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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연금공단,‘ISO22301’인증으로 재난 대처 능력 인정받아

    국민연금공단,‘ISO22301’인증으로 재난 대처 능력 인정받아

    경제일반
    2021-05-14 07:29:17 안상석
    ▲국민연금공단 김청태 디지털혁신본부장(왼쪽)이 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 인증식’에서 인증서를 받고 시스템코리아인증원 김철 원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사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위기상황에서도 연금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에 대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은 각종 재난‧재해로 업무가 중단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최단 시간 내 핵심업무를 정상화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주관하고 있다.  공단은 △장애발생 비상대응 조직 구성 △업무연속성 계획 수립 및 매뉴얼 재정비 △재해복구시스템 자동화 등을 통해 24시간 365일 대국민 연금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통신 기반시설을 갖춰왔다.  또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모의 훈련 횟수를 기존 연 4회에서 36회로 확대하여 조직 구성원들의 위기관리 능력을 강화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6년부터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정보보호 인증인 ‘ISO27001’을 취득함으로써 국제 수준의 정보보호 관리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ISO22301’과 함께 2종의 국제표준 인증을 보유하게 되어 IT선도기관으로서의 신뢰도를 높였다.  공단 김용진 이사장은 ”향후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연금복지서비스를 환경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도 보건환경연구원, 샐러드용 농산물 검사 ‘모두 안전’

    도 보건환경연구원, 샐러드용 농산물 검사 ‘모두 안전’

    경제일반
    2021-05-14 07:21:39 안상석
    농산물 중 잔류농약 허용기준 초과 품목 없음. 방사성 물질 미검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유통 중인 샐러드용 농산물 250건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연구원은 지난 4월 19일부터 30일까지 수원, 안양, 안산, 구리 등 4개 공영농산물도매시장과 수원시 등 총 11개 시에 입점한 백화점, 대형유통매장에서 수거한 샐러드용 농산물 23개 품목 25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341종 정밀검사 및 방사성 물질인 요오드(131I)와 세슘(134Cs+137Cs) 검출 여부를 조사했다.검사 결과 로메인 상추,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검사 품목 모두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하지 않았고 방사성 물질도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농산물 잔류농약이 의심되면 물에 5분 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간 씻어내면 대부분 제거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포장 상태로 유통되는 샐러드는 세척 후 섭취해야 하는 농산물인 경우가 많으나 소비자들이 ‘세척 문구’를 확인하지 않는다며, 섭취 전 ‘세척문구 확인’을 당부했다.ass1010@dailyt.co.kr
  • 광동제약,  ‘뉴비낙 플라스타’ 출시

    광동제약, ‘뉴비낙 플라스타’ 출시

    사회일반
    2021-05-14 07:16:29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관절 부위에 적합한 크기와 신축성을 갖춘 파스 ‘뉴비낙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뉴비낙 플라스타의 주성분인 '펠비낙(Felbinac)'은 염증 반응의 주된 신호전달분자인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 합성을 억제해 진통·소염 작용을 하며 피부 투과력이 우수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초염, 건주위염, 상완골상과염, 근육통, 외상후의 종창·동통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멘톨을 함유해 피부 부착 시 시원한 느낌과 함께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광동제약 측 설명이다. 뉴비낙플라스타는 7cm x 10cm의 사이즈에 플라스타 제형을 사용, 탁월한 신축성으로 움직임이 많은 무릎이나 손목, 발목 등의 골관절 부위에도 적합하다. 회사 관계자는 "중장년층은 물론 야외활동이 많은 학생, 직장인도 시원하고 간편하게 사용가능한 파스로 약국에서 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ass1010@dailyt.co.kr
  • 해줌·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태양광 사업 확대 및 가상발전소구축 협력 위한 업무체결

    해줌·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태양광 사업 확대 및 가상발전소구축 협력 위한 업무체결

    사회일반
    2021-05-14 07:10:36 안상석
    태양광 IT 서비스 개발 및 기술력 보유협력 통해 에너지 신사업 발굴 및 사업 확장 기대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김희성 대표(왼쪽)과 해줌 권오현 대표(오른쪽)태양광 사업 확대 및 가상발전소(VPP) 구축 협력 위한 MOU 체결후 기념사진  해줌(대표 권오현)과 클린에너지 인프라 전문투자기업 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이하 BEP, 대표 김희성)는 저탄소·분산형·디지털 전력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건물 지붕형 태양광 사업 활성화 ▲가상발전소(VPP) 구축 ▲저탄소 기반의 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서비스 고도화 등 상호 발전적 관계를 구축해 협력을 추진한다.BEP는 신재생에너지 IPP(독립발전사업자) 기업으로, 다수의 중규모 태양광 사업권을 인수 또는 자체 사업개발을 통해 집적화하고 다양한 선진 금융기법과 포트폴리오 기반의 전문화된 가치제고 전략구사를 통해 자본효율과 수익성을 극대화한다.BEP는 10년간 국내외 재생에너지 시장에서 2조 원 이상의 거래 경험을 보유하였으며, 530MW/100MWh 규모의 태양광/ESS 운영관리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실물투자 분야에서 독보적 역량을 보유한 BEP는 ▲신재생에너지 및 관련 인프라 사업에 대한 개발 및 투자 ▲성공적 사업추진을 위한 거래 및 금융 구조화 ▲VPP(전력중개사업 포함), 에너지 신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자원 등을 제공한다.해줌은 AI 기술과 인공위성 데이터를 활용한 발전량 예측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IT 서비스와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특히 태양광 설치·관리 시 IT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선도적으로 전력중개사업 및 가상발전소 구축을 위한 기술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해줌 권오현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BEP의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사업 노하우와 해줌의 태양광 플랫폼 및 IT 기술력을 더해 기존 사업들을 강화하고 신규 비즈니스 상품을 개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에 BEP 김 대표는 “국내에서 가장 선도적인 신재생 기반 ICT 플랫폼을 구축한 해줌과의 오랜 논의가 금번 협력을 통해 실질적 관계로 발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양사의 통합역량을 기반으로 구조적 변화가 예고된 국내 에너지 시장 생태계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덧 붙였다. 
  • 약, 함부로 버리면 안 되는 이유!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 공개

    약, 함부로 버리면 안 되는 이유! 올바르게 버리는 방법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1-05-13 22:58:33 김정희
    누구나 여러 질병이나 통증 탓에 약을 복용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약을 잘 버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쉽게 알지 못한다. 누구나 쉽게 약국 등에서 구입해서 복용할 수 있는 약이라고 해도 잘못 버리면 환경오염을 시킬 수 있다.보통 약은 일반쓰레기에 버려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혹은 화장실이나 재활용 분리수거함을 이용하기도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8)에 따르면 한국인의 절반 이상이 미복용 의약품을 쓰레기통이나 하수구, 변기통에 버리는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위 행동은 환경오염뿐만 아니라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난 2017년 영국의 강이나 바다에 버려진 항우울제, 피임약 등 탓에 수컷 민물고기 20%가 암수 두가지 성이 혼합된 간성이 나타났다.지난해 7월, 낙동강에서 신종 의약물질이 검출돼 논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해당 연구팀에 따르면 독성은 사라지지 않고, 수돗물을 통해서 일반 가정 등으로 흘러들어갈 수도 있다고 전해져 문제가 됐다.그간 약국이나 보건소를 중심으로 진행된 폐의약품 회수 처리 사업이 진행됐다. 약 10여 년 전부터 진행된 사업인 것. 유통기한이 지나거나 미복용 약품은 약국 등에서 수집하고 지자체 보건소로 운반, 보관된 후 소각업체에서 분류 소각한다.다행히 최근 폐의약품 수거 개선방안 권고가 내려졌다. 폐약품 수거지가 약국이나 보건소, 주민센터 등으로 수거지가 확대되고 있다. 추후 더욱 많은 곳에서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특히 폐의약품을 버릴 때에는 같은 제형의 약끼리 나누고 내용물만 따로 분류해서 버리는 것이 좋다. 단 처방약은 봉지 그대로 처리해야한다. 더불어 약 구매는 유효기간 등을 꼼꼼하게 따진 후 신중하게 구입하거나 처방받아서 폐의약품을 줄이는 것도 환경오염을 지킬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이다. 사진=언플래쉬
  • 빙하가 사라진다면? 인류에게 재앙..지구 온난화 그 끝은 어디?

    빙하가 사라진다면? 인류에게 재앙..지구 온난화 그 끝은 어디?

    생태·환경
    2021-05-12 23:06:00 김정희
    빙하가 녹고 있다. 인간의 끝없는 이기심이 지구 온난화를 낳았다. 인간의 편리한 생활을 위해 사용되는 화석 연료는 온실가스를 뿜어내고 이는 지구의 평균 기온을 상승시켜 빙하를 녹이고 있다. 온실가스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기체로 지표면에서 우주로 발산하는 적외선 복사열을 흡수하거나 반사할 수 있는 기체를 뜻한다.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 아산 질소 등이 주된 온실가스이다. 특히 이산화탄소는 1% 미만을 차지하지만, 지구 온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지구환경 유지에 필수적인 요소인 온실가스는 다만 증가할 경우 기후변화, 지구 온난화 같은 온실가스 효과를 초래해 인류 생존에 위협적인 요소가 된다.이산화탄소 배출은 빙하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으로 꼽힌다. 2019년 전 세계 이산화탄소 농도는 역대 최고치였다. 특히 우리나라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417.9ppm으로 전 세계 이산화탄소 평균 배출량인 409.8ppm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됐고 이 때문에 빙하 역시 엄청난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이는 인간에게 닥칠 재앙을 의미하기도 한다.기후변화연구단체인 ‘클라이밋 센트럴’의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현재와 같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유지될 경우 2050년에는 해수면 상승으로 전 세계 3억 명이 거주하는 지역이 매년 침수 피해를 입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자료를 토대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 서울사무소’가 분석한 자료에서는 약 10년 뒤 우리나라의 국토 5% 이상이 물에 잠길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부 고지대를 제외한 서울시 대부분 역시 물에 잠길 것이며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같은 국가 중요 시설 역시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다.그린란드, 남극, 북극 등 빙하 지역의 빙하는 현재 빠른 속도로 해빙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전 세계 해수면 상승의 원인이며, 해수면 상승으로 가뭄이나 폭풍 등의 자연재해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여러 가지 정책들을 내놓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큰 걸음을 내디뎠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목표치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또한, 해수면 상승 때문에 매년 태풍이나 홍수로 피해를 보는 지역에 대한 대책 역시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2050 탄소중립’과 더불어 단기적인 관점에서 댐 보강이나 하천 정비에 대한 투자를 아낌없이 해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 MSS그룹, “환경 보존은 선택 아닌 필수”…친환경 제품 확대

    MSS그룹, “환경 보존은 선택 아닌 필수”…친환경 제품 확대

    ESG
    2021-05-12 23:05:46 이정윤
    코디, 모나리자 등 브랜드를 보유한 생활 위생 전문 그룹 MSS 그룹이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제품 확대에 나선다.MSS 그룹은 생활 트렌드에 맞는 친환경 제품 비중을 큰 폭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스크, 생리대, 물티슈 등 자사의 생활 위생용품과 포장지에 자연적으로 썩는 원료를 차례대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는 친환경 제품 개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하나로, 특히 생분해 가능 제품 개발은 매일 쓰고 버려지는 경우가 많은 생활 위생 제품 특성상 환경 보존을 위해 현시대에 꼭 필요한 노력이다. MSS 그룹은 이외에도 자사의 친환경 화장지 ‘모나리자 나무이야기 데코’, ‘코디 에코그린 바스티슈’ 등 자원 순환성 향상 및 유해 물질 감소 등 환경 개선 효과로 환경부에서 친환경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또 화장지 외에도 마스크, 생리대, 기저귀, 물티슈 등 다양한 생활 위생 제품을 보유해 친환경 사업이 본격화하면 주요 품목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MSS 그룹 홍보 담당자는 “최근 환경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소비자를 중심으로 환경친화적 제품을 선택하려는 가치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며 “MSS 그룹은 제품 개발 및 생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적 영향을 최소화해 온 가족의 건강과 안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한화그룹-산업은행,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 체결

    한화그룹-산업은행,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 체결

    ESG
    2021-05-12 23:05:26 이정윤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은 12일 ‘그린에너지 육성 산업·금융 협력프로그램’ 협약을 체결했다.12일 오후 한화솔루션 큐셀 부문 진천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한국산업은행 이동걸 회장과 한화솔루션 김동관 대표, 한화에너지 정인섭 대표, 한화종합화학 박승덕 대표,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 한화파워시스템 조현수 대표 등 한화그룹 태양광, 수소 등 친환경 그린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산업은행은 태양광,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한화그룹에 향후 5년간 최대 5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하게 된다. 한화그룹과 산업은행은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녹색기술 관련 중소·중견 기업 육성을 위해 연내 1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한다. 한화솔루션 김동관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한화그룹은 그린에너지 사업 모델 고도화와 차세대 신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그린에너지 리더로서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어 ESG 펀드와 관련해 “유망 중소·중견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함께 멀리의 발걸음은 국내 그린에너지 생태계를 더욱더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고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산업은행이 국내 주요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산업·금융 협력 프로그램의 하나다. 특히 저탄소 및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는 한화그룹이 첫 대상이다. 이는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서의 성과와 ESG 경영 활동에 대한 노력을 정책금융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았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협약식이 열린 한화큐셀 진천공장은 한국 재생에너지 기업 중 최초로 RE100을 선언한 곳이다. RE100은 기업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진천공장은 주차장과 옥상에 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추후 3.5MW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다. 업계 최초로 태양광 모듈 탄소 인증제에서 1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편, 한화 계열사들은 친환경 에너지 사업 투자를 위한 녹색채권(그린본드) 발행에도 활발히 나서고 있다. 올해 발행 규모만 총 7000억원 수준으로 모두 수요예측 예정 금액을 초과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녹색채권은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한 특수목적채권으로 공인기관 인증을 받아야 발행할 수 있는 ESG 채권 중 하나다. 또한 한화는 친환경 사업 투자에 활용하기 위해 5월 초 1500억원 규모의 녹색채권을 발행했다. 한화솔루션은 4월 유럽 및 아시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첫 녹색채권 해외공모를 진행했다.
  •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시내버스 회차지 버스 소음 정신적 피해 인정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시내버스 회차지 버스 소음 정신적 피해 인정

    ECO
    2021-05-12 23:05:01 이정윤
    환경부 소속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시내버스 회차지 버스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인정했다.환경분쟁조정위는 시내버스 회차지 인근 주민들이 지자체와 버스사업자 등을 상대로 버스 소음, 매연·먼지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배상 요구한 사건에 대해 소음피해의 개연성을 인정하여 약 184만 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하고, 5월 11일 당사자들에게 결과를 송달했다고 밝혔다.앞서 광주광역시 북구 동림동 주민 2명이 인근 시내버스 회차지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매연·먼지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광주광역시와 000버스운송사업조합, 00운수회사를 상대로 피해 배상을 요구했다.해당 주민은 2006년부터 거주지 인근에 5m 정도 떨어져 있는 피신청인의 회차지에 진입하는 버스에서 배출되는 매연, 소음으로 수면방해, 창문를 열지 못하는 등 정신적 피해를 겪었다고 주장했다.운수회사는 신청인의 민원제기에 따라 회차지 이전을 검토했으나 대체부지 확보가 곤란했고, 회차지 노면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회차지 경계부에 360그루의 나무를 심는 등 환경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답변했다.환경분쟁조정위는 회차지의 차량 소음에 대해 소음·진동 전문가를 통해 현지 조사를 실시한 결과, 야간 소음도는 54dB(A)로 수인한도(45dB(A))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이로 인한 정신적 피해의 개연성을 인정했다.매연·먼지로 인한 피해는 피신청인이 운행한 시내버스가 압축천연가스(CNG) 버스로 매연 발생이 극히 적고, 3년간 운행 자동차 배출가스 정기검사 결과 일산화탄소, 탄화수소가 모두 기준 이내인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정신적 피해의 개연성을 인정하지 않았다.이에 따라 신청인의 버스 운행 소음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를 인정하고, 신청인이 불편을 겪은 차량 소음의 크기 및 실제 피해기간과 피신청인의 시내버스 운행에 따른 공공의 편익, 회차지 노면 아스팔트포장과 주차방식 변경 등의 피해저감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피신청인이 공동하여 총 184여만 원을 배상하도록 결정했다.신진수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장은 "지자체에서 버스 회차지에 대한 적정한 입지 선정 및 운영 시 방음벽 설치 등 환경피해를 저감하기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라면서, "매연이 발생하지 않고 저소음으로 운행이 가능한 무공해차(전기·수소버스 등)를 조기에 도입하는 노력을 한다면 불필요한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위원회에서는 도로, 철도 등 교통분야에서 발생하는 환경피해의 구제를 위해 적정한 조정방안을 연구하고 피해배상액을 현실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13일(목) 15시...(주)동방 평택지사 협착 사망사고 현장점검 나선다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13일(목) 15시...(주)동방 평택지사 협착 사망사고 현장점검 나선다

    사회일반
    2021-05-12 23:04:33 안상석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는 13일(목) 오후에 지난 4월 22일(목) 평택시 소재 평택항에서 발생한 ㈜동방 평택지사 협착 사망사고 산업재해 현장을 방문한다.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는 이번 산업재해 현장방문을 통해 반복되는 인재사고의 법적·제도적 개선사항을 검토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내년 시행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시행령을 중대재해 방지 입법취지에 맞게 제대로 제정할 방침이다. 한편, 주요 참석자로 환경노동위원회 임이자 간사, 김성원 의원, 김웅 의원, 박대수 의원, 홍석준 의원을 비롯하여 고용노동부 산재예방보상정책실·국장, 평택고용노동지청장, ㈜동방 평택지사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ass1010@dailyt.co.kr
  • 위니아딤채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위험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위니아딤채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위험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사회일반
    2021-05-12 16:38:57 안상석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12일 자발적 리콜 대상인 위니아딤채의 노후 김치냉장고 화재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양 기관에 따르면 안전주의보가 발령된 김치냉장고는 2005년 9월 이전에 생산된 뚜껑형 구조 모델로, 낡은 일부 부품에서 합선이 자주 일어나면서 위니아딤채가 지난해 12월부터 자발적 리콜을 하고 있는 제품이다. 소비자 안전주의보는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의 위해를 끼치거나 끼칠 우려가 있어 이를 예방할 필요가 있는 경우 리콜 접수 등을 통해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주의를 촉구하기 위해 발령하는 조치이다. 김치냉장고와 같이 상시 전력을 사용하는 가전제품은 오래될수록 부품이나 전기 배선의 절연성능이 떨어지고, 내부에 먼지가 쌓여 누전이나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진다. 해당 모델은 3월 말 기준 총 리콜 대상 278만대 중 126만대(45.2%)가 조치가 완료됐으나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4개월 동안 리콜 대상 제품에서 화재 50여건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부분 직판매나 종합전자대리점 등을 통해 유통됐으며, 판매 시점이 15년 이상 지나 판매 이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려워 업체가 리콜을 이행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소비자원과 국가기술표준원은 리콜 대상 모델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반드시 제조사 홈페이지 또는 고객 상담실을 통해 수리(부품 교체)와 보상판매 등을 조치 받으라고 권고했다. 위니아딤채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정부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업해 노후 김치냉장고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노력하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마지막 제품까지도 리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쿠팡, 봄맞이 자동차용품 페어 진행…최대 52% 할인

    쿠팡, 봄맞이 자동차용품 페어 진행…최대 52% 할인

    사회일반
    2021-05-11 21:08:21 안상석
    쿠팡은 인기 자동차용품을 풍성한 혜택과 함께 선보이는 ‘쿠팡모터스 봄맞이 페어’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세차용품, 차량 방향제 등 관리에 꼭 필요한 필수용품부터 유아카시트, 미러용품 등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위한 안전용품까지 각종 차량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찾아 볼 수 있다.   와우회원이라면 특별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차량 IT용품 부터 세차용품, 인테리어 제품, 차량 관리 용품, 유아카시트까지 대표 인기 제품을 최대 52% 즉시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여기에 페어 상품에 한해 최대 2만원까지 할인이 가능한 기간한정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고객의 필요에 맞는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아 볼 수 있도록 카테고리를 구성했다. 인기 키워드 Top7 코너에서는 쿠팡의 고객들이 자주 찾는 자동차 용품을 한 곳에서 살펴볼 수 있다. 또 불스원, 소낙스, 페도라, 다이치 등 27개 인기 자동차 용품 브랜드의 대표상품을 만나 볼 수 있는 브랜드관도 마련했다. 현재 쿠팡에서는 무료배송 캠페인의 일환으로 로켓배송 상품을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하나만 사도 무료배송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사장은 “따뜻해진 날씨에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면서 차량 관련 용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이번 행사는 고객들이 자동차 인테리어 및 차량 관리를 위한 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ESG 경영,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단발성 아닌 지속성 필요한 이유

    ESG 경영,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단발성 아닌 지속성 필요한 이유

    SRI
    2021-05-11 20:31:10 김정희
    기업의 의미가 바뀌고 있다. 과거 기업은 이윤 추구가 최대 목적이었지만 현대 사회의 기업은 다르다.  최근 기업 경영의 화두는 단연 ESG다. ESG란 ‘Environment’(환경), ‘Social’(사회), ‘Governance’(지배구조)의 앞글자를 딴 단어로 친환경·사회적 책임·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다는 뜻이다.심각한 환경오염과 기후위기가 코앞에 닥친 상황에서 전 세계를 비롯한 우리나라 기업의 최대 관심사는 ‘환경’이다.대형마트나 편의점에서 라벨이 없는 무라벨 생수를 보는 일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손쉬운 재활용을 위해 기업에서 무라벨 생수를 만든다. 또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의류나 신발 등을 만들며 택배 포장용 비닐은 지갑이나 가방으로 재탄생되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라는 가치를 생각하는 ESG 경영의 좋은 예시이다. 지난 3일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 회장은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챌린지에 동참하는 모습을 전했다. 특히 이날 정 회장은 폐페트병에서 추출한 재생섬유로 만든 업사이클링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같은 기업의 행보는 소비자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친다. 과거부터 재활용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재활용품에 대한 선입견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심각해지는 환경오염과 기후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재활용 제품이나 친환경 제품의 매출이 증가하는 추세다. 소비자 뿐 만이 아니다. 우리나라 기업평가 기관들 역시 ESG경영 수치를 기업 평가에 적극 반영하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도 투자 여부를 ESG평가에 따라 결정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각국 역시 마찬가지다.과거 일자리 창출과 이윤 추구만을 위했던 기업들은 시대의 흐름을 읽고 그것에 맞게 변해야 한다. 소비자들의 인식변화로 소비자들은 기업에 친환경적 행보를 요구하고 있다. ESG경영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됐다. 환경오염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경영 방침을 앞세워 활동할 때이다.사진=언플래쉬
  • 강원 춘천시 북산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강원 춘천시 북산면 산불 발생... 산림당국 진화중

    사회일반
    2021-05-11 20:30:40 안상석
    ▲(산림청 제공)강원 춘천 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1일 17시 22분경 강원 춘천시 북산면 청평리 92-1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3대(산림청 1대, 지자체 1대, 강원소방 1대), 산불진화인력 40명(산불전문진화대 20명, 산림공무원 20명)을 긴급 투입하여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남남동 풍속은 2.9m/s이며 산불 발생원인은 조사중에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산불진화 인원 및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산불 발생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입산을 자제하고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하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ass1010@dailyt.co.kr
  • 서울에너지공사, 공정무역 실천 통한 ESG경영‘도약’

    서울에너지공사, 공정무역 실천 통한 ESG경영‘도약’

    SRI
    2021-05-11 15:22:14 안상석
    ▲이벤트 참가자가 선물 돌림판을 돌리고 있다. 이날 돌림판 이벤트 선물은 모두 공정무역제품으로 구성하였다.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는 서울시 공공기관 최초로 공정무역 실천의 첫발을 내디디면서 ESG 경영 도약을 알렸다. ESG 경영은 환경‧사회‧지배구조를 뜻하는 말로 투자의사 결정 시 사회책임투자(SRI), 즉 지속가능투자의 관점에서 기업의 재무적 요소들과 함께 고려하는 것을 말한다. 공사는 지난달 공정무역기업 참여를 선포한데 이어 후속 실행사업으로 세계공정무역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캠페인 및 퀴즈이벤트를 진행하였다고 11일 밝혔다.  세계공정무역의 날(매년 5월 둘째 주 토요일)은 공정무역을 널리 알리고 참여를 촉구하기 위해 세계 공정무역기구(WFTO) 및 공정무역기구 등 세계 다양한 공정무역 기관, 조직, 단체, 시민들이 함께 캠페인을 벌이는 날이다. 공사는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에서 운영하는 서울 양천구 소재 행복플러스가게 목동점에서 서울 시민을 대상으로 공정무역을 알리기 위한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장에 비치된 QR코드에 접속하여 퀴즈에 참여한 후 돌림판 돌리기를 통해 공정무역 제품을 선물로 증정했다. 이는 시민들에게 공정무역 퀴즈도 풀고 선물을 받으면서 함께 마련된 공정무역 홍보관을 통해 공정무역제품에 대하여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공사측은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행복플러스가게) 카페에서 이루어져 장애인기업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등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해 의미를 더했다"며. "향후 공사는 사회적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지속적으로 대내‧외에 제품을 홍보하고 활용할 계획"이라고 발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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