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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금융

  • 서울·뉴욕 등 5개 도시 ‘국제공유도시연합’ 출범

    서울·뉴욕 등 5개 도시 ‘국제공유도시연합’ 출범

    사회일반
    2017-05-19 12:51:47 강완협
  • 제기동·신월동·시흥동 등 3곳 빗물마을 사업지 선정

    제기동·신월동·시흥동 등 3곳 빗물마을 사업지 선정

    사회일반
    2017-05-19 12:36:24 강완협
  • 양천구, 도시미관위해 친환경 LED간판 교체 추진

    사회일반
    2017-05-19 12:22:29 강완협
    양천구가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매년 무질서하게 난립돼 있는 불법간판을 친환경 에너지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하는 간판 개선작업을 추진한다. 구는 올해 3억원의 예산을 투입, 공항대로 572~530 구간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관내 18개 건물, 111개 업소, 301개 간판이 교체 대상이다.지난 2009년부터 간판개선 사업을 시작한 구는 8년간 신정네거리에서 남부지방법원을 지나 목동역에 이르는 신월로 및 목동로, 가로공원로, 중앙로 주변의 불법간판 5000여개 정비를 완료했다. 구는 영업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교체할 간판의 디자인을 결정할 계획이다.특히, 업소당 1개 간판과 연립 형태의 돌출간판을 설치해 보행자의 시각공해를 최소화하고, 가독성을 높여 업소별 간판을 식별하기 쉽도록 나란히 배치하는 디자인을 고려중이다. 에너지 절약도 고려, LED간판을 사용함으로써 전기요금 부담도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용화 양천구 건설교통국장은 “어지럽게 난립한 간판들은 오히려 시선을 분산시켜 광고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다”며 “잘 정돈된 간판은 고객에게 호감을 주고, 도시 미관도 높일 수 있으니 해당 구간 영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주민 생활에 불편을 끼치는 불법광고물 정비 및 간판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걷기 편한 보행자 중심의 아름다운 양천 거리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행법에 따르면 간판을 설치할 때는 구청 건설관리과에 사전 신고 후 허가를 받아 제작해야 한다.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간판은 수시 단속을 통해 5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다.
  • 서울시, 강서한강공원에 1만6000㎡ ‘탄소상쇄숲’ 조성

    서울시, 강서한강공원에 1만6000㎡ ‘탄소상쇄숲’ 조성

    사회일반
    2017-05-19 12:08:38 강완협
    ▲ 탄소상쇄숲 조성지.
  • 중랑구, 장미터널에 ‘장미 작은도서관’ 개관

    중랑구, 장미터널에 ‘장미 작은도서관’ 개관

    사회일반
    2017-05-18 14:16:07 강완협
  • 관악구, 암예방 건강강좌 지역주민에 큰 호응

    사회일반
    2017-05-18 13:58:36 강완협
    관악구가 주민들의 암을 예방하고 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암예방 건강강좌가 지역주민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구는 오는 25~26일 이틀간 관악구보건소 4층 보건교육실에서 ‘2017 암예방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암 발생인구의 약 3분의 1은 암예방 생활습관 실천을 통해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경우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특히 우리나라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은 비교적 간단한 방법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다.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다.구는 지난해에도 위암, 폐암, 대장암, 간암의 예방법과 치료 및 관리에 대한 강좌를 진행했으며, 참석자의 91%가 강좌에 대해 만족한다는 결과를 얻었다. 강좌를 통해 암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했다고 답했으며 참석자의 99%는 암예방 건강강좌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답변했다.이번에 마련된 ‘2017년 암예방 건강강좌’는 상·하반기 총 4회 진행되며 8가지 암을 주제로 확대 운영한다.상반기에는 발생률과 사망률이 높은 폐암·갑상선암·대장암·부인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진행한다. 가톨릭 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교수를 강사로 초청, 강의하며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하반기에는 위암, 비뇨기암, 유방암, 간암의 예방과 관리에 대해 10월 23~24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암예방 건강강좌를 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스스로가 암을 예방? 관리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용산구, 전자상가서 우주과학 공부한다

    용산구, 전자상가서 우주과학 공부한다

    사회일반
    2017-05-18 12:52:07 강완협
  • ‘품앗이 육아’확산…동작구에 맘스하트 카페 문 열어

    ‘품앗이 육아’확산…동작구에 맘스하트 카페 문 열어

    사회일반
    2017-05-18 12:31:13 강완협
  • 영등포역~신도림역 구간 출퇴근길 빨라진다

    영등포역~신도림역 구간 출퇴근길 빨라진다

    사회일반
    2017-05-18 12:01:55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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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북구, 취약계층 빚 대물림 막는다

    사회일반
    2017-05-18 11:37:15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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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로 환경소중함 나누세요’…‘2017 서대문환경영화제’ 개최

    사회일반
    2017-05-18 11:24:32 강완협
  • 강동구, 하위직 임기제공무원 초과근무시급 6470원으로 상향

    사회일반
    2017-05-18 11:16:20 강완협
    #사례1= 올해 초 시간선택제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된 A직원은 비록 주 35시간의 시간제 근무이지만 전문직 공무원이라는 자부심도 있었고 상대적으로 육아에 지장을 덜 주는 근로조건도 좋았다. 또한 업무상 불가피한 초과근무를 해야하는 현실에도 만족해 했다.하지만 급여명세서를 받아보고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초과근무시급 단가가 최저임금에도 못미치는 3400원을 겨우 넘겨서 계산되고, 더욱이 일반직원의 단가와는 큰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됐다. 급여 담당자는 ‘지방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과 ‘행정자치부 예규’로 정한 지방공무원 보수업무 처리지침에 따라 산정된 금액이라 어쩔 수 없다는 답변뿐이었다. 강동구가 이달부터 초과근무시급에서 차별을 받고 있는 저임금 하위직 임기제공무원(125명)에게 최저임금법을 적용, 초과근무시급을 6470원으로 상향 조정해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하위직(9급) 임기제와 시간선택제공무원 125명이 혜택을 받게 됐다. ‘시간선택제공무원’은 ‘일과 가정의 양립, 경력 단절녀 배려’를 위한 최적의 정책이라며 올해로 3년째 시행되고 있다. 공공분야의 고용창출과 유연한 근무환경을 위해 도입한 제도로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등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도입 취지와 달리 개인별로는 자긍심이 떨어지고 공직 내 차별적 처우가 존재하는 것이 현실이다.특히,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임기제공무원의 초과근무수당 지급단가는 개별 연봉액에 의해 결정돼 공무원 간에 통일성이 없고, 유사직급 간의 형평성도 떨어질 뿐 아니라 최저시급인 6470원에도 못 미치는 제도상의 문제점을 갖고 있다. 구는 이러한 문제점을 제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먼저 올해 3월에 제130차 서울시구청장협의회 안건으로 제출했고 협의회에서는 ‘불합리한 제도에 대해 법령 개정 등의 건의’를 결의하고 행정자치부에 전달했다.문제점에 대한 제도적 개선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판단에 따라 이번에 대안적으로 최저임금법을 적용하기로 한 것.최저임금법을 적용하면 그 대상은 하위직 임기제(9급, 평균 5035원)와 시간선택임기제(평균 3400원) 등 125여명이다. 하위직 임기제공무원의 경우 월 3만~30만원 정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강동구의 사례는 비록 공무원법을 적용 받는 공무원이라 하더라도 연봉 월액이 적은 하위직 근로자를 차별 없이 대우하는 과감한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해식 구청장은 “이번 정책이 공직 내 저임금 근로 공무원의 삶의 질을 개선하고, 공공부문에서조차 부당하고 차별적 처우를 받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하는 것이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사람중심 지속가능한 정책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 한강서 키운 친환경미나리 1톤 소외 이웃에 기부

    사회일반
    2017-05-18 10:52:14 강완협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18일 한강에서 직접 키운 친환경 미나리 1톤을 원효대교 북단 상류 식재장에서 수확해 서울시내 독거노인 무료급식 및 복지관 급식용으로 전달했다. 한강사업본부는 2003년부터 이촌한강공원 원효대교 북단 상류 수역 1000㎡에 수생식물 식재장 2면을 조성해 미나리를 재배해왔다.2008년부터는 매년 1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1~1.5톤의 미나리를 수확해 해마다 지역복지시설 및 푸드뱅크 등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행사 통해 미나리를 전달해오고 있다.한강 미나리 식재장은 매년 미나리 식재를 위해 천연식물성 원료(코코넛)인 코어네트를 바닥에 설치해 친환경 재배를 하고 있다.한강에서 키운 미나리는 농약 등의 오염에 노출되지 않고 물 위에서 자연상태로 성장하며, 수확 전 보건환경연구원의 중금속 검사를 마친 안전하고 깨끗한 친환경 농산물이다.최규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운영부장은 “다른 채소에서는 맛볼 수 없는 독특한 향을 가지고 있는 미나리는 수질개선 및 수변경관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수경식물”이라며, “한강공원이 미나리와 함께 앞으로도 계속해서 건강과 사랑을 나누는 뜻 깊은 지역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내달 수락산 일대서 ‘바이오블리츠 서울’ 개최

    내달 수락산 일대서 ‘바이오블리츠 서울’ 개최

    사회일반
    2017-05-18 10:04:16 강완협
    이번 행사는 당고개지구공원에 베이스캠프를 마련하고 동막골과 노원골에서 생물종을 탐사할 예정이다.바이오블리츠 서울 2017은 ▲Walk 프로그램 ▲Talk 프로그램 ▲생물다양성 한마당으로 구성된다.Walk 프로그램은 이 행사의 핵심으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생물종을 탐사하는 프로그램이다. 사전에 참여를 희망한 시민 280명을 8개조로 나누고 조마다 전문가가 짝을 이루도록 해 동막골과 노원골 등 노원구 수락산 일대를 탐사하며 이틀간 식물, 곤충, 버섯, 양서류, 어류 등의 생물종을 조사하게 된다. 생물분류에 관심이 많은 지역 활동가 및 중·고등학생 등 50명을 별도 선발해 전문가를 보조하여 생물종 조사결과를 기록한다. 특히 평소 경험하기 힘든 야간 곤충탐사와 새벽 조류탐사도 함께 실시한다.Talk 프로그램은 그날 찾은 생물종 이야기, 생물다양성 이야기 등을 주제로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생물다양성 한마당은 사전에 신청하지 않은 시민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당고개지구공원에 17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서울시는 19일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에서 생물종 탐사에 나설 시민 2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바이오블리츠 서울을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생물다양성을 발견하고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체감하길 바란다”며, “지속적으로 도시 생물다양성에 대한 시민 관심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비산먼지방지대책 없이 작업하는 현대산업개발…서초구 나 몰라라

    비산먼지방지대책 없이 작업하는 현대산업개발…서초구 나 몰라라

    사회일반
    2017-05-17 20:17:41 안상석
    국내 최대 건설기업 가운데 하나인 현대산업개발건설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환경오염이 발생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는 공사 현장은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32-5 2필지 일대로 취재 결과 현장 주변에는 시멘트가루 등 비산먼지가 상당수 유출되고 있어 환경오염을 발생시키고 있었다.▲ 빨간 색 부분은 공사 현장에서 비산먼지가 유출되는 모습. 현대산업개발건설은 규정상 흡입기글라인드를 사용해 비산먼지 노출을 예방해야 하지만 이를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작업을 하고 있다.하지만 정작 건설현장에선 규정을 어겨 공사장 주변은 비산먼지가 발생하는 등 자연친화적인 모습과는 거리가 먼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는 지적이다.이처럼 현대산업개발건설이 규정을 지키지 않아 시민과 환경이 피해를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감독의 책임이 있는 서초구청은 전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한편, 서초구는 지난 4월 환경미화원 70명, 무단투기 단속원 12명, 분진 흡입차량 기사 20명 등 미세먼지가 극성을 부리는 현장에서 업무를 하는 노동자에게 호흡기를 보호할 수 있는 황사·미세먼지 전용 마스크를 제공한 바 있다.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보여주기식 행정만 있을 뿐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으며, 하루 빨리 관할 지자체인 서초구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각종 환경문제 해결에 전세계가 발벗고 나선 지금, 말로만 ‘지구환경 보존’과 ‘녹색 생활 실천’을 강조하지 말고 책임 있는 ‘진짜 행정’이 필요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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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국회/정당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8-06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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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생활문화 일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SG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IT/과학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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