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환경
  • 중소벤처기업부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최재란 , SH서울주택도시공사 건설 아파트 도입 신기술... 사후관리 철저 요구

    최재란 , SH서울주택도시공사 건설 아파트 도입 신기술... 사후관리 철저 요구

    이슈
    2023-04-19 20:06:51 안상석
     임대주택 고급화를 내세우며 신기술을 접목한 입주자 편의시설 이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건설하는 공공주택에 도입되고 있지만, 사후관리(A/S)를 위한 재고 확보 및 점검이 미흡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서울시의회 최재란 시의원(사진)은 입주자 편의를 위해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건설한 아파트에 도입하는 각종 신기술 및 편의시설을 환영하지만, 사후관리에 따라 입주자들에게 불편을 주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며 재고 및 부품 확보 등 보완을 요구 한다고 밝혔다.실제로 거의 모든 공공주택에 설치되어 있는 세대 현관 디지털 도어락의 경우, 도입 당시 신기술이 접목된 입주자 편의시설이었지만 시간이 흐른 현재는 A/S 요청 시 부품 및 제품 단종으로 인해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는 비율이 늘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SH공사의 2022년 FMIS (2008년 구축된 시설물관리정보시스템으로 공공주택 시설민원에 대해 신속하고 원활한 처리를 위한 대응 시스템(보수접수 및 수선관리 등)) 보수접수 및 처리현황에 따르면, 디지털도어락 하자 보수 요청 건수는 총 2,667건이며, 이 중 부품 및 제품 단종으로 인해 다른 제품으로 교체한 건수는 313건으로 전체의 11.7%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최재란 의원은 “디지털도어락은 그나마 교체가 수월한 편에 속한다. 그러나 보일러처럼 고장이 나도 전면 교체가 어려운 제품은 부품 조달이 안될 경우 생활의 불편은 물론 비용의 부담을 안겨준다”며 “공공주택에 시범적으로 도입된 신기술을 취급하는 업체가 도산하거나 해당 제품을 단종하는 경우, 사후관리를 위한 재고 확보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라며 “현재가 아닌 미래를 생각해 볼 때, 임대주택 고급화의 관건은 신기술 도입보다 사후관리에 있다”고 밝히며 공사 차원의 대비를 주문하였다.또한, “SH공사가 FMIS 시스템 재구축을 통해 하자접수 처리 개선과 입주관리시스템 고도화에 힘쓰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며 “FMIS 시스템 구축으로는 절반의 완성만 할 수 있을 뿐이다. 임대아파트 고급화 및 공공 건설의 신뢰 향상을 위해 입주자 편의를 위한 시설물의 불량률 파악, 재고 현황 및 확보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요구했다.
  • 롯데리아 콜라에서 바퀴벌레 나와 영업정지 5일…소비자들 ‘큰 충격’

    롯데리아 콜라에서 바퀴벌레 나와 영업정지 5일…소비자들 ‘큰 충격’

    이슈
    2023-04-19 20:00:44 안상석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에서 판매하는 콜라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나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 롯데리아를 운영하는 롯데GRS에 따르면 경기도에 사는 A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께 8살 딸과 함께 인근 롯데리아에서 주문한 세트 메뉴를 먹다가 콜라 컵 안에 바퀴벌레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바퀴벌레는 콜라는 거의 다 마실 즈음 발견된 것으로, 길이가 얼음덩어리만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곧바로 직원에게 항의를 했으며, 대기업 프랜차이즈에서 위생 불량은 심각하다고 느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신고했다. A씨는 식약처 신고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100만원의 보상금을 제안 받았지만 거절했다고 말했다. 또한 A씨는 "평소 자주 가고 좋아하는 브랜드였는데 이번 일로 불신이 생기며 화가 치밀어 오른다"며 "다음날에도 버젓이 영업을 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실망했다. 다른 분들도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는 마음에 리뷰를 작성한다"고 전했다.  한편, 식약처는 현장 점검을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점포에 대해 5일간 영업정지 결정을 내렸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평소에도 정기적으로 방역을 하는데 매장이 입점한 건물이 워낙 노후해 바퀴벌레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면서 "벌레 발견 즉시 매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영업정지 기간도 5월 초로 예정됐지만, 구청에 요청해 이달로 당겼다"고 밝혔다. 이어 “영업정지 기간에 매장을 더 철저하게 점검하고 소독할 예정이며 추가로 이틀간 자체적으로 영업을 더 중단하고 방역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엔라이튼, 충전왕 ‘가는 길 충전소 찾기’ 서비스 출시

    엔라이튼, 충전왕 ‘가는 길 충전소 찾기’ 서비스 출시

    이슈
    2023-04-19 19:57:36 안상석
    ▲충전왕 ‘가는 길 충전소 찾기’ 서비스 화면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 엔라이튼(ENlighten, 대표 이영호)이 자사의 전기차 사용자를 위한 앱 ‘충전왕’ 내 경로상 최저가 충전소 정보를 안내하는 ‘가는 길 충전소 찾기’ 서비스를 선보였다. 가는 길 충전소 찾기 서비스는 여행이나 출장 등 장거리 운전 시 경로 내 충전소별 최저가 정보를 안내해 가장 저렴한 충전소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충전소 정보뿐만 아니라 경로 중 가장 가까운 대체 충전소도 추천해 주며 혹시 모를 상황까지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또 목적지까지 예상 충전 요금, 주차 요금, 톨게이트 요금까지 총 예상 주행 비용도 미리 알려준다. 충전왕은 전기차 사용자의 경제적인 충전 생활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멤버십 카드로 국내 최저가 요금을 지원한다. 충전왕 충전기 이용 시 kWh 당 170원(완속 기준)에 충전할 수 있다. 충전왕 멤버십 카드 안내 및 신청은 엔라이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라이튼 이영호 대표는 “피로도가 높은 장거리 운행, 초행길 운전 시 경로상 최저가 충전소 정보를 안내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해 대체 충전소까지 챙겨주는 ‘가는 길 충전소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성과 충전 요금의 경제성을 더할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동대문구, 해체공사장 안전강화대책 마련…안전점검 확대 및 전문성 강화

    동대문구, 해체공사장 안전강화대책 마련…안전점검 확대 및 전문성 강화

    이슈
    2023-04-19 06:57:13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0 동대문구가 선제적이고 집중적인 안전강화대책을 마련해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ZERO’에 도전한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안전강화대책은 4월 중순부터 시행되며, 현장 여건이 반영된 해체 계획 수립과 해체계획서를 무시한 관행적 해체공사 방지 등을 위한 내용을 담았다.  먼저 구는 해체 허가·신고 시 전문가의 현장 확인을 의무화했으며, 심의위원들이 심의에 앞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현장 여건에 맞는 해체계획서가 작성될 수 있도록 기준을 마련했다. 현장점검은 건축안전센터 담당자와 해체전문가의 합동점검으로 진행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또한 기존 안전가시설 설치 완료 후 1회에 그치던 현장점검을 실착공전(장비 사용 전)에도 추가로 시행하며,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월 1회의 정기적인 점검이 진행될 수 있도록 확대 시행한다.  또한 구는 해체 공사 관계자(시공자, 감리자 등)를 대상으로 한 사전교육을 강화하고 해체계획서 미준수 시 공사를 시작할 수 없도록 제도를 마련한다.  동시에 해체 공사 위반 시 벌점 부과 및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로 위법관행을 뿌리 뽑을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최근 해체공사장에서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만큼 선제적으로 안전대책을 마련해 ‘해체공사장 안전사고 ZERO’를 실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 4대 핵심가치인 쾌적, 안전, 투명, 미래와 전략목표인 안전한 동대문구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춘천시산림조합 상호금융 예수금 1천억원 달성…‘가파른 성장곡선’

    춘천시산림조합 상호금융 예수금 1천억원 달성…‘가파른 성장곡선’

    이슈
    2023-04-19 06:55:24 안상석 이정윤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춘천시산림조합이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최근공시를통해 밝혔다. 춘천시산림조합 상호금융은 최근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지난해 온의지점을 신설하여 고객 방문 편의성 증대와 신규 고객층 확보에 나섰다. 그 결과 2021년말 예수금 570억원, 2022년말 880억원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 11일 1,006억원을 달성하는 실적을 이뤘다고 밝혔다.  2021년 여수신 합산 1,000억원에서 현재 700억원이 증가한 1,700억원을 달성하여, 이제는 조합 자립기반 확립의 주축이 됐다. 춘천시산림조합은 “글로벌 은행 위기 등으로 인한 ‘금융 불안’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전년도 말 우리조합은 연체율 영 퍼센트(0%)의 건전하고 우수한 대출채권 관리로 지난 2022년 전국산림조합 상호금융업적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며, “조합원들께서 우리조합을 믿고 이용해주셨기에 가능한 성과”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춘천시산림조합은 “모든 임직원들은 좀 더 조합원님의 마음속에 다가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춘천시산림조합은 지난 14일 조합 내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금융 예수금 1,000억 원 달성 기념식을 개최했다.
  • “혼자서 많이 외로웠지? 이제 더 아껴줄게” 환경을 위한 목소리

    “혼자서 많이 외로웠지? 이제 더 아껴줄게” 환경을 위한 목소리

    정책이슈
    2023-04-19 06:36:2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평소 환경을 보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 사람이 이런 습관을 가진다면 그 영향이 미미할 수 있지만, 10명 또 100명 또 1000명 그리고 그 이상의 사람들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을 한다면 그 결과는 엄청날 것이다.이러한 가운데 환경부 측에서 ‘우리는 이제 탄소중립에 마음을 씁니다’라는 영상을 통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환경부가 공개한 영상은 시민들이 환경에 메시지를 보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누군가는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지? 이젠 그냥 버리지 않을게’라고 말했고, 또 다른 누군가는 ‘혼자서 많이 외로웠지? 이제 더 아껴줄게’라고, 또 누군가는 ‘우리가 너무 고집 부렸지 이제 바꿔줄게’라고 또 누군가는 ‘그동안 많이 힘들었죠? 이제 다시 쓸게요’라며 마음을 전했다.그렇다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간단하다. 분리배출에 힘을 쓰고, 에너지를 아껴 쓰고, 리필 제품을 채워 쓰고, 다회용기로 계속 쓰는 것이다. 환경부 측은 계속해서 탄소중립에 마음을 쓰겠다고 강조햇다.이처럼 평소 가정 등에서 나오는 쓰레기 중 분리수거를 올바르게 분리해서 버리고, 사용하지 않는 불은 잘 꺼두고 소비전력을 체크하면서 가전제품을 사는 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를 아껴 쓸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또한 최근 리필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늘어나고 있다. 마트나 상점 등에서 손쉽게 리필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것. 매번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제품을 사는 것 보다 내용물만 바꿔서 사용하는 것도 플라스틱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방법이다.더불어 일회용품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고 다회용기를 사용하면 일회용 쓰레기는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다. 배달앱 등을 이용할 때도 다회용기를 이용하고, 마트에서 장을 볼 때도 역시 마찬가지다.이처럼 평소 환경을 위하는 생활 습관을 만들어나간다면 더 이상 지구가 외롭지 않고, 아프지 않게 될 것이다. 우리는 환경이 오염되는 원인이 무엇인지 자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책임감을 가져야만 한다.사진=픽사베이
  • 박완주 의원,방송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박완주 의원,방송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이슈
    2023-04-17 21:23:13 안상석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3선⋅충남 천안을)이 방송사업자의 협찬 매출 자료 제출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방송법 일부개정법률  박완주 의원 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상 방송사업자가 협찬을 통해 프로그램을 제작할 경우 방통위가 제시하는 관련 고지 규칙을 준수해야 한다. 하지만 방송 광고와 달리 자료 제출 의무 규정이 없어 주무부처인 방송통신위원회가 매출 내역과 관련 자료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는 실정이다. 방통위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까지 5년 동안 협찬 고지 위반으로 2회 이상 과태료 처분을 받은 방송사업자는 39곳이며 과태료 규모는 8억 5,290만 원에 달했다.  또한 지난해 과방위 국정감사 당시 박완주 의원이 지적했던 보험사 개인 정보 유출 문제를 야기한 방송사 모두 협찬으로 해당 프로그램을 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방송사 20곳은 보험사로부터 협찬 형태로 금액을 지급받고 시청자의 보험 상담 프로그램을 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시청자의 개인정보가 보험사로 이관돼 이를 보험사가 제3자에게 유상으로 판매한 사건이다.  방통위는 지난해 11월 해당 프로그램들을 제작한 방송사들에게 총 1억 310만원의 과징금 부과 및 시정 조치 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방송광고와 달리 협찬은 방송사가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자료 제출 규정도 없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해도 사후 조치 및 과징금 부과 수준에서 그치는 상황이다. 박완주 의원은 “3만여 건의 개인정보가 보험사로 넘어간 EBS 머니톡 사건에서 볼 수 있듯 부실한 협찬 관련 규정으로 인해 막대한 피해와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고 있어 현재의 사후 조치 수준을 넘어 사전에 자정 작용을 할 수 있도록 자료 제출 규정이 보완되어야 한다.”며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박완주 의원은 “이번 개정안 발의를 통해 기존에 구조적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방송사 협찬이 시청자 피해로 이어지지 않고 건강한 구조로 정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맹성규 의원,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맹성규 의원,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 발의

    이슈
    2023-04-17 21:17:22 안상석
    맹성규(인천 남동갑/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의원은 지난 14일 공영주차장 내 차박을 금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맹성규 했다.코로나19 이후 차를 세우고 숙박과 캠핑을 즐기는 이른바‘차박족’이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공영주차장 일반 이용자의 불편을 초래하고, 쓰레기·소음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유발하는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 허가받은 캠핑장이 아닌 공영주차장에 알박기 형태로 장기 주차를 하고 있어, 불법 차박 캠핑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한 대책에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었다. 이와 관련해 현행법에서는 공영주차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야영·취사행위를 막는 법적 근거가 없어 공영주차장에서 차량을 이용한 캠핑을 방지하는 실효성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이에 맹성규 의원은 주차장을 본래 설치 목적대로 활용하기 위해 공영주차장에서 야영·취사행위 및 불을 피우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주차장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맹 의원은 “캠핑 등 국민의 여가 생활 증진은 중요하지만, 지정된 장소가 아닌 곳에서의 야영과 취사행위는 모두 불법이다”며“이번 법 개정을 통해 질서있는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위생용품 제조‧수입업체 점검…6곳 적발

    위생용품 제조‧수입업체 점검…6곳 적발

    이슈
    2023-04-17 20:29:44 안상석
    ▲위반업체 등 세부 내역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봄 나들이철에 소비가 증가하는 일회용 컵, 빨대 등 위생용품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3월 6일부터 10일까지 위생용품 제조‧수입업체 총 376곳을 점검한 결과, 「위생용품 관리법」을 위반한 6개 업체를 적발하고 관할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위생용품을 생산하는 업체 중 최근 3년간 부적합 이력이 있거나 미점검 업소를 대상으로 지자체와 함께 실시했으며, 업체 점검과 더불어 유통 중인 위생용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진행했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3건) ▲위생교육 미이수(2건) ▲생산실적 허위보고(1건)이며,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관할관청에서 행정처분 등의 조치 후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을 실시한 제조‧수입 업체의 제품과 시중에 유통 중인 일회용 컵, 빨대, 숟가락‧젓가락, 종이냅킨 등 534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한 것을 확인했다. 식약처관계자는 “ 일회용 젓가락 등 생활에서 밀접하게 사용되는 위생용품에 대해 지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안전한 위생용품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이슈
    2023-04-17 20:12:57 안상석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행정안전부 공공구매 목표를 2년 연속으로 달성하였다.  2022년도 공공구매 금액은 사회적기업 1,284백만원, 중증장애인생산품 690백만원, 장애인기업 1,087백만원, 창업기업 4,762백만원, 혁신제품 298백만원, 녹색제품 5,001백만원, 기술개발제품 2,177백만원으로 공공구매 목표 2년 연속 달성 및 공공구매 금액 또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사업발주 시, 사무용품, 인쇄물, 전산기기, 복사용지, 세정제, 화장지, 사무용 가구 및 통신․전기․기계설비 관련 사회적 약자 기업 제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한 결과이다.   공사는 2년 동안 적극적으로 사회적 약자 기업 제품을 구매하면서, 2021년도에는 녹색구매 최우수기관으로 지방공기업 중 유일하게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하였고, 2022년도에는 서울시 희망구매(공공구매) 우수기관으로, 서울시 실․국․본부․자치구․산하기관 100곳 중 선정되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기업의 자립 및 발전을 지원할 수 있는 공공구매를 적극적으로 성실히 이행하여 지속가능한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국립4‧19민주묘지 참배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국립4‧19민주묘지 참배

    이슈
    2023-04-17 19:54:31 안상석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제11대 의회 개원 이후 처음 맞는 4‧19혁명 기념일 제63주년을 앞두고 의원들과 함께 17일  국립4‧19민주묘지를 참배했다.이날 참배에는 남창진, 우형찬 부의장을 비롯해 이종환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이숙자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홍국표, 이은림, 신동원, 윤기섭, 이경숙, 심미경, 이종태, 남궁역, 신복자 의원 등 13명이 함께 참석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과 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라고 작성했다. 한편, 김현기 의장은 지난 해 11월 4·19혁명공로자회, 4·19민주혁명회, 4·19혁명희생자유족회와 만나, 후대에도 4‧19혁명이 계속해서 기억되도록 기념사업 등에 서울시의회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한 바 있다. 올해로 63주년을 맞는 4‧19혁명은 1960년 4월 19일 학생과 시민이 중심이 되어 일으킨 시민 민주주의 운동이다. 헌법에서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 서울시교육청, 주먹구구식 노조사무실 지원... 시민혈세 36억 사용 ?

    서울시교육청, 주먹구구식 노조사무실 지원... 시민혈세 36억 사용 ?

    이슈
    2023-04-17 19:14:51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 동대문구2)은 4월 14일 에 개최된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서울시교육청 노동조합사무소에 대한 무분별 지원 문제 등을 지적했다.심미경의원은 "노동조합법은 사용자가 최소규모의 노동조합사무소의 제공만을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운영비 원조, 급여지급 등은 부당노동행위로 간주할 만큼 엄격한 잣대를 규정하고 있어 명확한 기준에 따라 지원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심 의원이 파악한 서울시교육청의 노동조합사무소 지원 현황을 보면, 총 11개 노동조합사무소에 총 35억 3천만원의 보증금을 비롯해 연간 임차료 약 1억 1천만원 등 막대한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은 명확한 기준 없이 노동조합사무소를 지원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보면 상주인원이 6명인 전교조 사무실은 무려 147평으로 제일 넓고, 3명이 근무하는 노동조합은 34평으로 가장 작았으며 보증금도 15억원과 2천만원으로 면적과 지원금액이 천차만별이다. 또한, 최근 서울시교육청 제1회 추경안에는 합리적인 산출근거 없이 노조의 요청으로 사무소 임차료 약 3억원을 추가 편성하였다. 묻지마 노조사무소 지원이라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다.  심 의원은 “기본적으로 청사 내 노조사무소를 두는 것이 바람직하며 외부에 두게 되는 경우에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형평성 있는 지원을 해야 한다. 지금 같은 주먹구구식 예산지원으로 혈세가 낭비되는 것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심 의원은 “급식실이 없어 교실에서 밥을 먹는 학교가 236개교에 이르는데, 노조사무실 운영을 위해 수십억원을 무분별하게 지원하는 관행을 고치고 학생들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유휴공간이 되는 교육청 건물을 노조사무소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그린피스 “산불 휩쓸고 떠난 흔적 처참” 인왕산 산불 현장 소식 전해

    그린피스 “산불 휩쓸고 떠난 흔적 처참” 인왕산 산불 현장 소식 전해

    위기의지구
    2023-04-17 18:55:5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그린피스코리아가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17일 그린피스코리아 측은 지난 4월 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언급했다. 그린피스코리아 측은 “축구장 약 21개에 해당되는 규모의 숲이 불탔다고 하더라”라며 직접 찾아간 현장의 상황을 전했다.그린피스코리아는 “산불이 휩쓸고 떠난 뒤 흔적은 처참했다”고 현장에 대한 상황을 알렸다. 인왕산 기차바위 부근 나무들은 새까맣게 탔고, 숲에는 여전히 매캐한 연기 냄새가 진동했다고. 더불어 나무를 만지면 손에 검댕이가 묻었고, 토양과 돌에도 그을린 자국이 남아 있었다고 전했다.현재 인왕산 등산로는 산불로 인해 폐쇄 조치한 상황이다. 이에 그린피스 측은 “산불은 꺼졌지만 흔적은 여전히 선명하다”라며 “기후변화로 점점 더 심각해지는 산불,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달라”고 호소했다.특히 그린피스코리아는 “며칠 동안 곳곳에서 산불과 강풍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라며 산불이 발생하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비가 오지 않는 날이 늘어나면서 숲과 땅은 더욱 건조해져 산불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무엇보다 숲이 불에 타면 수십년 간 나무 속에 저장돼 있던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날아간다. 이는 기후위기를 악화시키고 다양한 생물들의 생명과 사람들의 터전을 위협한다.이러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너무 슬프다”라며 안타까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한편, 산불이 발생하면 단기간에 회복할 수 없는 큰 피해가 일어난다. 원래 상황으로 복원하기 위해서는 큰 비용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인력을 비롯해 많은 인력과 자원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것은 산불을 예방하는 것이다.기후위기로 인해 점점 산불 소식이 잦아지고 있다.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곳곳에서 산불에 대한 뉴스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한 철저한 대비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픽사베이
  • 농어촌공사,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농어촌공사,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 참여

    이슈
    2023-04-17 14:02:59 안상석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일상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 2월 27일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선언·이행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병호 사장은 이석용 농협은행장의 추천을 받아 참여하였으며, 다음 실천 주자로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전력거래소 등 3개 기관을 추천하여 나주혁신도시 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을 확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공사는 ‘5RExESG(오래쓰지) 환경캠페인’을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해오고 있으며, 또한 둘레길(호숫길)을 걷는 모두가 참여가능한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오는 30일까지 ‘쓰담 캠페인 ’ 진행으로 ESG 경영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5REsg 캠페인은 새로운 것은 거절하고 , 불필요한 것은 줄이고 , 계속 쓸 수 있는 것은 오래 쓰고 , 다시 쓸 수 있는 것은 재활용하고 , 이 모든 것을 기억하고 실천 한다는 환경캠페인 이다.이병호 사장은 “인간과 환경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국가땅 불법 사용 등 위법행위 특별점검

    국가땅 불법 사용 등 위법행위 특별점검

    이슈
    2023-04-17 13:53:31 안상석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한강수계 상수원 수질개선을 위하여 수계기금으로 매수한 토지를 대상으로 ‘위법행위 근절 특별점검’을 4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6주간 진행한다.이번 점검은‘한강수계 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제정(’99) 이후 작년까지 매수한 토지 5,888필지에 대하여 실시한다.한강청은 국유지인 수계기금 매수토지에 대하여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폐기물 투기, 무단 경작 등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국유재산법」에 따라 원상복구 이행과 변상금을 부과하고 있음에도,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일부 국유지에서는 위법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최근 5년간(’18∼’22) 한강수계 매수토지 순찰, 국민 신고 등을 통하여 총 519건의 위법행위(무단 사용 359건(69.2%), 폐기물 투기 88건(16.9%), 식생 훼손 72건(13.9%)) 가 적발되었으며, 그중 경작, 적치 등 무단 사용행위가 359건(69.2%)으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여 엄중 조치 하였다. ▲한강유역환경청이 적발한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의 한강수계 매수토지를 무단경작지  ▲경기도 용인시 운학호동지구 소재 한강수계 매수토지 한강청은 매년 약 51만㎡ 면적의 토지를 매수함으로써 관리 면적이 크게 증가한 상황을 고려하여 올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특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특별점검 시 적발된 위법행위는 행위 정도에 따라 현장 계도, 원상회복 명령, 변상금 부과 및 고발 등의 조치 를 진행할 예정이다.국유재산 무단점유 시 사용료나 대부료의 120%에 상당하는 변상금을 징수하며, ‘국유재산법」 제7조제1항을 위반하여 행정재산을 사용하거나 수익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리된다. (「국유재산법」 제72조제1항 및 제82조)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매수토지 특별점검을 국유지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위법행위를 차단하는 계기로 삼을 예정으로, 매수토지 내 위법행위를 엄격하게 단속하여 환경적 기능 증진을 위한 녹지 조성과 더불어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태계서비스 제공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상수원을 보호하고 수도권 주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매수토지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 주민의 적극 협조를 당부하였다.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하이트진로

최신기사

  • 환경부 장관, 신규댐 후보지 연속 방문…  금강·영산강·섬진강 댐 후보지 3곳 점검
    정책이슈

    환경부 장관, 신규댐 후보지 연속 방문… 금강·영산강·섬진강 댐 후보지 3곳 점검

    신규댐 정밀 재검토를 위해 낙동강에 이어 금강·영산강‧섬진강 댐 후보지 방문
    이정윤 2025-08-29 13:32:49
  • 열차 안 보조배터리 연기나‘아찔’…시민과 역 직원 협력해 큰 불 막아
    사회이슈

    열차 안 보조배터리 연기나‘아찔’…시민과 역 직원 협력해 큰 불 막아

    인근 남성 신속히 소화기로 1차 진화, 신고 통해 출동한 역 직원은 승객 대피시키고 2차 진화해
    이정윤 2025-08-29 07:59:31
  • 영등포구,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1호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사회이슈

    영등포구,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 1호 ‘여의도 대교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

    9월 4일 사업시행계획인가 고시 예정, 구청 주거사업과 도서 열람 가능
    이정윤 2025-08-29 07:50:13
  • 동대문구 발달장애인, 전국 장애인 도예 공모전 특선 수상
    사회이슈

    동대문구 발달장애인, 전국 장애인 도예 공모전 특선 수상

    수상작은 11월 동대문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 전시회에서 전시
    이정윤 2025-08-29 07:44:46
  • 은평구,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환경평가 실시
    사회이슈

    은평구,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환경평가 실시

    관내 이·미용업소 1천4백68곳 대상 평가 진행
    이정윤 2025-08-29 07:42:52
  • 부영
  • spc
  • cj올리브네트웍스
  • sk그룹

데일리기획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데일리기획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 우리는 감정을 '입고', '느끼고',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7-16 11:20:17
  •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데일리기획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안영준 2025-07-02 13:56:48
  •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데일리기획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 감정은 더 이상 내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몸 위에서 꽃피는 시대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6-25 10:29:00

데일리지구

  •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생태·환경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서울시, 외래종 유입 가능성 높아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
    이정윤 2025-08-18 15:59:00
  •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대기·기후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안영준 2025-08-07 06:40:01
  •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 해파리, 쏘였을 때 식염수+바닷물로 상처 헹궈야! 
    생태·환경

    해파리, 쏘였을 때 식염수+바닷물로 상처 헹궈야! 

    안영준 2025-07-22 13:50:12

Daily +

  •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친환경가이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친환경가이드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건강·생활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ESG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미래세대 ESG 교육과 탄소중립 도시전환 전략으로 서울형 해법 모색
    이정윤 2025-08-14 22:38:29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김정희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