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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경기도 농업인, '친환경 유용미생물' ·'송아지 초유은행' 만족도 '굿'

    경기도 농업인, '친환경 유용미생물' ·'송아지 초유은행' 만족도 '굿'

    경제일반
    2020-09-09 09:37:12 김동식
    ▲ 경기도 농업기술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시행 중인 '농축산물 유용미생물 공급 사업'과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사업' 효과에 대해 각각 농업인의 93.5%, 98.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농기원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7월 한 달간 도내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 중인 '친환경유용미생물배양실', '친환경축산관리실' 방문농가 1천590명에 대해 두 사업 만족도에 대한 서면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1천590명 중 1천293명이 응답해 81.3%의 응답률을 보였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18%p다. '농축산물 유용미생물 공급 사업'은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유용미생물 공급을 통해 축사 냄새를 제거하고, 가축 질병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한우 송아지 초유은행 운영 사업'은 젖소 초유를 통해 송아지설사병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두 사업 모두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공약이기도 하다. 조사 결과 '농축산물 유용미생물의 활용 효과'에 대해서는 93.5%가 만족했고, '한우 송아지 초유 효과'에 대해서는 98.1%가 만족한 것으로 응답했다. 2018년 조사 대비 각각 2.4%, 6.7% 상승했다.'유용미생물을 축사에 살포했을 때 냄새 감소'를 묻는 질문에는 52.7%가, '유용미생물을 가축에게 먹였을 때 질병 발생률 감소'를 묻는 질문에는 42.4%가 그렇다고 답했다. '농작물에 유용미생물을 공급했을 때 화학농약 사용량 감소'를 묻는 질문에는 51.5%가, 비료 사용량 감소 여부를 묻는 질문에는 51.2%가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축산물 증체(增體)·생산량은 27.6%, 농작물 품질은 30.4%가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갓 태어난 한우 송아지에 젖소 초유를 저온 살균(65℃ 30분)해 먹였을 때 송아지 설사병 감소'를 묻는 질문에는 77.1%가, 폐사율 감소를 묻는 질문에는 68.1%가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초유 수유 후 이유기 때 증체량은 10.6%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경기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매년 미생물과 초유에 대한 농업인의 기대치와 만족도, 수요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농촌진흥청, 도청 유관부서, 시·군과 협력해 양질의 과학영농서비스 확대제공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경기도가 친환경 농축산물 생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는 올해 도내 1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유산균, 고초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의 유용미생물을 1만3,000톤 생산해 2만1,000여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또, 8개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저온 살균 처리된 초유 10톤을 생산해 1,000여 한우 농가에 공급할 계획이다. 
  • 폭스바겐코리아 ‘ 가을 환경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

    폭스바겐코리아 ‘ 가을 환경 서비스 프로모션’ 실시

    경제일반
    2020-09-08 21:31:13 안상석
    ▲  폭스바겐코리아 2020 가을 서비스 프로모션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 8일까지 전국 35개 폭스바겐 서비스센터에서 고객들이 차량 유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고안된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 구매를 독려하고, 추가적인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폭스바겐 2020 가을 서비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폭스바겐코리아가 지난 4월 출시한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는 주요 소모성 부품 정비 서비스를 최대 30%까지 할인해주는 서비스 패키지 상품이다. 출시 이후 5개월여 만에 약 1만 6천여명의 고객들이 2만 6천여 건의 서비스 패키지를 구매하였으며, 특히 엔진오일 서비스 패키지의 경우 30%의 할인 혜택뿐만 아니라 무상 차량 정기점검 서비스를 2회 추가로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약 5주간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 기간 동안,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들의 차량 운영에 있어 총 소유비용 (TCO) 절감을 돕는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의 구매를 장려하기 위해 구매 고객 및 이용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할인혜택 및 사은품을 증정한다. 우선 해당 기간 동안 서비스 패키지를 구매하는 My VW 앱 회원 고객들에게는 서비스 패키지 구매 건수에 따라 뉴 브랜드 로고로 제작된 정품 액세서리 키링(서비스 패키지 1개 구매), 선착순 3천개 한정으로 전동 슬라이딩 휴대폰 거치대(서비스 패키지 2개 이상 구매) 등을 각각 증정한다. 또한 기간 중 서비스 패키지를 이용해 정비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존 서비스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았던 와이퍼 블레이드, 디퍼렌셜 오일, 팬벨트 및 텐셔너 등의 추가 소모성 부품들을 2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는 타이어 3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차의 대중화라는 브랜드 목표를 실현하고자 차량 운용의 총 소유비용 (TCO) 절감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된 폭스바겐 서비스 패키지를 통해 폭스바겐 고객들이 차량을 더욱 합리적으로 오래 유지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폭스바겐 2020 가을 서비스 프로모션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폭스바겐 통합 차량관리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인 ‘마이 폭스바겐 앱’ 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 롯데칠성음료,사이다, 콜라, 탄산수, 에너지음료 매출 쑥쑥

    롯데칠성음료,사이다, 콜라, 탄산수, 에너지음료 매출 쑥쑥

    경제일반
    2020-09-08 21:19:0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탄산’이 올해 상반기 음료 시장을 이끌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야외 활동 감소 등에도 불구하고 톡 쏘는 청량감을 가진 사이다, 콜라, 탄산수, 에너지음료 등 탄산음료가 일제히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대표적인 탄산음료로 손꼽히는 사이다와 콜라의 올해 상반기 국내 시장 매출은 각 1,510억원, 2,712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4%, 12% 성장했다. 또한, 탄산을 포함한 탄산수와 에너지음료 매출도 각 494억원, 1,184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9%, 10% 증가했다. 주스 등 다른 음료 카테고리의 매출이 한자릿 수 감소세를 보이는 것과 비교하면 돋보이는 성과다. 성장하는 음료 제품군의 공통점은 바로 탄산이다. 탄산음료는 특유의 짜릿한 청량감이 다른 음료로 대체될 수 없고, 마시는 즉시 속을 뻥 뚫어주는 시원함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제격이다. 배달 음식의 수요 증가에 따라 대표 배달 음식인 치킨, 피자, 족발 등이 탄산음료와 궁합이 좋은 것도 매출 상승에 도움을 줬다. 음료 전문점에서 탄산음료를 대체 할 수 있는 제품이 흔치 않고, 기능성 음료 등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도 경기 불황에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이유다. 또한, 식품업계에서 복숭아, 금귤 등 다양한 과즙을 활용한 탄산음료를 선보이며 제품을 확대해 나가는 것도 시장 성장의 비결이다. 롯데칠성음료는 탄산음료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시장 붐업 조성을 위해 마케팅 강화 및 제품 확대에 나서고 있다. 사이다 1등 브랜드 칠성사이다는 올해 출시 70주년을 맞아 글로벌 슈퍼스타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캐스팅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펩시콜라는 우리 문화유산인 한글, 풍물놀이 등의 이미지를 담은 ‘대한민국 컬처 에디션’을 선보였다. 탄산수 1등 브랜드 ‘트레비’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300mL 부터 1.2L까지 용량을 다변화했으며, ‘핫식스’는 용량과 칼로리를 차별화한 ‘더 킹’ 제품의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음료 시장을 이끈 탄산이 들어간 음료의 인기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탄산을 활용한 음료 제품군 확대를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용산구, 정기분 도로점용료 944건 감면 완료

    용산구, 정기분 도로점용료 944건 감면 완료

    사회일반
    2020-09-08 20:42:43 안상석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020년 정기분 도로점용료 944건을 25% 감면(환급) 조치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및 가계 지원을 위해서다. 감면 대상은 지역 내 소상공인 등 민간사업자와 개인이다. 구는 우선 기납부자를 대상으로 감면 조치를 끝냈다. 시설 유형에 따라 ▲차량진출입로 478건 ▲돌출간판 148건 ▲사설안내표지판 98건 ▲가판대, 거리가게 204건 ▲연결통로,지상,지하점용 시설물 16건으로 나뉜다. 감면액은 6억3897만원이다. 미납부자(체납자)에게는 수정된 고지서를 새로 발송했다. 해당 감면 건수는 213건, 감면액은 3065만원이다. 도로점용료는 도로법 제61조(도로의 점용허가) 및 제66조(점용료의 징수)에 따라 사전 허가 후 도로를 점용하는 자에게 매년 부과된다. 정부 방침에 따라 구는 지난 7월 도로점용료 감면 및 반환 조치 안내문을 감면대상자들에게 발송했다. 도로점용료 감면은 올해만 한시적으로 이뤄진다. 내년에는 다시 감면 전 기준으로 점용료가 산정될 예정이다. 기존 감면대상(정부 및 공익시설)은 이번 감면에서 제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도로점용료 감면으로 작으나마 주민, 상인들에게 도움이 됐을 것”이라며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급도 신청기한을 25일까지로 연장한 만큼 상인들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급은 2020년 6월 30일 이전에 사업을 개시하고 신청일 현재 계속 영업 중인 자영업자(신규 창업 소상공인)와 2019년도 매출액이 10억원(영업기간 6개월 미만인 경우 5억원) 미만인 소상공인에게 지급된다. 지원액은 이태원관광특구의 경우 업소당 100만원, 그 외 지역의 경우 업소당 70만원이다. 이 외도 구는 ▲중소·청년기업·소상공인 대상 융자 금리 인하 ▲맞춤형 입찰정보 시스템 운영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용산사랑상품권 추가 발행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업소 지원 등 모든 방법을 동원, 경기 회복을 이끈다는 방침이다. 
  • 동대문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로 받아요 " 꼭"

    동대문구,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로 받아요 " 꼭"

    사회일반
    2020-09-08 19:59:47 안상석
    ▲ 예방접종[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는 발열, 인후통, 근육통 등 증상이 비슷해 이번 가을 두 가지 질병이 동시에 유행할 경우 환자 구분에 많은 사회적 비용과 시간이 소요될 우려가 커지고 있어 어느 해보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할 것을 대비해 어린이, 임신부 및 62세 이상 고령자, 취약계층 등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지난해 구의 인플루엔자 접종 대상은 만 12세 이하, 만 65세 이상, 임신부 등으로 총 91,117명이었지만, 올해부터 만 13세를 지원 대상에 추가하고 한시적으로 만 14~18세, 만 62~64세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지난해 대비 28,971명이 늘어나 31% 가량 증가했으며 올해 무료 예방접종 대상 구민은 120,088명으로 전체 구민의 약 35%가 지원 대상이다.구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안전한 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분산접종을 실시해 대상자별로 접종 시기를 구분했다.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어플을 통해 사전예약도 가능하다.2회 접종 대상자인 어린이(만 6개월 이상 9세 미만)의 경우 이달 8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내년 4월 30일까지, 1회 접종 대상인 어린이(만 9세 이상 18세 이하)인 경우 이달 22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다.어르신의 경우 만 75세 이상(1945.12.31. 이전 출생자)은 다음달 13일, 만 70~74세 이상(1946.1.1.~1950.12.31.)은 다음달 20일, 만 62세~69세 이상(1951.1.1.~1958.12.31.)은 다음달 27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올해 12월 31일까지 접종하면 된다.임신부는 임신확인서 등 임신 증빙 서류를 지참해 이달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하면 된다.구는 다음달 27일부터는 만19~61세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장애인(기존 1~3등급), 국가유공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접종도 실시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절감을 지원한다.한편 구는 올해 한시적으로 인플루엔자 위험직군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민접촉 빈도가 높은 공공서비스 직업군 종사자 및 외부환경 노출‧접촉 직업군으로 의료기관 종사자, 보육시설 종사자, 대중교통 운전원, 산후조리원 종사자 및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환경미화원, 공동주택 경비인력 등이 접종 대상에 포함됐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는 주소지 관계없이 가까운 위탁의료기관(관내 위탁의료기관 209개소)을 방문하면 된다.예방접종과 관련된 자세한 일정 및 위탁의료기관은 서울시 120 다산콜센터 및 동대문구보건소 누리집  내 정보광장>보건소소식>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는 안전한 접종환경 조성을 위해 백신냉장고 상태, 전산등록시스템 사용법, 예진표 및 안내문 비치 여부 등을 점검해 위탁의료기관에 대한 지도 및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는 증상이 비슷해 동시에 유행할 경우 방역 체계에 혼란이 올 수 있어 예방접종이 필수적이다”라며, “올해 지원대상이 확대된 만큼 구민들은 가까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해 편리하게 무료 예방접종을 받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소상공인 살아쉼쉬는 동대문구...추경117억원편성

    소상공인 살아쉼쉬는 동대문구...추경117억원편성

    경제일반
    2020-09-08 19:50:25 안상석
    재정안정화기금 30억 원 신규 조성…불요불급한 행사비...공공시설 운영비 등 47억 원 감액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17억 원을 편성해 8일 동대문구의회에 제출했다. 구는 이번 추경안 예산을 서울시 조정교부금, 국·시비 보조금에 세출 구조조정을 통한 가용 재원을 동원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민생 안정, 구 시설물보수 등 안전 및 현안사업 등에 중점을 두고 추경안을 편성했다.구는 올 가을과 겨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한 재난지원금 및 방역소독·물품 등 소요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으로 30억 원을 편성했다. 또한 △긴급 위기가구 지원 9억2천만 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지원 확대 8억3천만 원 △코로나19 실시간 알림 서비스 지원을 위한 홈페이지 서버 증설에도 1억4천만 원을 투입하여 감염병 대응을 강화한다. 아울러 100억 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기 위해 필요한 할인보전금 2억 원, 소상공인을 위한 동대문구 공용재단실 조성 9천만 원, 청량리종합도매시장 환경 개선 5천만 원, 동대문구 관광안내소 설치에 7천만 원을 배정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반을 정비한다. 연일 계속된 강수 피해 복구 및 수해예방을 위해 하수·하천시설물과 하수도 및 빗물펌프장 정비·관리에 10억 원을 추가 투입하고, 집중호우 등으로 침하되고 균열된 도로시설물 정비에 3억 원을 편성하는 한편, 공공시설물 내진보강 실시설계 및 공사에 6억 8천만 원을 편성하여 구민의 안전을 지킨다.지역 내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주차장특별회계 전출금 20억 원을 편성하고, 공동육아방 설치, 보건소 정신건강전문인력 지원 등에 1억 7천만 원을 투입하는 등 구민 생활 개선을 위한 현안 업무도 소홀함이 없이 진행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재정안정화기금 30억 원을 신규 조성하여 향후 재정 수요에 대비한다.기획예산과 양광숙 과장은“ 이번 편성안에서 구 공공시설 사용료 및 징수교부금 등의 수입 감소와 국·공유재산 임대료 및 도로 사용료 등에 대한 감면 정책을 반영하여 세외수입 32억 원을 감액했다".고 설명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2회 추경은 세입·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하고 기존 감염병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자 했다”며 “구민 생활경제가 회전할수있는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동대문구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이달 23일 확정될 예정이다. 
  • ‘통증 완화’, ‘혈액 순환’ 등 의료기기 오인 및 거짓‧과대광고 적발

    ‘통증 완화’, ‘혈액 순환’ 등 의료기기 오인 및 거짓‧과대광고 적발

    사회일반
    2020-09-08 19:32:00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통증 완화’, ‘혈액 순환’ 등 의료기기 오인 및 거짓‧과대광고 61건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기기인 파라핀 욕조 또는 이를 표방하는 공산품의 온라인 판매광고 사이트 1,388건을 점검하여 부당광고 61건을 적발하고 사이트 접속차단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가정에서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사전에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의료기기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8월 집중점검을 실시했다. 파라핀 욕조는 파라핀을 용기에 넣고 일정 온도를 유지하여 손, 발 등의 통증완화에 사용하는 2등급 의료기기로, 최근에는 의료기관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의료기기인 파라핀 욕조 광고를 대상으로 미검증 효능‧효과를 표방한 거짓‧과대광고 등 부당광고에 대해 실시했다.  점검결과, ▲공산품이 ‘통증완화’, ‘혈액순환’ 등 의료기기 성능을 표방한 오인광고 43건 ▲의료기기 허가사항이 아닌 부종 등의 효능을 표방한 거짓‧과대광고 18건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통증완화 목적으로 파라핀 욕조를 구매할 경우 공산품의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의료기기’ 여부를 확인하여야 하며 사용할 때 올바른 사용법을 숙지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민 관심이 높은 생활밀접제품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 액상차가 건강기능식품?…식품제조업체와 수출업체 적발

    액상차가 건강기능식품?…식품제조업체와 수출업체 적발

    사회일반
    2020-09-08 19:31:29 이정윤
    ▲ 건강기능식품으로 둔갑한 제품 사진[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홍삼제품에 건강기능식품 도안 등을 붙여 건강기능식품으로 제조한 식품제조업체와 이를 베트남에 수출업체가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반식품인 액상차를 건강기능식품 으로 둔갑시켜 베트남에 수출한다는 정보가 있어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현장단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업체가 불법으로 제조·유통한 물량은 3,840kg(1만6천병, 240g/병), 시가 8,150만원 상당이었으며, 단속결과, 지난해 12월 충남 천안시 소재 식품제조업체인 A업체는 ‘고려홍삼정365골드(액상차)’ 480kg(2천병)을 만들어 B업체(강원도 원주시 소재)가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6년근 홍삼정365골드(홍삼농축액 20%)‘로 표시된 라벨을 붙이는 등 불법으로 제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수출업체인 B업체는 전량 480kg(2천병), 950만원을 받고 수출신고 없이 베트남에 반출했다. 올해 2월 A업체는 같은 제품 3,360kg(1만4천병), 시가 7,200만원 상당을 제조하여 B업체에 무표시 상태로 공급하였고, B업체는 무표시 제품에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인증 도안 등을 붙여 건강기능식품으로 둔갑시켰으며, 유통기한도 2년을 3년으로 거짓표시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후 B업체는 가짜 건강기능식품 3,360kg(1만4천병) 중 336kg(1천400병, 약 884만원 상당)을 베트남에 반출하였고 2,981kg(1만2천422병), 시가 6,316만원 상당은 반출 직전 압류됐다. 식약처는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둔갑시켜 제조‧유통한 업체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적발하여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하고 경찰에 고발 조치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식품으로 인한 국가 위상을 하락시키는 행위를 하는 영업자에 대해서는 철저히 추적·조사하고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환경부, '악취방지법' 시행 예고...공공환경시설 악취관리 강화

    환경부, '악취방지법' 시행 예고...공공환경시설 악취관리 강화

    경제일반
    2020-09-08 17:17:48 김동식
    ▲ 분뇨처리장(자료사진=연합뉴스)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악취기술진단 대상 확대 등을 담은 '악취방지법' 법률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9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공공환경기초시설의 악취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삼았으며, 현행 악취관리 제도 운영상 미흡한 부분을 정비하거나 보완했다.환경부는 공공환경기초시설에서 5년 주기로 받는 악취기술진단 의무대상시설을 현행 하·폐수, 분뇨 등 5개 시설에서 환경부 장관이 고시하는 시설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해당 5개 의무대상시설은 구체적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분뇨처리시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공공폐수처리시설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 등이다. 악취기술진단은 2013년부터 의무화된 5개 대상시설 외에도 슬러지 및 음식물 폐수 처리시설 등 다른 시설에서도 악취가 많이 발생해 그간 진단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이에 5개 의무대상시설 외에도악취 민원이 많은 시설에 대해서도 기술진단을 의무적으로 받게 하도록, 환경부 장관이 악취기술진단 의무대상시설로 추가 지정 고시할 수 있도록 했다.악취기술진단 의무대상시설 확대를 통해 그동안 관리사각지대에 있었던 공공환경기초시설에 대한 내실있는 악취관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악취배출사업장에서 악취기준 초과에 따른 개선명령·권고 시 조치내용 등 검토를 위해 개선계획서를 감독기관에 제출하도록 명시했다.현재 사업장에서 개선명령에 따른 후속조치로 개선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나, 감독기관에 제출의무 규정이 없어 개선명령 이행 절차에 대해 현장에서 혼선이 있었다.이에 개선계획서 제출을 의무화하여 사업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개선계획서를 검토·처리하는 지자체의 업무효율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악취검사기관에서 정도관리 의무 등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정취소 등 행정처분이 가능하도록 했다.현재 '악취방지법' 제19조에 따른 악취검사기관 지정취소 세가지 사유는 ▲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지정을 받은 경우 ▲악취검사기관 인력 장비 지정기준 미비한 경우 ▲검사결과를 거짓으로 작성한 경우였으나, 이번 개정으로 악취검사기관 준수사항 위반 시에도 지정취소가 가능해졌다.측정값에 영향을 주는 준수사항 위반 시 악취검사기관의 행정처분이 가능해지면서 악취검사기관의 측정값의 신뢰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대기배출시설 및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른 시설분류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2006년에 개정된 악취배출시설 명칭 및 시설분류를 현행화했다.현재 45종의 악취배출시설 분류는 현재의 대기배출시설 분류와 한국표준산업분류와 다른 부분이 있어 39종으로 조정했다. 이번 법률 및 하위법령 개정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www.me.go.kr) 법령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환경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개정안에 반영할 계획이다.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법률 및 하위법령 개정을 통해 환경기초시설의 악취관리를 강화함으로써 공공시설에 대한 악취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공모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 공모

    경제일반
    2020-09-08 17:02:42 박한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지역이 주도하여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력을 높이고 생활공간의 녹색전환을 촉진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의 대상 지역을 선정하기 위한 공모를 9일부터 시작한다고 8일 알렸다.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지난 7월 14일 발표된 그린뉴딜의 8개 추진과제 중 '도시의 녹색 생태계 회복'을 위한 대표 사업으로, 기후·환경위기에 지속가능한 환경도시의 구현을 목표로 한다. 공모는 약 80일 동안 진행되며, 11월 30일 접수 마감 후 서면·현장·종합평가를 거쳐 12월 말에 우수한 지역 맞춤형 기후대응·환경개선 사업계획을 제안한 25개 지역을 선정한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내년부터 2년간 시행될 예정이며, 총 사업 규모는 약 2천900억원이다. 이 중 1천700억원(60%)은 국고로 지원되며, 지방비는 1천200억원(40% 매칭)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자체는 사업계획 수립 시 지역별 기후·환경 여건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기후탄력 사업유형 중 복수(複數)의 사업을 지역 특성에 맞는 묶음형(패키지) 환경개선 해결책(솔루션)을 제시해야 한다.사업유형은 ▲기후탄력 ▲물순환 ▲물안전·안심 ▲미래차 ▲자원순환 ▲생태복원 ▲생태휴식 ▲청정대기 ▲환경교육 ▲생활환경 등 10가지다. 이를 통해, 그간 공간과 분절되어 추진되었던 다양한 환경개선 사업들을 결합하고 신규 아이디어를 더해 동반상승 효과를 창출한다. 25개 지역은 사업목적과 예산 규모 등을 고려하여 '문제해결형' 20곳과 '종합선도형' 5곳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예정이다.'문제해결형'은 도시의 기후·환경 문제해결을 위해 2개 이상의 사업을 결합하여 마을(커뮤니티) 단위 수준에서 파급성이 높은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한다. 지역별 총사업비는 2년간 최대 100억 원으로, 국비 60억 원, 지방비 4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 환경부 제공 '종합선도형'은 도시의 기후·환경 문제 해결 뿐만 아니라 도시공간의 선제적인 녹색전환을 위한 대표사례 발굴을 목표로 마을(커뮤니티) 혹은 그보다 큰 지역을 대상으로 3개 이상의 사업을 결합하는 유형이다. 지역별 총사업비는 2년간 최대 167억 원으로, 이중 국비 지원이 100억 원, 지방비가 67억 원이다.환경부는 공모기간 중 지자체의 사업계획 작성을 돕기 위해 스마트 그린도시 지원단(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을 운영하여 상시 자문을 제공하여, 이를 통해 사업의 현실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여나갈 계획이다.사업 공모 및 지원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부(www.me.go.kr) 및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www.kei.re.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환경부 관계자는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은 지역이 주도하여 지역 특성과 여건에 맞는 환경 혁신을 이루고, 도시의 녹색전환 체계를 정착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환경부는 이를 위한 재정적 지원과 확산을 위한 발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인생의 중반기... 스타벅스 리스타트 시작

    인생의 중반기... 스타벅스 리스타트 시작

    경제일반
    2020-09-08 16:55:47 안상석
    ▲ 스타벅스 리스타트 프로그램 면접 진행[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과 함께 재기를 희망하는 대한민국 중장년층 소상공인의 카페 재창업과 스타벅스 취업 지원을 위한 1기 교육생 선발을 완료하며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스타벅스는 지난 8월 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드림 스퀘어에서 진행된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교육생 선발 면접을 진행하고, 약 250여명의 신청자 중 최종 면접 등을 거쳐 총 27명의 1기 교육생 선발을 완료했다.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스타벅스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맺은 자상한 기업 업무 협약 관련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스타벅스와 중소벤처기업부는 40대 이상 폐업한 소상공인의 재취업이나 업종전환·재창업 지원을 위한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공모 접수를 진행한 8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10일간 총 2만9천여건의 공고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재기를 꿈꾸는 중장년층에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스타벅스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 면접 참가자들은 카페나 베이커리 등을 운영했으나 다양한 사정으로 폐업한 이후 스타벅스의 매장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아 새롭게 창업을 추진하고자 한다는 지원자부터 스타벅스의 파트너가 되어 향후 매장 운영 관리자가 되고자 한다는 등의 여러 사연들의 중장년층 지원자들로 구성되었다. 제주도에서 커피숍을 운영하다 경영 악화로 폐업을 하고 서울로 다시 상경했다는 한 지원자는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던 차에 리스타트 지원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스타벅스의 우수한 경영 노하우를 전수 받아 실패 경험을 딛고 본인만의 카페를 다시 한번 차려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40 대 후반의 또 다른 지원자도 개인적으로 커피 추출을 좋아하지만 나이가 많아 커피전문점 취업이 그 동안 어려웠다고 밝히면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리스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것에 대한 감사를 뜻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에 선발된 교육 대상자들에게는 향후 지정된 스타벅스 교육장에서 16시간의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커피의 최신 트렌드와 지식, 효과적인 고객 서비스, 음료품질, 위생관리, 매장 손익관리 등의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 창업을 위한 카페나 외식업 창업 시 주의사항 및 경험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스타벅스 전문가들의 다양한 매장 운영 노하우 전수 등이 다뤄지며, 교육 후에도 지속적인 멘토링 등을 통해 실제 창업 시 이들이 안정적인 매장 운영 및 우수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교육은 오는 9월 21일(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일정은 코로나19로 인해 변경가능),최종 교육 수료생에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공동으로 인증하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스타벅스 바리스타 채용 기회도 제공된다. 스타벅스는 이번에 선발된 인원 이외에도 10월에 다시 추가 지원자 모집 및 면접을 통해 올해에만 총 100명 규모의 교육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또한 이번 중장년 재기 프로그램은 올해뿐 아니라, 앞으로도 지속해서 운영,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 LG화학, 환경안전 ‘글로벌 스탠더드’ 전 세계로 확대

    LG화학, 환경안전 ‘글로벌 스탠더드’ 전 세계로 확대

    경제일반
    2020-09-08 16:42:0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LG화학이 환경안전에 있어 LG화학만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수립하고 전 세계 사업장으로 확대한다. LG화학은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기준을 재정립하고 관리체계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5월 발표한 ‘환경안전 강화대책’의 강력한 후속 조치로 현재 LG화학은 2021년까지 중대 환경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사내 환경안전 및 공정기술 전문가, 외부 전문기관으로 구성된 ‘M-Project’를 본격 가동하고 있다. 먼저 LG화학은 전 세계 37개 사업장(국내 15개, 해외 22개)을 대상으로 고위험 공정 및 설비에 대해 우선적으로 긴급 진단을 완료하고 총 590건의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LG화학은 도출된 개선사항에 대한 즉각 조치를 위해 올해에만 총 810억원 규모의 환경안전 투자를 추가로 집행 중이다. 현재 외부 전문기관과 함께 진행 중인 정밀 진단의 경우 전 세계 37개의 사업장 진단을 연내 모두 마칠 계획이다. LG화학은 M-Project를 통해 △환경안전 규정 체계 재정립 △마더팩토리(Mother Factory) 운영 △사고 감지/예방 체계 구축 등의 주요 실행 과제를 2021년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우선 전 세계 3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달간 실시한 긴급 안전진단과, 연내 완료될 정밀 안전진단 결과 등을 바탕으로 내년 말까지 전사 환경안전 규정 체계를 재정립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현재 기존의 규정체계 보완 및 기술지침 등을 제·개정 중이며, 외부 전문업체와 협업해 올해는 설계, 운전 노하우, 유지보수, 법규 등의 환경안전 분야에서 총 25건의 개정 사항이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제품 및 공정상 최고 기술 수준의 사업장을 ‘마더팩토리(Mother Factory)’로 선정해 분야별 BP(Best Practice) 사례를 전 사업장으로 전파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현재 대상 선정 및 운영 규정을 수립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내 해당 제도를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빅데이터(Big Data)를 활용해 사고 징후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도 주력한다. 현재 여수 및 대산 석유화학 공장에 파일럿(Pilot) 설비를 구축해 해당 DX(Digital Transformation) 기술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기술 적용이 가능한 사업장 및 단위 공장들을 중심으로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LG화학은 올 하반기 내 환경안전 예산 및 투자 관리의 주체를 각 사업본부에서 법인 환경안전 조직으로 변경한다. 전사 차원에서 환경안전분야의 조직 체계도 개선해 사고 예방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올해는 환경안전 분야에만 총 2350억원의 투자를 집행 중인 가운데, 특히 필요한 전문 인력 확보와 국내외 환경안전 관련 조직 재정비에 집중해 모든 사업 활동에 환경안전이 최우선이라는 경영방침이 전 조직에서 확실하게 실천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 샘표, 2년 연속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샘표, 2년 연속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수상

    경제일반
    2020-09-08 16:41:3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소비자협회 주관 ‘2020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에서 2년 연속 ‘사회적 가치 실현’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샘표는 1946년 창립 이래 한국의 전통 식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연구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사회에 널리 공유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리 밥상에 함께 해온 샘표는 한국의 식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전통 한식 간장 복원에 성공한 데 이어 순식물성 콩발효 요리에센스 연두를 개발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즐기는 집밥이 가장 맛있는 추억이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맛있는 추억 캠페인’과 △집밥을 좀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하는 방법을 찾는 ‘우리맛 연구’ △전통 식문화를 배우는 ‘된장학교’ △아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키우는 ‘우리맛 주니어 연구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샘표는 ‘내 가족이 먹지 않는 것은 절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창립 이념을 실천하며 한국의 식문화 수준을 높이고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늘 고민하며 우리 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하겠다는 샘표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예스24, 대학생 서포터즈 ‘예스타’ 11기 모집

    예스24, 대학생 서포터즈 ‘예스타’ 11기 모집

    문화일반
    2020-09-08 16:40:5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가 대학생 서포터즈 ‘예스타’ 11기를 모집한다. 예스타는 예스24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와 도서 및 문화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해당 체험을 바탕으로 예스24와 함께 콘텐츠를 제작하여 브랜드를 알리는 공식 대학생 서포터즈다. 예스타 서포터즈 활동은 10월 30일부터 2021년 2월 26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며 활동 기간 동안 예스타 11기는 예스24 공식 굿즈 및 콘텐츠 제작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전체 및 개인 활동으로 월 1회 정기회의 참여와 주 1회의 예스24 관련 브랜드 체험 및 SNS 콘텐츠 작성이 있으며, 팀 활동으로는 월 1회 SNS 및 유튜브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도서 및 문화 관련 체험, 예스24 공식 웹진 채널예스의 기사 작성 등이 진행된다.  서포터즈 OT와 발대식, 정기회의는 수도권 지역 내 오프라인 행사로 진행 예정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정부 방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변경될 수 있다. 예스타는 예스24 회원이며 2020년 2학기 기준 전국의 대학교 7학기 이하의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는 9월 20일까지 예스24 홈페이지 내 예스타 모집 페이지에서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제출하거나 워드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강시걸 예스24 마케팅팀장은 “문화 콘텐츠를 사랑하고, 마케팅 활동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해줌, 올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입찰 업무 진행

    해줌, 올 하반기 RPS 고정가격계약 입찰 업무 진행

    경제일반
    2020-09-08 16:40:2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정부주도 태양광 대여사업 및 태양광 발전사업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해줌은 상반기 고정가격계약, 한국형 FIT, 신재생에너지(농촌 태양광) 지원사업 등 다수의 대관 업무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 기준 약 30개소 발전소의 고정가격계약 입찰 대관업무를 진행했다.또한 해줌은 직접 시공을 진행하지 않았지만 제대로 된 유지관리를 못 받고 있는 발전사업주들에게 용량 조건에 따라 장기계약 입찰 대행 및 사후관리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해줌 권오현 대표는 “2020년 상·하반기 고정가격계약 선정 물량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많은 발전사업주들이 해줌에 경쟁입찰 대행 문의를 남겨주고 계신다”며 “현물시장 대비 수익 안정성이 높은 장기계약을 체결을 위해 해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줌의 하반기 고정가격계약 입찰 대행 및 태양광 발전사업 문의는 해줌 사이트 혹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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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데일리기획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 우리는 감정을 '입고', '느끼고',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7-16 11:20:17
  •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데일리기획

    무더위를 피하는 여름의 피크 ‘휴가’…환경도 함께 지켜요!

    안영준 2025-07-02 13:56:48
  •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데일리기획

    “전통을 넘어 감정을 입는 시대, 바디플라워의 현대적 전환”

    - 감정은 더 이상 내면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몸 위에서 꽃피는 시대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6-25 10:29:00

데일리지구

  • 위성곤 의원 ,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대기·기후

    위성곤 의원 ,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 탄소중립 거버넌스 전면 개편 추진

    2030 년 ~2045 년 단계별 감축목표 명문화 , “ 국민 참여와 미래세대 책임 강화 ”
    이정윤 2025-08-29 16:35:23
  •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생태·환경

    허훈 서울시의원,‘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 제정...생태계교란 생물 체계적으로 환경관리

    “서울시, 외래종 유입 가능성 높아 지자체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
    이정윤 2025-08-18 15:59:00
  •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대기·기후

    극한 날씨가 집 안 풍경도 바꿨다! 기후 변화, 이대로 괜찮을까

    안영준 2025-08-07 06:40:01
  •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Daily +

  •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친환경가이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친환경가이드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건강·생활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ESG

    김예지 의원, 2025 한국 ESG 경영대상 입법 부문 특별상 수상

    이정윤 2025-08-29 16:31:52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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