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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포토]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사랑의희망 PC’전달

    [포토]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사랑의희망 PC’전달

    사회일반
    2021-05-21 17:46:30 안상석
    ▲하나은행사랑의환경 PC 기증후 기념사진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부행장 윤순기)이 21일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지역아동센터 학습지원을 위한 ‘사랑의 희망PC’ 10대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아동들의 온라인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정보 환경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시는 이번에 기탁 받은 1,500만 원 상당의 PC 10대를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 아동을 위해 도움을 나눈 하나은행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학습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아이들의 환경학업 수행을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광동제약, 비타500 20주년제...니굿즈로 리프레C

    광동제약, 비타500 20주년제...니굿즈로 리프레C

    사회일반
    2021-05-20 22:05:35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비타500 출시 20주년을 맞아 올해 모델인 제니를 주인공으로 한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주년 기념 이벤트’는 누구나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제품 인증샷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인 #비타500제니에디션인증, #비타500, #제니 등을 붙여 게시하면 된다. 이벤트 응모자에게는 제니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은 굿즈가 제공된다. 경품용 굿즈는 제니가 광고 현장에서 보여준 활기찬 모습을 담은 월스크롤 포스터, 리미티드 스티커, 마그넷, 포토카드, 미니 등신대 등으로 구성했다. 이벤트 종료 후 추첨을 통해 총 450명을 대상으로 굿즈 5종 세트 혹은 단품 등을 제공한다. 비타500과 함께한 제니의 모습은 캠페인 영상으로도 제작돼 유튜브 등에서 공개된 바 있다. 이 영상은 175만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 이번 이벤트는 5월 28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6월 7일이다. 당첨자는 광동제약 인스타그램의 이벤트 게시물 댓글을 통해 공지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은 출시 후 20년간 국민들과 함께하며 비타민C의 건강함을 알려왔다”며 “상큼발랄한 제니의 모습으로 건강은 물론 일상에도 활력이 전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출시된 후 60억 병 이상이 소비된 비타500은 ‘마시는 비타민C’라는 시장을 개척해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비타500 한 병에 함유된 비타민C 500mg은 각각 레몬 7개, 사과 35개, 귤 9개 정도를 통해 섭취할 수 있는 분량이다.    ass1010@dailyt.co.kr
  • 농협은행 직원들 전산 조작 드러나…“내부통제 강화해야” 지적

    농협은행 직원들 전산 조작 드러나…“내부통제 강화해야” 지적

    경제일반
    2021-05-20 21:18:41 안상석
    NH농협은행 직원들이 신용카드 결제 대금을 갚은 것처럼 전산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융위원회는 은행법을 위반한 농협은행 직원 5명에게 과태료 180만~2500만 원을 부과했다. 적발된 직원 7명은 2016년 8월부터 2018년 3월까지 본인이나 가족의 신용카드 결제일에 결제 대금을 갚은 것처럼 전산을 조작했다.  전산 조작으로 현금서비스(단기 카드 대출) 한도가 복원되면 현금서비스 등을 받아 마련한 자금으로 허위로 갚은 돈을 정리했다. 이들이 이런 방식으로 입금 처리한 금액은 약 3억7000만 원(106건)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농협 직원 2명은 외환 거래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실제로 돈을 입금하지도 않고 1천600만원을 입금한 것처럼 전산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은행 직원들의 이 같은 위법 행위는 금융감독원이 실시한 종합검사에서 적발됐다. 당국은 기관 제재를 병행해 농협은행에도 5억84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금융당국의 조치 전에 농협이 자체 감사를 통해 해당 직원들을 징계했는데 견책이나 정직에 그쳤으며, 사건 이후 승진한 직원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사건에 대해 본지 취재진이 농협관계자에 인터뷰를 요청했으나 답변이 없고 전화연결도 되지 않는 상태다.  농협은행이 문제의 심각성을 모르고 있다는 지적과 함께 그룹 차원의 내부통제가 강화돼야 하는 것이 아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치킨업계 '갑질' 상위 bbq·bhc, 가맹점 계약 부당 해지 공정위 제재

    치킨업계 '갑질' 상위 bbq·bhc, 가맹점 계약 부당 해지 공정위 제재

    경제일반
    2021-05-20 21:10:12 안상석
    국내 굴지의 대형 치킨프랜차이즈 업체 bbq와 bhc가 점주 단체활동을 주도한 가맹점에 불이익을 준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게 됐다. 20일 공정거래위원회는 제너시스비비큐와 비에이치씨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해 시정 명령 및 과징금 각각 15억3200만원과 5억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공정위 조사 결과 bbq는 전국 bbq가맹점사업자협의회 설립과 활동을 주도한 용인 죽전 새터점 등 6개 점포에 계약 갱신을 거절하거나 '본사를 비방하거나 다른 가맹점을 선동하는 경우 언제든 계약을 종료하고 이의도 제기하지 않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요구했다.  이는 단체를 구성하거나 활동했다는 이유로 가맹사업자에 불이익을 줘선 안 된다고 규정한 가맹사업법을 위반한 사례라고 공정위는 밝혔다. 또한 bbq는 가맹점사업자가 가맹사업 경영에 필요한 양을 넘어 과다한 양의 홍보 전단을 의무적으로 제작·배포하도록 하면서 이를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하는 업체로부터만 구매하도록 강제한 사실도 드러났다. bhc 역시 전국bhc가맹점협의회 설립과 활동을 주도한 울산 옥동점 등 7개 가맹점에 대해 계약을 끊었다.  울산 옥동점을 중심으로 2018년 5월 설립된 bhc협의회는 780여개의 가맹점을 회원으로 두고 있었으나 bbq와 마찬가지로 간부 점포들이 폐점하면서 사실상 제대로 된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앞서 bhc협의회는 2018년 8월부터 회사에서 공급받는 닭고기와 해바라기유의 품질과 가격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언론에 제보했다. 이에 bhc는 협의회 활동을 주도한 7개 가맹점 사업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로 가맹본부의 명예·신용을 뚜렷이 훼손하였다는 이유로 계약을 즉시 해지했다.  공정위는 “협의회의 언론 제보가 명백히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거나 가맹본부의 명예 또는 신용을 뚜렷이 훼손함으로써 가맹사업에 중대한 장애를 초래했다고 볼만한 근거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그뿐 아니라 bhc는 가맹계약서와 정보공개서에 근거 없이 2018년 10월부터 모든 가맹점이 온라인 상품권(e쿠폰)을 취급하도록 강제하면서, e쿠폰 대행사와 약정한 수수료를 전부 가맹점에 부담시켰다. 박선정 공정위 가맹거래조사팀장은 “치킨업계 대표 업체들이 협의회 활동을 주도한 가맹점을 상대로 계약해지권을 남용한 행위 등에 대해 엄중히 제재한 사례”라며 “가맹점사업자단체의 정당한 활동을 보장하는 가맹사업법 취지를 재확인함으로써 향후 단체 활동이 활성화되는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공정위, 미진종합건설 하도급 ‘갑질’ 제재…과징금 부과

    공정위, 미진종합건설 하도급 ‘갑질’ 제재…과징금 부과

    경제일반
    2021-05-20 21:08:49 안상석
    공정거래위원회는 ㈜미진종합건설이 수급사업자에게 토목공사 등을 위탁하면서, 부당한 특약을 설정한 행위 및 하도급계약을 임의로 취소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 및 과징금 2억2500만 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미진종합건설은 지난 2018년 수급사업자에 공사를 위탁하면서 계약금액의 3% 이상인 경우에만 설계변경을 적용할 수 있고, 안전관리나 산업재해 등 책임을 전적으로 수급사업자가 부담하는 등의 부당한 계약조건을 강요했다. 미진종합건설은 하청업체에 공사를 맡긴 뒤 조달청이 운영하는 하도급 대금 관리 시스템인 '하도급 지킴이'에 계약 해지일을 2018년 5월24일로 입력했다. 같은 해 5월25일 하청업체가 "계약 해지 요구에 동의할 수 없다. 공사를 재개하라"는 내용 증명을 보내자 미진종합건설은 "하청 계약을 해지한다"는 내용 증명을 발송해 공사 위탁을 취소했다. 그러나 공정위는 수급사업자가 공사를 포기할 이유가 없고, 공사포기각서에 구체적 날짜가 없어 그 진정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공정위는 “수급사업자에게 비용을 부당하게 전가하는 행위, 부당한 위탁 취소행위 등 불공정 하도급 거래 관행에 대해 감시하고 위반 사업자는 엄중 제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를 계기로 관행적으로 이뤄지는 부당특약 설정행위, 수급사업자 귀책사유가 없는데도 사전협의 및 최고절차를 거치지 않고 위탁을 취소하는 건설업계 관행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ass1010@dailyt.co.kr
  • 국민연금 , 장애아동 재활치료비로 5천여만 원 후원

    국민연금 , 장애아동 재활치료비로 5천여만 원 후원

    사회일반
    2021-05-20 21:05:57 안상석
    ▲국민연금공단 박정배 기획이사(왼쪽)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오른쪽)과 한국장애인부모회 고선순 회장(가운데)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20일 장애아동 자립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재활치료비 5040만 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서울 마포구 소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장애인부모회가 추천한 장애아동 20명에게 매월 20만 원씩 지원되어 이들의 재활치료 비용으로 쓰일 예정이다.  ‘1인 1나눔 계좌 갖기 운동’은 임직원의 급여에서 매월 원천공제한 금액으로 재원을 조성하여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단은 지난 2007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왔다. 2012년부터는 공단의 장애 사업*과 관련 있는 장애아동 재활치료비 지원사업에 꾸준히 참여하여 지금까지 총 124명의 장애아동에게 2억 94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해왔다. 박정배 기획이사는 “이번 후원으로 장애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자립 생활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도 공단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최종윤 의원, 하남시와 2021년 첫 당정협의회 열고 주요 사업 논의

    최종윤 의원, 하남시와 2021년 첫 당정협의회 열고 주요 사업 논의

    정치일반
    2021-05-20 10:25:28 안상석
    하남시지역위원회(위원장 국회의원 최종윤)는 14일 하남시 벤처센터 회의실에서 하남시청(시장 김상호)과 2021년 첫 당정협의회를 갖고 코로나19 위기 극복 및 각종 시정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당정협의회는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 최종윤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상호 하남시장,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민주당 시‧도의원들과 지역위원회 당직자 및 주요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최소한의 인원이 참석하여 비대면(ZOOM)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지난 당정협의회에서 논의된 현안사업들에 대해 보고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사업별 소관 국장이 참석해 추진 사업에 대한 즉각적인 설명과 질의응답, 실질적인 해결방안 모색 등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김상호 시장은 중점추진 사업인 한강교량, 교산신도시, 기업이전대책,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선, GTX-D노선 추진에 대해서 국토교통부 및 LH공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으며, 최종윤 국회의원도 추진되고 있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지역 현안으로 ▲교산지구 기업이전 대책 ▲미사지구 미래형 통합학교 추진 ▲한강교량추진현황 ▲미사호수공원 수질대책 마련 ▲세종포천고속도로 구간(남한산성 터널)환기구 설치 ▲교산신도시 추진현황 ▲지하철 3, 5, 9호선 및 위례신사선 하남연장선 추진현황 ▲지하철5호선 출근시간대 배차간격 조정 ▲GTX-D노선 추진현황 ▲도시재생 사업 추진현황 ▲폐기물처리시설설치비용 부담금 반환청구 소송현황 등의 사업에 대해 소통하였으며, 각종 지역 현안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최종윤 의원은 “당정 간 소통과 화합, 협력은 시민의 선택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하며, 이 자리에서 모인 의견들을 반영하여 하남시 발전에 도움이 되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하며, “특히 교산신도시와 5철 시대의 본격 도래는 하남시의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 나갈 사업이므로 원도심 상생발전과 함께 잘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이에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가 인구 30만명 시대를 맞아 자족도시로서의 목표를 가지고 지속가능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도시개발, 환경, 교육, 그리고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고 운을 뗀 뒤, “하남시의 정책 추진의 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하남시, LH 등 여러 기관과 주체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여러 의제들을 하나하나 지혜롭게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방미숙 의장도 “코로나 상황을 극복하고 하루빨리 이 위기를 벗어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하남시 및 지역위원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들이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이에 지역위원회 주요 당직자들도 하남시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당 차원에서 제안사항과 건의사항이 적극 반영되도록 소통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하남시지역위원회와 하남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시민들에게 지역발전의 희망을 제시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고, 당정의 굳건한 협력이 주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거대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모든 역량과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대응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ass1010@dailyt.co.kr
  • 휴대폰 사용 뒤에 숨겨진 불편한 사실.. 환경 파괴 주범이 된다?

    휴대폰 사용 뒤에 숨겨진 불편한 사실.. 환경 파괴 주범이 된다?

    사회이슈
    2021-05-18 22:45:25 김정희
    1인 1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된 것은 이미 오래전 일이다. 현대인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전화, 메신저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이메일을 전송하거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하지만 이러한 행위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의 수는 몇 없을 것이다. 메일함 속에 쌓여있는 이메일과 동영상을 보는 행위가 왜 환경을 파괴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바로 데이터센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란 검색, 클라우드, 온라인게임, VOD 등 온라인상의 모든 데이터를 저장하고 전송하는 시설이다.예를 들어 하나의 이메일을 전송할 경우 데이터센터 내 장비들이 가동된다. 또한, 스팸메일같이 메일함 속에 방치된 메일은 저장을 위한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 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내 장비들이 가동되고 전력이 소모된다.스마트폰을 이용해 영상을 보는 것은 더 큰 전력이 필요하다. 프랑스 비영리 환경단체 ‘쉬프트 프로젝트(The Shift Project)’에 따르면 영상데이터가 인터넷 트래픽의 80%를 차지한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고화질의 영상이 제공되는데 이는 영상 전송과정에서 더 많은 에너지가 사용된다. 이러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만으로 다가오는 2030년에는 전 세계 전력의 최대 4.1%를 소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이와 같이 24시간 365일 가동되는 데이터센터는 그 과정에서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이보다 더 많은 전력은 데이터센터 내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각장비를 사용할 때다. 센터 내 장비들은 가동 과정에서 엄청난 열을 내뿜는다. 열에 취약한 장비의 보호를 위해선 강력한 냉각장비는 필수요소다.환경단체 그린피스는 지난해인 2020년 데이터센터 에너지 사용량을 추산했다. 그 값은 연간 1조 9,730억 kWh로 우리나라 1년 전기사용량의 네 배에 해당한다. 단순히 전력소모만이 문제가 아니다. 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엄청난 온실가스가 배출된다는 것이다.현재 구글, 애플, 페이스북과 같은 IT기업은 물론 국내 통신사나 포털 사이트 역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심각한 전력소모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기업들은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페이스북은 북극과 가까운 스웨덴 루레아에 데이터센터를 설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금속으로 만든 컨테이너인 데이터센터를 바닷속에 설치했다. 국내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 역시 평균 기온이 낮은 춘천에 센터를 설립했다. 세 기업 모두 데이터센터 내 냉각장비 대신 자연을 이용한 냉각장비를 갖춘 셈이다.지금 당장 스마트폰 사용을 멈추자는 이야기는 아니다. 인간의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한 기술의 발전이 인간만을 위한 것이 아닌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 더 이상의 환경오염은 결국 인간 스스로 자신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일이란 것을 자각해야 한다.사진=언플래쉬
  • 경기도,  ‘여성 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 ‘여성 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 사업’ 본격 추진

    사회일반
    2021-05-18 18:40:54 이정윤
    경기도가 2023년까지 ‘여성 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여성 안심 민간화장실 환경개선 사업’ 1차 대상으로 고양시 등 13개 시·군을 선정, 이달부터 현장 실태조사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공중화장실과 달리 관리 사각지대로 지적된 민간화장실을 도와 시·군이 직접 점검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화장실’로 개선하는 것이다. 도는 수요조사 등을 거쳐 고양, 용인, 안양, 파주, 시흥, 의정부, 광주, 광명, 군포, 하남, 양주, 안성, 오산 등 13곳을 1차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도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자율방법대, 마을공동체 등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조사단을 구성해 범죄에 취약한 상업지구 민간화장실을 중심으로 현장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상반기 조사를 마치면 하반기부터 민간화장실 500여곳에 안심비상벨과 불법 촬영 차단시설(안심스크린, 특수형광물질 도포 등)을 설치한다. 또한 지역 내 안전 취약 화장실에 셉티드(CPTED·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방식의 시설보완도 한다.상반기 조사와 별도로 불법 촬영 탐지 장비를 활용한 공중화장실 정기 점검, 유동 인구 많은 지역 수시 점검, 점검 수요처에 탐지 장비 대여 등도 지속 진행한다.도는 1차 사업에 이어 2023년까지 31개 시·군 전체 민간화장실 1,000곳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도내 전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김해련 경기도여성비전센터 소장은 “유흥지역의 민간영역 화장실 치안은 매우 취약하다”며 “시·군, 경찰, 민간 등과 협력체계를 갖춰 범죄로부터 안전한 화장실,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친환경 냉매 아이스팩 사용 활성화…탈플라스틱 이끈다

    친환경 냉매 아이스팩 사용 활성화…탈플라스틱 이끈다

    경제일반
    2021-05-18 12:21:45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5월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플라스틱의 일종인 고흡수성수지 를 사용한 아이스팩에는 1kg당 313원의 폐기물부담금을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高吸收性樹脂, Super Absorbent Polymer은 자기 체적의 50~1000배의 물을 흡수하는 플라스틱으로, 수분이 많아 소각이 어렵고 매립 시 자연분해에 500년 이상 소요이다. 현재 폐기물부담금 부과대상 6종 품목 (살충제·유독물 용기, 부동액, 껌, 담배, 기저귀, 플라스틱제품) 에 ‘고흡수성수지가 냉매로 들어있는 아이스팩’이 새롭게 추가되며, 부과요율은 전체 중량 1kg당 313원 (수거·운반비용(168원/kg) + 소각·매립비용(145원/kg) (환경부 연구용역))으로, 300g 기준 개당 94원에 해당한다.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반제품(半製品) 의 경우에는 최종 사용 시의 중량을 기준으로 폐기물부담금을 부과하며, 이미 출고된 제품을 회수하여 재사용하는 경우에는 부과하지 않는다. 아이스팩 중 비닐 주머니에 고흡수성수지를 분말 형태로 담아서 판매하면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물을 채워서 사용하는 제품이다. 이러한 개정 내용이 2022년도 출고·수입분부터 적용됨에 따라, 실제 부과는 2023년도 4월경에 이뤄질 예정이다.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에 폐기물부담금이 부과되어 판매단가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친환경 아이스팩의 생산·소비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부과 전 단가는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105원/개, 친환경 아이스팩 128원/개, 부과 후 단가는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199원/개, 친환경 아이스팩 128원/개이다. 최근 들어 냉동·신선식품의 배송 주문이 확산되면서 아이스팩 사용량이 늘어나는 추세 로, 재활용이 어려운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대신 물·전분 등을 냉매로 사용한 친환경 아이스팩 사용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많았다. 특히 ’19년도 아이스팩 생산량은 2.1억 개로 추정(’16년 대비 2배 증가)되며, 19개 제조사 대상 조사결과 전체의 약 71%가 고흡수성수지를 냉매로 사용하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지난해 8월부터 개정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20년도에는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생산 비중이 49%(22%p)로 대폭 감소했다. 이번 개정령안의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www.me.go.kr) 법령정보 및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영태 환경부 자원재활용과장은 “이번 개정령안이 시행되면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에 폐기물부담금이 부과되어 친환경 아이스팩으로의 전환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면서,“친환경 냉매 아이스팩의 생산·소비 활성화를 위해 아이스팩 제조·유통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국민연금, ’가스타이머콕’ 무료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국민연금, ’가스타이머콕’ 무료 설치로 안전사고 예방

    사회일반
    2021-05-17 22:37:12 안상석
    ▲김용진 이사장(왼쪽)이 한국가스안전공사 임해종 사장(오른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기념사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17일 가스안전차단기 ’타이머콕‘ 무료 설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가스안전공사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가정 내 부주의로 인한 고령층의 가스 사고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됐다.’타이머콕‘은 음식물 조리 시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가 차단되는 안전장치이다. 공단은 작년 7월 전북지역 연금수급자 800가구, 11월 기초연금수급자 400가구에도 가스안전차단기 무료 설치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협약으로 올해 6월부터 ’타이머콕‘ 무료 설치를 연간 4000가구씩 지원하여 2023년 12월까지 전국의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 12000가구에게 혜택을 줄 예정이다. 공단은 대상자 선정과 접수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타이머콕‘ 설치 및 안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용진 이사장은 “가스안전장치 보급 사업을 확대 추진해 연금수급자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ass1010@dailyt.co.kr
  • 플라스틱, 마냥 피하는 것이 답일까? 안전한 플라스틱 제품 알고 쓰기

    플라스틱, 마냥 피하는 것이 답일까? 안전한 플라스틱 제품 알고 쓰기

    사회이슈
    2021-05-17 22:13:15 김정희
    건강, 환경 등을 1순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유해한 물질이 나오는 플라스틱보다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을 찾을 것이다. 하지만 마트나 주변에서 흔히 쉽게 찾을 수 있을 만큼 플라스틱은 이미 우리 삶에 깊숙하게 들어와 있다. 사용하려면 어딘가 마음 한구석에 걸리는 무언가가 있고, 안 쓰자니 또 불편한 것이 플라스틱 용기일 것이다.하지만 모든 플라스틱이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플라스틱은 무조건 피하는 것보단 바로 알고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알려졌다. 플라스틱은 재질에 따라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것이 있고, 환경 호르몬이 나오는 것이 있다.시중에 유통되는 플라스틱에는 PP(폴리프로필렌),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PC(폴리카보네이트), PVC(폴리염화 비닐) 등이 있다.  폴리프로필렌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플라스틱 중의 하나로 꼽힌다. 가장 가벼운 플라스틱으로 화장품 병, 실내 장식, 조명기구, 식품 용기, 장난감, 돗자리 등에 사용된다. 폴리프로필렌 다음으로 안전한 플라스틱은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다. 이는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페트병을 말한다. 시중에 유통되는 플라스틱 음료수병은 대부분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으로 생활용품이나 장난감, 포장재 등에 사용한다. 하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페트 병 등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내분비 장애 의심 물질과는 거리가 있는 재질로 구성, 단정적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그렇다면 위험한 플라스틱은 무엇일까? 바로 주로 공업용으로 사용하는 폴리염화 비닐, 폴리카보네이트 등이다. 이 플라스틱은 환경호르몬의 주범이 되는 가소제가 들어간다. 프탈레이트는 동물 실험에서 생식 독성, 발생 독성, 신경계, 면역계 등에 이상을 가져다주는 물질이라고 전해진다. 이렇듯 플라스틱 제품이라도 성분을 꼼꼼하게 따져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사진=언플래쉬
  • 성중기 시의원, “정부 백신정책 실패에 서울시 자체수급으로 코로나 확산 차단 역할 촉구”

    성중기 시의원, “정부 백신정책 실패에 서울시 자체수급으로 코로나 확산 차단 역할 촉구”

    경제일반
    2021-05-17 16:32:03 안상석
    최근 코로나 확산의 중심에 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중대본과 긴밀히 협력하여 백신확보에 총력 성중기 시의원(사진)은 최근 정부 백신정책 실패에 따른 수급 불안정 상황을 고려하여 서울시가 책임감을 가지고 기 확보된 백신의 차질 없는 접종과 함께 백신 자체수급을 통한 코로나 확산 차단에 빠른 선제대응을 촉구하였다.  서울시는 작년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기부터 집단감염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 이용10대 수칙’, ‘대중교통 운행감축’,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1천만 시민 멈춤기간 선포’ 등 ‘서울형 정밀방역’을 선제적으로 추진했으며 또한, 서울시의회도 올해 초 효율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서울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TF(가칭)’ 설치를 제안한 바 있으며 이에 정부는 신속한 접종을 위해 질병관리청 중심에서 지자체별 접종체계로 변경운영 중에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청 자료에 의하면 지난달 4월 8일부터 서울시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평일 기준으로 200명 이상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5.13일자 기준 전국 확진환자 692명 중 서울시가 31.1%(22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기도가 28.0%(222명)로 많이 발생되고 있는 실정이다. 성중기 의원은 “코로나 감염 확산세를 꺾고 집단면역을 통한 완전방역체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백신수급이 가장 중요한데 현재 정부의 백신수급 정책은 실패한 상태이며 정부가 미국에 백신 스와핑을 제안한 것이 이를 반증해주고 있다.”라고 말하며 “전국에서 서울시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율이 가장 높은 만큼 서울시는 책임감을 가지고 백신수급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성중기 시의원은 “지금은 백신확보를 위해서 여야, 지자체, 사회 각계각층 구분 없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는 비상 상황임을 정부도 인정하고 서울시의 백신 자체수급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로 임해야 한다”며 “서울시는 조속히 중대본과 협의하여 우리나라가 올해 내에 집단면역 체계구축을 완료할 수 있도록 백신 자체수급방안을 마련할 것”을 서울시에 촉구 하였다. 성 시의원은 “수도권 지역은 서울시와 같은 생활권임과 동시에 같은 코로나 방역권역이므로 경기도와도 긴밀히 협조하여 수도권의 집단면역 체계가 동시에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ss1010@dailyt.co.kr
  • 서울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생활화 및 재사용 사업 추진 최고

    서울 영등포구,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생활화 및 재사용 사업 추진 최고

    사회일반
    2021-05-17 15:48:43 안상석
    서울 영등포구가 쓰레기 감량을 통해 자원순환사회 조성에 기여하고자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생활화 및 재사용 사업을 추진한다. 영등포구는 앞서 지난 2월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환경부가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인 '고!고!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자원순환사업의 주요 내용은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배출 강화 ▲폐기물의 재사용 및 1회용품 사용억제 ▲주민의식개선 및 실천유도 ▲분리배출 지원 및 지도·점검 ▲재활용제품의 공공구매 촉진 이다.  먼저 영등포구는 주민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올바른 분리배출방법을 안내하고, 배출된 재활용품은 선별과정 없이 유가품을 판매하여 그 수익을 주민에게 종량제봉투로 환원할 계획이다.  또한 재활용품 품질개선을 위해‘자원관리도우미’를 채용하여 환경정비와 함께 올바른 배출방법 안내 및 자원순환 시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영등포구는 폐비닐·투명페트병 요일제 및 교환사업을 실시하고,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 운영 및 수거확대와 함께 공공기관 등 1회용품 사용억제를 추진한다.  아울러 “탈(脫)플라스틱” 부서게시판을 통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영등포 고고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관내 학교, 어린이집,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 및 토론을 진행한다. 관내 공동주택은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전용마대, 현수막 등 물품을 지원하고, 단독주택에는 요일제 집중홍보 및 지도·점검, 수거거부를 예고하는 방안이 도입된다.  마지막으로 영등포구는 이번 사업 추진에 따라 재활용제품의 공공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투명페트병을 재활용한 제품을 출시하고 자원관리도우미 활동조끼를 제작 및 구매할 계획이다.  청소과 유광순 과장은 “직원들과 함께 환경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줄이기를 꾸준히 실천하겠다”며 “구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환경 친화도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홈플러스 ‘서울우유 바디워시’ 제품 패키지, 노인·아동 혼동 위험 ‘우려’

    홈플러스 ‘서울우유 바디워시’ 제품 패키지, 노인·아동 혼동 위험 ‘우려’

    사회일반
    2021-05-17 15:43:29 안상석
    홈플러스가 서울우유와 협업해 한정 판매하고 있는 ‘서울우유 바디워시’가 소비자들 사이 논란이 되고 있다. ‘서울우유 바디워시’는 서울우유 디자인을 본뜬 제품 패키지로 인해 언뜻 보면 서울우유 제품으로 착각할 수 있을 정도다 .펌핑 방식의 용기와 제품 앞면 하단에 위치한 '밀크 파우더 향 바디워시' 문구가 아니면 서울우유의 우유 제품과 외관상 구분이 어렵다. 각종 맘카페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과 사물 인지 능력이 확립되지 않은 아동들이 바디워시를 우유로 혼동해 섭취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은 과거 사탕처럼 생긴 ‘캡슐형 세탁 세제’로 인한 어린이 안전사고 사례를 들면서 위험성을 제기하고 있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이러한 지적에 대해 “고객 혼동과 만일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패키지를 기존 우유갑이나 우유병과 달리 ‘펌핑 형태’로 개발했다”며 “제품 전면과 후면에 ‘바디워시’ 명을 넣고 ‘음용할 수 없다’는 문구도 기재했다”고 설명했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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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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