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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김영옥 시의원...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 현장 찾아

    김영옥 시의원...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 현장 찾아

    사회이슈
    2025-04-14 21:25:37 이정윤
    ▲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한 김영옥 위원장과 최보윤 국회의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사진)은  11일 오전 11시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68)에서 열린「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축하하고 참여자들을 격려하였다.이번 2025 동행서울 누리축제 는 제45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기념하여 서울시가 마련한 대표적인 장애인 인식개선 행사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주제로 서울시 내 장애인단체와 기관,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마련되었다. 이번 축제는 ▴교육‧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개선 등 4개 분야에서 총 46개 기관이 참여한 체험 부스 운영은 물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었다. 또한, 서울시 복지상(장애인 분야) 수상자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다.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식의 다양성이며, 오늘 이 자리는 진정한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통의 공간”이라며, “오늘 축제를 통해 모두가 차별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리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이어 김 위원장은 “장애인의 권익이 단지 법률과 제도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는 더욱 세심하고 책임 있는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장애인 권익을 보호하고, 진정한 사회 통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앞으로도 장애인 정책 전반에 대한 점검과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며, 모두가 차별 없이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 구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해외철도사업 협력 강화 업무체결

    서울교통공사, 국가철도공단... 해외철도사업 협력 강화 업무체결

    정책이슈
    2025-04-14 20:24:50 이정윤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등 도시철도 해외사업 공동 협력 업무협약 체결한국 철도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해외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것 서울교통공사(사장 백 호)는 국가철도공단(이사장 이성해)과 해외 철도사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4월 1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 운영 및 인프라 구축 역량을 결합하여 해외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특히 우크라이나 도시철도 재건사업 등 글로벌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협약 내용은 ▲해외 도시철도 사업 공동 진출 ▲해외 철도사업 관련 기술 및 정보 공유 ▲우크라이나 도시철도 재건사업 협력 ▲기타 해외사업 관련 지속적 협업 등이다.서울교통공사는 50년간 축적한 도시철도 운영·유지보수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왔으며,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인프라 개발과 유지보수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해외 철도사업을 확대하고, 한국 철도의 글로벌 위상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2025년 4월 11일부터 3년간 유효하며, 양 기관의 합의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국가철도공단 이성해 이사장은 “해외 철도사업에서 한국의 기술력과 경험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서울교통공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해외시장 개척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교통공사 백 호 사장은 “이번 협약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한국 철도사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제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Sh수협은행... 해양폐기물 새활용 제품 제작

    해양환경공단. Sh수협은행... 해양폐기물 새활용 제품 제작

    정책이슈
    2025-04-14 20:19:19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과 함께 해양 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새활용 제품 2종을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Sh수협은행이 조성한 해양환경 보전 기금을 재원으로 자원순환 전문 사회적 기업 우시산과 협업해 다용도 접이식 박스, 3단 우산 등 2개 제품을 제작했다. 해당 제품은 선박 등에서 발생한 해양폐기물을 새활용해 만들어졌으며 다용도 접이식 박스 제작에는 폐로프가 사용되고 3단 우산 제작에는 페트병이 사용됐다. 공단은 해양폐기물 자원순환 인식증진과 새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어민 등에게 이번 새활용 제품을 배부했으며 실용도가 높은 제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일상 속에서 해양폐기물 새활용 제품이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발굴하고 인식개선을 해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협은행은 ‘Sh해양플라스틱제로 예․적금’ 판매금의 일정액을 해양환경 보전 기금으로 조성하며 이를 다양한 해양환경 개선사업의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 지역 소상공인 ˑ 중소기업 판로에 숨통...지역 채널 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지역 소상공인 ˑ 중소기업 판로에 숨통...지역 채널 커머스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정책이슈
    2025-04-14 16:09:58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지역 케이블 TV 를 활용해 해당 지역의 소상공인 ˑ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지역 채널 커머스 방송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법안이 발의 되었다 . 오세희 국회의원 ( 사진 ) 은 15 일 , 지난 2021 년 6 월부터 규제 샌드박스 실증사업으로 시범 운영되고 있는 지역 채널 커머스 방송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방송법 ' 개정안을 대표 발의 했다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지원을 위해 지역 케이블 TV( 종합유선방송 사업자 ) 의 커머스 방송은 규제 샌드박스 실증 특례로 △ 정부 ˑ 지자체 주관 특정 행사 기간 , △ 일일 3 시간 이내 , △ 주시청시간대 편성 금지 , △ 해당 방송권역 내의 지역 소상공인 ˑ 중소기업 제품 대상 (3 년간 평균 매출액이 4 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제품 우선 선정 ) 등의 조건을 부여받아 2021 년 6 월부터 시행되고 있다 . 총 482 개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업자가 참여하고 있는 지역 채널 커머스 방송은 △ 지역 특산품 판매액 증대 (`24 년 기준 99.2 억 원 규모 ), △ 지역 경제 기반 강화 , △ 지역 내 생산 - 소비 선순환 구조 형성 , △ 지역 내 일자리 창출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 오 의원에 따르면 , 현재 13 개 사업자가 운영 중인 지역 채널 커머스 방송은 시범 운영만 4 년째 접어들고 있지만 , 법적 근거가 마련되지 않아 커머스 채널 운영의 안전성이 담보되지 않고 있다고 한다 . 이번 「 방송법 」 개정안 은 채널의 구성과 운영 특례에 관한 조항을 신설 하여 ‘ 지역 케이블 TV 사업자 ( 종합유선방송사업자 ) 가 운영하는 지역 채널에서 지역 상품의 소개와 판매에 관한 방송프로그램을 송신할 수 있도록 허용 ’ 하는 것이 핵심이다 . 오세희 의원은 “ 12.3 불법 비상계엄 , 항공 참사 , 대형산불 및 국제적인 보호무역주의로 극심한 내수 침체를 겪고 있는 지역 경제에 지역 채널 커머스가 활력을 유도 할 수 있다 ” 면서 , “ 이번 방송법 개정안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가 지속 가능하도록 제도가 마련 되길 바란다 ” 고 밝혔다 . 본 법안은 강준현 , 김남근 , 박용갑 , 박지원 , 박해철 , 박희승 , 어기구 , 오세희 , 이광희 , 이재관 , 임호선 , 정진욱 , 허성무 의원 이 공동 발의했다.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서울시 희망구매 목표 3년 연속 달성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서울시 희망구매 목표 3년 연속 달성

    정책이슈
    2025-04-14 15:50:05 이정윤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서울시 희망구매 목표를 3년 연속 달성하였다.서울시 희망구매 금액은 2022년도 8,904백만원, 2023년도 19,784백만원, 2024년도 30,990백만원으로 구매 목표 3년 연속 달성 및 구매 금액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도 희망구매실적은 구매목표 7,718백만원 대비 402% 초과 달성하였다.  희망구매 세부내역은 사회적기업 2,323백만원, 중증장애인생산품 1,206백만원, 장애인기업 2,533백만원, 소기업 14,230백만원, 소상공인 10,698백만원으로 사업발주 시, 사회적기업 물품, 장애인기업 물품, 중증장애인생산품, 소기업‧소상공인 물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한 결과이다.  적극적인 희망구매를 위해, 물품‧공사‧용역 계약 시, 발주부서에 맞춤형 해당 희망구매 제품 자료 제공 및 수차례 찾아가는 회의, 희망구매 개선계획 수립, 개선사항 실천을 통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희망구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각 발주부서 직원들에게 희망구매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애로사항 청취 및 맞춤형 최신 자료 제공을 통해 신속하고 원활한 희망구매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공사는 3년 동안 적극적으로 희망구매물품을 구매하면서,2022년도에는 서울시 희망구매(공공구매) 우수기관으로, 서울시 실․국․본부․자치구․산하기관 100곳 중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서울시 희망구매 표창은 희망구매실적, 전년도 대비 구매 증가율, 구매 노력도 및 기타 사항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기업의 자립 및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희망구매(공공구매)를 적극적으로 성실히 이행하여 지속가능한 국민경제‧동반성장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고 밝혔다.
  •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2025 동행 서울 누리 축제’참석 축하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2025 동행 서울 누리 축제’참석 축하

    사회이슈
    2025-04-14 15:42:32 이정윤
    이종환 부의장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1일 여의도 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2025년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축하 연설 행사를 진행했다. 이종환 부의장은 ‘동행서울 누리 축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환 부의장은 “서울시정의 목표인 약자와의 동행은 오세훈 시장님의 실천 약속이자 철학”이라며, 장애와 비장애의 차별 없이 더 행복하고 쾌적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서울시의회에서도 서울시와 함께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오늘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을 비롯하여 이종환 서울특별시의회 부의장,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도문열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했다.  서울특별시 지체장애인협회의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장애인복지관, 유관 단체 등 30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너와 내가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이란 주제로 교육, 문화, 기술, 일자리, 인식 개선 4개 분야에서 약 46개의 장애인단체와 기업이 참여하는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 CJ제일제당, 나트륨 줄인 해찬들 웰니스 장류 “인기 솔솔”

    CJ제일제당, 나트륨 줄인 해찬들 웰니스 장류 “인기 솔솔”

    사회이슈
    2025-04-14 15:21:28 이정윤
    건강 트렌드에 맞춘 CJ제일제당의 ‘해찬들 웰니스장류’ 제품들이 소비자 호평 속에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CJ제일제당은 나트륨을 줄인 해찬들 웰니스 장류 제품들이 2023년 12월 출시 후 올해 3월까지 누적판매량 100만개(500g/1개 환산 기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해찬들 웰니스 장류는 ‘나트륨을 줄인 국산찹쌀 고추장’, ‘나트륨을 줄인 우리쌀 고추장’, ‘나트륨을 줄인 가정식 집된장’ 등 3종이다. 이 제품들의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배 늘었다.CJ제일제당은 ‘NFT 발효 기술’을 적용, 나트륨 함량을 약 25% 낮추면서도 자연스럽고 깔끔한 전통 장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 있다. 고추장의 주재료인 쌀, 찹쌀, 양파, 그리고 된장의 대두, 마늘 등을 동시 발효시켜, 비교적 낮은 염도에서도 고추장 특유의 감칠맛과 구수한 된장 맛을 구현해 낸 것.이에 건강과 맛 모두를 챙기려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지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 실제 온라인에는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나트륨을 줄인 제품이라 안심하고 먹고 있다', ‘일반 고추장과 맛 차이가 없다’등 긍정적인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CJ제일제당 관계자는 “저나트륨, 저당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CJ만의 기술로 내놓은 나트륨 저감 고추장과 된장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장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 영화 서두르지 않으면 못본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티켓 예매 일정 공개

    인기 영화 서두르지 않으면 못본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티켓 예매 일정 공개

    사회이슈
    2025-04-14 15:18:49 이정윤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2025년 4월 30일(수)부터 5월 9일(금)까지 전주 영화의거리를 비롯한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4월 30일(수) 개막을 앞둔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개·폐막식을 포함한 전체 예매 일정을 공개했다.이번 전주국제영화제 개·폐막식 예매는 4월 16일(수) 오후 2시부터, 일반 예매는 4월 18일(금) 오전 11시부터 전주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다. 문화적 의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공연 프로그램인 전주씨네투어X음악 예매는 4월 18일(금) 오후 2시부터 별도 예매 사이트인 멜론 티켓을 통해 진행한다.   또한 장애인 관객 대상(횔체어석 포함)으로는 4월 10일(목)부터 4월 17일(목)까지 별도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로 접수하는 방식으로 사전 예매를 진행해 관람 편의를 돕는다. 15인 이상 단체 관람 예매는 온라인 일반 예매 오픈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티켓 가격은 일반 상영 10.000원, 마스터클래스 15,000원, 이벤트 상영·전주톡톡은 12,000원, 개·폐막식/심야 상영과 영화 <쇼아>는 20,000원, 전주씨네투어X음악은 40,000원이다.영화제의 모든 티켓은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온라인으로 매진되지 않은 잔여석에 한해서만 영화제 기간 중 운영하는 현장 매표소에서도 판매한다. 환경을 고려하여 온라인 예매 후에는 별도 종이 티켓 발권 없이 ‘모바일 티켓’으로도 상영관 입장이 가능하나 모바일 티켓을 캡처한 사진으로는 입장이 불가하다. ▲지난해 25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열린 영화제 거리 전 전주국제영화제는 전주 시민(전주에 주소지를 둔 학교 혹은 직장의 재학생과 직장인 포함)을 대상으로 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티켓 예매 및 사전 매표소 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난 1일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에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우범기 조직위원장, 배우 이정현 등이 참석했다. 이 날 배우이자 공동집행위원장인 정준호 위원장의 기자 질의에 대한 침착한 답변이 유튜브 등을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끌기도 했다. 기자회견 중 모 기자의 문화체육관광부의 해당 영화제 예산 삭감과 관련한 질문에 “국가 전체적으로 세금이 줄어 긴축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부처 별로 줄어든 것으로 안다”면서, “가정에서도 아버지 사업이 힘들면 가족이 긴축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답변을 했다.또한 작년 영화제 기간 유흥주점에 간 것을 꼬집자 “영화제를 후원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인사를 하러 일과를 마친 후 들른 것”이라며, “기자님의 마음도 이해된다. 영화제를 풍성하게 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덧붙였다.
  • KB국민은행, 경북 산불 피해기업에 15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실시

    KB국민은행, 경북 산불 피해기업에 15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 실시

    경제이슈
    2025-04-14 15:11:22 이정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경북 지역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경북신용보증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총 10억원을 특별출연하여 협약보증서를 담보로 약 150억원 규모의 대출을 지원한다. 또한, 경상북도 소상공인 육성자금인 ‘버팀금융’과 연계하여 협약보증 대상 기업에 연 1~2%대의 저금리 대출을 공급함으로써 피해기업의 이자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경상북도 산불 피해에 따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안동시, 의성군, 청송군, 영양군, 영덕군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금융 지원을 통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자금난을 해소하고 경영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은 다양한 금융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가며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ESG지역상생]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지구발전소.KB국민은행.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함께 개최

    [ESG지역상생]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지구발전소.KB국민은행.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함께 개최

    사회이슈
    2025-04-14 14:55:17 정이든
    [데일리환경=정이든기자] 오는 25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이 동대문구 천연 자연환경이 펼쳐진 청량리역 3층 선상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개최가 된다. ▲ 청량런웨이를 위해 맹연습 중인 발달장애인 모델 참가자들(사진제공=지구발전소)  이번 동행 페스티벌은 4월을 맞아 피어난 봄꽃들과 함께 선상광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로는 지구발전소 대표이자 지구다움협회 이사장인 조혜영 디자이너가 ‘바디플라워 탄소중립 패션쇼’를 펼칠 예정으로 개최 전부터 한껏 시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리고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는 KB국민은행에서 본 행사의 메인 후원사로 나서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 주고 있다.   이번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은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으로 개최되며, 서울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사회 전반적인 장애인에 대한 처우와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함께 동행’을 위한 감동적인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에서 이은미 학과장이 총연출과 감독을 맡아 진행 중인 청량런웨이는 (사)하울회, 사회서비스전문가협회 등이 함께 런웨이 무대에 처음 서는 발달장애인 모델들의 교육을 맡아 현재 맹연습 중이다. ▲ 청량런웨이 총연출과 감독을 맡은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이은미 학과장(사진제공=지구발전소)  행사 메인 후원사로는 KB 국민은행, 협찬사로는 올모(OLMO) 장애인표준사업장, 주식회사 살리다, 딘토, 에이지투웨니스, 메이베나, 메종 페리에(탄산수), 루이레종(프랑스산 스파클링 사과 발효주), 영신축산, 엘리트전자, 따스네 등이 참여했다. 행사 당일 시민들과 함께할 프로그램으로는 행복노리터 레크레이션, 매직버블쇼, 천연 바디플라워와 패션쇼가 결합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발달장애인이 함께 하는 청량 런웨이 등이 있으며, 미니 콘서트 형식으로 가수 겸 배우 현우가 이날 장애인의 날 특별 축하공연 무대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행사는 동대문구청, 동대문구 시설관리공단, (사)하울회, 전국발달장애인연합회, 사회서비스전문가협회, ㈜지구발전소, ㈜스튜디오블라썸, 서울문화예술대학 모델학과 등이 주최, 주관으로 참여한다.
  • 사감위-마사회-사행산업기관 합동으로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실시

    사감위-마사회-사행산업기관 합동으로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 실시

    사회이슈
    2025-04-14 14:50:05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1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및 6개 사행산업기관과 함께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벚꽃축제를 즐기기 위해 렛츠런파크 서울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과 불법도박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마사회와 사감위 외에도 강원랜드, 국민체육진흥공단, 청도공영사업공사, ㈜동행복권, ㈜스포츠토토코리아가 공동 참여했다. 특히 ▲ 불법도박의 폐해 홍보 ▲ 불법도박 근절 서약 ▲ O/X 퀴즈 등 쉽고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낸 이번 캠페인은 강원랜드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민 참여형 활동을 통해 건전 레저문화 정착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국마사회 송대영 경마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불법도박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하고 건전 레저에 대한 시민들의 니즈를 들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감위 및 사행산업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불법도박 예방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한국마사회, ‘공공기관 운영실태 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사회이슈
    2025-04-12 11:11:49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11일,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도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자회사 운영실태 평가’는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설립된 자회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제도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항목은 ▲ 자회사의 안정성 및 지속 가능성 기반 마련 ▲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 자회사 노동자의 처우 개선 ▲ 자회사의 전문적 운영 노력과 지원 등 4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마사회는 2019년 11월 자회사 ‘한국마사회 시설관리’를 설립한 이후, 자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이를 위해 대표자 간담회, 경영협의체 등 다양한 소통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부 컨설팅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위·수탁 계약 체계를 마련하였다. 또한, 기본급 인상, 복리후생 강화를 통해 자회사 근로자 처우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위·수탁대금을 분기별 선 지급 등 자회사의 재정 건전성을 더욱 강화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이번 평가에서 ▲ 자회사의 안정성․지속가능성 기반 마련 ▲ 바람직한 모․자회사 관계 구축 등 2개 부문에서 최고등급을 획득하였다.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마사회와 자회사가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허훈 의원, "정책 바뀐지가 언젠데...‘원전 줄이기’스티커 부착 버스, 여전히 달리고 있어"

    허훈 의원, "정책 바뀐지가 언젠데...‘원전 줄이기’스티커 부착 버스, 여전히 달리고 있어"

    사회이슈
    2025-04-11 20:23:10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허 훈 의원(사진)은 전임 시장 시절 추진된 원전 줄이기 정책의 슬로건이 여전히 시내버스 외부에 부착된 채 운행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정책 변화에 따른 현장 정비가 정확하고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문구는 “원전 함께 줄이는 최고의 재활용도시 서울”로, 전임 시장 재임 당시 추진된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의 일환으로 제작된 표어다. 해당 문구는 시민들에게 원전을 줄이고 대신 태양광과 같은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장려하기 위해 시내버스 외부에 스티커 형태로 부착됐다.  하지만 22년 이후 정부와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은 탈원전 기조에서 탄소중립, 비용, 전력의 안정적 공급에 유리한 원전 확대로 전환되었고, 2022년 7월 오세훈 시장도 취임 이후 서울시 환경정책과를 통해 해당 문구의 제거를 지시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버스 담당과는 현장 확인이나 운수회사별 점검을 제대로 하지 않아 현재에도 124대의 버스가 여전히 해당 문구를 부착한 채 운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3월 허훈 의원의 요청에 따라 실시된 서울시의 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운행 중인 64개 운수회사의 버스 7,017대 가운데, 10개 운수회사 소속 CNG버스 124대에 해당 문구가 부착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월, 2024∼2038년에 적용되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확정했다. 3년 전 발표한 제10차 전기본에서는 2036년 원전비중을 34.6%로 전망했으나 이번 제11차 전기본은 2038년 원전비중을 35.2%까지 높였다. 이는 AI나 반도체 분야와 같은 첨단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필요한 전력 수요까지 감안한 결과이다. 허 의원은 “시내버스 외부에 부착되는 문구는 단순한 홍보를 넘어, 서울시가 시민에게 전달하는 정책 메시지”라며 “확인만 하면 비용 부담 없이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스티커를 3년 가까이 방치하고 있다는 것은 담당 부서의 관리 책임이 소홀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허 의원은 “서울시는 2025년 하반기 기후동행카드 활성화에 맞춰 버스, 지하철, 한강버스, 따릉이 등 교통수단 통합브랜드를 개발 완료하여 홍보물을 부착할 계획인 만큼, 해당 시점에 맞춰 기존 스티커를 일괄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2025년도 학교안전 우수사례 성과공유회’참석

    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2025년도 학교안전 우수사례 성과공유회’참석

    사회이슈
    2025-04-11 20:19:20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9일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에서 열린'2025년도 학교안전 우수사례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현장 교직원들을 격려하고, 실천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서울시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이번 공유회는 2022년 강남구 언북초등학교 통학로 사고를 계기로 신설된 서울시교육청 안전전담조직(부교육감 직속 안전총괄팀)의 출범 이후 약 2년 간의 활동 경과를 보고하고, 각급 학교의 실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다.특히 올해 1월,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안전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안전총괄담당관 내에 ‘학교안전팀’과 ‘통학안전관리팀’을 신설하여 학교 내‧외부의 안전 이슈를 보다 전문적이고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반을 강화했으며, 정책기획관 산하에는 ‘학교업무개선팀’도 새로 설치해 교원의 행정업무 경감 및 현장 지원을 확대했다.이날 행사에는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들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및 일선 학교 관계자, 학부모, 경찰 관계자 등 다양한 교육‧안전 주체들이 참석했으며, ‘VR 재난 안전 체험’, ‘학교 안전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전시’, ‘안전 실천 다짐’ 등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이 의원은 행사장 곳곳의 전시 및 체험 부스를 참관하며 일선 학교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학부모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고, “학생의 안전은 교육의 기본이며, 오늘처럼 학교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실천한 안전사례를 나누는 자리가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이어 “안전총괄팀 출범과 올해 전담조직 확대를 계기로 서울시교육청의 학교안전 관리체계가 한층 더 강화되고 있다”며 “서울시의회도 정책과 예산, 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교육청과 함께 학교안전문화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끝까지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 송옥주 의원“60대 산불진화대 70%, 처우개선 절실”

    송옥주 의원“60대 산불진화대 70%, 처우개선 절실”

    경제이슈
    2025-04-11 19:54:42 이정윤
    ▲송옥주 국회의원, 산림청 제출자료, 2025. 3.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화재현장에서 불을 끄는 산불진화대의 70%가 60대 이상인데다 근무조건이 열악한 것으로 드러나 진화대원의 고령화와 처우대선 대책이 시급하다. 특히 2023년부터 산물전문예방진화대의 반복·중복참여 제한을 해제하면서 60대이상 산불진화대원 비율이 무려 44%p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시갑)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3월말 현재 산불진화대는 10,143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60대 이상은 7,090명으로 70%에 달한다. 50대는 1,789명으로 17,6%를 차지했다. 50대 이상이 전체의 87.5%에 이르렀다.  산불진화대는 산림항공본부 소속 공중진화대는 104명, 산림청 소속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435명, 그리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는 산림청 1,405명, 지자체 8,199명 등 9,604명으로 집계됐다. 60대 이상은 공중진화대에선 없었고, 특수진화대의 4.6%, 예방진화대중에선 74.8%를 차지했다. 50대 이상은 공중진화대의 29%, 특수진화대의 31%, 그리고 예방진화대의 92%를 차지했다. 60대이상 산불진화대 비율 급증은 2023년부터 예방진화대의 반복·중복참여제한이 사라지면서 산불진화대의 95%를 차지하는 예방진화대의 60대 비율이 2022년 24%에서 2023년 70%, 올 3월 현재 75%로 늘어난 것에 따른 것이다. 산림청은 2022년까지‘재정지원일자리 종합 지침’에서 예방진화대의‘반복·중복 참여 제한’요건을 뒀다. 이는‘직전 3년 이내에 2년 이상 직접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면서, 최근에 참여한 직접 일자리 사업 종료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신청자는 제한한다’는 내용. 중복참여 제한은 전일제(주 30시간이상)사업으로서 모든 직접 일자리 사업과 중복참여를 제한하는 것이다. 산림청은 지역에서 산불 대응 경험이 있는 인력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배제되는 상황이 벌어지자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2023년부터 반복 참여를 허용하고, 시간대가 겹치지 않을 경우 중복 참여도 가능하도록 규정을 변경했다.  ‘반복·중복 제한 규정’을 유지할 경우 지역에서 산불예방진화대로 활동할 사람을 찾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산불진화대의 처우와 근무여건 또한 매우 열악한 실정이어서 고령화 문제는 쉽게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화재 진압은 커녕 산불진화대의 유지와 운영이 지속 가능하느냐는 의문이 일고 있다.  예방진화대는 6~7개월 단기계약을 맺고 최저임금을 받는다. 안전장비도 없이 20리터 물통을 짊어지거나, 800미터 호스를 끌고 산을 오른다. 매년 계약을 갱신해야 하니 부당한 지시도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올해 경남 산청군에선 강풍으로 산불이 번지고 있는데도 잘못된 인력투입 지시로 예방진화대원 3명이 숨졌다고 한다. 지난해 장흥군에선 위험 수목 제거작업을 하다가 나무가 쓰러지면서 예방진화대원이 사망하기도 했다. 산림청 소속 공무직인 특수진화대는 사정이 낫지만 열악하긴 마찬가지다. 늘 위험에 노출돼 있지만, 예산당국은 지난해 1인당 월 4만원씩 지급해 달라는 위험수당 예산 2억900만원 편성을 거부했다. 전문성 강화는 커녕 교육·훈련체계는 여전히 부실하다. 신발·핼멧같은 기초 장비조차 지원받기 어렵다. 연간 130회 이상 출장을 떠나지만 출장비는 지급되지 않는다. 근속수당이나 가족수당도 없다. 대기시간에 묘지 벌초, 철탑 용접, 조경, 청소 등에 동원되기도 한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청년 채용은 어렵고, 이직도 잦다. 특수진화대 인력 부족과 함께 공중진화대 인력 또한 턱없이 모자라다.야간 운항, 주간 정찰 등 하루 평균 8시간 이상 비행으로 헬기 조종사들의 피로는 누적될 수 밖에 없다. 헬기 1대당 조종사가 평균 1.4명에 불과하다. 교대 인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송옥주 의원은“위험한 화재현장에서 일하는 만큼 진화복, 헬맷, 신발 등 안전장비를 구입할 때에 가격입찰 방식만을 고집해서 싸구려 안전장비라는 불만을 낳고 있다”며 “특수진화대원들의 생명이 걸린 문제이니 만큼 보다 질좋은 안전장비를 얻을 수 있도록 수의계약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임상접 산림청장은“제3자 단가계약을 통해서 특수진화대원들이 원하는 안전 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송 의원은“안전장비 지원과 함께 치료비, 휴가 등의 보상과 위험수당, 출장비 지급은 기초적인 조치”라며“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센터 설치와 인력 확충, 처우개선 등으로 고령화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산불 대응은 커녕 산림청 중심의 현행 산불진화대 체계의 유지와 운영조차 어려워 것”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송의원은 한“예방진화대의 반복·중복 제한 규정을 없애면서 60대 이상 진화대원이 급증한 만큼 제도 개선애 대해서도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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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국회/정당

    신장식, 금융감독원장 업무추진비... “부실 관리 사적 유용 의혹”

    “인원 부풀리기고가 식사 반복… 전수조사 및 추징 필요”
    이정윤 2026-04-22 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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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문화/생활

    시민 작가 등단 ... 5월 초중순 마감 예정 공모들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1 15:28:45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가 기획·연출한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커뮤니티 공간

    - 양재천 칸트의 산책길 ‘2026 무브살롱 살롱 그라운드’ - 자연 속에서 머물고, 참여하고, 기록되는 복합 체험형 브랜드 공간
    정진욱 2026-05-01 15:28:18
  •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문화/생활

    “식당 테이블 정리위한 소독제 분사, 위생인가 무례인가…법과 매너의 사각지대”

    식사중 옆테이블 소독제 분사,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나?
    정민오 2026-04-30 07:23:25
  •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문화/생활

    서울시, 매년 4월·10월 정기조사 통해 한강 수질환경 개선과 자연성 회복 모니터링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시민들의 협조 속에서 한강 수변 환경 개선을 최우선으로 추진
    이정윤 2026-04-29 07:32:57
  •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건강정보

    봄의 불청객 ‘꽃가루 습격’… 송홧가루·꽃씨 날림 비상

    4~5월 절정,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로 호흡기 자극
    천지은 2026-04-28 19:53:28

ESG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IT/과학

    지자체 데이터 센터도 '액침 냉각' 도입 속도

    인화점 250℃ 이상 확보 등 소방법상 '위험물' 분류 해소가 시급
    천지은 2026-04-20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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