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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영상] 국회 미세먼지 대책특별위원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실효성 논란"

    [영상] 국회 미세먼지 대책특별위원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실효성 논란"

    데일리환경TV
    2018-01-18 03:04:2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국회 미세먼지 대책특별위원회는 1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미세먼지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환경부를 비롯해 국무조정실, 기획재정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등 7개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았다.이날 회의에서는 특히 출퇴근길 대중교통 무료운행을 골자로 하는 서울의 비상저감조치를 놓고 의원 간 의견이 엇갈렸다. 김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지난 15일 차량2부제를 시행하고 서울시가 50억원을 들여 대중교통을 지원했는데 정작 교통량 감소는 1.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정부 조치가 미봉적이고 큰 흐름은 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차량2부제 시행을 민간 부문까지 확대해야한다”고 제안했다.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역시 “현재 시행하고 있는 2부제를 전국적으로 시행해야 한다”며 “국무조정실에서 관계부처를 한데 모아놓고 이에 대한 효용가치를 논의해 확대 시행 여부를 빠르게 결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아직까지는 국민 공감대가 충분히 형성돼있지 않아 향후 보완돼야 할 조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서울, 경기, 인천 등 3개 지자체와 협의해 당일 16시간 미세먼지 기준이 ‘나쁨’으로 관측되고 다음날 역시 ‘나쁨’으로 예보될 경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고 있다.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수도권의 행정·공공기관에서 차량2부제를 시행하고 공공부문의 대기배출사업장과 건설공사장의 운영이 조정된다. 서울시는 이에 더해 주차장을 폐쇄하고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요금을 감면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 영등포구, 미세먼지에도 창문‘활짝’… 차단망 설치사업 추진

    영등포구, 미세먼지에도 창문‘활짝’… 차단망 설치사업 추진

    ECO
    2018-01-18 00:06:08 안상석
    연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실내에 유입되는 공기에도 빨간불이 켜졌다.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차단망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미세먼지는 황사 모래보다 훨씬 작은 지름 10㎛ 이하 크기로 기관지에 침투해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 호흡기 질환과 피부질환, 안구질환 등 각종 질병을 야기한다.특히, 봄철만 아니라 가을, 겨울에도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천식이나 폐질환 위험이 큰 노약자나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 서희건설, 경기 북부권 첫 조합아파트 분양

    서희건설, 경기 북부권 첫 조합아파트 분양

    ECO
    2018-01-17 23:56:28 안상석
    서희건설이 경기 북부권 핵심 주거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양주시에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선보인다.서희건설은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 91-5번지 일대에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3단지’ 가 주택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포스터 아울러 단지가 들어서는 양주시 일대는 최근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지하철 7호선을 서울 도봉산(장암역)에서 경기 양주 옥정지구까지 연장하는 사업이 예정돼 있다. 7호선이 연장 개통되면 서울 강남까지 50분대로 진입이 가능해 미래가치도 뛰어나다.한편 수도권 북부 유일의 대규모 신도시인 양주신도시 옥정지구도 개발되고 있어 일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양주신도시 옥정지구는 판교 1.2배, 위례 1.7배 규모로 6만3천가구, 16만3천여 명이 거주하는 초대형 신도시로 조성된다.‘덕정역 서희스타힐스 에듀포레 3단지’는 완공 시 2014년 입주한 ‘덕정역 서희스타힐스’ 1단지(207세대), 2단지(821가구)와 함께 대단위 서희스타힐스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또, 향후 덕정역 인근으로 서희스타힐스 4~5차 단지 분양까지 예정돼 있어 총 3,500여 가구의 미니신도시급 단지가 형성돼 양주의 새로운 리딩아파트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 박준희 환경수자원위원장,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 와의 간담회 개최

    박준희 환경수자원위원장,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학부모 와의 간담회 개최

    ECO
    2018-01-16 16:02:11 안상석
    박준희 환경수자원위원장(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1월 12일 관악구청 회의실에서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초·중·고교 학부모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위원장은 매년 관내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통해 학교 교육환경개선 및 지역발전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여 예산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처리결과를 알려드림으로써 상호 신뢰를 쌓고 있다.박위원장은 간담회에서 2018년도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확보한 108억원의 예산과 특별교부금에 대해 학교별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 이순자시의원, “생활정치 부문 우수상 수상”

    ECO
    2018-01-16 15:56:35 안상석
    이순자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구 제1선거구)은 2018년 1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최하는 “민선6기 여성 지방의원 의정활동 우수사례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이번 전국여성의원을 대상으로 지난 4년여 동안 펼친 의정활동을 생활정치, 평등정치, 맑은정치 분야로 나누어 의정활동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올 1월 심사를 거쳐 이순자의원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하여 생활정치 분야 우수상 수상자로 결정하였다.이순자 의원은 서울특별시 한국수화언어 통역 활성화 지원조례를 제정하여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의 사회활동 참여 증진 및 권리 신장을 위해 서울시의회 본회의 개회 시 본회의 생방송에 수화방송 도입·운영 될 수 있도록 근거지침을 마련하였으며, 수화통역사 관련 예산 3천만 원도 확보하였다.또한 소외받고 있는 농아인에 대한 사회의 관심을 유도한 것은 물론, 서울시의회를 비롯한 각 시도·자치구별 한국수화언언 통역 활성화 지원조례 개정 촉진에 이바지함으로써 청각장애인과 언어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였다.이순자의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모두가 공감하고 소외받는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현장에 앞장서 다양한 정책 마련에 힘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전국 여성지방의원들이 활발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우수 의정활동 사례들을 모아 사례집을 발간해 공유할 예정이다.
  • 15일 서울시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효과는 미미?

    15일 서울시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효과는 미미?

    ECO
    2018-01-16 15:30:58 안상석
    서울시가 지난 14일 중국발 스모그의 유입으로 미세먼지가 심해질 것으로 보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정책을 시행했다.서울시는 14일 오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민들은 대부분 “고농도 미세먼지는 중국으로부터 넘어오고 있는 상황인데 대중교통을 무료로 운행한다고 미세먼지가 줄어들 것 같지 않다”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특히 오늘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우려와는 달리 ‘보통~나쁨’ 수준에 머무르면서 서울시의 정책이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지 못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서울시 교통정책과 관계자는 “지난주 월요일과 비교한 자료 외에 아직 더 세밀한 분석은 실시하지 못했다”며 “이날 교통량 및 대중교통 이용자수 변화가 꼭 미세먼지 저감조치에 따른 것이라고 단정하기에는 무리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서울시는 서울시청사와 산하기관, 자치구 공공기관 주차장 360개소를 전면 폐쇄하고 서울시 관용차량 등 총 3만3000여대 운행도 금지했다. 120개 주차장은 출입차량에 대해 차량2부제를 시행했다.아울러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대기배출시설 12곳의 가동률을 하향조정했다.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등 공공기관 발주 건설공사장 180곳은 조업단축을 통해 먼지발생을 억제했다.서울시는 미세먼지 대책을 실행에 옮겨 효과를 거두기 위해 2020년까지 총 64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시는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는 시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 참여가 성공의 척도”라며 “앞으로 시민단체 협력 및 홍보 강화, 차량2부제 시행결과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등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힘차게 달리는 조양호 회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진행

    힘차게 달리는 조양호 회장.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진행

    연예·스포츠
    2018-01-16 15:14:45 안상석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는 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며, 1월 한달 간 파워풀한 스포츠, 연예 스타들과 함께 성화봉송을 진행했으며 박용택과 빅스 엔은 이번 성화봉송 내의 마지막 파워에이드 주자로 파워풀하게 대미를 장식했다.이들 외에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파워에이드가 추천한 파워풀한 스타인 배우 류준열, ‘90년대 농구코트의 황태자’ 우지원, 빅스의 레오,조양호 회장 등이 파워풀한 응원과 함께 성공적으로 성화를 운반했다.지난해 KBO리그 최초로 6년 연속 150 안타를 달성하며 남다른 파워를 증명한 박용택은 이날 오전 서울 잠실 올림픽 경기장 구간을 파워풀하게 달리며, 그라운드에서 보여준 불꽃 파워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 우형찬 의원, 한국공항공사와 정부의 한심한 무대책 행정 반드시 척결

    ECO
    2018-01-12 21:25:34 안상석
    우형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양천3)은 한국공항공사와 정부가 제주 폭설 대책의 일환으로 새벽 2시까지 항공기 운항을 결정하면서 정작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는 전혀 알리지 않은 한심하고 무책임한 행정에 대해 규탄하면서 관계자의 공식적인 사과와 종합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우형찬 위원장에 따르면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11일부터 내린 제주지역 폭설로 제주공항 활주로가 일시 폐쇄되고 항공기가 결항되면서 발이 묶인 2,500여 명의 수송대책으로 제주공항 운영시간을 12일 새벽 2시까지 연장하는 한편 김포와 김해공항의 운항 시간도 함께 연장했다.김포공항의 경우 항공기로 인한 소음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심야시간대(23시~익일 6시)에 운항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우형찬 위원장은 “제주지역 폭설로 인해 공항이 파행 운영되고 부득이 임시 항공편을 마련하여 새벽시간까지 운항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고 전제하고 “그러나 이와 같은 사실을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전혀 알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향후 대책마저 제시하지 못하는 한국공항공사와 정부의 행태는 여전히 이 지역 주민들의 희생만을 강요하는 공공행정의 무능함이자, 사라져야 할 적폐이기에 분노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양천구 신월동 주민 이모씨는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 잠을 자야할 심야시간대에 비행기가 운항하면 깜짝 놀라 잠에서 깨는 상황이 다반사”라고 말하면서 “제주 폭설로 수천명이 공항에서 발이 묶여 있는 상황이라 일시적으로 심야시간까지 항공기를 운항하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이런 상황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사전에 알려주지 않는 것은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기분이고 힘없는 소시민은 당하고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답답하기만 하다”고 분통을 터뜨렸다.한편 한국공항공사는 서울시 양천구, 구로구, 강서구와 부천시, 김포시, 광명시, 인천시 계양구에 공문으로 김포공항 심야비행통제시간 해제를 통보했을 뿐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우형찬 위원장은 “민원이 제기될 때만 땜질식으로 대응하고 항공기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은 안중에도 없는 한국공항공사의 나 몰라라 식의 운영과 정부의 무관심이 극에 달했다”고 말하면서 “우선 이번 사태에 대해 관계자의 공식적인 사과가 있어야 하고, 유사시 소음 피해지역 주민들에 대한 홍보․공지체계와 현실적인 보상 방안을 포함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 오경환 시의원,‘밥값하는 오경환입니다!’출판이야기 개최

    경제일반
    2018-01-12 21:20:26 안상석
    오경환 시의원(마포4. 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은 01월 13(토) 오후3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출판이야기를 개최한다.이번 ‘밥값하는 오경환입니다’ 출판이야기에는 <별들의 고향>으로 유명한 이장호감독의 여는 말을 시작으로 조희연 교육감, 박영선, 민병두, 정재호 국회의원, 박홍섭 마포구청장, 김상훈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책보좌관이 축사를 한다. 또 박원순 시장, 노웅래, 송영길, 우상호, 김두관, 박홍근 국회의원, 문대림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의 축하 영상이 상영되어 출판이야기를 더욱 빛나게 해줄 예정이다.노웅래 의원은 축하 영상을 통해 “서울의 관문으로 무한성장 잠재력을 지닌 마포를 위해 오경환의원과 함께 꿈꾸고, 함께 뛰어갈 앞날을 기대합니다. 시대정신으로 점철된 그의 인생처럼 앞으로로 현장중심의 정치로 ‘을’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문대림 청와대 비서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의로운 나라 만들기를 위해 지역에서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오프닝 축하공연으로 사물놀이패·웃음치유 댄스· 색스폰 연주로 시작을 알리며 오경환 시의원에 대한 퀴즈쇼, 노란비행기 날리기, 오경환의 출판이야기 등으로 진행된다.오 의원은 <밥값하는 오경환입니다> 출판이야기에서 최초로 정유라의 고교졸업 취소를 주장해 교육정의를 바로 세우는데 일조를 했던 일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밥값하는 오경환입니다’ 책의 구성은 1.서울시의회 의정활동에서, 2.생활정치 현장에서, 3.언론상으로 되어 있다. 각 분야에서 제대로 밥값을 했는지 되돌아보고 있다.오 의원은 “오경환이 어떤 사람이며 어떤 정치를 하기 위해 노력해 왔는지 허심탄회하게 들려드리고 싶어 출판이야기를 개최를 준비했다" 며"지난 세월을 헤쳐 오며 생활정치의 현장 마포 내 삶에 힘이 되는 마포를 만드는 것이다. 출판 기념회에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 W몰 아울렛, 제품과 할인을  담은 W몰 온라인 오픈

    W몰 아울렛, 제품과 할인을 담은 W몰 온라인 오픈

    경제일반
    2018-01-11 19:46:21 안상석
  • 그렉터, 초미세먼지 잡는'엘리엇 스마트에코' 출시

    그렉터, 초미세먼지 잡는'엘리엇 스마트에코' 출시

    ECO
    2018-01-11 16:15:47 안상석
    국내 벤처기술진이 순수 국내 기술로 지름 1μm의 초미세먼지(PM1.0)까지 검출해 생활공간의 공기질 상태를 실시간 알려주고, 적절한 대응방법까지 제시해 주는 '지능형 초미세먼지 IoT솔루션'을 개발했다.커넥티드서비스 전문기업 '그렉터'(대표 김영신)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IoT게이트웨이 기술을 적용, 활동공간내 지름 1μm의 초미세먼지와 주변 온습도, VOC, 재실유무, 소음 등의 다양한 공간내 센서정보를 분석해 공기질을 관리할 수 있는 엣지컴퓨팅 기반 지능형 미세먼지 솔루션 '엘리엇 스마트에코'를 개발, 최근 필드테스트를 모두 끝마치고 국내외 클린테크(Cleantech)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11일 발표했다.'엘리엇 스마트에코 솔루션'은 병원, 도서관, 학교, 유치원, 양로원, 아파트, 공장, 공사현장 등 자체적으로 미세먼지를 측정-관리하려는 기관을 위한 최첨단 클린테크 제품으로, 정확도가 떨어지는 일기예보용 기상센서 데이터 대신 시설 내부와 외부에 지름 1.0μm 이하의 초미세먼지(PM1.0)까지 실시간 검출할 수 있는 고성능 센서를 설치해 환경오염에 신속하게 대응, 예방할 수 있는게 특징이다.
  • 초소형 티몬 전기차 ‘다니고’ 예약판매 시작

    초소형 티몬 전기차 ‘다니고’ 예약판매 시작

    경제일반
    2018-01-11 16:07:01 안상석
    국내 대표 모바일커머스 티몬( 대표: 유한익)이 국산제품 최초로 도로주행 인증을 획득한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1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다니고’는 전기차 전문 제조사인 대창모터스가 만든 2인승 초소형 전기차로 지난 11월 티몬과 온라인 채널 단독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티몬은 이달 31일까지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의 100대 한정 예약판매를 진행한다.차량 가격은 1,490만원으로, 2017년 기준 정부 보조금(570만원)과 지방자치단체별 추가 지원금 2018년 보조금은 1월 22일 전후 최종 발표예정이기 때문에 구매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여기에 티몬은 최종 구매자들에게 티몬 적립금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혜택을 더했다.구매방법은 최초 10만원을 예약금으로 선 결제하고 추후 지방자치단체별 보조금 산정이 완료된 후 나머지 금액을 결제하면 된다. 차량은 구매한 순서에 따라 3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받을 수 있다.전기차 보조금 신청 서류는 대창모터스에서 예약자대상 해피콜 진행 후 상담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해 지방자치단체에 접수해준다. 단, 지방자치단체별로 보조금 지급 대상 선정 방식이 선착순이나 추첨방식 등으로 상이하기 때문에 보조금 수령을 받지 못할 경우 예약금 전액을 돌려준다.티몬에서 ‘다니고’를 구매한 고객들은 주문지로 탁송 받거나 대창모터스 영업점을 방문해 직접 인도받으면 된다. 대창모터스는 협력사와 서비스 지정점 등을 더해 총 800여곳의 전국 A/S망을 구축했으며, 1분기내에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주요도시에 지점 설립을 완료해 판매와 사후 서비스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한재영 티몬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를 1일 30km씩 1년간 운행할 경우 전기요금으로 약 7만 6,000원에 불과해 경제적이고 통근과 배달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며 “아직 국내에서 온라인 자동차 구매가 생소하지만 다니고의 판매를 기점으로 환경과 시스템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김태수 시의원, ‘중랑구 환경사업 순항’ 4년간 시비 2445억 확보

    ECO
    2018-01-11 15:58:27 안상석
    중랑구 사업이 순항할 전망이다. 올해 서울의료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들어서고 중랑둘레길 사업이 지속해서 추진된다.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올해 사업비 761억원을 포함해 최근 4년간 중랑구에 서울시 예산 1662억원, 서울시교육청 예산 783억원 등 총 2445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연도별로 보면 9대 의회 첫해인 2015년에는 439억원을 반영했다. 이후 2016년 659억원, 2017년 636억원 그리고 올해는 지난해보다 11.5% 증가한 710억원 편성했다.분야별로 보면 예산이 가장이 많이 배정된 곳은 환경보전이다. 중랑천변, 용마산 조성 등을 위해 4년간 758억원을 반영했다. 이어 △도시안전 324억원 △도로·교통 195억원 △주택·도시관리 143억원 △사회복지 125억원이다. 또 문화관광진흥 48억원 △산업경쟁력 27억원 △교육복지 23억원 △행정 17억원 등이다.김 의원의 노력으로 예산이 편성되면서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 중랑구 최대 사업인 중랑둘레기 조성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전통시장은 현대화시설로 바뀌고, 승강편의시설이 들어서면서 지하철 이용이 편리해졌다. 가로등과 보안등이 설치되고 노후된 하수관로 교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여기에 중랑천변이 산책로가 말끔하게 정비되고 도로는 확장됐다. 노인복지시설과 청소년수련관의 기능이 보강되고 소기업·소상공인의 지원이 늘어났다.특히 올해 서울의료원에 권역응급의료센터가 건립되면 중랑구 주민들의 의료복지 혜택이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또한 관내 학교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면동초교 36억72백만원, 중랑초교 8억83백만원, 중목초교 4억96백만원, 면목초교 3억83백만원이 확보되면서 발암물질인 석면이 제거되고 화장실이 산뜻하게 변모했다. 이동약자 편익을 위해 승강기가 설치되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식당과 식기구가 새롭게 바뀌었다.김태수 의원은 “재정자립도가 낮은 중랑구에는 서울시 예산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예산 확보 과정에서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의 대표 공약 사업인 중랑둘레길 조성사업비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안전, 교육환경 개선 등에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어 김의원은 “남은 임기 동안 면목선 도시철도 조기 착공, 면목패션(봉제)특구 조성,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상봉터미널 부지 개발 등 중랑구 현안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가락시장 유통인 새해 인사회 개최

    ECO
    2018-01-11 15:55:39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이하 ‘공사’)는 2018.1.9.(화) 공사 업무동(2층) 컨벤션센터에서 유통인 새해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도매시장 유통인 대표, 공사 임직원(14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시장발전과 농수산물 유통개선에 기여한 유통인(26명)에게 표창을 실시하였다.또한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 공사 대표들이 올 한해의 화합과 소통을 강조하는 신년 인사말씀을 통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의 개선과 발전을 다짐했다.이정수 도매법인협회 가락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 하차거래 예정인 품목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중도매인 대표인 정상균 한중연 서울지회장은 가락시장의 발전을 기원하며 가락시장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청년 유통인들을 위한 워크숍 실시를 제안했다.박현출 공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공사는 변화와 혁신으로 농수산물 유통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면서, 지난해 공사와 도매시장 유통 발전을 위한 유통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고, 올해에도 도매권역 현대화사업, 도매시장 물류개선 사업 등 가락시장의 중요 사업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하였다.
  • MP그룹,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봉사활동

    MP그룹,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봉사활동

    포토
    2018-01-10 22:36:20 안상석
    MP그룹의 미스터피자는 9일 가족점 대표와 함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봉사활동에 참여한 MP그룹 직원들과 가족점 대표들이 함께 연탄을 나르고 있다.소비자들이 보여준 사랑과 정성이 모인 결실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10,000장을 기부했다. 이날 본사 임직원과 가족점 사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전원마을을 직접 방문,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MP그룹 이상은 대표와 임직원, 가족점 사장님들이 봉사활동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모습한편, 미스터피자는 도우쇼 드림팀을 통해 매주 소외계층을 방문, 피자를 지원하고 피자 도우를 활용한 공연과 피자 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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