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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부천사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기부천사

    사회일반
    2020-12-22 06:09:43 안상석
    ▲ 감귤 기부후 기념사진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이하 공사)는 지난 17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귤 등 생산농가의 고통을 분담하고, 소비 촉진을 통한 수급 안정을 위해 (사)희망나눔마켓과 함께 감귤, 배추, 무를 구매하여 LH서울지역본부, 꽃동네, 위례시민연대에 기부하였다.  이날 전달한 농산물은 감귤 2,000박스(5kg상자), 배추 1,000망(10kg망),무 720박스(20kg상자)이며, LH서울지역본부, 꽃동네 등이 지원하는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눠졌다. 특히 제주산 감귤 기부는 감귤 소비 활성화 등을 위해 제주도청과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공사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농산물을 추가로 구매‧기부함은 물론, ‘가격 하락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기획하여 생산농민에게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송석준 의원, “변창흠 서울주택도시공사  재임기간 법인카드 연평균 4,581만사용

    송석준 의원, “변창흠 서울주택도시공사 재임기간 법인카드 연평균 4,581만사용

    사회일반
    2020-12-22 05:53:2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사용했던 금액이 SH 신입사원 평균연봉의 1.8배를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사진)이 S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변창흠 후보자의 SH공사 사장 시절 법인카드 사용금액은 연평균 4,581만원, 월평균 382만원으로 신입사원 연봉 및 월급여의 1.8배가 넘는다. 변창흠 후보자의 SH공사 사장 재임기간은 2014년 11월부터 2017년 11월까지 3년(36개월)이며, 그동안 법인카드 사용액은 2014년(1개월 21일 근무) 649만원, 2015년 4,156만원, 2016년 4,935만원, 2017년(10개월 9일 근무) 4,004만원이다. 또한, 변 후보자의 급여와 상여를 더한 연소득은 2015년 1억1,218만원, 2016년 1억4,172만원, 2017년 1억3,273만원이다. 같은 기간 SH의 신입사원 평균연봉은 2015년 2,445만원(월204만원), 2016년 2,500만원(월208만원), 2017년 2,611만원(월218만원)이다. 변 후보자는 SH 사장으로 재임할 당시 신입사원 평균연봉 대비 4.5배 이상 높은 급여를 받았고, 2016년과 2017년에는 신입사원 연봉 수준의 성과급도 별도로 챙기던 상황에서 법인카드마저 과다하게 사용해왔다. 특히, 2016년 변 후보자의 법인카드 사용금액은 4,935만원으로 SH 신입사원 평균연봉인 2,500만원과 비교해 2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전후임 사장보다도 법인카드 사용액에서 큰 격차를 보였다. 전임 이종수 사장(재임기간 12년 5월~14년 8월)의 법인카드 사용액은 월평균 173만원, 연평균 2,070만원으로 변창흠 후보자는 이종수 사장보다 2.2배 이상 법인카드를 사용해왔다. 후임 김세용 사장(재임기간 18년 1월~현재)의 법인카드 사용액은 월평균 320만원, 연평균 3,834만원이며, 변 후보자는 후임 김 사장보다도 20%가량 더 많이 법인카드를 사용해왔다. 송석준 의원은 “변창흠 후보자는 SH에서 고액의 연봉 외에 추가로 신입사원 평균연봉에 달하는 금액을 성과급으로 지급받은 것도 부족해 신입사원 평균연봉의 1.8배~2배에 달하는 금액을 법인카드로 사용해왔다”며 “특히 신입사원보다 5배 이상 높은 연소득을 올리면서 매년 4,000만원 이상을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점에서 SH 소속 직원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전임 사장보다는 2배 넘게 법인카드를 남용하고, 후임 사장보다도 20%가량 법인카드를 더 써왔다는 점도 들통났다”며“SH 후임 사장으로 임명된 김세용 사장이 SH의 재정적자를 극복하기 위해 법인카드를 포함한 사장 업무추진비를 대폭 감축한 것만 봐도 변 후보자가 그동안 얼마나 법인카드를 방만하게 사용했는지에 대한 방증”이라고 말했다. 
  • 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 신고

    경기 여주 산란계 농장에서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 신고

    ECO
    2020-12-21 23:12:5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장관, 이하 ‘중수본’)는 12월 21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약 15만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신고되었다고 밝혔다.농장주로부터 폐사 등 의심 신고를 받고 방역기관(경기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간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되었다.현재 정밀검사 진행 중,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중수본은 해당 농장 출입 통제 및 역학조사, 반경 10km 내 농장 이동 제한 및 예찰·검사 등 선제적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전국 농장주는 차량·사람·장비 소독, 장화 갈아신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하고, 사육 가금에서 이상 여부 확인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하였다.        
  • 쌍용자동차,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쌍용자동차,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

    경제일반
    2020-12-21 19:30:4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쌍용자동차는 12월 21일 이사회를 통해 회생절차 신청을 결의하고, 이날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서와 함께 회사재산보전처분 신청서, 포괄적금지명령 신청서 및 회생절차개시 여부 보류결정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경영상황 악화로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외금융기관 대출원리금을 연체했던 쌍용자동차는 해당 금융기관과의 만기연장을 협의해 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하는 등 만기가 도래하는 채무를 상환할 경우 사업운영에 막대한차질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어 불가피하게 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된 것이다. 다만, 쌍용자동차는 회생절차개시 여부 보류 신청서(ARS 프로그램)도 동시에 접수함으로써 회생절차가 개시되기 전에 현 유동성 문제를 조기에 마무리 할 계획임을 밝혔다. ARS 프로그램이란 법원이 채권자들의 의사를 확인한 후 회생절차 개시를 최대 3개월까지 연기해 주는 제도로서, 법원의 회사재산보전처분과 포괄적금지명령을 통해 회사는 종전처럼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회생절차 개시결정 보류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합의를 이뤄 회생절차신청을 취하 함으로써 해당 회사가 정상 기업으로 돌아가게 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당분간 대출원리금 등의 상환부담에서 벗어나 회생절차개시 보류기간 동안 채권자 및 대주주 등과 이해관계 조정에 합의하고, 현재 진행 중에 있는 투자자와의 협상도 마무리해 조기에 법원에 회생절차 취하를 신청할 계획이다. 마힌드라도 ARS 기간 중 대주주로서 책임감을 갖고 이해관계자와의 협상 조기타결을 통해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쌍용자동차 문제로 협력사와 영업네트워크, 금융기관 그리고 임직원 등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매우 송구스럽다” 며 “긴급 회의를 통해 전체 임원들이 일괄 사표를 제출하고, 더 탄탄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이헌승 의원, 변창흠 후보자 40평대 서초 방배 아파트...공시가격 오류 의혹

    이헌승 의원, 변창흠 후보자 40평대 서초 방배 아파트...공시가격 오류 의혹

    사회일반
    2020-12-21 19:13:2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헌승 의원은 “문재인 정부는 강남 고가주택 보유자를 타깃으로 공시가격을 급격히 상승시켰다지만, 실제로는 강남 한복판 40평대 아파트가 10년 전 평균 공시가 수준으로 산정된 사례가 공식적으로 확인되는 등 제도에 많은 허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거래 사례가 드문 단지를 중심으로 시세 산정에 오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변창흠 후보자 아파트를 대표 사례로 삼아 공시가격 산정 과정에 대한 공개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김은혜 국회의원, 관내 양영초·안말초·야탑초, 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김은혜 국회의원, 관내 양영초·안말초·야탑초, 체육관 건립사업 확정

    ECO
    2020-12-21 18:54:0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분당구 서현동의 양영초등학교, 이매동의 안말초등학교, 야탑동의 야탑초등학교가 경기도교육청의 체육관 증축사업 대상학교 83개교에 최종 포함돼 교육여건 개선을 희망하는 학부모·학생들의 기대를 모으게 됐다. 본 사업은 경기도교육청이 전체 예산의 70%, 경기도청이 15%, 성남시청이 15%를 부담하는 것으로 내년 2021년도 본예산에 설계비 100억원이 편성되었고, 향후 공사비는 2021년~2022년에 분할 편성될 예정이다. 김은혜 국회의원(사진)은 “성남시의회 박영애(이매동·삼평동), 박광순(야탑동), 이기인(서현동) 등 3명의 시의원들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비례대표 한미림 도의원과의 협업이 귀한 열매를 맺게 된 것 같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서현동의 양영초등학교의 경우, 국유지 및 시유지가 혼재함에 따라 신축 사업이 어려웠으나 지난 3월 정부의 국유재산법 개정에 따라 건립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었다" 며 "당선되자마자 기재위 소속 국회의원에 요청하여 정부의 국유재산법 개정 시행을 촉구하고 곧이어 성남교육청을 상대로 양영초 체육관 건립의 필요성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어 “지난 11월 초 성남교육청 담당자에게 성남시 소재 학교 중 경기도 교육청으로 올라가는 체육관 건립 순위를 파악, 총 11개교 중 2위에 놓여있는 양영초 체육관의 건립을 재차 촉구했다”고 말했다. 또한 "설계비까지만 포함되어 있는 양영초 체육관 급식실의 경우 교육부 특별교부금을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사항으로, 반드시 확보하여 급식실이 포함된 체육관을 건립할 것"이라며 국비 확보에 자신감을 보였다 김은혜 의원은 “국회의원은 지역구 교육환경 개선 또는 다양한 정책 사업에 있어 혼자 일을 하지 않는다" 며 "앞으로도 분당갑 당원협의회 시도의원들과 지속적으로 교육환경 및 여건 개선을 위해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 농관원,「쇠고기 원산지 단속 백서」발간

    농관원,「쇠고기 원산지 단속 백서」발간

    ECO
    2020-12-21 18:46:5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노수현, 이하 농관원)은 갈수록 지능화·대형화되고 있는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12월 22일 「쇠고기 원산지 단속 백서」를 발간하였다. 농관원은 수입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원산지 표시 위반 상위 1, 2위 품목인 돼지고기와 배추김치에 대해서 2권의 백서를 발간한 바 있다. 쇠고기는 매년 원산지 표시 위반율이 높은 품목 중 하나로, 식생활 소비 패턴 변화에 따른 1인 당 쇠고기 소비량 증가와 함께 쇠고기 수입량 급증으로 인한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쇠고기 원산지 단속 백서」발간을 기획하게 되었다. 이번 백서는 그간 원산지 표시 단속 현장에서 습득한 한우와 수입 쇠고기 구별방법과 노하우(know-how) 등의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원산지 단속 지침서로써 활용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국내 소 사육 현황, ▲ 쇠고기 유통구조, ▲ 주요 국가별 소 생산·수입·도축·소비 현황, ▲ 쇠고기 등급제 해외사례 비교, ▲ 쇠고기 부위별 특징 및 원산지 식별정보, ▲ 과학적 원산지검정법 등 각 주제별 내용을 수록하여 단속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전망이다. 한우협회·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축산물품질평가원 등 축산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의 의견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농관원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자료를 열람하거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농관원 서영주 원산지관리과장은 “쇠고기 부정유통 근절을 위한 백서 발간으로 한우농가는 제 값을 받고, 소비자는 안심 먹거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농식품 원산지 표시 관리기관으로서 역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 광명시 광명3동 등 도내 7곳 도시재생뉴딜사업 확정...도, 48곳으로 전국 최다

    광명시 광명3동 등 도내 7곳 도시재생뉴딜사업 확정...도, 48곳으로 전국 최다

    사회일반
    2020-12-21 18:39:38 안상석
    혁신지구 1곳(부천 원미) 총괄사업관리자 3곳(광명 광명3동, 포천 영북, 화성 병점)인정사업 3곳(부천 중동, 평택 서정, 포천 영중) 등 7곳▲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광명시 광명3동 등 경기도내 5개시 7곳이 낙후지역을 되살리는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확정됐다.경기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21일 제25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에서 경기도 7곳을 포함한 중앙 2차 공모사업 47곳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경기도 선정 7곳은 ▲혁신지구 1곳:부천시(원미동) ▲총괄사업관리자 3곳:광명시(광명3동), 포천시(영북면), 화성시(병점) ▲인정사업 3곳:부천시(중동), 평택시(서정리), 포천시(영중면) 등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올해 중앙공모 1차(9월)에서 2곳, 광역공모(11월)에서 5곳, 이번 중앙공모 2차에서 7곳 등 총 14곳이 신규 사업대상지로 선정돼 2017년 8곳, 2018년 9곳, 2019년 17곳을 포함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총 48곳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이들 7곳에는 총 812억 원에 달하는 국비를 확보했으며, 중앙선정 1차 및 광역선정 물량을 포함하면, 올해 도내 선정된 14곳에 최대 5년간 총 1,391억 원의 국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7곳의 사업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혁신지구의 부천시 원미동은 융·복합 혁신플랫폼, 일자리연계 주거플랫폼, 공공지원플랫폼 등을 조성·추진한다. 총괄사업관리자 유형의 광명시 광명3동은 행복주택복합공공지원시설, 마을공동체 공동이용시설 및 다문화·아동·청소년 문화시설 건립사업을 포함했고, 포천시 영북면은 친환경에너지 테마빌리지·스타투어 업 허브센터·에코-행정복합센터 조성사업 등을 계획에 담았다. 화성시 병점은 창업문화복합센터 및 커뮤니티센터 조성, 상생협력상가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화성시 병점은 스마트 광장, 스마트토탈케어(통합돌봄서비스, 맞춤형 케어서비스) 등 스마트 도시재생도 사업계획에 포함했다.인정사업의 부천시 중동은 보건·복지·공동체를 통합한 커뮤니티케어센터 및 상생협력상가 조성을 추진한다. 평택시 서정동은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커뮤니티 거점시설 조성을 통해 기초생활인프라 확충 및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포천시 영중면은 주민이용 거점시설 조성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 및 맞춤형 희망복지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도는 19개시 48곳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매년 140억 원 이상 규모의 도시재생특별회계를 적립하고, 신규사업 발굴 및 컨설팅, 사업집행 모니터링 등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이종구 경기도 도시재생과장은 “원도심 주민들의 의지와 열정이 뉴딜사업 선정이라는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며 “주민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공모사업은 혁신지구, 총괄사업관리자, 인정사업 등 3가지 유형이다. 혁신지구는 산업·상업·주거 등 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지구단위 개발사업이고, 총괄사업관리자는 공기업에 대행 또는 위탁해 공기업이 시행하는 거점개발사업을 중심으로 활성화계획을 수립·시행하는 방식이다. 인정사업은 쇠퇴지역 또는 기초생활인프라 최저기준 미달지역에서 활성화계획 없이 즉시 시행하는 점단위의 사업이다.   
  • 환경부-롯데홈쇼핑-환경재단.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기후위기 대응 '맞손'

    환경부-롯데홈쇼핑-환경재단.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기후위기 대응 '맞손'

    ECO
    2020-12-21 16:23:24 김동식
    ▲제공=환경부 환경부와 롯데홈쇼핑, 환경재단은 21일 오후 환경재단 레이첼칼슨홀(서울 정동 소재)에서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미세먼지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의 주요 내용은 롯데홈쇼핑의 재정적 지원으로 환경재단이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환경부는 기존 정부 사업과 연계하는 등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우선, 롯데홈쇼핑은 이번 협약에 따라 내년부터 2025년까지 향후 5년 동안 매년 3억원씩 총 15억원을 환경재단에 지원한다. 환경재단은 지자체와 협의해 지원예산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 50곳에 미세먼지 신호등, 알리미, 차단막(에어샤워) 등 미세먼지 저감·회피를 위한 시설을 설치하고, 주변지역에 나무 50만 그루 심기를 추진한다.  환경부는 내년에 신규로 확보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지원사업비 30억 원을 해당 지자체에 지원한다. 아울러 친환경 보일러 교체 등 기존의 각종 미세먼지 저감사업도 다른 지역에 앞서 지원하여 이번 협약 추진에 대한 국민 체감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은 올해 말 기준으로 전국 17개 시도에 총 36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지자체장이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주변에 미세먼지 배출원이 많고 미세먼지 취약계층 이용시설이 밀집된 지역을 지정하고 있다. 한편, 롯데홈쇼핑과 환경재단은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지난 2017년부터 함께 추진해오고 있는 '스톱(STOP) 미세먼지 캠페인'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두 기관은 매년 6월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서울 신촌 '차 없는 거리'에서 환경보호를 주제로 예술공연을 펼치고, 롯데홈쇼핑 등 기업이 기증한 물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을 미세먼지 대응 지원사업에 사용해 오고 있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대응은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에 한계가 있어 민간부문을 포함한 전 국민의 참여와 협조가 필수적이며,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은 미세먼지와 기후위기 대응, 그리고 취약계층 보호와 관련된 새로운 민관협력의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확실히 내년 2∼3월 국내 들어온다"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확실히 내년 2∼3월 국내 들어온다"

    사회일반
    2020-12-21 15:49:22 이동민
    ▲아스트라제네카. [출처=연합뉴스]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 백신이 내년 2∼3월에는 반드시 국내에 들어온다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전략기획반장은 21일 코로나19 백브리핑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은 내년 2∼3월에 국내에 들어오는 게 확실하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우리 정부가 지금까지 백신 구매 계약을 공식 체결한 유일한 제약사다. 정부는 그동안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내년 2∼3월 국내에 도입될 예정이라고 여러 차례 발표했지만, 도입 지연 가능성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특히 양측이 체결한 구매계약서에 공급 일자나 분기 등 구체적인 시기가 명시되지 않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이와 관련한 질문에 "이 부분은 정부가 몇 번에 걸쳐 내년 2∼3월에 들어온다고 말씀드렸다. 여러 경로로 확약 돼 있고, 보장돼 있다"며 "확실하게 내년 2∼3월에 들어온다"고 답했다. 그는 "이는 아스트라제네카와 여러 절차와 경로를 통해 보장받고 있는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구체적인 도입 계획을 여러 차례 발표했음에도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된 것에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 전략기획반장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공급되느냐는 질문이 반복돼 곤혹스럽다"며 "진행 과정에 대해 신뢰를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앞서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 화이자, 모더나에서 각각 1000만병분, 존슨앤드존슨-얀센에서 400만명분 등 모두 3400만명분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중 선구매 계약이 체결된 곳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고 화이자와 존슨앤드존슨-얀센과는 연내, 모더나와는 내년 1월에 계약을 완료할 방침이다. 정부는 이들 해외 제약사와 별개로 백신 공동구매·배분을 위한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서도 1천만명분을 구매하기로 했다.
  • 내년부터 동네 가게에서도 종이 대신 전자영수증 받는다

    내년부터 동네 가게에서도 종이 대신 전자영수증 받는다

    ECO
    2020-12-21 15:35:54 이동민
    ▲출처=연합뉴스 내년부터 중소가맹점에서도 전자영수증을 받아볼 수 있다. 업체별로 애플리케이션을 따로 내려받아야 했던 기존과 달리 패스나 네이버, 페이코 중 원하는 앱 하나로도 전자영수증을 볼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는 전자영수증 플랫폼과 모바일앱 구축을 위해 21일 환경부, 경기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KT, 네이버 등 기관·기업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종이 영수증은 처리·보관이 불편하고, 온실가스 등을 배출해 환경오염을 초래한다는 지적을 받았다. 잉크의 환경호르몬이 인체에 해를 끼치고 종이 영수증을 재활용하기 어렵다는 문제도 있었다. 이에 일부 대형 유통업체는 전자영수증을 발급하고 있으나 이용자 입장에서는 업체별로 앱을 별도로 설치해야만 전자영수증을 볼 수 있는 등 불편했다. 중소가맹점은 전자영수증 시스템을 구축할 여력이 부족해 계속 종이 영수증을 발급했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민·관은 '통합 전자영수증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와 KISA는 KT와 함께 오프라인에서 결제 대행을 하는 부가가치통신사업자(VAN)들이 연동할 수 있는 표준기반 플랫폼을 구축했다. 과기정통부는 스마트로, 나이스정보통신 등과 함께 가맹점이 세부 거래내용이 담긴 전자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하는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고 있다. 개발이 끝나면 중소가맹점은 결제단말기(POS)의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해 전자영수증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이들 협약기관은 패스·네이버·페이코 등의 앱을 통해 이용자가 여러 곳에서 발급한 전자영수증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구현 중이다. 패스 앱은 내년 1월부터, 네이버와 페이코 앱은 내년 중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전자영수증 활용이 확대되면 국민이 영수증을 편리하게 보관하고 조회할 수 있고, 종이 영수증 사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등을 줄여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선·LPG선 등 7척 수주…5820억원 규모

    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선·LPG선 등 7척 수주…5820억원 규모

    경제일반
    2020-12-21 15:16:21 박한별
    ▲한국조선해양이 건조한 컨테이너선. [제공=한국조선해양]  한국조선해양이 컨테이너선과 액화석유가스(LPG) 운반선 등 총 7척을 5820억원에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유럽 소재 선사들과 1만3200TEU(20피트 길이 컨테이너 1개)급 대형 컨테이너선 4척과 4만 입방미터(㎥)급 중형 LPG 운반선 2척, 1만7000t급 소형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1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는 동급 컨테이너선과 LPG선에 대한 옵션이 포함돼 향후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이번에 수주한 컨테이너선들은 길이 335m·너비 51m·높이 27.3m 규모로,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돼 2022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선주에 인도된다. 선박들은 냉동컨테이너 적재량을 기존보다 2배 이상 증가시켰고, 에너지 저감장치도 탑재돼 이산화탄소 배출을 3%가량 줄일 수 있다. 영국의 조선해운시황 분석업체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상반기 급감했던 컨테이너선 발주는 하반기 이후 빠르게 회복되며 내년 187척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함께 수주된 길이 180m·너비 28.7m·높이 18.7m 규모인 중형 LPG선은 현대미포조선[010620]에서 건조돼 2022년 하반기부터 인도된다. 소형 PC선 1척은 2022년 상반기 인도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번 계약으로 올해 총 107척(80억 달러)을 수주해 연간 수주 목표액(110억 달러)의 73%를 달성했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다양한 선종에 걸쳐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연내 추가 수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 지프,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환경센터 오픈

    지프,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환경센터 오픈

    경제일반
    2020-12-21 15:08:39 안상석
    ▲ 지프(Jeep®),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데일리환경=안상서기기자]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오는 19일 강원도 원주시 북원로 2854 (태장동)에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이로써 지프는 원주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포함해서 전국 18개의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갖추게 되었다.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영동고속도로 원주 IC 초입에 위치하여 춘천, 강릉, 정선 등 강원도 전 지역에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국내 여행이 활발해진 요즘 강원도로 캠핑, 차박, 오프로드 투어를 많이 떠나는 고객들에게 더욱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졌다.특히,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의 2020년 상반기 자료에 따르면 원주는 강원도 산하의 시군별 행정구역 중 수입차 신규등록 수가 638대로 가장 많은 지역이자, 강원도 내 지프 판매량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앞으로도 많은 고객이 편리하게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찾게 될 것으로 보인다.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전용면적 2,005m2(약 607평) 규모에 3층으로 구성된 지프 전용 단독 건물이다. 모던 블랙 컬러 기반에 내추럴 우드로 포인트를 더한 디자인으로 현대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편안함을 선사한다.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는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 파츠) 시설을 갖춘 복합 전시장으로 자체 판금 도장 시설을 완비했다. 전시장의 경우 7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서비스 센터에서는 하루에 30대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는 물론 20대 이상의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신차 고객뿐만 아니라 서비스 고객에게도 보다 편안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전시장 내부는 지프의 대표 차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디자인되어 차량 고객 인도가 이루어지는 ‘딜리버리 존(Delivery Zone)’,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옵션을 조합해볼 수 있는 ‘피팅 라운지(Fitting Lounge)’ 등으로 다양하고 맞춤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제이크 아우만 FCA 코리아 사장은 “원주 지프 전용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으로 강원도 지역의 예비 고객과 차주분들께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차량을 경험하고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2021년에도 지속적으로 서비스 센터를 혁신하고 확장해 나가 저희 고객이 전국 어디에 계시든 언제나 동일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2기 운영

    「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 2기 운영

    ECO
    2020-12-21 15:04:49 안상석
     ▲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의회와 함께 21일부터 28일까지 빛가람미래농업인재육성과정 2기를 운영한다[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의회*와 함께 21일부터 28일까지 농업분야 청년인재 양성을 위한 오픈캠퍼스 프로그램인「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2기를 운영한다. 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의회 :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농업분야 기관과 지자체가 협업해 이전 지역의 사회적 가치를 향상시키기 위해 ‘18년에 구성됐다.(참여기관 : 한국농어촌공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나주시, 전남 농업기술원)이번「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은 농업분야의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대학생에게 혁신도시로 이전한 농업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실무중심 교육을 제공해 진로탐색과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되는「빛가람 미래농업 인재육성 과정」은 기존 전남대, 조선대, 동신대에 추가로 순천대와 목포대가 합류하면서, 인원이 40명에서 60명으로 증가했으며,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은 주요사업 및 현장특강, 채용제도 소개, 멘토 프로그램 등의 농업분야 직무 교육을 제공받고, 조별 과제평가를 통해 기관에서 제공하는 수료증과 학점을 부여받게 된다.공사와 농업분야 공공기관 상생협의회는 올해 운영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을 위한 커리큘럼을 개선해나가는 한편, 더 많은 지역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대학과 인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김인식 사장은 “이번 과정이 농업분야와 광주·전남지역의 가능성있는 인재육성은 물론 지역 발전에도 크게 기여해 나가기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업과 청년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폭스바겐, 환경 전기 SUV, ‘ID.4’에

    폭스바겐, 환경 전기 SUV, ‘ID.4’에

    경제일반
    2020-12-21 14:58:44 안상석
    ▲   폭스바겐 차세대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폭스바겐이 가상 세계와 실제 세계를 통합하는 혁신적인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 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새로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은 각종 안내 표시를 단순히 창에 띄우는 것이 아닌 실제 외부 환경과 결합해 표시해주는 신기술로, 폭스바겐은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차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브랜드가 됐다.폭스바겐은 더욱 많은 고객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전기차 모델 ID.3와 ID.4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먼저 도입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 이사회 임원이자 기술개발 담당 총 책임자인 프랭크 웰시 (Frank Welsch) 박사는 “더 많은 고객이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목표이다”라며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 전기차 라인업에서 이 기술을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고객에게 혁신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폭스바겐의 핵심 전략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동적 정보와 정적 정보를 나눠 두 개의 영역에서 제공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두 개의 부문으로 나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다이내믹 디스플레이를 위한 대형 윈드 스크린은 운전자의 시야에서 약 10m의 가상 거리에 있으며 내비게이션의 시작 및 목적지 정보와 보조 시스템의 정보가 표시된다. 하단부에 있는 스크린은 운전자 시야에서 약 3m 정도 거리에 위치하며 대형 윈드 스크린 아래에 수평으로 표시된다. 이곳에는 주행 속도, 도로 표지판 및 각종 보조 정보들이 표시된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차량 외부의 실제 상황과 완벽하게 일치하며 동적으로 표시된다. 예를 들어 차량이 내비게이션 경로에 따라 교차로에 접근하면 교차로의 정보가 사전에 제공되고 세 개의 화살표로 진행 방향이 표시되며 교차로에 가까워질수록 화살표는 더욱 커지고 동시에 실제 도로는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폭스바겐이 디스플레이 개발 시 가장 중시하는 기본 개념인 ‘간결함(Less is More)’ 을 통해 운전자는 스크린에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 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정보 제공 및 경고 기능동적 정보를 제공하는 상단 스크린은 각종 운전자 보조 기능과 관련된 정보들도 함께 제공한다. 레인 어시스트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차량이 도로 가장자리의 경계선에 근접하면 선이 주황색으로 표시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트래블 어시스트 등의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는 차선 정보가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앞 차와의 거리 정보는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색깔로 표시된다. 주행 보조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황에서는 앞 차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울 경우 붉은색으로 표시해 운전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준다.대시 패널 안쪽에 들어있는 기술 핵심 PGU 디스플레이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기술적 핵심은 대시 패널 깊숙한 곳에 있는 PGU (Picture Generation Unit) 디스플레이이다. 밝은 LCD 디스플레이에 의해 생성된 빔 번들(Beam Bundles)은 두 개의 플랫 미러에 전송되며, 특수 렌즈는 근접 및 원거리 디스플레이 레벨을 위한 부분을 분리한다. 평평한 미러는 빔을 전기적으로 조정 가능한 대형 오목 미러로 전환시킨다. 이때 빔이 앞 유리에 도달하여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가 운전자는 10m 미만의 가시거리에서 실제 세계와 동일한 선명도를 가진 기호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미지는 ID. 모델 시리즈의 두 중앙 컴퓨터 중 하나에 있는 AR 작성자에 의해 생성된다. AR 작성자는 프론트 카메라, 레이더 센서 및 내비게이션의 데이터로부터 정보를 수신하여 주변의 기호 위치를 계산한다. 대형 윈도우에 표시되는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안정화되고 광학 투사 시스템의 기하학적 구조에 맞게 조정된다.ID.4를 통해 최초로 선보여폭스바겐의 최초 전기 SUV인 ID.4는 8개의 사전 구성된 모델로 현재 유럽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인포테인먼트 패키지 플러스(Plus)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패키지에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디스커버리 프로(Discovery Pro)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폭스바겐, 전기차 공세 지속 강화폭스바겐 브랜드는 트랜스폼 2025+(Transform 2025+)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2024년까지 전기차에 11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ID.4는 ID.3에 이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로 한국 시장에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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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친환경가이드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이정윤 2026-03-02 16:06:50
  •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친환경가이드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2.28(토) ~ 6.1(일)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운영
    이정윤 2026-02-27 07:55:56
  • 기후부,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후부 출범 후 첫 ‘한국 풍력의 날’, 정부 주도 풍력보급 확대정책 주력
    이정윤 2026-02-26 22:14:33

ESG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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