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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한국기업데이터, 직원들의 ‘마음건강’까지 환경관리

    한국기업데이터, 직원들의 ‘마음건강’까지 환경관리

    경제일반
    2020-07-20 17:39:1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기자]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는 직원 심리건강 관리 및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 등을 위하여 직원 심리 전문상담 프로그램(EAP)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는 근로자의 직무 수행 중 발생하는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에 대해 상담, 컨설팅, 코칭,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해결방안을 지원하는 근로자 지원 프로그램으로, 기업 복리후생 제도 중 하나다.  직원들이 직무 수행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 우울증 등을 전문 상담을 통해 해결을 모색한다는 것이 프로그램의 도입 취지다. 아울러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및 괴롭힘 사건 발생 시에도 피해자 지원과 재발 방지 등을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한국기업데이터는 오는 8월 초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진단 및 컨설팅을 우선 실시할 예정이다. 결과를 바탕으로 대면 또는 전화(화상)심리상담을 개인별로 연 5회 지원하며, 직원 가족들에게도 셀프 심리진단과 힐링 강좌를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한국기업데이터는 여의도 본사 11층에 헬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직원 및 배우자를 대상으로 매년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 의료비 보조금 지원, 단체 상해보험 가입, 체육활동 동아리 운영 등으로 직원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기업데이터 관계자는 “직원들이 전문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낮추고 정서적 안정을 찾아, 삶의 만족도 및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 친환경 방제 개발해 매미나방 등 해충 박멸

    경기도, 친환경 방제 개발해 매미나방 등 해충 박멸

    경제일반
    2020-07-20 17:16:37 박한별
    ▲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최근 수도권 인근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매미나방(유충)을 방제할 수 있는 친환경 방제방법을 개발해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겨울철 가뭄 및 이상 고온 현상으로 올해 매미나방 애벌레가 대량 발생, 현재까지 도내 27개 시군에서 총 1,473ha 면적의 참나무림 등의 산림이 많은 피해를 입었다.우화시기인 7월에 접어들며 성충이 산림, 등산로, 인접 주택가 등에 날아오거나 알을 낳는 등 추가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매미나방 암컷성충은 약 7일간 500여개의 알을 집단으로 낳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성충을 방제해 대량산란을 억제하고, 내년 봄에 알이 부화하기 전까지 최대한 난괴를 제거하는 작업을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산림생태계 특성상 농약을 살포할 경우 매미나방 이외의 이로운 곤충들까지 죽게 되는 2차 피해가 우려돼 섣부른 방제를 추진하기 어렵다. 이와 함께 지난해 1월부터 농약허용기준강화(PLS)제도 시행으로 농약사용이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경기도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자외선을 좋아하는 매미나방의 습성을 고려한 ‘포충기’, 매미나방 성충을 페로몬으로 유인해 포살하는 ‘페로몬 트랩’ 등의 친환경적인 방제방법을 도입·추진 중이다. 또한 ‘끈끈이롤 트랩’을 나무 수간에 설치해 성충을 잡거나 현재 산란된 알들을 제거하는 난괴제거 작업을 추진해 내년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산림병해충 방제에도 효과적이면서 생태계에도 영향이 없는 방법이 널리 활용되도록 도내 시군에 적극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국회도서관-네이버, 일본법률 번역서비스 협약

    국회도서관-네이버, 일본법률 번역서비스 협약

    정치일반
    2020-07-20 16:15:26 최성애
    국회도서관(관장 현진권)이 20일 네이버(대표 한성숙)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일본법률 자동번역 서비스를 민·관 협업으로 개발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의 내용은 1만 2000여 건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외국법률 번역자료를 보유하고 있는 국회도서관이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네이버 측에 제공하고, 네이버는 이 데이터를 활용해 일본법 분야에 특화된 인공지능 번역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입법과정에서 국회의원 및 입법지원기관이 글로벌 법제와 해외 입법사례를 국회도서관에 요청하고 이를 참고하는 비중은 매년 커지고 있다. 국회도서관은 지난 20대 국회에서도 7000여 건의 해외 입법사례를 국회 내에 제공한 바 있다. 국회도서관은 이번 네이버와 협약을 계기로 국회 내에 실시간 법률 번역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최소 3일에서 20일까지 소요되던 번역서비스 기간도 대폭 단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AI를 활용한 법률 자동번역 서비스는 일정 기간 국회 내 시범 서비스를 거친 후,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연구자와 국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오픈할 예정이다.국회도서관은 네이버와 협력사업을 통한 학습데이터 구축을 시작으로 인공지능 학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인공지능 분야 기술개발과 연구를 위해 누구나이용할 수 있는 AI 데이터 플랫폼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 한경연,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및 노동환경 전망’ 조사 결과

    한경연,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및 노동환경 전망’ 조사 결과

    사회일반
    2020-07-20 16:12:4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재택·원격근무 등 유연근로제가 대기업 종사자들의 통상적 근로형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이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를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나왔다.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이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국내 매출액 5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근로형태 및 노동환경 전망’을 조사한 결과, 대기업 4개사 중 3개사(75.0%)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유연근무제를 신규도입 또는 확대했고, 그 중 과반(51.1%)은 코로나19가 진정되어도 유연근무제를 지속·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들은 코로나가 노동시장에 몰고 올 가장 큰 변화로 ‣비대면·유연근무제 등 근로형태 다변화(39.1%), ‣산업구조 디지털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25.1%)를 지적했다. 포스트코로나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정책방향으로는 ‣유연근무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33.7%)주1), ‣유연근무제 인프라 구축비 지원(26.8%) 등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추광호 한경연 경제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노동시장에서는 근로형태, 평가·보상체계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변화가 예상 된다”면서 “변화된 노동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노사는 협력적 관계를 구축·강화하고, 국회와 정부는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및 재량근로제 대상업무 확대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대기업들은 코로나19가 초래할 가장 큰 노동·고용환경 변화로 ‣비대면·유연근무제 등 근로형태의 다변화(39.1%)를 꼽았다. 이어서 ‣산업구조 디지털화에 따른 일자리 감소(25.1%), ‣다양한 근로형태를 규율하는 노동법제 개편(18.4%), ‣근로형태 변화에 따른 평가·보상체계 개선(13.4%) 순으로 응답했다. 코로나19 이후 평가·보상체계의 중요한 척도로는 ‣개인·집단별 성과 및 업적(35.2%), ‣담당업무 중요도 및 책임정도(29.6%), ‣직무능력의 향상(27.7%), ‣근속연수, 연령 등 연공서열(4.4%) 등의 순으로 나타나, 호봉제보다는 성과급제가 확산될 것으로 전망됐다.국내 대기업들의 75.0%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유연근무제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유연근무제 보완·확대 45.8%, ‣유연근무제 신규 도입 29.2%로 나타났다. 현재 유연근무제를 활용하지는 않지만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 비중도 10.0%로 조사되었으며, 도입계획이 없다고 밝힌 기업 비중은 15.0%에 불과했다. 대기업들이 활용하고 있는 유연근무제 형태는 ‣재택·원격근무제(26.7%), ‣시차출퇴근제(19.0%), ‣탄력적 근로시간제(18.3%), ‣선택적 근로시간제(15.4%),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주2)(8.1%), ‣시간선택제주3)(6.2%) 순이었다.코로나19 이후 유연근무제를 도입·확대한 대기업의 10개사 중 약 6개사(56.7%)는 유연근무제 시행이 업무효율 및 생산성 향상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는 ‣매우 긍정적(15.6%) ‣긍정적(41.1%), ‣이전과 비슷함(38.9%), ‣부정적(3.3%), ‣매우 부정적(1.1%) 순이었다. 유연근무제를 운영하는 기업의 과반(51.1%)은 코로나19가 진정된 이후에도 유연근무제를 지속·확대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이는 유연근무제를 축소하겠다고 응답한 기업 비중 7.8%의 6.6배 수준이다. 대기업들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요구되는 노사관계 변화 방향으로 ‘협력적 노사관계 강화(44.6%)’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다양한 근로형태를 대변하는 근로자대표체계 구축(26.6%), ‣대기업·정규직·유(有)노조 부문에 편중된 노동시장 양극화 해소(12.2%), ‣노사 불법행위에 대한 법치주의 질서 확립(4.3%) 순으로 응답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기업들이 요구하는 정책적 지원방안은 ‣유연근무제 관련 근로기준법 개선(33.7%)을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다. 이어서 ‣유연근무제 인프라 구축비 지원(26.8%), ‣신산업 일자리 육성을 위한 규제완화 및 세제지원(14.1%), ‣쟁의행위 시 대체근로 허용 등 노사균형을 위한 노조법 개선(13.2%), ‣정부·공공기관의 직무급 도입 등 임금체계 개편 선도적 참여(9.8%) 등을 지적했다.  
  • 금산 농공단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금산 농공단지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경제일반
    2020-07-20 15:58:45 박한별
    ▲ 금산 금성농공단지(사진=금산군 제공) 충남 금산에 1.5ha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 숲이 조성된다. 금산군은 산림청 공모에서 2021년 금성농공단지 내 1.5ha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사업으로 15억 원 예산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산군은 이에 따라 올해 사전설계를 추진하고 내년도 상반기 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산군은 이번 사업에 예산 15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 사전설계를 거쳐 내년 상반기 안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미세먼지 차단 숲은 산업단지, 폐기물시설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과 생활권 사이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흡착해 인근 주거지역으로의 유입 및 확산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사회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으로 인근 주거단지의 미세먼지 농도는 조성 전과 비교해 미세먼지 12%, 초미세먼지 17%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금산군 관계자는 "조성되는 차단숲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열섬현상 완화에도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생활권을 조성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울원전 6호기 자동정지…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어

    한울원전 6호기 자동정지…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어

    경제일반
    2020-07-20 15:41:56 이동민
     ▲ 한울원자력본부(한울원전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산하 한울원자력본부는 19일 낮 12시 5분 경 한울원전 6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한 PCS(Plant Control System)카드 교체 중 오신호로 인해 원자로 냉각재 펌프가 정지함에 따라 원자로가 자동정지됐다고 밝혔다.PCS카드란 발전소 제어계통에 신호를 전달하는 카드를 말하는 것으로, 발전소 이상 상태나 오신호 때 원자로 냉각재 펌프 등에 정지 신호를 전달하는 장치다. 이에 대해 한수원 관계자는 "현재 원인을 분석 중으로, 이번 정지로 인한 외부 방사선 누출은 없으며 발전소는 안전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날 한울원전 6호기가 자동정지 보고를 접수 후 현장 지역사무소에서 초기상황을 파악 중이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사건조사단을 파견해 상세 원인을 조사 중이다. 원안위에 따르면 한울원전본부는 현재 원인을 분석 중으로, 외부 방사능 누출 등의 위험은 없으며 안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렸다. 원안위는 "현재 발전소는 안전정지 상태고 발전소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며 "원자로 냉각재펌프 정지 원인 분석과 한수원 재발방지대책 등을 검토해 원자로 재가동을 승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앞서 한울본부는 지난 4일 한울원전 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급)의 2차측 급수계통 수질이 저하 이유로 터빈을 수동 정지했다 6일 발전을 재개한 바 있다. 
  • 정부, 실무형 통합환경관리 인력 양성 지원

    정부, 실무형 통합환경관리 인력 양성 지원

    경제일반
    2020-07-20 14:08:33 김동식
     정부가 대형사업장에 대한 통합환경관리제도를 구축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육성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오는 21일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으로 건국대(선우영 총괄책임자), 광운대(윤도영 총괄책임자), 연세대(김상현 총괄책임자)를 지정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들 3개 대학과 관련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부터 총 5년간 약 39억 원(대학당 13억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대기·수질·폐기물 등 환경매체별로 분산된 10종의 환경 인·허가를 하나로 통합해 대형사업장 허가기관을 환경부로 일원화하여, 사업장별로 업종의 특성과 환경영향을 반영한 맞춤형 허가기준을 설정하는 환경관리방식을 말한다. 대형사업장에 대한 기준은 20톤 이상 대기오염물질을 발생하거나 일일 700㎥ 이상의 폐수를 배출하는 대규모 사업장을 말한다. 이번에 선정된 각 대학은 올해 9월부터 정식으로 환경, 화공, 컴퓨터과학 등 2개 이상의 학과 융합과정 및 산업계 컨소시엄을 구성해 통합환경관리 분야(석·박사급) 교육과정을 운영해 매년 30명 이상의 수료자를 배출할 계획이다. 통합환경관리 특성화대학원 참여 인력은 공정 및 배출·방지시설 이해를 위한 지정과목(화학 양론, 대기(수질)오염방지이론 등) 교육과 병행하여 산학연계 프로그램(인턴십), 기초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또한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인재들은 업종별 최적가용기법(BAT, Best Available Techniques economically achievable)에 대한 이해, 통합환경 사후관리 실무 등 산업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최적가용기법이란 오염물질의 배출을 가장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고 기술적·경제적으로 적용 가능한 기법군을 말한다. 환경부는 특성화대학원 교육과정을 이수한 이들 인재들이 통합관리사업장 및 허가 대행업체에서 현장 투입이 바로 가능한 실무형 통합환경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통합환경관리제도의 안정적인 이행을 위해 산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요청한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올해 시작하는 특성화대학원을 통해 통합환경관리제도는 미세먼지 저감 등 사업장 배출 오염물질 감축이라는 환경 성과는 물론, 환경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도시지역, 전체 용도지역의 16.7%....인구 10명중 9명 거주

    도시지역, 전체 용도지역의 16.7%....인구 10명중 9명 거주

    경제일반
    2020-07-20 11:44:23 박한별
    ▲ 용도지역 지정 현황(도표=국토교통부 제공) 정부가 지난해 기준 도시계획 현황 통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리나라 전체 용도지역(10만6천210㎢)에서 도시지역(1만7천763㎢)은 전체 면적의 약 16.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9년 기준 도시지역 인구·면적 등 일반현황, 용도지역·지구·구역 현황, 도시·군계획시설 현황 등이 수록된 2019년 도시계획현황 통계를 조사·발표했다고 20일 알렸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국토계획법)에 따르면 용도지역은 토지를 경제적·효율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도시관리계획으로 결정하는 지역을 말한다. 용도지역은 도시지역, 관리지역, 농림지역 및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나뉘고, 도시지역은 다시 주거지역,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으로 나뉜다. 2019년 도시계획 현황 통계 조사결과, 우리나라 주민등록 상 총인구 5천185만 명 중 91.8%에 해당하는 4천759만 명이 도시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도시지역 인구비율 추이는 1970년(50.1%)→1980년(68.7%)→1990년(81.9%)→2000(88.3%)→2019년(91.8%)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지만 작년에는 전년에 비해 0.04%포인트 줄었고 도시지역 면적도 전년 대비 0.1%(25.6㎢) 감소했다. 전년 대비 도시지역 면적은 0.1%(25.6㎢) 감소했고, 주거지역은 0.6%(16.8㎢) 늘었다. 상업지역은 1.0%(3.4㎢), 공업지역은 1.7%(20.7㎢), 녹지지역은 0.0%(3.4㎢) 증가한 대신 미지정 지역은 7.4%(69.9㎢) 감소했다.지난해 개발행위허가는 전년(30만5천214건)보다 14.4% 감소한 26만1천203건이었다. 이밖에 자세한 집계는 인터넷 도시계획정보서비스(http://www.upis.go.kr), 통계청 국가통계포털(8월말 서비스 예정, http://www.kosis.kr), 통계누리(https://stat.molit.go.kr) 및 e-나라지표(http://www.index.go.kr) 등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도시지역 인구비율(도표=국토교통부 제공) 
  • 정세균 총리, "수돗물 유충, 전국 정수장 긴급점검하라"

    정세균 총리, "수돗물 유충, 전국 정수장 긴급점검하라"

    경제일반
    2020-07-20 11:10:32 김동식
    ▲정세균 국무총리(사진=연합뉴스) 최근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수돗물에서 유충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세균 국무총리가 원인 조사 및 전국 정수장 긴급점검을 지시했다.국무총리실이 2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정 총리는 이날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이같이 지시했다. 정 총리는 조 장관과의 통화에서 "인천시 등 관계 지자체, 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원인조사를 시행하고 진행 상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려 불안감이 증폭되지 않도록 우선 조치하라"고 주문했다.이어 "전국 정수장 484곳에 대한 긴급점검도 조속히 추진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하고, 철저한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최근 인천 서구, 부평구, 계양구 등에서 수돗물에서 '깔따구' 유충이 발견됐다고 신고가 접수가 된 후, 이어 청주와 파주, 서울시에서도 잇따라 유충 발견 신고가 접수됐다. 현재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들은 해당 유충을 수거해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롯데칠성음료, ' 고창,순창 복분자를 ' 출시

    롯데칠성음료, ' 고창,순창 복분자를 ' 출시

    경제일반
    2020-07-20 11:05:32 안상석
     ▲ 국내산 친환경 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전북 고창, 순창에서 수확한 복분자로 만든 과일주스 ‘미남은 복분자를 좋아해’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최근 커피 외에 다양한 맛의 디저트 음료를 찾는 소비자 욕구 증가와 함께 웰빙 트렌드 확산에 따라 음료 한 잔을 마시더라도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국내산 복분자로 만든 과일주스다. 미남은 복분자를 좋아해는 여성을 타깃으로 한 웰빙주스 콘셉트로 지난 2006년에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이후 14년 만에 선보이는 확장 제품이다. 롯데칠성음료는 주원료인 복분자의 건강한 이미지를 앞세워 하루를 활력있게 보내고 싶은 30~40대 남성 소비자를 주 타깃으로 했으며, 사무실 간식 등으로 많은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5L의 넉넉한 용량으로 선보였다. 라벨 디자인은 14년 전 석류 제품의 출시 때와 비슷한 이미지로 그 당시 웰빙주스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냈으며 복분자와 미남 캐릭터를 넣어 제품 특성을 직관적으로 알리고 친숙함을 더했다. 환경을 위해 라벨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점선 모양의 이중 절취선을 넣어 라벨 제거를 쉽게 할 수 있는 ‘에코 절취선 라벨’이 적용된 점도 특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미남은 복분자를 좋아해는 복분자 산지로 유명한 고창, 순창 지역의 복분자만을 사용해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고 건강한 주스를 즐기고 싶은 남성 소비자를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라며, “판매 채널 확대 및 마케팅 강화를 통해 복분자 음료에 대한 붐업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GS건설·대우건설 ,‘산성역 자이푸르지오’8월 분양 예정

    GS건설·대우건설 ,‘산성역 자이푸르지오’8월 분양 예정

    경제일반
    2020-07-20 10:58:58 이동규
      ▲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조감도GS건설·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오는 8월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1132번지 일원 신흥2구역 주택재개발 지구에서 ‘산성역 자이푸르지오’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이달 21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하며 오는 8월 11일 이후 청약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단지는 성남 원도심 재개발 지역에서 공급하는 4774가구의 매머드급 규모에 GS건설 ‘자이’와 대우건설 ‘푸르지오’ 브랜드가 더해진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29층, 31개 동, 4개 블록, 전용면적 51~84㎡, 총 477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718가구가 일반에 분양될 예정이다.단지가 들어서는 신흥2구역은 재건축 · 재개발 등 도시 재생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성남 원도심 지역이다. 성남 원도심 일대는 ‘성남 뉴시티’ 도시정비사업과 함께 신규 아파트 타운으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수정구, 중원구 등 2개 구에 합쳐 약 27여 곳의 도시정비사업이 예정돼 있으며 일대 재개발이 완료되면 약 6만여 세대의 새 아파트 타운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이 일대는 성남시 내에서도 뛰어난 서울 접근성을 갖췄지만, 주택 노후화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던 지역이다. 도시정비사업으로 산성역 자이푸르지오를 비롯해 대대적인 새 아파트 공급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미래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공세권’, ‘숲세권’ 환경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흥2구역은 일대에서도 가장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지역으로 손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 산책로 및 운동시설을 갖춘 약 12만㎡ 크기의 희망대공원을 비롯해 성남 단대공원 등 풍부한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단지 이름에 걸맞은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도 눈에 띈다. 지하철 8호선 산성역 역세권 입지로 산성역을 비롯해 단대오거리역, 신흥역 이용이 가능하고 강남, 잠실, 판교 등 주요 업무지구 이동이 편리하다. 도로망으로는 헌릉로 및 남부순환로를 통해 강남권 접근이 수월하며 분당~수서간도시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IT업무지구가 밀집한 판교신도시도 가깝다.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와 가깝게 희망대초, 성남서중이 위치하며, 성남북초, 성남여중 등도 도보 거리에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경기 성남교육도서관, 성남시 수정청소년수련관도 있다.산성역 자이푸르지오는 각종 아파트 브랜드 평가 1위에 빛나는 GS건설 ‘자이’ 브랜드와 대우건설 ‘푸르지오’의 브랜드 파워가 합쳐진 단지다. 선호도 높은 두 브랜드가 합쳐진 상징성을 지니는 만큼 향후 성남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발돋움할 전망이다.GS건설 분양소장은 “성남 구도심 일대는 서울 강남 접근성 등 뛰어난 입지에도 노후 주택들이 많아 그간 저평가되어 왔던 지역이지만 새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면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면서 “특히 수정구는 위례신도시와 인접해 각종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는 입지적 장점이 큰 데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신흥 2구역의 경우 쾌적한 주거 환경과 탄탄한 브랜드 가치가 합쳐진 입지인 만큼 분양 전부터 수요자의 관심이 뜨겁다”고 말했다.  
  • 정부, 그린뉴딜 기업 100개사 육성...기업당 최대 30억 지원

    정부, 그린뉴딜 기업 100개사 육성...기업당 최대 30억 지원

    경제일반
    2020-07-20 10:10:22 이동민
     ▲ 지난 6월 26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조명래 환경부 장관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그린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환경부-중소벤처기업부 업무 협약식'에서 협약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정부가 미래 기후변화와 환경 위기에 전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공고를 20일부터 진행한다. 환경부(장관 조명래)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가 19일 밝힌 바에 따르면 양 부처의 산하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연구관리시스템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종합관리시스템에서 20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그린뉴딜 유망기업'을 공모한다. 접수된 기업은 평가를 거쳐 9월 중에 40개사를 최종 선정하며, 양 부처는 올해 그린뉴딜 유망기업 40개사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100개사를 선정·육성할 계획이다.양 부처는 올해 제3차 추경으로 총 407억 원의 예산을 반영했으며, 선정된 기업에 향후 3년간 기술개발과 사업화 자금으로 최대 3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의 일환으로, 그린뉴딜 3대 분야는 도시·공간·생활 인프라 녹색 전환, 저탄소·분산형 에너지 확산, 녹색산업 혁신 생태계 구축 등이다. 환경부는 녹색혁신기업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녹색산업 5대 선도 분야(▲청정대기 ▲자원순환(포스트 플라스틱 포함) ▲생물 ▲스마트 물 ▲수열에너지) 중소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중소벤처기업부는 연구개발(R&D) 지원 중심의 '그린벤처 프로그램'을 통해 녹색기술분야 혁신형 중소기업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미국 환경컨설팅·연구기관인 이비아이(EBI, Environmental Business International)에 따르면 세계 녹색산업 시장은 반도체 시장의 3배인 약 1조2천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 또한 녹색산업은 전 세계적인 실물 경기 침체에도 매년 4% 내외로 성장 중이며, 미국의 에이컴, 프랑스의 베올리아, 독일의 지멘스 등은 녹색 분야에서 수조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양 부처의 '그린뉴딜 유망기업' 선정은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녹색산업을 이끌 선도 기업이 나올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취지가 반영된 것이다. 앞서 양 부처는 지난 6월 26일 그린뉴딜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과 그린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공동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환경부 관계자는 "녹색 유망 중소기업이 녹색산업 전체를 견인하는 그린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에 걸쳐 각종 지원 정책을 펼치겠다"며 "녹색산업 정책을 담당하는 환경부와 '중소기업 정책'을 담당하는 중소벤처기업부 간의 협업을 통해 지원 정책효과를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 한전, 저풍속에도 발전 가능한 중형풍력발전기 개발

    한전, 저풍속에도 발전 가능한 중형풍력발전기 개발

    경제일반
    2020-07-20 09:18:03 김동식
     ▲ 전남 영광군에 설치된 200kW급 중형풍력발전기. (사진=한국전력공사 제공)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은 약한 바람에도 안정적으로 발전이 가능한 중형풍력발전기 개발하고 실증을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한전이 개발하고 DMS(주)에서 제작한 중형풍력발전기는 지난 2019년 1월 전남 영광군에 설치돼 시운전에 들어갔으며, 이번에 성공적으로 실증작업을 완료했다. 현재 국내에서 가동중인 중소형급 풍력발전기는 풍속이 12m/s 이상 되어야 정격 출력을 낼 수 있어 바람이 약한 국내환경에서는 이용률이 저조하다는 단점 있었다. 한전은 이번에 개발한 200kW급 중형풍력발전기의 경우 날개 길이를 늘려서 바람의 힘을 받는 면적을 증가시켜 10m/s의 낮은 풍속에서도 정격출력을 낼 수 있어 발전량이 많다고 설명했다.풍력발전기는 발전기에 기어박스가 연결된 기어형과 기어박스가 없는 직접구동형으로 나뉜다. 기어형은 풍력발전기 내부의 발전기의 크기가 작은 장점이 있지만 고장 빈도가 높고 유지보수 비용이 많이 든다는 단점이 있다.한전은 이번에 개발한 발전기는 기어박스 없이 발전하는 직접구동형으로 효율이 높으면서도 유지보수비용이 비교적 저렴하다고 강조했다. 한전 관계자는 "향후 200kW급 2000기를 국산으로 사용한다면 현재 설치된 고가의 외산 중형풍력발전기 대비 약 8000억원의 경제적 수익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섬 지역이 많아 풍력발전기 수요가 많은 동남아시아를 대상으로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용산구, 홀몸 어르신 3897세대 삼계탕·냉방용품 전달

    “용산구, 홀몸 어르신 3897세대 삼계탕·냉방용품 전달

    사회일반
    2020-07-20 08:00:39 최성애
    ▲ 성장현 용산구청장(오른쪽)이 16일 지역 내 홀몸어르신을 찾아 레토르트 삼계탕과 선식, 냉방용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897가구를 대상으로 초복맞이 삼계탕·냉방용품을 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매년 이어온 경로잔치를 개최하지 못했기 때문. 물품 구매·배부는 각 동 노인복지후원회와 통장협의회가 주관했다. 동별 사정에 맞춰 후암동은 건강도시락과 생필품, 남영동은 삼계탕, 청파동은 냉방용품, 원효로1동은 삼계탕과 쿨매트, 원효로2·효창동은 냉방용품, 용문·한강로동은 온누리상품권, 이촌1동은 냉방용품, 이촌2동은 삼계탕과 쌀, 이태원1동은 삼계탕과 덴탈마스크, 이태원2동은 삼계탕과 냉방용품, 한남동은 치약칫솔세트, 서빙고동은 삼계탕과 여름이불, 보광동은 냉방용품으로 각각 물품을 정했다. (용산2가동은 상반기에 미역, 소고기 지급)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로잔치를 열어 드리진 못했지만 어르신들이 주민들 마음을 충분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여름철을 맞아 ‘노인 맞춤형 돌봄 서비스’도 강화한다. 맞춤형 돌봄 서비스는 기존 돌봄 기본·종합서비스, 단기 가사 서비스, 지역사회 연계 등 4대 사업을 하나로 개편·통합한 것으로 사업대상은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 수급자다. 수행기관은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 갈월종합사회복지관, 효창종합사회복지관, 청파노인복지센터, 용산재가노인지원센터 5곳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춰 대상자에게 방문·전화 안전 모니터링, 일상생활 지원, 사회관계 향상 프로그램, 민간 후원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구는 이번 초복을 전후해 자원봉사자를 모집, 돌봄 어르신 대상 ▲복날 영양 식품 지원 ▲무더위 용품지원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등 이른바 ‘무더위 싹 쓰리(3)’ 사업을 진행한다. 내달까지 주1회씩 관련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 외에도 구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야외 무더위쉼터(동별 1곳씩 16곳) 및 안전숙소(남영동 소재 뉴월드호텔)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여름철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것도 지방정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올 여름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세종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범 운영 돌입

    세종소방본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시범 운영 돌입

    경제일반
    2020-07-19 20:04:13 안상석
    ▲ 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가 구급차나 소방차와 같은 긴급 차량이 교차로에서 정지하지 않고 우선적으로 통과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설치하고 시범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 시스템은 화재와 같은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급차량이 신호대기로 지체되지 않고 신속히 목적지까지 도착하도록 지원하고, 교차로 내 긴급차량 교통사고를 방지하는데 목적이 있다.세종소방본부는 이번 시범운영에 앞서 관내 상습 교통정체 교차로 10곳과 소방차량 8대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을 설치했다.세종소방본부는 시범운영을 통해 문제점이 발견될 경우 안전하게 보완한 뒤 8월 중순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으로, 효과가 클 경우 시스템 설치 교차로와 대상 차량을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재난 현장에 대한 빠른 접근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범 사업을 통해 파악된 문제점을 신속 보완해 향후 시 전역으로 시스템 적용을 확대해 나갈 것”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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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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