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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주찬식 시의원,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 ’지원

    ECO
    2017-07-27 21:24:00 안상석
    주찬식 시의원 은 7월 27일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 ” 2017 국제물순환 학술토론회 에 참석하여, 콘크리트 회색도시를 빗물침투형 그린 도시로 바꿔나가도록 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7월 27일 오전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광장에서 박원순 시장, 물환경학회 이창희 교수 등과 함께 행사 현장을 둘러보고 물순환 박람회에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며 참가업체들을 격려하고 이제 2회째를 맞는 물순환 시민 문화제가 시민 속으로 완전히 뿌리 내렸다고 평가했다.이어 오후 일정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한 물순환 관리방안을 주제로 서울시청 본관 8층에서 열린 ‘2017 국제 물순환 학술토론회’에 참석하여 “기존의 제방을 높게 쌓는 하천정비, 하수도 용량증설을 통한 중앙집중적인 물관리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이제는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 곳곳의 녹지와 침투공간 등을 이용한 분산적 물관리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힘주어 말하고,“오늘 이 자리가 최근의 물순환 기법들을 알리고 시민이 직접적으로 바라는 물순환의 모습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면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물환경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하여 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물순환 시민문화제’는 시민이 물순환과 빗물을 주제로 학술과 기술은 물론 신나는 축제까지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었는데, 빗물축제(Rain Festival), 물순환 박람회, 국제 물순환 학술토론회, BI+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등이다.
  • 카카오뱅크, 공식 출범…10만 계좌 돌파

    ECO
    2017-07-27 21:02:11 안상석
    카카오뱅크가 27일 공식 출범했다. 서울 서초구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카카오뱅크 출범식 당일 사용자들이 몰리면서 한 때 접속장애 현상이 벌어졌다. 회원가입은 물론 계좌개설이 지연되기도 했다.오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게시한 카카오뱅크는 시간 당 1만 계좌 가량이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후 3시 현재 앱 다운로수는 23만건, 신규 계좌 개설수가 10만 3000건을 기록했다.​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예적금 규모는 260억 원으로 하루 동안 140억 원 규모 대출이 이뤄졌다. 한꺼번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접속장애도 발생했다.이와 관련, 한국카카오은행 이용우 공동대표는 “워낙 관심이 높다보니 접속장애가 생긴 것 같다”며 “오늘 하루동안 너무 많은 트래픽이 몰리면서 카카오뱅크앱 뿐만 아니라 이와 연결된 신용평가기관(크레딧뷰로) 등 다른 기관에 갔다오는 과정에서 짧은 시간에 굉장히 많은 트래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윤호영 공동대표도 “뱅킹앱 자체는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 이슈는 없지만 짧은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사용자들이 접속하다보니 트래픽을 잘 분산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이 은행은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망 자체를 시중은행 대비 10배 정도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는 만큼 늘려서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금융과 ICT 기술을 결합해 이전과 다른 모바일뱅크를 내세운 카카오뱅크가 오픈 첫 날부터 접속장애 문제를 겪었다는 사실은 사용자들의 관심만큼 제대로 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문제로 지적된다.​카카오뱅크측은 내부 시스템은 준비가 됐으나 은행업무에 필요한 유관기관 서버와 연동이 지연된 탓이 크다고 해명했으나 여러 사용자들이 회원가입 뒤 계좌개설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카카오뱅크는 앱 내 공지를 통해 “오픈 후 폭발적인 접속량 증가로 서비스 및 상담 등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용 중 속도가 느리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잠시 후 다시 접속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 김광수 시의원, "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봉사 부문 수상

    김광수 시의원, "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 환경봉사 부문 수상

    문화일반
    2017-07-27 14:44:50 안상석
    ▲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원 및 관계자와 기념사진대한민국 최고의 환경상을 자랑하는 대한민국환경대상는 매년 중앙일간지 및 인터넷신문 등을 통해 공모하며 환경대상위원회가 위임한 선정위원들이 전문적인 식견과 안목으로 주요지표 등 각 분야별 친환경 노력과 실천의지에 대한 객관적인 심사로 선정을 하며 실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확정이 된다.환경봉사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김 의원은 7년 동안 탁월한 봉사를 한 내용이 인정이 되었다. 김 의원은 "우리의 미래를 바라보는 트렌드를 환경과 녹색이라 생각하고 미래에 대한 투자를 환경에서 찾겠다"라고 점을 찍고, 2013년에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과 수암사랑나눔이 환경봉사단을 결성한 후 헌신적인 봉사를 했다. 2013년부터 매주 일요일에 쉬지 않고 봉사를 이어왔으며 현재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에 등록된 시간이 4년여 동안 850시간에 이룬다. 이는 일요일에 실질적으로 무결석을 하며 봉사를 한 결과다.김 의원은 봉사를 통해 인심이 흉흉하고 쓰레기로 가득한 환경이 열악한 마을을 완전히 탈바꿈 시켰으며, 생활쓰레기 분리수거를 통해 시민들의 사고를 전환시켰다. 의회에서는 불법현수막을 5년 동안 조사하고 분석하여 결국 불법현수막 없는 서울의 거리를 만드는 역할을 이루었다.특히 김 의원은 지역에서 봉사단원들과 함께 쓰레기 밭으로 가득한 빈터를 나무와 꽃을 식재하여 나비와 새가 날아오는 작고 큰 정원을 만들었으며 이를 본 주민들은 감동을 받아 함께 청소를 하고 마을을 가꾸는 일에 나서게 된 공동체를 만들었다.김 의원의 수상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온 수암사랑나눔이 봉사단원과 주민 50여명은 몹시 기쁜 마음으로 행사장을 지켜보며 박수와 환호로 축하를 했다. 한결같이 하는 말은 "그동안 일요일에 쉬지 않고 봉사한 열정은 대단하고 어느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고 했다.김 의원은 미소를 지으며 행사장을 나오면서 "그동안 함께 해준 봉사단원들에게 감사와 함께 영광을 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열심히 환경봉사를 해서 미래를 약속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환경운동을 하겠다"라고 했다.
  • 이승로 시의원,소방관 처우 개선 촉구를 위한 ‘NEW 소방 GO 챌린지’ 실시

    ECO
    2017-07-26 19:09:33 안상석
    이승로 시의원 이 오는 27일 15시 지역 의용소방대원들과 성북소방서를 방문하고 소방청 독립 결정 환영 및 소방관 처우 개선의 지속적인 노력 촉구를 위한 ‘NEW 소방 GO 챌린지’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이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해 4만 여 소방공무원의 염원이었던 소방청 독립이 결정되었다”며, “선진국 수준으로 소방관이 존경받으면서도 그 동안 처우에 있어서는 후진국 수준을 면치 못했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대단히 환영하며 축하할 일”이라고 전했다.이어 “그러나 이번 정부 추경안에서 공무원 증원 부분이 빠진 채 의결되면서 실질적인 소방인력 추가 확충 및 소방관 처우 개선 부분은 지방교부세와 교부금 지원을 통해 지방자치단체에 협조를 구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이에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원에 나서자는 촉구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이 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직급 현실화 등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을 해왔고 여러 부분에서 성과를 거뒀지만 여전히 갈 길이 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소방관 처우 개선의 필요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릴레이 이벤트로 이어갈 계획인만큼 이 의원은 다음 챌린지 도전자로 박원순 서울시장과 노웅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갑)을 지명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시민들이 지속적인 필요성을 이해하고 응원해줄 때, 예산 분배의 우선순위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여러 영역에서 이 이벤트가 릴레이로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들어오는 외국인은 줄고 나가는 내국인은 환경증가

    ECO
    2017-07-26 19:00:35 안상석
    올해 6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세는 지속되고 있고, 여기에 한국행 증가율이 높았던 동남아 손님들까지 감소해 여행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드’ 사태와 북한 미사일 실험 등 안보 우려가 더욱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26일 한국관광공사의 6월 관광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방한 외래관광객 수는 99만 1802명으로 전년 6월(155만 4413명) 대비 36.2%가 감소했다.특히 중국은 방한상품 판매 금지 조치로 인해 감소세가 지속, 전년 동월 대비 66.4% 감소한 25만 4930명이 찾아 중국 관련 여행사, 면세점 등의 고전이 계속되고 있다.일본 역시 한반도 정세에 관한 부정적인 영향이 계속되며 방한관광객이 전년 동월 대비 6.9% 감소한 16만 7785명이 방한했다.아시아·중동지역은 아웃바운디 비수기와 함께 중국 방한 크루즈 감소로 방한객이 전년 대비 11.2%가 감소했으며, 유럽과 미주 지역 역시 북한 도발에 따른 여행심리 위축으로 전년 대비 3.7% 유럽 6.6% 각각 감소했다.A 여행사 임원은 “한국 인바운드의 주요 역량은 관광과 한류상품에 있는데, 6월부터 이어진 무더위에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긴장감이 생각보다 커서 인바운드 수요가 크게 줄어든 이유가 더욱 크다”고 전했다.한편, 지난 6월 한국인 출국자 수는 지난해보다 18.0% 증가한 209만 8126명으로 조사됐다. 더불어 지난 1~6월까지 총 출국자는 1063만 69명으로 같은 기간 동안 사상 최대해외출국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상반기 출국자를 공항별로 살펴보면, 인천공항을 이용한 인원은 937만 6538명으로 전년 대비 18.7%가 성장했으며, 김해공항도 178만 7218명이 이용해 전년 대비 16.7%가 증가했다. 주요 거점 공항 이외의 기타공항도 역시 35만 6267명을 기록해 전년 대비 122.7%의 성장을 보였다. 반면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은 각각 55만 7635명, 3만 2057명으로 기록했으나, 마이너스 성장률을 나타냈다.
  • 인구분표 역 피라미드…5월 출생아 역대 환경최저

    ECO
    2017-07-26 18:58:50 안상석
    우리나라 인구분포가 역 피라미드형이 형성되고 있다. 출생아 수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반면 고령 인구수는 반대로 가파르게 늘어나고 있어서다. 5월 출생아 수가 18개월 연속 감소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또다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역 이동이 잦은 청년층 인구 감소로 인해 6월 인구이동 역시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다.26일 통계청이 발표한 ‘5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출생아 수는 3만 300명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4100명(-11.9%) 감소했다.이는 5월 기준으로는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0년 이래 최저치다. 또 2015년 12월 출생아 수가 감소세를 기록한 뒤 18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고, 지난해 12월부터 6개월 연속 두자릿수 감소세를 나타낸 결과다.5월까지 누적 출생아 수는 15만 9600명으로 1년 전에 비해 12.4%나 줄었다. 이 감소 폭은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컸던 지난 4월(-12.6%)에 이어 두번째로 크다.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올해 출생아 수는 30만명대에 그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지난해 출생아 수는 40만 6300명으로 역대 최소였다.다만 출산과 밀접하게 연관된 혼인 건수는 2만 69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400건(5.5%) 증가해 반등에 성공했다.사망자수는 2만 3800명으로 전년동월보다 700명(3.0%) 증가했고, 이혼 건수는 9300건으로 전년동월보다 100건(1.1%) 증가했다.한편 이날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6월 중 이동자 수는 54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4.6%(2만6000명) 감소했다. 이는 6월 기준으로 1980년 53만 7000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낮다.이동률이 높은 10~40대 젊은층의 인구 수 자체가 감소한 영향이란 게 정부 측의 분석이다.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뜻하는 인구이동률은 1.06%로 1년 전보다 0.05%포인트 줄었다. 총 이동자중 시도 내 이동자는 67.0%, 시도 간 이동자는 33.0%를 차지했다.서울의 순이동은 2009년 3월부터 8년3개월째 마이너스를 보이고 있으나 유출 규모는 줄어드는 추세라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 KOEM , 2017년도 해양환경 민간단체 공모사업 실시

    ECO
    2017-07-26 13:25:44 안상석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장 만)이 역량있는 해양환경 민간단체 지원·육성을 위해 ‘2017년도 해양환경 민간단체 공모사업’을 실시한다.금년도 공모사업은 해양보호구역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해양보호구역 생태관광 △해양보호구역 이해관계자 역량강화 사업 △해양보호구역 홍보 및 인식증진 △해양보호구역 지역 브랜드화 사업 등 총 4개 분야다.신청 자격은 정관상 해양환경 보전과 관련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는 단체 또는 해양수산부, 환경부, 해양경찰청, 지자체 등으로부터 설립허가를 받은 해양환경 비영리법인으로 지원 규모는 90백만원이다.특히 올해는 27개 해양보호구역·지정후보지 또는 지역해양보호구역센터를 활용한 사업을 최소 1회 이상 포함해 사업계획을 제출해야 한다.접수는 8월1일(화)부터10일(목)까지 열흘간 우편 또는 방문으로만 가능하며, 단체별 지원 규모는 해양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기타 해양환경 민간단체 공모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해양보호구역팀 으로 하면 된다.
  • 서울의료원 위수탁 업무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 착수

    ECO
    2017-07-26 13:22:02 안상석
    서울시 산하 서울의료원이 이번에는 위탁 운영하는 기관에서 발생한 수억원대 횡령 사건으로 곤경에 빠졌다. 하지만 관리 책임이 있음에도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사태를 더욱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우형찬 시의원 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최근 횡령과 지방재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회계 담당 직원 A씨(32․여)를 구속했다.수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해 온 직원 A씨는 2009년부터 2016년까지 센터에서 청소년과 알코올 중독자 등에게 지급해야 할 보조금 2억 3천여만원을 빼돌렸다. 매달 평균 3백만원을 빼돌려 개인 빚을 갚거나 생활비로 사용한 것이다.우형찬 의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무려 7년여간 자행된 보조금 횡령은 서울의료원의 도덕적 해이와 관리능력 부재를 보여주는 참담한 사례”라며 “막중한 책임을 져야 할 서울의료원 측이 이번 사태를 마치 남의 일 마냥 여기며 사과조차 하지 않는 모습에 큰 분노를 느낀다.”고 밝혔다.하지만 강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관련 업무를 위탁한 서울의료원 측은 이번 사고의 관리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건 발생 이후 지금까지 아무런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아 의혹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우형찬 의원은 “서울의료원의 위․수탁 업무에 대한 특별감찰 착수를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촉구한 상태”라며 “이번 사고를 계기로 서울시 산하 기관들의 위․수탁 업무가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지는 않는지를 총체적으로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박중화 시의원,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 발의

    ECO
    2017-07-26 13:19:17 안상석
    박중화 시의원 은 25일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개정 건의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박의원에 따르면 “최근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은 가습기 살균제 사태처럼 불량 생활용품 재발 방지를 위해 만들어진「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으로 인해 큰 비용부담을 강요받고 있어 폐업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또한 “소비자의 안전을 내세워 의류와 같은 일상생활 제품에 대해 화재 등 인명사고로 직결되는 전기용품과 동일한 정도의 인증 의무를 갖도록 규제할 이유가 있나 하는 의문을 갖게 한다.”고 밝혔다.박중화 의원은 “전기용품과 살균제 등 국민안전과 직결되는 공산품에 대해서는 안전관리와 배상 및 보상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하지만, 의류만을 예로 들더라도 국가통합인증을 받으려면 건당 20만∼30만 원 가량이 소요되는 이 법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박중화 의원은 “이번 건의안은 의류, 시계, 한복과 공예품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제품에 대해서 자율관리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으로「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의 시행을 3년간 유예해 줄 것과 궁극적으로는 동 법을 개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박중화 의원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 틀림없다.”고 강조하면서도 그에 못지않게 “창업자와 소상공인들의 생존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법과 조례 개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관악구, 방문환경복지 행정에 앞장

    ECO
    2017-07-25 20:00:11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하방․옥탑방 거주자 전수조사를 마쳤다.이는 주거취약계층이 주로 거주하는 곳을 전수조사해 각종 복지지원을 놓친 주민들의 시름을 덜기 위한 취지다.이번 조사는 위기가구에 대한 예방적, 선제적 방문복지행정을 펼쳐보자는 유구청장의 강한 의지로 지난 3월~4월에 걸쳐 집중 추진되었다.복지플래너,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1개동 1,073명의 조사인력이 참여했다.유종필 구청장은 “건축물 대장으로 파악하니 지하방만 2만 847곳이고, 옥탑방은 파악도 힘들었다”며 “주소를 파악하고 현장조사를 거치니 주거용인 옥탑방과 지하방이 2만 9363호에 달했다”고 설명했다.조사결과 5,394가구(지하방 5,221, 옥탑방 173)에 대한 방문상담을 실시, 발굴된 위기가구 1,842가구에 대해 2,053건 2억 7,840여만원의 민-관 자원을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실직 상태로, 진료비가 없어 산부인과 검진을 못 받고 있는 임신한 외국인 배우자를 발굴, 산모의 산부인과 진료비를 지원했다.대장암 4기로 가족과 연락이 끊긴 독거노인에게는 수술을 할 수 있게 긴급복지 의료비를 지원하고, 연락이 단절됐던 자녀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왔다.특히, 조사과정에서 상담을 받았던 한 주민은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달라면 현금 6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이 기부금은 뇌병변 장애인 후원금으로 사용됐다.방문상담에 참여한 한 위원은 “가정에 처한 위기상황이 무척 심각하여 생명의 위험에 노출돼있던 분도 있었다”며 “이번 민-관 협동 전수조사를 통해 공무원은 물론,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등의 역할도 중요성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유종필 구청장은 “이번 ‘지하방․옥탑방 전주조사’를 통해 민관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 추진 1주년을 맞아 복지전달체계를 점검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구 특성에 맞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의회, 미세먼지 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미세먼지 토론회 개최

    ECO
    2017-07-25 19:33:11 안상석
  • 갑질 논란 일으킨 정우현 회장, 구속기소

    갑질 논란 일으킨 정우현 회장, 구속기소

    ECO
    2017-07-25 19:24:52 안상석
  • 노후 석탄발전소 한달간 중단하니 미세먼지 ‘뚝’

    노후 석탄발전소 한달간 중단하니 미세먼지 ‘뚝’

    ECO
    2017-07-25 19:18:32 안상석
  • 김미경 시의원,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독립적 아이 돌봄 서비스

    ECO
    2017-07-24 21:46:38 안상석
    김미경 시의원은 지난 2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증대를 위해 아이돌봄공간 확보와 서울특별시 보육 포털 서비스의 확장 및 활성화를 제안했다.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의 증대를 위해 정부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 각종 문화행사들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3인 가구 이상의 맞벌이 가구 및 다자녀 가구의 경우 문화행사를 관람하는데 있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서울시에서는 이런 문제들의 대안으로 2012년 여성행복 아이돌봄센터라는 시범사업을 진행 하고 있다. 이는 주말 공연 시간대에 아이들을 잠시 맡길 수 있는 사업이다. 대표적으로 혜화동에 위치한 대학로 여성행복 아이돌봄센터가 있다.하지만 이 서비스는 주말에만 이용 가능하며, 어린이집 내 선생님 부족으로 적은 수의 정원만 받고 있는 등 운영에 한계가 있다.김미경 의원은 “아이 돌봄 서비스를 평일을 비롯한 문화가 있는 날에 운영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 내 독립 공간과 선생님 고용이 필요하다”며 “이를 진행시 아이 돌봄 센터에서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적으로는 경제적인 이윤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부모들이 블로그나 카페, 지인을 통해서가 아닌 서울시 보육 포털 서비스를 이용해 아이를 안전하게 맡길 수 있도록 서비스의 홍보를 더욱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며 “문화가 있는 날과 보육 포털 서비스 홍보를 함께 진행해 시간제, 휴일, 24시간 보육 서비스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릴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서울시에서 새롭게 건립 계획 중인 시설에 대해 김 의원은 “필수적으로 다용도 공간을 배치하여 문화예술행사 등 수요가 있을 시 유동적으로 아이돌봄공간 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요구했다.그는 또 “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기고 문화행사를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필요가 있다”며 “이 제안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기대 시의원, “안전한 성동을 위해 최선 다할 것”

    ECO
    2017-07-24 21:42:26 안상석
    김기대 시의원 은 “성동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자치구 내에 소방서가 없는 2곳 중 한 곳이었다”고 밝히면서 “8년간 구의원으로의 의정활동 중 ‘성동소방서 건립유치추진 특별위원회’을 구성하여 끊임없이 성동소방서 건립을 강조해왔다”며, “시의원이 된 이후에도 소방서 공사현장 방문과 개서를 위한 예산 편성 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끝에 드디어 값진 성과를 얻었다”고 소회를 밝혔다.김기대 의원은 지난 2년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성동소방서 개서를 위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어, 김기대 의원은 “성동소방서가 업무를 개시하면서 성동소방서가 성동구 전역을 5분 내로 도착해 골든타임을 사수할 수 있게 되었다”며, “좀 더 안전한 성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던 성동구민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화재와 재난 예방을 위해 성동소방서가 원활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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