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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스타벅스, 멸종위기 동물환경 주제 머그 제품 출시

    경제일반
    2016-09-07 20:44:59 안난희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는 대한민국 멸종 위기 1급 야생동물로 지정된 4종의 동물을 주제로 한 머그, 텀블러 등의 총 12종의 제품과 가을 컨셉에 맞는 제품 11종 등 총 23종의 제품을 이번 가을시즌 한정 상품으로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한국의 숲 속’ (Woodland in Korea)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된 스타벅스의 이번 신제품은 아름다운 가을 숲 속에서 뛰어 놀거나 잠을 자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 반달가슴곰, 사향노루, 대륙사슴, 늑대를 손그림을 활용해 서정적으로 표현해 냈다. 이 제품에는 아기새를 머리에 얹고 있는 귀여운 반달가슴곰 케이스와 숲 속에 숨어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향노루 케이스 두 가지가 한 세트로 제공된다.이 외에 9월 6일 새롭게 런칭한 스타벅스 티바나를 기념해 티를 즐길 수 있는 티팟과 티컵 등의 다양한 제품들도 선보인다.토끼, 여우, 아기 곰 등의 모습을 형상화한 귀여운 머그 컵과, 컵 안에 잠을 자고 있는 사슴과 늑대 등이 디자인되어 있는 티 컵, 차가운 물이 닿으면 동물들이 파랗게 변하는 시온 글라스 제품 등 다양한 야생동물 관련 디자인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스타벅스는 환경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커피찌꺼기 재활용, 다회용컵 사용 등 다양한 환경 관련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는데, 이번 제품들도 이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멸종 위기 동물을 주제로 디자인된 이번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야생동물 보호 관련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석구 대표이사는 “이번 MD 상품에는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 동물들이 얼마나 아름다운 생명체이며, 얼마나 소중한 환경의 일부인지를 표현해 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이번 제품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환경과 동물환경 보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 국립공원 탐방객 위해 인터넷 추첨제 실시한다

    국립공원 탐방객 위해 인터넷 추첨제 실시한다

    경제일반
    2016-09-07 20:36:51 이정윤
  • 국회에서 열린 영화시사회…여야 3당 ‘하나 됐다’

    경제일반
    2016-09-07 20:34:45 안난희
    환경재단 ‘2030에코포럼’(공동대표 노소영 박재갑 최열 최재천 한비야)이 주최하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다음 침공은 어디?> 국회 특별시사회가 정세균 국회의장과 3당 원내대표(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정진석 새누리당, 박지원 국민의당), 국회의원, 시민 등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7일(수) 오후 3시30분부터 6시까지 방은진 감독의 사회로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특별시사회는 다양한 국가들의 노동, 환경 사례들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정세균 국회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화를 보고 국민의 입장에서 입법하고 활용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소속 국회의원 워크숍 때 단체로 관람하는 기회를 따로 갖겠다”고 밝혔다.새누리당 정진석 원내대표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영화를 몇 편 본 적이 있어 끝까지 남아 관람토록 하겠다”며 “국회 의정활동에 참고하겠다”고 말했다.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역시 “엔딩자막이 오를 때까지 영화 관람을 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다큐멘터리 영화감독이자 아카데미상 수상자인 마이클 무어 감독의 최근작인 ‘다음 침공은 어디?’는 감독 자신이 펜타곤의 전사가 되어 멀리 있는 나라들을 점령하겠다는 제안으로 시작한다.미션에는 세 가지 규칙이 있다. 누구에게도 총을 쏘지 말 것, 기름을 약탈하지 말 것, 미국인들에게 유용한 것을 가지고 돌아올 것 등이다. 이 지구상 어딘가에 미국을 압박하고 있는 사회 문제들을 풀어줄 해결책이 존재하고 있다고 믿는다는 전제 하에 감독의 여정은 출발한다.이탈리아의 휴가제도, 프랑스의 학교 급식, 핀란드의 교육제도, 독일이 과거의 잘못에 접근하는 법, 그리고 아이슬란드의 양성평등까지 다양한 국가를 여행하며 유쾌한 시선으로 미국의 사회문제들을 재해석했다는 평가다.이 영화는 2015년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초청, 2016년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초청, 2016년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작, 2016년 셰필드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된 바 있는 수작이다.환경재단 최열 대표는 “미국과 유사한 문제들과 대면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미래 방향에 대해서도 시사하는 점이 크다”면서 “대한민국의 중추 입법 기관인 국회의원 대상의 특별 시사회를 통해 영화가 제기한 문제와 대안에 관한 논의들이 촉발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특별시사회가 끝난 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을 통해 10명에게 LG생활건강 고급화장품 ‘숨’세트, 20명에게 뿌까 ‘선팩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또 환경재단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오는 11일까지 영화 소감 댓글 이벤트를 실시, 숨세트(5명)와 선팩트(10명)를 지급할 예정이다.한편 다큐 역사상 가장 유쾌한 작품으로 꼽히는 ‘‘다음 침공은 어디?’ 국내 개봉일은 9월 8일 예정이다.
  • 국내 화주, ‘울며 겨자먹기’식 비싼 운임료 지불

    ECO
    2016-09-07 20:18:43 안상석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로 인해 발생한 물류대란에 국내 기업들이 울상이다. 한진해운 선박이 발이 묶이면서 당분간 비싼 운임료를 지불해야할 처지에 놓였기 때문이다.6일 해운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한진해운 선박이 법정관리로 발이 묶이자 긴급히 마련된 현대상선을 통해 짐을 운반키로 했다. 평소 이용하던 한진해운 대신 현대상선으로 바꿔 타면서 두 기업은 기존 운임료 보다 40~50% 비싸게 값을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삼성, LG와 같이 대형 화주는 정해진 움임에서 할인을 받는 ‘특별운임’을 적용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긴급 투입된 현대상선 선박의 경우 이러한 특별운임 혜택이 적용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해운업계 관계자는 “기존 노선이 아니고 긴급 투입된 배이다 보니 미국으로 갈 때 화물은 확보했지만 한국으로 돌아올 땐 빈 배로 올 가능성이 크다”며 “운항하지 않던 배를 띄우는 것이라 선박 정비 등 추가 비용도 들어가기 때문에 화주들 입장에선 비싼 운임을 감수해야 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문제는 중소기업이다. 자본력이 상대적으로 강한 대기업은 비싼 운임료를 지불하더라도 버틸 역량이 되지만 중소기업은 여력이 안 된다.한국예선업협동조합 소속 60여 회원사는 한진해운에서 받아야 할 예선료 17억원 가량을 받지 못하고 있다. 예선이란 큰 선박이 항구에 접안하는 것을 도와주는 작은 선박을 뜻한다.김일동 예선업조합 이사장은 “한진해운에 대한 채권은 수금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판단돼 규모가 작은 회원사들은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한편, 한진해운 사태로 긴급 투입된 현대상선의 선박 ‘현대포워드호’는 오는 9일 새벽 부산항에 입항한다. 해당 선박에는 해외로 수출할 물류가 담긴 1300여개의 컨테이너를 싣고 오후 6시께 미국 로스앤젤리스로 떠난다.오는 15일에는 현대플래티넘호, 22일에는 현대상하이호, 29일에는 현대홍콩호가 수출화물을 싣고 미국으로 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 檢, ‘증여세 탈루 의혹’ 서미경, 강제입국 조치

    ECO
    2016-09-07 20:15:25 안상석
    검찰이 신격호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인 서미경씨에 대한 강제입국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6일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 관계자는 “서미경씨가 의사를 정확하게 밝히지는 않았으나 출석에 불응할 입장인 것 같다. 본인의 혐의가 무겁기 때문에 어차피 기소하면 재판에 나와 조사를 받아야 하는데 출석에 불응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번 주 중으로 조취를 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현재 일본에 체류 중인 서씨는 검찰 측 전화를 받지 않는 등 접촉을 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 총괄 회장으로부터 일본 롯데홀딩스 주식을 증여받은 후 거액의 증여세를 탈루한 의혹을 받는 중이다.검찰은 서씨와 접촉이 안되는 만큼 여권법상의 여권 효력을 없애는 방안과 일본 사법당국과 공조해 범죄인 인도 청구 방안을 고려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사법공조의 경우 상대 국가에서도 처벌되는 범죄여야 가능하지만 서씨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조세포탈 혐의가 일본에서도 범죄효력이 있는지 검토해야 한다.검찰은 적색수배를 내리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지만 일본 측이 적극적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외교부를 통해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더불어 검찰은 신 총괄회장의 막내딸인 유미(33)씨에게도 소환조사를 요청하고 있다. 그는 롯데 계열사에 명의만 올려놓고 100억원대 급여를 챙긴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러나 유미씨는 일본 국적이기 때문에 강제소환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한편, 검찰은 신 총괄회장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자 오는 7일 담당 검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이날 신 총괄회장의 주치의와 면담한 후 조사 시점, 방식 등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앞서 검찰은 같은날 오전 10시 신 총괄회장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에 응하라고 통보했으나 건강상 문제를 이유로 방문조사를 신청, 일정을 연기했다.
  • 정신건강 문화페스티벌 '환경선물' 콘서트 개최된다

    정신건강 문화페스티벌 '환경선물' 콘서트 개최된다

    경제일반
    2016-09-07 20:15:24 이정윤
  • 환노위 국감 증인에 누가 나오나!…가습기 관련자 대거 출석

    ECO
    2016-09-07 20:13:29 안상석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7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33명의 1차 증인과 23명의 국정감사 증인 및 참고인 출석요구의 건을 심의·의결했다.국감 증인에는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 한찬건 포스코건설 대표, 김동구 금복주 회장, 요하네스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라이 사장, 신현우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 최창근 고려아연 대표, 박효상 갑을오토텍 전 대표 등 다수의 전현직 기업인 등이다.우선 26일 있을 고용노동부 국감에는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대표(조선업 구조조정 사실확인)과 한찬건 포스코건설 대표(남양주 지하철 공사현장 관련), 김동구 금복주 회장(여성 결혼시 퇴직강요), 박광수 제로쿨투어 대표(노조위원장 분신사망), 김한스 토다이 대표(현장실습생 노동환경) 등이 증인으로 나선다. 아울러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간접고용, 중간착취 사유 등)과 정일영 인천공항공사사장(간접고용 과다사용) 등 공기업 기관장들도 같은 날 국감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27일 환경부 국감에는 요하네스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저감장치 임의설정)과 최창근 고려아연 대표(황산누출사고 관련)이, 가습기살균제와 관련해 ▲신현우 전 옥시레킷벤키저 대표 ▲김진구 옥시연구소장 ▲조명행 서울대 교수 ▲거라브 제인 전 옥시레킷벤키저 CEO △라케시 카푸어 레킷벤키저 회장 등이 증인 출석을 통보받게 된다.앞서 가습기살균제 책임이 있는 옥시 관계자들은 지난달 진행된 국회 가습기살균제 특위 청문회에서도 출석을 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이번 국감에서도 출석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이밖에 내달 6일에는 박효상 갑을오토텍 전 대표(부당노동행위 관련), 10일에는 김진하 양양군수(설악산 오색케이블카 문제)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이런 가운데, 12일 진행될 여야 간 국감 증인 2차 명단 협상에서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포스코, SK케미칼, 유성기업 등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가 도마 위에 오를 전망이다.정의당에서는 4대강 공사로 인한 수질 악화, 환경 파괴 등의 책임을 물어 이명박 전 대통령과 이만희 전 환경부 장관, 박석순 국립환경과학원 전 원장을 증인으로 채택해 줄 것으로 요청하고 있다.
  • 환경부, 친환경 물공급 위해 노후상수도 개량

    ECO
    2016-09-07 20:00:15 이정윤
    환경부는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안전하고 깨끗한 물공급을 위해 지방 노후상수도 정비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환경부와 기획재정부는 이번 지방 노후상수도 정비를 위해 2017년부터 12년간 국고 1조 7,88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지방상수도는 법률상 지자체 고유업무로 지자체가 상수도 요금 등을 재원으로 자체 투자해야 하나, 농어촌 지역의 심각한 누수율(郡 28.8%) 및 시군지역 상수도 재정의 취약성을 고려하여 국가에서 일부 지원한다.지난 3월 정부는 기획재정부 · 환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제17차 재정전략협의회에서 노후 지방상수도 개량사업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정하였고, 이후 기획재정부는 연구용역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시행방안을 마련했다.이에 내년부터 12년간 지방상수도 현대화 총사업비 3조 962억원 중 1조 7,880억원을 지역발전특별회계 포괄보조사업으로 지원하게 된다.‘17년부터 선도사업으로 시급한 군지역 22개소를 추진하고, 이후 군지역, 시지역 순으로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추진이 시급하고 재정이 열악한 군지역 22개소를 우선 선정하여 정부 예산안에 512억원을 반영하였고, ’17년 조기 착공을 목표로 신속하게 사업을 준비 중이다.우선추진 지역은 가뭄피해, 낮은 유수율 등 사업의 시급성과 준비성 등을 고려하였고, 금년 하반기 설계 착수, 내년 착공 등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사업성과를 조기에 창출할 계획이다.또한 국고보조금 최초로 성과기반 인센티브제를 통한 차등보조율 적용으로 가시적인 사업성과 조기 창출, 재정난에 허덕이고 있는 지방상수도 재정의 경영수지 개선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한편, 환경부는 금번 현대화사업 정부지원을 계기로 1석 4조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함께 전했다.우선 가뭄피해지역 및 재정이 열악한 낙후지역의 수도시설을 현대화함으로써 국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으며, 누수 저감으로 수돗물 생산비용 절감 등 원가절감, 지속가능한 유지관리체계 도입을 유도함으로써 지방자치단체 스스로 투자·관리가 가능한 선순환 구조의 정착이 가능하다.아울러 지역 SOC사업 추진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내수 활성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술 집약도가 높은 상수도 사업을 본격 추진함으로써, 우수 기술·제품 등을 적극 활용하여 국내 물산업 육성 및 해외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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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7 17:11:56 이상희
  • 송희영 조카 대우조선 특채 의혹 ‘연임 로비 대가?’

    문화일반
    2016-09-07 15:41:08 안상석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의 조카가 대우조선해양의 부당 특채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6일 대우조선해양 경영 비리 수사를 맡고 있는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 검사장)은 송 전 주필의 조카 A씨의 채용 의혹 조사를 위해 당시 인사 담당자 등을 소환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법조계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9년 2월 대우조선에 정규직 신입 사원으로 채용됐다. 당시 A씨는 정기 공채가 아닌 특채로 뽑혔으며 채용 점수 등이 입사 요건에 미달함에도 최종 합격하면서 사내에서도 논란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검찰은 A씨가 채용된 다음 달 대우조선 주주총회에서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 연임이 통과된 점을 주목했다. 현재 송 전 주필은 박수환 뉴스커뮤니케이션즈 대표와 남 전 사장 로비 의혹에 연루된 인물이기 때문이다.여기에 사립대 교수인 송 전 주필의 친형도 2009∼2013년에 대우조선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으로 재직했던 사실이 알려져 대우조선과 송 전 주필 사이의 유착 의혹은 증폭됐다.또 검찰은 강만수 전 산업은행장 재직 시절 대우조선해양이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진사로 활동한 적 있는 김모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억대 급여를 받은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다. 강만수 전 은행장이 자회사인 대우조선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해 주변 인사들을 ‘낙하산’으로 내려 보냈는지가 의혹의 핵심이다.현재 유명 사진관을 운영 중인 김씨는 이 전 대통령의 이·취임식, 프로필 사진 등을 촬영했으나 청와대에 정식으로 고용된 사진사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대우조선은 2011년 고문으로 임명된 김씨에게 2년간 2억여원의 급여를 제공하고 새누리당 분과위원장 시절에는 서울 본사 사무실과 법인 차량도 제공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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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데일리기획

    자연 환경, 한국 문화, 지구촌 사람을 잇는 아름다운 가교 ... 한중영 동시통역사 및 관광가이드 김미란 인터뷰

    정진욱 2026-03-13 13:23:37
  • 꿀벌이 사라지면 식탁도 멈춘다! 중요한 건 ‘응애 방제 타이밍’
    데일리기획

    꿀벌이 사라지면 식탁도 멈춘다! 중요한 건 ‘응애 방제 타이밍’

    안영준 2026-03-13 07:31:34

데일리지구

  •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대기·기후

    미세먼지, 언제까지 마스크로만 예방해야 할까 ?

    안영준 2026-03-18 07:34:30
  •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위기의지구

    산불의 정답은 예방! 산림청, 유튜브 이벤트로 시민 참여 독려 

    안영준 2026-03-16 07:28:39
  •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생태·환경

    남극 기온 상승에 녹는 빙하…2026년 현재는?

    안영준 2026-03-12 06:49:02
  •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생태·환경

    ‘강한 생명력’ 미국가재, 생태계 교란종으로 지정된 이유는?

    안영준 2026-03-09 12:06:52
  •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데일리지구

    제주도, 기업 ESG 투자로 연안 해양생태계 복원 나선다

    - ‘제주형 블루카본 조성’ 민간 협력기업 모집 - 잘피숲·염생식물 19개소 조성…탄소흡수원 확대·탄소중립 가속
    모호택 제주지사 2026-03-09 12: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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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행처럼 베던 공원 나무”…이젠 제동 건다
    데일리기획

    “관행처럼 베던 공원 나무”…이젠 제동 건다

    설계와 다른 무단 수목 제거·지형 변경, 관리·감독 의무로 통제
    이정윤 2026-03-22 21:36:45
  • 박춘선 시의원,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통과
    친환경가이드

    박춘선 시의원, ‘서울특별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통과

    시민 참여 기반 ‘민관협력형 환경교육’ 추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환경교육 네트워크 구축교류 지원 명시…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체계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3-16 20:20:02
  •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K-GX 추진단 범정부협의체... 녹색전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K-GX 전략 논의

    신산업·신시장 창출 등 핵심정책 과제에 대해 지속 논의
    이정윤 2026-03-06 21:23:58
  •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건강·생활

    겨울철, 환기 하나로 ‘라돈 저감 관리’ 하세요!

    안영준 2026-03-05 07:25:45
  •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친환경가이드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이정윤 2026-03-02 16:06:50

ESG

  •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지속가능경영

    소각되던 폐화폐의 ‘화려한 부활’...1년 후, 자원 순환의 꽃 피웠다

    안영준 2026-03-20 07:26:04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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