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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이TV, 아파트 브랜드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달성

    자이TV, 아파트 브랜드 최초 유튜브 ‘실버버튼’ 달성

    경제일반
    2020-06-08 15:41:3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GS건설에서 운영하는 공식 브랜드 채널 유튜브의 ‘자이TV’가 건설업계 최초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국내 건설사 중 가장 높은 선호도를 가진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자이(Xi)는 고객 소통에서도 가장 앞선 브랜드로 공인받으며 1등 아파트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GS건설은 8일 지난달 자이TV가 유튜브로부터 구독자 10만이 넘는 채널로 공식 인증받아 실버버튼을 받았다고 밝혔다. 실버버튼은 구독자 10만명이 넘는 채널을 대상으로 유튜브 미국 본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기념 증서다. 자이TV 는 지난달 10만 구독자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 11만명을 넘어서 건설사 최고의 고객 소통 채널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특히, 실버버튼을 받은 것은 국내 아파트 브랜드 유튜브 채널 중 유일한 사례이자 기업 유튜브 채널로도 보기 드문 사례다. 자이TV는 누적 조회수도 약 1000만회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타 건설사들과 차별화되는 다양한 요소들을 갖춰 건설사 마케팅의 롤모델로 떠올랐다.이번 자이TV의 실버버튼 수상이 주목 받는 것은 유통이나 게임업계 등과 달리 보수적이라고 생각하던 건설업계의 첫 사례기 때문. 아파트와 같은 부동산 상품은 일반 소비품보다 비교적 고가의 상품으로 콘텐츠의 소비 연령 또한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만큼 이전까지는 전례가 없었다. 또 개인 채널이 아닌 기업의 브랜드 채널이라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통상 기업 채널은 구독자들이 홍보성 콘텐츠라고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 채널에 비해 구독자 확보가 쉽지 않다. 기업 채널로서 흥미를 유발하기 쉽지 않았던 제약을 이겨 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GS건설 건축주택부문 대표 김규화 부사장(사진 첫줄 가운데)와 유튜브 채널 자이TV에 출연했던 직원들이 GS건설 본사 그랑서울 앞에서 유튜브 실버버튼 달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실제로 자이TV는 구독자들의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콘텐츠 차별화 전략을 사용했다. 단순히 홍보를 위한 콘텐츠가 아닌 소비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도입한 것이다. 실제 소비자들의 부동산 생활 전반에 있어 궁금했던 세법이나 청약 주의점, 인테리어 팁 등을 다양한 영상으로 풀어냈다. 내용만이 아닌 형식도 차별화 시켰다. 보다 쉽게 정보를 전달하며 재미 요소를 가미하기 위한 예능 형태의 토크쇼(부동산 왓수다)를 업계 최초로 기획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또 유명인에 의존하기 보다 실제 직원들의 출연 비중이 높다는 것도 자이TV만의 특징 중 하나다.. ‘부동산랭킹쇼’, ‘차이나는 클래스’ 등 부동산 관련 정보와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영상에도 분양마케팅팀장 및 유튜브 제작을 위해 뽑은 사내 크리에이터(아나운서)를 동원해 타사에 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두드러진다.특히, 분양 현장에 대해 가장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는 분양소장이 등장한 콘텐츠는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분양소장이 직접 해당 현장의 장점이나 청약 시 주의점, 사업지의 가치 등을 설명하여 현장감을 높였고, 설계 인테리어 담당자도 직접 출연해 소비자들의 판단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전문가도 단순히 홍보를 위한 섭외가 아닌 인기 강사, 교수, 애널리스트, 세무사 등 전문가들을 초청해 노하우에 대한 조언과 부동산 시장의 전망을 다양한 관점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영상을 기획·제작했다.탄력적인 대응도 돋보인다.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견본주택의 관람이 제약되자 업계 최초로 견본주택 라이브 방송을 도입했다. 실시간으로 견본주택을 보여주며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기존 오프라인의 견본주택 경험을 온라인으로 구현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인 것이다. 이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건설사들의 적극적 대응 방법의 모범사례로 꼽히며 업계를 선도해 왔다. 이밖에도 청약을 받는 주체가 금융결제원에서 한국감정원으로 이관시 청약홈의 사용법을 발빠르게 영상으로 올려 고객 편의를 높였다.GS건설 관계자는.”최근 다양한 연령층에서 유튜브의 사용량이 높아지고, 5G의 상용화로 영상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는 등 콘텐츠의 트렌드가 텍스트에서 영상으로 변화하고 있어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 대전시, 멸종위기종 '감돌고기' 복원..."상생하는 생태환경 조성"

    대전시, 멸종위기종 '감돌고기' 복원..."상생하는 생태환경 조성"

    경제일반
    2020-06-08 15:15:36 김동식
    ▲ 감돌고기(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대전시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상징생물이자 멸종위기종인 '감돌고기' 2차 복원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5일 오후 유등천 상류 수련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환경단체 등 7개 협약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감돌고기 방류행사를 가졌다. 감돌고기는 멸종위기 어류 1급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고유어종으로 금강과 만경강 일부 수역에서만 서식하고 있으며, 대전에서는 유등천에서만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 깃대종(flagship species) 중 하나인 감돌고기는 지난해 10월 치어 1천500여 마리가 방류된데 이어 이날 추가로 성어 500여 마리가 추가 방류됐다.깃대종이란 특정지역의 생태ㆍ지리ㆍ문화ㆍ사회적 특성을 반영하는 생물을 말하는 것으로, 대전시 깃대종으로 지정된 동물은 하늘다람쥐(산), 이끼도롱뇽(계곡), 감돌고기(하천) 등 총 3종이다. 이날 방류행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재정적 지원을 하고, 참여기관과 단체에서 어류 증식, 사후 모니터링 등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해 진행됐다. 대전시는 이밖에도 오는 7월에 우수한 자연생태 보전자원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대전의 아름다운 자연생태 10선정'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 3차 감돌고기 추가 방류를 진행하고, '금붓꽃' 복원 식재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 2018년 9월 금강유역환경청 등 7개 단체와 협약을 체결해 대전지역 멸종위기종 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감돌고기 추가 복원 방류로 대전지역 생태계가 한층 더 안정되고 건강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상생하는 생태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대전시는 5일 오후 유등천 상류 수련교에서 금강유역환경청, 환경단체 등 7개 협약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감돌고기 방류행사를 가졌다. (사진=대전시 제공) 
  •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의 '습격'...제주 앞바다에 수천톤 유입

    중국발 괭생이모자반의 '습격'...제주 앞바다에 수천톤 유입

    경제일반
    2020-06-08 14:59:37 박한별
    ▲ 해병대 대원들이 괭생이모자반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제주 연안이 중국에서 온 괭생이모자반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제주도는 8일 제주 서부 해안인 하귀∼애월 부근 해상에 괭생이모자반이 최고 1㎞에 가까운 크기로 포진돼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가 지난달 13일부터 7일까지 제주 연안에서 수거한 괭생이모자반의 양이 5천61t 달한다. 이는 제주도가 2016년부터 수거에 나선 지 5년만에 4배 이상 늘어난 양이다. 최근 수거량은 ▲2016년 2천441t ▲2017년 4천407t ▲2018년 2천150t ▲2019년 860t 순이다. 괭생이모자반은 갈조류 일종인데 동아시아 지역에 폭넓게 분포하며, 가지에 수많은 공기주머니인 기낭이 있어 해류를 따라 서식지로부터 수백㎞까지 긴 띠를 이루고 이동한다.때문에 괭생이모자반 덩어리가 선박 스크루에 감겨 조업과 항해에 지장을 초래하거나 양식장 그물 등에 달라붙어 시설물 파손하는 등의 피해를 발생한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중국 전체 연안에 자생하는 괭생이모자반이 바람과 해류를 따라 우리나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해수욕장 개장 시기인 다음 달 초까지 괭생이모자반 수거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 충남도,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2개소 추가 모집

    충남도,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2개소 추가 모집

    경제일반
    2020-06-08 13:36:03 김동식
    ▲ 충남도청 청사(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해양환경교육을 통해 해양환경의식의 함양을 돕고, 해양환경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2개소를 추가 모집한다. 충남도는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지정·운영'을 공고했다. 충남도는 이번 교육센터 추가 지정은 서북부권에 편중돼 있는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한 체험형 교육 강화를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공모 신청은 대상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소속기관 중 주요 설립 목적에 해양환경교육이 포함돼 있는 기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해양환경교육에 관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계법령에 따라 설립한 법인 등에 해당하면 된다. 교육센터 지정 자격은 상시 강의실과 실습장을 갖춰야 하며 교육 장비도 확보해야 한다. 또한 해양환경교육을 전담하는 상근 전문인력 2명 이상을 확보해야 하고, 해양환경교육센터 운영 전담 관리자도 1명 이상 있어야 한다. 충남도는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공모를 신청한 곳에 대한 현장·서면 심사 등을 거쳐 다음달 10일 최종 선정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센터에 최종 선정된 기관(법인)은 운영 보조금 2000만 원을 지원 받고, 국가센터 및 유관 교육기관 네트워크 연계, 강사진 및 교재 개선 등 해양교육 발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충남도는 지난 2018년 전국 최초로 지역해양환경교육센터 3개소를 지정해 어업인, 학생,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해양환경 교육, 해양리더십학교, 해양생물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전문강사 양성, 교재 및 홍보영상 제작&배포 등 해양환경교육 활성화에도 힘을 기울여 왔다. 충남도는 해양쓰레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해양자원 순환센터 건립 ▲해양쓰레기 전용운반선 건조 ▲육상기인 쓰레기 차단시설 설치 등 전국을 선도하는 해양쓰레기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해양쓰레기 최소화를 위해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해양환경교육을 강화하고, 해양쓰레기 발생을 줄여 청정한 바다를 만들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국가물관리위원회, 시민과 소통의 장 마련

    국가물관리위원회, 시민과 소통의 장 마련

    경제일반
    2020-06-08 12:20:17 이동민
    ▲ 국가물관리위원회-학회 간담회(사진=환경부 제공) 대통령 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가 환경·시민단체와 물 관련 정책을 검토하고, 물 분야 협치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한다. 물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세종시 국가물관리위원회 회의실에서 시민단체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환경운동연합▲녹색연합 ▲한국환경회의 ▲5대강유역협의회 ▲환경정의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녹색미래 등 7개 단체가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물관리위원회의 활동을 시민과 공유하고 전문가와 시민들로부터 물 관련 정책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앞서 물관리위원회는 지난 2일 물환경학회 등 10개 학회와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에 학회 전문성을 반영할 수 있는 협조체계를 논의한 바 있다.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국민의 요구사항을 경청하고, 또 국가물관리위원회가 어떤 노력을 더 해야 할지 심도 있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 '신재생에너지 자립마을' 모집

    경기도, '신재생에너지 자립마을' 모집

    경제일반
    2020-06-08 09:58:50 김동식
    ▲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도시가스가 들어가지 않는 에너지 사각지역에 태양광 같은 신재생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에 참가할 지역 마을을 모집한다. 경기도가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1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경기도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당 ▲개인주택에 태양광 자가 설비 설치 ▲ 마을 공동시설에 상업용 발전소 설치 등에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까지 비용을 지원한다. 단 지원 비용 중 10%는 마을에서 자체 부담한다.지난해에는 수요조사 결과 13개 시·군 69개 마을이 사업 참여를 신청했으며, 이 중 27개 마을을 최종 선정, 총 45억 원을 지원했다.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경기도 내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ㆍ어촌지역의 비율이 약 13%에 달한다. 참여를 원하는 마을은 오는 19일까지 해당 시·군 신재생에너지 보급 관련 과에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경기도 관계자는 "낙후지역의 에너지 이용 불편을 줄이고 태양광 설비 지원으로 전기요금까지 줄일 수 있는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많은 마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기후에너지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 국민과 함께하는 2020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개최

    국민과 함께하는 2020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개최

    ECO
    2020-06-08 06:50:28 안상석
    ▲ 포스터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한국환경공단은 ‘2020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 작품을 오는 8월 3일까지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국민과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함께하기 위한 ‘환경사랑공모전’은 국내 최초의 ‘정크아트공모전(2006년)’과 ’환경보전홍보대상(1996년)‘을 2013년부터 통합해 개최하는 국내 최대 환경 분야 공모전이다. 공모 분야는 기존의 △사진 △지면광고 △정크아트 부문과 올해 특별부문 으로 신설된 △일러스트를 포함한 4개 부문이다. 사진, 지면광고, 정크아트, 일러스트 각각 15개 작품 등 최종 선정된 60개 작품을 대상으로 총 상금 6460만 원 및 환경부 장관상 등 상장을 수여한다.각 부문 대상에는 사진 400만 원, 지면광고 500만 원, 정크아트 700만 원의 상금과 환경부 장관상을 수여하며, 부문별 금상 이하 및 일러스트 수상작은 최고 200만 원의 상금 및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각 부문별 1인(팀)당 최대 3점 이내로 응모가 가능하며 사진부문은 개인으로만 응모할 수 있다.사진 부문은 인간과 자연의 조화를 담은 장면 등으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내용으로 하며, 지면광고 부문은 국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생활 실천을 고취할 수 있는 공익광고 등이 주제다. 정크아트 부문은 폐플라스틱, 폐금속, 폐고무 등 폐자원을 활용한 창작 조형물로 환경보전에 대한 내용을 담아야 한다.일러스트 부문은 환경사랑 실천을 응원 및 독려하거나 한국환경공단을 소개할 수 있는 창작 작품으로 응모하면 된다.심사는 총 2단계로 부문별 전문가 심사와 표절작품 심사로 진행한다.전문가 심사에서는 교수, 작가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창의성, 공익성, 완성도, 표현성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작품 선정에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공모전 전용 누리집에 전문가 심사통과 작품을 공개하고 표절 신고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연령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서만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누리집 및 페이스북 등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운영사무국 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최종 수상작 발표 및 시상식은 10월 중 진행할 예정이다.  수상작품은 시상식 종료 후 약 일주일간 외부 전시를 진행하며, 공모전 누리집에서도 역대 수상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이 환경축제인공모전을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올해도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국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지구촌 물문제 해결, 국내 거주 개도국 외국인 대상 교육

    지구촌 물문제 해결, 국내 거주 개도국 외국인 대상 교육

    ECO
    2020-06-08 06:44:1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6월 29일부터 한 달간 유네스코 물 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와 공동으로 국내에 거주 중인 개발도상국 유학생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선진 물관리 교육 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유네스코 물 안보 국제연구교육센터(UNESCO i-WSSM)는 환경부와 유네스코 간 협정에 의해 2017년에 설립된 기구로, 우리나라 물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연구·교육·국제협력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중요성이 커진 기후변화(홍수‧가뭄 등), 보건·위생(먹는물‧하수처리 등)으로 인한 개발도상국의 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두 기관이 공동으로 개발했다. 해외에서 교육생을 초청하는 기존 교육방식과는 달리 국내 거주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물관리 기술 전수 및 현장실습에 무게를 두고 진행한다. ▲ 포스터 교육 주제는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위한 통합물관리 ▲물 공급과정의 안전성을 위한 누수 관리 ▲먹는 물 공급의 위생관리 역량을 위한 상수도 운영 등 세 가지 과정으로 개발도상국이 직면한 물관리 현안에 중점을 두고 운영될 예정이다.모집 대상은 올해 1월 31일 이전부터 국내에 거주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지원대상 국가(수원국)에 속한 국민 중 물 분야 관련자이면 가능하다.참여를 희망하는 지원자는 오는 12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 국제교육 누리집에 세 가지 교육과정에 대해 3지망까지 신청할 수 있고, 이 중 한 가지 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한국수자원공사는 직무·전공의 연관성, 지원동기 등을 심사한 후 과정별 15명 이내(총 45명)로 교육생을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6월 19일 개별 전자우편을 통해 공지된다.교육은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국수자원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되며, 과정별로 5일간 운영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주기적 발열 및 기침 등 증상 유무 확인, 전원 마스크 착용, 교육생 간 거리두기 등의 생활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이다.한국수자원공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변화에 발맞춰 비대면 교육 활성화를 위한 수자원 개발·관리, 스마트 물관리 등 온라인 교육 자료를 지속적으로 개발 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물 분야 국제협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아울러, 한국수자원공사는 1996년부터 지난해까지 98개국 5039명을 대상으로 물 관련 국제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공사가 반세기 동안 축적한 다양한 물관리 기술과 경험을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물관리 전문기관으로서 전 세계의 기후변화 대응과 물문제 해결에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폐지 1년…상생의 길 1단계 개방

    지리산 천은사 입장료 폐지 1년…상생의 길 1단계 개방

    ECO
    2020-06-08 06:39:33 안상석
     ‘상생의 길’ 탐방로 1단계 구간은 0.7km를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배려한 무장애 시설로 조성했으며, 산림욕 및 수려한 자연·문화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7곳, 수달 등 야생동물을 배려한 자연친화형 탐방로 0.4km, 나무교량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탐방·편의시설 뒷편에는 천혜 고찰로 알려진 천은사와 천은제 수변 공간, 소나무숲길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환경부는 올해 9월까지 ‘상생의 길’ 탐방로 2단계 구간인 천은제 제방 구간(0.4km)을 정비하고, 지리산의 옛이야기를 접목한 안내판을 설치하여 순환형 탐방로(1‧2구간 총 3.3km)를 완성할 예정이다. 2단계 구간이 완료되는 시점에는 천은사 공원문화유산지구 입장료 폐지 업무협약을 체결한 8개 기관*이 참석하는 ‘상생의 길’ 개통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이번에 개방되는 ‘상생의 길’은 30여년간 해묵은 난제였던 천은사 입장료 문제를 대화와 타협으로 풀어낸 상징물”이라며 “국민들이 한층 더 홀가분한 마음으로 지리산국립공원을 찾을 수 있도록 탐방로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강북구, SNS로 공사장  환경관리강화

    강북구, SNS로 공사장 환경관리강화

    경제일반
    2020-06-08 06:28:18 안상석
    ▲  SNS(밴드) 실시간 정보 공유 예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지난달부터 사회관계망 서비스(밴드, band.us)를 이용해 건축공사장 환경을 관리하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인허가 담당자가 신축, 철거 승인조건으로 공사관계자를 SNS에 가입케 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방식이다. 건축공사 현장에서 자연재해, 안전사고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즉각 대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시공·감리자와 담당공무원은 공사현황, 안전점검 결과, 민원사항 등을 재빠르게 공유해 양방향으로 소통한다. 인허가 부서에서는 공유된 공사 현장정보를 통해 각 공정별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시공·감리자도 태풍 등 자연재해와 빠르게 변화하는 법령 및 제도와 관련된 정보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자칫 관리감독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민간 건축현장이 재해발생 대응체계의 한 축으로 거듭나는 셈이다.건축과 이동표 과장은  "실효성 높은 관리를 위해 안전취약 공사장에 집중 적용하고 있다". 며 "사고 가능성이 비교적 높은 땅파기 공사장과 5층 이상 건축현장 44개소가 의무 가입 대상"이다며" 향후 서비스 운영결과 등을 분석해 재개발·재건축 등 대형 공사장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재개발 조합관리 현장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한 소통으로 공사관계자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 신뢰와 참여를 바탕으로 열린 건축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국내 연구진, 신안 해변에서 달랑게 '마찰음' 최초 확인

    국내 연구진, 신안 해변에서 달랑게 '마찰음' 최초 확인

    경제일반
    2020-06-07 16:39:42 박한별
    ▲ 달랑게(사진=환경부 제공) 국내 연구진이 전남 신안 인근 해변에서 달랑게의 생태 연구를 진행한 결과 국내 최초로 집게로 내는 마찰음을 확인해 귀중한 생태학적 연구 자료를 확보했다. 8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최근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신안 우이도 해변에서 달랑게의 구애행동과 집단이동 영상을 확보하고, 집게로 만드는 마찰음을 국내 최초로 확인했다.달랑게의 소리는 개구리 울음소리와 비슷하며, 교미시기인 5월과 6월에 내는 것으로 보아 불특정 암컷을 향한 구애행동이거나, 굴 안팎에 있는 다른 개체에게 과시 또는 경고 행동으로 추정된다.십각목 달랑게과에 속하는 달랑게는 시력이 좋아 위협을 느끼면 굴속으로 빠르게 사라져 '유령게'라고 불린다. 모래해변 상부에 살며, 최근 연안개발 및 이용으로 개체 수가 점점 줄고 있어 보호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2017년 5월부터 최근까지 달랑게의 생태연구를 진행하면서 먹이활동, 굴 파기, 춤추기, 땅 다지기, 집단이동 등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다. 연구진은 집단 서식지 앞에 카메라를 설치하여 달랑게의 행동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달랑게의 춤추기와 땅 다지기는 일종의 과시행동으로 불특정 암컷을 향한 구애행동으로 추정했다. 이상규 국립공원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이번 연구의 성과는 달랑게의 마찰음 소리와 녹취 방법을 확보했다는 점으로 향후 다른 게류가 만드는 마찰음에 대한 생태학적 연구의 초석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오장근 국립공원연구원장은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만들어 내는 소리들을 확보하고, 그 소리들이 갖는 생태학적 의미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0 KB굿잡 온라인 취업박람회’ 구직자 7만명 몰려

    2020 KB굿잡 온라인 취업박람회’ 구직자 7만명 몰려

    경제일반
    2020-06-07 08:46:32 최성애
    ▲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 포스터KB국민은행(은행장허인)은6월1일부터12일까지KB굿잡사이트  를 통해 개최 중인 『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7만여명이 몰리는 등 성황리에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KB굿잡(KB Goodjob)은 KB국민은행이 중소ᆞ중견기업의 구인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11년 1월 야심차게 출범시킨 일자리연결 프로젝트이다.‘KB굿잡’을 통해 지금까지 15,906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2020년 6월 현재 ‘KB굿잡’을 통해 제공된 일자리정보도 누적 6만 2천여개에 달한다.KB국민은행은 중소ᆞ중견기업들의 인재채용 기회를 마련하는 한편, 구직자의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매년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해왔다. 올해 상반기는 코로나 19로 인해 오프라인 현장박람회 개최가 어려워졌으나, 코로나 19로 위축된 고용시장 활성화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박람회로 전환해 개최했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온라인 취업박람회임에도 불구하고 개최 첫날부터 6일 동안 7만명이 넘는 취업준비생이 참여하는 등 오프라인 취업박람회 못지않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300여개 기업을 모집할 예정이었던 이번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를 신청하며 준비단계에서부터 성황을 이루었다. 최종 307개 기업의 참가 확정으로 기존 200여개에서 그 규모를 확대한『2020 KB굿잡 우수기업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구직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 더욱 다양한 기업과 구직자 간‘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PC와 KB굿잡 전용 모바일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국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취업박람회의 가장 큰 장점이다. 온라인상에서 박람회 참여 구직자의 입사지원과 구인기업의 입사 제의를 실시간 쌍방향으로 지원함은 물론, 이용 매체별(PC/모바일앱) 이용가이드를 제작해 운영함으로써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온라인 박람회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더불어 오프라인 현장 취업박람회와 동일한 콘텐츠를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그대로 구현하여 구직자들이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 편안하게 취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구직자들의 성공취업률 제고를 위해 △ 기업ᆞ업무분석, 자기소개서 및 면접 컨설팅 등 전문 취업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온라인 취업컨설팅 △ 자기소개서 작성법, 비대면 면접 가이드 등 취업성공 전략을 알아볼 수 있는 동영상 취업강좌 △ 비대면 취업트렌드 및 KB굿잡 온라인 취업박람회 참여기업 분석, 이미지 메이킹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잡콘서트 △ 심리적 특성 파악을 통해 진로선택 지원을 위한 온라인 직업심리검사 △ 창업에 관심이 많은 구직자들에게 성공창업을 위한 종합컨설팅을 제공하는‘KB소호컨설팅’ △ 중소ᆞ중견기업에 대한 구직자의 인식 개선을 위해 복지, 사내문화 및 워라밸 등 ‘일하기 좋은 중소ᆞ중견기업’을 소개하는‘PR챌린지’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KB굿잡 사이트ᆞ모바일앱 회원가입 → 박람회 참가신청 → 이력서 등록 → 입사지원’의 구직 프로세스별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를 통해 구직자들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일자리 창출 지원에 앞장서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온라인 박람회에 많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이 참여해 주시어 감사드린다”며, “6월 12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구직자 여러분의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본격 무더위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

    본격 무더위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

    문화일반
    2020-06-06 16:33:10 안상석
     ▲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낮 최고기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골프장이 골퍼들이 가고 싶어 하는 인기 피서 골프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주말 기준으로 6월 골프 예약은 모두 마감 됐으며 7월 예약도 마감을 앞두고 있는 등 골퍼들의 발길이 분주히 이어지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강원도 태백 함백산 고원 1100m에 위치해 도심의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상쾌한 바람에 탁 트인 전망까지 갖추며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어 골프 마니아들에게 여름골프 천국으로 정평이 나있다. 오투리조트는 여름골프를 위해 찾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더 저렴한 가격에 골프와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6월 기준으로 4인이 18홀 골프와 객실 1박, 조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가 46만원에서 54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 중이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0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2020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정치일반
    2020-06-05 21:13:22 최성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6월 4일 안전보건관리체제 운영 내실화를 위해 “2020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이하 산안위)”를 개최하였다.이번 “산안위”는 사업장의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는 기구로써, 2/4분기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강화 시행, 안전 기본계획 추진과제 심사 분석 및 위험성평가 추진계획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공사 김경호 사장은 “현재 코로나-19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강화된 방역 조치를 철저히 준수하고, 사업장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위험성평가를 통하여 안전 최우선의 문화 정착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공사 노동조합 박종락 위원장은 “코로나-19의 조용한 전파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고 당부했다. 
  • 만트럭버스, ‘MAN 라이온스 시티 E‘, 상용차 부문 디자인상 수상

    만트럭버스, ‘MAN 라이온스 시티 E‘, 상용차 부문 디자인상 수상

    경제일반
    2020-06-05 21:07:05 안상석
     ▲   만트럭버스_MAN 라이온스 시티 E_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에서 상용차 부문 디자인상 수상(1)[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차세대 전기버스 ‘MAN 라이온스 시티 E‘가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 (Automotive Brand Contest)에서 상용차 부문 최고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는 자동차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유일하고 독자적인 국제 디자인 시상식으로, 독일 디자인 위원회(German Design Council)에서 주관한다. 디자인 분야 전문가와 학자,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MAN 라이온즈 시티 E’를 상용차 부문 수상 모델로 선정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우아하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은 도시에 역동성을 불어넣기에 충분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경량화, 교통약자를 위한 배려, 인체공학적인 운전석 설계 등 기능적인 디자인 역시 높은 수준을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MAN 라이온스 시티 E는 배출가스가 없는 도심형 전기 버스로 12m 단일 모델과 18m 굴절 모델, 두 가지로 개발됐으며, 완전 저상형 구조를 채택해 교통약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고급 배터리 셀 기술을 이용해 18m 굴절 모델 기준 최대 480kW 배터리 성능을 구현하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270km에 이르는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MAN 라이온스 시티 E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0’에서 ‘프로덕트 부문 금상’을 비롯해 '2020 스페인 국제 트랜스포트 어워드(National Transport Awards)'에서 ‘올해의 버스 상’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루디 쿠흐타 MAN 버스 제품 및 영업 총괄은 “이번 상용차 부문 수상은 ‘MAN 라이온스 시티 E‘의 기능적, 심미적 디자인 우수성을 입증하는 사례”라며 제품에 대한 자긍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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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5-25 15:42:33
  •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IT/과학

    컴투스홀딩스, 게임 챌린지 공모전 수상작 ‘스페이스 리볼버’와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이정윤 2026-05-21 13: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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