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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작스러운 추위, 원인은 무엇일까? ...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라니냐 영향”

    갑작스러운 추위, 원인은 무엇일까? ...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라니냐 영향”

    생태·환경
    2022-12-05 14:06:47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언제부턴가 계절의 경계가 불분명해지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체감한다. 특히 최근 비교적 따뜻한 날씨로 겨울 같지 않다고 느껴졌지만, 하루 사이에 급작스럽게 날씨가 추워지며 이례적인 추위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갑작스러운 추위의 원인은 무엇일까? 비교적으로 늦가을 날씨는 여름이라고 해도 무방할 만큼 선선하고 따뜻했다. 하지만 12월이 시작하자마자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며 엄청난 추위가 몰아쳤다.아침 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갔고, 옷차림도 하루 사이에 급변화했다. 두꺼운 패딩이나 목도리, 모자, 장갑 등 옷을 단단히 여민 시민들이 늘고 있는 것. 그렇다면 날씨가 갑작스럽게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전문가 등에 따르면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라니냐의 영향으로 인해 겨울 초반 강추위가 더욱 심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특히 촉각을 곤두세워야 할 점은 여기서 끝이 아닐지 모른다는 의견이 있기 때문이다. 겨울 중에서도 가장 기온이 낮은 1월에는 북극 한파가 몰려올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하지만 또 다른 변화도 있다. 기온은 영하 10도를 밑돌 정도로 강추위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한파가 그리 오래 가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전 세계가 힘을 합쳐야 할 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후문제 정말 심각하군요” “사계절이 흐려지고 있는 것 같아서 무섭네요” “예측할 수 없는 재해가 더욱 무섭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라니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동아시아는 물론 미국 북서부 등에 강력한 한파를 예고했고, 지금 그 한파 속에 들어와 있다. 3년째 길어지고 있는 라니냐는 이제 예측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르르며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사진=픽사베이
  • 환경부, 전국 600여 곳...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

    환경부, 전국 600여 곳...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

    이슈
    2022-12-04 20:06:07 안상석
    수시점검 불응 시 200만 원 이하 과태료  배출허용기준 초과할 경우 개선명령(15일 이내 정비‧점검) 개선명령 미이행시 10일간 운행정지  운행정지 불응 시 300만 원 이하 벌금(1년 이내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연속 2회 초과 시 정비·점검 명령)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전국 17개 시도 및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2월 5일부터 전국 600여 곳에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2년 12월 1일~2023년 3월 31일)’ 기간 동안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을 상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초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차량*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차고지(시내버스, 시외버스), 학원가, 물류센터, 항만 및 공항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수시로 점검하며, 차량을 공회전하는 행위도 병행하여 단속할 예정이다.경유를 사용하는 버스 및 학원차, 화물차 등을 대상으로 ①차량 정차 후 매연측정기로 측정 또는 ②비디오카메라로 측정한다.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 등 대기관리권역의 주요 거점 도로 를 중심으로 원격측정기를 활용하여 주행 중인 휘발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 원격측정기는 차량이 측정지점을 통과할 때 적외선(탄화수소,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및 자외선(질소산화물) 기기를 통해 배출가스의 농도를 원격에서 자동으로 측정한다.모든 차량 운전자는 이번 단속에 따라야 하며, 단속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각 시도 조례에서 정한 바에 따른 자동차 공회전 제한 행위를 위반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황인목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은 “이번 단속은 겨울철에 자동차에서 초미세먼지가 과다하게 배출되는 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며,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차량 소유주 스스로가 본인 차량에서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지 엔진 배기구 등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
  • 배달 음식 쓰레기 줄이기 위한 방법은?...  원하는 것만 원하는 만큼 받는 뷔페시스템!

    배달 음식 쓰레기 줄이기 위한 방법은?... 원하는 것만 원하는 만큼 받는 뷔페시스템!

    지속가능경영
    2022-12-04 19:45:1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배달업계의 규모는 커지고 일회용품 사용 규제는 강화되고 있다. 지난 2019년, 코로나19 펜데믹이 터지면서 거리두기 강화 규제가 시행됐고 배달업계 규모는 급성장했다. 식당에 방문해 밥을 먹는 것 대신 집이나 회사 등에서 음식을 주문한 것.그리고 누구나 편리하게 가정이나 회사 혹은 어디서든 먹고 싶은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일회용기 사용량에 대한 쓰레기 발생 문제가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굳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지 않아도 스스로 숙지하고 있는 부분일 것. 배달 음식을 한 번 주문한다면 일회용 쓰레기는 물론 음식물 쓰레기까지 상당히 발생한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없을까?현재 일부 배달업체 측에서는 일회용기 사용 대신 다회용기 사용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이미 편리함에 익숙해진 고객들이 단숨에 다회용기로 사용을 100% 돌린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을 터. 즉, 쓰레기를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먼저 배달업체 측은 쓰레기양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기 등의 사용을 줄여야할 것이다. 용기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 보다 최소화해서 사용한다면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쓰레기 문제는 물론 간편함까지 있을 것. 특히 일부 배달업체를 이용할 수 있는 앱에서는 나무젓가락이나 일회용 수저 등을 받고 싶지 않을 때 받지 않을 수 있다. 또한 음식에 딸려오는 반찬 등을 받지 않는 것을 추가로 요청할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는 ‘음식 구성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주문 시 반찬이 5~6라고 식당이라고 가정했을 때 이 중에서 1~2가지를 선호해서 모든 반찬을 다 받는 경우가 있는 것. 혹은 어떤 반찬이 올지 몰라서 반찬을 거부하기 난감한 경우가 있다고도 전하고 있다. 즉, 반찬 등에 대한 상세한 표기가 있고 원하는 것만 추가로 받을 수 있다면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걱정에서 조금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더불어 음식물의 양까지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나온다면 더욱 효율적일 것이다. 혼자 음식을 주문하는 경우도 많지만, 2인분 이상 주문해야 하는 경우도 빈번한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식당과 고객 그리고 배달 앱의 적절한 조율이 필요할 것이다.
  • 화장실 변기에 절대 버리면 안되는 것! “가장 기본적인 것만 지킨다면 쾌적해질 것”

    화장실 변기에 절대 버리면 안되는 것! “가장 기본적인 것만 지킨다면 쾌적해질 것”

    친환경가이드
    2022-12-03 10:59:1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식당이나 휴게소 등에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한 번쯤 본 문구가 있을 것이다. ‘변기에 휴지 외 이물질을 버리지 말아주세요’라는 문구다. 이용자가 많고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화장실 일부 칸이 이물질 탓에 막히는 경우도 종종 목격할 때가 있다.가정에서도 상황을 다르지 않다. 막히면 자신이 1차 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집 변기에 이물질을 넣는 이는 드물 것이다. 하지만 가정에서도 변기에 습관적으로 혹은 잘 알지 못해 휴지 외의 것을 버리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바로 머리를 빗거나 샤워를 하면서 발생한 머리카락과 집에서 먹고 난 음식물 쓰레기, 물티슈, 기름이다. 만일 머리카락이나 음식물 쓰레기, 물티슈 등을 마음껏 변기 등에 버려도 된다면 싱크대와 욕실 바닥에 위치한 곳에 이물질이 내려가지 않도록 막아둘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즉, 하수구에는 이물질을 버리면 안 되는 것이다. 왜일까? 물티슈, 머리카락을 비롯한 각종 이물질이 하수구로 흘러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향해 들어가는 전국의 분뇨 처리장에서 배관을 터지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특히 하수처리장에서 오염된 물이 99.9% 정화되고 있지만, 최근 이물질이 늘어나면서 일부 미세 플라스틱 문제 또한 불거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간단하다. 이물질을 하수구나 변기 등에 버리지 않는 것이다.화장지는 물에 녹는 속성이 있지만, 적당량을 사용해야하며 일반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따로 버려야 한다. 더불어 여성용품 역시 변기에 절대 넣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화장실 변기에 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까요?” “머리카락도 쓰레기통에 따로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반성합시다” “인체에 해롭지 않으면서 뭐든 녹일 수 있는 물질이 개발되진 않겠죠?” “물티슈는 플라스틱입니다, 절대 변기에 버리면 안 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만일 나 또는 내 가족이 각종 이물질로 가득한 곳의 배관을 수리해야 한다면, 이로 인해 막대한 피해 금액이 생긴다면 과연 이물질을 함부로 하수구에 버리는 이가 있을까? ‘기본적인 것’만 갖춘다면 이러한 불편들은 사라질 것이다.
  •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상 5년차 청년농 김영재 씨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상 5년차 청년농 김영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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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20:36:22 안상석
    농림축산식식품부(장관 정황근)는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으로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을 12월 2일 부터 4일 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2011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접 교류를 통해 국산 과일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유통 환경 변화를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 및 대응 방안의 기회를 갖는 과수 분야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김정희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참관  특히 올해 행사는 3년 만의 대면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농심(農心) 품은 우리 과일,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를 표어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맞는 설렘과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풍성한 수확에 대한 뿌듯함을 담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개막식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되며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자 시상*, 소외계층 과일·성금 전달도 진행된다. 또한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 과일과의 경쟁에서 우리 과수 농업인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과일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생산·유통방안’을 주제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 전시 중인 과일을 학생들이 둘러보고 있다. 특히 올해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는 청년 농부의 대상 수상 소식이 눈에 띈다. 김영재 씨(26세)는 한국농수산대학교를 졸업하고 단감 농사에 뛰어들었다. 비록 농사 경력은 5년밖에 안 되지만, 시기별 품종 분산재배, 유기농 액비 사용 등 품질 관리를 통해 고당도(15.8°Bx)의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단감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재 씨는 대학 시절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 농가의 사례를 보고 꿈을 키웠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더 뜻깊다는 소감과 함께 청년 농부가 중심이 되는 브랜드를 육성하고 6차 산업의 꿈을 향해 도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주제 전시, 홍보·판매, 체험 등으로 운영되며, 주제 전시관은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작을 전시하는 대표과일관, 주요 7대 과종의 기능성 및 효능을 소개하는 과일 기능성관, 국내 육성 신품종을 소개·홍보하는 신품종관으로 구성된다.홍보‧판매관은 과일 장터 등 온·오프라인 연계 할인 판매행사와 더불어 참여기관·업체 홍보로 구성된다. 과일 장터에서는 시식 코너를 통해 신품종, 대표과일 수상작 등 신선하고 맛있는 국산 과일을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렴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생산자단체·농기자재 업체 등 총 44개 기관‧단체 등도 다채로운 체험‧판매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관에서는 과일 요리경연대회 본선 및 쿠킹 쇼와 과일 클레이, 과일 열쇠고리 만들기 등 일반 소비자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소비자 모두가 함께 참여‧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김종구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올해 태풍 등으로 고비도 있었지만 품질 좋은 과일을 키워낸 우리 과수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생산자는 소비자들이 어떤 과일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소비자들은 우리 과일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확인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춘천시산림조합 “조합 발전은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조합원들의 관심 덕분”

    춘천시산림조합 “조합 발전은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조합원들의 관심 덕분”

    이슈
    2022-12-02 18:02:32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춘천시산림조합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조합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춘천시산림조합은 “어느덧 2022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다, 아쉬움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달이지만 새해를 기다리는 설렘도 생기고 있다”면서 “부디 한해를 잘 마무리하셔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합에 따르면 현재까지 유통 및 산림사업 등 일반사업 실적을 100억 원 이상 달성하였으며, 신용사업은 온의지점 신규개점에 힘입어 작년 말 대비 수신 267억원, 여신 182억원이 증가하여 현재까지 총 수신 839억원, 총 여신 69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대해 조합은 “실적은 저희조합 개점 이래 최고의 성장을 보인 한해였다”며 “이 모든 것은 조합을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조합원님의 관심과 노고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우리 임직원은 조합원님께서 믿고 응원 해주신 만큼 더욱 정진하여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 SPC 임직원, 특별한 연말 송년회…헌혈, 헌혈증 모금 캠페인 등 진행

    SPC 임직원, 특별한 연말 송년회…헌혈, 헌혈증 모금 캠페인 등 진행

    이슈
    2022-12-02 18:01:04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SPC그룹은 1일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특별한 연말 행사인 ‘헌혈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PC그룹이 지난 2011년부터 12년째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 헌혈 송년회’는 SPC만의 특별한 연말 행사로 이는 평소 허영인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나눔경영’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재유행 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아울러 SPC그룹은 소아암·백혈병 어린이 지원을 위한 ‘헌혈증 모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SPC는 현재까지 총 3,882장의 헌혈증을 백혈병어린이재단, 연세암병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 6개 단체에 기부해왔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수는 1,200여명에 달한다.헌혈 송년회에 참여한 한 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 수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저의 작은 실천이 의료 현장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SPC는 대한적십자사와 상시 협력 체계를 갖추고 경북 포항 태풍 피해 지원, 서초구 수해복구 활동 등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부문 표창패’를 수상한 바 있다.
  •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턱 힘을 가진 바다 악어, 세계 교합력 기록은 무려 1755kg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턱 힘을 가진 바다 악어, 세계 교합력 기록은 무려 1755kg

    생태·환경
    2022-12-02 00:19:3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생명체 중에서 힘을 가릴 수 있다는 것은 상상 이상의 파워를 가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리고 지구에 살아가는 생명체 중 가장 강력한 턱 힘을 자랑하는 동물이 있다. 바로 바다악어다.바다악어는 그 몸무게만 약 1톤으로, 자신의 몸무게를 실은 힘을 턱에 쏟아붓는다. 즉, 그 어떤 힘보다 강력한 턱의 힘으로 먹이를 잡기 때문에 다른 동물들은 물론 사람에게도 공포의 대상이 되곤 한다.이에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바다 악어의 교합력을 직접 측정하며 그 힘이 얼마나 막강한지를 테스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작은 호수에서 무시무시한 바다악어가 발견됐다. 공룡 시대에서부터 살아온 이 동물은 수많은 동물에게 공포의 대상이다.2015년 한 해 동안만 바다악어에게 희생된 사람은 무려 55명에 이른다고. 이 악어는 호주 노던 준주의 강과 빌라봉에 살고 있다. 강력한 입에는 최대 이빨이 68개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충류계의 거인이라고도 불리는 악어에게 얼마나 가까이 갈 수 있을까?내셔널지오그래픽은 가장 가까이서 악어의 악력을 테스트하며 특별한 실험을 했다. 악어의 교합력을 측정하기 위한 도구를 들고 악어를 유인한 것. 특히 악어는 도구가 가까이 가자마자 큰 힘을 실어 도구를 공격했다.도구의 고리 위에 달린 측정기는 악어의 턱이 면적당 얼마큼의 압력을 가하는지 쟀다. 앞서 악어 교합력의 세계 기록은 무려 1755kg인 것으로 알려졌다. 뼈도 뿌러뜨릴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이다.악어가 만일 사람의 다리를 물면 뼈가 부러지는 정도가 아니라 가루가 된다고 악어 전문가는 말한다. 더불어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고. 혀가 입 바닥에 붙어 있기 때문에 씹을 수가 없어서 먹이를 자르기 위해 몸을 돌리고 물속으로 끌고 들어가서 몸을 회전시켜서 먹이를 잡아먹는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서울 종로구, 보건·환경대책 적극 나서…주민 위한 참여형 환경정책 주목

    서울 종로구, 보건·환경대책 적극 나서…주민 위한 참여형 환경정책 주목

    이슈
    2022-12-01 22:27:09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서울 종로구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보건·환경대책의 일환으로 종합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 대처에 나섰다.  종로구는 우선 겨울철 미세먼지 재난 대응을 위한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미세먼지 예·경보제, 시민행동요령 전파와 함께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비산(날림) 먼지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겨울철 다량 발생하는 김장쓰레기, 연탄재, 낙엽 등 환경폐기물을 적기 수거하고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을 지도하며 휴게실 보수공사, 결빙 대비 모래함도 비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폭설 및 강설에 대비해 친환경 제설 및 스마트제설시스템을 활용해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초동 제설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2021년 3월부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범죄 우려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도심 빈집을 주민을 위한 공익성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개선하는 효과 또한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종로구는 겨울 한파로부터 길고양이들을 보호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길고양이 겨울집’을 지어 화제다. 대로변이나 주택밀집지역과 같이 도시미관을 저해할 수 있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장소는 제외하고 와룡공원, 인왕산길, 청진공원 등 관내 총 34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청소행정과 문맹훈 청소작업팀장은 “이번사업 중 ‘종로구 길고양이 겨울집’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인 EPP를 사용해 박스 형태로 만들었으며 상판에는 종로구 로고와 안내 문구를 별도 부착했다.”며 “또 관리 번호를 일일이 부여해 자원봉사자가 책임감을 갖고 운영할 수 있게 하고, 겨울이 끝나면 수거할 예정”이라면 덧 붙였다.한편, 종로구는 지난해 강필영 전종로구청장 권한대행의 비서 성희롱 의혹이 불거져 곤욕을 치뤘다.당시 종로구 소속 공무원 A씨는 강 권한대행이 권한대행을 맡기 전인 부구청장 당시 비서로 일하는 동안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강 권한대행을 강제추행치상 혐의를 적용해 일부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으며, 지난 7월 직위해제됐다.우여곡절을 겪고 민선 8기를 맞은 종로구가 정문헌 종로구청장의 포부대로 ‘문화·역사 1번지’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지하철에 설치된 ‘음료 수거함’,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또 다른 기적 

    지하철에 설치된 ‘음료 수거함’,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또 다른 기적 

    사회이슈
    2022-11-30 22:27:28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언제 어디서나 테이크아웃해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시대가 됐다. 간단하게는 편의점에서 물이나 음료 등을 사서 마실 수도 있고, 카페 등에서도 다양한 음료를 쉽게 마실 수 있다.하지만 손에 음료를 들고 다니다가 막상 쓰레기통을 발견해도 버리기 난감한 경우를 만나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음료를 다 먹지 않았지만, 버려야하는 상황을 마주한 것. 음료가 가득 채워진, 혹은 반쯤 남은 일회용 컵을 버리기 애매한 것.또한 곳곳에 위치한 쓰레기통을 본다면 쉽게 음료가 든 플라스틱 컵 등을 버리거나 그냥 쓰레기통 위에 올려놓는 경우까지 볼 수 있다. 이렇게 된다면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과 불편함 그리고 오염까지 이어질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는 따로 분류해서 버려야 하기 때문이다.특히 지하철 등에서는 마시는 음료 등을 들고 지하철 칸 내부에 오르기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를 처치할 수도 없어서 꾸준한 민원이 제기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여름 같은 경우에는 쓰레기통에 쓰레기와 음료찌꺼기 등이 섞여 악취 등까지 유발할 때가 있는 것. 이에 일부 지하철 등에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바로 ‘음료 수거함’을 설치한 것. 재활용과 일반 쓰레기를 구분해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과 함께 음료를 수거할 수 있는 통이 따로 비치되어 있는 것. 즉, 마시던 음료를 버려야 하는 경우라면 음료 수거함에 버리면 되고, 다 버린 음료수 통은 재활용 통에 버리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버리는 이들 역시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고, 이를 처리하는 이들 역시 청소를 간편하게 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것이다.이러한 시범은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행 중인 것으로 최근까지 꾸준하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쓰레기통을 발견한 한 시민은 “매일 지하철을 타고 다니지만, 처음 봤다. 커피 등을 버려야할 때 굉장히 난감했는데 지하철 곳곳마다 음료 수거함이 비치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전했다.환경이 오염되지 않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진 셈이다.사진=픽사베이
  • [동정]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캠페인

    [동정]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캠페인

    Gallery
    2022-11-30 06:54:42 안상석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거리를 찾아 시민에게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홍보했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카페 매장을 찾아 1회용품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캠페인을 홍보하였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1월 24일자로 확대 시행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수도권 지역 소재 매장을 직접 방문해 ‘일회용품 줄여가게’ 환경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1회용품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회적 공감대와 자발적 참여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산림 보호’, 기후변화 막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 필요”

    ‘산림 보호’, 기후변화 막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 “지구를 지키기 위한 노력 필요”

    생태·환경
    2022-11-30 06:48:23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재생과 훼손 중 어떤 것이 더 빠를까? 환경을 생각할 때 현재 우리는 후자 쪽에 더 가까이 서있는 상황일지 모른다. 환경오염과 관련, 다양한 대안과 대책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서는 ‘산림 보호’ 역시 중요한 부분이라고 꼽히고 있다.지구에는 수만 종의 나무가 존재, 거대한 숲을 형성하고 있다. 숲은 동물이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이 되는 동시에 인간에게는 힐링과 건강을 안겨주는 존재이기도 하다. 더불어 숲은 기후변화를 막는 데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매우 중요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왜 도대체 숲이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일까? 바로 숲이 가진 것들을 살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산은 기온이 도시에 비해서 낮고 습도는 적절하다. 또한 다양한 나무들에서 피톤치드 등의 방향성 물질이 나오기 때문에 살균작용 및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된다.즉, 우리가 산에 올라가면 상쾌한 기분이 드는 것이 단순한 기분 탓이 아니라는 의미이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영향만을 주는 숲에도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적신호가 켜졌다고 해 우려의 목소리를 낳고 있다.숲이 전 세계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흐름을 타고 있는 것.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2021년 5월 유엔 측에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 있는 숲의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고,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 조치가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었다. 숲을 있는 그대로 두지 않고 다른 토지 등으로 전환하면서 무려 4억 2000만 헥타르의 숲이 사라진 것.하지만 일시적인 흐름이 아니라는 것은 더욱 큰 문제다. 앞으로 계속해서 산림이 사라지는 추세로 간다면 우리가 사는 곳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생태계 흐름이 무너질 수도 있을 것이다. 생물 다양성을 지키기 위해, 산림을 지키기 위해 두발 벗고 노력해야 할 때다.사진=픽사베이
  • 의류계의 반격!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친환경 소재 의상들 ‘눈길’

    의류계의 반격!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친환경 소재 의상들 ‘눈길’

    건강·생활
    2022-11-30 06:48:0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과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친환경 의류에 대해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거대하게 급증함에 따라 패션계도 친환경을 트렌드처럼 받아들이고 이를 리드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 역시 친환경 의류를 인지하고 인식을 전환함으로써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이한 것’이 아니라 ‘대중적인 것’이 된다면 누구나 친환경 의상을 더욱 많이 찾고, 보편화되면서 순환 구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특히 단순히 일부 기업 등에서 친환경 의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친환경 의류로 제작한 패션쇼까지 오픈되며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패션쇼에서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의상을 무대에 올리며 남다른 행보를 걸어 눈길을 끈다.특히 이런 패션쇼에 오른 옷은 어떤 재질로 만들어져서 친환경이라고 하는 것일까? 재료는 상상 이상의 재료다.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것.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생각되는 동시에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되는 폐 폐트병이 옷으로 재탄생한 것이다.폐 페트병을 섬유화할 수 있는 기술 덕분인 셈이다. 이러한 쇼를 직접 관람한 사람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이다. 일부는 “놀라운 캠페인이다” “친환경 옷이면 한 번 구입해볼 의향이 있다” “어떻게 페트병으로 옷을 만드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나 역시 현수막 등으로 만든 가방을 가지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처럼 천연 소재나 재활용품 등으로 만든 의류는 실제로 환경 보호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온실가스를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버려지는 것들이 다시 소각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염과 낭비도 줄일 수 있다.한편 현재 전세계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무던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사진=픽사베이
  • 탄소중립 위한 매우 간단한 실천! 환경성 우수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마크 환경표지 체크!

    탄소중립 위한 매우 간단한 실천! 환경성 우수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마크 환경표지 체크!

    친환경가이드
    2022-11-29 23:24:1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탄소중립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나라와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개개인의 노력도 당연히 필요하다. 특히 탄소중립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우리가 평소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물건을 살 때 한 가지만 더 추가하면 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참여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부 측에서는 바로 환경표지를 체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구매하려는 제품에 환경표지가 붙어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이 마크가 있는 것을 사는 것이다.그렇다면 환경표지는 무엇일까? 환경표지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산과 소비 및 폐기 등 전 과정에서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마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제품군에서 환경표지를 찾아볼 수 있어 탄소중립은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사무용 기기 가구 및 사무 용품부터 주택 건설용 자재 재료 및 설비, 개인용품 및 가정용품, 가정용 기기 가구, 교통 여가 문화 관련 제품, 산업용 제품과 장비, 복합용도 및 기타 용도, 서비스 등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특히 환경표지는 전 과정적으로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을 확대하기 위해서 도입한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는 독일, EU, 북유럽, 캐나다, 미국, 일본 등 60여개 국에서 시행될 정도로 널리 퍼져있다. 국내에는 1992년에 처음 도입, 해마다 인증을 원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이제는 무형의 서비스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에 제시된 기준보다 더욱 강화된 환경기준을 충족한 제품에는 프리미엄 환경표지를 부여하고 있다.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처음 알게 된 정보네요” “내일 마트에 가면 환경표지를 찾아볼게요” “환경 보호에 동참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렇듯 환경을 지키는 일은 조금 불편할지언정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일 것으로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동정]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 참석

    [동정]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 참석

    Gallery
    2022-11-29 22:31:56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보육에 대한 존중과 긍정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9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에 참석했다.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에는 김현기 의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보육인 등 약 2천 명이 참석했다.  김현기 의장은 “서울시 보육 조례 개정을 통해 보육주간을 지정하고 처음 맞이하는 행사라 더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시의회는 보육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슬로건처럼 ‘보육현장 속으로, 보육교직원 곁으로’ 찾아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2022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는 보육주간 선포식,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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