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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3년간 전기요금 체납액 54.9% 증가...주택 전기요금 체납액 1,000억

    최근 3년간 전기요금 체납액 54.9% 증가...주택 전기요금 체납액 1,000억

    사회이슈
    2024-07-22 11:11:03 이정윤
    데일리환겨안상석기자]  일반 가정과 사무실, 상점 등에서 사용되는 주택·일반용 전기요금 체납액이 1,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이 종식되고 일상회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2023년부터 전기요금 체납액이 급격하게 증가하기 시작해 그 여파가 올해까지 이어지면서 본격적으로 접어드는 폭염시기에 일반 서민과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이 더 커질 전망이다.김동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 의원실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용도별 전기요금 체납현황’자료에 따르면 2024년 5월 기준 주택·일반용 전기요금 체납액(납기일 기준 2개월 경과 체납 고객대상)은 985.9억 원으로 코로나 펜데믹이 한창이었던 2021년 말 기준 636.3억 원과 비교하여 54.9% 크게 증가했다. ▲2021~2024.05 주택용·일반용 전기요금 체납액 현황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택용 전기요금의 경우 2021년 말 기준으로 132.6억 원에서 2023년 말 기준 225.5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올해 5월 말 기준으로는 230.7억 원으로 체납액이 증가하여 2021년과 비교하면 체납액 규모는 74% 증가했다. 관공서, 사무실, 상점 등 일반적인 상업 시설에서 이용하는 일반용 전기요금 체납액의 경우 역시 2021년 말 기준 547.6억 원에서 2023년 말 기준 726.4억 원으로 크게 증가했고, 올해 5월 말 기준으로는 755.2억 원으로 2021년과 비교하여 체납액 규모는 49.9%가 증가했다. 특히 주택·일반용 전기요금 체납액 현황을 보면 코로나 펜데믹이 한창이던 2021~2022년과 비교하여 일상회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2023년에 전기요금 체납액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하여 김동아 의원은 전기요금 인상 누적과 코로나 시기 대출 상환, 경기침체 장기화로 인한 일반 서민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인한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부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소상공인 대상 전기요금 감면 사업을 추진했으나 연 매출 3,000만 원 이하라는 턱없이 낮은 지원기준으로 1차 지원자 48만 5,757명 중 54.8%(26만 6,000명)에게 평균 13만 1,910원 지원, 2차 지원자 7만 2,691명 중 41.2%(2만 9,393명)에게 평균 19만 6,733 지원이라는 저조한 성과를 거뒀다.  김동아 의원은 “코로나 팬데믹 종식 2년이 지났음에도 서민과 소상공인들의 경제 사정은 개선되기는커녕 더 나빠지고 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보다는 땜질식 생색내기용 정책 홍보에만 몰두하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서민·소상공인들에게 경제위기 분담만 강요할 것이 아니라 민생회복을 위한 추경편성 등의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즉각 수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하나은행, 개인사업자 사장님... ‘하나 더 특별한 맞춤형 환경컨설팅’ 실시

    하나은행, 개인사업자 사장님... ‘하나 더 특별한 맞춤형 환경컨설팅’ 실시

    사회이슈
    2024-07-22 11:00:40 이정윤
    하나은행(은행장 이승열)은 고물가 및 고금리 등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들에게 장사 고수들의 비법과 노하우를 전수해 드리는 ‘하나 더 특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나 더 특별한 맞춤형 컨설팅’은 지난 3월 발표한 민생금융지원 자율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등 점주, 다점포 점주, 프랜차이즈 대표 등의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플랫폼인 ‘창톡’과 협업하여, 장사 고수들의 성공사례, 사업장 운영 방법, 창업 트렌드를 공유하고 사장님의 현실적인 고민까지 해결해 주는 맨투맨 밀착 멘토링 서비스다.편의점 운영 중인 사장님을 대상으로 1:1 컨설팅을 실시한다. 하나은행과 창톡은 최저임금 인상, 불경기 등의 영향으로 매출 하락에 고정비 부담까지 가중된 편의점 사장님들의 걱정을 덜어드리기 위해 ‘하나 더 특별한 맞춤형 컨설팅’ 이용자에게 컨설팅 요금의 90%(최대 75만원)를 지원한다.하나은행에서 기업대출을 받고 있는 편의점 사장님이라면 오는 9월말 까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하나원큐기업’ 내 ‘사장님 ON’에서 쉽고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다. 우선적으로 편의점 업종을 지원할 예정이며, 앞으로 업종을 다양화 해 컨설팅 범위 및 지원한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상헌 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은 “이번 컨설팅은 사장님이 직접 선택한 장사 고수로부터 전화, 방문, 출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노하우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다”며 “일방적인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상권별, 업종별, 마케팅별 트렌드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향후 사업 방향성을 제시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꿀벌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식량 위기 닥칠 가능성 ↑”

    꿀벌이 사라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식량 위기 닥칠 가능성 ↑”

    생태·환경
    2024-07-22 07:15:1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수년 전부터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이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다. 어렵지 않게 뉴스나 매스컴 등에서 접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꿀벌 실종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피해 갈 수 없는 부분이다. 양봉업계에서는 약 수십억 마리의 꿀벌들이 집단으로 자취를 감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매년 이러한 현상은 비슷하게 발생하거나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꿀벌이 사라지는 걸까? 많던 꿀벌은 다 어디로 간 것일까? 지난 2006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꿀벌 군집 붕괴 현상이 발생했다.꿀과 꽃가루를 찾으러 간 일벌 무리들이 돌아오지 않아 여왕벌과 애벌레가 떼죽음 당한 사건이다. 이후 전 세계적으로 비슷한 일이 연속적으로 발생했고, 그 원인을 두고 갑론을박이 펼쳐지기도 했다.그렇다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누구나 예상할 수 있듯 이상 고온 현상 즉, 환경 오염으로 인한 원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이상 기후 현상으로 인해 일반적인 자연 현상들은 무너지고 있다.지구 온도가 올라가고 이례적인 폭염, 폭우, 가뭄 등 이상 기후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는 인간뿐만 아니라 동물, 식물, 곤충 등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다면 누구나 피해 갈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일부 전문가들은 꿀벌이 집단으로 사라지는 현상이 인류에게도 큰 위협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꿀벌은 꽃가루를 옮기면서 식물, 농작물 생산 등에 도움을 준다. 농작물의 70%의 이상이 꿀벌 매개에 의지하고 있다. 즉, 꿀벌 공급의 어려움은 전 세계 식량 위기까지 이어질 위험이 있다.이에 UN에서는 꿀벌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UN은 2017년부터 5월 20일을 세계 꿀벌의 날로 지정하고, 꿀벌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꿀벌 보호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게 살포되는 살충제, 살균제를 금지하고 전 세계 곳곳에 꿀벌 생태계를 조성 중이다. 하지만 일부 국가에서만 실행되어서는 안 된다. 전 세계가 지구를 보호하고,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해 극단적인 노력을 펼쳐야 할 때다.사진=픽사베이
  • 경기도, 수돗물 냄새 원인 남조류 유전체 분석 성공

    경기도, 수돗물 냄새 원인 남조류 유전체 분석 성공

    사회이슈
    2024-07-22 07:15:13 이정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전장유전체 NCBI 등록 현황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수돗물에서 곰팡냄새를 유발할 수 있는 남조류에 속하는 플랑크토트리코이데스의 전장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 연구원은 이전에도 열대지역에서 유래된 남조류인 라피디옵시스 2종과 2018년 북한강을 수원으로 이용하는 수돗물에서 곰팡이 냄새를 유발하는 남조류인 슈다나베나의 전장유전체를 국내 최초로 분석한 바 있다. 해당 남조류는 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저위도 지역에서 주로 출현하는 종으로 물에서 이취미(異臭味, 물속에 맛, 냄새가 나는 것)를 유발하는 2-메틸아이소보르네올(2-MIB) 생합성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이번 연구는 전체 유전자의 종류와 구성을 분석해 생물의 생리적 특성과 대사 활동을 파악할 수 있는 기초를 확보함으로써 이를 통해 이취미 물질의 생합성 과정을 유전자 수준에서 규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 연구원은 기후변화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남조류의 냄새 물질 생합성에 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황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이번 결과는 수돗물 냄새를 유발하는 남조류의 유전체를 완전하게 규명한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남조류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 내년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 1인 100만 원 지원 추진

    경기도, 내년부터 임산부 교통비 지원 1인 100만 원 지원 추진

    사회이슈
    2024-07-22 07:07:58 이정윤
    ▲담당부서 경기도가 내년부터 임산부를 대상으로 교통비를 100만 원 지원하고, 분만취약지역 등에서 둘째아 이상 출산 시 산후조리비 지원금을 1명당 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하는 등 도민체감형 임신·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도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 저출생 정책 마련을 위해 추진 중인 ‘경기도 러브아이 프로젝트’의 일부로 공개한 정책은 ▲엄마․아빠가 처음 학교▲임신․출산․육아 정보를 손 안에(경기똑D 앱으로 한 번에 확인) ▲병원까지 편하게, 임산부 교통비 지원 ▲출생 축하카드 발송 ‘경기 아이듬뿍(Book)’ ▲분만취약지역 산후조리비 부담제로(zero) ▲다자녀가정은 공영주차장 VIP 등이다.우선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엄마․아빠가 처음 학교’를 운영해 임신․출산 예정 부부 55쌍에게 임신․출산 과정, 자연분만의 장점, 아빠 아기 돌보기 체험 등을 교육한다. 경기북부 권역 난임․우울증상담센터(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추진하는 교육에는 산부인과 의사, 신생아실 수간호사 등 전문가가 강사로 나선다. 참가 모집은 추후 경기도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한다.10월부터는 출산가정에 도지사 축하카드를 전달해 출생의 기쁨을 나누고 내년에는 임산부에게 임신․육아 관련 책을 발송하는 사업을 시행한다.정부나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정책이 있지만 찾기 어렵다는 도민의 의견을 반영해 한 번에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10월부터는 ‘경기똑D(앱)’에서 종합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경기똑D는 마이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도민카드(다자녀 카드 등)를 발급하는 앱으로 나에게 맞는 임신․출산․육아 정보와 신청까지 연계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또한 임신․출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료 기반 시설이 열악한 분만취역지 6개 시군(연천, 가평, 양평, 안성, 포천, 여주)에 거주하는 임산부가 병원까지 편하게 이동하도록 교통비도 1인당 100만 원을 지원한다. 분만취약 시군 등과 협의를 통해서 기존 출생아 1명당 지급하던 5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첫째아 100만 원, 둘째아 200만 원으로 각각 상향 지급해 산후조리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교통비와 산후조리비 상향 지원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 등 사전절차를 거쳐 내년 시행을 목표로 한다.두 자녀 이상 가정에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이용 요금감면 확대를 추진한다. 현재 두 자녀 이상 50% 감면하는 것을 2시간 동안은 100% 감면 후 나머지 시간은 50% 감면받을 수 있도록 시군과 협의 중이다. 아울러 요금감면 시 지역주민 제한을 두고 있는 6개 시군 중 4곳은 지역제한 조건을 폐지할 예정이며 나머지 2곳도 제한을 없애기 위해 시군과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최혜민 경기도 정책기획관은 “이번 정책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임신과 출산 선택에 긍정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에서 해법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포토] 제27회 보령머드축제 시민문화 한마당 및 개막 전야제 개최

    [포토] 제27회 보령머드축제 시민문화 한마당 및 개막 전야제 개최

    사회이슈
    2024-07-20 21:10:20 이정윤
    보령시는 19일 한내로터리에서 제27회 보령머드축제 성공개최를 위한 시민문화 한마당 및 개막 전야제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시민 2,000명이 참여했으며, 16개 읍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를 비롯해 인기 트로트 가수 안성훈, 김다현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 한국마사회, 국민권익위원회 ...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마사회, 국민권익위원회 ...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 체결

    사회이슈
    2024-07-20 20:30:49 이정윤
    ▲업무협약식 단체사진, 왼쪽부터 정기환 마사회 회장, 김성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 이병호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김현기 그랜드코리아레저 경영본부장, 최문규 한국석유공사 기획재무본부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7월 19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권익위원회,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총 5개 기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케어러와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은 이혼 소송·별거 중인 남편의 소득이 있다는 이유로 정부에서 시행하는 긴급 생계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주택 명의도용 사기를 당하여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탈락하는 등 특별한 사정으로 정부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 가정을 발굴하여 1가구당 1회에 한하여 1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한국마사회는 신규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어촌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해 총 19명의 영케어러 가정의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이번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사업 참여를 통해 지원사업을 이어갈 예정으로, 농어촌지역의 위기가정은 물론 영케어러도 함께 발굴해 줄 것을 사전 요청하여 추천받는 대상자를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석유공사는 올 하반기 위기가정과 영케어러 긴급 지원에 총 4,000만원의 기부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위기가정과 영케어러를 수시로 발굴 및 추천하기로 하였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기탁 받은 기부금을 관리·집행하고, 지원이 더 필요한 위기가정에는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추가 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는 내년부터 사업 참여기관을 확대 모집하여 긴급 생계지원 금액을 확대할 계획이고, 한국마사회를 비롯한 참여기관들은 ‘은둔 청년을 위한 승마체험’, ‘청소년 지역관광 체험’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저출생·고령화 및 지방소멸 시대에 농어촌의 미래세대인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성인으로 자라고, 위기가정의 긴급한 위기 극복에 힘을 보태는 일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이밖에도 각 사업장별 지역사회 사회복지분야 지원, 농어촌지역 복지차량 지원, 사회공익직군과 취약계층 대상 힐링승마 지원,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 지원 등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 환경 언론 데일리환경, ‘제1기 지역별 객원기자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환경 언론 데일리환경, ‘제1기 지역별 객원기자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사회이슈
    2024-07-20 20:24:53 이정윤
    대표 환경 언론 데일리환경이 지구 살리기, 지역 살리기, 지역 객원기자 되기 일환으로 ‘제1기 지역별 객원기자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데일리환경은 경력단절 여성, 청년, 일반인 중에서 본인 일을 하면서 추가적으로 비즈니스가 필요한 사람을 대상으로 자기 개발·자기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객원기자 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1기 지역 객원기자 교육과정은 5~8명 내외로 모집하며, 8월 7일(수)부터 4주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 온라인 줌(Zoom)으로 실시된다. 온라인 교육 특성상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주로 기사 작성 등 기초 글쓰기를 시작으로 보도자료 작성법, 취재현장 출입처의 등록 및 출입 방법. 취재 윤리 교육, 맞춤법 검사기 종류와 활용 등에 대한 과정들이 교육 내용이다. 교육을 마친 객원기자는 지역 ESG활동 소개, 환경기업 소개, 환경 프로그램 소개 등 ‘지구 살리기’ 컨텐츠와 지역 문화, 관광, 축제 등을 소개하는 ‘지역 살리기’와 관련한 내용(객원기자는 고발기사, 사건사고 기사는 제외)을 취재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1년마다 갱신되며, 기자 명함과 기자증을 지급한다. 또한 작성 기사에 대한 편집·송출·보도 지원, 지국·지사 개설, 지역 광고 유치 등의 특전을 제공받게 된다. 모집 대상에 포함된다면 누구나 지원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 수강료는 22만원으로 수강을 원하거나 상담이 필요한 사람은 오는 7월 31일(수)까지 데일리환경 객원기자 교육팀(최호진 팀장/chjya@naver.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안상석 데일리환경 대표는 “자기 개발 및 역량강화,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 또는 다양한 분야의 홍보나 브랜딩이 필요한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 담배꽁초, 길이나 빗물받이에 절대 버리면 안 되는 이유

    담배꽁초, 길이나 빗물받이에 절대 버리면 안 되는 이유

    위기의지구
    2024-07-20 20:16:3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길거리에서 흔하게 흡연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또 쓰레기통이 있지만, 쓰레기통 대신 빗물받이나 길바닥에 그대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이들 혹은 빗물받이나 길에 그대로 버려진 꽁초를 볼 수 있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만큼 담배꽁초 문제는 충분히 해결될 수 있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우리 환경 문제 중 한 가지다.특히 이렇게 빗물받이 등에 버려진 꽁초나 쓰레기 등은 빗물받이를 막아 큰 침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 담배꽁초가 배수로를 막고 빗물이 역류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다. 즉, 비가 많이 올 때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막혀버린다.이뿐만 아니라 화재 문제 또한 벗어날 수 없다. 2023년 전체 화재 건수의 약 15%가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일 정도로 발화 원인 2순위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름철에는 에어컨 실외기 근처에서 꽁초로 인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다. 또한 담배 필터에는 수만 개의 미세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다. 즉, 환경에도 큰 악영향을 끼친다는 의미다. 이에 제로서울 측이 나섰다. 제로서울이 직접 길에서 약 1시간 동안 담배꽁초를 주웠고, 수백 개 이상 주웠다. 이에 서울시도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담배꽁초 없는 서울을 위해 내년까지 담배꽁초 수거함을 확대하고 큰 비가 예상될 때에는 빗물받이 등을 정비하며 홍수를 예방 중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시민들의 협조라고 서울시는 강조했다.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을 지키는 것이다. 이와 관련, 누리꾼들은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집에서도 담배 피우면 방바닥에 꽁초 버릴 건가요?” “길거리, 빗물받이에 제발 담배꽁초 버리지 맙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흡연을 한 후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에 버리기만 하면 되는 일이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과 무심코 그냥 길이나 빗물받이에 버리는 담배꽁초가 엄청난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문제가 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인지해야 한다. 사진=픽사베이
  • “신축은 무조건 걸러라”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주차장 침수에 입주민 ‘분노’

    “신축은 무조건 걸러라”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 주차장 침수에 입주민 ‘분노’

    사회이슈
    2024-07-20 20:16:19 이정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경기 화성시 남양읍 신남리산 일원, 일명 ‘남양뉴타운’에 소재한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가 폭우로 인해 주차장이 침수되는 사고가 발생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4차는 지난해 11월 입주를 시작한 신축 아파트로 서희건설이 시공한 지하 13층~지상 24층 20개동, 총 1846가구 규모의 아파트이다. 논란은 지난 1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실시간 화성 새로 이사 온 신축 아파트에서 물난리 났다’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오면서 시작됐다. 작성자가 첨부한 사진과 영상에는 지하주차장 천장에서 빗물이 쏟아져 주차장 일부 구역이 발이 완전히 잠길 정도로 물이 차오른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었다. 자신은 지난해 12월 입주한 입주민이라고 밝힌 A씨는 "신축 아파트 부실 공사를 몸소 체감 중"이라며 "어떤 동은 계단에서 물이 떨어진다고 한다. 비올 때 창문에 비가 새는 세대도 있어 방수가 제대로 안 된 게 아니냐는 얘기가 종종 들렸다"고 주장했다.  A씨에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지하 주차장 누수 원인에 대해 "배수 펌프가 정상인데 수용 용량보다 비가 많이 내렸다"고 설명하며, "어떻게 지어놨길래 이따윈지 모르겠다"며 분노했다. A씨는 또 "2019년 이후 신축은 무조건 걸러라. 요새 건설사들 보면 중국 수준도 못 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희건설 측은 침수 원인에 대해 “배수펌프 고장 때문”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희건설 관계자는 “담당 직원들이 가서 물을 빼내는 작업을 했고 현재는 다 빠진 상태”라며, “단순 펌프 고장이며, 시공 불량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 바디프랜드, ‘2024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헬스 케어 부문 1위 수상 쾌거

    바디프랜드, ‘2024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헬스 케어 부문 1위 수상 쾌거

    사회이슈
    2024-07-20 20:13:40 이정윤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주관으로 올해 열린 ‘제9차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에서 헬스 케어 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조사는 각 산업 및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브랜드를 육성, 관리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업군 기준에 따라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재에서 총 57개 산업군을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며, 1:1 면접조사로 진행된 ‘고객 지수’와 소셜엔진을 활용한 산업군별 1~4위 브랜드의 검색 결과로 집계된 ‘소셜 지수’를 합쳐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국내 안마의자 시장을 선도해 온 바디프랜드는 내구재 산업군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헬스케어’ 부문에서 1위를 수상했다. 바디프랜드는 기존 안마의자와는 차별화된 동작을 수행하며 여러 근육을 자극하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접목된 ‘팬텀 로보’와 같은 헬스케어로봇을 연이어 출시하며 헬스케어로봇 기업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최근에는 마사지베드와 마사지체어의 경계를 허문 하이브리드 마사지 체어베드 ‘에덴’, 기존 파라오 안마의자 제품의 헤리티지를 계승한 ‘파라오네오’ 등 차별화된 기술력 기반의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이며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한편, 바디프랜드는 헬스케어메디컬 R&D센터를 주축으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담은 제품 출시로, 한국생산성본부의 ‘국가고객만족도 1위’,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의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1위’ 등 소비자 조사를 통한 각종 브랜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헬스 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 하나로마트에서 시원하게  한우쇼핑... 불고기 100g  2,150원

    하나로마트에서 시원하게 한우쇼핑... 불고기 100g 2,150원

    사회이슈
    2024-07-20 09:59:16 이정윤
    ▲ 19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소비자들이 한우를 구매하고 있다 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한우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한우자조금과 공동 한우 할인 행사를 시작했다.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에서 운영하는 양재·창동·고양·성남점 등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 63개 마트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단 3일간 한우를 최대 62% 할인 판매한다. 세부 행사 내용은 인근 하나로마트로 문의 바란다.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한우 1등급 불고기(100g)를 2,150원(행사 카드)에 국거리·목심을 각각 100g당 2,150원(행사 카드), 등심 1등급(100g)을 6,050원에 판매하고 하나가득 한우 사골(2kg)과 하나가득 한우 꼬리(2kg)를 파격가에 판매한다.
  • 하나금융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긴급 금융환경지원

    하나금융그룹, 집중호우 피해 복구...긴급 금융환경지원

    사회이슈
    2024-07-20 09:54:11 이정윤
    개인 5천만원 이내 긴급생활안정자금,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 5억원 이내 긴급경영안정자금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전국적으로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다양한 긴급지원을 실시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지역 이재민들의 생계지원을 위해 담요, 수건, 물티슈, 세면도구 등 주요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 2000개를 전달할 예정이며, 이재민들과 수해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수해복구 인력들을 위해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는 이동식 밥차를 지원키로 했다.이와 함께 이재민들의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신규대출, 만기연장, 금리우대, 보험료 및 카드결제대금 유예 등의 신속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그룹의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개인에게 5천만원 이내의 긴급생활안정자금대출을 지원하며, 최대 1.0%p 범위내 대출금리를 감면한다. 또한, 중소·중견기업·개인사업자에게는 5억원 이내의 긴급경영안정자금대출을 지원하며, 최고 1.3%p 범위내 대출금리를 감면해준다. 이외에도 기존 여신 만기도래 시 원금상환 없이 최장 1년 이내의 만기 연장을 지원하고 분할 상환금에 대해서는 최장 6개월 이내에 상환을 유예한다. 하나카드는 ▲신용카드 결제자금의 최대 6개월 청구 유예 ▲최대 6개월 분할상환 등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긴급금융서비스 신청 손님의 경우 장·단기 카드대출 이자율을 30% 인하한다. 하나생명은 ▲보험료 납입 유예와 ▲보험계약대출 원리금 납입을 최대 12개월 유예하고 집중호우 피해 관련 ▲사고보험금 신청 건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하나손보는 집중호우 피해 관련 보험금 청구 시 ▲사고 조사 완료 전이라도 추정보험금의 최대 50%까지 우선 지급하고,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장기보험 가입자에게는 최대 6개월까지 보험료를 납입유예 하는 금융지원을 제공한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손님들과 지역사회가 하루 빨리 안정적인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며 “하나금융그룹 모두가 힘을 모아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해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정혜경 의원, 외국인 가사노동자’ 시범사업... 오세훈 서울시장 치적쌓기 될까 우려

    정혜경 의원, 외국인 가사노동자’ 시범사업... 오세훈 서울시장 치적쌓기 될까 우려

    사회이슈
    2024-07-19 21:38:28 이정윤
    정혜경 의원은 7 월 19 일  오후 2 시 국회에서 여성민우회 등과 함께 ‘ 서울시 - 정부 ’ 외국인가사노동자 시범사업 ’ 대응 국회토론회를 주최했다 고 밝혔다 .정혜경 의원은  “ 외국인 가사노동자 시범 사업은 여성 , 노동 , 돌봄 , 인권 등 다각면에서 검토하고 고민해야 할 사항이 많다"며 " 가사노동자 최저임금 차등적용을 주장해 온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번 시범 사업을 자신의 치적쌓기로 이용하지는 않을지 심히 걱정된다 ” 고 밝혔다 .토론회는 한국여성민우회 , 이주 가사 · 돌봄노동자 시범사업 저지 공동행동 ,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 , 더불어민주당 박해철 의원 ,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조가 함께 했다 .
  • ㈜오뚜기,  ‘돈까스소스·양념치킨소스’ 출시…Low Sugar 소스 라인업 강화

    ㈜오뚜기, ‘돈까스소스·양념치킨소스’ 출시…Low Sugar 소스 라인업 강화

    사회이슈
    2024-07-19 21:32:33 이정윤
    오뚜기가 당류 함량을 낮춘 ‘Low Sugar 육류소스’ 2종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Low Sugar 돈까스소스 △Low Sugar 양념치킨소스 2종으로, 기존 소스 맛을 유지하면서 당 함량을 대폭 줄인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는 즐거운 건강관리를 지향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열풍에 따라 당류 저감 제품이 각광받는 추세를 반영해 해당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특히 ‘Low Sugar 돈까스소스’는 과일과 천연 향신료를 사용해 달콤하고 진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100g당 당 함량은 3.3g, 열량은 30kcal까지 낮췄다. 이는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각각 86%, 73%가량 낮은 수준이다. 새콤한 토마토와 각종 국산 채소를 갈아 만든 ‘Low Sugar 양념치킨소스’의 100g당 당 함량은 4.5g로,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 평균 대비 약 85% 저감했다. 열량은 100g당 70kcal로, 약 72% 줄였다. 신제품 2종 모두 300g 내외의 소용량으로 출시돼, 1~2인 가구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오뚜기가 공동개발한 ‘순환 재활용 페트(CR-PET)’를 적용한 점도 눈길을 끈다. 순환 재활용은 폐플라스틱을 분자 단위로 분해한 뒤 다시 원료로 만들어 사용하는, 폐기되는 PET까지 100% 재사용한 화학적 재활용 방식이다.연간 플라스틱 사용량을 약 16톤 감축할 수 있고, 기존 수준의 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일반 페트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40% 저감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한편,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오뚜기 Low Sugar 소스류는 △Low Sugar 케챂 △Low Sugar 허니머스타드 △Low Sugar 돈까스소스 △Low Sugar 양념치킨소스 등 총 4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Low Sugar 케챂’은 새콤달콤한 케챂 맛은 살리고 당 함량은 100g당 4.4g으로 줄인 제품으로, 전량 토마토에서 유래한 당만을 함유했다. 회사  관계자는 “당 저감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당류 함량을 줄인 소스류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육류소스 2종을 ‘Low Sugar’ 제품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 및 식단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당 저감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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