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에셋증권
  데일리환경
  • 동국제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문화/생활

  • 최호정 의장,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앞두고 마포자원회수시설 점검

    최호정 의장,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앞두고 마포자원회수시설 점검

    친환경가이드
    2025-12-24 22:08:38 이정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내년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와 관련해 23일(화) 마포자원회수시설을 방문,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날 점검에는 박춘선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 권민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이 함께했다.  최 의장은 먼저 생활폐기물들이 반입되는 반입장과 이를 크레인으로 옮기는 크레인실 등 쓰레기 처리 과정을 살폈다. 이후 서울시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오는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전면 금지된다. 이에 따라 종량제봉투에 담긴 일반 쓰레기는 더 이상 매립이 불가능해지며, 반드시 소각이나 재활용 과정을 거친 잔재물만 매립할 수 있게 된다.현재 서울시 종량제봉투 쓰레기의 약 70%만 공공 소각시설에서 처리되고 있어, 나머지 30%는 민간시설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최호정 의장은 "수도권 소각 인프라가 부족하고 서울 시내 소각시설 증설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는 만큼, 환경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과 조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의장은 "환경부가 2022년 7월 수도권 지자체에 소각장 추가 건설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낸 이후 뚜렷한 후속 조치 없이 시행 시점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현장 여건을 충분히 고려한 정책 추진이 아쉽다"고 말했다. 그간 환경부와 서울·경기·인천 4자 협의체는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여러 차례 논의했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서울시와 경기도는 소각장 증설의 현실적 어려움을 들어 직매립 금지 유예를 요구한 반면, 매립지가 위치한 인천시는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입장 차를 좁히지 못했다. 최 의장은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서울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어떠한 불편함도 느끼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라며, "민간 시설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돌발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응 계획도 철저히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쓰레기 수거와 처리 과정에서 지연이나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인력과 장비 운용에도 빈틈이 없어야 한다"라며, "서울시의회도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남궁역 시의원 발의 '서울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남궁역 시의원 발의 '서울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친환경가이드
    2025-12-24 22:02:40 이정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남궁역 의원(사진)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가로수 조성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이번 조례 개정은 가로수 조성·관리 과정에서 심의 결과와 다르게 사업이 추진되는 문제를 제도적으로 보완하고, 도로공사 단계부터 가로수 조성을 체계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개정안은 가로수 반입·반출 등 주요 사업 내용이 가로수 심의위원회의 의결과 다르게 변경될 경우, 관리청이 사전에 서울시장에게 보고하고 승인받도록 해 사업 추진의 일관성과 책임성을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아울러 도로공사·정비 시 도로관리청이 가로수를 조성·유지하고, 계획·설계 단계부터 조성 공간을 확보하도록 규정함으로써 상위법인 「도시숲 등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취지를 서울시 조례에 반영해 도로 개발 과정에서도 도시 녹지를 체계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남궁 의원은 “가로수는 도시 경관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변화 대응, 보행환경 개선 등 중요한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은 가로수 사업이 심의 취지에 맞게 일관되게 추진되도록 제도적 책임을 강화한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서울시 가로수 정책은 보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될 것으로 보이며, 도심 녹지 확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 서울시, 건설기술·산업 발전 기여자 16인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 선정

    서울시, 건설기술·산업 발전 기여자 16인 '2025 서울특별시 건설상' 선정

    친환경가이드
    2025-12-24 07:03:22 이정윤
    ▲건설상 시상식 사진 서울시는 22일(월) 오후 3시 서소문청사 후생동 강당에서 ‘2025년 제10회 서울특별시 건설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올 한 해 서울시 도시인프라 확충, 건설기술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건설 기술인 및 단체 16인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 건설상’은 2004년 ‘서울특별시 토목상’으로 시작해 2016년 시민상으로 재편되면서 명칭이 변경됐다. 지난해까지 총 205명의 건설인에게 시상하며,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에 있어 고무적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월부터 건설 관련 기관·단체·협회·대학 등의 추천으로 후보자를 모집하고, 서울시 내부 위원으로 구성된 실무심사위원회의 1차 심사와 공적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심사에서는 ▴건설기술 발전 및 정책 기여도 ▴추진 과정의 노력 ▴성과의 실효성 및 사회적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건설상은 건설 분야의 의미를 좀 더 폭넓게 확장해서 도시계획 등을 포함한 3개 분야(매력서울, 안전서울, 기술혁신)로 구분했으며, 시정 발전 기여도와 가시적 성과를 중심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매력서울’ 부문은 공공 시설물의 설계·시공 및 도시계획 등 서울의 매력적인 도시공간 조성에 기여한 자, ‘안전서울’ 부문은 재난 예방과 건설 현장 안전관리에 기여한 자, ‘기술혁신’ 부문은 혁신 기술 도입에 앞장서며 공사 품질 향상에 기여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 ▲매력서울부문 ▲안전서울부문 올해 수상자로 매력서울 분야 11명, 안전서울 분야 2명, 기술혁신 분야 3명 등 총 16명을 선정했으며, 최종 대상에는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를 건립한 코오롱글로벌㈜을 선정했다코오롱글로벌㈜은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를 2020년부터 착공하여 금년 10월 준공에 이르기까지 기존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랜드마크 조성에 기여한 공이 인정돼 종합 대상을 수여했다. ▲기술혁신부문 매력서울 분야 최우수상은 서울 동북권 미래산업거점 육성 전략을 수립한 진린 ㈜도시디자인그룹 대표,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개편 및 일괄 재정비 사업의 홍석기 ㈜앤더스엔지니어링 상무, 지속가능한 입체기반시설(공원) 조성기준을 마련한 ㈜에이치엘디자인이 수상하였다.우수상으로는 천백조경㈜(서울광장 숲 조성), 허성철 ㈜마노건설 상무(한강버스 선착장 상부건축물 신축공사), 안호영 ㈜동해종합기술공사 전무(AI지원센터 건립공사 등), 나귀태 ㈜한국종합기술 상무(건설기술심의위원, 가산동 생활권공원 지하공영주차장 설계 등), 김남철 ㈜동해종합기술공사 전무(창경궁로 보행친화공간 재편공사), 새암조경주식회사(환구단 정문 열린정원 조성사업), 정은호 ㈜경호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 전무(강동구 자원순환센터) 등 7인이 선정되었다.안전서울 분야 최우수상은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교육으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한 이상열 ㈜하제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가 수상했다.우수상으로는 신형일 ㈜내가시스템 대표이사(하수도관리전산시스템 유지관리, 기능고도화 및 GIS DB 정확도 개선 용역)가 선정됐다. 기술혁신 분야 최우수상은 서울시 BIM 적용지침을 수립하는데 기여한 박태원 ㈜동일기술공사 이사가 수상했다.우수상으로는 최영국 ㈜거송 대표(건설기술심의위원 및 서울아리수본부 기술자문위원), 정동철 ㈜극동전기기술단 사장(건설기술심의위원 전기전력설비 분야) 등 2인이 최종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향후 서울시 건설공사 품질과 안전을 위한 각종 심의 및 현장점검 활동을 수행하는 ‘서울특별시 건설기술심의위원’ 또는 ‘건설신기술활용심의위원’ 우선 선임의 혜택이 주어진다.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건설상은 천만 서울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시 인프라를 조성하는 데 공이 큰 개인과 단체에게 드리는 의미가 큰 상”이라며, “건설상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건설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선 현장에서 헌신하는 건설인을 폭넓게 발굴하여 시상하고, 고품격 건설문화가 확산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 서귀포 앞바다...  미기록종 무척추동물 발견

    기후에너지환경부, 제주 서귀포 앞바다... 미기록종 무척추동물 발견

    친환경가이드
    2025-12-23 22:13:22 이정윤
    ▲‘25년 4월 발견된 국내 미기록종 게붙이류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제주 서귀포 연안에서 전 세계적으로 처음 확인된 신종 쏙류 1종과 국내에서 서식이 처음 확인된 미기록 게붙이류 1종을 발견했다고 밝혔다.국립생물자원관은 ‘2025년 무척추동물 다양성 조사·발굴 연구’의 일환으로 전북대학교 연구진과 함께 올해 4월과 8월 제주도 서귀포 문섬 연안 수심 40m 모래 경사면을 탐사하는 과정에서 이들 신종 및 미기록종을 발견했다. 8월에 발견된 쏙류의 경우 전 세계적으로 8종 만이 알려져 있는 가이시마쏙 속(오스티노게비아)에 속하는 종으로, 형태적·유전적 특성이 같은 속의 다른 종들과는 뚜렷하게 달라 최근 신종으로 확인됐다.  신종이 속하는 쏙 과( 우포게비데)의 종들은 갯벌이나 바닷속 퇴적물에 굴을 파고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현장에서 관찰된 굴의 분포를 고려할 때 해당 지역에 수천 개체 이상이 서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지난 4월에 발견된 미기록 게붙이류는 일본을 비롯해 동남아시아의 열대·아열대 연안에 넓게 분포하는 포르셀라넬라 하이가에(Porcellanella haigae)로 확인됐다.포르셀라넬라 속  은 일반적으로 바다조름류 와 공생하며 넓은 붓모양의 턱다리를 이용해 플랑크톤과 유기물을 여과하여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에 확인된 개체도 모래 경사면에 군데군데 분포하는 바다조름류의 폴립( 다조름의 군체를 이루는 기본 단위로 먹이 포획, 몸체지지, 수류 조절, 생식 등 담당 ) 잎 사이에서 발견됐다.국립생물자원관은 향후 추가 조사를 통해 이들 종의 서식 규모를 확인하고, 전문 학술지 게재 등 연구 결과의 학계 보고를 거쳐 국가생물종목록에 정식 등록할 예정이다.유호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우리 자연의 생물다양성을 정확히 파악해 국민께 알리는 것은 국립생물자원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우리나라 생물다양성과 그 잠재적 가치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역과 상생하는 정의로운 전환,  정부·지자체 논의 본격화

    기후에너지환경부, 지역과 상생하는 정의로운 전환, 정부·지자체 논의 본격화

    친환경가이드
    2025-12-23 22:00:49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2월 23일 오후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세종시 금송로 소재)에서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제5차 ‘석탄발전 전환 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정부의 석탄발전 전환 지원법 추진계획 및 정의로운전환 특구 지정 계획을 비롯해 석탄발전 전환 지원법 지자체 통합의견 등을 주제로 논의한다. 이 회의는 지난해(2024년) 12월 협의체 출범 이후 다섯 번째로 열리는 공식 회의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관계부처, 지자체(충남도·경남도, 태안군·보령시·하동군·고성군), 발전사(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가 한자리에 모여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대응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모두발언에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과정에서 지역의 역할과 목소리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특히 석탄발전 전환 과정에서 지역 현장의 목소리와 정책 수요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폐지지역 지자체와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지자체는 석탄발전 전환 지원법 통합 의견으로 △폐지지역 명확화 및 대체산업 육성 등 지역활성화 지원, △발전 시설(인프라) 재활용 특례 및 재취업 촉진 사업 등 근로자 고용안정 지원, △폐지지역 정의로운 전환 특구 지정 등을 요청할 예정이며, 요청 내용을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여 정부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2025년과 2026년 석탄발전 폐지지역인 태안, 하동, 보령을 내년 중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 특구’로 지정을 검토할 예정이며, 지정 시 지역 고용안정 및 산업전환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발전사들은 2026년 3개 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영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책으로 소상공인 금융 지원, 복지·시설(인프라) 개선, 대체산업 발굴 등 다양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정부와 지자체는 폐지지역 지원 방안을 보다 구체화하는 한편, 2026년 폐지예정인 발전소의 인력전환 방안안도 보다 세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은 “이날 협의체 논의를 기반으로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지자체와 지역주민 그리고 노동자가 상생할 수 있는 정의로운 전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임만균시의원, 2026년도 소관부서 예산 2조 2,843억 4천2백만원 확정(예산안 대비 823억 5천4백만원 증액)

    임만균시의원, 2026년도 소관부서 예산 2조 2,843억 4천2백만원 확정(예산안 대비 823억 5천4백만원 증액)

    친환경가이드
    2025-12-23 15:40:27 이정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임만균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기후환경본부, 정원도시국,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소관 2026년 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진행하여 예산안보다 533억 2천9백만원 증액된 2조 2,553억 1천7백만원의 예산을 수정 의결하였으나,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2조 2,843억 4천2백만원이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전년(2조 5,534억 1천8백만원) 대비 10.5% 감소한 규모이다.환수위 예비심사 과정에서는, 2026년 예산안으로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며 꼭 필요한 사업에만 투자하는 것이 가능한지, 낭비적 지출 요인이 없이 재정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기후환경본부의 2026년도 예산은 5,691억 7천9백만원으로, 심사 과정에서 「전기차 보급」에서 106억원 6천1백만원 감액, 「폐자원 재활용 사업 지원」에서 18억 7천만원을 증액하는 등 87억 9천1백만원을 증액하였다.정원도시국 2026년도 확정 예산은 4,870억 5백만원으로, 심사 과정에서 「남산 생태환경 복원」 사업 3억원 감액, 「시공원 유지관리와 보수정비 사업」 9억 8천만원 증액하는 등 823억 9천2백만원을 증액하였다.정원도시국 예산안은 전년(최종예산 8,045억 6천1백만 원) 대비 50% 감소했고, 이는 2025년도 특별 편성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 지방채 원금 상환’ 2,800억 원을 제외하더라도 23%(약 1,200억원) 감소한 수준으로, 심사 과정에서 줄어든 예산으로 인해 국 주요 정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받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남산 생태환경 복원’, ‘서울숲 유지관리’, ‘모두의 음수대 조성’ 등 사전검토 또는 추진 근거가 부족하거나 예산이 과다 편성된 것은 감액하였으며, ‘공원 노후시설물 정비’, ‘관악산근린공원 조성’, ‘서울식물원 사계절 행사 운영’ 등 그린인프라 조성 및 녹색 여가문화공간 확충을 위한 예산을 증액하였다. 미래한강본부 2026년도 확정 예산은 1,281억 5천7백만원으로, 심사 과정에서 「뚝섬 자벌레 운영 및 관리」 사업에서 4억 9천7백만원 감액하고 「한강공원 이용시설 유지관리」 사업에서 12억 5천만원을 증액하는 등 87억 5천2백만원을 증액하였다.심사 과정에서 한강버스 선착장 관련 예산이 과도하게 편성되고 운영상 문제점이 드러나 파행 운행 중인 한강버스 사업을 조속히 정상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있었고, 자전거도로 유지보수‧한강공원 접근시설 관리 등 시민 편의와 공공 안전을 위한 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서울아리수본부의 2026년 예산 규모는 1조 1천억원으로, 「광암정수장 고도증설 및 재정비」 등에서 101억 6천6백만원 감액, 「대형 상수도관 세척」 등에서 101억 6천6백만원 증액하였다. 심사 과정에서 2025년 집행률이 매우 저조함에도 과다 편성된 ‘광암정수장 고도증설 및 재정비’, ‘강북~암사 송수계통 연결’ 등 사업은 감액하고, 공급 수질 저하 우려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2% 감액된 ‘상수도관 세척’ 사업에 79억원, 미급수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배급수관 신설 및 연결’ 사업에 17억원을 증액하는 등 시민의 건강과 일상에 직결된 수질 안전과 급수 취약지역 개선에 중점을 두고자 하였다.  임만균 위원장은 “심사 과정에서 천만 서울 시민께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누리실 수 있도록 현안과 밀접한 사업은 유지하고 과다하게 편성되거나 시급성이 낮은 사업은 조정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고, 그 취지에 따라 최종 예산이 확정되었다.”라고 전하면서, “2026년에도 세세한 부분까지 면밀하게 살펴보는 환수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과 함께, 제11대 서울시의회 환수위의 마지막 예산 심사를 무사히 마치는 데 노력하신 위원님들과 전문위원실 모든 직원에게도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 GS건설,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전달

    GS건설,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전달

    친환경가이드
    2025-12-23 14:35:57 이정윤
    ▲ 23일 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오른쪽)와 한국WWF 임익순 보전사업본부 국장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이 세계최대규모 비영리 국제 자연보전단체 WWF ( 세계자연기금)에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보전 지원을 통한 ESG 경영을 이어 나가고 있다.GS건설은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WWF에서 GS건설 허윤홍 대표와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임익순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7,200만원 규모로,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3,600만원과 같은 금액의 회사차원 기부금을 합쳐서 만들어졌다.이렇게 전달된 기부금은 WWF의 주요 프로그램 중 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인 두루미와 그 서식지를 보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월동시기에 찾는 두루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성 등을 통해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공존에 일조할 계획이다.GS건설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 전달은 환경과 지역사회 공존을 함께 생각하는 GS건설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아진 기부금이라는 의미가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기업이 가진 자원을 공유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남촌재단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진행, 서울 내 12곳의 아동양육시설 아동들에게 겨울 이불세트, 겨울의류, 난방비 등을 지원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환경을 도우며,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약자들을 돕는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또한, 건설사가 가진 전문성과 인적자원을 활용해 보호아동 및 청년을 위한 시설(자립준비센터, 양육원) 내 안정적인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꿈과 희망의 공부방’, 지역사회 아이들의 놀이 환경을 개선하는 ‘꿈과 희망의 놀이터’, 초등 돌봄 교설 환경 개선사업 등 보호가 필요한 저소득층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을 돕고 있다. [첨부]첨부 1. GS건설 CI (GS건설 제공)첨부 2. 23일 GS건설 허윤홍 대표(사진 오른쪽)와 한국WWF 임익순 보전사업본부 국장이 참석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공원공단... 멧돼지 안전관리지도 개발로 도심형 국립공원 탐방객 안전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국립공원공단... 멧돼지 안전관리지도 개발로 도심형 국립공원 탐방객 안전 강화

    친환경가이드
    2025-12-21 22:06:55 이정윤
    ▲멧돼지 안전관리지도 홍보 캠페인 운영 모습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주대영)은 그간의 멧돼지 관련 연구자료와 과학적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최근 제작한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를 북한산 등 도심형 국립공원 현장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는 국립공원공단(국립공원연구원)의 멧돼지 서식실태조사(국립공원연구원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협업조사 )를 통해 확인된 정보를 바탕으로 멧돼지의 서식환경과 비슷한 조건을 가진 지점들을 ‘인공지능 기계학습(AI 머신러닝)’ 방식으로 분석하여 멧돼지의 잠재적인 출몰지점과 유의해야 할 탐방로를 도출하고 이를 안전관리지도로 제작한 것이다. 멧돼지 서식실태조사에 따르면 북한산국립공원의 멧돼지 서식밀도는 국립공원과 지자체의 개체수 조절 노력으로 2022년도에 2.1개체/㎢에서 2023년 1.9개체/㎢, 2024년 1.6개체/㎢로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다.다만, 북한산국립공원은 연간 700만 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97개의 탐방로가 흩어져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립공원공단은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를 제작하면서 북한산성, 우이암, 오봉, 보국문 등 4개의 탐방로가 멧돼지의 출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추정했으며, 이를 지도상에 원의 형태로 표시했다.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탐방객은 △입산시간지정제 및 법정 탐방로 준수하기, △죽거나 아픈 동물 신고하기 등 관련 안전수칙을 따르고 멧돼지 폐사체 발견 시에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예방을 위해 국립공원공단,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멧돼지 안전관리지도’는 국립공원 탐방알리미앱 또는 탐방로 일원에 설치된 정보무늬(QR) 코드를 이용하여 스마트폰에서 확인할 수 있다.국립공원공단은 향후에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의 협업을 통해 안전관리지도 안내 서비스를 계룡산, 팔공산 등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멧돼지 위험을 예방하려면 반드시 법정 탐방로를 이용하는 등 탐방객 안전수칙 준수가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이번 안전관리지도처럼 앞으로도 과학기술을 적극 활용하여 자연생태계 보전과 탐방객 안전관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한강수계위, 기금사업 ‘성과 우수 관리청’ 선정

    한강수계위, 기금사업 ‘성과 우수 관리청’ 선정

    친환경가이드
    2025-12-19 14:04:38 이정윤
    ▲12월 19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열린 2024년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강수계관리위원회(사무국장: 한강유역환경청장 홍동곤)는 19일 한강유역환경청에서 ‘2024회계연도 한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강수계위는 기금지원 관리청(지자체)을 대상으로 내실 있는 사업 집행과 사후관리를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성과평가는 2024년도에 지원한 7개 기금사업에 대해 사업관리 적정성, 목표 달성 및 성과 우수성을 평가하였으며, 52개 관리청 중에서 총 9개 관리청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분야별로 관리청별 주민지원사업은 양평군이,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우수 지자체는 가평군과 제천시가 차지했다. 환경기초시설 운영사업은 가평군과 구리,이천시가, 상수원관리지역관리사업은 구리시와 가평군이 선정됐다.생태하천복원사업은 충주시가, 친환경 청정사업은 강동구, 오염총량 관리사업은 안양과 광주시, 양평군이 우수기관으로 꼽혔다.  선정된 관리청은 사업 추진 시 문제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집행실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성과지표 목표 실적도 우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강수계관리위원회는 우수기관에 상장과 함께 총 포상금 약 6,000만 원을 지급하고, 우수사례는 타 관리청에 공유·확산함으로써 기금 운용의 내실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또한, 집행실적 저조 등으로 미흡을 받은 관리청은 원인진단 및 개선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성과평가 교육 등 관리청의 성과평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여 보고서 작성의 충실도 등을 개선할 계획이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기금사업 관리에 애써주신 담당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다양한 성과평가 우수사례를 널리 확산해 수계기금의 투명한 운용 및 사업 효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올해 18개 자원순환마을 운영. 30.6톤 폐기물 재활용

    경기도, 올해 18개 자원순환마을 운영. 30.6톤 폐기물 재활용

    친환경가이드
    2025-12-19 07:20:34 이정윤
    경기도는 주민 공동체의 주도로 마을 내 생활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하는 ‘자원순환마을’ 18개를 올해 운영한 결과, 약 30.6톤의 폐기물을 분리 배출해 재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 1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앞서 도는 지난 2~3월 공모를 통해 자원순환마을 18개를 선정했고, 최대 2천만~3천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주요 마을 사례를 보면 김포시 장기동 바비사랑방은 바비바채(바르게 비우고 바르게 채운다)를 운영해 환경교육을 하면서 자원순환제품 사용 활성화를 추진했다. 시흥시 장곡동 마을문화교육공동체 ‘담다’는 어린이집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원순환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축제에서 분리수거 독려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다. 파주시 연풍리 연풍상인회는 주민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및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을 교육하고, 분리수거 배출함을 설치했다. 그 결과 올해 12월 기준으로 총 3만 620kg(30.620톤)의 폐기물을 분리 배출해 재활용했다. 이를 탄소 저감량으로 환산하면 12만 7,962kg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민관협력 거버넌스 178개를 조성하고, 주민참여 자원순환 프로그램 549회를 운영해 3만 4,453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에서 우수마을로는 김포시 장기동 바비사랑방, 시흥시 장곡동 마을문화교육공동체 담다, 파주시 연풍리 연풍상인회, 양평군 증동1리 대아초생태환경위원회 등 4개 마을을 선정했다. 주민(가평·남양주·이천), 공무원(남양주·양평)에게 각각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토크콘서트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분리배출 개선 활동, 폐자원 재활용 실천, 마을 공동체 기반 순환문화 조성 과정 등을 공유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나눴다.행사장 로비에는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로 제작된 마을별 전시 벽(18개)과 사업홍보 전시물을 설치해 마을별 사업 결과물과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지도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토존과 조형물 등 친환경 전시 공간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행사에는 18개 자원순환마을 주민과 시군 담당자, 자원순환 분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생활 속에서 순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친환경 ‘플로깅’ 진행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친환경 ‘플로깅’ 진행

    친환경가이드
    2025-12-19 07:17:31 이정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12월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일대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가락시장 한 바퀴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사 임직원들이 가락시장 주변을 함께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시장 일대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 속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매년 상·하반기 플로깅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가락시장 안팎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특히 미화 인력의 상시 관리가 어려운 외곽 녹지대와 인근 보행로를 중심으로 환경 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을 통해 가락시장을 보다 쾌적하게 관리하는 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임직원들이 현장에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공사는 앞으로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문영표 공사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가락시장의 환경을 직접 가꾸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강유역환경청,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간담회 개최

    한강유역환경청,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간담회 개최

    친환경가이드
    2025-12-17 13:44:29 이정윤
    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18일, 수도권 28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과 「2025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간담회」를 영상으로 개최한다. 간담회는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현장 의견을 폭넓게 듣고, 검사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사항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강청은 2025년도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에 대한 지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지적사항과 개선 필요사항을 공유한다. 이어, 각 기관들이 현장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개선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먹는물 수질공정시험기준의 주요 개정 내용을 참여기관에 안내한다. 아울러 시료 채취·보관·운반 및 실험·분석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해, 먹는물 수질검사 업무의 신뢰성과 분석 결과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먹는물 안전 확보를 위한 검사기관의 노력을 적극 지원하고, 신뢰도 높은 수질검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 개발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먹는물 수질검사는 국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업무인 만큼, 검사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간담회가 검사 품질 향상과 제도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포토] 농촌진흥청, 알록달록.. 흙 없이 키운 친환경 상추

    [포토] 농촌진흥청, 알록달록.. 흙 없이 키운 친환경 상추

    사회이슈
    2025-12-16 16:45:51 이정윤
      ▲상추수확 체험                                                                     <사진=농촌진흥청>   16일 경남 함안군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시설원예연구소 시험온실에서 인근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순수 수경재배로 키운 상추를 수확하고 있다.<사진=농촌진흥청>
  • [생활꿀팁] 한 장이면 충분한데…일상 속 티슈 낭비 줄이는 방법

    [생활꿀팁] 한 장이면 충분한데…일상 속 티슈 낭비 줄이는 방법

    건강·생활
    2025-12-16 16:41:51 안영준
    일상에서 가장 쉽게 쓰고 버리는 생활용품 중 하나는 티슈다. 가정이나 일터에서 혹은 식당에서 등 사용하지 않는 날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 정도다. 티슈는 손에 묻은 물기를 닦거나 얼굴의 유분을 제거할 때 혹은 잠깐의 청소를 위해 아무렇지 않게 꺼내 쓴다. 이런 가운데 의도치 않게 두 장씩 사용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러한 작은 습관은 생각보다 큰 환경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각티슈 대부분은 한 장을 뽑으면 다음 장이 자동으로 따라 나오도록 만들어졌다.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설계지만, 이로 인해 사용자는 필요 이상으로 많은 티슈를 소비하게 된다. 꺼내진 티슈를 다시 넣기도 애매하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소량 낭비가 누적되고 목재 사용량과 폐기물 발생량을 동시에 늘린다는 단점이 있다.이에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티슈가 두 장씩 안 나오게 쓰는 간단한 방법을 공유하고 있다. 사소해 보이지만, 작은 행동과 습관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낭비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셈이다. 티슈가 두 장씩 나오지 않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티슈를 끝까지 세게 잡아당기지 않고 천천히 뽑는 방법이 있다. 또 상자 입구를 약간 좁히거나 안쪽으로 접어 마찰을 늘리는 방법도 있다. 미리 두 장이 나왔다면 다시 한 장을 접어 넣지 말고 보관해서 재사용할 수 있다. 물티슈는 한쪽 부분을 고무줄 등으로 꽉 좁혀도 한 장씩 나오는 경우가 많다.사실 환경적인 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선택은 티슈 사용 자체를 줄이거나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티슈는 대부분 일회용으로 사용된 뒤 재활용이 어렵고 생산 과정에서도 많은 물과 에너지가 소모된다. 가능하다면 손이나 얼굴의 물기는 개인 수건으로 닦고 간단한 청소는 걸레나 행주를 활용하는 것이 훨씬 친환경적이다. 세탁이라는 추가 과정이 필요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자원 낭비와 쓰레기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다.티슈를 사용해야 한다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재생 펄프 또는 대나무 펄프 사용 여부나 무염소 표백 공정 적용, 과도한 포장재 사용 여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친환경 티슈는 기존 제품보다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티슈 생산 기업들 역시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규 벌목 대신 재생 펄프나 대나무 펄프를 활용하고 염소 표백 공정을 최소화한 친환경 생산 방식을 도입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또한 소비 과정에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기 위해 접지 구조와 추출 저항을 조정하는 등 한 장씩 사용을 유도하는 설계 개선도 논의되고 있다. 다만 궁극적으로는 생산 방식의 개선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사용량 자체를 줄이려는 인식 전환이 병행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도 나온다.티슈 한 장은 가볍지만 수많은 ‘한 장’이 모이면 숲과 물, 에너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두 장씩 뽑히는 티슈 앞에서 한 번 더 멈춰 생각하는 것, 그리고 대체 가능한 순간에는 티슈를 쓰지 않는 선택이 결국 생활 속 가장 현실적인 환경 보호가 될 수 있다.사진=픽사베이
  • 해양환경공단, 해경청 주관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 1위 달성

    해양환경공단, 해경청 주관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 1위 달성

    친환경가이드
    2025-12-16 13:42:02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해양경찰청이 주관한 ‘2025년도 중앙단위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해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긴급구조지원기관 능력 평가는 기관별 자율적인 재난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해양경찰청 주관으로 시행되며,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긴급구조지원 운영체계, 인적·물적 자원 관리체계 및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는 재난안전기본법 개정 이후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일반현황 ▲운영체계 ▲대응활동 ▲인적자원 ▲물적자원 5개 분야에 대해 1차 평가와 종합평가인 2차 평가를 거쳐 진행됐다. 공단은 해양오염·화재·폭발 등 복합 재난사고 상황을 가정한 훈련체계 정립, 공단 주도의 민·관·공 합동훈련 강화, 드론 기반의 신속한 상황 분석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용석 이사장은 “공단은 긴급구조지원기관으로서 해양 재난 대비와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삼성생명
  • 컴투스
  • sk하이닉스

최신기사

  • ‘상수원 보호’와 ‘지자체 목소리’ 사이… 한강수계법 개정안이 던진 과제
    국회/정당

    ‘상수원 보호’와 ‘지자체 목소리’ 사이… 한강수계법 개정안이 던진 과제

    이정윤 2026-08-11 07:53:04
  •  입주 1년 반, 송도 럭스오션SK뷰 아파트 테라스 떨어져 나가…입주민 불안
    사회

    입주 1년 반, 송도 럭스오션SK뷰 아파트 테라스 떨어져 나가…입주민 불안

    시공사 SK에코플랜트 “해댕 세대뿐 아니라 전체 안전 점검 실시 및 보상안 협의”
    이정윤 2026-08-10 20:33:55
  • 넷마블문화재단, ‘2026 게임소통학교’ 성료… 단순 소통 넘어 ‘미래 진로’ 교육으로 진화
    게임/리뷰

    넷마블문화재단, ‘2026 게임소통학교’ 성료… 단순 소통 넘어 ‘미래 진로’ 교육으로 진화

    전문가 "가족 내 건강한 게임문화 구축이 디지털 역량과 미래 전공 진출의 핵심 마중물"
    이정윤 2026-08-10 20:12:02
  •  노인의 시대가 왔다 ... 이제 노인 문화를 모르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에 이르렀다
    문화/생활

    노인의 시대가 왔다 ... 이제 노인 문화를 모르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에 이르렀다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10 16:34:33
  • 폭염 속 건설현장 ‘멈춤이 안전’…DL이앤씨, 근로자 보호 총력
    사회

    폭염 속 건설현장 ‘멈춤이 안전’…DL이앤씨, 근로자 보호 총력

    안전 전문가 “폭염 대책 성패는 현장에서 근로자가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느냐에 달려”
    이정윤 2026-08-10 11:50:29
  • 아리수
  • spc
  • 중외제약

데일리기획

  •  입주 1년 반, 송도 럭스오션SK뷰 아파트 테라스 떨어져 나가…입주민 불안
    사회

    입주 1년 반, 송도 럭스오션SK뷰 아파트 테라스 떨어져 나가…입주민 불안

    시공사 SK에코플랜트 “해댕 세대뿐 아니라 전체 안전 점검 실시 및 보상안 협의”
    이정윤 2026-08-10 20:33:55
  • 폭염 속 건설현장 ‘멈춤이 안전’…DL이앤씨, 근로자 보호 총력
    사회

    폭염 속 건설현장 ‘멈춤이 안전’…DL이앤씨, 근로자 보호 총력

    안전 전문가 “폭염 대책 성패는 현장에서 근로자가 눈치 보지 않고 쉴 수 있느냐에 달려”
    이정윤 2026-08-10 11:50:29
  •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인권/복지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지형적 한계를 넘는 로봇과 AI 기술의 결합, 이수영이 그리는 대한민국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과학기술 복지’의 나라입니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10 11:04:33
  • 잘하면 돈 받고, 잘못하면 과태료 … 2026년 시민이 꼭 알아야 할 환경정책 5가지
    환경

    잘하면 돈 받고, 잘못하면 과태료 … 2026년 시민이 꼭 알아야 할 환경정책 5가지

    안영준 2026-08-10 07:29:06
  • 수명 다한 자동차 타이어, 버리고 끝이 아니다…폐타이어의 '두 번째 삶'
    환경

    수명 다한 자동차 타이어, 버리고 끝이 아니다…폐타이어의 '두 번째 삶'

    고무분말·고형연료 등으로 재활용…고품질 재생원료 전환은 아직 과제 폐타이어 60% 이상 열적 활용에 머물러…타이어 마모 입자까지 새로운 환경 문제로 부상
    정민오 2026-08-09 17:06:37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상수원 보호’와 ‘지자체 목소리’ 사이… 한강수계법 개정안이 던진 과제
    국회/정당

    ‘상수원 보호’와 ‘지자체 목소리’ 사이… 한강수계법 개정안이 던진 과제

    이정윤 2026-08-11 07:53:04
  • 세계 청소년 하키, 서울서 K-컬처와 만난다…“경기 넘어 스포츠관광 자산으로 키워야
    국회/정당

    세계 청소년 하키, 서울서 K-컬처와 만난다…“경기 넘어 스포츠관광 자산으로 키워야

    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 조직위 출범…국제 청소년 스포츠 교류 본격화
    이정윤 2026-08-10 11:22:52
  • 폭염 피하려 찾은 국회의원 사무실…박성훈 의원 ‘무더위 쉼터’, 민원창구로 변신
    국회/정당

    폭염 피하려 찾은 국회의원 사무실…박성훈 의원 ‘무더위 쉼터’, 민원창구로 변신

    부산 북구 화명동 지역사무실 8월 21일까지 개방
    이정윤 2026-08-10 11:14:57
  •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인권/복지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지형적 한계를 넘는 로봇과 AI 기술의 결합, 이수영이 그리는 대한민국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과학기술 복지’의 나라입니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10 11:04:33
  • 의료·교육 없는데 어떻게 이사 오나요"… 경북·충북 공공기관 이주율 최하위 '쇼크'
    국회/정당

    의료·교육 없는데 어떻게 이사 오나요"… 경북·충북 공공기관 이주율 최하위 '쇼크'

    1차 이전 공공기관 직원 이주율, 경북·충북 50%대 최하위
    이정윤 2026-08-09 19:48:35

Daily +

  •  노인의 시대가 왔다 ... 이제 노인 문화를 모르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에 이르렀다
    문화/생활

    노인의 시대가 왔다 ... 이제 노인 문화를 모르면 성공하기 어려운 시대에 이르렀다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10 16:34:33
  •  짜장면과 짬뽕의 대결처럼 '김치찌개 vs 된장찌개'의 전쟁 ... 여름철 건강을 위한 식재료 선택이 중요
    건강정보

    짜장면과 짬뽕의 대결처럼 '김치찌개 vs 된장찌개'의 전쟁 ... 여름철 건강을 위한 식재료 선택이 중요

    정진욱 2026-08-10 07:29:18
  • 수명 다한 자동차 타이어, 버리고 끝이 아니다…폐타이어의 '두 번째 삶'
    환경

    수명 다한 자동차 타이어, 버리고 끝이 아니다…폐타이어의 '두 번째 삶'

    고무분말·고형연료 등으로 재활용…고품질 재생원료 전환은 아직 과제 폐타이어 60% 이상 열적 활용에 머물러…타이어 마모 입자까지 새로운 환경 문제로 부상
    정민오 2026-08-09 17:06:37
  •  폭염에 달궈진 도로, 타이어도 위험하다…여름철 '공기압' 점검 필수
    자동차/시승기

    폭염에 달궈진 도로, 타이어도 위험하다…여름철 '공기압' 점검 필수

    뜨거운 노면에 장거리·고속주행까지…공기압 부족하면 타이어 변형·발열 커져 "여름엔 공기압 낮춰야 한다?" 잘못된 상식도 주의…차량 제조사 지정 적정 공기압을 냉간 상태에서 점검해야
    정민오 2026-08-09 17:06:29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ESG

  • 넷마블문화재단, ‘2026 게임소통학교’ 성료… 단순 소통 넘어 ‘미래 진로’ 교육으로 진화
    게임/리뷰

    넷마블문화재단, ‘2026 게임소통학교’ 성료… 단순 소통 넘어 ‘미래 진로’ 교육으로 진화

    전문가 "가족 내 건강한 게임문화 구축이 디지털 역량과 미래 전공 진출의 핵심 마중물"
    이정윤 2026-08-10 20:12:02
  •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인권/복지

    과학기술 복지로 여는 대한민국, AI와 로봇으로 만드는 무장애 도시의 표준

    “지형적 한계를 넘는 로봇과 AI 기술의 결합, 이수영이 그리는 대한민국은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과학기술 복지’의 나라입니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10 11:04:33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