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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식품 배달 필수품 아이스팩의 변신... 친환경 넘어 필환경 시대로 가야하는 이유

    신선식품 배달 필수품 아이스팩의 변신... 친환경 넘어 필환경 시대로 가야하는 이유

    친환경가이드
    2022-05-31 21:18:34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소비와 함께 신선식품 배달 수요 역시 폭발적으로 급증했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 포장에 필수품이 아이스팩 사용도 덩달아 급증했다. 하지만 아이스팩은 환경오염의 주범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는 용품으로 이를 대신할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으며 재사용 사업 역시 추진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있는 젤 아이스팩은 가루 형태의 고흡수성 폴리머(SAP)에 물을 부어 만들어진다. 이는 열을 흡수하는 기능이 뛰어나 차가운 온도를 계속해서 유지하는 보냉재로 사용된다. 하지만 아이스팩의 젤은 물에 녹지 않으며 자연분해 될 경우 수백 년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재활용 역시 어렵다. 만약 하수구를 통해 아이스팩의 젤이 배출됐을 경우 해양을 오염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 현재 국내 아이스팩의 약 80%는 소각되거나 매립되고 있으며 약 15%는 가정에서 하수구로 배출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아이스팩 역시 친환경으로 제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 도시의 경우 사골육수를 활용해 아이스팩 대용 가공품을 개발했다. 해당 도시의 특산품이 한우와 한돈 사골육수를 가공해 아이스팩을 만들어 냈으며 이는 기존에 사용되던 아이스팩 대신 선물세트 포장 등에 활용될 수 있다. 또 다른 도시의 경우 오는 6월부터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도시 시민들이 각 동의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아이스팩 분리배출함에 아이스팩을 배출하면 재사용이 가능한 것들을 선별해 전문소독업체로 보내진다. 이후 세척과 소독과정을 거쳐 대형마트에 설치된 아이스팩 냉동고에 공급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시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친환경을 넘어 이제는 필(必)환경시대다. 과거 친환경 소비는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문제였지만 향후 인간의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 이제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필수’의 문제로 바뀌었다는 의미다. 친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해야 하는 것이다.현재 우리는 지구온난화, 미세먼지, 해양오염, 쓰레기 문제 등 다양하고 심각한 환경 문제에 둘러싸여 있다. 기상이변이나 기후위기는 먼 훗날 미래의 문제가 아니다. 인간과 지구가 공존할 수 있는 소비가 이뤄져야 한다. 환경오염의 경각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인식에 맞춰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제품 개발이 필요한 이유다. 사진=언플래쉬
  • 종이부터 금속 캔까지! 올바른 분리 배출 법이 있다는 사실! 방법은?

    종이부터 금속 캔까지! 올바른 분리 배출 법이 있다는 사실! 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2-05-30 18:38:2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보통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집에서 재활용 쓰레기가 배출된다. 최근 같이 배달 음식 등의 사용이 많을 때에는 더욱 일회용기 등의 재활용품을 많이 발생시키고 있다. 그중에서도 종이와 금속 캔은 올바르게 재활용하는 것이 중요한 것으로 알려졌다.보통 종이, 금속 캔 하면 재활용이 쉽다고 생각할 것이다. 한 데 모아 재활용함에 버리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종이와 금속 캔도 나름의 분리 작업과 더 잘 재활용 되게 하기 위한 행위가 필요하다. 이에 환경부 측은 보다 올바르게 종이, 금속 캔을 분리 배출 하는 방법을 전했다.먼저 잘 재활용된 종이와 금속 캔은 어떻게 재활용 돼 어디서 사용될까? 가정에서 사용, 발생한 골판지의 경우에는 골판지 상자로 사용된다. 일반 폐지류 등은 신문 용지나 인쇄용지로 재활용 된다. 이 중에서도 우유팩 등은 화장지의 좋은 원료가 돼 재활용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연간 약 6만 톤에 가까운 종이팩이 재활용되지 못하고 그냥 버려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종이팩은 잘 재활용한다면 매우 가치가 높은 자원으로, 신경 써서 분리 배출 하는 것이 좋다. 종이팩은 일반 폐지와 분리해서 따로 배출해야 한다. 종이컵이나 택배상자, 이면지 등은 일반 폐지로 분리 배출하고 우유팩, 두유팩, 주스팩 등은 종이팩으로 분리 배출해야 한다.특히 분리 배출하기 전에는 안에 담긴 내용물을 비운 뒤 물로 깨끗하게 헹궈줘야 한다. 이후 햇빛 등에 바짝 말리고 각각의 수거함으로 분리 배출하면 된다. 작은 행동만으로 환경 보호에 큰 보탬이 되는 부분인 것이다. 이어 음료, 식품, 화장품 등에 사용되는 금속 캔은 어떻게 사용될까? 분리 배출된 금속캔은 먼저 선별 작업 하는 곳으로 옮겨져 알루미늄캔과 철 캔으로 선별작업이 이루어진다. 이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과정이 들어간다. 뜨거운 용광로에서 녹아서 생산된 철과 알루미늄은 건설재료, 금속 캔, 자동차 부품 등으로 재활용 된다.금속 캔 역시 종이와 마찬가지로 보다 꼼꼼하게 신경 써서 분리 배출하면 재활용률이 더 높아진다. 음식물, 화장품 등이 들어있던 금속 캔 등의 내용을 꼼꼼하게 비우고 물로 헹궈줘야 한다. 이후 금속 재질이 아닌 뚜껑 등은 잘 분리해서 배출하면 된다. 이렇게 사용하고 잘 씻어서 분리 배출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환경 보호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귀찮아서, 잠깐의 게으름 탓에 재활용 가치 있는 재활용품들이 무작위로 버려져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 보다 잠시의 부지런함으로 우리는 환경을 보호해야 할 것이다.
  • ‘고농도 오존주의’, 각별히 신경 써서 예방하고 건강 지키자!

    ‘고농도 오존주의’, 각별히 신경 써서 예방하고 건강 지키자!

    친환경가이드
    2022-05-18 22:39:5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무더워진 날씨와 함께 우리를 찾아온 불청객이 있다. 바로 고농도 오존이다. 매년 5월~8월 경에는 우리 건강을 해치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 주의보가 발령, 이에 대처하고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환경부 측은 고농도 오존 주의 예방수칙을 공개하며 여름철 건강을 지키기 위한 길잡이를 자처했다. 특히 환경부 측은 국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여러 수칙 내역을 공개했다.5월~8월이면 찾아오는 고농도 오존 기간. 꼭 알아둬야 할 대응 방법에는 6가지 수칙이 있다. 그 수칙들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오존 예보 및 경보 발령상황 등을 수시로 확인하는 방법이다. 상황을 파악하고 정보를 체크 하며 스스로 고농도 오존을 피하는 셈이다. 번거로울 수 있지만, 어느 때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정확한 정보를 통해 고농도 오존에 대비할 수 있게 된다.이어 두 번째 방법으로는 활동에 관련된 사항이다. 실외 활동은 물론 과격한 운동은 하지 않는 것이다.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 및 심장 질환자는 주의해야 할 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 고농도 오존 기간에는 무리하게 외출해 활동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것 보다는 안정을 취하는 것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다.또 일상생활을 해야 한다면 각별하게 주의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 등에서는 야외 학습 대신 실외 학습을 권고하고 있는 것이다. 네 번째로는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다. 위 사항은 우리가 평소에 자주 접하는 환경 보호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다. 대기 환경이 좋지 않기 때문에 승용차를 이용하는 것 보다는 도보나 승용차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가까운 거리라면 걷거나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루트가 될 수 있다.다섯 번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바로 유성페인트나 드라이클리닝, 스프레이, 신나 등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왜일까? 이렇게 휘발성유기화합물을 고농도 오존 상황에서 사용하면 더욱 대기 환경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유성페인트, 스프레이 등의 사용을 줄임으로써 휘발성유기 화합물 배출이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끝으로는 한낮의 무더운 시간대는 피해서 주유를 하는 것이다. 뜨거운 태양이 가득한 시간 보다는 비교적 선선한 날씨인 아침이나 저녁에 주유하는 것도 예방 방법이다. 이렇게 대기 환경이 좋지 않을 시에는 우리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각자의 건강은 물론 고농도 오존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사소하지만, 매우 중요한 부분인 것이다.
  • “전단지는 재활용 가능할까?”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발걸음, 정확한 분리배출 방법

    “전단지는 재활용 가능할까?” 환경보호를 위한 작은 발걸음, 정확한 분리배출 방법

    친환경가이드
    2022-04-25 23:55:25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기자]환경보호를 위한 첫걸음은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고, 가정 등에서 발생한 쓰레기 등은 정확한 방법으로 분리배출 하는 것이다. 분리배출을 잘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분리배출 지식을 지니고 있어야 함은 물론 올바른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일 것이다.하루에만 2018년 폐기물 발생량은 300만 톤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간으로 추산한다면 상상 이상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이 모든 쓰레기들을 전부 소각한다면 대기오염은 물론 심각한 토양오염을 일으킬 것이다.우리는 일상 속에서 쉽게 쓰레기를 버리고 재활용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재활용된 쓰레기 등이 제대로 분리되지 않아 재활용 되는 경우는 급격히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일상 속에서 분리배출을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맞을까?길거리에서 받는 전단지는 일반 종이로 분리수거 할 수 있을까? 대부분 종이이기 때문에 당연히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전단지의 경우에는 코팅 등의 용지로 사용되기 때문에 분리수거 할 수 없는 용지인 경우가 많다. 따라서 코팅된 전단지의 경우에는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특히 일반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치킨 무 등의 뚜껑은 재활용이 가능할까? 특히 재활용 중에서 가장 번거롭게 생각되는 부분은 용기가 다른 재질로 구성돼 있는 제품들일 것이다. 치킨 무 역시 비닐 뚜껑과 플라스틱 용기로 되어있기 때문에 제대로 분리가 되지 않는다면 재활용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 치킨 무의 용기의 뚜껑 비닐의 크기가 크지 않다면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배달 음식을 많이 이용하면서 용기 역시 늘어나고 있다. 양념이 묻어난 플라스틱 용기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전문가 등에 따르면 양념이나 기름기 등을 제거한다면 얼룩이 일부 묻은 용기 등도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베이킹소다 등을 이용하면 더 잘 세척되기 때문에 깨끗하게 세척해서 버리면 좋다.깨진 유리 및 도자기 등은 유리병류에 분리배출 가능할까? 깨진 유리와 도자기는 재활용할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처리해야할까? 신문지 등으로 여러 겹 쌓아 수거할 때 다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이렇게 포장한 깨진 유리 종류는 종량제 봉투나 전용 쓰레기 봉투에 버려야 하는 것이 맞다.이밖에도 빨대 등과 같이 부피가 작은 제품 등 역시 재활용이 되는 구성품이라고 해도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 이렇게 사소하지만, 작은 실천 하나가 우리 지구를 지키는 일이 되는 것이다.
  • ‘중대재해처벌법’,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중대시민재해란?

    ‘중대재해처벌법’,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중대시민재해란?

    친환경가이드
    2022-04-09 21:59:58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2022년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 중이다. ‘중대시민재해’란 특정 원료, 제조물의 설계상의 결함, 제조상의 결함, 관리상의 결함을 원인으로 발생한 재해다.환경부 측은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중대시민재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렸다. 2022년 1월 27일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중대재해를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로 구별하고 있다. 이 가운데 ‘중대시민재해’란 특정 원료, 제조물의 설계상의 결함, 제조상의 결함, 관리상의 결함으로 원인한 발생한 재해를 말한다. 사망자가 한 명 이상 발생한 경우 또는 동일한 사고로 2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열 명 이상 발생한 경우 도는 동일한 원인으로 3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질병자가 열 명 이상 발생한 경우를 의미한다.중대재해처벌법은 기업의 조직문화 또는 안전관리 미비로 일어나는 중대재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근로자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사업주의 안전보건에 대한 관심이 중대재해를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중대시민재해 책임의 주체는 누구이고 범위는 어디까지일까? 책임의 주체에는 ‘사업주’와 ‘경영책임자’가 있다. 사업주는 자신의 사업을 영위하는 자 또는 타인의 노무를 제공받아 사업을 하는 자를 말한다. 경영책임자란 사업을 대표하고 총괄하는 권한과 책임이 있는자 또는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업무를 담당, 그에 관한 최종적인 의사 결정권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으로 규정한다.적용범위와 시행시기는 다음과 같다. 오십 명 이상인 사업 혹은 사업장은 2022년 1월 27일부터 시행되며 개인사업자나 상시 근로자가 50명 미만인 사업 혹은 사업장은 2024년 1월 27일부터 시행된다. 이때, ‘사업 또는 사업장’이란 경영상 일체를 이루면서 유기적으로 운영되는 기업 등 조직 그 자체를 의미하며 사업장이 장소적으로 인접할 필요는 없다.중대시민재해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에 관한 것은 다음과 같다. 원료 및 제조물과 관련된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주 또는 경영책임자 등은 다음과 같은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가 있다.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및 이행에 관한 조치, 안전 및 보건 관계 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에 필요한 조치, 재해발생 시 재발방지 대책수립 및 이행에 관한 조치, 중앙행정기관 등의 개선, 시정명령 사항의 이행에 관한 조치다.그렇다면 중대시민재해가 발생했을 경우 처벌은 어떻게 될까? 수사를 통해 의무 등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았을 경우 경영책임자 등은 형사처벌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법인, 기관의 경영책임자의 경우에는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도 법인과 기관도 양벌규정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가정에서 버려야 하는 칼... 올바르게 버려야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계신가요?

    가정에서 버려야 하는 칼... 올바르게 버려야 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계신가요?

    친환경가이드
    2022-04-07 23:17:39 이동규
    쓰레기 버리는 법과 재활용 방법은 정해져있지만, 정확한 방법을 모르는 이들이 있다. 규칙은 정해져있지만, 지키는 사람과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는 것 처럼 재활용과 쓰레기 배출법으로 인한 문제는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쓰레기를 직접 수거해가는 환경미화원들의 경우 제대로 분류하거나 올바른 방법으로 버리지 않은 쓰레기 탓에 찢기거나 베이거나 심지어는 수술까지 해야하는 경우도 있다고 알려져있다. 그 주범으로 꼽히는 것은 다  쓴 칼이다.사용을 다 한 오래된 칼이나 깨진 컵 등과 같이 깨진 유리조각을 버릴 때에는 올바르게 버리는 처리 방법이 있다.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칼이나 깨진 유리 등을 버리는 법에 대해 묻는 질문이나 답변글이 많다. 하지만 답변은 천차만별이다. 정확하게 버리는 방법이 알려지지 않은 탓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버리는 것이 올바를까?방법은 어렵지 않다. 먼저 다 사용한 칼은 신문지 등으로 상처가 나지 않을 정도로 돌돌 말아주는 것이 좋다. 신문지로 말고 테이프로 둘러준 칼은 종량제 봉투에 처리하면 된다. 여기에 종량제 봉투 겉면에 칼날이 들어있으니 조심하라는 문구 등을 알아보기 쉽게 쓰면 더욱 안전하게 수거가 가능하다.또한 버려야 하는 칼이 많을 경우에는 일반적인 종량제 봉투에 버려서는 안 된다. 이럴 경우에는 PP마대(불연성 쓰레기 전용 봉투)에 위와 같은 방식으로 신문지, 테이프로 칼을 돌돌 말아서 버리는 것이 맞다. 안전하게 말아서 버리지 않으면 이동 과정 등에서 칼날이 봉투 밖을 뚫고 나올 수 있으니 반드시 꼼꼼하게 처리해야 한다. 칼 뿐만 아니라 깨진 유리병, 유리컵, 유리그릇 등도 마찬가지다. 날카로워서 베일 가능성이 있는 물건을 버릴 때에도 반드시 신문지와 테이프로 안전하게 처리한 뒤 버려줘야 한다.만일 이렇게 올바르게 버리지 않을 경우에는 환경미화원들이 쓰레기를 수거하는 과정에서 종량제 봉투를 뚫고 나오는 날카로운 칼날에 베이거나 찢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더 나아가 상처가 심각할 경우에는 병원에서 수술까지 받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때문에 환경미화원들은 늘 두려움 속에서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쓰레기를 올바르게 버리는 배출 방법은 있지만, 우리는 100%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보다 정확하게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우리가 사소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의 근무환경이 바뀌는 일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 4월 1일부터 카페 및 식당서 일회용품 사용 금지..우려의 시선도 존재

    4월 1일부터 카페 및 식당서 일회용품 사용 금지..우려의 시선도 존재

    친환경가이드
    2022-03-31 23:26:19 김정희
    4월 1일부터 카페를 비롯한 식당 등에서 플라스틱 일회용품 사용이 금지된다. 코로나19가 발생하기 전 시행하기 시작한 제도였지만, 감염 예방이 중요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된 바 있다.하지만 바로 시행되는 제도에 의견이 분분하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소 느슨해진 데다가 봄을 맞아 야외 활동이 급격하게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탈 없이 시행될 수 있을 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전국에 위치한 카페는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테이크아웃이 빈번한 카페의 경우에는 일회용 용기를 쓰는 것이 통상적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머그잔 대신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추세로 더욱 바뀐 바 있다.4월 1일부터 전국에서 운영되는 카페 및 식음료 매장에서는 일회용 플라슽기 컵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이 가운데 부담은 오로지 소상공인에게로 돌아간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일부에서는 제대로 된 공지를 숙지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손님들의 반응 또한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19 등을 이유로 머그컵 등을 사용하기를 꺼리는 손님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장 내에서가 아닌 테이크아웃, 배달을 할 경우에는 일회용 플라스틱 컵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뿐만 아니라 식당에서도 마찬가지다. 식당에서는 일회용 수저 및 포크, 나무젓가락, 이쑤시게 등이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만일 이를 어길 시에는 업주에게 최대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정부 측은 오는 4월부터 직접 단속에 나선다고 알려져 무사히 ‘플라스틱 일회용품 금지’ 규정이 지켜질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럽게 진행되는 제도로 인해 곳곳에서는 다회용 컵 등이 불티나게 팔리고, 품귀현상까지 빚어지고 있다. 또한 설거지를 해야하는 다회용기로 인해 직원을 추가로 채용해야 하는 것을 걱정하는 가게 또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에 정부는 지난 2020년 2월 이후 2년 만에, 환경 보호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 금지를 시행한다는 입장이다.그렇다면 이 제도는 언제까지 이어질까? 앞으로 일회용품 사용에 관한 규제는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6월 10일부터는 일회용 컵에 3백 원의 보증금이 붙고, 11월 24일부터는 일회용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비닐봉지 사용까지 금지되는 것으로 전해졌다.손님들의 반발은 물론, 벌금 또한 업주가 전부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곳곳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비치고 있는 상황. 이에 환경부 측은 자영업자의 피해 우려를 인식, 단속 보다는 계도와 홍보 목적에 무게를 두겠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확진 후 재택치료 과정...  발생한 쓰레기는 어떻게 배출할까?

    코로나19 확진 후 재택치료 과정... 발생한 쓰레기는 어떻게 배출할까?

    친환경가이드
    2022-03-30 22:03:49 이동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발적으로 급증하면서 심심치 않게 코로나19 확진자를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집에서 재택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하지만 감염 등의 위험이 있는 만큼 소홀하게 관리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특히 집에서 생활하는 동안 발생하는 쓰레기 등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코로나 세균 등이 야외에 버리는 쓰레기 등을 통해서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코로나19 재택치료나 자가격리 중 발생하는 많은 양의 생활폐기물은 그냥 버려도 되는 것일까? 정답은 당연히 안 된다.코로나19 재택치료자의 경우에는 철저한 절차를 지킨 뒤 처리해야 한다. 특히 처리 과정에서 사용되는 소독제는 종류별로 사용설명서에 따라 사용해야 한다.먼저 일반쓰레기의 경우에는 발생할 경우 비닐봉투 등에 담아 밀폐한 뒤 외부를 소독해서 보관한다. 이후 코로나19 재택치료 격리가 끝난 후에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 이중으로 밀봉한 뒤 상부와 외부를 소독제로 소독한 후 배출해야 한다.음식물쓰레기도 마찬가지다. 음식물 종량제봉투나 음식물쓰레기를 담는 전용 용기에 담은 뒤 소독해서 보관해야 한다. 격리가 해제된 후에는 봉투나 용기 외부를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소독한 후 외부로 배출해야 한다.재활용품의 경우에는 사용한 용기의 표면을 소독한 후 품목별로 분리해서 보관한다. 재활용품도 마찬가지로 격리가 끝나면 다시 한 번 표면을 소독한 후 품목별로 분리배출 해준다.그렇다면 최근 많이 사용하고 있는 자가검사키트는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가정에서 자가검사키트를 사용했다면 키트에 동봉된 비닐봉투에 담아 꼼꼼하게 밀봉해야 한다.만일 양성이 떴을 경우에는 PCR 검사를 받는 선별진료소에 제출하고, 음성이 나온다면 일반쓰레기로 분류, 종량제봉투에 담아 생활폐기물로 배출한다.즉, 재택치료 중에 발생하는 모든 쓰레기는 반드시 재택치료나 자가격리 기간이 끝난 후 소독해서 배출해줘야 한다. 보관할 때에도 꼼꼼하게 소독을 한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
  • WHO, 대기질 가이드라인 강화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노출 한도 낮춰”

    WHO, 대기질 가이드라인 강화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노출 한도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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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14:20:29 이동규
    대기오염이 악화함에 따라 매년 전 세계에서 약 7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하고 있다. 이에 해결책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꾸준하게 언급되고 있는 상황. 세계보건기구, WHO 측은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기질 가이드라인을 강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세계보건기구에서 내놓은 대기질 가이드라인을 지킨다면, 현재 대기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망자의 80%를 줄일 수 있다고 발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화석연료 사용이 증가하면서 더욱 대기오염에 대한 문제가 높아지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미세먼지는 물론, 초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세계보건기구 측은 오염 물질 중에서도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관한 기준을 강화, 전반적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관한 부분도 크게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그렇다면 세계보건기구 측에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에 유독 주목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만큼 치명적인 물질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지만, 위험성은 우리를 위협할 정도로 컸다. 특히 매일 호흡을 해야하지만, 마스크 등의 장치를 사용하지 않으면 더욱 위험한 것.만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가 호흡기를 통해 우리의 인체에 침투하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이 물질들이 폐에 깊숙하게 들어올 경우에는 혈류 속으로 들어와 폐렴을 비롯한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부터 뇌졸중은 물론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세계보건기구 측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공기보다 더 필수적인 것은 없다. 하지만 대기가 오염됨에 따라 호흡하는 것만으로 매년 수많은 사망자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심각성을 강조했다.그렇다면 새로운 대기오염 가이드라인은 어떻게 변했을까? 먼저 초미세먼지는 연간 평균 노출 한도를 10 마이크로그램에서 5 마이크로그램으로 줄였다. 미세먼지는 연간 평균 노출한도를 20 마이크로그램에서 15 마이크로그램으로 줄였다. 세계는 발전하고 있지만, 환경은 퇴보하고 있다. 화석 연료는 물론 각종 도시화와 경제발전으로 인해 초미세 먼지는 물론 미세 먼지로 지구가 병을 앓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 역시 매년, 매 순간 대기오염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상황일 것이다. 특히 오는 11일 기후변화회의가 진행되는 가운데, 과연 세계보건기구 측에서 발표한 대기질 가이드라인의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2023년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사라진다!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예정

    2023년 1월 1일부터 유통기한 사라진다! 소비기한 표시제 시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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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8 19:45:49 이동규
    식품을 구매할 때 반드시 확인하고, 폐기할 때에도 유통기한에 맞춰서 버리고 있지만, ‘유통기한’이 사라진다.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가 추진되는 것.식품의약품안전처 등에 따르면 오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식품 날짜표시에 유통기한 대신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된다. 앞서 우리는 식료품 등을 구입하고 섭취하고 폐기할 때 유통기한을 표준으로 삼았다. 이에 유통기한이 경과하면 모든 식품은 대부분 폐기했다. 유통기한이 경과해도 품질변화가 없음에도 먹어도 될 지, 말 지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이에 최근 인터넷 등에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먹을 수 있는 음식’ 등과 관련된 정보들이 무수히 많이 쏟아져 나오기도 했다.  그리고 드디어 이러한 혼란을 방지하고 식품 폐기물 감소를 위한 탄소중립을 위해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을 명확히 알리는 ‘소비기한’ 표시제가 국제적 추세에 맞춰 시행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소비기한이란 식품 등에 표시된 보관방법을 준수할 경우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말한다. 유통기한이란 제품의 제조일로부터 소비자에게 판매가 허용되는 기한이다.다만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될 경우에는 이전보다 더욱 철저하게 식품을 다뤄야 한다. 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된다면 식품에 적혀있는 해당 보관방법 등을 철저히 지켜야 할 뿐만 아니라 기한이 경과된 식품은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 유통기한과 소비기한의 차이점은 존재하지만, 표기된 정보에 따라 식품을 섭취하고 폐기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다.소비기한 표시제가 시행됨에 따라 안전한 식품을 섭취하고 지구환경까지 지킬 수 있다. 식약처는 철저한 식품 안전 관리로 국민들의 건강과 지구환경까지 지키겠다는 입장이다.
  •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올바르게 사용하고 폐기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올바르게 사용하고 폐기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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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10:40:38 이동규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며 자가검사키트를 통해 감염 유무를 확인하고 있다. 자가검사키트는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되거나 검사를 시행하고자 할 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널리 퍼지고 있다.정부에서 정한 우선순위 대상자의 경우에는 전국에 위치한 선별진료소 등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여러 방법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증상을 확인할 수 있다.가장 첫 번째 방법으로는 보건소를 이용하는 것이다. 각 지역에 위치한 보건소에 찾아가 보건소 측에서 운영하는 선별 진료소를 통해 검사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게 된다면 검사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이후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이 확인 된다면 해당 선별진료소를 통해 그 즉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다른 경로는 병원이다. 정부에서 직접 지정한 호흡기전담클리닉을 비롯해 코로나19 진단 검사에 참여하는 병원에 한정되기 때문에 아무 병원이나 갈 경우에는 검사를 받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잘 확인해야 한다.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다면 비용은 무료이지만, 진찰료는 지불해야 한다. 그리고 검사 결과에서 양성이 나온다면 해당 병원을 비롯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가 PCR 검사를 받게 된다. 세 번째 방법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약국, 편의점, 인터넷 등에서 자가검사키트를 구매하는 것이다. 스스로 검사하고 양성이 나올 경우에는 키트를 직접 가지고 보건소에 위치한 선별진료소에서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특히 스스로 검사를 해야하는 자가검사키트는 보다 정확한 방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먼저 검사를 진행하기 전에는 손을 비누 등으로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일회용 장갑은 자가검사키트에 포함되어있지 않지만, 일회용 장갑 착용을 권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가검사키트에는 테스트기를 비롯해 면봉, 용액통, 노즐캡, 폐기용비닐봉투 등이 담겨있다. 스스로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검체추출액이 포함된 튜브의 덮개를 직접 제거한다. 이후 거치할 수 있는 구멍 등에 꼽아놓고 검사를 진행한다. 오른쪽과 왼쪽 콧구멍 안쪽 표면에 약 일점 오센치에서 이 센치 가량 동봉된 면봉을 통해 둥글게 문질러 줘야 한다. 이어 코에서 꺼낸 면봉을 검체추출액이 포함된 튜브에 넣는다. 이후 열 번 이상 세심하게 저어준 후 튜브로 면봉을 쥐어짜듯이 눌러준 후 꺼내면 된다. 그리고 튜브입구에 필터캡을 눌러서 닫는다. 그리고 함께 동봉된 테스트기를 뜯어 평평한 곳에 올려놓은 뒤 검체추출액을 서너방울 떨어트린 후 십오분에서 삼십 분 정도 기다린다. 검사 결과가 한 줄일 경우에는 음성이지만, 두 줄이라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별진료소 등을 방문해 직접 PCR 검사를 받아야 한다. 만일 양성 반응이 나왔다면 자신이 이용한 공간을 충분히 환기하고 소독제 등을 이용해 검사를 진행한 책상 등의 표면을 직접 소독해야 한다. 만일 검사결과에서 시험선에만 줄이 드러나거나 아무 선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유효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자가검사키트를 통해 다시 검사를 해야 한다.검사를 진행한 후에는 자가검사키트를 잘 버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음성인 경우에는 자가검사키트에 함께 포함된 폐기물 비닐에 잘 담아 종량제 봉투에 생활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 만일 양성이 나온 경우에는 잘 밀봉해 선별진료소에서 격리의료폐기물로 폐기해야 한다. 한편 자가검사키트의 경우에는 제품마다 사용 방법이 다를 수 있으니 설명서에 따라 정확한 검사를 진행해야 한다. 음성이 나왔다고 해도 마스크 착용을 비롯해 손소독, 세척 등을 생활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포드, 정통 오프로드 SUV에 대한 최적의 선택지…‘뉴 포드 브롱코’ 출시

    포드, 정통 오프로드 SUV에 대한 최적의 선택지…‘뉴 포드 브롱코’ 출시

    친환경가이드
    2022-03-03 22:10:05 안상석
    포드코리아가 3일 포드의 상징적인 오프로드 SUV 뉴 포드 브롱코(New Ford Bronco)를 출시했다. 브롱코는 포드사의 대표적인 오프로드 SUV로, 지난 1996년 생산이 중단된 후 전세계 오프로드 애호가들의 관심속에 25년만에 생산이 재개된 모델이다. 강력한 퍼포먼스와 스마트한 주행능력, 트랜디한 디자인 등을 모두 갖춘 뉴 포드 브롱코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안정적인 주행 능력을 갖춘 4도어 하드 탑 아우터뱅크스(OUTER BANKS) 모델로 출시된다.  포드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David Jeffrey) 대표는 3일 뉴 포드 브롱코를 공식 출시하는 자리에서 “브롱코는 한국시장에서 포드의 SUV 및 오프로드 SUV차량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증명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통 오프로드 SUV에 대한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서, 아웃도어 활동의 자유로움과 해방감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뉴 포드 브롱코’의 디자인은 1세대 모델의 레트로 감성을 그대로 살림과 동시에, 이를 현대적으로 완벽하게 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각진 브롱코 레터링 그릴, 전면의 둥근 헤드램프, 이목을 사로잡는 펜더 플레어로 둘러싸인 대형 타이어 등은 1세대 브롱코 디자인의 특별하고도 독특한 아이텐티티를 잘 보여주는 한편, 넓은 트랙, 높은 지상고, 짧은 전후면 돌출부 등은 아웃도어 주행에 최적화된 견고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아울러 뉴 포드 브롱코는 포드의 최신 4x4 오프로드 기능들로 완전히 새로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 2.7L V6에코부스트(Eco-Boost®) 트윈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14마력과 55kg.m의 최대토크를 자랑하며, 10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되어 뛰어난 응답성과 강력한 주행감을 선사한다. 브롱코에 적용된 G.O.A.T. 모드 (Goes Over Any Type of Terrain) 지형 관리 시스템은 지형에 맞는 6가지의 주행 모드를 지원하며, 고성능 오프로드 안정성 서스펜션(HOSS) 시스템 및 트레일 툴박스(Trail Toolbox)가 장착되어 브롱코의 오프로딩 능력을 강화했다.  뉴 포드 브롱코의 루프와 도어는 편리하게 탈부착이 가능하며, 제공된 전용백에 보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뉴 포드 브롱코에 장착된 B&O™ 사운드 시스템은 아웃도어 드라이빙에서도 운전자 및 탑승자에게 고품질의 사운드를 선사해준다. 브롱코에 적용된 포드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Co-Pilot 360)시스템에는 어뎁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유지 시스템(Lane-Keeping System), 차량 내부 스크린을 통해 휠 주위를 비롯한 차량 주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360도 카메라,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BLIS®)및 야간 주행에 도움을 주는 오토 하이빔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뿐만 아니라 트레일러 등을 견인할 수 있는 견인 장치도 장착할 수 있어 아웃도어 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철저하게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브롱코에는 운전자의 체형에 맞추어 여러 각도로 손쉽게 조절 가능한 파워시트가 적용되어 다양한 주행환경에서도 탑승자의 편안함을 강화한다. 또한 포드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SYNC 4기술을 통해, 향상된 음성인식을 비롯해 휴대폰을 포함한 다양한 무선기기 연결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직관적인 아날로그식 속도계와 함께 설치된 12인치 터치 스크린을 통해 오프로드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을 다이내믹하면서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ass1010@dailyt.co.kr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3월11일 흙의 날...“생명의 원천, 흙을 지켜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3월11일 흙의 날...“생명의 원천, 흙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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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3 18:44:24 안상석
    ▲두레한강생산자회 방문 현장 사진   사장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3일 경기도 남양주시 소재 17개 친환경농산물 재배 농가로 구성된 두레한강생산자회(대표 이광재)를 찾아 친환경농법을 적용한 영농 현장에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흙의 보전을 위한 저탄소․친환경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김 사장은 “3월 11일은 흙의 날로, 사람은 누구나 흙에서 나서 흙으로 돌아간다”며, “흙은 생명의 원천이자, 농업의 근간이나 도시화와 산업화 과정에서 흙이 훼손되고 흙의 소중함도 퇴색돼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흙에서 건강한 먹거리가 나오고, 건강한 지구를 만들 수 있다”며, “우리 모두 흙의 날을 기념하고 흙의 소중함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춘진(좌측), 두레한강생산자회 이광재 대표(우측) 한편, 김 사장은 2013년 국회에서 ‘흙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2015년 법안이 본 회의를 통과하면서 흙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김춘진(좌측4번째), 두레한강생산자회 이광재 대표(우측5번째) 3월 11일 ‘흙의 날’은 우주를 구성하는 천(天)·지(地)·인(人)의 ‘3원’,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조한 상농(上農)·후농(厚農)·편농(便農)의 ‘3농’, 농업·농촌·농민의 ‘3농’ 그리고 영농의 시작을 알리는 3월과 ‘흙 토(土)’자를 풀어쓴 11일로 농업의 근간이 되는 흙의 가치와 소중함을 알리고 함께 지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폐지 수거 대란,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폐지 수거 대란,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 버리는 것도 중요하다!

    친환경가이드
    2022-03-01 00:28:44 이동규
    한 때 일부 폐지 수거 업체 측에서 수도권의 60여 곳이 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 폐지를 가져가지 않겠다고 선언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환경부 측은 수거 업체 측이 위 선언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에는 즉시 공공수거 체계로 전환하겠다고 방침까지 발표한 바 있다.이에 폐지 수거 업체 측은 다시 폐지를 수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철회하고, 우려했던 심각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위와 같은 문제는 일시적인 문제가 아니라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어 근본적인 원인은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대체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일까? 환경부 측은 폐지대란 등과 같은 사건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는 폐지를 잘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먼저 버려지는 종이가 재활용되는 과정을 살펴보면 그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 종이는 나무에서 나오고 재활용을 하게 되면 다시 종이로 사용할 수 있다. 또 재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사용한 종이를 모아서 폐지업체에서 가져가야 한다. 보통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서는 민간 수거업체가 그 일을 맡아 담당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업체 측에서 폐지를 구입해 분류한 뒤 다시 제지회사에 판매하거나 해외에 수출하는 구조로 진행이 되고 있다. 하지만 과거 중국 수입이 전면 금지 당하며 수출 길이 막히고 폐지 가격이 하락하게 됐다.즉, 폐지를 구매했다고 해도 판매처가 없어지거나 다시 되팔게 된다고 해도 이윤이 남지 않은 상황이 된 것. 이에 일각에서는 다시 폐지 대란과 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먼 시일이 아니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그렇다면 폐지대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계속해서 종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하고 있고, 폐지 역시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환경부 측은 그 대안으로 폐지의 품질을 높일 수 있도록 분리배출을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택배상자와 같은 골판지는 골판지끼리, 신문지는 신문지끼리, 종이 박스는 종이 박스끼리. 이렇게 같은 종류의 폐지가 모여있어야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수거 업체 측에서 따로 폐지를 분리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렇게 될 경우에는 인건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폐지를 잘 내놓는 것이 효율적인 것이다.특히 폐지를 분리 배출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이물질이 섞이지 않는 것이다. 불순물 등이 섞이면 상품가치가 하락하기 때문이다. 오염된 종이나 영수증, 코팅지나 합성수지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종이는 과감히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하는 것이 맞다.또한 종이 박스나 골판지류의 종이는 송장 스티커나 테이프 등의 이물질을 모두 제거하고 다른 종이와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 더불어 신문이나 책자류 등은 스프링이나 스테이플러심 등 종이와 다른 물질을 전부 제거한 뒤 버려야 한다. 환경부 측은 국내에서 발생한 폐지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폐지 수입을 최소화하고 국내 폐지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 폐지 고품질화를 위해 종이를 생산하는 회사가 재활용 비용을 부담하는 EPR 제도 등을 마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현재 민간으로 치우친 수거 체계를 공공의 역할을 키우는 방향으로 개선했다고 발표했다. 폐지 관련 문제들이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재활용과 마찬가지로 잘 버려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친환경가이드
    2022-02-15 21:10:59 이동규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고령화 등의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헬스장과 같은 실내 체육 시설 이용이 어려워지자 헬스장을 대신해 ‘홈트(홈트레이닝)’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홈트란 집을 뜻하는 홈(home)과 운동을 뜻하는 트레이닝(training)의 합성어로 집에서 운동을 한다는 의미의 신조어다. 홈트가 유행하면서 요가매트나 아령 등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해당 용품들의 폐기 방법에 대해서는 무지한 실정이다. 지난해 홈트 경험자 689명을 대상으로 여성환경연대가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용하지 않는 홈트 용품이 있다’라고 대답한 사람이 84.3%였으며 용품을 처분할 경우 꺼려지는 부분에 대한 조사에는 44.7%의 사람들이 정확한 폐기 방법을 모른다고 답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렇다면 홈트 용품을 처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홈트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용품인 요가매트. 가정에서 운동할 경우 층간소음을 방지해주거나 바닥과의 마찰을 줄여주는 역할을 해 홈트의 필수품이라 할 수 있다. 여러 가지 재질의 요가매트가 있지만 버릴 경우에는 모두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요가 매트는 PVC(폴리염화비닐)같은 플라스틱 제품이나 NBT(니트릴부타디엔고무)와 같은 고무로 된 제품이 있는데 PVC의 경우 일반 플라스틱과 섞이게 되면 재활용을 방해할 뿐 아니라 폐기 과정에서 다량의 유해물질이 나온다. 폼롤러, 짐볼, 라텍스 밴드 또한 일반 쓰레기로 버려야 한다. 흔히 스티로폼으로 알고 있어 분리수거를 통해 버려지는 폼롤러는 EVA나 EPP와 같은 합성수지 재질로 만들어져있어 일반 쓰레기로 버린다. 스티로폼은 재질과 함께 흰색 스티로폼만 수거하기 때문에 색이나 패턴이 있는 경우 일반 쓰레기로 분류된다. 덤벨 역시 버리는 방법이 있다. 겉면에 PVC 피복이나 고무 등은 벗겨내 일반 쓰레기로 버린다. 남은 부분은 고철류로 분리 배출 한다. 덤벨의 형태는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이 살고 있는 동의 주민 센터 등을 통해 문의 후 처리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방법이다. 실내 자전거, 러닝머신, 스텝퍼, 윗몸일으키기 기구 등은 대형 폐기물에 속한다. 이에 대형 폐기물 처리 업체를 통해 버려야 하며 각 지자체별로 수수료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확인한 뒤 처리해야 한다. 건강의 중요성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는 요즘 홈트 용품 처리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비롯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가 절실히 필요한 때다.사진=언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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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규 2022-02-15 21: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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