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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농식품부, 제25호 에이(A)-벤처스‘뉴로팩’선정

    농식품부, 제25호 에이(A)-벤처스‘뉴로팩’선정

    경제일반
    2021-05-27 07:17:42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는 농식품 분야 우수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추진 중인 A-벤처스 제25호 업체로 뉴로팩(대표 고의석)을 선정하였다.뉴로팩은 혁신기술 기반 대학연구실(LAB) 청년창업기업으로, 천연 항균물질을 활용한 농산물 선도유지용 항균 포장재를 제조·판매하는 새싹기업이다.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보관 기간 중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뉴로팩 고의석 대표는 대학에서 패키징학을 공부하면서 향균 포장재에 대한 수요를 예상하고, 천연물질을 활용하여 유해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포장재를 개발하였다.뉴로팩에서 개발한 향균 포장재의 주요 특징은 식물에서 유래한 원료로 제조하여 독성이 없고, 생분해된다는 점이다.전분을 사용하여 만든 포장재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생분해되는 바이오플라스틱 (외부기관 바이오매스 함량 분석 시험 결과, 국내 기준에 적합) 으로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다.포장재에 도포되어 향균작용을 하는 은행나무 추출물은 유해미생물(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의 생육을 억제함으로써 농식품 유통 및 보관 시 선도유지에 효과 가 있을 뿐만 아니라, 인체에도 무해 하다. 뉴로팩은 이러한 기술력으로 2019년 대비 2020년 매출액이 약 370% 증가하는 등 큰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특히, 2020년에는 농식품부에서 주최하고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주관하는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최종 결선에 진출하여 기술 및 사업성을 인정 받았다.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하는 등 국내는 물론 국외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뉴로팩 고의석 대표는,“국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및 식품들이 신선한 상태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달되고, 안전하게 보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용어설명) A-벤처스:농업(agriculture) 분야 ‘어벤저스’라는 의미로, 최고의 벤처·창업 기업을 의미한다.ass1010@dailyt.co.kr
  •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165개소 적발...일본산 47.7%

    수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 165개소 적발...일본산 47.7%

    경제일반
    2021-05-26 21:08:28 안상석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지난 4월 22일 부터 5월 12일 까지 3주간 실시한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으로 수산물 원산지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산물 수입·유통·소매업체 등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명확히 표시하도록 유도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해양수산부(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가 지방자치단체, 해양경찰청 등과 함께 최근 1개월 내에 일본산 수산물 취급 실적이 있는 업체 7,236개소를 포함, 총 12,538개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 표시 등 원산지 표시 위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165개소를 적발하였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 165개소 중 원산지 미표시 등의 위반행위 업체는 123개소이며,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업체는 42개소이다. 위반업체가 취급한 적발 품목은 총 191건인데, 이를 원산지별로 구분하면 일본산 47.7%, 중국산 18.8%, 러시아산 5.2% 순이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품목 49건 중에는 일본산이 28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외 러시아산(6건), 중국산(5건) 순이었으며, 품목별로는 돔류(32.3%)에 이어 가리비(17.3%), 명태(6.3%) 및 낙지(4.2%)가 뒤를 이었다. 해양수산부는 위반업체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적발된 165개소 중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42개소는 고발 조치를 통해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게 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123개소에 대해서는 위반금액에 따라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5년 이내에 2회 이상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500만 원 이상 1억 5천만 원 이하의 가중처벌을 받게 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점검결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수입수산물 유통이력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위반실적 및 소비자 민감도가 높은 수산물에 대해 지자체 및 해양경찰청과의 협력체계를 활용하여 연중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 단체 등 명예감시원 의 원산지 표시 단속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의회 를 통해 수산물 원산지 관리제도를 평가·보완하여 수산물 수입·유통·판매 과정에 있는 모든 업체들이 위법행위 없이 자발적으로 제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김준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수산물 판매자는 투명한 원산지 표시만이 소비자의 신뢰를 얻고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는 최선의 방법임을 다시 인식하게 되고, 소비자는 정부의 원산지 관리와 업계의 자발적인 참여를 믿고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원산지 표시제도의 정착을 위해서는 국민 참여가 매우 중요한 만큼, 수산물을 구매할 때에는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될 경우에는 ’1899-2112‘ 또는 카카오톡 채널 ‘수산물원산지표시’로 적극 제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성중기 시의원, 장마철 앞두고 침수예방 현장환경점검 나서

    성중기 시의원, 장마철 앞두고 침수예방 현장환경점검 나서

    경제일반
    2021-05-26 16:25:36 안상석
      올 7월 임시통수 시작, 강남역 일대의 상습 침수 해소 전망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24일 오후, 장마철을 앞두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은 낮은 지대로 인해 집중호우 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강남역 일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규모 지하 통수터널 건설 사업이다. 해당 유역 분리터널이 완공되면 빗물이 반포천으로 직접 배수되어 침수 피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오세훈시장과 현안을 점검하고있다  통수터널 공사가 아직 완료된 것은 아니나 내달 반포천과 터널 간 연결이 끝나면,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여 임시 통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성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피고 침수 방지 대책을 점검하였다. 성중기 의원은 “올 여름에도 어김없이 긴 장마가 예고되었는데, 7월 반포천 유역 분리터널에 임시통수가 시작되면 올해부터는 상습적으로 빗물에 잠기던 강남역 침수 피해가 해소될 전망”이라며 “서울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치 수출 현장 환경 점검 방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김치 수출 현장 환경 점검 방문

    사회일반
    2021-05-26 16:08:25 안상석
    ▲직접 점검하고있는 김현수 장관 농림축산식품부 김현수 장관은 5월 25일 오후 충청북도 보은군에 소재한 김치 수출 중소기업 ㈜이킴(‘20년 15백만불 수출, 김치 수출업체 중 2위)을 방문하였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작년부터 김치 수출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김치 수출업계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김치 수출 증가세를 지속하려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 김 장관은 “지난해 우리 김치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할 수 있던 배경에는 발효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과 함께 우리 식품기업들의 역할이 매우 컸다”라며”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김치 수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온 김치 수출업계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김치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널리 알려져 해외에서 인정받는 기업들이 많이 나오기를 희망한다“ 라고 밝혔다. 그동안 농식품부는 항산화 효과, 면역력 증진 등 김치의 건강기능성에 대한 연구를 지원하고 김치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해왔다.  또한 중소 김치 수출업체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기 위해 수출용 김치 제품의 포장디자인 개선, 인증 취득, 비건김치 제품 개발 등을 지원하는 한편  코로나19 이후 급격히 성장한 온라인 식품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등 소비저변을 넓히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왔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0년 김치 수출은 역대 최고치(144백만불)를 기록하였으며, 금년 4월 누계 수출액은 61.1백만불로(전년 동기 대비 35.4% 증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그동안 주요 수출국이었던 미국‧일본 뿐 아니라 유럽과 신남방지역으로도 김치 수출이 확대되고 있어, 앞으로도 김치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김치 수출 증가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국산 김치의 안전성을 강조하고, 김치의 기능성을 홍보하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김현수 장관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김치는 생산부터 유통까지 철저하게 관리되어 안전하며, 해외에서 생산되는 김치와 차별화되는 대한민국 김치만의 효능과 안전성을 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이달 27일부터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도를 시행

    이달 27일부터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도를 시행

    사회일반
    2021-05-26 16:08:09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건설근로자의 기능등급 구분・관리 기준」을 제정하고, 5월 27일부터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도’를 본격 시행한다.숙련도가 높은 건설근로자들이 건설현장에서 정당한 대우를 받기 위한 취지로 도입을 추진한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도’는 경력에 부합하는 기능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로서,이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2018년 2월부터 건설업계, 노동계, 관련 학계 및 이해관계자 등 22개 기관이 참여하는 협의체(TF)를 운영, 총 16차례에 걸친 협의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였다. 또한, 실제 공사현장 38곳에 소속된 1만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능등급을 시범적용하는 등 제도시행 과정에서 갈등을 예방하고 현장과 제도 간 정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병행하였다.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도는 건설근로자의 객관적으로 검증된 이력을 종합적으로 산정한 환산경력을 기준으로 초・중・고・특급의 4단계 등급을 부여한다. 객관적으로 검증된 현장 근무경력과 건설근로자가 보유한 자격, 교육, 포상이력을 종합하여 환산경력을 산정하고, 환산경력을 기준으로 3년 미만은 초급, 3년 이상인 경우 중급, 9년 이상인 경우 고급, 21년 이상인 경우 특급의 기능등급을 부여한다. ▲ 등급구분 기준 현장 근무경력은 등급증명서 발급을 신청한 직종과 같은 직종의 경력은 100%, 이외의 경력은 50%를 인정하고, 자격증, 교육이수시간, 포상이력은 별도 기준에 따라 경력연수로 변환하여 환산경력에 포함시킨다. 아울러, 별도의 교육기회 없이 현장에서 일하며 시공방법을 배워야 했던 건설근로자를 위한 교육훈련 제도도 시행한다. 우선 올해에는 기능등급을 부여받고자 하는 모든 건설근로자에게 온라인 방식의 최초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내년 5월부터는 승급예정자 대상으로 직종별 승급교육을 단계적으로 도입한다. 최초교육은 기능등급제를 소개하고 건설현장의 이해를 돕는 내용으로 온라인(https://www.cw.or.kr/plus)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승급교육은 등급별로 갖춰야 하는 기능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초→중급, 중→고급 교육은 기능 중심의 실습교육으로 구성하고, 고→특급교육은 관리역량 중심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직종별 교육 수요와 교육여건 등을 고려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건설근로자들의 일자리 질 개선이라는 등급제 도입취지를 달성하기 위하여 고용안정을 지원하고, 경제적 편익을 강화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우선, 숙련된 건설근로자를 6개월 이상 장기간 고용하는 건설사에시공능력평가 가점을 부여할 수 있도록 올해 안으로 관련 법령을 개정할 계획이다.공공 건설공사 현장을 시범현장으로 선정하여, 건설근로자의 현장관리 역량과 숙련 근로자 투입에 따른 시공품질 향상 효과를 검증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건설근로자의 역할 확대도 추진한다. 이와 함께 기능등급제도와 연계한 금리우대, 금융수수료 면제 등 건설근로자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협의를 추진하고, 고・특급 근로자들이 승급교육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교육자격 부여방안도 추진한다. 또한, 장기적으로 특급 건설근로자를 ‘시공명장’으로 브랜드화하여 건설업을 유망직종으로 개선하고 고(高)등급 건설근로자를 우대하는 문화를 형성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건설산업과 김광림 과장은 “건설근로자 기능등급제 시행을 통해 건설근로자들이 명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면서, “건설근로자들의 처우향상 뿐만 아니라 시공품질 향상 등 건설산업의 경쟁력도 함께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능등급증명서는 건설근로자공제회 누리집(https://www.cw.or.kr/plus)에서 발급하거나, 각 지역의 지사와 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아울러, 기능등급 증명서 발급 수수료(2,000원)는 제도도입 초기인 점을 반영하여 내년까지 면제한다.   ass1010@dailyt.co.kr
  •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바다의 날 기념 해양 환경정화활동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 바다의 날 기념 해양 환경정화활동

    사회일반
    2021-05-25 21:21:33 안상석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한기준) 소속기관 동해지사(지사장 한영식) 는 지난 25일 감추해변에서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 유관기관 합동 해양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화할동후 기념사진 동해지사가 감추해변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 해양정화활동 이번 행사는 바다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감추해변 일대에서 동해해수청, 해군 제1함대, 동해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연안 해초류 등 해양쓰레기 약 3.5톤을 수거함으로써 대국민 대상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한영식 해양환경공단 동해지사장은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의 제고와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용산구청, 도시환경 해치는 불법 옥외광고 ‘뒷짐?’ 단속 안하나 못하나

    용산구청, 도시환경 해치는 불법 옥외광고 ‘뒷짐?’ 단속 안하나 못하나

    사회일반
    2021-05-25 16:02:21 안상석
    서울 용산구가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인 불법 옥외광고물 단속에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에 관내 주요 거리가 광고물로 도배되고 있어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한남대로 북단  불법옥외광고물 단속 안하는 구청  광고물을 부착할 수 없는 장소에 각종 현수막이 버젓이 걸려 있는가 하면 주요 도로변 곳곳에는 모델하우스 분양 현수막 등 홍보를 위해 건물 외벽 전체를 가릴 정도의 대형 광고물을 내건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이같은 불법 광고물들은 시민들이 통행하는 보도는 물론 차도, 대형 건물들까지 가리지 않고 설치돼 있다. ▲불법옥외광고물 방치하고 있는 구청 특히, 불법 대형 광고물은 미관 등 도시환경을 해치는 요인으로 분류되고 있다. 보행안전에도 지장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차량 운전자들의 시야도 방해해 자칫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할 우려도 있다. ▲관광명소 이태원거리 도시미관을 해치고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30번지 일대. 한 건물 외벽에는 초대형 이미지 광고물이 버젓이 걸려 있다. 이는 엄연한 불법이나 광고를 통해 얻는 수익이 연간 수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돼 과태료를 내면서라도 이를 설치하는 것이다.  인근 상가주민 이민호(40)씨는 “운전을 할 때 광고물이 눈에 띄면 나도 모르게 보게 돼 운전에 방해될 때가 많다”라며 “벌금을 많이 물리는 등 단속강화를 통해 불법 현수막이 사라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옥외광고물관리법에 따르면 광고 현수막은 구청에서 지정한 게시대에만 걸어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광고물을 표시하거나 설치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지자체 조례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전부다.  해당 광고주 A씨는 이 불법광고물과 관련해 지난해부터 수차례 용산구청의 지적과 함께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꾸준히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지자체 조례에 의해 불법 광고물로 인한 약간의 과태료와 지역주민들의 민원을 감수하면서도 불법 광고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이다.  현행 처벌 수위로는 불법 광고물을 제재하기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다. 보다 강력한 처벌 규정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한편, 용산구청은 올해 초부터 봄철 도시정비 사업을 시행함에 따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해 대대적인 수거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용산구청은 본지의 해당 광고물 단속 여부에 대한 답변 요청이 있기 전까지 제대로 파악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구청 관계자는 “해당 대형 옥외광고물은 엄연한 불법 광고물로 계고후 단속 처리 대상에 포함된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文정부 4년, 종부세 내는 1주택자 4.2배 증가

    文정부 4년, 종부세 내는 1주택자 4.2배 증가

    정치일반
    2021-05-25 11:45:18 안상석
    文정부 들어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1주택자가 4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분 종부세 납부자 중 1주택자 비율 또한 급증했다.  12일 국세청이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국토교통위원회)에게 제출한‘2016~2020년간 주택분 종부세 결정 및 고지현황’에 따르면, 2016년 1주택 종부세 납부자는 6만 9천명이었으나, 2020년에는 4.2배에 달하는 29만 1천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2017년 文정부 취임 이후 연간 2만~7만, 2020년 한해는 무려 10만여명이나 증가했다. 그만큼 집값 상승의 추세가 가팔랐던 것이다. 주택분 종부세를 내는 사람 중 1주택자의 비율 또한 급증했다. 1주택자 비율은 2016년 25.1%, 2017년 26.3%에서 2018년 32.4%, 2019년 37.2%로 증가했고, 2020년에는 43.6%까지 올라섰다. 이런 추세라면, 종부세 납입자 중 다주택자보다 1주택자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1주택자의 종부세액 또한 크게 증가했다. 2016년 339억원에서 2018년 718억원으로 2배 이상 늘어났고, 2019년에는 1,460억원으로 한해만에 2배 가량 늘었다. 2020년의 경우 세액이 완료되지 않았지만, 1주택자 고지액만도 3,188억원에 달했다. 2016년 대비 9.4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김상훈 의원은“다주택 투기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종부세가 文정부의 부동산 실정으로 1주택 실소유자에 대한 징벌적 세금으로 왜곡됐다. 정부정책의 실패를 국민의 부담으로 전가하는 셈”이라며,“하루빨리 실수요자를 가려내어 세금 부담을 완화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ass1010@dailyt.co.kr
  • ''가족이 함께 환경실천 보호 ''…서울시 참가자 모집

    ''가족이 함께 환경실천 보호 ''…서울시 참가자 모집

    경제일반
    2021-05-25 07:17:12 안상석
    ‘일회용컵 대신 텀블러 사용’, ‘올바른 분리배출’, ‘마트에서 다회용기 사용’, ‘산책하면서 쓰레기 줍기 실천’ 등 가족이 함께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서울가족 환경 캠페인「서울아 건강하자 : 일주일 챌린지」에 참가할 서울시민 300명을 3주간(5. 24.~6. 13.)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우리 사회의 환경보호와 환경문제에 대해 중요성을 인식하고 인식을 개선하고자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 운동’으로 계획했다.「서울아 건강하자 : 일주일 챌린지」사업은 7월부터 5주 동안 진행 예정이며, 진행방식은 ‘노라벨 챌린지’, ‘오늘은 텀블러해’, ‘용기 있는 용기 시민’ 등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섯 가지 도전과제를 일주일씩 총 5주간 수행하고 SNS로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내용 참가자 300명에게는 도전과제에 활용할 수 있는 락앤락 비스프리 밀폐용기와 텀블러, 빙그레 아카페라 심플리 제품을 포함한 챌린지 패키지가 제공된다.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올해부터 지역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주는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기후위기’를 주제로 선정했고, 서울시와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및 11개 자치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함께 “서울아 건강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서울가족 환경 캠페인을 추진 중이다.  「서울아 건강하자:일주일 챌린지」는 서울시 가족이면 서울가족포털인 패밀리 서울 을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패밀리 서울 홈페이지에서는 행복한 커플 및 부모↔자녀 간 대화법, 자녀이해하기, 훈육법 등 대상별 다양한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운영,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예비·신혼부부, 아동‧청소년기 부모 등 생애주기·가족형태별 맞춤형 사업을 운영 중이다.  송준서 서울시 가족담당관은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개인적 차원의 위기의식이 고조됨에 따라, 환경개선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향후 다양한 주제로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서울시 환경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한무경 의원 미세먼지 감축하겠다더니 … 정부 환경관리최하

    한무경 의원 미세먼지 감축하겠다더니 … 정부 환경관리최하

    사회일반
    2021-05-24 23:18:10 안상석
    전 세계 석탄발전량 중 중국이 약 50% 차지한국보다 20 배 많아 “정부 , 중국발 미세먼지에 ‘꿀 먹은 벙어리 ▲공사장미세먼지관리가 안되고있는모습 올해 5 월 초까지 발령된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건수가 역대 최다인 것으로 나타났다 .                                                                          국회 한무경 의원 (사진 )이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현황 ’자료에 의하면 , 2021 년 5 월 9 일까지 전국 56 개 권역에서 총 438 건의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가 발령되었다 .2017 년 205 건 , 2018 년 412 건 , 2019 년 329 건 , 2020 년 108 건이 발생했으나 올해는 6 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2018 년 412 건을 훌쩍 넘겼다 .  미세먼지 감축은 2017 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의 핵심 공약 사항이기도 하다 . 문 정부는 출범 이후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으로 국내 석탄발전소를 지목하고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석탄발전 상한제를 시행하며 석탄발전량을 감축하는 정책을 펴고 있다 .  올해 들어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건수는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 이는 미세먼지의 원인이 국내에 있다는 정부의 진단과 달리 실제로는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  지난해 미세먼지 주의보 및 경보 발령 건수가 108 건으로 감소했던 것은 코로나 여파로 인해 중국의 공장 가동률이 낮아졌기 때문이며 올해 다시 급증한 것은 중국이 코로나를 극복하면서 공장이 정상 가동하며 석탄 사용량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해석될 수 있다 .  실제 중국의 석탄발전량은 국내보다 약 20 배 가량 많다 . 영국 국영석유회사 BP 에 따르면 2019 년 전 세계 석탄발전량은 9,824.1TWh 이다 . 이 중에서 중국의 석탄발전량이 4,853.7TWh 로 약 50%를 차지하였고 , 한국은 238.7TWh 에 불과했다 . 즉 ,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근본적 대책이 없이 국내에서 운영 중인 석탄발전소만 폐쇄한다고 해서 미세먼지 문제가 해결될 수는 없다는 뜻이다 .  한무경 의원실에 따르면 환경부는 한 ·중 환경장관 회의 시 중국측에 우리 국민들의 ‘우려 ’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정부도 미세먼지의 근본 원인이 중국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   한무경 의원은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의 근본적 원인이 중국에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부는 중국에 대해 ‘꿀 먹은 벙어리 ’로 일관하고 있다 ”며 “과연 정부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의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고 지적했다 .이에 한의원은 “국민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중국에 강력한 대책을 요구해야 한다 ”고 덧 붙였다. ass1010@dailyt.co.kr
  • 지는형 물관리...강소 환경물기업이 앞장

    지는형 물관리...강소 환경물기업이 앞장

    경제일반
    2021-05-24 22:58:56 안상석
    ‘물기술 능동형 디지털화 지원사업’ 확대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물기업 기술혁신 분위기 조성 환경부(장관 한정애)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지능형(스마트) 물관리를 선도하기 위한 ‘물기술 능동형 디지털화 지원사업’에 물기업 5개사를 선정하고, 5월 25일 오전 국가물산업클러스터(대구 달성군 소재)에서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물기술 능동형 디지털화 지원사업은 강소 물기업 육성을 위해 물기술제품에 스마트 기능 탑재를 위한 기술개발, 기능 향상, 국산화 등 스마트 상하수도 관리체계 추진에 발맞춰 추진하는 물산업 수요 맞춤형 지원사업이다.상하수도 안전 강화 및 운영 효율화 등을 위하여 처리 전과정에 2024년까지 국고 1조 8천억 지원사업 추진 중이다. 사업의 세부부문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디지털 기술제품 △능동형 스마트 기술제품 △해법(솔루션)-운영 시스템 △탄소·에너지 저감 기술제품 분야의 기술개발 등이며, 선정기업에 대해서는 실증화 및 사업화를 지원한다.이번 지원사업 모집에는 스마트 상‧하수도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물기업 12개사가 신청했으며, 평가를 거쳐 니브스코리아(주) 등 5 (니브스코리아(주), ㈜로커스솔류션, 아이에스테크놀로지(주), ㈜이엔아이씨티, ㈜청호정밀) 개사가 최종 선정됐다.이들 기업의 주요 선정과제를 살펴보면, ㈜이엔아이씨티는 땅 속에 매설된 기존 제수밸브의 개도율 확인과 고장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점에 착안하여, 개도율 표시 및 고장진단 기능이 있는 스마트 제수밸브 캡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 제품이 앞으로 현장에 적용될 경우 시설관리자들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점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청호정밀은 1대로 최대 8대의 수도미터를 검침할 수 있는 ‘1대 다(多) 스마트 워터미터 외부 원격검침기‘를 개발한다. 이 제품을 통해 시설 및 통신 비용 절감 효과와 더불어 국제표준 통신규약(프로토콜) 사용, 데이터 보안 기능 활용 등으로 해외 진출까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선정된 기업에 대해 능동형 디지털 물기술제품의 고도화, 혁신화 및 사업화를 위해 연간 2억 원(최대 2년간)을 지원하며, 연차 평가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선정된 기업들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의 실증·연구시설을 활용하고 사업화를 위한 기술개발 상담(컨설팅)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주요 그린뉴딜 사업인 스마트 상‧하수도 구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면서, “선정된 기업들이 스마트 물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스마트 상하수도 관리체계에 발맞춘 물기술제품의 고도 및 혁신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맞춤형 기업지원사업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공장 ·빌딩 전기 사용량 분석...연 5천만원 절감 IT기술 활용‘전력 컨설팅’ 인기

    공장 ·빌딩 전기 사용량 분석...연 5천만원 절감 IT기술 활용‘전력 컨설팅’ 인기

    경제일반
    2021-05-24 22:30:45 안상석
     산업용·일반용 전기요금 최대 절감 및 수익 창출 방안 제시  일반적으로 조명을 소등하거나 전자기기의 사용을 줄여 전기요금을 절감하려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IT기술과 데이터 분석을 활용하면 더 적은 노력으로 전기요금을 대폭 줄일 수 있다.전력 사용량 데이터와 태양광 발전량 데이터를 결합한 전력 컨설팅으로 주목받는 태양광·에너지 IT기업으로는 해줌(대표 권오현 )이 있다.해줌 전력 컨설팅은 IT기술로 공장·빌딩 등의 전력 데이터를 면밀하게 분석해 별도의 투자비 없이 산업용·일반용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정부 사업과 연계해 수익도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다.전력 컨설팅을 이용하면 ▲최적 요금제 검토 ▲피크 전력 감소 ▲자가용 태양광 설치를 통해 불필요하게 납부하고 있는 전기요금을 확인하고 최대한의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수요자원 거래 참여 ▲사업용 태양광 설치 등을 통해 수익도 낼 수 있다. 권오현 대표는 “국내에서는 해당 내용에 대해 알고 전력 컨설팅에 대해 아직 익숙하지 않고 몰라서 도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며 “많은 분들께 에너지를 효율적·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기 위해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꼭 활용해보시길 바란다 ”고 밝혔다.해줌 전력 컨설팅에 관심 있는 건물·공장 소유자나 관리자는 해줌 사이트 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해줌은 전력 컨설팅뿐만 아니라 발전량 예측 컨설팅, RE100 컨설팅 등 기업을 위한 다양한 에너지 IT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해줌, 전력 컨설팅 무료 진행ass1010@dailyt.co.kr
  • 한강청, 코로나19로 붐비는 캠핑 장 특별환경점검

    한강청, 코로나19로 붐비는 캠핑 장 특별환경점검

    사회일반
    2021-05-24 21:57:26 안상석
    팔당 상수원 오염예방을 위한 선제적 점검과 함께 기술지원도 병행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조희송)은 팔당 상수원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코로나19로 야영객이 몰리는 팔당 상류지역 캠핑 장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는, 팔당 상류지역 캠핑장들이 최근 이용객 집중으로 발생한 다량의 오수를 적정하게 처리하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팔당 상류지역 소재 캠핑장 300개소(2020년 등록업소 기준) 중 25%에 해당하는 7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향후 2023년까지 팔당상류 캠핑장 전수를 점검할 예정이다. 캠핑장에서 발생되는 오수 적정처리 여부(방류수 수질분석 실시), 개인하수처리시설 전원 차단 등 부적정 운영행위 여부이며, 추가적으로 시설 운영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불법처리 및 하천 유출 행위, 간이화장실(정화조, 수거식)이 설치된 경우는 주기적 청소 등 적정 관리 여부 등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인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캠핑장 및 위반사업장을 대상으로 전문가를 활용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별점검은 하절기가 끝나는 8월 말까지 수시로 실시하게 되며, 위반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행정조치하고, 위반정도가 큰 환경오염행위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코로나19로 이용객이 집중되는 캠핑장에 대한 환경오염행위 선제적 특별환경관리를 통해 국민안전과 직결된 상수원 오염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GS건설 입주민 들 그린카… 최대 70% 까지 할인

    GS건설 입주민 들 그린카… 최대 70% 까지 할인

    사회일반
    2021-05-24 10:48:56 안상석
    ▲ 그린카 GS건설 MOU체결  카셰어링 전문업체 그린카(대표이사 김상원)가 GS건설과 함께 모빌리티 서비스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GS건설 본사(그랑서울 타워)에서 진행됐으며 그린카 김상원 대표이사, GS건설 건축ㆍ주택 ARTECH 그룹장 김민종 상무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의 내용은 신규 비지니스 모델의 기획과 개발, 그린카 서비스와 GS건설 자이앱의 연동을 통한 입주민들의 이용 편의성 확보 등을 주요 협력 사항으로 정했다. 또 협약 후, GS건설의 입주민들은 그린카 서비스에 대해 이용 요금의 최대 70%까지 특별 할인을 제공받게 된다. 그린카 김상원 대표는 “이번 GS건설과 협약은 그린카 카셰어링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초석이 될 것이다.” 고 말하며  “GS건설 자이의 입주민들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기존/잠재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속적인 신규 비즈니스 모델 제안을 통해 GS건설과 그린카 서비스를 디벨롭 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그린카는 지난달 19일, 포티투닷과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기술, 차량 관제 및 주행관리 플랫폼 개발 등 미래 모빌리티 서비스의 솔루션 개발을 함께 진행한다. 포티투닷은 자율주행을 비롯한 자동차∙기술지원 모빌리티 통합 플랫폼 등의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회사로 카메라, 레이더 기반의 센싱 기술, 지도 생성 및 업데이트, 경로 안내, 차량 관제, 보안 등 광범위한 차량 기술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수자원공사... 업무 체결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수자원공사... 업무 체결

    사회일반
    2021-05-21 17:55:01 안상석
    청류지원을 국내 최고 수생식물 명소로... 국립세종수목원이 수목원 내 수생식물의 다양성 확보   ▲20일 오전 국립세종수목원 회의실에서 국립세종수목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 관계자 등이 수질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유미 원장)은 5월 21일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박노혁 원장)과 수목원 내 저류지(청류지원) 수질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수생식물의 다양성에 영향을 주는 수질개선 기법과 수질관리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협약서에는 △ 국립세종수목원 내 저류지의 수질개선을 위한 기술 실증 및 교류 △ 수생식물 다양성 및 보호종 보존을 위한 정보 제공 및 조사 △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수생식물 저변확대 상호 협력 등을 담고 있다.국립세종수목원 이유미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수질개선 및 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되고, 활발한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것”이라며 “수생식물의 다양성을 환경확보하는데 주요한 방향타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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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공단, 신규 발굴 습지 9곳 정밀조사 결과 수달, 삵, 담비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비롯한 여러 생물의 서식을 새롭게 확인

    이정윤 2026-02-02 20:39:40
  •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친환경가이드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첨단 통신기술로 습지 생태연구 고도화

    국립생태원·케이티(KT),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경남 양산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하고 습지 생태연구 기반 확충
    이정윤 2026-02-02 20:29:21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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