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그룹
  데일리환경
  • 중소벤처기업부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농식품부, 폭설·한파...“농업시설 피해 신속복구”에 총력

    농식품부, 폭설·한파...“농업시설 피해 신속복구”에 총력

    이슈
    2022-12-25 20:01:25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정황근 장관은  25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최근 발생한 폭설·한파로 인한 농업 부문 피해현황 및 응급복구 계획 등을 점검하기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이번 기상청에 따르면 12월 21일부터 내린 눈의 적설량은 현재 전라권 1~26cm(최고 44), 강원권 1~10cm, 충청권 1~15cm(최고 19), 수도권 1~5cm 수준으로, 전라권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집중되었다. 현재까지 농식품부에 접수된 농업분야 피해는 농업시설 19.4ha로 시설하우스 16.6ha(321동), 축산시설 2.8ha(65동)이다. 지자체 피해조사가 계속됨에 따라 피해접수는 늘어날 전망이다.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기상청 대설 특보(21일) 발표 즉시 지자체, 농진청, 농협 등 관계기관에 “농업시설 관리 철저 및 비상 근무 실시” 등을 당부하는 한편, 피해 우려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문자(SMS), 자막뉴스, 마을방송 등을 통해 피해예방 요령을 안내한 바 있다. 금일 점검회의에서 정황근 장관은 농식품부, 지자체, 농협 등 관계기관이 인력, 장비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하여 피해시설 응급복구뿐 아니라, 피해조사와 손해평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하여 피해농가에게 재해복구비 및 보험금을 조속히 지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함께, 지자체와 함께 현장 최일선에 있는 지역농협도 응급복구를 적극 지원하고 피해지역의 고령농 및 독거인 등 취약계층의 안전상황을 점검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 피해로 배추, 무, 시설채소 등 농작물 수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 및 현장기술 지원 등을 강화할 것을 지시하는 한편, 기후변화를 고려하여 폭설과 한파 피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현행 내재해형 시설규격과 위기대응 매뉴얼에서 보완할 부분이 있는지 점검할 것을 지시하였다. 이에  정 장관은 "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대설, 한파, 강풍 등에 대비하여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관리할 것과 특히 정부와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점검 및 복구 과정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하였다"고 밝혔다. 
  • 환경부, 2023년 국민 안전·환경기본권 강화·탄소중립 등에 집중

    환경부, 2023년 국민 안전·환경기본권 강화·탄소중립 등에 집중

    이슈
    2022-12-25 19:52:09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환경부는 2023년도 환경부 소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이 24일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2023년도 환경부 예산 및 기금의 총지출 규모는 올해(13조 2,255억원) 대비 2,480억원 증가한 13조 4,735억 원 (기후대응기금(기재부) 중 환경부 소관 8,252억 원) 수준이다. 환경부 예산 및 기금운용계획안은 국회 심사과정에서 사업별 증감 과정을 거쳐 조정되었다. 증액은 ‘포항 항사댐 건설(+19.8억 원)’, ‘수질오염 통합방제센터 구축(+119억 원)’, ‘하수처리장 확충 및 하수관로 정비(+809억 원)’, ‘폐기물처리시설 확충(+178억 원)’ 등 국민 안전시설과 환경기초시설 사업을 중심으로 총 1,455억 원 증액되었으며, 감액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의 적정 수요를 고려한 물량축소(35만대→24.5만대, △1,238억 원), ‘소형 전기화물차 보급사업’의 중고차 재테크 등 도덕적 해이 방지를 위한 지원단가 인하(대당 1,400만원→1,200만원, △1,700억 원) 등으로 총 △3,991억 원 감액되었다. 환경부는 2023년 국민의 안전과 환경기본권을 강화하고, 새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데 집중투자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첫째, 홍수‧도시침수, 먹는 물 사고, 야생동물 질병 등으로부터 국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대심도‧방수로 및 도시침수 대응, 국가하천 정비, 정수장 유충 대응, 야생동물 검역시행장 건립 등에 우선 투자한다.  둘째, 깨끗한 공기, 맑은 물, 자연‧생태서비스, 쾌적한 생활환경 등 국민들의 환경기본권 충족을 위해 무공해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구축, 하수처리장 확충, 생태탐방로 조성 및 국립공원 야영장‧화장실 개선,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 셋째,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배출권 할당업체 온실가스 감축 설비투자를 지원하고, 중소‧벤처기업의 저탄소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금융 지원을 늘린다. 또한, 탄소포인트제 및 지자체 탄소중립 지원센터 예산 확대를 통해 국민들과 지자체의 탄소중립 동참 노력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내년 예산을 통해 우리 국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 쾌적한 환경, 미래 지속가능한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크리스마스 트리가 환경오염 원인이 되는 이유는?...  “뿌리째 살아있는 나무 사용해야”

    크리스마스 트리가 환경오염 원인이 되는 이유는?... “뿌리째 살아있는 나무 사용해야”

    생태·환경
    2022-12-25 08:54:55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1년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기념일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시즌이 오면 거리에는 온통 불빛으로 가득하고, 캐럴이 흘러나온다. 그리고 가게나 가정에서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린다.하지만 크리스마스는 환경오염을 악화시킬 수도 있다는 우려 사항도 존재했다. 바로 크리스마스 트리가 환경오염을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왜일까? 바로 나무와 관련된 것이다.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크리스마스가 오면 인조 트리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지만, 일부 나라의 경우에는 실제 나무를 크리스마스 트리로 사용한다. 일부는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약 2500만 그루가 넘는 나무가 벌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 목적으로 벌목됐기 때문에 대다수는 시즌이 끝나면 짧게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뿌리는 살려두지 않고 뿌리가 잘려서 윗부분만 판매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예쁜 모양을 잡기 위해 화학제품 등을 뿌리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에는 전기 사용량도 늘어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다는 각종 전기 장식을 비롯해 크리스마스 요리 등이 그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하면 가장 떠오르는 ‘산타할아버지’와 ‘선물’.선물을 포장하는 포장재의 양도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부에서는 크리스마스 등과 같은 기념일에 사용되는 환경오염 유발 부분들을 줄이자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크리스마스 포장지를 생략하거나 친환경 포장지를 사용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는 뿌리가 잘린 나무를 사용하는 것보다 뿌리째 살아 있는 나무를 활용하거나 장식 등을 활용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여기에 파티 음식 등도 먹을 만큼만 하고, 남기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작은 부분만 지켜준다면 선물 포장을 뜯는 즐거움이 없어도 더욱 유익하고 의미있는 연말을 보내게 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플라스틱의 최대 단점을 보완한 기술 개발?...  플라스틱 업계 청신호!

    플라스틱의 최대 단점을 보완한 기술 개발?... 플라스틱 업계 청신호!

    지속가능경영
    2022-12-25 08:54:38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플라스틱이 사라진다면 지구 환경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될 것이다. 플라스틱은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준 획기적인 발명임에는 분명하지만, 오랫동안 잘 썩지 않는다는 특성 때문에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편리하고 저렴하기 때문에 더욱 더 수요량은 늘고 있고, 그만큼 지구는 오염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친환경 제품들이 개발되며 플라스틱 소재에도 붐이 불고 있다. 편리함은 살리되 자연에서도 잘 분해될 수 있도록 소재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바이오 소재를 이용한 기술을 활용, 플라스틱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노력이 더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부 기업들에서는 대장균에서 추출한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을 이용하기도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생분해성 플라스틱이란 일정 조건에서는 물과 이산화탄소 등으로 분해되는 썩는 플라스틱이다. 앞서 이러한 플라스틱 등은 여러 시험 과정을 거쳐 실제로 바다 등에서도 단기간에 분해되는 것을 확인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뿐만 아니라 옥수수 성분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로 개발되고 있기에 플라스틱 업계도 청신호를 켜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이 부분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보완점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잇따르고 있다.국내에서는 생분해 플라스틱 등을 수거하는 별도의 지침이나 시설 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에 정부 측은 수거 시스템 등을 보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뿐만 아니라 또 다른 문제점으로 거론됐던 인증 시스템 또한 국내에서 받을 수 있도록 변화하고 있다는 소식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꾸준한 개발이 이어지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좋은 기술들은 많은 지원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자연에서 시작해서 자연으로 끝나는 플라스틱! 정말 좋네요” “환경 오염, 우리 아이들 그리고 먼 미래의 사람들에게 깨끗한 자연을 되돌려줘야 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인간의 삶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개발된 것들이 단순히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문제로 사라지는 것보다는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보완, 재개발해서 지속 가능한 지구가 되는 것 또한 순환 구조가 이루어지는 최적의 삶이 되는 방향성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용혜인, 용산구청 거짓해명 또 밝혀... 용산구청, 참사 인지시점 20분 넘게 속였다

    용혜인, 용산구청 거짓해명 또 밝혀... 용산구청, 참사 인지시점 20분 넘게 속였다

    이슈
    2022-12-24 06:57:16 안상석
    용산구청 공무원 중 휴대폰 바꾼 사람만 3명… 현장에서는 탄식 흘러서울소방, 용산구청 보고 분명히 했다는 입장… 청문회에서 대질 불가피 용혜인 의원이 용산구청의 거짓 해명을 또 밝혔다. 용 의원은 오늘 오후 2시 30분 개최된 국조특위 용산구청 현장조사에서 ”용산구청의 거짓 해명만 7개가 넘는다“며, ”국회에 보고한 참사인지 시점마저 거짓“이라고 지적했다. 용혜인 의원은 ”서울 소방이 용산구청에 보고한 시점과, 용산구청이 참사를 인지했다고 밝힌 시점이 다르다“며 ”용산구청이 거짓말 하는 거냐, 서울 소방이 거짓말했다는 거냐“고 따져 물었다. 용 의원은 ”서울소방의 자료에 따르면, 22시 29분 용산구청 상황실, 즉 당직실에 참사 사실을 통보했다고 나와있다“며, ”용산구청이 국회에 제출한 시간대별 대응일지에서는 용산구청장이 22시 51분에 주민 문자메세지 받고 첫 인지했고, 53분에 당직실에 사고상황을 접수했다고 나와 있다“고 지적했다. ▲용산구청 이태원참사 당시 시간대별 주요조치 (국조특위 제출자료) 유승재 용산구청 부구청장은 ”22시 29분에 메시지 왔으나 당직실에서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 현장을 나간 뒤에 확인하겠다는 생각으로 보고를 안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용혜인 의원은 ”믿어지지 않는 대답“이라며 ”용산구청은 거짓해명만 늘어놓고 있다“고 질타했다. 용혜인 의원은 이날 현장조사에서 최초로 용산구청의 참사 인지시점에 대한 거짓 해명을 지적했다.용혜인 의원은 현장에 자리한 용산구청 공무원에게 ”이 모든 것이 허위공문서작성죄 구성요건에 해당된다“고 경고했다. 용혜인 의원이 ”이태원 참사 이후 핸드폰 바꾼 직원이 있으면 손 들어보라“고 밝히자, ”문인환 안전건설교통국장과 비서실 직원 2명이 손을 들어 현장에는 탄식이 흘러나왔다. 용 의원은 ”용산구의 조직적 증거인멸은 이미 언론에도 드러났다“며 ”핸드폰 바꾼 사람들 명단과 구체적 사유를 위원회에 제출해달라“고 촉구했다.용혜인 의원은 ”서울 소방에서는 참사 당시 22시 29분에 용산구와 통화한 것이 분명하다는 입장“이라며 ”추후 청문회에서 대질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용 의원은 ”더 이상 거짓해명으로 국회와 국민을 기망하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 기온 영하로 떨어질 때 걱정되는 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 방법은?

    기온 영하로 떨어질 때 걱정되는 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 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2-12-24 06:41:0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경우 각 집에서는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바로 ‘동파’ 관련한 부분이다. 수도 계량기 등이 동파되면 보일러는 물론 물조차 쓰지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계랑기 등이 동파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동파를 막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일반적으로 겨울철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수도 등을 살짝 틀어놓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한 이 행동 또한 적절한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왜일까? 수도 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해 수도를 틀어놓을 때 흘려보내는 물의 양 또한 중요한 것.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계량기가 동파될 가능성이 있고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는 수도 계량기 동파 위험이 급증하게 된다.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밤 시간 등에는 수도꼭지 등을 틀어놓는 게 좋다. 하지만 물 낭비 등을 막기 위해 물을 한 방울씩 떨어지게 틀어놨을 때는 동파를 완벽하게 막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이 한줄기 가늘게 흘러나올 정도는 되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수도 계량기 보호함에 옷, 담요,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를 채우고 바람이 통하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덮어놓는 것이 좋다.특히 비닐재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 및 확인을 해야 한다. 만일 수도나 계량기가 얼어서 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따뜻한 물수건 등으로 서서히 녹여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뜨거운 물을 한 번에 붓거나 토치 등을 이용하면 계량기가 파손되는 것은 물론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수도 계량기가 파손됐다면 내부 벨브를 잠그고 수도 관할 수도 사업소 등에 전화, 수도 계량기를 교체해야 한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요 며칠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물을 한 방울씩 틀어놓는 것은 위험하군요” “그렇다고 물을 낭비하는 것이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수도 계량기 동파 위험성이 없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주철현 의원 “여수 국동항, 산림청 ‘생활권역 실외정원’ 대상지 선정

    주철현 의원 “여수 국동항, 산림청 ‘생활권역 실외정원’ 대상지 선정

    이슈
    2022-12-24 06:41:02 안상석
    여수시 국동항이 산림청이 추진하는 ‘2023년 생활권역 실외정원 조성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주철현 의원(사진)에 따르면, 여수시 봉산동 100-3 등 국동어항단지 내에 총 5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조 경수와 초화류를 식재하고, 데크·편의시설·조명 등을 설치하는 생활권역 실외정원이 조성된다. 산림청의 생활권역 실외정원 사업은 생활권 주변의 공공·다중이용시설을 활용하여 생활정원을 조성해 녹색생활공간을 확충하고, 국·공유지 활용도를 높이는 사업으로 탄소흡수원 확충과 생태계 건강성 증진 등의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사업 시행을 맡아 2023년 5월말까지 실시설계용역을 거쳐 10월말에는 조성 공사를 완공할 계획이다. 주철현 의원은 “실외정원 조성을 통해 인근 수변공원과 연계해 여수시민들께 쾌적한 여가공강을 제공하고, 생활권역의 탄소저감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히며, “여수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부의 공모 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수시는 주철현 의원의 노력으로 지난 9월에는 15억원이 투입되는 ‘산림청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사업’에, 10월에는 7억 4천만원이 투입되는 ‘산림청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에 잇따라 선정된 바 있다.  
  • 은평구,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 3년 연속 ‘우수구

    은평구,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 3년 연속 ‘우수구

    이슈
    2022-12-23 09:48:32 안상석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과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각 자치구가 추진한 노력을 종합 평가해 매년 우수구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옥외광고물 정비·단속 △간판수준 향상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에서 2021년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추진한 실적을 평가했다.은평구는 올해 평가에서 ‘우수구’에 선정돼 서울시로부터 내년 간판개선사업 보조금을 지원받게 됐다.구는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였다. 대표적으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설물 설치 △소규모 자영업자 LED 간판 설치 지원사업 추진 △선거기간 불법광고물 특별점검 △불법광고물 과태료 체납자 징수 △정비 차량 및 정비인력 확충 등을 추진했다.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설물 설치’는 은평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30곳에 설치했다. 초등학교 인근에 운전자들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노란색 시트로 디자인했다. 불법 광고물을 사전 차단하면서도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꾀했다.특히 ‘소규모 자영업자 LED 간판 설치 지원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제 부담을 줄이고, 불법광고물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 도시경관 향상에 기여했다. 2022년 지방선거 기간 발생한 불법광고물 특별 정비를 실시했다. 선거관리위원회의 승인받지 않거나, 선거 후에도 걸린 선거 현수막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정비·단속했다. 일부 폐현수막은 재활용해 자원 낭비도 줄였다.광고물정비팀 최윤경팀장은 “옥외불법광고물 단속과 간판 개선사업 등 쾌적하고 관내 도시미관을 깨끗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동대문구, 꿈마루 어린이집 등 11개 소… 친환경 외벽단열재사업

    동대문구, 꿈마루 어린이집 등 11개 소… 친환경 외벽단열재사업

    이슈
    2022-12-23 07:30:49 안상석
    ▲지난해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LED 조명 및 EHP 교체한 한아름어린이집 모습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2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꿈마루 어린이집 등 국공립어린이집 11개소가 선정돼 국비 등 1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고,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공건축물(어린이집, 보건소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을 개선하는 대표적인 그린 뉴딜 사업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외벽단열재, 고성능 창호, 고효율 보일러, 고효율 조명(LED)교체와 에너지 성능을 높이기 위한 공사 등이다. 구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국공립 어린이집 11개소를 대상으로 내년도에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예산 반영, 설계 용역 등 세부계획을 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구는 지난해에도 해당 사업에 4개소가 선정되어 국‧시비 9억 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11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올해 이문어린이집과 한아름어린이집 등 2개소의 공사를 완료하고 2개소 어린이집은 현재 진행 중이다. 가정복지과 김경옥 과장은  “관내 어린이집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고 질 높은 보육 환경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강북구,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 모집

    강북구,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 모집

    이슈
    2022-12-23 07:23:58 안상석
    여름방학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우이천 주변에서 청소 봉사활동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오는 30일 까지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을 모집한다. 이번 ‘청소년 환경순찰 체험단’은 청소년들이 강북구의 주요 공공시설들을 방문하며 배우는 현장체험프로그램이다. 구는 청소년들이 우리 주변의 환경들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집인원은 총 100여명 내외로, 구는 강북구 내 학교에서 재학 중인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선발하고 있다. 체험단으로 선발된 학생들은 내년 1월 30일 부터 2월 2일 까지 4일간 강북구재활용선별장, U-강북구통합관제센터 등을 방문하게 된다. 이 곳에서 재활용 처리방법, CCTV를 활용한 지역안전체계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구는 청소년들에게 신고 활성화 및 환경보전 의식 증대 등을 위해 스마트불편신고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신고방법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에서 청소 봉사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순찰 체험은 4일 중 하루만 신청가능하며 참가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 4시간이 부여된다. 구는 체험활동 후 학생들이 느낀 점, 개선사항 등을 의견으로 받아, 향후 구정 발전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북구에 대해 많이 알아가고 친구들도 함께 사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영등포구 관내 숲 조성 ... 미세먼지 저감추진

    영등포구 관내 숲 조성 ... 미세먼지 저감추진

    이슈
    2022-12-23 07:09:43 안상석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관내 미세먼지 주요 발생지역인 경부선 철도변 및 서부간선 도로변에 도심 숲을 확대 조성한다고 밝혔다. 구는 대기오염 발생원 주변에 도심 경관과 미세먼지 차단을 고려한 녹지대 정비를 통해 지역사회의 미세먼지 유입‧확산을 억제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올해 구는 서울시로부터 4억 원을 지원받아 신길동 69-39 일대 등 3개소, 약 4,000㎡에 경부선 철도변 ‘미세먼지 저감 숲’을 조성했다. 불량 수목을 제거하고 플랜터 12m를 설치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 능력이 뛰어난 스트로브잣나무 등 13종 364주, 황매화 등 13종 13,940주, 맥문동 등 9종 8,270본을 식재했다.이번 ‘미세먼지 저감 숲’ 확대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서 추진된다. 1단계는 2023년에 경부철도변 녹지대, 영등포공원, 도림천(신정교) 1.3km 구간에 국비 7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숲’을 만든다. 2단계는 2024년에 서부간선도로 도로변과 안양천 녹지대에 6.2km 규모로 국비 및 특별교부세 약 45억 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저감 숲’을 추가로 조성한다.이번 도심 숲 조성 사업에는 사업대상지 유휴부지 내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높은 소나무류 등이 식재된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 설치로 주민 휴게공간이 조성된다.특히,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에 따른 안양천 접근성 향상으로 인근 주민들의 녹지 수요 충족과 함께 가로 녹지와 하천 녹지가 연결되는 숲이 조성되어 생태네트워크 구축도 이뤄진다.김종비 푸른도시과장은 “이번 ‘미세먼지 저감 숲’ 확대 사업을 통해 관내 비산·미세먼지, 소음 발생이 높은 지역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구민들이 도심 숲이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층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재활용 사업의 중심, 선별장 방문한 한화진 장관 ... “현장 운영 개선에 힘쓸 것”

    재활용 사업의 중심, 선별장 방문한 한화진 장관 ... “현장 운영 개선에 힘쓸 것”

    SRI
    2022-12-23 00:25:1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각 가정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개인의 분리수거를 거쳐 재활용 선별장으로 보내진다. 쓰레기들이 재활용되는 과정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수반된다. 재활용에 대한 중요성이 한층 높아지고 있는 분위기 속에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천안시 재활용 선별장과 알엠(RM) 화성공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의 여러 고충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천안시 재활용 선별장을 방문한 한화진 장관은 현장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안전 실태를 확인했다. 그러면서 그는 “항상 사명감을 갖고 근무하는 환경미화 종사자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현장 근무 시 겪는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여러 제도 운영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장관은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인 알엠의 선별 공장도 방문했다. 알엠은 지난 2019년 4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환경부와의 협력을 통해 투명 페트병 재활용 로봇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재활용 업체 최초로 투명 페트병 재활용 시설이다.해당 시스템을 통해 플라스틱 중 재활용 가치가 가장 높은 투명 페트병을 재활용해 옷이나 식품용기로 재탄생 시키는 것이 가능해졌으며 이를 판매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그동안 국내 재활용업계는 대부분의 폐페트병과 재생원료를 수입했지만 이제는 국내에서의 자체 시스템을 통해 수입에 의존하지 않고 고품질 재활용 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환경부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시스템에 이어 폐전자제품과 폐배터리에 대한 별도 배출 방안도 추진해 재활용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재활용 선별장은 재활용 정책의 중심이 되는 아주 중요한 곳이다. 최근 환경문제가 세계적인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분리수거에 대한 중요성 역시 대두되고 있다. 하지만 재활용 선별장의 현장 상황은 그리 녹록지 못한 현실이다. 국가적인 지원과 각 지자체의 협력을 통해 재활용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절실하다. 사진=언플래쉬
  • 아직은 전기차를 친환경이라고 부르면 안된다...

    아직은 전기차를 친환경이라고 부르면 안된다...

    경제일반
    2022-12-22 15:37:09 안상석
    ▲                                                                              (출처: 그린피스) 전기차가 내연기관차보다는 친환경적인 것은 맞다.완성차 제조사, 정부, 시민단체 들은 이구동성으로 전기차가 친환경이므로 반드시 이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그 내막에는 정부 보조금과 얽힌 이해관계가 있다. 미세먼지를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정부의 노력으로 막대한 신차구매를 위한 보조금은 물론 여론조사기관, 환경단체, 학계, 산업체 등에 막대한 예산이 뿌려지고 있다. 하지만 전기차가 생산되고 운행하면서 배출하는 탄소와 환경파괴의 정도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분야는 아주 적은 지원이 이뤄진다.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 따라서 본지는 친환경을 앞세워 뒤에서 벌어지는 환경파괴를 숨기는 산업의 이중성에 대한 심각함을 알리고, 올바른 친환경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과제로 전기차의 친환경 마크가 아직은 성급하다는 제목으로 연재를 시작했다.지난호의 EU가 앞장선 전기차 시장의 확대에 대한 문제를 지적함에 이어 아직은 전기차를 친환경이라고 부르면 안되는 이유를 살펴 본다. 1,EU가 불 붙인 전기차는 친환경차2,아직은 전기차가 친환경이라고 불리면 안되는 이유 3,배터리와 충전기가 내뱉는 탄소량은 얼마? 4,친환경 자동차가 나오는 그날까지취재를 위해 연락한 자동차 및 환경관련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기관이나 대학, 연구소 등에서는 한결 같이 전기차가 친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는 제목으로 연구를 하면 어디서도 연구비용을 지원하거나 협찬을 받을 수 없다고 한다. 즉,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닌데 할 수 없게 만들어 놨다는 푸념 섞인 답을 얻을 수 있었다.그렇다면 EU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정부와 기업까지 “왜, 이 부분에 대한 연구를 지원하지 않는 것일까?”라는 질문에서 취재를 시작했다. 역시 국내 자료는 거의 없었고, 외국에서 연구한 자료들이 대부분이었다. 국제적 환경단체인 그린피스가 발표한 자료부터 살펴 보았다. 『 전기차를 대안으로 이야기하는 이유는 석유와 가스 등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생가능에너지로 더 깨끗해질 수 있으며, 가장 에너지 효율이 높은 자동차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계속 발표되는 연구들에 의하면 전 생애 과정(LCA)에서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내연기관차보다 적습니다.』 (최은서-그린피스 동아시아 서울사무소 기후에너지 캠페이너) 주행 중인 전기차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인간이 만든 산업화를 거치는 과정에서 모든 결과물은 그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할 수 밖에 없다. 전기차의 핵심인 배터리, 자동차의 몸체를 형성하고 조립하는 과정은 물론 전기차를 충전하기 위한 전기를 생산하고 그 전기를 충전소까지 연결하고 공급하는 모든 과정에서 탄소는 배출되고 있다. 이것을 전문용어로 전 과정 분석 또는 생애 과정 분석(LCA, Life Cycle Asseessment)라고 한다. 자동차의 경우 동력을 만드는 연료, 배터리, 차체의 제조, 도장, 가공공정, 수송, 판매, 사용 및 폐기와 재활용까지의 전 생애 과정에서 소요되는 에너지 및 원료 물질의 생산과 오염 물질의 배출에 대한 종합적인 데이터를 의미한다. 물론 조사기관에 따라 지정하는 자동차 LCA의 범위 및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그 편차를 적용하더라도 환경에 대한 영향력을 평가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은 틀림이 없다. 학계에서는 EU가 전기차 시장을 급속히 확장하는 정책을 발표하게 만든 영향 중에 2020년4월 유럽의 교통 전문 NGO T&E(교통과 환경)가 발표한 자료가 큰 비중을 했다고 평가한다. 가뜩이나 환경문제를 이슈로 내세워야 하는 정치인들에게 아주 구미에 맞는 데이터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 EU 내에서 운행하는 전기차는 어떤 전력을 사용해도 내연기관차보다 약 3배 적은 이산화탄소를 발생 시킵니다. 전기차의 평균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0g이지만 디젤차는 이에 2.6배, 휘발유차는 2.8배를 배출 합니다.』 T&E는 유럽연합 국가 중 석탄을 이용한 화력발전의 비중이 가장 큰 폴란드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배터리가 중국에서 생산되고 유럽까지 이동하고 그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가 운행하는 경우라 해도 디젤차보다 22%, 휘발유차보다 28% 적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자료를 제시했다. 그 결과가 “전기차는 어떤 경우라도 내연기관차보다 이산화탄소를 적게 배출하기에 친환경적이다.”라는 문장으로 일축되면서 전기차는 친환경차라는 인식이 자리잡게 되었다. 우리는 여기에서 언론과 정치인들이 가장 잘 사용하는 여론의 착시라는 함정에 빠지게 된 것이다. 전기차는 내연기관차에 비교했을 떄 친환경적이라는 것이지 결코 친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수많은 연구기관과 기업에서 배터리의 생산과정을 개선하고 수명연장을 통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어서 전기차의 미래는 밝다고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친환경은 이산화탄소 배출량만으로 결정할 수 없다. 그린피스와 T&E의 발표는 결정적인 실수를 안고 있다. 환경은 매우 복합적인 영향에 의해 이루어져 있으며, 생명과 직간접으로 연결되는 연결고리가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많다는 점을 빠뜨리고 있다.오로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으니 친환경적이라고 얘기하면 안된다. 그중 가장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배터리의 생산과 유통, 사용, 폐기의 과정이다.배터리는 주요 원료인 리튬, 코발트 등의 소재를 채굴하는 과정부터 자연을 파괴하고 환경문제를 일으킨다. 이 행위가 이산화탄소 배기량을 줄이는 것보다 더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각 정부와 기업들은 이런 자료가 발표되는 것을 꺼린다. 『소비자들은 어차피 최선책을 주고 구입하도록 유도하면 된다. 일부러 환경문제를 내세워 알릴 필요가 없다. 현재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책이 전기차라면 그에 대한 장점만 알려주면 된다.』 SNS에서 익명을 요구하는 EU의 한 관료가 올린 글은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이에 자극 받은 일부 환경단체들이 나서 전기차가 일으키는 환경파괴에 대한 영향력을 제대로 연구하는 발단이 되었다. 전기차에 사용되는 고성능 배터리는 희토류 소재(리튬, 코발트 등)로 만들어진다. 광물의 채굴 과정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친환경이라고 할 수 없다.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 우리는 그것들을 얻을 수 없다.리튬은 채굴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지하수가 필요하고, 코발트는 채굴과정에서 유해 부산물이 나오고 제련과정에서는 황산화물 같은 심각한 대기오염물질이 배출된다. 이 것들은 이산화탄소보다 더 빨리 지구를 병들게 한다. 어드밴스 마그넷 랩의 마크센티 최고경영자(CEO)는 “채굴 없이는 녹색에너지를 실현할 수 없다. 그게 현실이다.”라고 환경파괴와 친환경 사이를 꼬집었다. 즉, 친환경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자연과 환경을 동시에 파괴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의 자료를 살펴보면 ‘유독물질의 지정고시’를 통해 친환경차 폐배터리를 산화코발트/리튬/망간/니켈 등을 1% 이상 함유한 유독물질로 분류해 놓았다. 폐배터리가 우리에게 유독한 물질이란 의미이다. 친환경차라고 부르는 전기차의 배터리가 운행을 멈추는 순간 우리에게 독이 되어 자연을 파괴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독극물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배터리가 외부레 노출되면 수분과 만나면서 화재와 폭발을 일으키고, 급독성 물질을 배출하여 그것이 스며든 토양은 아무 것도 자랄 수 없는 죽음의 땅이 되고, 그것이 흘러든 물에서는 기형의 생물이 생겨나고, 그 수산물을 먹은 인간은 병들어 죽게 된다. 그리고 인간이 남긴 오염된 수산물로 가공된 사료는 가축들까지 병들게 만든다. 이것이 환경을 단순하게 생각하면 큰 재앙이 될 수도 있다는 경각심을 알려주는 한 예다. 에너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국내의 폐배터리 발생량은 2025년 1만3000개, 2030년에는 8만개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바꿔서 얘기하면 우리가 안고 갈 독극물의 양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내기업들이 가만히 있다고 비난하려는 것이 아니다. 정부와 협력하여 이러한 문제를 gorufgkk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완성차 제조사인 현대차그룹은 산업통상자원부 / 현대글로비스 / LG에너지솔루션 등과 협력하여 폐배터리를 에너지저장장치(ESS)로 활용하여 환경파괴를 혁신적으로 줄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부와 환경단체 모두 그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하지만 여기에 다시 정치인과 기업인들의 합작인 여론에 의한 착시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 물론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훨씬 잘한 일이 맞다. 그렇다고 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것도 아니다. 기업으로서 최대의 이윤을 만들어내기 위해 일시적인 방편책을 만든 것 뿐이다. 배터리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런데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뿌려진 화학약품과 함께 폐배터리에서 녹아 내린 니켈, 망간, 코발트, 리튬 같은 유독물질이 그대로 하수구를 통해 하천으로 흘러든다. 일부는 그대로 토양에 녹아들기도 한다. 우리가 방심하는 사이에 주변 환경이 병들고 있다. 이제 우리는 전기차를 안심하고 탈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전기차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는 내연기관차보다 적다는 것은 수많은 연구결과들이 보여주고 있는 확실한 친환경적 요소가 분명하다. 그렇다면 배터리의 원료를 채굴하는 과정의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폐배터리를 안전하게 해체하고 100%에 가까운 재활용이 가능한 순환의 기술을 개발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LG화학이 IBM, FORD, RCS글로벌, 화유코발트 등의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기업들과 함께 만든 RMI(책임있는 광물 공급 연합)에 가입한 것은 환경문제를 우선시 하겠다는 기업의 의식 있는 행동이기에 찬사를 보냄이 당연하다. 배터리의 채굴과정을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시범 프로젝트이기에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전기차는 아직도 친환경차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무엇보다 폐배터리를 통한 오염물질을 100% 재활용하는 기술 개발은 매우 중요하다. 환경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라면 정부와 기업의 환경정책을 면밀히 살피어 지적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감시하고 질책하는 조언자가 될 의무와 책임이 있다. 환경은 미래이며, 미래는 우리 자손들이 살아갈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한국마사회, 이웃사랑 환경 나눔 실천

    한국마사회, 이웃사랑 환경 나눔 실천

    Gallery
    2022-12-22 11:07:12 안상석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 임직원 봉사단 ‘한국마사회 엔젤스’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온기환경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한국마사회 엔젤스’ 임직원 봉사단은 지난 21일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직접 월동용품 배달 환경봉사에 나섰다. 환경나눔 활동으로 과천, 광명 등 13개 시·구에 거주하는 사회적 취약 고립가구 약 600가구에 총 9천만원 상당의 겨울나기 물품이 지원됐다. 임직원 봉사단은 지역 봉사자들과 함께 난로와 이불 등 지원 물품을 정성껏 포장하고 대상자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에 지원된 물품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겨울나기 물품 지원에 앞서 지난 7일에는 정기환 회장과 임직원들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김장 김치를 손수 배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원한 김장 김치는 약 8천만원 상당으로 과천과 안양을 비롯한 경기도 소재 취약계층 약 2,400세대에 전달됐다. ‘한국마사회 엔젤스’는 직접 김장 준비를 하기 어려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005년 이후 올해까지 17년째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해오고 있다. 또한 연말을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을 위한 나눔의 손길도 이어졌다. 임직원 봉사단은 올해 한국마사회 말박물관에서 30명 작가의 기능 재부를 통해 발간한 '따그닥따그닥 말 이야기 그림책'을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소재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직접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우리 동네에 이렇게 많은 지역아동센터가 있는 줄 몰랐다.”며, “그림책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마치 내가 산타가 된 기분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국마사회 측은 " 2023년에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사회환경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이랜드월드, 공정거래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이랜드월드, 공정거래평가… ‘최우수 등급’ 획득

    이슈
    2022-12-22 10:11:39 안상석
    이랜드월드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와 함께 지난 20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2 공정거래협약 이행 모범사례 발표회’에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공정거래협약’은 국내 대•중소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대기업이 중소기업에게 자금, 기술 등을 지원하거나 법에 규정된 것 보다 높은 수준의 거래 조건을 적용해줄 것을 사전에 약정하고 이행하는 제도로, 매년 공정위가 이행 상황을 점검 및 평가해 최우수•우수 등급 기업을 발표한다.최우수와 우수 등급 기업에는 직권조사를 각각 2년, 1년간 면제받는 혜택이 주어지며, 최우수 등급 기업 중 업계의 모범이 되는 상생경영 활동은 다른 기업들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모범사례로 선정해 별도의 사례집을 발간한다. 이랜드월드는 하도급 입찰 시스템 및 수급사업자 권익증진을 위한 표준 계약서 도입, 금융, 기술, 인력 지원 등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과 지원을 강화한 점 등을 인정받았다. 특히,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부여 받은 점을 인정받아 이랜드월드 기업표창뿐 아니라 담당 직원에 대한 유공 표창까지 총 2개의 표창을 수여했다.이랜드월드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상생과 동반성장을 통해 섬유 산업부문 전체의 경쟁력을 높여 고객이 온전히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협력과 지원의 목적”이라고 말하며, “내년에도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만들고 강화해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이랜드월드는 앞서 지난 16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대리점 동행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된바 있다. ‘대리점 동행기업’은 대리점 분야 상생 문화 확산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처음 도입해 올해로 2년차를 맞는 제도다.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55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하이트진로

최신기사

  • GS건설, 무탄소 분산에너지  '2025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선보여
    정책이슈

    GS건설, 무탄소 분산에너지 '2025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선보여

    무탄소 분산에너지 사업의 비전과 기술력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 위한 역할 할 것
    이정윤 2025-08-29 23:11:43
  • 이소라 시의원“서울시 안전사례 경진대회‘용산구 대상’행정적 감수성 부재, 행정적 참사”
    정책이슈

    이소라 시의원“서울시 안전사례 경진대회‘용산구 대상’행정적 감수성 부재, 행정적 참사”

    서울시 안전사례 경진대회 ‘용산구 대상’ 에 “서울시가 유가족분들에게 또 한 번 상처를 안겨준 것” 질타
    이정윤 2025-08-29 23:00:12
  • 신동원 시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백사마을 주민 불이익 해소 위해 공정 보상 나서야
    정책이슈

    신동원 시의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백사마을 주민 불이익 해소 위해 공정 보상 나서야

    중계본동 백사마을 ‘이주대책’ 부재로 보상 불이익 받아... 입주권 기준일 재검토, 임대아파트 입주대상자 선정 요구
    이정윤 2025-08-29 22:49:53
  • 남궁역 시의원, 하루 9회뿐인 수인분당선 왕십리~청량리 구간....단선 철도 신설 촉구
    정책이슈

    남궁역 시의원, 하루 9회뿐인 수인분당선 왕십리~청량리 구간....단선 철도 신설 촉구

    시정질문으로 수인분당선 왕십리~청량리 구간 단선철도 신설 촉구
    이정윤 2025-08-29 22:45:15
  • 김동욱 시의원,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사태·교육감 중립 논란… 신뢰 회복이 우선”
    정책이슈

    김동욱 시의원,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사태·교육감 중립 논란… 신뢰 회복이 우선”

    교육감 직위의 무게 고려해 오해 소지 없도록 발언해야
    이정윤 2025-08-29 22:42:02
  • 농협중앙회
  • 부영
  • spc
  • cj올리브네트웍스
  • sk그룹

데일리기획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데일리기획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 우리는 감정을 '입고', '느끼고',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7-16 11:20:17
  •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데일리기획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안영준 2025-07-02 13:56:48
  •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데일리기획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 감정은 더 이상 내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몸 위에서 꽃피는 시대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6-25 10:29:00

데일리지구

  • 위성곤 의원 ,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대기·기후

    위성곤 의원 ,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2030 년 ~2045 년 단계별 감축목표 명문화 , “ 국민 참여와 미래세대 책임 강화 ”
    이정윤 2025-08-29 16:35:23
  •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생태·환경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서울시, 외래종 유입 가능성 높아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
    이정윤 2025-08-18 15:59:00
  •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대기·기후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안영준 2025-08-07 06:40:01
  •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Daily +

  •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친환경가이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친환경가이드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건강·생활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ESG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이정윤 2025-08-29 16:31:52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김정희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