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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KB국민은행-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서 디지털 업무 체결

    KB국민은행-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서 디지털 업무 체결

    경제일반
    2020-09-16 15:01:33 이동규
    ▲   KB국민은행-한국감정평가사협회 「감정평가서 디지털 업무」  체결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16일,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김순구)와 함께 혁신 금융 추진 및 상호 협력적 관계 구축을 위한 감정평가서 디지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소재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구 KB국민은행 여신관리심사그룹 대표, 김순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회장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KB국민은행은 지난해부터 정부의 전자문서 활성화 계획 동참 및 업무효율성 강화를 위해 ‘종이 없는 감정평가서’ 도입을 검토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KB국민은행은 한국감정평가사협회와 함께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신뢰성과 안전성을 향상시킨 감정평가서 디지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 감정평가서 위변조·부인 방지 ▲ 인쇄·발송·보관 비용 절감 ▲ 담보대출 업무의 효율성 제고를 추진한다. 또한 드론을 활용한 사진 또는 동영상 첨부 등 다양한 입체적 정보를 감정평가에 반영해 디지털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김태구 KB국민은행 여신관리심사그룹 대표는 “감정평가 분야의 혁신 서비스 도입을 통해 KB국민은행과 감정평가업계가 동반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감정평가서의 디지털화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한 대고객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발전공기업 5개사-에너지경제연구원, 그린에너지 연구 '맞손'

    발전공기업 5개사-에너지경제연구원, 그린에너지 연구 '맞손'

    경제일반
    2020-09-16 13:47:29 김동식
    ▲지난 15일 발전공기업 5개사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그린 에너지 공동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제공=에너지경제연구원] 발전공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 등 5개 발전공기업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15일 '그린에너지 관련 공동 연구과제 추진을 위한 협약'을 비대면 방식으로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산업 환경 변화에 따라 5개 발전공기업이 공통으로 맞닥뜨린 현안에 관한 연구를 추진하고 향후 그린 에너지 관련 사업을 효과적으로 실행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그린 에너지는 지난 7월 정부가 내놓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로 신재생에너지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R&D)·실증사업, 설비 보급 확대, 석탄발전 등 사업축소가 예상되는 위기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업종 전환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5개 발전공기업은 기존과 같이 안정적인 전력 생산을 유지하면서도 사업 포트폴리오에서 신재생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대폭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5개 발전공기업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협약식 이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연구 주제와 범위를 결정한 뒤 이른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연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에너지경제연구원 관계자는 "순조로운 그린 에너지 보급 확대와 에너지 전환을 위한 공통 현안을 연구해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국가적으로는 청정에너지로의 전환을 차질 없이 이행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첫 수출…자동차 너머로 수소사업 확장

    현대차 수소연료전지 첫 수출…자동차 너머로 수소사업 확장

    경제일반
    2020-09-16 10:27:29 박한별
    현대차가 수소연료전지를 처음 수출하며 자동차 너머로 수소사업 영역을 확장한다. 현대차는 16일 부산항을 통해 스위스 수소저장 기술 업체인 'GRZ 테크놀로지스와 유럽의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4기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완성차가 아니라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수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7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핵심 기술 수출을 승인한 데 따른 것이다. 수소연료전지는 내연기관차의 엔진에 해당하며 수소차 가격의 절반을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다. 이번 수출품은 넥쏘에 들어가는 95kW급 연료전지 시스템이다. ▲현대차가 GRZ· 유럽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출한 넥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제공=현대차]  GRZ와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은 현대차에서 수입해서 비상 전력 공급용·친환경 이동형 발전기를 만들 예정이다. 이들은 1년간 성능검증 테스트를 추진할 예정이어서 수출은 2022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전했다. GRZ는 독자적인 수소저장합금(메탈 하이브리드) 기술을 가진 업체로 메탈 하이브리드 컴프레셔와 수소 흡착 분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GRZ 기술로는 일반 수소저장탱크의 저장 압력인 200∼500bar 대비 훨씬 낮은 10bar 만으로도 기존보다 약 5∼10배 많은 수소를 저장할 수 있다. 현대차와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수소저장 기술과 관련해 협력 중이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 수소전기차 양산체제 구축, 세계 최초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에 이어 이번 수출로 수소 산업과 관련한 주도권을 더 공고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7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수소경제 전략을 발표한 직후여서 친환경 선진 시장인 유럽에서 한국의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현대차는 말했다. 현대차는 현재 20여개 업체와 판매 협상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국, 중국 등으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판매지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현대차가 GRZ· 유럽 에너지 솔루션 스타트업에 수출한 넥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제공=현대차]  현대차는 지난달 호주 국책연구기관인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와 세계 4위의 철광석 생산업체 포테스큐와 수소 생산기술 개발을위해 협력키로 했다. 산업부는 보도자료에서 "수소연료전지 시장은 국제표준도 없는 태동단계로 경쟁국보다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소연료전지를 그린뉴딜의 핵심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성능개선 노력을 하고 다양한 수소차 수출모델 상용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차 연료전지사업부장 김세훈 전무는 "이번 유럽 수출은 현대차 연료전지 시스템을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사업 확장성을 증명해낸 것"이라고 말했다.
  • 상반기 에너지 소비 3.6% 급감…금융위기보다 연간 감소폭 클 듯

    상반기 에너지 소비 3.6% 급감…금융위기보다 연간 감소폭 클 듯

    경제일반
    2020-09-16 09:16:02 김동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상반기 에너지 소비량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용, 가정용 할 것 없이 줄줄이 감소세를 보였다. 1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에너지통계 월보'에 따르면 올해 들어 6월까지 최종 에너지 소비량은 1억1255만4000TOE(석유환산톤)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1억1674만7000TOE)보다 3.6% 급감한 수치다. 최종 에너지 소비란 산업, 수송, 가정 및 상업 부문 등에서 최종 사용하는 에너지로, 석유·석탄·LNG·원자력·전기·태양광 등을 총망라한다. 최종 에너지 소비는 2019년 전년 대비 0.6% 감소하며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0.6%) 이후 10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그 이전에 에너지 소비가 감소한 것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8.6%)이었다. ▲제공=에너지경제연구원 상반기 에너지 소비를 부문별로 보면 가장 비중이 큰 산업용이 6878만4000TOE로 작년 상반기보다 2.3% 줄었다. 코로나19로 이동이 제한되면서 수송용은 작년보다 10.6% 급감한 1905만2000TOE를 기록했고, 가정·상업용도 1.5% 줄었다. 에너지원별로도 석유(-2.4%), 석탄(-8.2%), 전력(- 2.9%) 등의 소비가 모두 줄었다. 에너지 소비는 실물 경기 상황을 보여주는 지표로, 경제성장률과 비슷한 곡선을 그린다.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은 1분기 -1.3%(직전분기 대비)에 이어 2분기 -3.2%로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2분기 성장률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8년 4분기(-3.3%) 이후 11년 6개월 만에 가장 낮다.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지난 7월 발표한 '2020 상반기 에너지 수요 전망'에서 올해 에너지 소비가 2년 연속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했다. 하반기에도 코로나19가 재확산하고, 긴 장마까지 겹쳐 최종 에너지 소비는 금융위기 때보다 연간 감소 폭이 더 클 것으로 전망된다.
  • 쿠팡, 김기령 부사장 영입

    쿠팡, 김기령 부사장 영입

    문화일반
    2020-09-15 18:44:42 이동규
    쿠팡은 머서 코리아, 헤이그룹 코리아, 에이온 코리아, 타워스 왓슨 코리아의 대표를 역임▲  김기령 부사장  하며 한국 최고의 인사 전략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는 김기령 전 대표를 쿠팡의 HR CoE(인사 전문가조직)를 이끌 신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기령 부사장은 국내 대기업 인사 총괄부터 글로벌 HR컨설팅 기업 대표까지 HR분야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인사전략 전문가다.  쿠팡 입사 전에는 풀무원식품 인사기획실장으로 근무하면서 인적자원관리(HRM), 인적자원개발(HRD), 노사관계(ER), 다양성과 포용(D&I)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다. 특히, 양성평등센터를 대기업 최초로 설립해 여성가족부와 노동부로부터 가족친화 및 양성평등 실천사례로 상을 받았다.   그 전에는 머서 코리아, 헤이그룹 코리아, 에이온 코리아, 타워스 왓슨 코리아 등 한국에 진출한 4대 글로벌 HR컨설팅 기업의 한국 대표를 모두 역임했다. 머서 코리아 대표를 맡아 국내 최고 수준의 컨설팅회사로 성장시켰고, 타워스 왓슨 코리아 대표 재직 시절에는 타워스 페린 코리아와 왓슨 와이어트 월드와이드 코리아의 물리적 통합 이후 심리적 통합을 이룰 수 있도록 조직 융합 작업을 진행하기도 했다. 김 부사장은 고려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에서 교육심리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기령 부사장은 고객감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쿠팡의 공격적인 성장에 필요한 인재관리 전략 수립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기령 부사장은 “쿠팡의 성장과 혁신을 함께할 일원이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쿠팡에는 다양한 경험과 능력을 가진 글로벌 인재들이 함께 모여 매일 고객을 위한 혁신을 고민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이들이 자신의 능력을 더 키울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단단히 다지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광주에 2022년까지 호남 거점 수소 생산기지 구축…하루 4t 생산

    광주에 2022년까지 호남 거점 수소 생산기지 구축…하루 4t 생산

    사회일반
    2020-09-15 14:28:43 박한별
    ▲제공=광주시 광주·전남 반경 70㎞ 범위에 수소를 공급할 수 있는 호남 거점 수소 생산기지가 광주에 생긴다. 광주시는 15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한국 가스공사와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구축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산업통상자원부의 거점형 수소 생산기지 구축 사업 대상으로 광주시가 선정된 뒤 부지, 사업 추진 일정 등 사전 협의를 거쳐 협약에 이르게 됐다. 생산기지 건립은 광주 광산구 평동 3차 산단 7200여㎡에 국비 78억원, 가스공사 116억원, 광주시 24억원(부지 매입비) 등 218억원을 투입해 2022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추출·출하 설비를 갖춰 하루 최대 4t의 수소를 생산해 광주·전남을 포함해 반경 70㎞ 안에 공급한다. 그동안 광주·전남에서는 서산, 여수, 울산 등 100∼300㎞ 거리 타지역으로부터 수소를 공급받았다. 기지가 구축되면 운송 비용을 낮춰 수소 공급 가격이 ㎏당 8200원에서 6000원으로 26.8% 인하될 것으로 광주시는 예상했다. 시는 생산 210억원, 부가가치 50억원, 고용 31명 등 유발 효과도 기대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수소 산업은 '2045 탄소 중립 에너지 자립 도시'를 지향하는 광주형 인공지능-그린 뉴딜의 핵심"이라며 "수소 생산기지가 친환경 수소 도시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태양광으로 수소 생산한다"…KBSI, 친환경 광촉매 개발

    "태양광으로 수소 생산한다"…KBSI, 친환경 광촉매 개발

    경제일반
    2020-09-15 14:15:08 김동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15일 소재분석연구부 김해진 박사가 주도하는 국제 공동연구팀이 태양광을 이용해 수소를 고효율로 생산하는 생체고분자 기반 광촉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태양광 기반 수소 발생 광촉매 응용 모식도. [제공=KBSI] 수소는 차세대 친환경 연료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수소를 생산하려면 천연가스 등 화학연료에 기인하거나 막대한 전기에너지로 물을 분해해야 했다. 태양광만으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는 광촉매 기반 수소 생산 방법은 생산 효율과 광안정성(빛에 의한 변형을 견뎌내고 기능을 유지하는 정도)이 낮아 산업에 활용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이 개발한 광촉매는 황화아연 반도체 나노막대기에 생체고분자 물질인 폴리도파민을 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수준으로 균일하게 코팅한 '생체고분자·반도체' 복합체다. 연구팀이 개발한 광촉매 1g을 이용하면 시간당 48.5㎖의 수소 기체를 생산할 수 있다. 기존 반도체 촉매보다 수소생산 효율이 220% 높아진 것이다. 24시간 동안 빛에 노출된 후에도 약 78%의 수소 생산효율을 유지하는 광안정성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인천대 김연호 교수 연구팀과 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대학교·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학도 함께 했다. 연구 성과를 담은 논문은 최근 국제 학술지 '응용 촉매 B-환경'(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al)에 실렸다.
  • 서울서 3.3㎡당 1억원 넘어 팔린 아파트 단지 역대 최다

    서울서 3.3㎡당 1억원 넘어 팔린 아파트 단지 역대 최다

    경제일반
    2020-09-15 10:51:29 박한별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조감도. [제공=현대건설] 올해 서울에서 3.3㎡(평)당 1억원이 넘어 거래된 아파트 단지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정보제공업체 경제만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전날까지 3.3㎡당 1억원 이상에 매매된 아파트 단지는 52곳(중복 아파트 제외)으로 조사됐다. 이는 서울에서 3.3㎡당 1억원 이상에 팔린 아파트 단지가 연간 최다였던 작년 수치(45곳)를 넘어선 것이다. 2018년(19곳)과 비교하면 2.7배로 늘었다. 올해 들어 3.3㎡당 실거래 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 단지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주공1단지(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였다. 개포주공1단지는 2017년부터 4년째 3.3㎡당 최고가에 매매된 단지에 이름을 올렸다. 이 단지 전용면적 56.57㎡는 지난 3월 4일 30억9500만원(4층)에 팔려 3.3㎡당 매맷값이 1억8086만원에 달했다. 지난 6월 공사에 들어가 재건축이 진행중인 개포주공1단지는 입주 후 넓은 주택형을 받을 수 있는 미래 가치 때문에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 이 아파트는 올해 7월 3.3㎡당 4750만원에 일반분양돼 평균 22.9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이 마감됐다. 개포주공1단지 외에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3.3㎡당 1억3893만원, 동일 단지 최고가 기준)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억3777만원) △송파구 잠실동 리센츠(1억3734만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1억3358만원) △성동구 성수동1가 트리마제(1억3052만원) 등은 재건축이 아닌 일반아파트 임에도 올해 3.3㎡당 1억3천만원대에 매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강남구 삼성동 삼성동힐스테이트 1단지(1억2724만원) △서초구 반포동 반포 힐스테이트(1억2405만원)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1억2351만원)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1억2180만원)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센트럴 자이(1억2128만원) △서초구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1억2002만원) 등은 3.3㎡당 1억2000만원대에 거래가 성사됐다. 특히 개포주공1단지를 제외하면 3.3㎡당 매맷값 상위 10위 안에 든 단지들의 거래가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가 나온 6∼8월에 이뤄졌다. 오대열 경제만랩 리서치팀장은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거 선호도가 높은 '똘똘한 한 채'에 집중하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면서 "3.3㎡당 1억원이 넘는 아파트 단지도 빠른 증가세를 보인다"고 분석했다.
  • 서울시 김인호 의장,“사회적 거리두기 하향조정은 시민 협조 덕분 시민 여러분께 감사

    서울시 김인호 의장,“사회적 거리두기 하향조정은 시민 협조 덕분 시민 여러분께 감사

    정치일반
    2020-09-14 22:41:15 안상석
    시의회 김인호 의장은 9월 14일(월)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하향조정된 것에 대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김 의장은 “이번 완화조치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정부 지침을 모범적으로 따르고 실천해준 서울시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고 언급하면서 “시민들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정부가 이런 판단을 내릴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숙한 공동체 의식으로 생활의 불편과 생계의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방역이라는 대의를 위해 연대하는 시민들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았다.”면서 “이번에 영업제한 대상이었던 음식점과 카페를 운영하는 소상공인 여러분께는 이번 완화조치가 조금이나마 숨통이 트이는 계기가 됐을 것 같아 다행스럽다.”고 밝혔다. 특히 “아직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는 사례 등 위험요소가 존재하는 만큼 언제든 재확산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마스크 착용을 비롯한 개인 생활수칙 준수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의장은 “ 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이 보여주신 방역 의지와 헌신에 부합하는 정책적 노력으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다짐하며 “ 서울시의원은 시민의 힘겨움을 보듬고 어려움을 덜기 위해 지역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금과 같은 시민의 협조와 참여가 있다면, 우리는 K-방역의 성공 사례를 반드시 다시 한 번 써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 쿠팡,  배송직원 자녀 환경교육비 지원

    쿠팡, 배송직원 자녀 환경교육비 지원

    경제일반
    2020-09-14 22:31:06 안상석
    ▲  쿠팡, 업계 최초 200억 조성해 배송직원 자녀 교육비 지원[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쿠팡이 20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쿠팡친구(쿠친)와 자녀의 학자금, 보육비 지원에 나선다. 위탁운영제(지입제)와 달리 배송직원을 직고용 하고 있는 쿠팡이 배송직원 학자금 지원까지 선언함에 따라 업계에 큰 반향이 예상된다. 지난달 택배 없는 날에 방영된 쿠팡의 영상광고를 통해서는 배송업계 유일의 주5일 52시간 근무와 연 130일 휴무 제공 등의 근무 조건이 소개돼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또한 다른 택배기사와 달리 쿠친에게는 차량을 비롯 유류비, 통신비는 물론 의료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 큰 차별점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마련되는 기금은 쿠친 자녀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보육비 지원을 비롯해 대학 학자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쿠팡은 한편 쿠친 본인을 위한 4년제 대학 학위 취득 지원 제도도 마련한다. 기존에 운영해 왔던 국내 4개 사이버 대학과 연계한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감면 제도를 확대해 학업 성과에 따라 전액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하면서 자기계발을 원하는 쿠친들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쿠팡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속에 쿠친은 안전 배송을 통해 K방역의 버팀목이 되어왔다”며 “기금 마련을 통해 자녀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본인도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 
  • 권수정 시의원,‘성북구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과  복구 재난 지원금 촉구’기자회견 참여

    권수정 시의원,‘성북구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과 복구 재난 지원금 촉구’기자회견 참여

    정치일반
    2020-09-14 22:28:0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권수정 의원(정의당, 비례대표)은 14일 10시 서울시의회 본관 기자회견실에서 성북구 특별재난지역 지정 요청및 피해 전수조사 및 복구 재난 지원금을 촉구하는 자리에 함께했다. 권수정 의원은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발 대규모 코로나19 감염사태를 언급하며 “국가와 서울시는 성북구의 특수한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중소상공인, 일용직 노동자 등의 고통이 커지는 실정”이라고 우려를 표하고 “서울시는「서울시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 조례」에 따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건의하고 성북구에 대한 세부 지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력히 말했다. 특히 “성북구민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집단감염의 걱정뿐만 아니라 사랑제일교회 일대 지역 주민과 상인에 대한 혐오와 차별로 인한 이중고에 처해있다”고 이야기하며 “서울시는 성북구의 특수성을 고려해 방역 활동, 지원금 등을 포함한 특별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수정 의원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노동자의 고통과 더불어 아이들의 휴원, 휴교가 장기화되면서 돌봄 재난이 찾아와 양육자의 경력 단절 등의 심각한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10월 3일(토) 개천절, 일부 단체가 서울 도심 대규모 집회를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고 있지만 모든 시민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집회를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성북구 장위동 중소상공인은 “폐업을 준비하는 자영업자가 많으며, 손님 없는 가게를 바라보며 걱정과 한숨만 늘고 있다”고 언급했다. 정릉초등학교 운영위원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학생들이 겪는 피해에 대해 상대적으로 소홀하다”고 주장하며 “지역간, 계층간 학습격차가 커지는 것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이랜드몰, 4주년 맞이 ‘환경 파티’ 개최

    이랜드몰, 4주년 맞이 ‘환경 파티’ 개최

    경제일반
    2020-09-13 22:24:3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이 외에도 이랜드몰은 최대 40% 쿠폰을 랜덤으로 제공하는 ‘매일 매일 룰렛 이벤트’와 최대 80만 원의 혜택 기회가 있는 ‘구매 응모 이벤트’를 마련했다. 또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다 버킷백, 구찌 미니백 등의 고가 상품을 4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신규고객 럭키드로우’ 행사까지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로 4주년 행사의 재미를 늘렸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이랜드몰 창립일을 기념하여, 파격적인 혜택을 담아 고객분들에게 선보이는 행사”라고 말하며 “9월 한 달간 알차게 진행하는 할인 행사인 만큼 많은 고객들께서 득템의 기쁨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랜드몰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세한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 양이원영의원,면세점  원청 322명 줄 때 하청 노동자는 1만명 구조조정

    양이원영의원,면세점 원청 322명 줄 때 하청 노동자는 1만명 구조조정

    사회일반
    2020-09-13 22:18:4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코로나19 직전인 작년 10월 35,055명이었던 면세점 노동자 수가 7월 기준 24,241명으로 파악돼 약 10,814명 가량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하청 및 비정규노동자가 전체 97%(10,492명)를 차지해 322명에 그친 원청 대비 대규모 구조조정이 강행된 것으로 분석된다  면세점은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됐지만 하청, 비정규직 간접노동자들이 속한 협력업체들은 고용형태와 업태 등을 이유로 정부지원에서 배제돼 왔다. 환경노동위원회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된 직후인 올 2월 2,340명을 시작으로 3월. 4월, 5월까지 각 2,841명, 2,182명, 1,589명씩 지속해서 줄어들었다. 특히 일부 주요 시내면세점은 매출과 상관없이 인력 구조조정이 진행돼 왔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명동 A 면세점은 2019년 9월 5,284억 원이었던 매출액이 2월 2,784억원으로 최저점을 찍었다가 소폭 상승하며 6월과 7월에는 각각 3,771억과 4,431억원으로 회복했지만, 매달 200~300명씩 인력감축을 단행했다.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인 비소속직원 수는 1,391명 줄어든 반면 원청소속 직원은 오히려 44명이 늘어난 것 사실도 확인됐다. 대형 면세점인 명동 B사와 S사도 매출액 감소에 따라 인력을 감축해 왔지만 A사에 비해서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다.양이원영 의원은 “가장 피해가 큰 면세점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특별고용지원업종에는 제외돼 정부지원을 못 받아왔다”며 “정부차원에서 해당업체들을 조속히 파악하고 구제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성물산, 화학유해물질 누출 실시간 감지 가능한 환경기술 개발

    삼성물산, 화학유해물질 누출 실시간 감지 가능한 환경기술 개발

    경제일반
    2020-09-11 21:47:39 안상석
    ▲                                                         사진=이정윤기자삼성물산이 화학물질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도료를 통해 유해물질 누출을 즉각 감지·대응할 수 있는 환경기술(이미지)을 개발했다.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산·알칼리 화학물질 누출 조기감지 기술'은 화학물질과 접촉할 경우 화학반응을 일으켜 색이 변하는 유해물질 반응 도료를 통해 누출을 실시간으로 감지할 수 있다. 도료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했으며, 산·알칼리·중성 화학물질의 누출을 동시에 감지할 수 있다.화학물질 시설물 표면에 유해물질 반응 도료를 바르면 화학물질이 누출될 경우 누출 부위의 표면 색상이 변하게 되는데, 이때 색상의 변화를 사람이 체크할 필요없이 색변화 자동 인식 카메라가 자동 감지한다. 감지 시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경보를 전달하고, 배기 시스템과 밸브를 자동으로 제어하는 등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다.또한 기술은 인명사고 예방 효과와 유해물질 관리 기술 향상 등을 인정받아 환경부의 녹색기술로 선정됐다.삼성물산은 향후 생산시설을 시공할 때 이 환경기술을 활용해 산업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공백…위기 맞은 부영그룹, 향후 전망은 ‘불확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공백…위기 맞은 부영그룹, 향후 전망은 ‘불확실’

    경제일반
    2020-09-11 21:42:06 안상석
                                                                                                                사진= 이정윤기자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2년6개월을 확정 받은 가운데, 잡음이 끊이지 않던 부영그룹이 위기를 맞았다.이중근 회장의 경영 공백 속에 신명호 전 아시아개발은행 부총재(경영 총괄), 이세중 환경재단 명예이사장(법규 총괄)이 회장 직무대행으로 공동 경영 체제를 유지 중이다. 부영은 지난해 기준으로 국내외 총 35개 계열사, 자산규모 약 23조2천674억원을 기록하며 재계서열 13위(공기업 제외)로 자리매김했다. 현재까지 부영그룹은 전국에 27만6천가구를 공급했으며 이 가운데 임대는 21만7천가구, 분양은 5만9천가구다.그룹의 핵심인 부영주택은 토목 및 건축공사업, 주택 및 상가건설업, 부동산임대, 골프장 운영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라오스와 캄보디아에선 주택 프로젝트와 관련된 소매금융, 해당 국가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는 은행 2곳과 부동산개발회사, 골프장 등을 운영 중이다.태백지역 기존 관광자원 활용, 개발한 골프장, 콘도 및 스키장 등 종합휴양레저단지 '오투리조트', 경기 안성시에 있는 골프장을 운영하는 '천원종합개발',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골프장 '더클래식씨씨' 등도 소유하고 있다.그러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부영은 지난해 말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대비 33.3% 감소한 1조3천682억원에 그쳤다. 업계에서는 이 회장의 경영 공백이 부영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경영체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아울러 향후 경영권 승계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부영주택이 보유한 임대 아파트 건설을 위한 미사업화 용지를 3조원 이상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기준 부영주택은 3조1321억원 규모의 미사업화 용지를 보유했다. 부동산 활황기였던 2015(4조1929억원)~2016년(3조6932억원)보다 보유 규모가 작지만 사업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 규모다.건설업계 한 관계자는 “해당 용지를 통해 임대 사업을 영위할 경우 정부 정책 기조에도 불구하고 부영의 위상은 여전히 공고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이 회장은 지난 2013~2015년 부영주택 등 임대아파트 분양 전환 과정에서 분양가를 불법 조정해 부당 이득을 취하는 등 4천300억 원대 횡령·배임을 저지른 혐의를 받았다. 36억2천여만 원의 법인세를 포탈하고, 임대주택사업 우량 계열사 자금 2천300억 원을 부실 계열사 채권 회수 및 변제 목적으로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도 있다.대법원 2부(주심 김상환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조세포탈, 공정거래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1억 원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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