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출시되는 모델은 숏바디 모델 마스터 S(Standard)와 롱바디 모델 마스터 L(Large)의 2가지 형태로 출시될 예정이다. 최고출력 145ps, 최대토크 34.7kg.m 토크를 발휘하는 2.3L 트윈터보 디젤 엔진 및 전륜구동 모델로 동종 모델에서는 찾을 수 없는 트윈터보 디젤 엔진의 뛰어난 퍼포먼스와 높은 연비효율을 보여준다.안전장치로 주행 중인 도로여건에 맞춰 구동축의 능동 제어가 가능한 '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Extended Grip Control)'를 제공하며, 대형 화물차에서 활용되는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Trailer Swing Assist)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영업본부장 김태준 상무는 “기존에 상용차 시장을 보면, 1톤 트럭을 중심으로 드롭사이드(화물칸이 노출된 형태) 방식과 밴(화물칸이 별도의 박스형태로 밀폐된 형태)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물류용 택배 트럭과 상업용 트럭 부분에 집중된 시장 구조는 현대기아의 독점적 모델에 의존하고 있어 마스터와 같은 새로운 모델에 대한 수요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르노 마스터의 차량 판매와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국 판매 전시장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이루어질 예정이다. 본격 출시와 차량 출고는 10월 중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