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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소 사용 제발 멈춰, 2050 탄소중립 가자” 중독성 강한 환경송에 ‘이목 집중’

    “탄소 사용 제발 멈춰, 2050 탄소중립 가자” 중독성 강한 환경송에 ‘이목 집중’

    지구온난화
    2023-01-01 09:59:3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한국은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위한 큰 발자국을 내디뎠다. 이에 탄소중립 생활을 위한 노래까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최근 환경부 측은 지구온난화문제, 탄소 배출과 관련한 노래를 공개했다. 노래만큼 큰 파급력을 주는 부분이 있을까. 노래가 공개된 이후 가사를 마치 음악처럼 외우는 이들이 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전국민 중독송을 노린 환경송 가사를 보면 더욱 흥미롭다. ‘더워 더워 매년마다 점점 더워/ 이상 이상 이상기후 / 몰라 몰라 요즘 날씨 뜨거 뜨거 / 뜨거 뜨거 지구 온난 / 너무 뜨거 위기 위기 기후 위기 / 위험 위험 세계 기후’‘계속 그렇게 탄소 낭비하면 지구가 열이 받아 안 받아 / 내가 열이 받아 안 받아 / 탄소 사용 제발 멈춰 / 전기, 보일러 좀 아껴 쓰고 / 플라스틱, 일회용품 그만 쓰고 / 안 그러면 내가 인상을 쓰고.’ ‘탄소 사용 제발 멈춰 / 종이컵 멈춰 비닐봉지 멈춰 가스 멈춰 매연 멈춰 /텀블러 에코백 대중교통 전기차 수소차 가자 가자 / 가자 가자 탄소중립 함께 가자 / 탄소중립 2050 탄소중립 가자 가자 탄소 중립 함께 가자.’와 같이 중독성 강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한 가지도 빠질 수 없는 가사들로 구성돼있다.특히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면서 아낄 수 있는 방법, 사용하면 안 되는 것들을 언급하고 실천하면 좋은 것들을 약 1분 남짓의 노래에 녹여내며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이러한 중독성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중독성이 엄청납니다” “전 연령층이 모두 들었으면 하네요” “음원 차트 1위 갈 정도의 중독성이네요” “탄소중립을 위해 저도 노력할게요” “알찬 가사들에 귀가 쫑긋합니다” “조카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다양한 방법으로 환경을 위한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우리 역시 환경을 아끼고 지킨다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다.
  • 플라스틱 줄일 수 있는 생활 습관은?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

    플라스틱 줄일 수 있는 생활 습관은?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는 것에서 시작”

    친환경가이드
    2023-01-01 09:59:3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새해에 항상 하는 다짐들이 있을 것이다. 다이어트나 영어 공부와 같이 건강과 자기 계발을 위한 다짐이 주로 버킷 리스트로 꼽힐 것이다. 하지만 새해부터 정말로 필요한 약속이 필요하다. 바로 ‘환경 보호’다.현재 지구는 환경 오염으로 위험한 수준에 이르렀다. 지구 훼손 및 환경 오염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악화되고 있고, 이대로 이변 없이 흘러간다면 환경은 곧 파괴되고 인간은 물론 모든 생명체는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즉, 지금부터 새롭게 변해야지만 환경과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환경과 지구를 지키는 것은 곧 인간과 생명체를 지키는 일도 될 수 있다.하지만 많은 이들이 환경 보호에 관심이 없거나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만일 적극적으로 환경보호 실천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작은 일부터 실천할 수 있다. 컴퓨터를 절전모드로 사용하거나 밝기를 조절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또 사용하지 않는 불이나 전기는 반드시 꺼두고, 콘센트 역시 꼽아두지 않는 것이 좋다. 더불어 요즘같이 추운 겨울철에는 실내 온도를 적당히 맞춘 뒤 긴 팔, 긴 옷 등 옷을 한겹 더 입는 것만으로도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더불어 샤워를 하거나 양치질을 할 때 물을 마구잡이로 틀어놓지 않는 것, 빨래를 주 단위로 모아서 하는 것, 설거지 할 때도 물 통에 물을 받아놓고 설거지를 하는 것 등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것이다.이뿐만 아니라 조금 더 적극적인 환경 보호를 위한 행동도 있다. 화학세제가 들어간 용품 대신 천연 비누 바, 천연 세제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수질 오염 등을 아낄 뿐만 아니라 인체에도 해롭지 않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준다.그리고 플라스틱 컵이나 용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 또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배달 음식을 시킬 때는 일회용기 대신 다회용기를 선택하고, 플라스틱 빨대나 포크, 수저 등은 이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더불어 장을 보러 나갈 때도 일회용 봉지를 사용하는 것 대신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것이 환경을 위한 행보다.더불어 필요없는 음식과 물건은 절대로 사지 않고 오래 사용하는 것 또한 환경을 지키는 일이다. 만일 쉽게 버리고 싶은 물건이 생긴다면 중고거래를 이용해 무료로 나눔하거나 판매하는 것 또한 다방면으로 이익을 줄 수 있다.이처럼 새해에는 사소한 습관부터 바꾸면서 환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것도 의미 있는 한 해를 시작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음식물 쓰레기 먹는 벌레! ... 음식물 쓰레기 대란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

    음식물 쓰레기 먹는 벌레! ... 음식물 쓰레기 대란에서 해방될 수 있을까 ?

    생태·환경
    2022-12-30 15:34:0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누구나 매일 음식물 쓰레기를 발생시키고 있다.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한식 문화의 경우 여러 반찬과 찌개나 국까지 먹기 때문에 요리를 만드는 것부터 다 먹고 난 뒤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양은 엄청나다.이 가운데 스브스뉴스 측은 평생 음식물 쓰레기만 먹어서 없애버리는 지구 최강 생명체가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평생동안 음식물 쓰레기만 먹고사는 곤충이 있다는 것. 이 곤충의 정체는 무엇일까? 바로 동애등에다.이름이 생소하지만, 최근 음식물 쓰레기 처리 센터 등에서 환경 정화를 위한 곤충으로 주목을 받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동애등에는 열흘 동안 음식물 쓰레기를 먹고 가축 사료를 비롯한 퇴비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 과정은 어떨까? 동애등에 알 700g 알을 부화시켜 음식물에 투입한다면 6톤 정도의 음식물을 처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충은 약 800kg 정도 생산된다고 알려졌다. 특히 성장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잘 활용하면 음식물 쓰레기 대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음식물 쓰레기를 더욱 편리하고 쉽게 처리해주는 것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자연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든 분야에 적극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이런 것은 누가 발견하는 것일까요?” “정말 자연 친환경적인 방법이네요” “상용화되는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고 있다.한편, 동애등에의 가능성을 보고 일각에서는 사육장 추가건설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픽사베이
  • 내셔널지오그래픽, 해외 들판 화재 사고 대처 방법 공개 “전혀 생각지 못한 방법”

    내셔널지오그래픽, 해외 들판 화재 사고 대처 방법 공개 “전혀 생각지 못한 방법”

    생태·환경
    2022-12-30 15:33:4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각종 사건 사고 소식 중에 자동차 화재 사고를 종종 접할 때가 있다. 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공개한 안전 수칙이 눈길을 끌고 있다.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는 차가 불길 속에 갇혔을 때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익한 방법을 공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긴 들판 등이 이어진 곳에서 자동차를 타고 가던 중 화재를 마주 봤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세 가지 보기를 제시했다. 첫 번째는 ‘차를 세우고 에어컨을 켠다’이고 두 번째는 ‘불꽃을 뚫고 이미 타버린 곳으로 돌진한다’이고 세 번째는 ‘길을 벗어나 전속력으로 화재 지역을 벗어난다’이다.보통 불길을 만나고 온도가 높아지면 당황해서 길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도망치려 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불길이 휩싸인 들판 등에 고속도로가 아니라 자갈밭 등이라면 위험한 방법이 된다고 전한다. 이에 도로를 벗어나 도망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라고 내셔널지오그래픽 측은 말했다. 그렇다면 불꽃을 뚫고 달리는 것이 답이 될까? 내셔널지오그래픽 측은 들에서 난 화재의 경우 불길이 휩쓸고 간 땅은 여전히 뜨겁고 섭씨 100도라고 전했다.들판 등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뜨겁게 달궈진 철판 위를 뚫고 달리는 것과 똑같다고. 그렇다면 차를 세우고 에어컨을 켜는 것이 정답일까? 시속 70km의 바람에 밀려 들불은 빠르게 번져나간다. 만일 들불이 도로 위를 덮친다고 해도 순식간에 다른 쪽으로 밀려나게 된다는 의미다.비록 타오르는 듯한 열기가 마치 오븐 속처럼 느껴지겠지만, 에어컨을 강하게 작용시켜 온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외부의 유독가스가 창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에어컨을 반드시 내기순환으로 작동시키고 불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한다고.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길을 벗어나 벗어나는 것만이 정답이라고 생각했는데 놀랍네요” “이런 방법이 있다니 의외군요” “그래도 당황한다면 도망갈 것 같네요” “학교에서 다양한 상황에 처한 비상상황 대처법을 실질적으로 교육했으면 해요” “한국의 고속도로나 도로 등에서도 해당되는 상황일까요?” 등 다양한 의견을 냈다.  사진=픽사베이
  • 화학물질, 안전한 삶을 위한 모두의 노력!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화학물질, 안전한 삶을 위한 모두의 노력!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지길”

    정책이슈
    2022-12-30 15:33:3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화학물질이 인체에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화학물질에 노출되지 않으려면 아무도 없는 밀림 등에서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런 생활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최근 환경부 측에서는 화학 안전 주간의 일환으로 우리가 태어나면서 성인이 되기까지 수많은 화학물질을 접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 세계적으로 개발된 화학물질은 약 1200만 종이고 한 사람에게 하루 동안 노출되는 화학물질은 무려 최대 200여종이라는 것.세상에 태어나 젖병에 담긴 우유를 먹게 되고 장난감을 만지며 놀기도 하고, 펜이나 노트 등의 학용품을 사용하고 세제부터 살충제 등 성인까지 다양한 화학물질을 접하게 된다. 우리의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화학물질. 우리는 화학물질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앞으로도 화학물질로 인한 노출은 줄어들지 않을 것이다. 화학물질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우리들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부 측은 화평법, 화관법, 제품법 등의 제도개선을 마련하고 산업계는 화학물질 제품의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시민사회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막기 위해 행동하고 정부는 화학물질 안전관리에 꼭 필요한 합리적인 체계를 마련했다.이에 환경부 측은 이런 현실 속에서 화학물질을 보다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자발적 협약을 통해 화학물질의 전성분을 공개하고 민관산이 함께 화학안전정책포럼을 통한 꾸준한 정책 논의를 하겠다는 것.이처럼 환경부는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을 위해 정부와 산업계, 시민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뿐만 아니라 우리 역시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이 있다. 화학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는 노력을 하는 것이다. 친환경 비누, 친환경 세제 등을 이용하고 다양한 노력을 펼칠 수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저는 친환경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고 있어요” “친환경 제품들이 보다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화학제품, 너무 편리하지만 건강에는 좋지 않아 아이러니 합니다”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고 건강한 화학제품이 나올 날이 올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엄지손가락부터 손끝까지 꼼꼼하게”

    올바른 손 씻기 방법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엄지손가락부터 손끝까지 꼼꼼하게”

    친환경가이드
    2022-12-30 15:33:2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과거부터 손 씻기는 생활 환경 중에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로 꼽혔다. 과거에는 콜레라, 식중독 등 감염병 예방 등으로 인해 손 씻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그리고 현재는 코로나19 예방까지 하기 위한 습관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하지만 그냥 손을 물로 씻는다고 해서 올바르게 손을 씻는 것은 아니다. 손을 씻는 방법에도 올바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손을 저마다의 방법으로 씻는다. 누군가는 비누를 사용하지 않고, 물로 헹구거나 또 누군가는 비누를 사용하지만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손을 씻기도 한다.이러한 방법보다 더 꼼꼼하고 안전하게 손을 씻는 방법이 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과거 일부 생활 정보 프로그램에서는 손에 형광물질 등을 바르고 손을 씻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물로 손을 씻거나 비누로 대충 씻는 것은 큰 효과가 없었다. 즉, 손을 제대로 씻지 않는다면 세균이 그대로 손에 남아있다는 의미가 된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손을 더 깨끗하고 청결하게 씻을 수 있을까? 일단 손에 착용한 액세서리 등은 모두 제거한 뒤 맨손으로 손을 씻는 것이 더욱 청결하게 손을 씻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비누로 거품을 낸 뒤 두 손바닥을 문지르고 손가락 사이사이도 교차해서 씻어줘야 한다.또 상대적으로 손바닥을 씻다 보면 엄지손가락이나 새끼손가락 옆쪽 부위는 의외로 손이 잘 가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엄지손가락도 왼손, 오른손을 번갈아가며 씻어주고 새끼손가락 옆 부위도 꼼꼼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특히 손톱 끝, 손끝을 손바닥에 놓고 손톱 밑을 씻어 내줘야 한다. 손등도 꼼꼼하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 이렇게 꼼꼼한 방법으로 세심하게 30초 이상 손을 씻으면 감염병의 70%는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종 물건을 만지고, 생활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손으로 얼굴을 자주 만지지 않는 것이다. 자주 얼굴을 만지게 되면 눈이나 코, 입 등으로 세균이 들어가 감염되기 쉽기 때문이다. 사진=픽사베이
  • 해양 생태계 오염 시키는 폐타이어, 수거 아닌 차단 정책 시급 

    해양 생태계 오염 시키는 폐타이어, 수거 아닌 차단 정책 시급 

    생태·환경
    2022-12-30 12:45:1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바닷속 폐타이어로 인한 해양 오염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몇 년 간 정부는 바다에 가라앉은 폐타이어 수거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바닷속에 엄청난 양의 폐타이어가 쌓이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항구를 방문하면 선박 옆에 붙어 있는 폐타이어를 흔히 볼 수 있다. 이는 항구 안에 여러 척의 배를 나란히 정박시키는 과정에서 충돌을 막기 위해 사용되는 일종의 방충재다. 하지만 파도를 맞게 되는 경우, 피할 수 없는 선박끼리의 충돌, 또는 시간이 지나 낡은 폐타이어는 결국 바다에 떨어지게 된다. 이때 바로 수거되지 못한 폐타이어들은 바다에 가라앉아 그대로 방치된다. 이렇게 떨어져 현재 우리나라 바다에 가라앉은 폐타이어의 양이 약 320t으로 추정된다. 바다에 가라앉은 폐타이어는 해양 오염의 주범이다. 폐타이어의 주 성분은 합성섬유, 즉 플라스틱이다. 바다에 가라앉은 폐타이어는 물에서 잘게 부서져 미세 플라스틱이 된다. 미세 플라스틱은 해양 생태계 먹이사슬을 교란에 빠트린다. 또한 미세 플라스틱이 다른 물질과 결합해 독성 물질로 변하기도 한다. 또한 타이어는 마찰 온도와 압력에 버틸 수 있도록 중금속과 각종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해양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타이어의 모양 역시 큰 문제다. 가운데가 뻥 뚫린 탓에 물속 바닥을 기어 다니는 생물들이 타이어 안쪽에 갇혀 버리게 된다. 뿐만 아니라 돌고래, 바다사자, 바다거북과 같은 동물들의 목이나 몸통이 폐타이어에 끼어 그대로 죽게 된다. 이와 같이 해양 생태계에 각종 피해를 끼치고 있는 폐타이어를 방충재로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방충재, 폐타이어에 대한 특별한 규제가 없는 데다가 저렴한 비용 때문에 많은 업체들이 방충재로 폐타이어를 선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폐타이어와 같은 폐기물을 건져내려면 커다란 비용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미 가라앉은 폐타이어에 대한 빠른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지만 앞으로는 해결이 아닌 차단이 가장 중요해 보인다. 애초에 바다에 쓰레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로서 바다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원천 차단하는 것은 다소 어려워 보이는 실정이다. 우선 필요한 것은 어구 사용에 대한 제재다. 생분해성 어구 사용이나 어구 실명제를 도입해 어구 사용에 대한 철두철미한 관리가 필요하다. 오염된 수산물은 바다를 거쳐 결국 인간의 식탁 위에 오르게 된다. 해양 생태계와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정책이 필요해 보인다. 사진=언플래시
  • BMW·현대·지프 .아우디 리콜

    BMW·현대·지프 .아우디 리콜

    경제일반
    2022-12-29 10:10:42 안상석
    [데일리환경 = 안상석 곽덕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비엠더블유코리아㈜, 현대자동차㈜, 스텔란티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5개 차종 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 한다고 밝혔다.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4 eDrive40 등 7개 차종 5,586대(판매이전 포함)는 배터리 관리장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배터리 상태 진단을 간헐적으로 잘못하여 배터리 충전 중단 또는 배터리 전원공급 차단을 일으키고, 이로 인해 주행 중 차량이 서서히 멈춰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2월 26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제네시스 GV70 1,522대는 발전기(알터네이터) 내 양극 단자 너트의 체결 불량에 따른 전기 과열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2023년 1월 3일부터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수리 등)를 받을 수 있다.스텔란티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①짚그랜드체로키 453대는 브레이크 잠김 방지(ABS) 제어장치의 회로기판 불량으로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아도 주차 브레이크(P)상태에서 기어 변속이 가능하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짚 랭글러 PHEV 90대는 규격에 맞지 않는 고전압 배터리 퓨즈 고정볼트의 장착으로 퓨즈 내 저항값이 상승하여 퓨즈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고전압 배터리에서 전원공급이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또한 ③짚 랭글러 PHEV 441대는 변속기 제어장치의 소프트웨어 설계 오류로 하이브리드 제어장치와 엔진 제어장치 간 통신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짚 그랜드 체로키 453대 및 짚 랭글러 PHEV 90대는 2023년 1월 2일부터, 짚 랭글러 PHEV 441대는 2023년 1월 9일부터 스텔란티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 및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를 받을 수 있다.폭스바겐그룹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Q8 55 TFSI qu. Premium 등 2개 차종 369대는 연료펌프 내 부품(임펠러)의 내구성 부족에 의한 파손으로 연료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2월 23일부터 폭스바겐그룹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다임러트럭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악트로스 등 2개 차종 21대는 가속페달 회로기판의 설계 오류로 특정상황(회로기판 내 전압 상승)에서 회로기판 내 부품(다이오드)이 파손되고, 이로 인해 운전자가 가속페달을 밟더라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2월 26일부터 다임러트럭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개선된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 삼표산업, 화성시 중‧고교‧대학생에 장학금 2,490만원 전달... 25년 간 11억 원 지원 통한 지역상생 교육환경 실천

    삼표산업, 화성시 중‧고교‧대학생에 장학금 2,490만원 전달... 25년 간 11억 원 지원 통한 지역상생 교육환경 실천

    이슈
    2022-12-29 09:50:38 안상석
    ▲삼표산업은 지난 28일 화성사업소에서 권기명 삼표산업 화성사업소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박래범 양노3리 이장, 신혜식 에스피네이처 본부장(사진 맨 오른쪽)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화성시 지역 중‧고교‧대학 장학생에 대한 장학금(2,49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삼표그룹이 지역 내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각종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지역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삼표그룹 계열사인 삼표산업은 지난 28일 화성시 비봉면과 남양읍 지역 중‧고교‧대학생 30명에게 장학금 2,490만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권기명 삼표산업 화성사업소장과 신혜식 에스피네이처 본부장, 박래범 양노3리 이장 등이 참석했다. 장학금과 장학증서는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됐다.박래범 양노3리 이장은 “삼표산업의 장학금은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화성사업소 권기명 소장은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삼표산업 김선배 대표는 “향후 전국 각지의 우수한 인재 육성에 힘쓰는 환경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1997년부터 시작된 삼표산업 화성사업소의 장학금 전달식은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730여 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매년 평균 2000만원, 총 5억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아울러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봉사‧체육‧사회단체, 지역축제 및 마을행사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을 위한 코로나19 기금 마련 등 지금까지 지역 상생기금으로 11억 원을 지원했다.
  • [논평] 이동주,일방적인 대형마트 온라인 영업확대 반대한다

    [논평] 이동주,일방적인 대형마트 온라인 영업확대 반대한다

    이슈
    2022-12-29 07:09:58 안상석
    윤석열 정부가 대형마트의 영업제한시간과 의무휴업일에 온라인배송을 허용하는 ‘대중소 상생발전을 위한 협약’을 발표했습니다. 대형마트 영업시간 제한과 ▲ 이동주 의무휴업은 '노동자의 휴식권, 건강권과 중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보장 법률로 보장하기 위해 정한 것입니다. 입법기관인 국회가 법률로 정하고, 법률에 따라 특별자치시장, 기초단체장들이 이해당사자들과 합의를 거쳐 기초의회의 조례로 결정해야 하는 것입니다. 정부가 아무런 권한이 없고 법안 개정이 필요한 사안을 마음대로 바꾸겠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거짓 상생방안 추진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정부는 규제완화의 이유를 ‘유통환경이 온라인 중심으로 급속히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급성장한 ‘온라인유통’분야 역시 이미 대형마트를 운영하는 유통대기업들 모두 진출해 있습니다. 유통대기업들이 대형마트도 하고, 백화점도 하고, 편의점도 하고, 복합쇼핑몰도 하고, 온라인쇼핑몰하고, 홈쇼핑까지 합니다.이미 유통환경은 대기업에게 심각하게 기울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뭐가 부족해서 대형마트 영업제한시간과 의무휴업일까지 온라인 영업(정확히 배송)을 허용하는 것입니까.  또 한 가지, 이번 협약이 실제로 추진되면 대형마트의 영업시간 외에도, 마트가 쉬는 일요일에도 누군가 노동을 해야합니다. 이것은 사회적 휴일을 다 누리지 못하고 월 2회의 일요일만 겨우 쉴 수 있는 대형마트 노동자의 신체적·정신적·사회적 건강권을 박탈하는 것입니다.그럼에도 제도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마트 노동자들과는 어떠한 대화도 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또 다시 큰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반대로 대중소유통업의 상생과 노동자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의무휴업제도를 확대, 보완해야 할 때입니다. 마트노동자에게 더 많은 일요일을 보장하고, 중소상공인들과 상생의 폭을 더 넓혀야 합니다. 엄중히 경고합니다. 지난 10년간 우리 사회가 지켜온 상생의 정신을 망치려 하지 마십시오. 국회의 권한을 훼손하지 마십시오.
  • 우리가 버리는 폐기물, 에너지로 돌아온다 ?

    우리가 버리는 폐기물, 에너지로 돌아온다 ?

    이슈
    2022-12-29 07:05:40 안상석
    ▲소각열 에너지 회수·이용 사례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김동진)은 2022년도 생활폐기물 공공 소각시설 중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 시설 34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에너지 회수·이용 실태 결과를 공개했다.국립환경과학원은 2018년(자원순환기본법 시행)부터 재활용이 가능한 폐기물을 소각하는 경우에 적용하는 폐기물처분부담금 제도 업무를 환경부로부터 위임받아, 에너지회수효율 인증서를 발급하고 이에 따라 부담금을 감면(최대 75%) 해주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폐기물을 소각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소각열에너지를 50% 이상 회수하는 경우 비율에 따라 폐기물처분부담금을 감면(에너지회수효율 50% 이상 60% 미만 : 50% 감면, 60% 이상 75% 미만 : 60% 감면, 75% 이상 : 75% 감면)된다.생활폐기물 공공 소각시설 중 폐기물처분부담금 감면 시설 34곳(62호기)의 에너지 회수·이용 실태를 조사했으며, 감면 시설 34곳의 소각과정에서 연간 총 760만 7천Gcal (1g의 물을 1℃ 높이는데 필요한 열량(cal) 단위로 ‘기가칼로리’로 읽음)의 에너지를 회수했고, 그중 약 73.5%인 558만 9천Gcal가 증기, 온수, 전기 등을 만들 때 쓰이는 에너지로 재이용됐다.재이용된 558만 9천Gcal는 1년간 약 10만 명 또는 약 4만 2,000세대(1인당 에너지소비량 5.64toe(석유환산톤)/년, 1세대당 약 2.35명(에너지경제연구원, 2020)) 가 증기 또는 전기 등의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 열량이다.또한 연간 558만 9천Gcal를 화석에너지인 원유로 생산하려면 약 63만 8천㎘를 사용해야 하는데, 소각열에너지를 재활용하면 연간 약 3,920억 원의 비용 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이를 탄소배출권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68억 원 상당의 가치 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소각열에너지 중 최종 공급된 에너지(558만 9천Gcal) 중 52%(290만 8천Gcal)는 증기(31곳, 57호기)를 생산하여 주민편의시설 난방에 쓰였으며, 다음으로 42.4%(236만 9천Gcal)는 인근에 공급하는 온수(19곳 33호기), 5.6%(31만 1천Gcal)는 전기(17곳 28호기)를 생산할 때 쓰였다. 전태완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자원연구부장은 “추후 소각열에너지 회수효율 산정 방법과 관련 고시 개정 및 정보화시스템 개선 등을 통해 보다 많은 소각시설이 에너지회수효율 검·인증을 받아 폐기물처분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동정] 서울시의회 ,육군 제3사단 찾아 국군장병 격려

    [동정] 서울시의회 ,육군 제3사단 찾아 국군장병 격려

    이슈
    2022-12-29 00:55:57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현기)는 28일 철원에 있는 육군 제3사단을 방문해 최전방에서 안보와 국방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서울시의회 방문단은 사단사령부 백골상 앞에서 박진희 사단장 등 부대 관계자와 기념사진 촬영을 시작으로 2층 임상택 소령실에서 백골부대 영상 시청, 백골역사관을 관람 후 부대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김현기 의장은 “저도 40여 년 전에 최전방 철책사단에서 군 생활을 해서 꼭 한번 전방 부대를 격려하고 싶었다”라며, “최전선에서 군 생활을 했던 선배이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불철주야 안보와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격려했다.김 의장은 “장병 여러분을 믿고 후방의 부모와 국민들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리고 있다”며, “장병 여러분도 추운 겨울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날 격려방문에는 서울시의회 남창진 부의장, 우형찬 부의장, 박환희 운영위원장이 함께했다.  
  • ‘유출지하수’ 활용 청신호! 환경부X케이워터의 프로젝트 ‘눈길’

    ‘유출지하수’ 활용 청신호! 환경부X케이워터의 프로젝트 ‘눈길’

    SPECIAL
    2022-12-28 21:48:06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스럽게 부엌에서 물을 한 잔 하고, 바로 욕실로 향해 샤워를 한다. 그리고 물로 쌀을 씻고, 밥을 하고 화분에 물을 주고, 빨래를 하고. 이 과정에서 모두 물을 사용한다.물이 없다면 우리는 수 시간 만에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당장 화장실조차 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루 이상, 며칠이 흐르고 그 이상의 시간 동안 물을 사용할 수 없다면 목숨조차 잃게 될 수 있다. 물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인간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생명 유지를 위해,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물은 농업과 공업과 같은 산업 활동을 지탱하기 위한 중요한 자원으로 사용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용하는 물은 모두 어디서 얻고 있을까? 우리는 빗물로 우리는 수많은 곳과 관련해 물을 사용하고 있다. 가뭄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각으로만 해봤을 법한 빗물 등을 현실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환경부 측에서는 ‘유출지하수’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연간 1.4억톤이나 발생하지만, 절반 이상이 버려진다는 것. 우리나라는 강수량의 편차가 계절 및 지역에 따라 다르다. 이는 수자원을 평이하게 관리하기 쉽지 않다는 의미가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산업이 발전하면서 국내 물 이용량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현실은 이를 뒷받쳐줄 수 있는 여력이 부족한  실정이다.기상이후 등으로 인한 가뭄, 일조량 증가 등을 이유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는 수자원은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물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특별한 방법으로 수자원을 활용하는 곳이 있다.어디일까? 바로 여의도에 위치한 물빛광장이다. 큰 분수도 있어 많은 시민들이 편안한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 하지만 분수는 물을 많이 이용하는 것인데 낭비하는 것이 아닐까? 답은 아니다. 이곳에서 사용하고 있는 물은 유출 지하수이기 때문이다.유출지하수란 지하공간이 개발될 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지하수를 말한다. 환경부는 최근 지하공간을 개발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유출지하수의 발생현황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가 이용하는 유출지하수의 양은 발생량의 11% 수준이고 나머지는 하천과 하수도로 방류된다.이렇게 무심코 버려지는 유출지하수는 연간 무려 1억 2600만톤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1억 2600만톤의 물은 과연 어느 정도의 양일까? 이는 수도권 시민들의 식수를 책임지는 팔당댐 저수용량의 52%에 해당하는 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환경부와 케이워터는 유출지하수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지하수열 개념을 지하수법에 도입해 유출지하수를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기로 했다. 지하수열은 지하수의 온도가 여름의 대기온도보다 차갑고 겨울의 대기온도보다 따뜻한 특성을 이용해 냉난방 하는 것이다.지하수 열을 이용하면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유출지하수에 대한 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지하철과 터널 등에서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활용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유출지하수가 없도록 공사단계부터 관리할 계획이다.이처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친수 공간 조성 등과 같은 유출지하수의 활용처를 넓힐 예정이다. 또한 지붕 산수를 통한 냉각효과 등처럼 유출지하수의 활용 용도 역시 보다 다양화하겠다고 전했다.그리고 기존의 유출지하수를 조경용수 및 청소용수로만 활용했다면 추후에는 냉난방, 소수력 발전 등의 재생에너지로 재탄생시켜 국내 많은 기업들이 유출지하수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더불어 환경부와 케이워터는 유출지하수 발생과 이용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보다 강화하고 활용체계를 구축해 도시내 물순환 건전성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유출지하수로 우리의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역시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가뭄 현상이 심해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방법을 개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이 빗물을 활용하는 것이라니! 놀랍네요” “유출지하수를 더욱 이롭게 사용한다면 나라가 발전할 것 같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기상 이후 현상 등으로 인해 가뭄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재. 근본적으로 지구 오염을 막아야 하지만, 다방면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 활용되지 못하고 그냥 버려지는 물을 다시 다방면으로 사용한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인 점으로 보인다. 환경부와 케이워터가 시작한 이 프로젝트가 어떤 영향을 줄지 국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종이테이프 붙은 상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재활용 안 된다면 전부 떼고 버려야”

    종이테이프 붙은 상자,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재활용 안 된다면 전부 떼고 버려야”

    친환경가이드
    2022-12-28 21:47:58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친환경’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환경을 조금이라도 더 생각하는 이들은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구매하더라도 ‘친환경’이라는 광고 문구 등이 있으면 더 끌리게 될 것이다.하지만 최근 친환경 제품의 신뢰도와 관련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제품 설명 등에서 친환경이라고 알리고 있지만, 실제로 친환경적이지 못한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종이테이프에 대한 내용을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인터넷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했을 때 친환경 포장지 등을 받아본 적이 있을 것이다. 비닐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포장지를 이용한다거나 박스에도 일반테이프 대신 종이테이프가 붙어있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이에 재활용을 내놓을 때도 종이테이프를 붙인 채로 분리 배출 한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국소비자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측은 친환경 표시를 비롯해 친환경이라고 광고를 한 종이테이프 제품 수십 개 중 일부 제품이 재활용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더욱 우려가 되는 부분은 안내 부분이다. 분리배출이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친환경테이프라고 알리며 박스에 부착된 상태로 재활용하라거나 분해되는 종이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잘못된 배출 방법을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방향성이 바뀔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측은 내용과 다른 부분이 기재된 사업자 등에 대해서 환경부에 행정처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꾸준하게 제품 상황 등을 모니터링할 전망이다.이처럼 종이테이프이지만, 접착성이 있는 일부 종이테이프의 경우는 재활용이 불가능하다. 즉, 재활용장으로 모인다고 해도 폐기물이 되는 것이다. 즉, 종이 박스를 버릴 때는 테이프는 물론 송장 스티커는 모두 떼서 따로 버려야 하는 게 맞다.일각에서는 박스 테이프의 경우에는 종이와 함께 버려도 되는 것인지 보다 정확한 검증을 거쳐 소비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용혜인, 주최 없는 행사’ 매뉴얼 없어서 대응 못했다?...주최 없는 ‘벚꽃 개화 기간’엔 경비대책 수립했었다”

    용혜인, 주최 없는 행사’ 매뉴얼 없어서 대응 못했다?...주최 없는 ‘벚꽃 개화 기간’엔 경비대책 수립했었다”

    이슈
    2022-12-28 07:33:20 안상석
    주최자 없는 축제 다중운집 매뉴얼 없다는 변명으로 책임 회피해서는 안된다...지적에 윤희근 경찰청장, 김광호 서울청장 “동의한다 ▲2022년 「봄철 벚꽃 개화기간」 경비·안전활동 계획  용혜인 의원은 이태원참사 국정조사 기관질의에서 “경찰은 그동안 주최 없이도 경비대책을 수립했다”라며 “주최자 없는 축제는 다중운집 대책 매뉴얼이 없다는 주장은 책임회피용 핑계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용혜인 의원은 경찰이 주최가 없이도 경비대책을 세웠던 사례로 서울경찰청의 ‘봄철 벚꽃 축제’ 경비대책을 들었다. 서울경찰청이 올해 4월 작성한 「봄철 벚꽃 개화기관 경비·안전활동」 문서에 따르면, 주최가 없음에도 서울 전역에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인파가 몰릴테니 여의서로, 석촌호수에는 의경부대를 배치하고, 14개 경찰서에도 288명 자서 중대 경력을 편성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용 의원이 “해당 문서를 본 적이 있냐?”라는 질의에 서울청장은 “본 적 있다”라고 대답했다. 용 의원이 “서울경찰청에서는 이렇게 주최가 있는 행사가 아니었어도 경비대책을 수립해서 다중운집에 대비하고 있었던 것이 맞냐”라고 질의하자 김광호 서울청장은 “맞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용 의원은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인파가 모일법한 지역에 선제적으로 경찰관 기동대 배치했다”라며 “이태원 참사도 매뉴얼이 없어서, 주최 있는 행사가 아니어서 대비하지 못했다고 책임 회피하면 안된다”라고 지적했다. 해당 지적에 윤희근 경찰청장은 “의원님 말씀에 동의한다”라며 인정했다. 용혜인 의원은 핼러윈 데이 인파 밀집을 예측가능했지만 제대로된 기동대 배치를 하지 않았던 서울청을 비판했다. 용 의원은 “서울청은 작년과 재작년 핼러윈 시즌에 이태원 일대에 기동대 투입했고, 이번에는 용산경찰서에서 세운 치안 대책 보고서, 경찰청 정보분석과에서 작성한 정보보고서를 받아봤다. 충분히 예측가능 했음에도 인파 통제 방안을 마련하지 않았던 서울청의 책임이 매우 크다”라며 질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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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08-29 16:35:23
  •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생태·환경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서울시, 외래종 유입 가능성 높아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
    이정윤 2025-08-18 15:59:00
  •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대기·기후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안영준 2025-08-07 06:40:01
  •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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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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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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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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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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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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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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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이정윤 2025-08-29 16:31:52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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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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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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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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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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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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