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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자동차/시승기

  • 12월~3월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다 함께 만들어가는 맑은 공기  

    12월~3월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다 함께 만들어가는 맑은 공기  

    친환경가이드
    2022-02-14 11:03:28 이동규
    최근 또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야외 활동은 물론 환기가 중요한 실내 환경까지 위협하고 있다.미세먼지가 우리의 호흡기로 들어오게 된다면 질병을 유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알레르기, 호흡기 질환까지 유발하며 불편을 겪고 있다.이에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실천 법을 알려지며, 미세먼지를 관리하기 위한 실천에 대한 관심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다.가장 먼저 가까운 거리, 걸어 다닐 수 있는 거리는 도보를 이용하거나 자전거 등을 이용하는 것이다. 하늘이 뿌옇고, 호흡도 힘들어지는 이유는 미세먼지에 자동차 매연까지 더해진 탓인 것으로 알려졌다.뿐만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배출하는 쓰레기 역시 미세먼지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쓰레기를 태우면서 연기가 발생하고, 미세먼지 농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 이에 택배, 일회용품 등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는 줄이는 것이 좋다.또한 겨울철에 사용하는 히터 등과 같은 난방 기구도 미세 먼지가 증가하는 데 일부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겨울철 적절 실내온도는 18도에서 20도다. 즉, 긴 옷을 입는 것만으로도 체온을 올리고 난방비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에까지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매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이다. 코로나19에 이어 미세먼지까지, 우리는 현재 각종 불편을 감수하면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에 조금이라도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은 잘 지켜서 피해를 줄이는 것 또한 스스로를 지켜낼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하지만, 이런 수칙들이 진행됨에도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과 불만은 높아지고 있다. 우리가 지켜야 할 수칙보다 미세먼지를 대량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야 한다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 에어프라이어, 발암 물질 검출? 루머일까 진짜일까 

    에어프라이어, 발암 물질 검출? 루머일까 진짜일까 

    친환경가이드
    2022-02-11 18:31:12 김정희
    최근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하는 이들이 폭풍 같이 늘고 있다. 각종 매체에서 에어프라이어 사용은 물론, 여러 레시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조리가 불편하거나 냄새가 나 꺼리는 음식일 지라도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이다.하지만 에어프라이어를 사용할 경우 발암 추정물질이 기준치 넘게 검출됐다는 소문이 퍼지며 논란이 일어났던 바 있다. 출처는 소비자원 공식 보도 자료였던 탓에 더욱 신빙성 있다는 쪽에 무게가 실린 것.이에 SBS뉴스 측은 직접 에어프라이어에 관한 조사를 진행,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대한 정보를 전했다. 최근 논란이 된 실험의 경우 에어프라이어로 냉동 감자를 조리했고, 발암 추정물질이 검출됐다고 전해졌다. 아크릴아마이드가 유럽연합 기준치보다 높게 나왔고, 무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에어프라이어 10개의 제품 중 4개의 제품이 모두 해당했다고 전해 파장이 일어났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말인가요?” “이제 에어프라이어 사용 안 해야겠다” 등과 같은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SBS뉴스에 따르면 논란이 된 실험은 가혹한 조건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자른 감자 300g 이하를 최대 18분 이상 조리하지 않아야 하는 제품에서 300g을 18분 이상 조리했을 때. 즉, 최소 용량을 최대 시간으로 조리했을 때 발암추정 물질 아크릴아마이드가 유럽기준치가 넘었다는 의미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크릴아마이드는 감자 같은 고탄수화물 식품을 120도 이상에서 오래 가열하면 에어프라이어 뿐만 아니라 오븐에서도 검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행위 자체가 발암물질을 유발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뜻이다.SBS뉴스 측은 소비자원 공식 보도자료에 나온 ‘유럽연합 기준치 초과 검출’ ‘4개 업체’ 등과 같은 표현이 두드러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에어프라이어는 발암 물질 걱정 없이 사용해도 된다는 뜻일까? 소비자원 측에 따르면 에어프라이어에 적혀있는 조리량과 조리 시간 등의 안내 사항을 잘 지켜서 사용하게 된다면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음식을 바삭하게 먹기 위해 지나치게 오래 데우지 않는 것도 유의할 사항이다.
  • 코로나19 펜데믹→쓰레기 대란 ing, 폐지 올바르게 버리는 것 중요 

    코로나19 펜데믹→쓰레기 대란 ing, 폐지 올바르게 버리는 것 중요 

    친환경가이드
    2022-02-01 07:51:17 김정희
    코로나19 펜데믹이 장기간 이어지고 있다. 잇단 규제는 물론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 환경이 지속되자 자연스럽게 온라인 쇼핑계는 활성화되고 있다.코로나19 펜데믹 초기부터 온라인 쇼핑에 따른 택배 상자와 같은 쓰레기 대란에 대한 지적이 이어진 바 있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난 지금까지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친환경 보냉팩, 친환경 포장지 등을 이용해 배송 및 배달하는 업체가 늘고 있음에도 재활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만일 이런 물건들이 올바른 방법으로 100% 재활용 된다면 환경오염에 피해를 덜 끼치겠지만, 잘 지켜지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  실제로 서울에 위치한 한 폐지 수거 업체는 하루에만 수 미터 높이를 가득 채울 정도의 폐지를 수거하고 있다. 사람 키는 물론 건물 한 층을 쌓아올려도 될 만큼 폐지가 많이 수거되지만, 그 현장은 처참하다.버려진 박스 안에는 박스 자체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하는 것들이 가득하다. 사용하고 버린 에어팩이 그대로 담겨있을 뿐만 아니라 감염 우려가 있는 일회용 마스크까지 목격할 수 있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상자 등에서는 테이프 등이 그대로 붙어있는 데다가 송장 번호, 개인 정보까지 붙어있을 정도로 제대로 분리수거가 되지 않고 있는 것이다.특히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택배 물량이 증가하고, 폐지 수거 역시 늘어나고 있지만 분리수거 부분에서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수거 업체 측에서는 인원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일일이 상자를 또 다시 분류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만일 다 사용하고 버린 폐지를 비닐, 오염 물질이 묻은 휴지 등의 일반 쓰레기와 섞여서 배출될 경우에는 재활용 할 때 품질에 반드시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다. 재활용 종이 등의 색을 유지하기 위해 화약 염료를 사용해야 하고, 이는 또 다시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므로 분리수거하고 재활용 종이를 재생산 하는 의미 자체가 퇴색되는 것.택배 상자의 경우에는 반드시 송장 및 비닐 테이프를 제거 해야한다. 또한 알루미늄이나 금속, 비닐 등으로 코팅된 종이 역시 따로 버려야 한다.
  • 세탁-건조기 사용이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주범? 안전한 세탁 방법 

    세탁-건조기 사용이 ‘미세플라스틱’ 발생의 주범? 안전한 세탁 방법 

    친환경가이드
    2022-02-01 07:51:01 김정희
    해양오염으로 인해 우리 식탁이 위협받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이 주 원인이다. 하지만 최근 또 다른 가정환경의 변화로 인해 미세플라스틱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바로 세탁 과정에서 배출되는 미세플라스틱이다.미세플라스틱의 주범은 합성섬유인 것으로 알려졌다. 옷을 입고 세탁할 때에 마찰 등이 일어나며 눈으로 쉽게 볼 수 없는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 것. 옷을 반드시 세탁해야만 하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에서 온전히 피할 수 없는 실정이다.이에 미세플라스틱 발생을 줄이는 세탁 방법에 관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의류 속 미세플라스틱을 줄이는 세탁 방법 중 가장 간단한 방법은 빨래를 한 번에 모아서 하는 것이다. 적은 양의 빨래를 자주 하는 것 보다 적당량 이상의 섬유를 한 데 모아 세탁 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인 것.  세탁물이 적을수록 섬유에 가해지는 마찰이 크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이 잘 배출된다. 다음은 낮은 온도로 세탁하는 것이다.세탁을 할 경우에 낮은 온도로 세탁하게 되면 미세플라스틱 배출량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옷을 부드럽게 만드는 드럼 세탁기는 일반적인 통돌이 형태의 세탁기보다 미세플라스틱 배출이 적은 것으로 전해졌다.또한 세탁은 최대한 짧은 시간으로 단축하는 것이다. 건조기도 마찬가지다. 뜨거운 열로 오랜 시간 가열하게 될 경우에는 미세플라스틱량이 배출된다. 빨래를 한 뒤에는 자연 건조하게 될 경우에는 미세플라스틱 걱정을 줄이고, 친환경적으로 세탁물을 건조할 수 있다. 건조기를 사용할 경우에는 일반 세탁기보다 3.5배 정도 많은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자연 건조할 경우에는 자연 바람에 수분이 증발, 햇빛에 자연 소독이 되기 때문에 미세플라스틱이 배출되지 않는다. 또한 세탁기의 필터 관리다. 세탁기 필터 속 찌꺼기에는 다량의 미세플라스틱이 있기 때문에 자주 갈아줘야 한다.특히 바다로 유입되지 않게 절대로 물에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 마스크를 잘라 필터 등에 넣어 싸 버리는 것 또한 효과적인 방법이다. 또한 미세플라스틱을 걸러주는 필터를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까지는 국내에서는 상용화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해외의 경우에는 미세플라스틱 필터를 사용하는 것이 의무화된 나라도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합성섬유 대신 혼방섬유를 사용하는 것 또한 미세플라스틱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 역시 세탁과 관련한 의무 규정 등이 나와야 할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섬유 등이 나온다면 보다 환경에 도움이 되는 삶이 될 것이다.
  • 생활화학제품, 잘못 사용한다면 인체에 치명적 영향...올바른 사용법은?

    생활화학제품, 잘못 사용한다면 인체에 치명적 영향...올바른 사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2-01-31 01:25:24 이동규
    일상 속에서 수많은 생활화학제품들을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생활화학제품들이라고 해도 화학제품이기 때문에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환경부 측은 생활화학제품들의 안전한 사용방법을 공개, 안전과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전했다.세정제를 비롯해 살균제 등 모든 생활화학제품등의 경우에는 생수병과 같은 다른 용기에 담아서 보관하면 위험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자주 마시는 생수병과 같은 용기에 보관하게 된다면 식품으로 오인해 마시게 되는 큰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또한 제품의 정확한 정보 등이 표기되지 않고,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각종 안전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이에 다른 용기에 옮겨 담지 않는 것이 특별히 중요하다. 만일 생수 등에 담긴 생활화학제품 등을 오해해 먹거나 삼켰을 경우에는 응급조치를 한 뒤 즉시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세정제 등을 사용할 때에도 우리는 호흡이 불편하거나 가려움증과 같은 피부 자극을 느낄 때가 있다. 제품을 사용할 때에는 제품의 올바른 사용 방법에 따라서 장갑이나 마스크 등을 착용해야 한다. 특히 창문이 없어 환기가 되지 않는 욕실 등과 같은 밀폐된 공간에서는 특히나 사용 후 충분히 환기를 시켜줘야 한다.만약 밀폐된 공간에서 세정제 등을 사용하다가 호흡이 어려워지거나 힘들어질 경우에는 신선한 공기가 있는 곳으로 이동해 호흡이 쉬운 자세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제품이 눈이나 피부, 호흡기 등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눈이나 피부에 묻었을 경우에는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낸 뒤 눈과 피부에 묻은 물질을 제거한 뒤에도 이상이 느껴진다면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만약 의사와 상담할 경우에 해당 제품을 직접 가져간다면 치료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다.또한 세정제나 살균제를 사용할 때 더욱 강력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여겨 여러 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여러 제품을 한 번에 사용하면 독성물질 등이 발생해 인체에 매우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여러 제품을 섞어서 사용한다고 해서 제품의 효과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우리 인체에 유해한 독성물질이 발생하기 때문에 특별히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더불어 여러 제품을 동시에 한꺼번에 사용한다고 해도 독성물질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화학물질에 다량 노출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조심히 사용해야 한다.아울러 제품 사용 형태에 따라서 제형이 구분되어있다. 수건 등에 묻혀서 사용하는 제품인 액체형 제품을 임의로 분무기 등에 담아서 분사할 경우에도 화학물질 등이 호흡기에 들어가 인체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이에 제품에 표기된 올바른 사용방법을 지켜야 한다.캡슐형 세탁세제, 섬유유연제 등 캡슐형 종류의 제품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색감이 있고, 말랑한 재질과 비슷해 어린아이들이 사탕이나 젤리로 오해해 삼키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아이의 손이 닿지 않는 높은 선반 등과 같은 곳에 보관해야 한다.특히 생활화학제품을 구매할 때에는 안전기준 확인 마크를 필수로 체크해야 하고, 올바른 사용으로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
  • “음식 먹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발생”, 개인이 지켜야 할 식탁에서의 수칙

    “음식 먹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 발생”, 개인이 지켜야 할 식탁에서의 수칙

    친환경가이드
    2022-01-31 01:25:19 김정희
    탄소에 대한 위험성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고 있다. 탄소에 노출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스치듯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우리가 매일 먹는 밥상에도 많은 탄소가 나오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최근 한국환경공단 측은 지식채널 e를 통해 슬기로운 탄소 식생활에 대한 정보를 전달했다. 이것의 무게는 무려 2019년 기준 9억 3000만 톤인 것으로 전해졌다. 몸값은 약 1200억 원인 셈이다. 더불어 일렬로 세울 경우 무려 지구 7바퀴를 돌 수 있는 양이다.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를 차지하는 것. 이 탄소가 바로 지구를 뜨겁게 하고, 환경을 파괴하는 주범이 되고 있다. 사과를 재배하는 데에는 평생 125리터의 물이 들어간다. 하지만 모양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판매되기 전에 버려지는 사과들이 있다.호주에서 유통된 소고기는 품질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있을 경우에는 그 즉시 버려진다. 이에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음식물임에도 불구하고 약 70% 이상의 음식물이 버려지는 것이다. 특히 검증 과정을 거쳐 우리 식탁에 올라온다고 해도 안심할 수 없는 셈이다. 갖가지 반찬 등과 국을 곁들여먹는 것이 일상인 한국인의 식습관. 이 때문에 1인 평균 300그램, 전국적으로 약 1만 5천 여 톤 이상의 음식물 쓰레기가 하루 만에 발생하고 있다고 알려져 충격을 안기도 있다.전 세계적으로 1년 간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는 무려 9억 3000만 톤이다. 상상할 수도 없는 양이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가 소각되고 매립되는 데에만 상상 이상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약 승용차 234만 대가 서울에서 부산을 왕복할 때 배출되는 온실가스와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특히 고기를 포장하고 배송해 각종 재료를 넣고 조리해 1인분의 요리를 만드는 동안에도 수많은 온실가스가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음식을 먹는 모든 과정에서 온실 가스가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가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이 있을까? 장거리 수송 및 다단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는 지역 음식과 식품 수송량과 이동 거리를 계산한 푸드 마일리지가 적은 식재료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를 지켜낸 저탄소 인증마크 제품을 확인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무엇보다 1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적당한 음식을 섭취, 남기지 않는 사소한 습관이다.
  • 설 명절, 지구 환경도 보호하고 새해 복도 전달하고! “친환경 포장 제품 이용해야”

    설 명절, 지구 환경도 보호하고 새해 복도 전달하고! “친환경 포장 제품 이용해야”

    친환경가이드
    2022-01-28 20:15:38 김정희
    설이 하루 코앞으로 다가왔다. 코로나19를 비롯해 오미크론까지 확산되며 불안감은 높아지고 있지만, 안전을 위한 명절을 보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만나지 않아도 선물 등으로 마음을 표하는 등의 비대면적인 요소를 실천할 수 있다.이 가운데 환경부 측은 설날, 즐거운 명절은 물론 친환경적으로 의미 있게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수칙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먼저 선물을 고를 때 신경 써서 고른다면 환경을 최대한 보호할 수 있다. 불필요한 포장지가 들어있거나, 포장 횟수가 많은 제품을 비롯해 포장 제품 내에 빈 공간이 많이 남는 제품 등은 과대포장으로 의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즉, 과대포장이 되지 않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 또한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길이다.특히 최근 다양한 상품들이 과대 포장 논란에 휩싸인 경우를 볼 수 있다. 물건에 비해 포장지는 물론 물건을 감싸고 있는 상자 또한 터무니없이 큰 규격을 차지하는 것. 포장지의 경우에는 받는 즉시 쓰레기로 처분되는 경우가 높기 때문에 최대한 주의해서 포장해야 하는 것도 기업들이 할 수 있는 일일 것이다.포장횟수가 최대한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 또한 환경 보호 요소로 중요한 부분으로 꼽힌다. 충분히 안전하게 포장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 위에 플라스틱이나 보자기 등으로 추가적인 포장지 등이 불필요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에는 자제하는 것이 좋다.뿐만 아니라 최근 과대포장과 환경보호에 중점을 두는 기업 등은 친환경 포장에 신경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종이 완충재를 비롯해 친환경 아이스팩. 플라스틱 등이 되도록 들어가지 않도록 포장을 하고 있는 것. 더 나아가 포장지를 풀어보고 난 후에는 재활용을 할 수 있는 친환경 포장지로 또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선물을 함에 있어서 정성은 중요하다. 하지만 환경보호를 위해 포장이 최소화 되고, 꼭 필요한 물품이 담기는 등의 심플한 방식으로 개선된다면 자원 낭비는 물론 환경을 오염시키는 데 있어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언플래쉬
  • 종이 영수증, 오늘(19)부터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면 돈 돌려받아 

    종이 영수증, 오늘(19)부터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면 돈 돌려받아 

    친환경가이드
    2022-01-19 21:23:29 김정희
    환경오염은 물론 인체에 영향을 끼친다는 이유로 종이 영수증에 대한 다양한 변화가 시도되고 있다. 특히 오늘(19일)부터 마트 등에서 종이 영수증을 받지 않고, 휴대폰 등으로 전자 영수증을 대체하게 될 경우에는 현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흔히 마트, 상점 등에서 계산하는 경우에는 영수증을 필수로 받게 된다. 일부 점원에서는 “영수증 드릴까요?”와 같은 질문을 건네 필요한 이들에게만 주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계산을 한 뒤 영수증을 습관처럼 받아들곤 한다.하지만 문제는 다음부터다. 영수증을 받고 보관하거나 사용하는 이들은 드물다. 영수증을 찰나의 순간 확인한 후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것. 한 대형 마트. 계산대에서 결제를 맡은 손님들이 습관처럼 종이 영수증을 받아든다. 하지만 이 영수증. 펴보지도 않은 채 휴지통으로 들어간다. 우리는 수십 년 간 영수증을 몇 초의 순간을 사용하고 바로 버리고 있는 셈이다.한 회에 발급되는 종이영수증은 2018년 기준으로 약 백이십팔억 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무려 원목을 약 십이만 그루를 베어내야 만들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또 이는 나무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나무를 벨 때 나오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무려 이만 톤을 넘는 것으로 전해져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상황이었다.이에 지난 2021년부터 영수증과 관련된 규정을 수정,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해서 받을 수 있도록 시도했지만 100% 고쳐지지는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정부 측은 환경 보호를 위해 보다 효율성 있는 시민 참여 대안을 내놔 눈길을 끌고 있다. 종이 영수증을 받는 대신 전자 영수증을 받는 것이다. 전자 영수증으로 대체하면 종이를 아끼고 환경 보호를 하는 것은 물론 보다 효율적이고 간편한 방식으로 거래를 이어갈 수 있어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처럼 일상생활에서 시도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등이 늘어나야 하는 대목이다.한편 일반 마트를 비롯해 백화점 등에서 종이 영수증 대신 전자 영수증을 받게될 경우에는 한 번에 백 원 씩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포장을 하지 않고 세제나 화장품의 내용물만 판매하는 리필 상점 등을 이용하게 될 경우에는 회당 이천 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렌터카로 전기차나 수소차를 대여할 경우에는 약 오천 원을 돌려받는다. 일인 당 연간 지급 상한액은 칠만 원이다. 크지 않은 금액일 수 있지만, 돈의 액수를 떠나 탄소를 줄이고 환경 보호에 동참한다는 데 의의를 두면 더욱 효과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증빙 등에 사용해야 하는 종이 영수증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이와 같은 부분도 개선되어 종이 영수증 100% 없애기 등을 시도해 봐도 좋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 보일러도 친환경 시대! ‘대기관리권역법’ 따라 인증 및 설치 의무화 

    보일러도 친환경 시대! ‘대기관리권역법’ 따라 인증 및 설치 의무화 

    친환경가이드
    2022-01-13 09:35:45 이동규
    지난 2020년 4월부터 전국 77개의 시군에서 친환경보일러 인증 및 설치가 의무화로 시행되고 있다. 친환경보일러는 환경과 직결되는 문제로 미세먼지를 절감하는 동시에 에너지 효율성도 높아 난방비 절감 효과가지 다양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친환경보일러를 교체하고 난방비절감과 함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것으로, 친환경보일러 지원 확대 소식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올해를 기점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교체 보조금 지원에 대한 소식 또한 잇따라 전해지지고 있다. 특히 2022년은 120억 원을 지원, 지난해 대비 신청률이 약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 11만 5대를 대상으로 시작하는 것. 특히 올해 지원금액의 경우에는 보일러를 한 대 설치하는 경우 약 10만 원으로 책정됐다. 즉, 지원 금액을 줄이는 동시에 친환경보일러 보급 물량은 두 배 이상 늘리며 친환경보일러를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등 더욱 많이 보급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정부는 왜 친환경보일러 보급률을 늘리기 위해 노력죽인 것일까? 바로 환경 문제와도 직결되는 부분이다. 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보다 미세먼지가 적게 발생하며 에너지 효율이 높은 보일러이다.또한 저소득층 지원 금액의 경우에는 60만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소득층 세입자를 보호하기 위해 임차인에게도 지원한다. 신청자는 사용 중인 보일러가 10년 이상 됐음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해야 하며 사전 신청 혹은 사후 신청이 가능하다.한편 일반적으로는 친환경보일러를 구입한 구매자가 보조금을 차감한 금액으로 계약을 한 후, 대리점  측에서 자치구에 신청하는 방식으로 지원 절차가 진행되고 있지만, 보일러를 설치한 후에 구매자 측에서 추후 직접 신청해도 된다.만일 가정에서 10년 이상 된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다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 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는 것도 고려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라돈의 모든 것, 심각한 미세먼지 있는 날에도 환기 해야할까?

    라돈의 모든 것, 심각한 미세먼지 있는 날에도 환기 해야할까?

    친환경가이드
    2022-01-10 18:29:33 김정희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가 유발됨에 따라 외출부터 실내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실내의 경우에는 환기만 활발히 해도 집 안에 머물고 있는 라돈의 양이 급격하기 감소한다고 알려졌지만, 현재 같은 시기에는 공기 청정기에만 의존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이에 한국환경공단 측은 오늘(1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1급 발암물질 라돈의 위험성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라돈저감을 위한 생활습관 및 저감방법에 관한 내용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라돈은 WHO가 지정한 1군 발암물질인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또 라돈은 자연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물질이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노출이 될 수박에 없다. 즉, 건물이 있는 곳이라면 어느 곳에나 라돈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다.자연방사성 물질 라돈은 건물이 있는 곳에서는 어디든 존재하듯, 우리는 자연 속에서도 방사능에 노출되게 된다. 사람의 연간 노출 방사선 양의 약 85%가 자연 방사선인 것이다. 또한 자연 방사선의 50%는 라돈이다. 라돈은 우리 주변에 있는 암석과 토양, 건축 자재 등에 존재하는 우라늄과 토륨이 몇 차례 방사성 붕괴를 거치면 라듐이 되고, 라듐이 방사성 붕괴를 거치면서 자연적으로 생성 되는 방사성 기체이다. 암모니아의 경우에는 냄새가 심하고 매연은 연기가 눈에 보이지만, 라돈은 무색의 무취의 무미다. 즉, 냄새와 색이 없기 때문에 우리의 오감으로는 절대 인지할 수 없다. 이에 측정 기계를 통해서만 농도를 측정할 수 있다.  특히 라돈이 위험한 이유는 기체 상태로 우리의 체내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호흡을 하게 되면 들숨을 통해 폐 속으로 라돈이 들어온다. 대부분의 라돈은 다시 날숨으로 빠져나가지만, 하지만 이중 일부는 세포에 달라붙거나 폐 속에서 붕괴할 수 있다. 방사선 붕괴를 계속 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방사선을 내뿜게 되고, 이렇게 되면 폐 속에 있는 세포들이 망가지고 폐암 등의 폐 질환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다.각 나라에서는 방사능 권고 수치를 지정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48Bq/㎥, WHO 기준은 100Bq/㎥이다. 왜 우리나라는 기준이 높은 것일까? 우리나라 라돈 기준치는 미국과 동일한 기준을 사용하고 있다. 캐나다, 스웨덴은 더 높은 기준치를 적용하고 있다. 이 기준의 경우 연간 7000시간, 30년 이상 피복 시 0.7% 비율로 폐암 발병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에 따른 것이다. 현재로서는 적절한 기준인 것이다.무엇보다 라돈은 공기청정기만으로 줄어들 수 없다. 공기청정기로 미세먼지 농도와 냄새는 줄여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라돈을 저감해줄 수는 없다. 그렇다면 라돈 저감방법은 어떻게 해야 할까? 호흡기가 중요한 코로나19 시대에 라돈의 위협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환기’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미세먼지가 심한 경우에도 하루에 세 번 정도는 환기를 하는 게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 대기가 정체된 밤을 피한 아침 9시, 10시 이후 저녁 6시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에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또 벽과 천장, 조명, 커튼, 블라인드 등도 정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만일 분무기로 물을 뿌려 먼지를 가라앉히고 청소를 시작하면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고 전문가는 조언하고 있다.
  • 2022년부터 분리배출표시 변경…재활용 방법도 달라진다! 

    2022년부터 분리배출표시 변경…재활용 방법도 달라진다! 

    친환경가이드
    2022-01-06 15:21:54 김정희
    2022년부터 분리배출표시가 변경된다는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우리나라 포장재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분리배출 표시 방법이 일부 변겨왼 것.한국환경공단 측은 올해부터 새롭게 변경되는 분리배출표시와 관련, 정보를 전하는 동시에 슬기로운 분리배출 생활을 적극 권장했다.우리가 평상시에 당연히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여겨져 재활용으로 버리던 포장재들이 알고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재활용이 어려워 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과연 분리배출 표시 중 어떤 부분이 달라졌을까? 첫 번째로는 플라스틱이나 금속 등 타 재질과 분리가 불가능한 포장재다. 타 재질과 분리할 수 없는 포장재의 경우에는 재활용하기가 어려워 폐기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두 번째는 금속 스프링 펌프가 달려있는 포장재 중에서 이 스프링 펌프 부분과 몸체를 분리할 수 없는 포장재다. 이 역시 소재가 다른 부분을 분리할 수 없을 경우에는 재활용이 어렵다.또 세 번째로는 일부 종이팩이 있다. 종이팩은 단순하게 당연히 재활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 중에서도 종이팩의 마개, 잡자재의 중량이 전체 중량의 10%를 초과해 몸체와 분리 불가능한 포장재가 이에 해당된다.만일 이 부분이 외우기 어렵거나 까다로롭다고 해도 상관없다. 위에 언급된 포장재에 도포 및 첩합 표시, 즉 빗금표시가 새겨져 한 눈에 알기 쉽도록 변경되는 것.그렇다면 빗금 표시 된 포장재는 어떻게 버려야 할까? 이 역시 올바른 배출 방법이 존재한다. 빗금표시가 된 포장재는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종량제 봉투에 넣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분리배출 표시에 펌프·종량제 배출이라고 적혀있는 경우에는 펌프만 따로 분리해 종량제로 배출해야 한다. 다른 용기는 플라스틱으로 배출하면 된다.또 한가지, 2022년부터는 종이팩 분류 방법이 생겼다. 기존의 올바르게 배출되지 않은 종이 폐기물 역시 정해진 방법대로 분류해야 하는 것. 기존의 단일 표시 되던 종이팩 항목은 일반팩과 멸균팩으로 구분돼 표시될 뿐만 아니라 각각 배출 되도록 개선된다.페트는 일반페트와 무색페트로 구분되며 고품질의 재활용이 가능한 무색페트만 별도로 분리배출하고 나머지는 플라스틱으로 배출하면 된다.우리의 올바른 실천 하나로 지속가능한 자원,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올해부터라도 올바른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는 것은 어떨까.사진=픽사베이
  • 감자 농사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온실가스-물 소비량↓

    감자 농사가 지구 환경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온실가스-물 소비량↓

    친환경가이드
    2021-12-29 23:55:53 이동규
    감자를 먹으면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전해진다. 주로 햄버거에 곁들여 튀겨 먹으며 고구마보다 살이 찔 수 있다는 인식이 있는 이 감자가 사실은 환경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명 학술지 ‘네이처 푸드’에는 4대 주신인 벼, 밀, 옥수수, 감자 중 감자를 먹는다면 환경 오염을 줄인다는 내용의 논문이 실려 화제를 모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농업이 지구 환경에 미치는 악영향은 매우 크다. 농업은 제조업, 전기 다음으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전 세계 물의 70% 이상이 농업에 사용된다. 쌀 1kg 생산 시 사용되는 물은 약 1천 리터가 넘지만 감자 1kg 생산을 위해 사용되는 물은 겨우 2백리터다. 이는 벼농사에 사용되는 물의 20% 정도다. 전 세계 인구의 약 1/3은 쌀을 주식으로 먹고 있는 상황에서 쌀의 생산을 조금이라도 줄이면 그만큼 사용되는 물의 양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게다가 감자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트랙터와 같은 농기계를 사용해 밭을 곱게 갈 필요가 없으며 다른 작물과 비교했을 때 질소 비료가 많이 필요하지 않다. 농기계의 사용이 줄어드는 것은 사용되는 연료의 양이 적은 것을 말하며 배기가스 역시 적게 방출된다는 뜻이다. 전 세계 쌀농사를 통해 방출되는 온실가스의 양은 석탄발전소 약 1천2백 개 규모에서 온실가스가 방출되는 것과 맞먹는 수치라고 전해진다. 특히 벼농사를 통해 생산되는 메탄가스는 약 35.6% 정도로 알려졌다. 메탄가스의 경우 온실효과가 이산화탄소에 비해 약 300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지난 2015년부터 중국은 ‘감자를 주식으로’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감자산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여러 가지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미 농업으로 인해 많은 물을 소비하고 있는 중국은 오는 2030년 물이 다 마를 수 있다는 여러 전문가들의 예측이 나오고 있으며 이에 더해 온실가스 문제는 말할 것도 없이 심각한 수준이다. 지구의 미래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특히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위기는 전 세계 모든 이들이 힘을 모아 당장 해결해야만 하는 시급한 문제다. 하지만 지금 당장 밥을 끊고 감자를 주식으로 삼자고 말할 수 있는 상황도 아니다. 다만 지구 환경의 미래를 위해 우리 일상생활에서 행해지고 있는 여러 행동들을 되짚어보고 조금씩 변화한다면 지구의 미래는 밝을 수 있을 것이다.사진=언플래쉬
  • 환경 보호 위해 사용하는 텀블러-에코백... 정말 환경에 도움 될까?

    환경 보호 위해 사용하는 텀블러-에코백... 정말 환경에 도움 될까?

    친환경가이드
    2021-12-26 21:33:49 김정희
    최근 주변을 둘러보면 플라스틱과 비닐 판매 및 사용을 규제하고, 에코백과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두 환경 보호를 위해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다.특히 에코백이나 텀블러 등은 이제는 실용적인 아이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아이템을 넘어 일종의 패션 아이템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만큼 다양한 용도와 디자인을 가진 텀블러와 에코백이 늘어나고 있다.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의문점을 가질 수 있다. 이렇게 우후죽순으로 텀블러와 에코백 사용이 늘어난다면 이 모든 것들을 사용할 수는 없는 실정. 그렇다면 오히려 환경을 위해 실천했던 것들이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진 않을까? 썩지 않는 플라스틱, 비닐 사용을 줄이기 위해 사용했던 것들의 현실은 어떨까. 과연 몇 번이나 사용해야 환경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일까?진짜 환경보호 효과가 있기 위해서 텀블러는 천 번 정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회용품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자원이 일회용품에 들어가는 것 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텀블러는 하나당 15번에서 40번 정도 사용해야 생산에 들어갔던 자원을 상쇄시킬 수 있다.또 사용한 텀블러를 세척하기 위해 들어가는 물과 세제, 기타 환경오염 요소를 고려하면 최소한 천 번 이상을 사용해야 하는 것.에코백의 경우에는 어떨까? 종이 재질의 경우에는 최소 3번, 면 재질의 에코백은 최소 131번을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년에 4~5살 동안 매일 사용하면서 비닐을 사용하지 않아야 하는 셈이다.영국 환경청에 따르면 영국의 경우에는 에코백은 평균 51번 정도 사용하고 버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개인 텀블러를 보유한 것은 10명 중 8명이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은 3명에 불과하다고 조사됐다.하지만 이렇게 텀블러와 에코백을 사용하는 것이 무의미한 것은 아니다. 다회용품을 오래 사용하면서 일회용품을 천천히 줄인다면, 환경 전반적인 오염을 비롯해 바다 생태계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환경 보호를 위해 에코백, 텀블러와 같은 것들을 사용하고 있다면 목적을 분명하게 알고 사용해야 할 것이다.
  • 환경오염 위협하는 결혼식... 친환경 결혼식으로 대체 된다면 지구가 살아난다!

    환경오염 위협하는 결혼식... 친환경 결혼식으로 대체 된다면 지구가 살아난다!

    친환경가이드
    2021-12-14 19:08:58 김정희
    누군가에게 살면서 특별한 순간을 꼽으라고 하면 그 중 한 순간은 결혼식일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뚫고 결혼하는 사람들까지. 하지만 성대하게 치러지는 만큼 결혼식과 관련한 환경 문제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나오고 있다.결혼식은 단 하루, 몇 시간 동안 진행되는 행사로 행사가 끝난 뒤에 사용한 물품들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즉, 결혼 용품의 상당수는 환경 오염의 원인이 되는 셈이다.일부 웨딩드레스의 경우에는 합성 섬유로 만들어진다. 석유 제품으로 구성돼있기 때문에 땅에 묻는다고 해도 썩지 않는 것이다. 청첩장 역시 마찬가지다. 청첩장의 겉면은 화학 약품 등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태울 경우에는 환경과 인체에 심각한 유독 가스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린 웨딩’,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최대한 친환경적인 결혼식을 올리자는 의견이 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일부는 썩지 않는 웨딩드레스를 선택하는 대신 친환경 웨딩드레스를 택한다. 친환경 웨딩드레스의 경우에는 땅에 잘 썩고 분해되는 한지나 옥수수 전분 등으로 만들어져 시선을 사로잡는다.뿐만 아니라 수백 장 이상 찍어내고, 버리게 되는 청첩장 역시 재생 용지 위에 콩기름 등으로 내용을 새기고 과일 추출물 등으로 색을 낸 친환경 제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여기에 예식장 또한 친환경으로 꾸밀 수가 있다. 화려한 꽃과 장식품으로 장식하는 대신 검소하고 깔끔하게 꾸미거나, 하객들에게 일회용품으로 싼 답례품 대신 화분 등을 건네며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최근 모바일 청첩장 등이 유행하며 종이 대신 모바일 등으로 대체하는 방식도 많이 선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해 평균 치러지는 결혼식은 약 30여만 건인 것으로 알려졌다. 청첩장을 만들기 위해 한 해에만 약 3만 그루의 나무들을 베야 하고, 결혼용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약 5백 여만 톤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꼭 필요한 행사라면, 환경을 최대한 보호하는 차원에서 치러져야 하는 의식이 퍼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조리 도구, 잘못 쓰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된다... 주의 사항 및 올바른 사용 환경수칙 

    조리 도구, 잘못 쓰면 환경 호르몬에 노출된다... 주의 사항 및 올바른 사용 환경수칙 

    친환경가이드
    2021-12-05 20:34:03 김정희
    요리를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조리도구를 사용하게 된다. 요리를 하지 않는 이들 역시 조리도구를 이용해 만든 음식을 먹게 된다. 특히 열이 가해지고 우리가 섭취하게 되는 음식을 만드는 도구이기 때문에 조리도구는 올바르게 사용하고 세척해야 한다.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잠복 취재를 통해 여러 식당의 위생 실태 등을 조사한 바 있다. 이와 비슷한 시점, 위생과 관련한 문제들이 급부상하며 주목받고 있다. 꽤 많은 음식점 등에서 잘못 사용하는 습관 등이 있다. 이 때문에 지자체 등에서 주의 및 행정처분을 받는 경우가 있다. 뿐만 아니라 환경호르몬 등의 유해 성분이 유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안전 문제와도 직결된다. 이에 우리는 조리도구를 위생적으로 사용해야 한다.멜라민 수지 그릇은 산 성분에 취약한 소재다. 고온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되므로 사용에 주의해야 하는 성분이다. 따라서 식초나 레몬 등을 해당 그릇에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에 너무 뜨겁지 않은 음식을 담아야 한다. 알루 미늄의 경우에는 찌개, 라면 등을 끓일 때 다양하게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산 성분의 음식들은 알루 미늄 도구와 함께 조리해서는 안 된다. 알루미늄은 산 성분과 반응 하면 부식될 뿐만 아니라 유해물질이 용출되기 때문이다. 이에 뇌 건강까지 위협 받을 수 있다. 즉, 토마토나 간장, 된장 등의 산 성분을 가진 음식은 조리하면 위험할 수 있다. 가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장기관 보관 하는 것도 금지된다. 뿐만 아니라 불소수지플라스틱으로 코팅된 프라이팬 또한 올바른 사용법이 있다. 코팅이 벗겨지게 될 경우 중금속이 용출된다. 이에 부들운 실리콘 주걱이나 나무 등의 부드러운 소재의 주방 도구를 사용해야 오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빈 프라이팬을 오래 가열하는 것은 코팅을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유해가스가 배출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뜨거운 음식을 조리할 때에 화학재료로 만든 플라스틱 국자를 사용하면 환경호르몬이 발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양파망 등에 육수 재료 등을 넣어 삶는 것도 유해 물질이 용출될 수 있다. 또 일반적으로 김장할 때 고무대야 등을 많이 이용한다. 하지만 고무대야는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제품으로 음식을 조리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도구가 아니다. 만일 고무대야로 김장을 할 경우에는 납 등의 중금속이 김치에 흡수될 수 있기 때문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만일 음식을 조리할 큰 도구가 필요할 경우에는 스테인리스 대야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조리도구들을 세척할 경우에도 주의해야 한다. 알루미늄 냄비, 플라스틱 도구나 코팅 팬 등은 흠집이 생길 경우 미생물이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에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 세척하고 흡집이 났을 경우에는 새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특히 나무주걱 등은 재질 특성상 이물질이나 세제 등이 흡착되기 쉽다. 이에 물에 충분히 불리고 나서 세제를 희석해 가볍게 세척해야 한다. 된장찌개 등을 끓이는 뚝배기 역시 잔류 세제가 없도록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만일 물로 희석해 세척하는 것이 번거롭다면 표백 성분이 적은 1종 주방 세제를 이용해 물로 추분히 세척해주는 것이 좋다. 조리 도구를 올바르게 사용해야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음식점 뿐만 아니라 우리가 평소에 사용할 때에도 수칙을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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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창업 정신과 식문화 역사 담은 '함태호홀' 개관

    이정윤 2026-06-16 13:55:06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국회/정당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난연 FRP 패널 시험·인증 절차 개선 촉구…'서울교통공사가 직접 관리 나서야'
    이정윤 2026-06-17 12:33:2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이정윤 2026-06-16 14:04:55
  • 이광재 의원 “급성장하는 하남, 치안이 먼저… 감일파출소 신설 등 인력·예산 전폭 지원”
    국회/정당

    이광재 의원 “급성장하는 하남, 치안이 먼저… 감일파출소 신설 등 인력·예산 전폭 지원”

    신도시 인구 폭발에도 멈춘 경찰 인력… “통계 나눠먹기 지양, 기준 개선 시급”
    이정윤 2026-06-15 17:09:21
  •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장 출마 선언… “오세훈 독주 막을 야전사령관 될 것”
    국회/정당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장 출마 선언… “오세훈 독주 막을 야전사령관 될 것”

    민주당 ‘80석(3분의 2)’ 재의결 의석 무기로 강력한 행정 견제 예고
    이정윤 2026-06-15 16:58:25
  • 새만금 잼버리 실패는 그만… 문성호 시의원, 2027 WYD에 ‘첨단 아리수 인프라’ 전격 제안
    국회/정당

    새만금 잼버리 실패는 그만… 문성호 시의원, 2027 WYD에 ‘첨단 아리수 인프라’ 전격 제안

    “전 세계 청년 위생, 서울시가 책임진다”... ‘제2의 잼버리 사태’ 막을 아리수 카드 등장
    이정윤 2026-06-15 16:4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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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여름 한강에서 시원한 쉼터 만난다…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 1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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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한강에서 시원한 쉼터 만난다…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 19일 개장

    음료·리필존·굿즈·체험행사까지… 서울시, 아리수 홍보 본격화
    이정윤 2026-06-17 12:19:30
  • 축구 경기·비·폭염 맞춤형 할인… 농협 하나로마트 , 수박 최대 1만 원대 판매
    문화/생활

    축구 경기·비·폭염 맞춤형 할인… 농협 하나로마트 , 수박 최대 1만 원대 판매

    이정윤 2026-06-17 11:47:32
  • "혼자가 편하지만 외로운 청년들" … 수원이 제안하는 '새로운 친구, 함께라서 더 즐거운 아주 보통의 하루'
    사회

    "혼자가 편하지만 외로운 청년들" … 수원이 제안하는 '새로운 친구, 함께라서 더 즐거운 아주 보통의 하루'

    정진욱 2026-06-17 07:36:41
  • "글쓰기, 스펙 너머의 힘" … 대학가 문학·에세이 공모전이 AI시대에 청년들에게 남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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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 스펙 너머의 힘" … 대학가 문학·에세이 공모전이 AI시대에 청년들에게 남기는 것

    - 한동대 에세이 공모전 등 대학가 글쓰기 열풍 - 취업 시장의 '진정성' 요구와 맞물려 … 자기성찰 및 서사력 강화의 장으로 주목
    정진욱 2026-06-16 13:22:14
  • 기후 위기 시대의 똑똑한 '가성비 여름 피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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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위기 시대의 똑똑한 '가성비 여름 피서법'

    장거리 여행 대신 실속 챙기는 ‘스마트 바캉스’ 대세 지역 공공 문화 공간 활용한 '에너지 셰어링' 인기 지갑 지키는 '로컬 캠프닉'부터 집에서 즐기는 '스테이케이션'까지
    천지은 2026-06-16 0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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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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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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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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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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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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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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