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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구민 안전을 더하다...급경사지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 작성

    강북구 구민 안전을 더하다...급경사지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 작성

    이슈
    2023-04-06 06:43:23 안상석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보행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최초로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관리대장을 작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 1월 한 달간 강북구 거주 대학생 아르바이트 12명, 강북구 자문위원 12명, 공무원 8명 총 32명이 함께 도로 급경사지 1,301개와 안전펜스 332개, 계단 271개소, 벤치 333개소 등 도로시설물 936개를 전수조사 후 급경사지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을 완성했다. 도로 급경사지 1,301개소 전수조사 완료, 올해부터 위험한 곳 손본다  급경사지 안전지도는 서울특별시 S-MAP의 경사도 분석기능을 이용해 13개동 급경사지(인수봉로, 솔샘로 등) 1301개소를 전수조사 완료했다. 또한 경사도를 총 4단계로 구분해 한 눈에 경사도를 알 수 있도록 단계별로 색깔을 구분해 표기했다. ▲삼양동 급경사지 안전지도 및 관리카드 구는 작성된 급경사지 안전지도를 참고해 올해 우선적으로 ‘급경사지 안전한 도로 보행환경 조성공사’를 착공하고 삼각산초·중학교(경사도 15%), 미양초등학교(경사로 19%) 통학로의 노후 소형고압블록을 미끄럼방지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통학생의 보행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오현로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추진해 다른 보도블록에 비해 미끄럼저항지수가 낮은 오현로 구간의 점토블록을 미끄럼방지가 우수한 보도블록으로 교체해 북서울꿈의숲(경사도 13%)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추후 인수봉로(혜화여고, 솔샘중·고등학교) 등 나머지 급경사지 일대에도 예산을 반영해 구민에게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미끄럼저항지수가 서울특별시 기준 50BPN보다 높은 미끄럼방지 보도블록으로 교체 시설물(유지관리)도 전수조사 완료, QR코드부여 과학적 관리체계 마련으로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은 로드뷰 기능을 이용해 시설물 위치 파악 후 현장조사를 통해 안전펜스 332개소, 계단 271개소, 벤치 333개소를 전수조사 완료했다.유형, 파손상태, 연장, 위치 등 세부적인 항목에 따라 시설물을 분류하고 각 시설물에 고유 관리번호 및 QR코드를 부여했다. 또한 전수조사 결과를 토대로 시설물 노후화 정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수·보강공사를 진행, 지역 특색과 어울리도록 디자인 기법을 적용해, 친환경적 재료(돌, 모래, 흙 등)를 사용하는 저영향개발 기법 등을 적용해 도시홍수예방 향상에 도움을 줌으로써 인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걷기 편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안전한 강북 실현은 물론 행정안전부, 서울시, 전국 지자체 전파구는 안전치수과, 교통행정과, 공원녹지과, 디지털정보과 등 각 부서별 시설물 정보 도면을 레이어로 작성 및 통합해 ‘강북구 안전정보 앱’을 구축하고 유관기관(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북부도로사업소 등)에 자료를 공유할 계획이다.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급경사도로 안전지도와 도로시설물 안전관리대장을 만들어 지역의 안전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행정안전부, 서울시, 전국 지자체 등에 전파하여 대한민국의 안전 앱 토대 구축에도 힘쓸 것“ 이라고 강조했다.
  • 동서식품 커피믹스 이물은 실리콘 패킹 확인…행정처분 등 조치

    동서식품 커피믹스 이물은 실리콘 패킹 확인…행정처분 등 조치

    이슈
    2023-04-05 22:54:22 안상석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동서식품(주)가 커피믹스 제품을 자율회수한 사실을 인지 하고 4월 3~4일에 현장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제품인 커피믹스에 이물(실리콘 패킹)이 혼입된 것을 확인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1차) 시정명령 → (2차) 품목제조정지 5일 → (3차) 품목제조정지 10일) 을 요청하고 해당 업체에서 관련 제품 (맥심모카골드 마일드 커피믹스 8종(포장단위 50개입~280개입) )을 회수하도록 했다. 조사결과, 동서식품(주) 창원 소재 공장에서 커피 원료 제품 제조에 사용되는 생산설비로부터 실리콘 패킹이 이탈・분쇄되어 커피 원료에 혼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한 동서식품(주) 창원, 인천 소재 공장에서 실리콘 조각이 혼입된 해당 커피 원료를 사용해 최종제품인 ‘맥심모카골드 마일드 커피믹스(27만 3,276kg)’를 생산하고 일부 유통・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회수제품 현황 한편 유럽연합(EU) 기준에 따르면 실리콘 수지와 같은 고분자 물질은 일반적으로 체내에 소화・흡수되지 않고 체외로 배출되므로, 실리콘 수지로 인한 잠재적 건강 위해는 매우 미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맥심모카골드 마일드 커피믹스’를 구매한 소비자는 제품의 유통기한이 회수 대상제품에 해당할 경우 구입처에 반품・교환하거나, 동서식품(주) 고객상담실 에서 회수 관련 안내를 받으실 수 있다.  식약처는 해당업체에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하고 위반 사항 개선 여부에 대한 사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앞으로도 식품 안전 관련 현안 사안에 신속히 대응해 국민이 안전한 식품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강 나무심기 3배 늘려 생태보호… '그레이트 한강' 추진

    한강 나무심기 3배 늘려 생태보호… '그레이트 한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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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5 22:41:46 안상석
    서울시는 한강의 풍부한 자연을 보전하고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한강 자연성 회복의 방향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3월 9일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첫 번째 핵심 전략, ‘자연과 공존하는 한강’을 본격 추진하는 것으로, 서울의 허파 역할을 하는 한강의 자연 잠재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한강 자연성 회복은 2007년 한강르네상스사업 당시에도 적극 추진해 톡톡한 효과를 봤다. 생태공원 확대, 자연형 호안 조성 등 자연성 회복을 향한 노력으로 한강과 지천에 수달, 맹꽁이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잇따라 발견되며 생태계 건강에 청신호가 켜졌다.시는 서울의 세계 도시경쟁력 5위 달성을 견인할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자연과의 동행을 필수요소로 보고, 한강 자연성 회복을 위한 사업을 구체화하여 본격 추진한다.조성 시점이 오래되어 노후하고 생태적 특성이 변화된 한강생태공원은 공원별 현황을 반영해 재정비하고, 한강변의 콘크리트호안은 자연 소재로 탈바꿈을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한강 곳곳에 나무를 심어 풍성한 숲을 만들고, 시민 이용 시설을 ‘자연형 물놀이장’ 등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한다. 한강생태공원 현황(5개소 / 1,515,900㎡) 자연 보전과 이용을 조화롭게, ‘한강생태공원 재정비’먼저, 조성된 지 평균 18년이 지난 한강생태공원을 ‘보전을 위한 이용, 이용을 위한 보전’이라는 방향 아래 재정비한다. 이를 위해 시는 ‘한강생태공원 재정비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 중이며, 오는 ’25년까지 재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1997년 9월 25일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인 여의도샛강생태공원이 조성된 것을 시작으로 한강에는 5개의 생태공원(여의도샛강, 강서습지, 고덕수변, 암사, 난지)이 도심 속 생태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한강생태공원은 시민 이용이 중심인 일반 한강공원과 달리, 생태계가 스스로 변화․발전하며 생물종 다양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간이 경과하며 자연적으로 생태적 안정을 이룬 구역이 있는가 하면, 시민 이용성이 생태성과 혼재되어 상호 간섭이 일어나거나, 간헐적인 침수로 인해 생태적 안정성이 저해되는 구역도 생겨나고 있다.이에, 시는 용역을 통해 각 생태공원의 환경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한 후 시민 이용과 생태계 보전을 함께 고려한 정비 목표를 설정하고, 시민과 자연이 서로 건강하게 마주할 수 있는 특화 공원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시는 올 10월까지 ‘한강생태공원 재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5년까지 재정비를 완료하여 한강생태공원의 생태 건강성을 높이고, 시민과 자연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받는 선순환 공간으로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방침이다. 콘크리트 걷어내고 흙 ․ 자갈로… ‘자연형 호안 조성 완료’두 번째로, 흐르는 강물에 의한 침식을 막기 위해 콘크리트 등 인공재로 조성한 호안을 흙․자갈․큰돌 등 자연 소재로 복원하는 ‘자연형 호안 조성사업’을 ’25년까지 완료한다.자연형 호안 조성은 단순히 호안의 형태를 바꾸는 것만이 아닌 생물 서식지를 복원하는 역할을 한다. 그 결과 하천 생태계가 되살아나 한강 서식종과 생태계 다양성이 증가하고, 수변 경관을 향상시켜 물과 사람 그리고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공간이 만들어진다. 한강변 남쪽과 북쪽을 합하면 총 82㎞에 이른다. 이 중 접안 시설이 있거나 교량이 지나가는 곳 등 자연형 호안으로 복원이 곤란한 구간을 제외한 57.1㎞ 전체를 자연형 호안으로 복원을 추진중인데, ’22년까지 46.9㎞(약 82%)를 자연형 호안 조성을 완료하였다. 올해 12월까지 망원한강공원의 ‘홍제천 합류부~성산대교, 서강대교~마포대교’ 2.0㎞ 구간을 복원할 예정(약 86%)이며, ’24년에는 강서한강공원 ‘서남물재생센터~가양대교’ 2.0㎞를 구간을, ’25년까지 남은 6.2㎞를 마저 복원하여 한강 전체를 자연형 호안으로 복원할 예정이다.  한강공원에 371만 그루 나무가 숨 쉰다, ‘한강숲 조성’세 번째로, 나무를 심어 쾌적하고 건강한 한강을 만드는 한강숲 조성을 완성한다. 한강숲은 한강 호안 및 둔치에 숲을 조성하여 자연성을 회복하고, 미세먼지 저감, 기후위기 대응 등 도시환경 개선에 일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시는 회복과 창조를 중심으로 한강르네상스사업(2007)을 추진하며 다수의 나무를 식재하였고, 그 결과 르네상스 이전(’05년) 약 85만 그루였던 한강공원의 나무의 수는 르네상스 이후(’11년) 206만 그루로 약 142% 증가했다. 한강 자연성 회복에 나무가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매년 한강숲을 조성하고 있다. ’23년 3월 현재 한강공원에는 총 약 350만 그루의 나무가 숨 쉬고 있으며 이는 ’05년에 비해 약 311%가 늘어난 수치다. 시는 한강의 회복된 자연성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 계획에 따라 ’25년까지 약 21만 그루의 나무를 추가 식재해 총 누적 371만 그루가 숨 쉬는 울창한 한강공원을 만들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강에서 함께 살아가는 동식물에게 서식처를 제공하고 시민에게는 쾌적한 휴식을 선사함은 물론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저감 등 도심 공해가 완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족 나들이도 자연친화공간에서!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네 번째로, 한강의 노후 수영장은 현대적 기술과 감각의 자연형 물놀이장으로 전환한다. ’24년 잠실에 먼저 개장하고 광나루, 잠원, 망원 수영장까지 점차 확대한다. 자연형 물놀이장이란, 숲속 놀이터, 생태 물놀이장 등 이용 시설을 사계절 활용하면서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자연친화적 놀이 공간을 말한다.1990년에 조성되어 30년이 경과한 잠실한강공원 수영장이 자연형 물놀이장의 첫 조성지로, 올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기존 수영장의 콘크리트, 보도블럭 등 정형화된 모습을 탈피하여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소재를 활용하고, 사계절 열린 공간으로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고 공사를 진행 중이다.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바라보며 자연 속에서 산책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플리마켓․요가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어 즐거운 가족 나들이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주용태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우리의 소중한 유산인 한강의 자연성을 회복하고, 사람과 자연이 건강하게 공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보전을 위한 이용, 이용을 위한 보전이 선순환을 그려 더욱 매력적인 한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기대와 관심 가져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동대문구, 친환경 방제 등 관리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 개장…동대문구, 친환경 방제 등 관리

    이슈
    2023-04-05 20:55:56 안상석
    지난달 31일 중랑천 둔치 제2체육공원에 위치한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이 개장했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2013년 문을 연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은 올해로 11회를 맞이했으며,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따라 지난해보다 27구획을 추가로 조성해, 약 6,500㎡, 927구획으로 운영된다.  올해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의 전체 신청자는 3,244명으로, 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927명이 참여자로 선정됐다. 참여자들은 모종 식재 후 물주기, 풀 뽑기 등 텃밭 유지관리 활동을 하게 되며, 11월까지 농작물을 재배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31일 개장식과 함께 상반기 모종 배부를 시작했으며, 텃밭 참여자는 간단한 본인 확인 후 모종을 받을 수 있다. 배부 장소는 중랑천 제2체육공원 인근과 장안교 아래다. 또한 구는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시기별로 필요한 안내사항 등을 문자로 발송하고 밭갈이, 친환경 방제, 농작물 안전성 검사 등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도시에서는 화분이 아닌 땅에서 작물을 키워볼 기회가 적은데, 올해 참여자 분들이 중랑천 도시농업 체험학습장에서 직접 작물을 심고 기르며 자연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옥재은 시의원,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에서 출산율 꽃필 수 있어

    옥재은 시의원,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에서 출산율 꽃필 수 있어

    이슈
    2023-04-05 20:46:29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및 운영위원회, 예결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옥재은 의원(중구2 )은 지난 3월 28일 중구 대한성공회서울주교좌성당프란시스홀에서 열린 서울시어린이집연합회 제16대 회장(김현숙) 취임식에 참석하여 새로운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이를 강조했다.취임식 자리에서 옥 의원은 “출산율 터닝포인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 키우기 편안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말하며, “먼저 보육 최전방에서 성실히 역할을 다 하고있는 어린이집 모든 교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운을 뗐다.이어 옥 의원은 “아이들의 부모님들이 사회생활 등을 육아 걱정없이 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보육환경을 위해 원장님들께서 역할을 잘해 주셔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옥재은 시의원은 서울시당 저출산대책위원장, 협성대학교 아동보육학과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아이키우기 좋은 사회, 아이키우기 편한 서울을 만들어나가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 산림청, 호우 대비 대형산불 피해지 긴급 점검

    산림청, 호우 대비 대형산불 피해지 긴급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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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5 19:10:49 안상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4.4일 ~  6일 전국적인 호우가 전망되는 가운데 지난해와 올해 발생한 대형산불 피해지 및 피해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4.4일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형산불피해지는 집중호우 시 토사유출 등 피해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 이번 비로 인한 추가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긴급 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많은 강수량이 예상되는 지리산 주변 경남권의 2022년 대형산불 발생지인 밀양과 지난 3월 산불이 발생한 합천, 하동을 대상으로 하였다. 산림청, 지자체, 민간 전문기관인 한국치산기술협회가 합동으로 꾸린 이번 현장점검반은 대형산불 피해지에 대한 응급복구 추진상황과 호우로 인한 추가피해에 대비한 배수 상태를 점검하고, 배수로 정비와 설치 등 긴급조치를 하였다. 김인호 산사태방지과장은 “올봄은 가뭄이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이 자주 발생하고 있으며, 산불이 발생한 지역은 특히 집중호우 시 2차 피해인 산사태 발생 우려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호우에 대비해 철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해 국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환경부, 광주·전남 중장기 가뭄 대책 브리핑 ‘눈길’

    환경부, 광주·전남 중장기 가뭄 대책 브리핑 ‘눈길’

    정책이슈
    2023-04-05 19:06:0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전 세계 곳곳에서 환경 문제로 인한 예상치 못한 상황을 직면하고 있다. 더 이상 환경 문제가 미래의 일이 아니라 지금 바로,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최근 가뭄 문제도 심각해지는 가운데 환경부 측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칼을 빼들었다.4일 환경부 측은 광주, 전남지역 중장기 가뭄 대책 브리핑을 진행했다.이날 한화진 장관은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심각한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광주, 전남부터 우선적으로 중장기 가뭄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번 중장기 가뭄 대책은 장래 물 수요 예측값과 주암댐, 섬진강댐 등 주요 6개 댐의 물 공급능력을 재평가한 결과를 토대로 예상되는 생·공용수 부족량을 산정했으며 가뭄 정도에 따라 1단계 기본대책과 2단계 비상대책으로 구성했다.한 장관은 “전남 섬 지역은 여건과 특성에 맞는 별도 맞춤형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1단계 기본대책은 영산강, 섬진강 유역의 댐별로 과거에 발생했던 가장 큰 가뭄이 동시에 발생한다고 가정시 생·공용수 부족분 하루 45만 톤을 확보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밝혔다.1단계 기본대책의 주요 내용은 먼저, 물 공급 체계 조절이다. 주암댐에서 그동안 광주, 목포 등에 공급하는 물량의 일부를 여유가 있는 장흥 댐에서 대체 공급하고, 확보된 주암댐 여유 물량은 여수산단에 보낼 수 있도록 도수관로를 설치할 계획이다. 더불어 광양 산단에 용수를 공급하는 수어댐에 물이 부족할 경우를 대비해 주암조절지댐에서도 광양 산단으로 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비상공급시설의 설치를 검토할 예정이다.대체 수자원 확보도 중요한 부분도 언급했다. 여수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의 하수 재이용과 발전 온배수 담수화를 통해 확보된 물을 여수산단에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지하수저류댐과 지하수 공공관정을 개발, 가뭄취약지역의 안정적인 물 고급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수요 관리 및 제도 또한 개선할 예정이다. 노후화된 상수관망을 교체, 개량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지속 추진해 2035년까지 연간 4천 2백만톤의 누수를 막겠다고 했다. 끝으로 가뭄 지원에 수계기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했다.2단계 비상 대책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극한 가뭄에는 댐 저수위 아래 비상 용량과 사수 용량까지 활용, 생·공용수를 공급할 예정이다. 유량이 풍부한 시기, 섬진강 물을 추가 취수하는 방안을 지역사회와 협의하겠다고 전했다. 영산강 인근 경작지의 농업용수는 하천수를 활용, 상류 농업용저수지 물은 생·공용수로 공급하는 방안도 농식품부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 밖에도 도서 지역 중장기 가뭄 대책과 함께 4대강 16개 보의 물그릇을 최대한 활용, 가뭄에 도움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사진=픽사베이
  • 해양환경공단, 스테인리스 빨대 보급→종이 없는 교육 시행! 환경 위한 발걸음

    해양환경공단, 스테인리스 빨대 보급→종이 없는 교육 시행! 환경 위한 발걸음

    SRI
    2023-04-05 19:06:0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해양환경공단이 ‘함께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앞서 환경부에 이어 한국환경공단이 이 챌린지에 참여한 가운데 해양환경공단 역시 배턴을 이어받아 환경을 위한 큰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5일 해양환경공단 한기준 이사장은 “우리 해양환경공단도 일상 속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해 시작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기 위해 공단에서 실천하고 있는 것들을 언급했다.공단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권유’만 하지 않는다. 공단 측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스테인리스 빨대를 보급하고 해양환경교육생 대상으로 노트북을 활용, 종이 없는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또한 최근 해양 오염 문제가 심각한 상황. 바닷속 해양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폐부표와 폐노끈을 점자 블록, 애완견 리드줄 등 업사이클링해 기부하고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는 어선에서 버려지는 페트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끝으로 한기준 이사장은 “국민 여러분도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함께 해달라”라고 당부의 말을 건넸다. 이어 다음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를 함께 하자며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은행을 지목했다.이처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챌린지 등이 ‘밈’처럼 일어난다면 그 효과는 더욱 클 것이다. 실제로 인스타그램 등에서도 ‘줍깅’ 등과 같은 환경 보호 운동 챌린지가 유행처럼 퍼지고 있다. 환경도 구하고, 또 누군가와 환경을 중심으로 소통할 수 있는 소통 창구도 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서울에너지공사,  강서구 일대 조팝나무·이팝나무 식재

    서울에너지공사, 강서구 일대 조팝나무·이팝나무 식재

    이슈
    2023-04-05 19:05:53 안상석
    서울에너지공사(사장 이승현)가 탄소상쇄 숲 조성을 통하여 서울 강서구에 천연 공기청정기인 이팝나무와 조팝나무를 심었다.  공사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서울시 강서구가 공항동 일대에서 개최한 탄소상쇄 숲 식재 행사에서 ‘시민과 함께 스마트하게 걷고나눔’, ‘에너지 상생기획전’ 등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 사업을 통하여 조성된 기부금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식재 행사는 이기완 서울에너지공사 기획경영본부장과 김태우 강서구청장을 비롯하여 강서구 주민, 관련 공기업, 단체 등 약 4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천에도 불구하고 다함께 힘을 모아 이팝나무 약 430주, 조팝나무 약 2,400본을 심었다.  이팝나무와 조팝나무는 미세먼지 저감 수종으로도 꼽혀 강서구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승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이 탄소중립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식목 행사에 동참했다”며 “우리 공사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이라는 비전에 걸맞게 앞으로도 서울시의 탄소중립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 사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탄소중립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사회적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ESG 경영체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 농어촌공사, '제78회 식목일'기념 행사 추진

    농어촌공사, '제78회 식목일'기념 행사 추진

    이슈
    2023-04-05 18:59:47 안상석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5일 ‘제 78회 식목일’을 맞아 본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공사발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식목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이병호 사장과 임원진을 비롯한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꿀벌 귀환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꿀벌 보금자리 마련을 위한 밀원수(산수유)를 식재하고, 공사 내 어린이집 아이들과 함께 해바라기 심기를 전개했다.이병호 사장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생태계 혼란이 가속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무심코 지나쳤던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고 전했다 
  • 즉석밥 용기, 사실은 재활용 안 되는 이유는? “수거한다면...”

    즉석밥 용기, 사실은 재활용 안 되는 이유는? “수거한다면...”

    친환경가이드
    2023-04-05 18:55:1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평소 즉석밥을 구매해서 먹어본 적 있을 것이다. 즉석밥은 간단하게 전자레인지 등에 돌리기만 하면 밥이 완성되기 때문에 편리해서 많은 이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간편하게 씻어서 재활용하면 되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즉석 식품 중 하나다.하지만 즉석밥 용기가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 KBS 뉴스 측은 왜 즉석밥 용기가 분리수거가 되지 않는지 해결책은 없는 것인지에 대해 다뤄 호응을 얻고 있다.즉석밥 용기 1개는 약 10g 안팎이다. 특히 한 브랜드의 특정 상품의 경우에는 판매량이 연간 약 5억 개 이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게는 5,000톤으로 상상 이상인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문제는 재활용이 안 된다는 점이다.아마 대부분 즉석밥을 이용하면 내용물을 헹궈서 플라스틱으로 분리배출 할 것이다. 하지만 KBS 뉴스에 따르면 즉석밥 용기는 일반 쓰레기와 다른 취급을 받기 때문에 재활용이 되지 않는다고 전했다.왜일까? 즉석밥은 일반적으로 플라스틱으로 분류해서 재활용하는 폴리프로필렌(PP)이 95% 이상의 비율을 차지하지만, 약 5%에는 다른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분리수거를 할 때 ‘OTHER(기타)’로 분류된다는 것. 즉, 복합재질이기 때문에 다른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재활용은 안 된다는 것이다.왜 100%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만들지 않는 것일까? KBS 뉴스에 따르면 100%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으로 즉석밥을 만들게 된다면 보관성 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식품이기 때문에 상온에서 소비 기한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는 것.그렇다면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제조업체에서 만일 즉석밥 용기만 따로 수거한다면 재활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라 기업들이 변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즉석밥은 누구나 이용할 정도로 ‘만능밥’으로 꼽히기도 한다. 즉, 기업이 환경 문제에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아쉬운 부분을 개선해준다면 더욱 긍정적인 영향력이 퍼질 것이다. 실제로 일부 기업은 지난해 즉석밥 용기를 재활용하기 위해 캠페인을 진행, 즉석밥 수거 이벤트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기술이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 “즉석밥 자주 이용하는데, 분리수거가 안 되는 사실은 처음 알았습니다” “따로 즉석밥 용기만 수거해서 다시 즉석밥 용기로 만드는 것도 경제적이고 환경적일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4월 5일, 식목일로 지정된 이유는? ... 최근 나오고 있는 주장들 ‘눈길’

    4월 5일, 식목일로 지정된 이유는? ... 최근 나오고 있는 주장들 ‘눈길’

    건강·생활
    2023-04-05 18:55:0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4월 5일은 식목일이다. 최근 지구 기온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기온이 올라가는 만큼, 일각에서는 식목일 날짜를 당겨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이에 YTN뉴스 측은 식목일 제정과 관련, 식목일을 당겨야 한다는 입장과 산림 당국 양측의 입장을 전했다.식목일은 왜 생겼을까? 6·25 전쟁 이후 산림은 불모지로 변했다. 이에 산사태 위험과 부산물을 활용하기 위한 전국적인 나무 심기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이후 1948년 4월 5일 식목일이 제정됐다. 그렇다면 식목일을 4월 5일로 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당시 묘목을 심었을 때 가장 잘 자랄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됐기 때문이다. 큰비가 내리지 않는 맑은 날씨가 계속되고, 식물이 뿌리를 내리고 생장하기에 좋은 평균 기온인 6.5도를 만족하는 시기였던 것.더불어 역사적으로 조선 성종이 선농단에서 직접 밭을 경작하는 날이었다는 의미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환경 오염으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심각해지고, 한반도 기온은 크게 상승했다.최근 기온이 상승하면서 지난 3월은 최고 온도를 기록하기도 했다. 벚꽃도 개화 시기가 빨라지면서 벚꽃축제를 앞당기는 등의 해프닝도 일어났다. 이에 식목일 또한 날짜를 앞당겨야 한다는 의견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묘목이 잘 자라는 온도를 맞추기 위해서는 2월 혹은 3월 중에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 하지만 산림청 측은 YTN에 식목일은 70년이 넘었고, 기념일로 국민이 인식하고 있다며 꼭 식목일에만 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고 입장을 전했다.식목일을 비롯해 환경 보호와 관련된 수많은 기념일이 존재한다. 상황이 달라져서 식목일 일정을 앞당기는 것보다는 상황이 달라진만큼 우리 모두 1년 365일 환경을 위해 특별히 관심을 갖고,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도 될 것이다.한편, 식목일은 기념일 뿐이기 때문에 지역 상황에 나무를 심는 것도 좋은 대안책이 될 것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집에서 화분 심기를 했습니다” “이런 이유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내년에는 3월에 나무를 심어봐야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국토녹화 5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국토녹화 5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Gallery
    2023-04-05 18:54:53 안상석
    ▲남성현 산림청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국토녹화 5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주요 내빈들과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 글로벌 산림강국'이라는 산림 100년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남성현)이 국토녹화 50주년 (국토녹화 50주년 : 1973년 제1차 국토녹화 10개년 계획을 수립한 지 50년째 되는 해) 을 맞아 4월 5일 ‘제78회 식목일’에 포천 국립수목원에서 산림 100년 비전을 선포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국토녹화 유공자, 임업관련 협회·단체, 숲의 명예전당 헌정인 가족, 지역주민, 숲사랑청소년단,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등 250여 명이 참석하였다.올해로 78회째를 맞이하는 식목일은 산림 100년 비전 선포, 숲의 명예전당 헌정식, 기념식수 및 나무심기 행사로 진행되었다.국토녹화 50주년 기념하여 국토녹화에 기여한 12명의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과 사회 각 분야의 축하영상, 그리고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산림 100년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한편  ‘숲의 명예전당’ 헌정자에 대한 헌정식을 가족들과 함께 개최하였다. 산림청은 지난 3월 3일 ‘숲의 명예전당’ 선정위원회(위원장:장태평)를 개최하여 강력한 리더십으로 국토녹화를 성공으로 이끈 (故) 손수익 산림청장과 평생동안 산림을 가꾼 국토녹화의 숨은 영웅인 (故) 진재량 독림가를 숲의 명예전당 헌정자로 선정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왼쪽 첫번째)이 5일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국토녹화 50주년 및 제78회 식목일 기념행사'에서 주요 내빈들과 기념식수를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식목일은 1949년부터 2005년까지 공휴일로 지정하여 관공서, 지역주민, 각급 학교 등 온 국민이 함께 나무심기를 한 날이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공휴일에서 제외되었으나 국가기념일로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식목일은 헐벗었던 국토를 녹화한 기념일로서의 의미가 크다. 최근에는 식목일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숲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기념일이 되었다. 앞으로는 숲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등 지구환경문제 대응을 위한 기념일로 확대해 나갈 필요가 있다.남성현 산림청장은 “올해는 국토녹화를 시작한 지 5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50년 동안 민둥산이 푸른 산으로 변화하도록 계획했던 것이 현실이 되는 것을 지켜보았다”라며, “이제 국토녹화 성공을 바탕으로 숲으로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신청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지역가입자 보험료 지원’신청

    이슈
    2023-04-05 14:17:32 안상석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월 최대 4만 5천 원을 지원하는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 신청자가 7만 명을 넘었다고 5일 밝혔다.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은 사업 중단, 실직, 휴직 세 가지 사유로 납부예외 중인 지역가입자가 납부를 재개하면 국가에서 국민연금 보험료의 50%(최대 45,000원)를 1년간 지원하는 제도로 작년 7월부터 시행 중이다.국민연금 지역가입자는 실직 등으로 인해 소득 활동이 중단되면 납부예외를 신청할 수 있다. 당장은 보험료를 납부하지 않아도 돼 부담을 덜 수 있지만 그만큼 노후 준비에 차질이 불가피하다. 이런 이들이 연금보험료 지원 신청을 통해 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가입기간은 늘려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신청 현황을 보면 연령별로는 노후 준비에 관심이 많은 50대가 38.7%(27,263명)로 가장 많았으며, 지역별로는 ‘수도권 및 부산, 대구, 경남, 경북’ 등 경제활동인구가 많은 순으로 신청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금액별로는 최대 지원금액인 45,000원을 지원받는 대상이 전체 신청자의 92.6%(65,279명)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한편 공단은 지역가입자 연금보험료 지원뿐만 아니라 △농어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저임금 근로자 두루누리 연금보험료 지원 △구직급여 수급자 실업크레딧 등 다양한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은 공단 전국 지사에 전화·방문·팩스 등으로 가능하고, 구비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지사나 고객센터(국번없이 1355, 유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공단 관계자는 “보험료 지원제도는 납부 부담은 줄이면서, 연금 수급액은 늘리는 데 매우 유용한 제도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민이 보험료 지원제도를 통해 노후 소득보장에 도움받을 수 있도록 지속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아성다이소, 영화 예매권 선착순 증정...  ‘존 윅 4 이벤트’ 진행

    아성다이소, 영화 예매권 선착순 증정... ‘존 윅 4 이벤트’ 진행

    이슈
    2023-04-05 12:55:34 안상석
    ▲아성다이소 ‘존 윅 4 이벤트’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운영하는 매장기반 배송 서비스인 샵(#)다이소에서 ‘존 윅 4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4월 5일, 하룻동안 진행하며 샵(#)다이소에서 2만 5천원이상 구매 시 전 세계 메가 히트를 기록 중인 레전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애매권을 구매 순으로 소진 시까지 증정한다. 픽업/배송비를 제외한 상품 구매 금액 기준으로 1인당 영화 애매권 2매를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샵(#)다이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샵(#)다이소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쇼핑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다양한 이벤트를 계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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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건강·생활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ESG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미래세대 ESG 교육과 탄소중립 도시전환 전략으로 서울형 해법 모색
    이정윤 2025-08-14 2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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