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19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용산복지재단(이사장 승만호)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 회장은 2015년 1억원, 2017년 1억원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1억원을 기부, 총 3억원을 본인이 살고 있는 용산구 내 용산복지재단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 관계자는 “기부받은 돈은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사업에 사용할 것”이라며 “더불어 잘 사는 용산을 만드는데 일조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 회장이 몸담고 있는 ㈜부영그룹은 지난 2014년 500대 기업 매출액 대비 기부액 ‘1순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