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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충남 홍성군 일반가정집 관상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충남 홍성군 일반가정집 관상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이슈
    2022-11-27 23:44:20 안상석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장관)는 11월 27일, 충남 홍성군 소재 일반가정집 관상조류(124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되었다고 밝혔다.중수본은 11월 26일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관상조류 살처분, 방역지역 이동제한,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하였다.  중수본은 특별방역대책기간(’22.10월~’23.2월) 동안 가금을 그물망 등 야생조류 차단시설이 없는 마당이나 논·밭 등에 풀어놓고 사육(방사 사육)해서는 안 되며, 방사 사육 행위를 하는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가금 사육 농가는 사육 중인 가금에서 폐사 증가, 산란율 저하, 사료 섭취량 감소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확인하는 경우 즉시 방역 당국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가축전염병 통합 신고전화 ☎ 1588-9060 / 4060
  • 하나은행,행정안전부와  ‘국민비서환경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행정안전부와 ‘국민비서환경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업무협약 체결

    이슈
    2022-11-27 21:47:55 안상석 이정윤
    ▲하나은행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행정안전부와 '국민비서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사진 오른쪽), 권길주 하나카드 사장(사진 왼쪽), 한창섭 행정안전부 차관(사진 가운데)이 기념사진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지난25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서울사무소에서 행정안전부와「국민비서환경 서비스 제공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하나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행정안전부 국민비서환경서비스 가 제공하는 ▲건강검진 ▲백신접종 ▲세금 ▲부동산 ▲교통 ▲교육 등 총34개의 생활형 행정정보를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뱅킹 앱‘하나원큐’를 통해 제공한다.특히‘하나원큐’에는 공과금을 통합으로 조회하고 한번에 납부할 수 있는 공과금 서비스를 기 제공중으로,‘구삐’의 각종 세금관련 알림서비스와 결합하여 통지 및 조회,납부까지 원큐에 관리가 가능해져 손님의 편리함이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하나은행 관계사 하나카드도 함께 참여하여하나카드의‘원큐페이’앱을 통해서도 국민비서‘구삐’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하나은행은 향후 행정안전부와 지속 협력하여‘하나원큐’내 다양한 금융 및 생활/제휴 서비스를‘구삐’와 연계 개발 추진 계획이며,이를 통해손님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디지털 생활금융 환경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성호 하나은행장은 “’손님 생활 속의 디지털 은행’ 지향의 일환으로 국민비서 환경서비스를‘하나원큐’에서 제공하게 되었다”며“ 차후 손님이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더 많은 행정정보가 ‘하나원큐’를 통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손님에게 전달되고,더 나아가 행정처리 편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무분별한 종이 사용, 지구 환경 위협할 수 있다? ...  “종이 아끼는 날 정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무분별한 종이 사용, 지구 환경 위협할 수 있다? ... “종이 아끼는 날 정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친환경가이드
    2022-11-27 21:30:1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종이의 사용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사소한 메모를 적을 수 있는 작은 메모장부터 노트, 연습장, 그리고 책, 편지지, 각종 고지서와 계산을 하고 받는 영수증 등. 모든 것이 전자로 전환되고 있는 시기, 아직까지 사용도가 높은 것 중 하나다. 특히 회사 등에서도 이처럼 A4 용지는 무한한 것처럼 사용되고 있다.하지만 종이를 아낀다면 산림을 보호할 수 있다. 당연한 것인 걸 누구나 알 수 있다. 종이는 나무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1장의 A4용지는 물 10, 탄소 2.88g을 발생시키고 대한민국 연간 종이 사용량은 약 2억 4천만 그루로 엄청난 수치인 것을 그 숫자로 여실히 느낄 수 있다.또한 종이 1톤당 총 이산화탄소는 무려 6톤이 넘게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이를 생산하는 것부터 환경이 오염되는 과정의 일부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 낭비하는 것은 좋지 않듯, 과도한 종이 사용은 지구 환경에 독이 될 수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종이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당연히 있다. 누구나 지금, 현재부터 종이를 아낄 수 있는 무궁무진한 방법이 존재한다. 먼저 최근 발전하고 있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면 종이의 무분별한 사용을 아낄 수 있다.도서관과 E-Book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최근 다양한 책 등을 E-Book 등으로 구매해서 읽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내 손안의 핸드폰으로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어 재생 종이를 이용하고 집, 회사 등에서는 이면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 보다 한 번 쓴 이면지는 뒤쪽을 활용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회사 등에서도 이면지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면 종이를 더욱 더 많이 아낄 수 있을 것이다.또한 종이팩과 폐지를 분류해 버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이팩은 일반폐지와 다르다. 일반 폐지와 분리해 종이팩 수거함에 넣어주는 것도 자원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또한 정부에서 인증한 환경마크, GR 인증마크 받은 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더불어 매일 집으로 날아오게 되는 청구서를 모바일이나 이메일 등으로 받는 것 또한 엄청난 효율을 자랑한다. 한 번 받고 쓰레기통으로 가게 되는 청구서. 모바일이나 이메일 등으로 받아본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청구서 등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무엇보다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휴지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 보다 손수건 등으로 대체 가능할 때 손수건, 천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마트 등에서 계산하고 난 후에도 종이 영수증 대신 모바일 영수증 등을 받는 방법도 있다.끝으로 스스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일주일에 한 번씩 지정해서 의식적으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처럼 스스로 의식하고 환경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길들여야 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우주가 이제는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 첫 발을 뗐기 때문...최초 우주 왕복선에 ‘주목’

    “우주가 이제는 가깝게 느껴지는 이유” 첫 발을 뗐기 때문...최초 우주 왕복선에 ‘주목’

    생태·환경
    2022-11-27 21:29:5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이제 더 이상 우주가 멀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우주에 대한 활발한 연구가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우주에 닿는 것이 범접 불가한 일이 아닌 것이다.그렇다면 최초의 우주 왕복선은 무엇일까? 바로 1981년 4월 12일, 최초의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호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측에서는 세계 최초의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에 대한 흥미로운 내용을 공개해 관심을 드높이고 있다.1986년 1월 29일. 우주 왕복선 챌린저가 이륙하는 도중에 폭발했다. 전 세계가 흥분과 설렘으로 주목했지만, 이내 슬픔에 잠겨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5년 전 우주 왕복선이 처음 이륙할 당시와는 매우 달랐다.1981년 4월 12일. 우주 왕복선 컬럼비아의 발사가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인해 이틀 정도 연기됐다. 그리고 언론은 떠들썩했다. 실패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특히 우주 왕복선이 세계 최초로 재사용 가능한 우주선이 되어 판도를 바꾸려고 했다.마이클 마시미노 우주 비행사는 “로켓처럼 발사하고 비행기처럼 착륙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전에는 그 어떤 것도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륙했을 때의 시나리오다. 이 장면을 목격하기 위해 무려 100만 명의 사람이 현장에 모였고, 온 국민은 이를 지켜봤다.그리고 결전의 순간. 이들은 환호하고 벅차오른 감정을 주체할 수 없었다. 이에 컬럼비아는 최초 유인 우주 비행 20주년 기념일에 발사했다. 우주여행의 새로운 시대를 알린 셈이다. 특히 우주 비행사들에게 말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정말 우주가 미래의 주거지가 될 수 있을까요?” “우주의 신비는 언제나 경이로워요” “우주여행을 할 날이 멀지 않은 것 같네요” “꾸준한 연구가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화산 폭발 시나리오...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 요령 공개 

    화산 폭발 시나리오...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 요령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2-11-27 21:29:4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화산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국내에서 화산을 목격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화산 지형에는 백두산, 한라산 등이 있다.최근 YTN사이언스 측은 ‘인류를 위협하는 대재앙’ 편을 통해 백두산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요령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아주 오래 전 과거와 달리 이제는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예측에 따른 예방은 큰 사고, 자연재해 등에서 안전하게 피해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 만큼 중요하다. 지진 조기 경보의 경우, 신속하게 지진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경보하고 알 수 있다. 특히 지진파 중에서도 큰 피해를 일으키는 S파에 비해서 약 1.7배 정도 더 스피드하게 퍼지는 P파의 특성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즉, 먼저 도착하게 되는 P파를 분석하고, 더욱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S파가 도착하기 전에 지진 발생 사실을 알고 경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특히 이처럼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을 통해 큰 피해를 주는 지진의 위험성을 알게 된다면 일정 시간을 벌 수 있고, 지진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머리를 보호한다거나 책상 아래 등으로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 특히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는 약 스물아홉개의 화산에 대한 감시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년 전부터 전문가들은 한반도 역시 더 이상 화산 폭발에 있어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경고해오고 있다. 아직 낯설지만, 이에 완벽한 대처가 필요한 타이밍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경고가 이어질 때 끝은 5 : 5로 나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요령은 무엇일까? 전문가에 따르면 국가적 차원의 방재대책 마련 역시 중요하지만, 개인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준비 역시 필요하다고 한다.화산재 낙하가 낙하하기 전, 문틈이나 환기구는 물 묻힌 수건으로 막고 창문은 테이프로 막는다. 이어 배수로가 화산재로 막히지 않도록 낙수받이나 배수관을 지붕 홈통으로부터 분리한다. 급수용으로 빗물수집 시설 사용 시에는 빗물수집 시설과 탱크에연결된 파이프를 분리한다.화산재가 낙하 중이라면 가급적 실내에 머무르고 마스크나 손수건, 옷으로 코와 입을 막는 것이 좋다. 그리고 화산재가 낙하한 후에는 고글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 외 및 자동차를 신속하게 청소한다. 또한 수거한 화산재는 튼튼한 비닐봉지에 넣어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한다.이처럼 화산 폭발에 대비, 국민들 역시 곧바로 정보를 체크하고 바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평소에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제4차 계절관리제 시행 예정’, 이번에는 어떻게 계절관리제 시행되나?

    ‘제4차 계절관리제 시행 예정’, 이번에는 어떻게 계절관리제 시행되나?

    건강·생활
    2022-11-26 00:07:14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제4차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그간 우리나라의 총 미세먼지 농도는 2015년 세제곱미터당 26마이크로그램에서 지난 2021년 18마이크로그램으로 줄어들며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더불어 긍정적인 성과를 모두 국민들과 각계각층의 노력으로 돌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들이 환경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더욱 적극적인 동참을 함으로써 미세먼지 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전한 것. 그뿐만 아니라 산업, 발전, 수송, 농업 등에서도 환경을 위한 노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계절관리제에 참여한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또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하지만 이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기상여건과 국내, 외의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인해 겨울철과 봄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동안 미세먼지가 나아지는 듯 했지만, 봄철과 겨울쳘이 되면 미세먼지 농도가 한눈에 봐도 급상승하는 것. 그렇다면 정부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계절관리제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실행할까? 먼저 제4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초미세먼지와 그 원인물질의 배출량을 지난 기간보다 1~10% 더 줄이는 것을 목표로 3대 방향과 21개의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계절관리제 시작 전부터 선제 조치를 실시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예방과 함께 빠른 조치가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것을 알고 있다면 계절관리제 시작 전부터 선제 조치를 실시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다.또한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부문별 감축, 관리 강화를 위해 전국 350개 대형사업장 등에 자발적으로 감축 목표를 절량으로 부여할 예정하고 이를 지방환경관서 측에서 전담 관리 등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이밖에도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 강화, 미세먼지 대응 국제 협력 진전 등 다양한 계획을 통해 대기질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린 시절 맑은 공기만 있던 그 때가 그리워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목이 건조하고 비염이 심해지는 느낌이에요” “저도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운전 대신 도보, 버스 등을 이용하곤 합니다” “환경부의 적극적인 4차 계절관리제!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사진=픽사베이
  • 12월 5일은 토양의 날, 토양이 우리에게 주는 가치 “작은 우주 그 이상”

    12월 5일은 토양의 날, 토양이 우리에게 주는 가치 “작은 우주 그 이상”

    생태·환경
    2022-11-26 00:07:0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보통 밸런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크리스마스, 빼빼로 데이부터 심지어 짜장면 데이 등 다양한 기념일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어느 데이보다 중요한 환경과 관련한 ‘데이’는 모른 채 지나가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오는 12월 5일은 세계 토양의 날이다. UN 측은 생명의 터전이 되는 토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토양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12월 5일을 ‘세계 토양의 날로 지정했다.한 국가를 떠나 전 세계인들이 이제는 ‘환경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그만큼 현재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는 동시에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할 부분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가운데 토양 오염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강조되고 있다.우리는 땅에서 살아가고 있고, 땅을 밟으며 지내고 있다. 또한 땅에서 나온 음식들을 섭취하고 있다. 세상을 떠나면 모두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이 있듯 토양이 우리에게 주는 가치는 상상 이상일 것이다.특히 토양이 오염된다면 가장 큰 문제는 인간 역시 적절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없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최근 토양의 미네랄 부족 현상이 대두되면서 일부 채소, 과일 등의 성분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더불어 일각에서는 오, 폐수 등의 독성 가스로 인한 토여 오염도 무시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하수를 타고 오염 물질이 토양에까지 퍼지게 될 경우 그 파급력 역시 무시할 수 없는 것이다.이에 토양 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조금 더 활성화 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높아지고 있다. 우리의 발아래, 수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작은 우주. 생명의 토대가 되는 모두의 토양, 그리고 모두의 지구. 이제는 토양을 위해 움직여야 할 때다. 사진=픽사베이
  • 한국마사회, ESG경영 박차…환경정화 봉사활동 꾸준히 이어가

    한국마사회, ESG경영 박차…환경정화 봉사활동 꾸준히 이어가

    이슈
    2022-11-25 20:07:28 안상석 이정윤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한국마사회는 ESG경영을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으며, 임직원으로 구성된 봉사단 ‘마사회엔젤스’는 1인 1반려나무 입양을 통해 키운 나무들을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센터 등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또한 11월에는 강원 산불 피해지역 나무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 .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마사회주변 일원에서 폐기물 및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마사회 직원들은 과천을 대표하는 경마공원과 서울대공원뿐만 아니라 주변 도로 및 하수구 등에 버려진 각종 폐기물과 방치된 쓰레기 등을 주웠다.마사회관계자는 “한 해를 마무리 짓는 시기를 맞아 환경정화봉사활동을 갖게 되었다”며 “과천을 대표하는 마사회기관으로서 아름답고 쾌적한 환경 가꾸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마사회는 지난 17일 ‘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과 합동으로 시행한 ESG경영 실천 공동선언을 통해 ESG경영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한국마사회를 비롯해 SR, GKL,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4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여가산업 공공기관 혁신추진그룹’은 올해 ESG경영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공동 혁신과제를 선정했다.박계화 한국마사회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공동 선언을 계기로 4개 기관이 힘을 모아 더욱 효율적으로 ESG경영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을 통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새마을금고, 맞춤형 사회공헌…실질적 도움으로 MZ세대 큰 호응

    새마을금고, 맞춤형 사회공헌…실질적 도움으로 MZ세대 큰 호응

    이슈
    2022-11-25 19:57:33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의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사회공헌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청년세대를 위한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2018년 시작해 5년째 진행 중인 청년 취업캠프 ‘내일을 잡(JOB)아라’ 사업이 대표적이다.  ‘내일을 잡(JOB)아라’ 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비 전액을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이번 5기 사업은 작년보다 정원이 2배 확대된 2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신 채용 및 경제 트렌드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유형별 면접 대응전략, ▲이미지메이킹 등 이론 강의는 물론, ▲유형별 모의면접, ▲일대일 자기소개서 클리닉 등 실전 대비교육과 더불어 청년들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취업 심리상담도 진행했다. 또한 청년주거 안정을 위한 ‘MG희망나눔 청년 주거장학사업 내집(Home)잡(Job)기’ 사업도 올해 5년째를 맞았다.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출연한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에서 진행되는 본 사업은 100명의 청년을 선정해 6개월간의 주거비(총 150만원 이내)와 함께 자원봉사활동, 경제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내집(Home)잡(Job)사업으로 안정적 주거기반을 확보한 청년들이 취업 성공, 공무원 합격 소식을 전하는 등 참가자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전국 새마을금고에서는 매년 지역의 배려계층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장학사업을 꾸준하게 진행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총 8,632명의 청소년 및 790개의 재단을 통해 72억원 상당의 장학금이 전달되었다.  또한 사회진출을 앞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필수 금융상식과 금융사고 피해예방법, 신용관리의 중요성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 외에도 새마을금고는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창업캠프를 개최하여 우수한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사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아동청소년 그룹홈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MG드림하우스, 배려계층 아동청소년의 보험가입 지원사업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미래세대와 청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청년들이 겪는 어려움을 세심히 살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청년들의 꿈을 새마을금고가 응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한강유역환경청, 가축매몰지 철저한 관리로환경오염 사전예방

    한강유역환경청, 가축매몰지 철저한 관리로환경오염 사전예방

    이슈
    2022-11-24 19:40:23 안상석
    ▲경기도 파주시에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조성된 밀폐형저장조 방식 가축매몰지 현장.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조희송)은 환경오염 예방 및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22년 3월부터 수도권내 가축매몰지 44개소 등의 순찰을 통해 환경오염 사전예방 조치를 완료했다.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과, 2020, 2021년 조류독감 등으로 수도권에 가축매몰지 44개소가 조성되어 있다. 관할 지자체는 가축매몰지 조성시 침출수 유출과 가축질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울타리, 배수로, 방충망, 비가림시설 등 시설물을 설치하여 관리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가축매몰지 환경순찰을 수행하여 밀폐형저장조, 울타리, 배수로 등 시설물의 보완이 필요한 가축매몰지 14개소에 대해 해당 지자체가 보완하도록 조치하였다.지자체는 보완이 필요한 가축매몰지에 대하여 가스배출관 방충망 교체, 울타리 보수, 배수로 정비 등 적정한 조치를 완료하였다. 또한 가축매몰지 외에도 2021년 조류독감으로 살처분한 사체를 랜더링처리 (가축사체를 고온 고압으로 처리하여 병원체를 사멸시키는 것)  하고 그 잔존물을 퇴비화 중인 여주시 등 2개 농장에 대해서도 관리상태를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곳에 대해 지자체에 조치하도록 하였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가축매몰지 환경관리를 통해 가축질병의 확산 방지와 가축매몰지로 인한 주변지역 오염의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동정]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제6차 임시회 개최

    [동정]김현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 제6차 임시회 개최

    이슈
    2022-11-24 19:32:07 안상석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김현기 회장(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4일 경남 진주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 개회식에는 전국 시도의회의장과 함께 김병규 경상남도경제부지사, 최성유 경상남도 교육청 부교육감,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했다. 김현기 회장은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을 위해 중앙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국회 이채익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19년째 동결된 지방의원 의정활동비 현실화 등 현안 들을 건의했다”라고 말했다. 제6차 임시회에서는 ▴감사기구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 산하 설치 건의안 ▴재외동포청 신설 촉구 건의 ▴지방의회 인사청문제도 법제화 촉구 건의안 ▴대형복합건축물 화재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관련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등이 논의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17개 전국 광역의회 의장들로 구성된 협의체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운영에 관한 의회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 불합리한 법령 및 제도개선을 위해 공동 활동을 펼치며 자치분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 윤준병 ,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윤준병 ,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이슈
    2022-11-24 19:23:38 안상석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준병 의원( 사진 )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 다.이번 농협 조합 등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특례조항의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도록 하는 ‘농업협동조합법’일부개정법률안이 의결(대안반영)됨에 따라 원료생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보전 및 지역농협의 경영악화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지역농협·지역축협·품목농협 등 농업협동조합의 조합들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상의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도록 특례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농협 조합 등이 직접 생산하는 물품을 공공기관에 공급하는 경우, 국가와 수의계약을 통해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방법 등으로 공공기관 조달시장에 참여하고 있다.하지만, 농협 조합 등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특례조항의 유효기간이 5년으로 제한되어 있어 일몰기한인 2022년 12월 29일 이후에는 학교급식 납품 중단에 따른 조합 등의 경영 악화와 농업인들의 소득감소 등의 피해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가 높았다. 이에 윤준병 의원은 지역농협의 특수성과 중소기업 간주 특례조항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유효기간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고, 국회 농해수위 농림법안소위에서 심사·논의를 거친 끝에 유효기간을 5년 연장하도록 하는 위원회 대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윤 의원은 “농업은 우리나라의 기간산업이지만 현재 농가인구 감소와 수입농산물 유입 확대 등으로 인해 농촌 및 농업인들의 경제상황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이와 관련, 지역농협·지역축협 등 농협 조합들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인이 생산한 국내산 농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고, 현행법에서는 농협 조합 등을 중소기업을 간주하도록 하는 특례조항을 지난 2017년 마련하여 현재까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 의원은 “ 농협 조합 등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특례조항의 유효기한이 올해 말에 만료돼 농업인들의 농산물 공급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바, 지난 9월 유효기한을 삭제하는 개정안을 발의했고 농림법안소위 위원으로서 논의를 거친 끝에 마련한 대안이 오늘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는 결실을 맺었다”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지역농협 등의 경영악화 방지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농업·농민을 위한 입법 및 정책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양이원영 ,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본회의 통과

    양이원영 ,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본회의 통과

    이슈
    2022-11-24 19:18:29 안상석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양이원영 의원(사진)이 대표발의한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이 개정안은 기존의 관리 대상이 아닌 야생동물을 분류군별로 관리 대상으로 추가하고, 분류군별로 수입·양도·양수·보관 등을 제한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동물원 및 수족관으로 허가받지 않은 시설에서 야생동물을 전시하는 것을 금지하고, 유기·방치될 우려가 있는 야생동물을 보호할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준 이상 야생동물을 수입, 생산, 판매, 위탁하려는 자는 영업허가를 받도록 하고, 허가 받은 야생동물 영업자는 야생동물 보호·관리 관련 교육 이수 등을 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야생동물 복지를 증진시키고, 국내 생태계 보존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야생동물로 인한 질병 관리를 강화하는 등 국민보건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개정안은 살아있는 야생동물을 운송하려는 자가 준수할 사항을 규정함에 있어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른 동물과 일부 야생동물이 중복되고 있는 점과 운송자 책임이 이미 규율되어 있는 점에 비추어 중복규제를 막기 위해 「동물보호법」이 우선하도록 명시하고 있어 혼란을 방지하고 있다.  양이원영 의원은 “야생동물은 생태계의 일부이기 때문에 야생동물 보호는 생태계 보존과 연결되며, 이를 통해 국민보건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야생동물 취급업자들에게도 취급 시의 규율을 보다 구체적으로 명시함으로써 업무상 편의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환경부-건설업계, 건설폐기물 친환경 처리추진?

    환경부-건설업계, 건설폐기물 친환경 처리추진?

    이슈
    2022-11-24 14:57:02 안상석
    ▲ 서울시내 한복판 혼합배출 대기중인 건설현장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1월 25일 주요 공공기관 및 민간건설사와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및 재활용 확대를 위한 자발적 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한다고 밝혔다.환경부는 건설폐기물을 다량 배출하는 8개 공공기관 및 15개 민간건설사(금호건설㈜, 두산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롯데건설㈜, 삼성물산㈜, 쌍용건설㈜, SK에코플랜트㈜, GS건설㈜, ㈜태영건설, ㈜포스코건설, ㈜한라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HL디앤아이한라 ) 와 건설폐기물의 종류별 분리 보관‧배출 및 순환골재 사용 확대가 필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그간 건설업계에서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위반행위가 많다는 여론과 함께 건설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 건설현장에서부터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특히, 건설현장에서 폐기물을 혼합 보관 및 배출하는 위반행위는 현장관리를 통해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건설업계의 인식개선과 자발적인 노력이 중요하다.이번 자발적 협약은 건설현장에서 건설폐기물의 혼합 배출‧보관을 방지하기 위한 환경부와 건설업계의 역할을 규정했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건설업계는 건설폐기물의 적정 배출‧보관을 위해 본사 차원의 내부점검 규정을 마련하고, 임직원의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등에 적극 노력한다. 아울러,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확대를 위해 순환골재 사용을 적극 검토한다. 환경부는 건설현장에서 건설폐기물의 적정 관리를 위해 건설업계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고,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 및 재활용 확대 활동을 지원한다.이번 자발적 협약을 통해 건설폐기물 분리 보관‧배출이 정착되면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뿐 아니라 건설폐기물 감량 및 순환골재 사용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환경부는 건설업계를 대상으로 공사현장 건설폐기물 분리 배출‧보관 안내서(가이드라인)를 제공하고, 관련 교육 (건설폐기물 분리 배출‧보관 및 순환골재 사용 활성화 교육(12.8, 1차교육)) 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등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환경부 정선화 자원순환국장은 “건설폐기물의 적정 처리를 위해서는 건설업계의 인식개선과 자발적 노력이 중요하다”라며, “건설업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건설폐기물의 친환경적 처리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국민연금공단, 사회공헌사업 ... 사랑의 PC 나눔 행사

    국민연금공단, 사회공헌사업 ... 사랑의 PC 나눔 행사

    이슈
    2022-11-24 14:34:43 안상석
    11.24.김성호일 경영지원실장(오른쪽)이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 정기원(왼쪽)과 ’2022 사랑의 PC나눔‘ 전달식 후 기념사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태현)은 24일 공단 본부에서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이사장 정기원)와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2022 사랑의 PC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사랑의 PC나눔’ 사업은 공단에서 발생한 사용연한이 경과된 PC 및 전산장비를 재생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보급하는 공단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올해 기증된 사랑의 PC 140대는 (사)한국작은도서관협회 등을 통해 정보소외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며, 특히 전국 작은도서관 약 60개소에 보급돼 취약계층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에게 디지털기기 접근성 확대와 더불어 도서관 이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은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1만 3,043대의 PC를 기증해왔으며, 2015년부터는 사용연한이 경과된 PC를 수거하여 부품교체 등 재조립을 통해 새 제품처럼 활용할 수 있는 PC를 보급하고 있다. 공단은 이러한 PC 재생 과정에서 사회적 기업과 연계하여 취약계층의 인력을 활용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키르키스탄, 네팔, 태국, 캄보디아에 총 274대의 PC를 전달하여 해당 국가의 정보화 사업을 지원하기도 했다. 김태현 이사장은 “비대면 시대에 따른 디지털 정보격차 양극화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이번 PC나눔을 통해 취약계층이 더욱 쉽게 많은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차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ESG경영 실천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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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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