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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김인호 시의장, 소상공인 4無 안심금융 업무협약식 참석

    김인호 시의장, 소상공인 4無 안심금융 업무협약식 참석

    경제일반
    2021-06-08 22:35:26 안상석
    이자 및 보증료 서울시가 대신 납부…무담보·무서류·무이자·무보증료올해 소상공인 구제 세 번째 지원…오 시장“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 적극 고민” 김인호 의장은 오늘 오전 10시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열린 소상공인 4無 안심금융 지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서울시의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장에 감사하며, 안심금융에 더해 직접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올 연말에는 보편적 재난지원금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인호 의장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국면에서 소상공인 분들이 많이 애타고 힘드셨을 텐데, 그럼에도 사업장 방역에 철저히 힘쓰며 지금껏 버텨주신 점에 감사하며 꼭 보답하는 하반기를 만들어가겠다.”며 “4무 안심금융이 턱 밑까지 차오른 소상공인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거둬갈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김 의장은 “1년 넘는 시간 동안 소상공인 분들은 밑 빠진 독처럼 채워지지 않는 재정을 보며 정말 고민 많으셨을 것”이라며 “백신접종률이 올라감에 따라 연말에는 전 시민의 착한 소비를 유도할 수 있는 보편적 재난지원금을 지급해 내수활성화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4無 안심금융 내용을 설명하며 “취임 이후 가장 신경써왔던 부분이 자영업자·소상공인 지원문제였다.”며 “4무 안심금융 지원이 만병통치약이 될 순 없지만, 어려운 여건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처방이 되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번 소상공인 4無 안심금융은 서울시가 소상공인 구제를 위해 올해 세 번째로 내놓은 지원책으로, 무담보·무종이서류·무이자·무보증료 혜택을 담았다. 융자 이후 1년간은 무이자로 지원하며, 이듬해부터는 이자의 0.8%를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국민·신한·우리·하나·NH농협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ass1010@dailyt.co.kr
  • 한국기업데이터-현대중공업, 8일 협력사 ESG 평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한국기업데이터-현대중공업, 8일 협력사 ESG 평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이슈
    2021-06-08 22:13:34 안상석
    협력사 대상 평가모형 개발, 종합 컨설팅 지원한국기업데이터, 현대중공업 협력사 신용평가 14년간 수행…기본 DB 확보 ▲6월 8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노진율 부사장(왼쪽에서 네번째)과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다섯 번째)가 업무협약식 직후 기념사진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인 한국기업데이터가 세계 최대 조선회사인 현대중공업의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를 수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한국기업데이터는 현대중공업과 ‘협력사 ESG 평가 상호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현대중공업의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CSO) 노진율 부사장과 한국기업데이터의 이호동 대표 및 양 사 실무진이 참석했다.  이번 MOU에 따라 양 사는 조선업에 적합한 ESG 평가 모델을 개발, 희망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시범 평가를 수행하며 협력사의 ESG 경영현황을 분석할 예정이다. 현대중공업은 협력사들의 자재, 블록 공급 현황 등 정보를 제공하고 협력사 금융지원 및 교육 제공 등 지원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며, 한국기업데이터도 향후 ESG 활동 지원과 함께 기술·경영 등을 포함한 종합 컨설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한국기업데이터는 ESG 경영이 대기업 위주로 진행되고 있는 한계점을 감안, 중소기업에 적합한 평가 항목을 적용한 특화 모형을 개발하여 눈길을 끈다. 한국기업데이터가 중소기업 전문 신용평가기관으로 출발하여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는 점 또한 강점이다.  지난 14년간 한국기업데이터가 현대중공업 협력사 신용평가를 수행하면서 조선·중화학공업에 특화된 평가 노하우를 다져왔고, 기본적인 데이터베이스(DB)를 축적한 점도 장점이다. 협력업체는 정보 제공에 대한 부담을 덜고, DB 기반이 탄탄한 만큼 신뢰성 높은 평가가 가능할 전망이다.  이밖에 세계적인 투자 정보 제공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과의 제휴로 다양한 평가정보를 확보한 삼정KPMG와 모형을 공동 개발한 점, 국내 최대 수준인 1,100만 개 기업DB를 보유하여 평가 자료의 신속성 및 정확성 확보가 용이한 점 등은 평가의 공신력을 한층 높이는 요소다.  이날 노진율 부사장은 “양 사의 이번 업무협약이 나아가 공존과 상생의 가치 실천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고, 이호동 대표는 “한국기업데이터의 중소기업에 특화된 평가항목의 세분화로 맞춤형 ESG 평가를 진행하겠다” 고 화답했다. ass1010@dailyt.co.kr
  • 동대문구, 겨울철 제설대책 종합환경평가 최우수구

    동대문구, 겨울철 제설대책 종합환경평가 최우수구

    이슈
    2021-06-08 21:59:34 안상석
    동대문구 기상상황에 맞춘 자체 비상발령, 전 직원 투입 제설 작업 등  ▲폭설이 내린 지난 1월 12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동대문구청 직원들과 함께 제설 작업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제설대책 추진으로 서울시에서 주관하는 ‘2020/2021년 제설대책 추진 종합평가’에서 25개 자치구, 6개 도로사업소, 서울시설관리공단 제설대책 32개 기관 중 최우수구 기관으로 선정되어 7년 연속 우수기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이는 서울시가 제설대책 사전준비, 시민과 함께하는 제설대책, 친환경 제설대책, 강설 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한 시민안전 확보에 중점을 둔 결과다.동대문구는 기습적인 강설 시 신속한 제설로 구민불편 최소화, 구민의 자발적인 제설 참여 유도, 선진화된 제설작업으로 낙상사고 없는 안전도시 구축을 목표로 공무원, 환경미화원, 제설민간용역, 직능단체 등 총 7,181명의 인력과 차량 및 장비 1,634대, 제설제 1,406톤을 투입하여 2020/2021년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세부적으로 도로, 공원, 하천변에 설치되어 있는 방법용, 다목적 CCTV를 통해 이면도로 고갯길, 간선도로, 공원 산책로, 하천 제방 산책로의 제설작업 상황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신속한 상황 대응을 강화했으며, 제설작업이 용이한 소용량 제설제(3kg) 40,000포를 자체 제작․배부하여 주민자율제설을 도왔다. 이와 함께 14개 종교단체와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종교단체에 제설제, 제설도구 지원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눈을 치울 수 있는 문화를 확산했다. 또한 보도용 제설기 작업노선을 확대·운영하여 간선도로 초동제설 시 발생할 수 있는 낙상사고를 예방하기도 했다. 굳은 제설제 재활용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스크린 장치, 제설제 상차 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 및 상차 효율 증대하는 자동화 기계인 제설제 안전절개기도 도입했다.특히 지난 1월 6일과 1월 12일에는 적설량이 각각 5.2cm, 6.4cm로 유례없는 한파와 폭설이 겹쳐 서울, 경기권 일대에 큰 교통 혼란이 발생했는데, 당시 동대문구는 서울시의 일률적인 비상발령에서 탈피하여 동대문구 기상상황에 맞춘 자체 3단계 비상발령을 하고 전 직원을 투입하는 등 제설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렇듯 타 기관과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제설대책을 추진한 결과, 구민들이 교통 불편 및 낙상사고 없이 안전한 겨울을 보내고, 동대문구도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제설대책을 추진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제설작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계획을 세부적으로 수립하고, 전문적인 제설작업 능력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다음 겨울을 위해 지금부터 제설 대책을 보완하고 제설대책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폭설 상황에도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렉서스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친환경 캠페인 실시

    렉서스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친환경 캠페인 실시

    이슈
    2021-06-08 15:32:40 안상석
    텀블러 지참 고객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할인과 ‘커넥트투 플로깅 키트’ 증정 ▲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친환경 캠페인 실시 렉서스코리아는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렉서스의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6월 한 달간 다채로운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텀블러 이용, 쓰레기 줍기 등 일상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도 환경보호에 쉽게 동참할 수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일회용 컵 사용을 자제하고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는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6월 한 달간 텀블러 지참 고객에게 커넥트투 아메리카노 20%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6월 5일부터 15일까지는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도 줍는 ‘플로깅(Plogging)’을 위한 집게와 장갑세트인 ‘커넥트투 플로깅 키트’(선착순 300키트 한정)도 증정한다.  또한 ‘커넥트투 플로깅 키트’를 사용해 플로깅에 참여한 뒤, 6월 30일까지 #커넥트투플로깅 #렉서스탄소중립 #하나뿐인지구살리기 라는 3개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는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코드그린의 에코백을 증정한다. 렉서스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지구 만들기는 개인의 작은 습관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탄소 중립을 위해 일상에서 쉽게 실천 가능한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커넥트투는 렉서스가 전하는 가치를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자신의 철학을 가지고 물건을 만드는 숨은 장인 지원 프로젝트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를 통해 선발된 예술가들의 도자기 제품으로 매장 내 음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는 플라스틱의 사용이 많은 테이크아웃 용기를 친환경 제품으로 바꾸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ass1010@dailyt.co.kr
  • 구자근 의원, 경상북도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구자근 의원, 경상북도 탄소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포럼 개최

    사회일반
    2021-06-08 15:27:53 안상석
    현장의 목소리 반영한 탄소산업 정책마련, 지역기업의 혁신과 경제 회복 기대 ‘대한민국 탄소산업 발전방향 및 경북 지역산업 연계방안 모색’ 을 위한 정책포럼이 2021년 6월 8일(화) 구미 금오테크노벨리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구자근 국회의원실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날 포럼에는 구자근 국회의원(구미시갑), 산업부 강경성 산업정책실장, 경북도 장상길 과학산업국장을 비롯한 관련 연구기관, 기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대한민국 탄소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포럼은 ▲혁신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역산업의 효율적 육성전략과 ▲탄소산업 발전 및 진흥 방안, ▲경북 탄소산업의 현재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문가 발제와 경북 지역산업과 연계한 탄소산업 진흥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으로 진행되었다.발제이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산학연관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이 쏟아졌다. 특히, 산업부는 탄소소재는 산업 전 분야에 걸쳐 폭넓은 활용성과 응용잠재성을 지니고 있어 정부에서도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분야별 연대 협력을 통해 탄소시장을 확대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포럼에 참석한 지역기업인들은 탄소섬유, 인조흑연 등 탄소소재는 고가의 장비를 통해 제품이 만들 수 있는 산업으로 탄소소재부품 상용화 확대를 위해서는 장비 등 공용 인프라와 관련 산업 전체의 동반 성장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속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경북도는 탄소산업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난 2016년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기업의 탄소소재부품 개발과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탄소성형부품 상용화 인증센터 및 ▲설계해석 기술지원센터 ▲리사이클링센터 등 기업지원 인프라 구축해오고 있다. 경북도 장상길 과학산업국장은 “경상북도는 자동차 및 전자, 철강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탄소 융‧복합산업 육성의 최적지이다” 라고 말하며 “앞으로 우리 도는 대학, 기업 등 민간의 창의적 역량을 융합하여 소재부터 완성품까지 전 주기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탄소강국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행사를 주최한 구자근 국회의원은 “오늘 포럼을 통해 미래 산업을 주도할 탄소산업 육성과 경북의 신성장 동력 마련에 해법을 도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탄소산업 지원을 위한 법‧제도 마련과 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탄소산업 육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ass1010@dailyt.co.kr
  • 환경부 인사 발 령

    이슈
    2021-06-08 15:21:09 안상석
    □ 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김 영 훈前 환경부 자연환경정책실장기후탄소정책실장   김 법 정前 환경부 기획조정실장                 2021년 6월 8일ass1010@dailyt.co.kr
  • 농식품부 박영범 차관...전남 노지채소 산업발전 간담회 개최

    농식품부 박영범 차관...전남 노지채소 산업발전 간담회 개최

    이슈
    2021-06-08 15:06:58 안상석
    박영범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6월 8일 전남 해남군청과 무안군 조합공동법인 산지유통센터 회의실에서 전남 노지채소 및 양념채소 산업발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노지채소 발전을 위한 주산지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마련하였으며, 농가 대표와 지역 조합장, 지자체, 농협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였다.이 자리에서 박영범 차관은 “노지채소는 심화되고 있는 기후위기 상황에 취약한 분야라는 점에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중장기적인 대책 마련과 함께 노지채소와 원예산업의 종합적인 발전에 대한 제안들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영암군 무화과 농가를 방문하여 올해 1월 상순 급격한 기온하강으로 줄기·가지가 마르는 등 동해 피해를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하였다.박영범 차관은 지난 5월 제주지역에서도 노지채소 산업발전 간담회를 가진 바 있으며, 이번 전남지역 간담회에 이어 6월하순에는 강원지역에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ass1010@dailyt.co.kr
  • 여명 시의원“서울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카르텔식 예산 나눠먹기 의혹...에더불어 윤미향 시누이 단체 예산 지원까지”

    여명 시의원“서울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카르텔식 예산 나눠먹기 의혹...에더불어 윤미향 시누이 단체 예산 지원까지”

    이슈
    2021-06-08 00:13:33 안상석
    19, 20년도에는 위원장이 운영하는 NPO의 협력 단체들에 카르텔식 예산 지원대북지원단체 ‘겨례하나’ 에도 엉터리 회계전력 무시하고 1,600만원 지원“지난 10년간 서울시의 생각 없는 시민단체 지원이 시민단체 순수성을 훼손”서울시의회 여명 의원(국민의힘·비례)에 따르면 2021년 서울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 가 ‘전관예우성 지원’ 과 더불어 회계문란으로 논란이 됐던 단체까지 지원한 것으로 드러났다. 뿐만 아니라 제10기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장의 임기인 19년, 20년 사이 위원장이 현직 대표로 있는 시민단체의 협력·유관 단체들이 대거 시민단체 보조금을 받아 간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시 공익사업선정위원회는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사업에 대해 보조금 대상을 선정하고 지원 금액 등을 결정하는 시장 직속의 15명의 시민단체 추천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매년 20억원 가량의 보조금을 심사하고 있다. 제10기 공익사업선정위원회(2018.12.~2020.12.)는 임기 2년으로 20218년에 위원회가 구성되어 2020.12.16. 활동을 마무리 했다. 제10기 위원장은 최00 씨로 현 언론개혁시민연대의 공동대표자이다. 서울시는 제10기 위원회가 활동을 마무리한 시기로부터 7일 후인 2020. 12. 24, ‘2021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 공모’ 를 냄. 언론개혁시민연대는 이 공모에 선정되어 1,200만원을 지원 받고 있다.  여명 의원실이 정치문화연구소로부터 제보 받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언론개혁시민연대의 공동대표인 최 모 씨가 공익사업선정위원회 위원장으로 임기를 수행하는 동안 언론인권센터(2019년), 문화연대(2020년), 진보네트워크(2020년)가 보조금을 수령했다. 이들 단체는 모두 언론개혁시민연대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사단법인 겨레하나 역시 서울시 비영리민단체 공익활동지원 사업 공모에 신청해 통일·안보 분과 1,600만원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겨레하나는 ‘위안부 팔이’ 와 ‘거대 회계부정’으로 논란이 됐던 국회의원 윤미향(더불어민주당)의 시누이가 운영하는 대북 지원 사업 단체다. 이 단체 역시 2015년~2020년 사이 ‘기부금품 및 지출명세서 엉터리 공시’ 논란이 됐던 단체다.  여 명 의원은 “서울시가 시민단체끼리의 사업 몰아주기를 암묵적으로 방치하는 등 무책임한 행정을 해온 결과 NPO의 순수성이 훼손되고 시민들로부터 불신을 받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며 “이러한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단체 지원 예산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유도해 비영리민간단체가 공공부문이 할 수 없는 전문성과 역량으로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위한 순수활동 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라고 주장했다.  ass1010@dailyt.co.kr
  • 성중기 시의원, 환경의 날 맞아 거리 정화 환경활동

    성중기 시의원, 환경의 날 맞아 거리 정화 환경활동

    사회일반
    2021-06-07 23:34:32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시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국민의힘 강남갑 당원협의회 당원들과 거리 환경 개선 활동에 함께했다.강남갑 당원협의회 태영호 위원장, 성중기 시의원 등과 50여 명의 핵심 당원들은 도산공원에서 시작해 압구정 로데오거리까지 쓰레기를 주우며 거리를 정비했다. 강남갑 당협은 당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번 거리 정화 활동을 필두로 매월 첫째 주 토요일을 ‘봉사의 날’로 정하고, 매달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획해 실천하기로 했다. 이들은 봉사에 앞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도산공원 안창호 선생 묘역에 참배하고, ‘봉사의 날’ 발대식을 가졌다.  거리 환경 개선 봉사활동은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 수집된 상업 및 생활 쓰레기의 양이 20리터 종량제 봉투 10개가 가득 찰 정도였다.  성중기 의원은 이날 발대식에서 “우리 강남은 대한민국 최고의 상업지구인 만큼 상업시설에서 나오는 쓰레기도 상당하다”며 “거리 환경정화 봉사로 우리 스스로 상업 및 생활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에 성의원은 “세계 속의 서울, 서울의 강남구가 깨끗한 지역이 되도록 강남갑 당협이 앞장서서, 지구촌 클린 환경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KB국민은행 Liiv M, '5G 든든 30GB 요금제'`출시

    KB국민은행 Liiv M, '5G 든든 30GB 요금제'`출시

    이슈
    2021-06-07 23:27:04 안상석
    ▲ KB국민은행 Liiv M, 「5G 든든 30GB 요금제」 출시 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엠)은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5G 전용 상품인 「5G 든든 30GB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5G 든든 30GB 요금제」는 월 30GB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음성은 300분, 문자는 100건을   제공한다. 기본요금은 월 44,500원이며 별도 금융 할인실적과 관계없이 월 5,500원의 프로모션 할인이 적용되어 월 39,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요금제는 선착순 3,000명에 한하여 한정판매를 진행한다. 현재 이동통신 시장의 5G 요금제는 데이터 제공량이 10GB 내외로 데이터가 부족하거나 100GB 이상의 고가 요금제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고객들이 데이터 사용량 대비 고가 요금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 「5G 든든 30GB 요금제」는 국내 5G 가입자의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인 25GB 내외 수준을 감안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필요 이상으로 비싼 요금을 부담하면서 제공되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실제 고객의 수요에 맞춘 요금제를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에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5G 요금제를 다양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 50만원씩 지급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 50만원씩 지급

    이슈
    2021-06-07 23:14:30 안상석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집합금지·영업제한으로 폐업에 이른 점포가 서울에만 3만여 곳에 달했다.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를 위한 지원책이 요구된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7월 30일까지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50만원) 신청을 받는다. 지원대상은 공고일(6월 7일) 기준 폐업 전 사업장 소재지가 용산구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폐업 소상공인이다.  폐업시점은 2020년 3월 22일부터 2021년 6월 7일까지이며 폐업 전 90일 이상 사업을 영위(개업일 포함, 폐업일 미포함)한 이들이면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 소상공인 기준은 2019년 또는 2020년 매출액이 10~120억원 이하, 2020년 상시근로자가 5~10인 미만(광업·제조·건설·운수 10인 미만, 그 외 5인 미만)인 업체다.  집합금지·영업제한 대상 시설 내 입점 사업체도 동일한 조치가 시행된 것으로 간주, 지원을 한다.  공고일 이후에 폐업한 경우,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 국세청에 매출액 신고를 하지 않은 경우,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 위반 업체 등은 지원 대상이 아니다.  지원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업종별 관할 부서를 찾아 신청서, 신분증, 통장사본, 폐업사실증명원, 매출신고여부 확인, 소상공인 확인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유흥업소 5종(유흥・단란・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 홀덤펍, 식당・카페, 이·미용시설, 목욕장, 숙박시설은 보건위생과, 오락실・멀티방, PC방, 영화관, 노래연습장, 파티룸, 놀이공원, 워터파크, 실내스탠딩공연장, 실내체육시설, 밀폐형 야외스크린골프장, 겨울스포츠시설, 숙박시설(관광호텔, 외국인 관광 도시민박업)은 문화체육과, 학원・교습소, 독서실・스터디카페는 인재양성과, 직업훈련기관, 직접판매홍보관, 종합소매점(300㎡ 이상)은 일자리경제과, 의료기기 무료체험방은 보건의료과 소관이다.  이후 해당 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심사, 10일 이내에 지원금을 지급(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 본인 계좌로 현금 이체)한다. 공동대표의 경우 대표자별로 각각 신청, 각각 지원받을 수 있다. 공동대표가 가족(배우자, 직계 비존속)이면 한 사람만 지원한다. 지역 내 지원대상은 약 700명(개소). 소요예산은 3억5000만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구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로 충당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폐업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금을 지급한다”며 “가게를 접고 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하루 빨리 재기할 수 있도록 구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폐업 소상공인 지원금 지급 외 ▲200억원 규모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지원 ▲156억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70억원 규모 중소·청년기업 융자 지원 ▲건축법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압류 유예 ▲맞춤형 입찰정보시스템 운영 ▲1부서 1경제살리기 ▲재정 조기 집행 등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을 적극 돕는다는 방침이다. ass1010@dailyt.co.kr
  • 송석준 의원, 장마 대비해 이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환경 상황 점검

    송석준 의원, 장마 대비해 이천시 수해복구 현장 찾아 환경 상황 점검

    이슈
    2021-06-07 23:06:25 안상석
    ▲율면 오성리 마을회관 및 하천 제방 유실 현장 복구 상황 점검 중인 송석준 의원 송석준 국회의원(국민의힘·경기 이천시)은 7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수해복구 공사가 끝나지 않은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재해·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이천시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관계자들을 독려했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여름 수해로 전철 노선 법면 토사가 유실된 경강선 이천역 인근 토사 유실 현장과 율면 산양저수지 제방 복구 현장, 율면 오성리 마을회관 및 하천 제방 유실 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작업이 조기에 마무리되도록 철저히 관리할 것을 당부했다.이날 수해복구 현장점검은 송석준 의원을 비롯하여 허원 도의원, 한국철도공사 수도권광역본부 시설처장,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장, 이천시청 안전총괄과, 농업정책과 담당자들과 이상수 율면 이장단 협의회장, 김영일 율면 행정복지센터 면장, 산양 1리 이종진 이장, 오성1리 윤주각 이장이 함께했다.  이번에 송석준 의원이 찾은 수해복구 현장은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경강선 이천∼부발간 41.800~42.160km 구간에 걸친 법면 토사유출 현장과 산양 저수지 제방 붕괴에 따른 산양천 범람으로 큰 침수피해를 입은 산양리 제방 복구현장 및 오성리 마을회관 주변 지역이다. 송석준 의원은 “올여름 장마를 앞두고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만큼 지난 여름 큰 피해를 입은 수해현장을 찾아 복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며 “장마철 재난에 철저하게 대비하여 올여름 수해 피해가 없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이천시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강기윤,“한해 평균 수두 환자 6만 8천명 이상 발생,

    강기윤,“한해 평균 수두 환자 6만 8천명 이상 발생,

    이슈
    2021-06-07 22:56:37 안상석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사진)은 최근 5년간 수두에 감염된 환자 수는 한해 평균 6만 2천명 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수두에 감염된 환자 신고 건수는 2016년 5만 4,060건, 2017년 8만 92건건, 2018년, 9만 6,467건, 2019년 8만 2,868건, 2020년 3만 1,362건으로 한 해 평균 6만 8천건 이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보면 2016년 5만 4,060건에서 2017년 8만 92건으로 급격히 증가했으며, 이후 2019년 까지 매년 평균 8만 건 이상 발생했다.  또, 2020년에는 3만 1,362건으로 줄었지만 이 또한, 질병관리청이 임시로 계산한 잠정치이며,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로 밀집장소인 병원을 기피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감염 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수두 감염병 환자 신고현황  한 보건전문가에 따르면 수두는 대상포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질환으로 수포액의 직접접촉 및 호흡기 분비물 등의 공기감염을 통해 전파된다고 한다.또, 수두에 감염되면, 발진 1~2일 전 권태감과 미열이 나타날 수 있으며, 주로 몸통, 두피, 얼굴에 24시간 내에 반점, 구진, 수포, 농포, 가피의 순으로 빠르게 진행되며, 동시에 여러 단계의 발진이 관찰될 수 있다고 한다. 강기윤 의원은 “현재 질병관리청에서는 4~9세를 대상으로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지만 수두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는 3세 미만의 영유아는 대상에서 제외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강기윤 의원은 “전체 수두환자 중 10세 미만의 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80%에 달한다”며,“수두에 감염돼 면역력이 떨어지면 코로나 감염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3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예방관리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여름철 녹조 맞춤형 대책 추진으로 건강한 물환경 조성

    여름철 녹조 맞춤형 대책 추진으로 건강한 물환경 조성

    이슈
    2021-06-07 22:48:26 안상석
    녹조 발생‧피해 최소화에 총력 기울여 건강한 물환경 조성 ▲녹조 완화 및 제거 장비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녹조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한 ‘여름철 녹조 대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6월 7일 오후 녹조 발생이 자주 있는 대청호 수역(옥천 인근지역)을 방문하여 녹조 대응 준비를 사전점검했다. 올해 여름은 예년에 비해 기온이 높고 유사한 강수량이 예상(기상청 장기예보)되어 6월부터 본격적인 녹조 발생 및 조류경보 발령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현재(6월 첫째주 기준) 대청호와 낙동강수계 일부 지점 등에서 녹조를 일으키는 유해남조류가 출현했으며, 이번주 중으로 낙동강 하류에 조류경보 관심단계가 발령될 가능성이 높다. 정부는 녹조 발생에 따른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오염원 유입 저감, 빈발수역에 대한 맞춤형 대책, 취·정수장 관리, 녹조 완화조치 등 총력 대응책을 마련했다. 환경부는 녹조를 유발하는 주요 원인인 영양염류의 유입을 집중적으로 저감하여 녹조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녹조 빈발지역의 인근 및 상류에 위치한 공공 하‧폐수처리장(147개소)에 대해 4월부터 9월까지 오염물질(총인) 방류기준을 강화하여 운영한다. 상수원 상류유역(내성천, 대청호, 보현산호, 창녕함안보) 중 수질이 악화된 지역을 선정하여 수질확인(모니터링)과 오염저감을 추진한다.토지이용에 따른 오염물질 유출특성을 확인하기 위해 질소, 인, 총유기탄소량(TOC) 등 13개항목 모니터링 한다. 주민참여 협력체계를 구축·운영하여 농업 최적관리기법 도입, 마을환경 개선활동, 오염저감 실천교육 실시 후 이행장려금 지급 한다.또한, 다양한 감시수단(환경지킴이, 무인기 등)을 활용하여 녹조를 유발하는 방치 축분 등의 오염원을 점검하는 등 오염원 유출을 사전에 억제한다.지난해 조류 경보 발령의 86%(최근 3개년 평균)에 해당하는 낙동강 및 대청호를 대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대책을 추가적으로 시행한다. 올해부터 낙동강 지역에서 부적정 야적퇴비 관리 및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한 퇴비 실명제를 실시하고, 대청호 지역에서는 수상퇴치밭 시범운영을 통해 생물학적으로 영양염류를 저감하여 녹조발생을 완화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전국 주요 상수원‧친수활동구역(상수원 28개소, 친수활동 1개소)의 조류농도를 측정하고 경보를 발령하는 조류경보제를 운영하는 등 입체적인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아울러 녹조 발생 빈도나 상수원으로서 중요도가 높은 일부 구간 (한강(팔당호, 강천), 금강(대청호), 낙동강(칠곡, 강정고령, 창녕함안, 물금·매리, 진양호)) 의 일주일간 녹조 발생량을 예측·제공하여 관련 기관에서 선제대응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또한, 녹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의 지류·지천(기존 14개소, 신규 10개소)에 실시간으로 영양염류 및 녹조를 감시하는 장비를 설치·운영하여 오염원 유입 및 녹조 발생 특성을 파악하고 나아가 조류대책 수립에 활용한다.환경부는 부득이 녹조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하여 녹조가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이를 위해 사전에 관계기관과 합동훈련(6월)을 실시하고, 여름철 녹조대응상황반을 운영하여 비상상황 발생에 신속 대처한다. 부득이하게 발생한 녹조는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완화·제거장비 를 집중 배치·운영하고 필요 시 환경대응용수를 방류하여 완화조치를 취한다. 녹조 발생 시 정수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조류독소와 맛‧냄새 물질을 철저히 제거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먹는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수처리에도 최선을 다한다. 환경부는 물환경정보시스템(water.nier.go.kr) 등의 온라인 정보공개를 통해 녹조 발생 상황 및 대응에 관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녹조대응 기술 개발을 지원한다.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수자원공사,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녹조대응 정보방을 운영하여 현장 상황을 공유하는 한편 정수장 및 상수원의 수질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녹조 관련 연구개발 도 지속 추진하여 녹조 대응 기술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국민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녹조 발생을 줄이고 녹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안전한 먹는물을 공급하기 위해 건강한 물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농촌진흥청장,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관계기관 대책회의 주재

    농촌진흥청장,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관계기관 대책회의 주재

    이슈
    2021-06-07 17:38:50 안상석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7일 오후 16시에 안동시청에서 과수화상병 확산 저지를 위한 예찰·방제 관계기관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사과 주산단지에서의 추가확산 차단을 위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올해 과수화상병은 지난 5월부터 기존 다발생 지역인 충북 충주․음성․제천, 충남 천안 등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지난 4일 경북 안동과 충남 예산에서 새롭게 발생하였다. ▲과수화상병 예찰, 방제 관계기관 대책회의  경북 안동, 충남 예산지역 발생과원 매몰 범위은 발생과원은 폐원, 최초 확진 후 6개월 이내에 발생주 중심 반경 100m 이내의 주변과원에서 추가로 발생하면 해당 과원은 폐원하고 최초 발생주 주변 100m 이내 기주 농작물 매몰등이다. 특히, 경북의 사과 재배면적은 18,705ha(’20, 통계청)로 우리나라 전체 재배면적(31,598ha)의 59.2%를 차지하는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더 이상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에서는 위기의식과 경각심을 가지고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신속 예찰·매몰을 위한 지원 인력을 확충하여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하여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농촌진흥청은 경상북도, 안동시와 함께 발생·의심 과원 반경 100m 예찰을 완료하고, 예찰 범위를 확대해나가며 조사를 진행 중이며, 문경, 예천, 영주, 봉화, 청송, 의성 등 인접 시·군에 대한 예찰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와 안동시는 농장 출입제한, 작업도구 소독, 타 지역 이동자제 등 농가 방역수칙에 관한 행정명령을 발령한 바 있고, 이러한 내용을 과수 농가들에게 문자 발송을 통해 지속 안내하고 있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은 “이번 주가 중대한 고비라고 보고, 모든 관계기관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과수 농가들도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과수화상병 대응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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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ESG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지속가능경영

    삼표그룹, ‘사람’과 ‘공간’을 생각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를 ‘잇다’

    이정윤 2025-12-29 10:4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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