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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환경부, ‘외래생물 관리 종합대응 지침서’ 발간

    환경부, ‘외래생물 관리 종합대응 지침서’ 발간

    ECO
    2020-04-23 21:01:4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는 외래생물의 국내 유입에 따른 자연 생태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외래생물 관리 종합대응 지침서(메뉴얼)’를 발간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침서는 외래생물의 분류군별 단계적 관리 방안과 최근 국내 생태계에 유입되어 피해를 일으킬 우려가 높은 대표적인 외래생물 6종의 종별 대응 방안이 수록됐다. 외래생물 6종은 라쿤, 사향쥐, 미국가재, 붉은배과부거미, 등검은말벌, 긴다리비틀개미이며, 이 생물들은 미국, 중국, 아프리카 등에서 유입됐다. 특히 라쿤은 생김새가 너구리와 유사하며 애완용 또는 관람용으로 국내에 도입되어 사육되다가 동물원, 동물카페 등에서 탈출 또는 유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라쿤을 발견할 경우 정부 안전신문고, 안전신고센터(전화 119) 등에 신고하면 지자체, 환경부(지방환경청), 국립생태원 등 관계기관에서 예찰 조사, 포획 등 방제작업을 수행한다. 분류군별 대응 방안은 포유류, 어류, 양서·파충류, 곤충류, 식물 별로 관심, 주의, 심각 단계에 따라 환경부, 지자체, 국립생태원, 국립생물자원관 등 관계기관의 행동방안이 예시와 함께 제시되어 있다.이번 지침서는 환경부 누리집과 한국외래생물정보시스템에 전자파일(PDF) 형태로 공개된다. 한편, 환경부는 외래생물에 대한 예찰·조사 및 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생태계교란 생물 등 외래생물을 발견할 경우 신고센터로 즉시 신고할 것을 안내했다.
  • 국립공원공단 "발열, 호흡기 증상 시 국립공원 탐방 자제해 주세요!"

    국립공원공단 "발열, 호흡기 증상 시 국립공원 탐방 자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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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21:00:5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 탐방객들에게 '탐방 거리두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2월 23일부터 4월 19일까지 국립공원 탐방객 수는 449만명으로야외활동 자제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23.6% 감소하였다.그러나 개인차량으로 접근이 쉬운 북한산, 계룡산, 치악산 등의 국립공원은 탐방객이 증가하면서 국립공원 탐방시 '사회적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립공원 안전수칙'을 마련했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립공원 안전수칙'은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국립공원 정상, 쉼터 등 밀집장소에서 떨어져 앉기 및 오래 머물지 않기, 탐방로에서 우측으로 한 줄 통행하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한다.특히,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발열, 호흡기 증상 시 즉시 귀가하기, 단체 방문(산행)과 노래·소리 지르기 등 침방울이 튀는 행위 금지, 하산 후 모임 자제 등 방역 세부지침도 탐방객들이 지켜줄 것을 안내했다.아울러, 많은 사람이 밀집될 우려가 있는 북한산, 계룡산, 치악산 등 도심형 국립공원은 탐방객이 몰리지 않는 시간으로 방문을 분산하고 산 정상 등반은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국립공원공단은 오는 5월 5일까지 전국 22개 국립공원에서 공단 직원, 국립공원 자원활동가 및 민간협력구조단 등 3,300여명이 주요 탐방거점 170곳에서 홍보 활동과 현장 근무를 강화한다.또한, 북한산·계룡산 국립공원에 국립공원 특별순찰팀을 편성하여 탐방 거리두기 홍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4월 마지막 주말 및 5월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국립공원을 방문하는 탐방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홈페이지에 탐방객이 붐비는 국립공원 및 시간대에 방문을 자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국립공원 안전수칙'을 국립공원 탐방객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다. 
  • 홍제천-홍지문 3km 구간 연결 ‘홍제락(弘濟樂)길’ 내년 공사 완료

    홍제천-홍지문 3km 구간 연결 ‘홍제락(弘濟樂)길’ 내년 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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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21:00:1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그동안 도시화에 밀려 접근이 어려웠던 홍제천 상류 시점부에서 홍지문까지 약 3km 구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홍제락(弘濟樂)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홍제락(弘濟樂)길’ 사업은 총 37.5억 원을 투자하여 금년도 설계를 마치고 2021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홍제천 상류는 물과 산이 좋다 하여 ‘이요동(二樂洞)이라 불릴 만큼 많은 화가와 시인, 시민들이 즐겨 찾던 서울의 대표 여가 활동의 장소이자 힐링 공간이었으나, 도시화로 인해 하천길이 단절되고 경관이 악화 하는 등 여가 활동의 장소로서 제한을 받는 실정이다. 이번 사업은 복개 구조물과 교량 등으로 단절된 하천 내 산책로를 개선하여 연결하고 보행길 구축이 어려운 구간은 주변 도로를 활용한 보행축을 연결하여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테마별 친수 공간과 녹지공간을 만들어 시민이 즐기며 산책하고 운동할 수 있게 된다. ‘홍제락(弘濟樂)길’은 하천 및 주변 도로를 연결하는 ‘힐링길’, 동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관문’, 보행 중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쉼터’ 등 크게 3가지로 이루어질 계획이다. 시는 홍제락(弘濟樂)길 외에도 등산로 이용자와 지역주민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하여 주변의 활성화된 북한산, 북악산, 한양도성길 등산로와 연계하여 안내시설과 접근로를 조성하여 홍제천 상류 구간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향상하게 시킬 계획이다. 또한, 향후 이용 현황을 모니터링하여 걷고 싶은 도심 속 하천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SAS, ‘지구의 날’ 50주년 삼림 보호 AI 프로젝트 진행

    SAS, ‘지구의 날’ 50주년 삼림 보호 AI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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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18:37:1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세계적인 분석 선두 기업 SAS가 지구의 날 50주년을 맞아 국제응용시스템분석연구소(이하 IIASA)와 함께 삼림 보호를 위한 크라우드소싱 AI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IIASA는 21세기 인류가 당면한 전 세계 환경, 경제, 기술 및 사회적 변화의 중대한 문제를 연구하는 독립적인 국제 과학 연구소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육, 환경, 건강, 인권, 빈곤 등 다양한 사회 문제의 해결을 돕는 SAS의 ‘데이터 포 굿(Data for Good)’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된다.  SAS와 IIASA는 삼림 벌채 지역을 파악하고 삼림 보호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AI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SAS와 IIASA는 일반 대중이 삼림 벌채 지역의 이미지를 판별해 AI 모델의 기반이 되고 알고리즘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크라우드소싱 기반 앱을 선보였다. 일반인, 학생, 개발자, 전문 데이터 과학자 등 각계각층의 시민 데이터 과학자 자원봉사자는 해당 앱에서 보여주는 이미지가 개발로 훼손된 지역인지 자연 상태의 열대우림 이미지인지 분류하고 사람의 영향을 받은 지역을 표시한다. 이를 기반으로 삼림 벌채 지역을 판별하는 AI 알고리즘을 개선한다. 사람은 개발된 ‘도로’와 자연 그대로의 ‘강’을 쉽게 구별할 수 있지만 AI는 사람이 판단한 정보를 기반으로 한 학습이 필수적이다. AI가 판단하기 어려운 작은 규모의 삼림 파괴의 경우 사람의 섬세한 판단이 필요하다. 양사는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세상을 보다 잘 이해하고 예측하며 함께 번영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며 시민 데이터 과학자들이 보다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크라우드소싱 방식을 기반으로 삼림 보호에서 더 나아가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는 다른 환경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 수열에너지 건물에서 기후대응 녹색산업의 미래를 본다

    수열에너지 건물에서 기후대응 녹색산업의 미래를 본다

    ECO
    2020-04-23 18:34:45 안상석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4월 23일 오후 수열에너지를 적용한 국내 최대 건축물인 롯데월드타워*(서울 송파구 소재)를 방문하고, 녹색산업의 핵심 분야로 수열산업을 본격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하천수를 이용한 수열에너지는 지난해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시행령‘ 개정으로 재생에너지에 추가된 에너지원으로, 하천수, 댐용수, 상수원수(광역.지방) 등을 활용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미래형 친환경에너지다.해외에서는 프랑스(루브르 박물관), 캐나다(토론토 : 엔웨이브사에서 약 150개 빌딩에 냉방공급) 등에서 활발히 수열에너지를 활용하고 있으나, 국내의 경우 롯데월드타워와 한국수자원공사 내 소규모 사업장(주암댐 발전동 등 13개소)에서만 도입되어 왔었다. 환경부는 지난해 재생에너지로 신규 인정된 것을 계기로 대형 백화점, 데이터 센터, 대형매장, 복합상업 시설 등 냉난방 에너지 사용이 크고 수열 적용이 가능한 대상을 적극 발굴하여 활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대상인 공공건축물에 수열에너지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설비보조 등을 통해 확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 수열산업이 히트펌프 등 핵심 설비 및 부품의 제조, 설치, 운영관리 등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 기업들이 세계시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수열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내에 중장기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제도개선과 주요 열원별 시범사업 확대, 수열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 조성, 국산 기술 고도화 연구개발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열에너지에 대한 지속적 투자와 지원은 녹색산업 육성과 함께 건물분야의 기후변화 대응 차원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조명래 장관은 “수열에너지가 새로운 산업의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녹색산업의 한 축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물에너지 활용을 확대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고 기후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 
  • 산림청, 도로공사 · 지자체와 협력하여 고속도로변 산사태 체계적 예방

    산림청, 도로공사 · 지자체와 협력하여 고속도로변 산사태 체계적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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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21:46:46 안상석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고속도로변 산사태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방지를 위하여 도로공사, 지자체와 산사태의 체계적 예방을 위한 업무협의를 22일 전남 나주시 문평면사무소에서 개최하였다.▲  고속도로변 산사태 예방사업 추진기관 업무협의산림청은 2011년 우면산 산사태 및 2013년 중앙고속도로 춘천IC 인근 고속도로변 산사태 등과 같은 대규모 산사태를 예방하기 위하여 2014년 국토교통부(도로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상단부 산림은 산림청(지자체)에서, 하단부 도로 사면은 도로공사에서 상호 협력하여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금년도에도 산림청에서 중부선 1개소, 무안·광주선 2개소, 호남선 1개소 등 고속도로변 4개소를 추진하고, 도로공사에서 고창담양선 2개소, 호남선 1개소, 남해선 2개소 등 5개소에 대하여 산사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산림청과 지자체·도로공사가 서로 협력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 등 최소화 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산림청 이광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올해에도 산림청과 도로공사·지자체가 상호 협력하여 고속도로변 산사태 예방사업에 철저히 하여 산사태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하고, 산사태 발생 시에도 신속히 수습 복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유가하락 대응 재활용품 공공비축, 고부가가치화 계기로 활용

    유가하락 대응 재활용품 공공비축, 고부가가치화 계기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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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21:38:5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전세계적인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활용품의 수출 감소 및 가격하락이 지속되면서 재활용품 수거체계 안정화와 시장충격 최소화를 위해 폐플라스틱 공공비축을 착수하고 가격연동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 1) 폐지 : ’19.2월 83원/kg → ‘19.9월 63원/kg → ’19.12월 59원/kg → ‘20.3월 56원/kg   2) 폐플라스틱 재생원료 : ‘20.3월 한달 동안 대체재 관계의 플라스틱 신규원료의 가격하락(작년 동기대비 35.5%↓)에 따라 재생원료 판매단가도 14% 하락코로나19로 인한 유가하락, 수출감소 등으로 가격하락과 적체가 이어지는 폐플라스틱의 경우 적체심화가 우려되는 페트병부터 공공비축을 추진하되 비축되는 투명 페트병을 활용하여 재생원료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한다. 페트병 재생원료는 주 수요처인 미국, 유럽으로의 수출이 둔화되면서 4월 기준 업체 보관량이 약 1만 3천톤으로 허용보관량(1만 6천톤)의 80%에 이르렀다. 환경부는 4월 이후 보관량의 적체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공공비축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페트병(특히, 투명 페트병)은 고품질 재생원료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번에 비축하는 부가가치가 높은 재생원료를 최종 수요처(장섬유, 보관용기 생산 등)와 적극 연계하여 재생원료의 적체 완화뿐 아니라 저품질 중심인 재활용시장의 체질개선도 유도해나갈 예정이다.농가에 싸여있는 폐기물환경부는 다른 재질의 폐플라스틱(PE, PP 등) 재생원료의 경우 주요 수요처인 중국으로의 수출이 재개되는 추세로 적체상황을 지속적으로 면밀하게 살펴보고 대응해나갈 계획이다.공공비축과 병행하여 재활용품 수거체계 안정화를 위해 민간수거업체와의 계약으로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공동주택(아파트)을 대상으로 가격연동제를 적용한다. 가격연동제는 2018년 발생한 수도권 공동주택 폐비닐 수거거부사태 이후 도입된 제도로서 최근처럼 재활용품의 가격변동이 큰 경우 민간수거업체가 공동주택에 지급하는 재활용품 매각대금(연단위 계약)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주요 재활용품목 시장가격 변동률*과 물가상승률, 처리비용 상승률, 유통구조상 수거업체의 실질이윤 감소율 등을 반영하여 분기별 계약시점에 따라 재활용품 매각 수거대금 조정안을 산출했다. 예를 들어, 2019년 2분기 계약이 이루어진 경우 매각대금의 39.2%를 하향 조정하도록 권고했다.폐지, 폐플라스틱, 발포합성수지, 폐유리병, 캔류 등 5개 주요 재활용품목의 시장가격 및 배출량을 고려하여 산출한 기준가격의 증감된다.이러한 조정안을 토대로 지역 및 공동주택별 여건 차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자체가 공동주택과 수거업체 간의 단가 조정 등을 추진하는 가격연동제 적용 지침을 4월 22일 지자체에 통보했다.  환경부는 불확실성이 높아진 재활용시장에 적기 대응책이 추진되도록 재활용품목 재고량, 가격 동향, 수출입 추이 등을 자세히 살펴보고 있으며, 수거·선별·재활용업계, 지자체, 전문가 등 관계자들과 협의체를 구성하여 필요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특히, 생활폐기물 처리주체인 지자체와의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여 가격연동제가 현장에서 원활하게 적용되도록 중앙 및 지자체가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재활용품목 공공비축과 공공수거체계 전환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영기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민생활의 불편함이 가중되지 않도록 재활용품목 수거체계에 차질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며, ”어려운 경제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고 공동주택과 수거업체 간 상생을 위해 주민들과 관련업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불필요한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널리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농촌인력중개센터 인력지원 현장 점검

    농식품부 이재욱 차관, 농촌인력중개센터 인력지원 현장 점검

    ECO
    2020-04-22 21:29:0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22.(수) 오후 충북 충주시 소재 중원농협 인력중개센터와 과수농가(사과, 복숭아 농가)를 방문하여 농번기 인력지원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농촌인력중개센터 현장점검(충주)중인 이재욱차관 이재욱 차관은 농촌에서는 농번기 인력확보가 큰 과제이나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농번기 일손부족이 더욱 우려된다”며 “정부에서는 인력중개 활성화를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 70개소에서 92개소로 22개소를 추가 설치하였다고 밝히면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서는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지자체 및 농협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하여 농번기 일손부족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현대자동차, BTS 함께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 BTS 함께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 공개

    ECO
    2020-04-22 21:16:1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현대자동차가 지구의 날을 맞아 방탄소년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는 1월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Because of You’라는 슬로건 아래 미래 청정에너지 ‘수소’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전파하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상영된 영상에 이어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은 ‘아름다운 대자연의 소중한 언어들’이란 주제로 아름다운 대자연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영상 속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며 △에메랄드빛 바다(Emerald ocean) △새하얀(Pure-white) △하늘색(Sky blue) △태양이 입 맞춘(Sun-kissed) △투명한 빗방울(Crystalline raindrops) △별이 쏟아지는(Starlit) △숲 내음(Woody fresh) 등 자연이 선사하는 일상 속의 소중한 언어들을 강조했다. 영상 말미에는 물 이외의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등장해 선한 에너지 ‘수소’와 현대자동차가 그려나갈 더 나은 미래에 대한 비전(Hydrogen, the positive energy for a better tomorrow)을 전했다. 특히 이번 영상은 지구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지구 환경 보호의 날인 ‘지구의 날’에 공개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은 22일 오전 6시(한국시간) 현대자동차 월드와이드 유튜브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으며 향후 국내외 TV CF를 비롯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영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1월부터 방탄소년단과 함께 진행한 ‘글로벌 수소 캠페인’을 통해 선한 에너지이자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소’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수소 캠페인’ 특별 영상 공개와 함께 오는 5월 4일까지 집안의 불을 끄고 본인의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는 ‘다크셀피 챌린지(#DarkSelfieChallenge)’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를 보호하는데 동참하고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집안의 불을 소등한 후 플래시를 켜서 본인의 사진을 찍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환경실천연합회, ‘마스크 쓴 지구의 생일을 아는가?’ 논평 발표

    환경실천연합회, ‘마스크 쓴 지구의 생일을 아는가?’ 논평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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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21:15:2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환경실천연합회가 지구의 날을 맞아 ‘마스크 쓴 지구의 생일을 아는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 환실련은 논평을 통해 "4월 22일, 제50주년을 맞이하는 지구의 생일이다. 지구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연환경을 보호하자는 목표로 창설된 지구의 날! 하지만 지구촌 전역은 현재 마스크로 뒤덮여 있다"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닥친 현실 속에 우리는 지구촌 전역에서 고통을 함께 겪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증가세에 따라 전 세계 경기침체, 실업률 증가 등 날을 거듭할수록 일파만파로 피해 규모가 늘어나며, 지구가 앓고 있다는 소식을 실시간 뉴스로 접하게 되는 것이 우리의 일상이 되었다면서 안타까움을 보였다. 환실련은 논평을 통해 "사실 지구는 예전부터 지구온난화의 가속화로 인한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었다. 기후의 이상으로 몸살을 앓는 지구가 배출한 현상이 태풍, 지진, 사막화, 가뭄, 홍수 등이며 이러한 자연 이상 현상들이 다양한 사례의 자연 대재앙으로 발전되어 인류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심해질수록 자연의 위협이 그 여파와 강도가 더 높아질 것을 오래전부터 여실히 보여 주고 있다 볼 수 있으며, 그 여파에 따른 인간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재산권이 박탈당할 수 있는 최악의 미래의 모습은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전 지구촌이 황폐해진 모습과 유사하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있음을 시사한다. 지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대재앙 질병에 이어 언제든지 또다시 자연재해 현상이 예고 없이 찾아올 수 있는 현실 속에 직면한 상태라는 것이다. 기후변화에 따른 또 다른 자연 위협은 지구촌의 심각한 먹거리를 감소시키는 식량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식량의 역습”은 한반도가 예외는 아니다. 이미 한반도 전역의 동·식물상의 생태계 교란은 시작되어 아이러니하게도 불균형의 안정화 단계에 이르렀기에 절대적으로 안심할 수는 없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환경부와 지자체는 전기절약의 일환으로 불 끄기 운동, 저탄소 생활 수칙 캠페인 등 환경 보호에 관한 범국민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환실련은 지금 우리는 좋은 취지의 환경 캠페인들이 속속 나오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짧은 시간에 집중된 캠페인 실천을 통해 지구가 건강해질 수 있는가에 대한 건전한 의문의 문제 인식을 하고,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발생시키는 자연재해들과 잠재된 위협인 식량 대란의 상황을 경계하며 지속적인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아울러 환실련은 "이번 ‘마스크 쓴’ 지구의 날을 맞아 지구의 생일을 축하함과 더불어 일상생활 속 환경 보호 방향을 되짚어보며, 실천적인 환경 보호 방향의 정비와 직접 실천을 통해 지구촌 전역에서 ‘아름다운 지구를 지키는 우리’라는 인식을 꽃피운다면 ‘마스크 쓴’ 지구는 건전함을 회복하여 마스크를 벗어내어 아름다운 참모습을 드러낼 것"이라고 밝혔다. 
  • 해양안전 앱  ‘해로드(海Road)’ 통한 구조자 지난해에만 302명

    해양안전 앱 ‘해로드(海Road)’ 통한 구조자 지난해에만 302명

    ECO
    2020-04-22 21:14:26 이정윤
    ▲ 긴급구조 요청[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지난해 해양안전 앱(App)인 ‘해로드(海Road)’를 이용하여 구조된 사람이 302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양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해로드(海Road)’ 앱의 긴급 구조요청 기능을 통한 인명구조는 2015년 이후 매년 급증하여 지난해까지 누적 677명을 구조하였으며, 2019년 한 해에만 302명을 구조했다. ‘해로드(海Road)’는 누구나 쉽게 자신의 위치를 전자해도로 확인하고 전송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App)으로,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어선이나 해양레저 이용자 등의 안전을 위해 2014년 8월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주요 기능으로는 긴급 구조요청과 최신 전자해도를 이용한 바닷길 안내(항해보조), 해양기상정보 기능 등이 있다. 해양사고는 주로 시야 확보가 어려운 저녁이나 새벽에 많이 발생하는데, 엔진고장 등의 사고로 표류하는 선박은 파도나 조류에 떠밀려 이동하기 때문에 해경 등 구조자가 선박의 위치를 찾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  또한, 물에 빠지거나 고립된 조난자의 경우에도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가 어려워 구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표류하는 선박이나 조난자가 ‘해로드’ 앱을 통해 구조 요청을 하는 경우에는 조난자의 정확한 위치정보가 실시간으로 해경 종합상황실에 전송되므로 신속한 구조에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올해 3월에는 동해에서 소형 고무보트를 타던 중 엔진고장으로 표류하던 레저이용객이 해로드 앱으로 해경에 신고해 신속하게 구조되었고, 이러한 구조사례가 널리 알려지면서 ‘해로드’ 앱의 누적 다운로드 건수는 2017년 약 11만 건에서 현재 30만 건까지 늘어났다. 이병철 해양경찰청 수상레저과장은 “즐겁고 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위해 출항 전 바다 기상상태 확인, 장비 점검, 안전장비 착용을 철저히 해주시고, 만약에 있을 위급상황에 대비하여 해로드 앱도 꼭 설치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서울시, 친환경 전기버스’ 3배로 확대…연내 460대 운행

    서울시, 친환경 전기버스’ 3배로 확대…연내 460대 운행

    ECO
    2020-04-22 21:13:5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미세먼지, 매연 저감 등 대기질 개선 효과와 친환경 대중교통 체계 마련을 위해 전기버스 도입을 대폭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난 2년간 전기시내버스 135대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그 두 배 규모인 325대(시내 225대, 마을 100대)를 추가 도입하기로 했다. 7월부터 순차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하면 전기버스 운행대수는 연말까지 총 460대로 늘어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거주지 인근의 생활도로를 운행하는 중형 경유 마을버스를 전기버스로 교체하기 시작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 도입 확대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주택가 근처의 버스 운행으로 소음 및 대기오염·미세먼지 등 불편을 겪어왔던 시민의 고민을 해결하고, 더 나아가 생활 속에서 친환경 대중교통의 효과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전기버스의 장점은 대기 환경 개선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이다. 주행 시 질소산화물(NOx)과 같은 오염물질 및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CNG버스 보다 진일보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버스는 1대 당 하루 평균 229㎞를 주행하기 때문에, 일반 승용차보다도 그 효과가 더욱 크다.  CNG 버스는 1㎞ 주행 시 이산화탄소 968.55g, 질소산화물 0.797g이 발생되어, 연간 1대당 이산화탄소 약 80.9톤, 질소산화물 66㎏를 배출하지만, 전기버스는 주행 시 이러한 물질이 전혀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전기버스는 소음과 진동이 거의 없어 승객들이 느끼는 승차감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운전원의 피로감을 낮춰 안전운전에도 큰 도움을 준다.  올해 추가 도입으로 전기버스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기존 17개 노선에서 최대 40개 노선으로 확대된다.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한 녹색교통지역 내 남산·경복궁 등을 운행하는 녹색순환노선을 비롯하여 버스회사 성과평가 결과, 충전설비 구축 여부, 녹색교통지역 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전기 마을버스도 충전기 설치 가능부지, 도입 우선노선 등을 고려하여 6월까지는 선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전기버스 도입 시 1대당 최대 2억원(국비 1억, 시비 1억)을 (저상버스 도입 보조금 포함 시 최대 2.9억원),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충전시설 설치비용 1기당 5천만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향후 서울시는 2025년까지 전기버스를 포함한 친환경 시내버스를 3,000대, 마을버스는 470대 수준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 GS25 아이스음료 빨대 ‘생분해 친환경 PLA 빨대’로 변경

    GS25 아이스음료 빨대 ‘생분해 친환경 PLA 빨대’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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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21:13:2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GS25 아이스음료가 친환경 빨대를 동봉한 제품을 고객에게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에서는 올해 아이스음료 상품 전략으로 △차별화 맛 △친환경 빨대 사용 △직관적 디자인 팩키지 △대용량 사이즈를 적용해 제품을 출시했다.  2020년에는 △차별화 맛을 콘셉트로 출시한 다양한 상품을 출시한다. 블랙으로 즐기는 ‘빅블랙레몬에이드’는 에이드 대표 인기 상품 블루레몬에이드를 블루 큐라소 시럽 대신 오징어 먹물로 검은색을 표현해 레몬의 상큼함과 청량감에 블랙 음료를 즐기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골든 키위, 백포도 맛과 곤약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상품 ‘골든키위에이드’, ‘망고머스캣에이드’도 색다른 맛을 제공한다. 현재 출시된 상품 중 곤약 알갱이가 가장 크고 많이 들어 있어 과일 본연의 맛과 씹어먹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GS25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 절감을 위해 5월 말부터 아이스음료에 동봉된 빨대를 ‘생분해 친환경 PLA 빨대’로 변경한다.  현재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100% 생분해되는 종이 빨대를 일부 적용하고 있으나 고객에 따라 종이 맛에 대한 호불호가 있다는 것을 판단해 이번에는 옥수수 소재로 만들어 100% 생분해될 뿐 아니라 플라스틱 빨대와 유사한 사용감으로 고객의 입맛까지 고려했다. PLA(Poly Lactic Acid)는 옥수수와 같이 풍부한 녹말을 가진 바이오매스에 녹말을 분리하고 녹말을 분리해 생성된 포도당을 발효시켜 젖산을 응축 고분자화하여 생산된 100% 생분해되는 소재다. 또한 2020년 디자인은 카페에서 마시는 듯한 리얼한 이미지를 적용했다.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복잡함보다는 심플하고 이미지만으로 상품의 맛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도록 본연의 형태와 주재료를 디자인 패키지에 강조했다.  2019년 500ML 대용량 커피 상품 출시로 대용량 페트커피의 매출이 전년 대비 223.7% 증가하는 등 대용량 상품 구매 트렌드에 맞춰 1L 대용량 사이즈 상품 3종도 함께 선보인다. 한번 구입해 여러 번 나눠 먹을 수 있는 가성비가 높은 상품으로 오피스, 소가구형 주거 입지에서 판매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이재명지사 소형 도로청소차로 주택가... 골목길도 미세먼지 제거 책임진다

    이재명지사 소형 도로청소차로 주택가... 골목길도 미세먼지 제거 책임진다

    ECO
    2020-04-22 14:36:0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경기도(이재명 지사)가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소형 도로청소차 보급사업’이 도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고 있다.‘소형 도로청소차 보급사업’은 기존 대형 청소차량으로 진입이 어려웠던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 소형 청소차량을 활용해 일상생활 지역 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2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는 13억2천만 원을 투입해 10개 시·군에 소형 도로청소차 구입비의 50%를 지원했다. 그 결과 전체 사업량 22대 중 수원 4대, 부천 2대, 남양주 2대, 의정부 2대, 오산 2대, 구리 2대, 과천 2대 등 총 7개 시에 청소차 16대가 보급됐으며, 나머지 6대는 올해 상반기 내 보급될 예정이다. ▲ 이재명 지사가 자신있게 소개한소형청소차이 사업으로 과거 대형 청소차 진입이 불가능해 원활한 청소가 어려웠던 주택가, 골목길에 대한 청소가 가능해져 도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장기적으로 보면 소형 도로청소차를 통해 기존 환경미화원에만 의존했던 주택가 청소의 인력부족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걸로 보인다.양재현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장은 “소형 도로청소차 운행으로 주택가와 이면도로의 흙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어 미세먼지가 많이 줄어든 걸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깨끗한 환경 속에서 도민들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4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도내 31개 전체 시·군에서 ‘릴레이 도로 대청소’ 행사 기간에 맞춰 소형 도로청소차가 집중 운행되고 있다. 대청소는 지난 16일 평택시를 시작으로 각 시·군별 해당 날짜를 정해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해양환경공단, 해양오염사고시 초동조치를 위한 ‘긴급 방제함’ 도입

    해양환경공단, 해양오염사고시 초동조치를 위한 ‘긴급 방제함’ 도입

    ECO
    2020-04-21 21:37:05 최성애
    ▲  긴급방제함 사진해양환경공단(  이사장 박승기)은 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과 함께 지난 20일 여수 우두리 물량장에 해양오염사고 초동조치를 위한 ‘긴급방제함’을 설치했다고 밝혔다.공단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제설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해양오염사고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긴급방제함’을 도입했다. 방제함에는 펜스형 유흡착제, 1회용 방제복, 안전모 등이 보관되어 있으며, 해양오염사고 발생시 누구나 활용가능하다. 공단은 올해 여수를 비롯한 4개 지역에 긴급방제함을 시범 운영하고, 추후 활용도에 따라 설치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긴급방제함의 활용도 강화를 위해 인근 주민 및 해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방제기자재 사용법 교육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오염사고시 초동대응이 가장 중요하다.”며, “긴급방제함에 방제장비와 자재를 상시 유지·관리해 해양오염사고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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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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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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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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