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승 시의원 은 11월 17일(금) 서울시의회 제27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 질문을 통해 동부간선도로의 지하화 사업의 조속한 시행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주말마다 극심한 교통체증을 발생하는 동부간선도로의 지하화 사업을 빠르게 진행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2010년도 서울시 의회 재정경제위원장 역임 시부터 2017년현재까지 상습 정체구간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대안으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의 필요성을 피력했고 서울시에 조속한 사업추진을 요구해왔다.

한편, 동부간선도로는 장거리 통행에 유리한 '도시고속화도로'(삼성~월계1교, 4~6차로, 총연장 13.9km)와 단거리 통행에 적합한 '지역 간선도로'(성동~월릉교, 4차로, 총연장 8km)로 이원화해 지하화를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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