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하나금융그룹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자유한국당 ,서울교통공사 고용세습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서울시의원 규탄 성명

    ECO
    2018-10-19 21:29:21 안상석
    최근 서울교통공사의 고용세습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어제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를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 및 서울시의원과 당직자 등이 서울시청을 찾아 항의 의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서울시의 폭력적인 진압이 자행되었다. 서울시는 모든 시민에게 개방되어있는 서울시청 로비의 문을 폐쇄하고 진입을 시도하는 국회의원과 시의원, 당직자들을 폭력적으로 막아섰다.어제 오전까지만 해도 전국공무원노조의 국정감사 반대 시위에 대해서는 너그러이 시청 로비를 내주었던 서울시가, 국민의 분노를 전달하고자 하는 야당은 막아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서울시 청원경찰이 자유한국당 시의원의 얼굴을 가격하고, 쓰고 있던 안경이 날아가기까지 했다. 한 여성당직자는 무자비한 진압 중 청원경찰이 신체를 만지는 심각한 성희롱까지 당했지만, 서울시는 현장에서 가해자를 조직적으로 도피시키는 등 책임을 회피하였다. 서울교통공사 세습고용 비리 의혹에 대해 실망을 넘어 절망감마저 느끼고 있는 청년들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닫고 폭력적으로 이를 막은 박원순 시장의 후안무치한 태도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청년들은 박 시장이 채용비리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청구를 했으니 할 일 다 했다”는 식의 뻔뻔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더욱 분노를 느끼고 있다. 더욱이 청년들 뿐 아니라 전 국민이 공분을 느끼는 이유는, 구의역에서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김군의 희생을 노조의 특권을 강화하는 데에만 철저히 악용했다는 사실이다.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 채용 의혹은 어제 오늘 지적된 문제가 아니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이미 친인척 채용 문제가 제기되었음에도 지금까지 어떠한 조치도 없었다는 것은 박 시장이 이를 묵인한 것과 다름없다고 할 수 있다. 이미 제19대 국회에서 이노근 의원실에 의해 서울시 산하 주요 공공기관의 임원급들이 대부분 박 시장의 낙하산 인맥 인사로 밝혀진 바 있지만, 일반 정규직 인사까지 '그들식' 인사들로만 채워졌다는 것은 충격적이다. 이는 박원순 시장이 입으로만 '청년' 과 '비정규직' 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비정규직 근로청년들의 피눈물을 외면해 왔음을 방증한다. 박원순 시장은 꼬리자르기식 감사원 청구로 책임을 회피하려 할 것이 아니라, 국민 앞에 나와 석고대죄하고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친인척 채용 관련 전수조사와 재발방지를 약속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서울교통공사와 같은 강성노조의 힘에 휘둘려 고용세습이 이루어진 사례가 또 있을지 모른다는 국민적 의혹 또한 말끔히 해소되어야만 한다. 자유한국당은 지금 이 순간에도 취업의 좁은 문을 뚫기 위해 처절하게 몸부림치고 있는 청년들의 희망을 꺾는 서울교통공사의 세습고용 의혹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박원순 시장이 직접 시민 앞에 나와 채용비리 의혹의 진상을 낱낱이 밝힐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아울러 자유한국당 소속 시의원들은 오는 11월 2일(금)부터 진행되는 서울시 행정감사를 통해 서울교통공사를 비롯한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들의 방만한 운영, 강성노조 횡포 의혹 등에 대해 철저히 따질 것이다. 공정한 경쟁과 청년의 희망이 살아나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시민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투쟁할 것을 약속드린다.
  • 경만선 시의원,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자전거 이용에 차별 없도록 지원

    경만선 시의원,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자전거 이용에 차별 없도록 지원

    ECO
    2018-10-18 23:56:27 안상석
    내년부터 자전거 이용에 어려움이 있었던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서울시 공공 전기자전거가 도입된다. 이에 따라 누구나 차별 없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현재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연령별 이용자 현황을 보면 30대 이하 이용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중장년층, 노령층의 이용률은 극히 미미한 상황이다.경만선 시의원(사진)은 「서울특별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 발의를 통해서 “노약자 등 교통약자가 자전거 이용에 있어서 차별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울시장이 전기자전거 등 관련 장비와 시설을 확충하도록 하여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이번에 발의된 「서울특별시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안은 서울시의회 제284회 정례회에 상정되어 처리될 예정이다.
  • 맹성규의원, 공익사업 사고 현황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998건이 발생

    맹성규의원, 공익사업 사고 현황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998건이 발생

    ECO
    2018-10-18 23:41:56 안상석
    맹성규의원(인천남동갑, 보건복지위원회)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공익활동사업 사고 현황’자료에 따르면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의 안전사고가 작년 한 해에만 998건이 발생하는 등 안전 문제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담당기관인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관련 대책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공익활동 사업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월 30시간 취약계층지원, 공공시설봉사 분야 등 에서 일하면 월 27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매년 참여 노인이 2015년 348,893명에서 2017년은 400,099명 2018년 423,354명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체 참여자로 따지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진행하는 가장 대형 일자리지원사업으로 꼽힌다.문제는 참여인원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사고도 계속 늘어나는데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6년 535건이던 안전사고 건수는 작년 998건, 올해 8월까지 659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골절과 교통사고와 같은 중상해 사고도 전체 사고의 50%가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업 참여자 중 초 고령 노인의 비율이 25.7% 퍼센트를 차지하는 만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는 대목이다.맹성규 의원은 “고령의 노인들이 참여하는 사업인 만큼 안전사고를 줄일 수 있는 예방교육의 내실화가 필요하다”며, “추후 현장점검 시 사고 예방 교육 진행에 대한 부분도 함께 점검 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뿐 아니라 안전사고 대응에 있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차원의 사업 유형별 대응 매뉴얼이 만들어져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 김병관 의원,서울 도로친하 발생구,중랑구 453건 .서초구 213건.중구 209건순

    김병관 의원,서울 도로친하 발생구,중랑구 453건 .서초구 213건.중구 209건순

    ECO
    2018-10-18 23:31:33 안상석
    지하시설물의 노후화나 굴착공사 등으로 인해 도로가 내려앉는 도로침하가 최근 5년간 서울시에서만 3,095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같은 이유로 그 상부 지반까지 지지력을 잃고 꺼지는 현상인 도로함몰 역시 최근 5년간 서울시에서 191건 발생했다.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행정안전위원회, 성남시분당갑)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서울시 자치구별 도로침하 발생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로침하 발생건수는 총 3,095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는 중랑구가 453건으로 다른 자치구에 비해 월등히 많았으며, 서초구 213건, 중구 209건, 용산구 196건, 동대문구 182건 순이었다.<최근 5년간 서울시 자치구별 도로침하 발생현황> (단위 : 건)김병관 의원은 “최근 발생한 도로함몰 10건 중 3~4건은 결국 굴착공사 복구 미흡 등 인재(人災)로 볼수 있다”고 지적하며, “인구밀집이 높은 서울의 경우 자칫 도로함몰이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서울시는 굴착공사 관련 관리, 감독을 보다 철저히 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 우원식 의원,한전.한수원.발전5사... 5년간 산재보험료 497억 감면

    우원식 의원,한전.한수원.발전5사... 5년간 산재보험료 497억 감면

    ECO
    2018-10-18 13:41:22 안상석
    우원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위원회)이 기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3년~2017년)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 화력발전 5개사(남동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등 7개 전력기관에서 산재보험료를 497억원을 감면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국민의 생명과 안전과 직결되는 전기를 생산하고 송배전 업무를 담당하는 대표적인 공기업들이다. 하청업체 노동자들의 산재는 줄어들지 않는 상황에서 매년 산재보험료를 감면 받는 제도를 개선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기업별로 살펴보면, 한전이 262억원으로 가장 많은 감면을 받았고, 한수원 123억원, 발전5사 112억원을 감면받았다. 한편, 최근 5년간 재해자현황을 살펴보면 한전의 전체 재해자 중 협력업체 노동자가 95.7%를 차지했고, 한수원 91.7%, 남동발전 89.8%, 서부발전 95.5%, 중부발전97.4%, 동서발전97.9%가 협력업체 소속 재해자였다. 남부발전의 경우 모든 재해자가 협력업체 소속이었다.결국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업무는 하청에게 떠넘기는 ‘위험의 외주화’로 전력 공기업들이 보험수지율(과거 3년간 납부한 산재보험료 대비 산재보험급여 비율)에 따라 산재보험료를 할인받고 있는 것이다.이뿐만 아니다. 지난 5년간 한전 272개 사업소 중 144곳에서 무재해 인증을 받았고, 한수원의 모든 본부와 발전소(6본부, 7양수발전소), 화력발전소 5개사 모든 발전본부(남동5, 중부7,남부7, 동서5, 본부6)에서 무재해 인증을 받아 재해가 없는 안전한 사업장으로 정부로부터 인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 신창현 의원, 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의견 제출 ‘0’

    신창현 의원, 지방환경청의 환경영향평가 의견 제출 ‘0’

    ECO
    2018-10-18 13:26:33 안상석
    이에 신 의원은 “전문 영역의 자문과 협조를 구하기 위한 자문위원 제도가 일부의 ‘용돈벌이’수단으로 악용되어서는 안될 것”이라며 “제도 본연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전문위원들의 의견을 고루 수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환경영향평가 자문위원 의견제출 및 자문료 수급 현황
  • 윤관석 의원,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과실 소송 4건 중 1건 패소

    윤관석 의원,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과실 소송 4건 중 1건 패소

    ECO
    2018-10-18 11:49:28 안상석
    윤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남동을)은 18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 측량 과실로 발생한 소송이 해마다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부실 측량 방지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윤관석 의원이 한국국토정보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국토정보공사의 지적측량에 관한 소송은 2012년 15건, 2013년 17건, 2014년 9건, 2015년 18건, 2016년 9건, 2017년 16건, 2018년 5건으로 총 89건 이루어졌다. 이중 진행 중인 16건의 소송을 제외한 확정판결 54건 중 19건을 패소해, 4 건 중 1건을 패소했다.구체적으로 소송 내용을 살펴보면, 공사가 측량과정에서 측량 면적이나 경계를 잘못 측정해 다른 소유주와의 분쟁을 야기한 경우가 다수를 차지해, 분쟁의 주원인이 공사의 측량 오류라는 것이 윤관석 의원의 설명이다.
  • 신창현의원, 태양광 발전 환경영향평가, 5년 새 23배 급증

    신창현의원, 태양광 발전 환경영향평가, 5년 새 23배 급증

    ECO
    2018-10-17 16:05:19 안상석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전국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는 2,119건으로 5년 새 2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왕․과천)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태양광 발전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협의 건수는 2013년 91건, 2014년 190건, 2015년 354건, 2016년 432건, 2017년 1,320건으로 꾸준히 증가해 올해의 경우 9월 현재까지 2,119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총 4,506건의 협의 중 부동의나 반려로 결정된 사업은 각각 85건, 25건이었으며, 자진 취하한 경우는 123건이었다. 조건부 동의를 얻은 사업은 전체의 약 94.8%인 4,273건으로 나타났다.현행 「환경영향평가법」은 개발사업의 종류와 지역, 지구, 면적 등에 따른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기준 및 절차를 규정하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는 태양광 사업으로 인한 환경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육상태양광발전사업 환경영향평가 협의지침」이 마련돼 시행 중이다.이에 신 의원은 “태양광 발전 자체는 분명 친환경적이나 그 사업 과정이나 입지 선정에 있어 산림 및 지형․경관 훼손 등 양면성이 존재한다”라며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을 뒷받침하면서도 생태계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묘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C 음료 비타500이 고3 수험생을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C 음료 비타500이 고3 수험생을 응원합니다

    경제일반
    2018-10-17 15:43:10 안상석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C 음료 광동제약 비타500이 , 청소년을 격려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최근 ‘즐겨라 청춘! 힘내라 고3’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행사는 네티즌이 보낸 수능 응원메시지를 집계해 가장 높은 누적점수를 기록한 고교를 선정, 재학생에게 비타500을 선물하는 이벤트다. 올해 캠페인은 지난 9월 한 달 간 비타500 캠페인 사이트에서 진행됐다.이번 응원메시지 응모 수는 총 29만 여건으로, 지난해 10만 5천 여건 대비 3배 가량 증가해 청소년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입증했다. 또 국내 고등학교 총 2,353곳(2016년 기준) 중 1,859개교가 참여해 79% 이상의 참여율을 기록했다.
  • 해줌, 에너지 자립마을 아파트에 200kWp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

    해줌, 에너지 자립마을 아파트에 200kWp 태양광 발전설비 준공

    ECO
    2018-10-17 14:40:35 안상석
    친환경 에너지와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 관심 태양광 전문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은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을 통해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신정이펜하우스1단지 아파트에 209.16kWp 용량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고 17일 밝혔다.해줌 권오현 대표는 “아파트에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함으로써 전기료 절감이라는 경제적 혜택뿐만 아니라,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친환경 이미지와 에너지 절약 등에 대한 교육적 효과에 관심을 가지는 아파트 관계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 이라크 아카스에서만 4,300억 날린 가스공사

    이라크 아카스에서만 4,300억 날린 가스공사

    ECO
    2018-10-17 14:35:38 안상석
  • 박재호의원 , 도로공사, 타 기관 행정처분 3년간 9건

    박재호의원 , 도로공사, 타 기관 행정처분 3년간 9건

    ECO
    2018-10-16 21:36:04 안상석
    한국도로공사가 지난 3년간 타 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9건의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8년 8월까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정부부처와 경상북도 등 지방자치단체로부터 9건의 행정처분을 받아 과징금 13억 9800만원, 과태료 840만원을 납부했다. 안전진단전문기관의 영업정지도 1개월도 있었다.지난 2015년 도로공사 퇴직자가 설립한 회사와 안전순찰업무 수의계약을 체결하면서 높은 낙찰률을 적용하여 퇴직자 운영하는 순찰업체를 부당하게 지원해 13억 98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또한 ‘폐기물관리법’과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6건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이는 폐토사 임시적치장의 시설미흡과 폐수 유출, 건설현장 내 건설폐기물 적치,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사용계획서 미제출에 따른 것이었다.
  • 박재호의원 ,도로공사 부실시공 3년간 78건

    박재호의원 ,도로공사 부실시공 3년간 78건

    ECO
    2018-10-16 21:24:28 안상석
    한국도로공사의 부실시공실태 점검결과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부실시공이 총 78건에 달해 안전불감증이 만연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이 국토부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휴게소, 고속도로, 터널, 교량 등 도로공사가 시행중인 공사 현장에서 부실시공으로 적발된 사례가 총 78건이었다.이들 공사의 건설업자, 기술자, 감리사 및 상주감리원에 대한 벌점부과 조치 7건, 감독원 인사조치 4건, 시정조치 5건 외에는 보완시공 조치에 그쳐 부실시공에 대한 처벌이 솜방망이 수준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국토부는 소속기관 및 산하 공공기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건설공사의 품질관리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여 부실시공과 건설공사 부조리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매년 부실시공 실태 특정감사를 시행하고 있다.주요 부실시공 사례를 보면 서울-양양고속도로의 내린천휴게소는 철근콘크리트 ‘보’의 교차점과 ‘기둥’의 중심선이 일치되게 시공했어야 하지만 철근콘크리트 ‘보’를 중심선에서 70cm 이격되게 시공했다.또한 홍천휴게소의 벽체 마감을 하면서 화강석 부착 시 구조벽체와 앵커를 고정핀으로 고정해야 하지만 연결접착용 에폭시만으로 고정ㆍ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모두 휴게소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부실시공 행태여서 도로공사의 안전불감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심기준의원, 조폐공사 높은 가격으로 면펄프 구매... 자회사 실적 쌓아주기 관행 ?

    심기준의원, 조폐공사 높은 가격으로 면펄프 구매... 자회사 실적 쌓아주기 관행 ?

    ECO
    2018-10-16 18:33:18 안상석
    한국조폐공사가 자회사인 GKD에서 높은 가격으로 면펄프를 구매하면서 자회사의 실적을 쌓아주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기준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에 따르면, 한국조폐공사는 자회사 GKD의 주요 상품인 면펄프를 비싸게 구입하는 방법으로 자회사 실적을 쌓아주고 있었다. 이로 인해 한국조폐공사 본사의 이익률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2017년도에는 면펄프 사업에 대한 한국조폐공사의 이익률이 2.0% 수준으로 낮아졌다.이에 한국조폐공사 측은 GKD에서 면펄프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방식으로 대책을 마련했다고 주장했다. 2017년에는 면펄프를 톤당 1664달러에 구매했으나, 2018년 상반기에는 228달러 저렴한 가격인 톤당 1376달러에 구매했다는 것이다.그러나 이는 단기적인 대책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조폐공사가 면펄프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일시적인 면펄프 원자재 가격 하락 때문이었다. 2018년은 국제적으로 면펄프 원자재(린터*) 시세가 하락한 시기였다. 이에 자회사 GKD도 면펄프 원자재(린터)를 톤당 311달러 저렴하게 구입하였고, 한국조폐공사에 저렴하게 판매할 수 있었던 것이다.즉, 한국조폐공사의 면펄프 가격조정 228달러는 면펄프 원자재 가격 하락분인 311달러에서 기인한 단기책이었던 셈이다.심기준 위원은 “한국조폐공사는 GKD 사업과 관련하여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면서 “필요한 경우 사업타당성을 다시 검토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 김종회의원,낙하산 집합소 농협계열사 대표이사만 47명

    김종회의원,낙하산 집합소 농협계열사 대표이사만 47명

    ECO
    2018-10-16 15:45:20 안상석
    농협중앙회 출신 퇴직인사들이 자사계열사로의 재취업을 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 이후에도 재취업증가추세는 이어나가고 있으며 밥그릇 챙기기, 제 식구 감싸기에 열중하며 국민 신뢰를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종회 의원(민주평화당, 전북 김제·부안)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1~2018년까지 농협중앙회 출신의 퇴직인사가 자사계열사인 농협경제지주, 농협금융지주에 재취업하는 수가 121명에 달한다고 밝혔다.계열사로의 낙하산 인사는 해마다 증가하였는데 2011년 2명, 2012년 6명, 2013년 14명, 2014년 14명, 2015년 11명, 2016년 18명, 2017년 31명, 2018년 25명으로 해가 지날수록 증가세를 이어나갔다.이어 김의원은 “지금 차입금, 이자등 농협의 경영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좋지 않다. 농협의 현재를 타파하고 미래를 만들어나갈 유능한 인재를 뽑을 수 있는 철저한 인사검증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1071 1072 1073 1074 1075 1076 1077 1078 1079 108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전자
  • LH

최신기사

  •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정진욱 2026-03-12 11:01:25
  • 상상코칭-앱티마이저, ‘AI ACE’ 전문가 과정 성료… AI 기반 맞춤형 진로 환경교육 연다
    경제이슈

    상상코칭-앱티마이저, ‘AI ACE’ 전문가 과정 성료… AI 기반 맞춤형 진로 환경교육 연다

    이정윤 2026-03-12 07:15:28
  •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생태·환경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안영준 2026-03-12 06:49:02
  • KCC, 서초구...반딧불 하우스 환경사업 협약 체결
    정책이슈

    KCC, 서초구...반딧불 하우스 환경사업 협약 체결

    9년간 255곳 변화 이끌어…올해도 30여 가구 지원 예정
    이정윤 2026-03-11 11:06:37
  • 전쟁이 남긴 또 다른 상처…환경이 무너진다
    국제이슈

    전쟁이 남긴 또 다른 상처…환경이 무너진다

    안영준 2026-03-11 07:19:12
  • 도아

데일리기획

  •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정진욱 2026-03-12 11:01:25
  •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정진욱 2026-03-09 12:06:47
  •  푸짐한 한 상의 이면…한식 반찬 문화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
    데일리기획

    푸짐한 한 상의 이면…한식 반찬 문화와 음식물 쓰레기 문제

    안영준 2026-03-06 07:16:05
  •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K-뷰티 친환경 소비형태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인터뷰
    데일리기획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K-뷰티 친환경 소비형태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인터뷰

    정진욱 2026-03-05 11:36:45
  •  연극도 ‘친환경’이다,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책임 ... 한국연극협회 김룡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인터뷰
    데일리기획

    연극도 ‘친환경’이다, 지구촌 기후 위기 공동 책임 ... 한국연극협회 김룡 제주특별자치도지회장 인터뷰

    - 한국 문화예술 생태계와 지구촌 기후 위기 책임 강조 - 한국연극협회 제주도지회장 김룡 단독 인터뷰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5 11:36:40
  • 서울시의회

데일리지구

  •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생태·환경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안영준 2026-03-12 06:49:02
  •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생태·환경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안영준 2026-03-09 12:06:52
  •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데일리지구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 민간 협력기업 모집 - 잘피숲·염생식물 19개소 조성…탄소흡수원 확대·탄소중립 가속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9 12:06:43
  • 돌하르방이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 가치 재조명
    지구온난화

    돌하르방이 오염된 지구를 살린다? 가치 재조명

    안영준 2026-03-04 07:43:17
  • 기후부,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범’ 선정
    생태·환경

    기후부, 3월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물범’ 선정

    2022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에서 I급으로 등급이 상향
    이정윤 2026-03-03 07:40:11

Daily +

  •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신산업·신시장 창출 등 핵심정책 과제에 대해 지속 논의
    이정윤 2026-03-06 21:23:58
  •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건강·생활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안영준 2026-03-05 07:25:45
  •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친환경가이드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이정윤 2026-03-02 16:06:50
  •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친환경가이드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2.28(토) ~ 6.1(일)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운영
    이정윤 2026-02-27 07:55:56
  • 기후부,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후부 출범 후 첫 ‘한국 풍력의 날’, 정부 주도 풍력보급 확대정책 주력
    이정윤 2026-02-26 22:14:33

ESG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마포구청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