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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 기온 영하로 떨어질 때 걱정되는 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 방법은?

    기온 영하로 떨어질 때 걱정되는 수도 계량기 동파, 예방 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2-12-24 06:41:0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경우 각 집에서는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바로 ‘동파’ 관련한 부분이다. 수도 계량기 등이 동파되면 보일러는 물론 물조차 쓰지 못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계랑기 등이 동파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동파를 막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일반적으로 겨울철 최저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수도 등을 살짝 틀어놓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수도 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한 이 행동 또한 적절한 방법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왜일까? 수도 계량기 동파를 막기 위해 수도를 틀어놓을 때 흘려보내는 물의 양 또한 중요한 것. 최저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내려가게 된다면 계량기가 동파될 가능성이 있고 영하 10도 이하의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될 때는 수도 계량기 동파 위험이 급증하게 된다.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밤 시간 등에는 수도꼭지 등을 틀어놓는 게 좋다. 하지만 물 낭비 등을 막기 위해 물을 한 방울씩 떨어지게 틀어놨을 때는 동파를 완벽하게 막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물이 한줄기 가늘게 흘러나올 정도는 되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수도 계량기 보호함에 옷, 담요,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를 채우고 바람이 통하지 않도록 비닐 등으로 덮어놓는 것이 좋다.특히 비닐재에 습기가 차지 않도록 수시로 점검 및 확인을 해야 한다. 만일 수도나 계량기가 얼어서 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에는 따뜻한 물수건 등으로 서서히 녹여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만일 뜨거운 물을 한 번에 붓거나 토치 등을 이용하면 계량기가 파손되는 것은 물론 화재의 위험성이 있다.수도 계량기가 파손됐다면 내부 벨브를 잠그고 수도 관할 수도 사업소 등에 전화, 수도 계량기를 교체해야 한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요 며칠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져서 걱정입니다” “물을 한 방울씩 틀어놓는 것은 위험하군요” “그렇다고 물을 낭비하는 것이 조금 걱정되긴 하네요” “수도 계량기 동파 위험성이 없게 만들면 좋겠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픽사베이
  •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 요령 공개!...  “마스크 착용 및 외부활동 자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대응 요령 공개!... “마스크 착용 및 외부활동 자제”

    건강·생활
    2022-12-16 06:45:2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현재 우리의 삶은 ‘미세먼지’와 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주기적으로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각별한 주의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최근 환경부 측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했을 때 올바른 대응 방법을 공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정보를 제공했다.보통 미세먼지 어플,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미세먼지 상황을 체크할 것이다. 굳이 체크하지 않고 창문 밖을 봐도 미세먼지 탓에 세상이 온통 흐리게 보일 때도 있을 것이다. 반면 미세먼지를 신경 쓰지 않고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했을 때 어떤 대응을 할 수 있을까?환경부에 따르면 먼저 모바일 앱 등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초미세먼지 예보를 통해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 등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꼭 외출을 해야 한다면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보건용 마스크를 바르게 착용해야 한다.그리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로변이나 공사장의 체류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특히 활동량이 커지면 호흡량 또한 커져서 미세먼지 흡입량이 늘어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운동과 같은 격렬한 외부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또한 외출할 때는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 보다 최대한 대중교통을 이용, 대기오염 발생량을 함께 줄여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면 신발과 옷에 붙은 먼지를 털어낸 후 깨끗하게 세안, 샤워,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더불어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는 물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실내에 머물 때는 공기 오염도를 고려해 적절히 환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환기는 하루 3번, 30분 이상 실내 오염도가 높을 때는 자연환기 또는 공기청정기 등으로 기계환기를 실시한다.특히 실내 청소를 할 때는 물걸레질 등 물청소를 실시하고 음식물을 조리할 때는 주방 후드를 가동하거나 창문을 열어 꼭 환기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고동노 미세먼지 대응 요령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다.사진=픽사베이
  • 추워진 날씨,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에 대응하는 방법은?!

    추워진 날씨,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에 대응하는 방법은?!

    친환경가이드
    2022-12-14 09:38:2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눈 소식이 잇따라 전해지며 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14일부터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고 전해져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다.이에 환경부 측은 겨울철 한파주의보에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그 전에 먼저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를 구분 지으며 유익한 정보를 함께 전했다.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란 10월에서 4월까지 특별한 증상이 나타날 때 내려진다. 한파주의보와 한파경보는 무엇일까?먼저 한파주의보란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 아침 최저기온이 마이너스 12도 이하가 이틀 이상 지속 예상될 때 내려진다. 한파경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에 비해 15도 이상 하강, 아침 최저기온이 마이너스 15도 이하가 이틀 이상 지속 예상될 때 내려진다.그렇다면 급작스럽게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을 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옷을 따뜻하게 입고 실내는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목이나 발 등을 따뜻하게 입고 내복을 입는 것도 좋다. 특히 춥다고 해서 과도하게 난방을 트는 것보다는 18도에서 20도 사이로 실내의 적정한 온도를 유지해야 한다.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을 때는 가급적이면 야외활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만일 야외활동을 한다면 주기적으로 따뜻한 곳에 들어가 몸을 녹이는 것 또한 중요한 포인트 중 한 부분이다. 무엇보다 저체온과 동상을 주의해야 한다. 만일 동상이나 저체온 등 한랭질환이 의심된다면 따뜻한 옷과 담요 등으로 몸을 보호하고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받아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그리고 장기간 외출할 때도 지켜야 할 부분들이 있다. 바로 동파를 예방하는 것이다. 방한 기구나 전열기구를 사용할 때는 일정한 시간마다 환기를 시켜야 하고 외출할 때는 전열기구를 꺼둬야 한다. 오래 집을 비울 때는 보일러는 외출 모드로 설정하고 수도꼭지를 약하게 틀어 물줄기가 흐르게 해줘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더불어 주변 사람의 건강 등을 항상 살펴보는 것도 중요하다. 안부 전화 등으로 전화를 하고 응급환자가 생긴다면 119에 신고해야 한다. 폭염에 대한 대비책은 잘 알고 있지만, 한파 대비책은 잘 모르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겨울 역시 조금만 관심을 기울인다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다.
  • 인체와 건강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 근본적인 환경부터 달라져야 할 때

    인체와 건강에 무해한 친환경 제품... 근본적인 환경부터 달라져야 할 때

    건강·생활
    2022-12-12 19:40:5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우리는 각종 화학제품, 환경 호르몬에 노출돼있다. 각종 매스컴에서는 사용하면 위험한 제품들에 대해서도 꾸준히 경고하고 있다. 하지만 100% 신체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상황을 피할 수는 없다. 환경이 그렇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과거부터 꾸준하게 각종 채널 등에서 환경 호르몬, 화학 성분 등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몇몇 고위험군에 해당한 장난감, 화장품 등은 논란의 대상이 되며 뉴스에까지 나오고 전량 리콜 사태를 맞기도 한다.이에 일각에서는 화장품 등의 전 성분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뜨거운 인기를 모으기도 한다. 이런 애플리케이션에 올라온 화장품과 성분별로 인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레르기나 피부염, 내분비 장애물질 등을 분류해줘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화장품 등을 구매할 때는 이름도 생소한 성분들을 잘 알기 어려울 뿐 아니라 일일이 찾아보는 것 또한 번거롭기 때문에 그냥 구매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무용지물일 것이다.그뿐만 아니라 최근 건강과 환경 등을 생각해서 친환경 제품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 세제 등을 환경과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택하고 있는 것. 하지만 그 수가 많지 않을뿐만 아니라 가격도 훨씬 비싸기 때문에 같은 목적으로 구매하려는 제품이라면 선뜻 사기 망설여질 때가 있다.즉, 중요한 점은 근본적인 것을 잡아야 한다는 점이다. 소비자가 인체에 무해한 성분만 들어있는 제품을 굳이 찾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제품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뜻이다. 특히 최근 유튜브 채널 등에서도 자주 사용하면 위험할 수 있는 제품 성분 등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하지만 위험한 성분임에도 불구하고, 보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혹은 저렴해서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많이 판매되고 있다.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환경 제품 전용 마트가 많이 생겨도 좋을 것 같네요” “화장품도 무해한 성분으로만 사용하고 있어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 더 신경 써서 제품을 고르게 됩니다” “친환경 제품을 사려고 해도 가격이 너무 비싸서 고민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장기적으로 볼 때 환경과 건강을 생각해서 더욱 친환경 제품들의 비중이 늘어나야 할 것이다.
  • “내가 먹는 음식, 방사능에서 안전할까요?... ”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어떤 관리 하나?

    “내가 먹는 음식, 방사능에서 안전할까요?... ”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어떤 관리 하나?

    건강·생활
    2022-12-07 17:02:20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최근 각종 매스컴을 통해 방사능과 관련된 내용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방사능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지만, 과연 내가 먹는 음식들은 방사능에서 안전한지 100% 확신할 수는 없을 것이다.내가 먹는 음식은 방사능 검사를 할까? 검사 결과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나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공식 영상을 통해 식품 방사능에 대한 우려를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식약처를 비롯한 정부 부처에서는 우리가 먹는 식품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농산물을 비롯해 수산물, 축산물/가공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을 비롯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을 통해 안전한지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그렇다면 검사 절차는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질까? 검사는 고순도 게르마늄 핵종분석기라는 정밀 방사선 분석 장비를 이용해 검사하고 있다고 식약처는 말한다. 그럼 검사결과는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매우 간단하게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인터넷 검색창에 국내유통식품 방사능 검사현황을 검색하면 홈페이지가 뜬다. 식약처를 비롯한 정부 부처에서 검사한 결과를 2주 간격으로 업로드하고 있다.식약처를 비롯한 정부 부처에서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식탁 위 걱정을 안심으로 바꾸는 노력이 지속되고 있는 현재.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안심먹거리를 위해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것이겠죠?” “언제나 100% 정확한 검사를 부탁드립니다” “방사능을 완벽하게 없앨 수 있는 물질 등도 개발되면 좋겠어요” “항상 궁금한 부분이었는데 해소되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처럼 국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철저하고 정확한 검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식품뿐만 아니라 전 영역으로 방사능 검사를 확대하는 것도 방사능 우려에서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탄소중립! 바로 내가 먼저, 우리가 먼저 실천해야 해요! “지구를 위한 첫걸음”

    탄소중립! 바로 내가 먼저, 우리가 먼저 실천해야 해요! “지구를 위한 첫걸음”

    친환경가이드
    2022-12-06 09:20:4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지구를 회복시키고, 환경을 더 나아지게 만들기 위해서는 일부의 노력이 아니라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즉, 한 사람 한 사람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이야기다.이에 환경부 측은 환경에 꼭 필요한 현재 우리의 과제. 탄소중립을 실행하기 위해서 ‘내가 먼저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던졌다.빙하가 녹고 자연재해는 이례적으로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지구 온실 효과 탓이다. 이산화탄소는 가장 큰 이유로 자동차를 탈 때 사용하는 석유, 집에서 난방이나 요리할 때 사용하는 가스, 발전소 등에 쓰이는 석탄 등과 같이 공기 중에서 무언가를 태울 때 발생하게 된다.그리고 이산화탄소는 지구를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꼽힌다. 또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우리가 행하는 현재 대부분의 것들이 환경을 오염시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될 수 있다. 환경 오염은 기술 등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점점 더 속력을 냈기 때문이다.그리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서 거창할 것 없이 단순한 방법들이 존재한다. 조금만 불편함을 감수한다면 누구나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가정이나 회사, 학교 등에서 누구나 탄소중립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먼저 사용하지 않는 불은 꺼두는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부분일 수 있지만, 많은 이가 지키지 않는 부분이다.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불을 습관적으로 켜놓고 지내기 때문. 이뿐만 아니라 가전제품 또한 사용하지 않을 때도 켜 있는 상태로 지낼 때가 있을 것이다.하지만 사용하지 않는 불, 사용하지 않은 가전제품은 반드시 전원을 꺼두고 콘센트를 뽑아두는 것 또한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법이 될 수 있다.또한 탄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물을 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안하거나 양치질을 할 때는 물을 틀어놓지 않고, 받아서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특히 이 방법이 어렵다면 샤워할 때 스톱워치 기능을 이용해 점점 샤워 시간을 단축하는 것도 탄소중립을 위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더불어 음식은 필요한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만 구매하고, 남기지 않는 것이다. 특히 플라스틱이나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하다. 배달 음식을 이용할 때는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곳을 찾아서 이용하고, 마트 등에서 장을 볼 때는 직접 용기를 챙겨가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끝으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쓰레기를 올바른 방법으로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것이다. 페트병은 씻어서 라벨을 분리해서 버리고, 종이는 따로 모아서 버리는 등 일상 습관 자체를 ‘탄소 중립’화 한다면 빠른 시간 안에 환경을 살릴 수 있을 것이다.
  • 화장실 변기에 절대 버리면 안되는 것! “가장 기본적인 것만 지킨다면 쾌적해질 것”

    화장실 변기에 절대 버리면 안되는 것! “가장 기본적인 것만 지킨다면 쾌적해질 것”

    친환경가이드
    2022-12-03 10:59:12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식당이나 휴게소 등에서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때 한 번쯤 본 문구가 있을 것이다. ‘변기에 휴지 외 이물질을 버리지 말아주세요’라는 문구다. 이용자가 많고 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화장실 일부 칸이 이물질 탓에 막히는 경우도 종종 목격할 때가 있다.가정에서도 상황을 다르지 않다. 막히면 자신이 1차 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집 변기에 이물질을 넣는 이는 드물 것이다. 하지만 가정에서도 변기에 습관적으로 혹은 잘 알지 못해 휴지 외의 것을 버리는 이들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바로 머리를 빗거나 샤워를 하면서 발생한 머리카락과 집에서 먹고 난 음식물 쓰레기, 물티슈, 기름이다. 만일 머리카락이나 음식물 쓰레기, 물티슈 등을 마음껏 변기 등에 버려도 된다면 싱크대와 욕실 바닥에 위치한 곳에 이물질이 내려가지 않도록 막아둘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즉, 하수구에는 이물질을 버리면 안 되는 것이다. 왜일까? 물티슈, 머리카락을 비롯한 각종 이물질이 하수구로 흘러 들어가고 마지막으로 향해 들어가는 전국의 분뇨 처리장에서 배관을 터지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특히 하수처리장에서 오염된 물이 99.9% 정화되고 있지만, 최근 이물질이 늘어나면서 일부 미세 플라스틱 문제 또한 불거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간단하다. 이물질을 하수구나 변기 등에 버리지 않는 것이다.화장지는 물에 녹는 속성이 있지만, 적당량을 사용해야하며 일반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따로 버려야 한다. 더불어 여성용품 역시 변기에 절대 넣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화장실 변기에 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까요?” “머리카락도 쓰레기통에 따로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반성합시다” “인체에 해롭지 않으면서 뭐든 녹일 수 있는 물질이 개발되진 않겠죠?” “물티슈는 플라스틱입니다, 절대 변기에 버리면 안 돼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만일 나 또는 내 가족이 각종 이물질로 가득한 곳의 배관을 수리해야 한다면, 이로 인해 막대한 피해 금액이 생긴다면 과연 이물질을 함부로 하수구에 버리는 이가 있을까? ‘기본적인 것’만 갖춘다면 이러한 불편들은 사라질 것이다.
  • 의류계의 반격!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친환경 소재 의상들 ‘눈길’

    의류계의 반격!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친환경 소재 의상들 ‘눈길’

    건강·생활
    2022-11-30 06:48:0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과 패션에 관심이 있다면 친환경 의류에 대해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환경에 대한 관심이 거대하게 급증함에 따라 패션계도 친환경을 트렌드처럼 받아들이고 이를 리드하고 있다. 이에 소비자들 역시 친환경 의류를 인지하고 인식을 전환함으로써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특이한 것’이 아니라 ‘대중적인 것’이 된다면 누구나 친환경 의상을 더욱 많이 찾고, 보편화되면서 순환 구조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특히 단순히 일부 기업 등에서 친환경 의류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친환경 의류로 제작한 패션쇼까지 오픈되며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일부 패션쇼에서는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의상을 무대에 올리며 남다른 행보를 걸어 눈길을 끈다.특히 이런 패션쇼에 오른 옷은 어떤 재질로 만들어져서 친환경이라고 하는 것일까? 재료는 상상 이상의 재료다. 페트병으로 만들어진 것. 더 이상 쓸모가 없다고 생각되는 동시에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다고 생각되는 폐 폐트병이 옷으로 재탄생한 것이다.폐 페트병을 섬유화할 수 있는 기술 덕분인 셈이다. 이러한 쇼를 직접 관람한 사람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이다. 일부는 “놀라운 캠페인이다” “친환경 옷이면 한 번 구입해볼 의향이 있다” “어떻게 페트병으로 옷을 만드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나 역시 현수막 등으로 만든 가방을 가지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이처럼 천연 소재나 재활용품 등으로 만든 의류는 실제로 환경 보호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온실가스를 크게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버려지는 것들이 다시 소각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오염과 낭비도 줄일 수 있다.한편 현재 전세계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로로 만드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무던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포인트이기도 하다.사진=픽사베이
  • 탄소중립 위한 매우 간단한 실천! 환경성 우수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마크 환경표지 체크!

    탄소중립 위한 매우 간단한 실천! 환경성 우수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마크 환경표지 체크!

    친환경가이드
    2022-11-29 23:24:1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탄소중립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나라와 정부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개개인의 노력도 당연히 필요하다. 특히 탄소중립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우리가 평소 마트에 가서 장을 보고 물건을 살 때 한 가지만 더 추가하면 되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가 손쉽게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참여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환경부 측에서는 바로 환경표지를 체크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구매하려는 제품에 환경표지가 붙어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하고 이 마크가 있는 것을 사는 것이다.그렇다면 환경표지는 무엇일까? 환경표지란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산과 소비 및 폐기 등 전 과정에서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에 부여되는 국가 공인 마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양한 제품군에서 환경표지를 찾아볼 수 있어 탄소중립은 우리에게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다.사무용 기기 가구 및 사무 용품부터 주택 건설용 자재 재료 및 설비, 개인용품 및 가정용품, 가정용 기기 가구, 교통 여가 문화 관련 제품, 산업용 제품과 장비, 복합용도 및 기타 용도, 서비스 등에서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특히 환경표지는 전 과정적으로 환경성이 우수한 제품을 확대하기 위해서 도입한 제도를 말한다. 이 제도는 독일, EU, 북유럽, 캐나다, 미국, 일본 등 60여개 국에서 시행될 정도로 널리 퍼져있다. 국내에는 1992년에 처음 도입, 해마다 인증을 원하는 기업이 증가하면서 이제는 무형의 서비스까지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기존에 제시된 기준보다 더욱 강화된 환경기준을 충족한 제품에는 프리미엄 환경표지를 부여하고 있다.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처음 알게 된 정보네요” “내일 마트에 가면 환경표지를 찾아볼게요” “환경 보호에 동참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렇듯 환경을 지키는 일은 조금 불편할지언정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일 것으로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친환경 소비 습관...깨끗한 지구를 위해 지금부터 함께 시작해 보아요! 

    ‘친환경 소비 습관...깨끗한 지구를 위해 지금부터 함께 시작해 보아요! 

    친환경가이드
    2022-11-29 00:49:00 이동규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친환경’이란 단어가 주요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친환경 소비’에도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친환경 소비란 무엇일까? 친환경 소비란 환경보호를 기반으로 꼭,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소비는 없애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환경에 부담을 감소시키는 것을 말한다.근검절약하는 것부터 꼭 필요한 물건만 사는 것부터 인증마크를 체크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것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친환경 소비 습관을 키울 수 있다. 그렇다면 친환경 소비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먼저 하루에 한 잔 이상씩 마시는 물을 마시는 것도 친환경으로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저탄소 인증을 받은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다. 대부분 브랜드 이름을 보고 물건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겠지만, 저탄소 인증 마크가 있는 물을 산다면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다.즉, 탄소성적표지 제품을 구매하면 구매할수록 기업 측에서는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저탄소 제품을 만들 수 있고 판매함에 따라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소비자가 늘어나면 반드시 기업 역시 움직이기 때문에 순환구조가 형성되는 것과 마찬가지다.더불어 생수를 구매하는 것도 좋지만, 집에서 수돗물 등을 마시는 것 또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가정의 수도 역시 수질 검사를 받아볼 수 있으니, 수질 검사를 받고 안전하다면 수돗물을 마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또한 식재료를 사기 전에는 냉장고를 체크하는 것도 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무심코 냉장고에 있지만, 기억하지 못한 채 식재료를 구매하는 경우가 빈번하기 때문이다. 꼭 필요한 만큼만, 꼭 필요한 식재료를 체크해둔 뒤 구입하는 것 또한 착한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데 효과적일 것이다.의류를 구매할 때도 마찬가지다. 오래 입지 않을 것 같은 옷보다는 한 번 사서 오래 입을만한 옷을 구매하고, 가전제품 등도 쉽게 버릴 생각으로 사는 것 보다 오래 오래 두고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혹은 플리마켓, 중고거래 장터 등을 통해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을 판매 혹은 나눔하거나 구입 혹은 나눔 받는 것도 좋은 습관이 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무분별한 종이 사용, 지구 환경 위협할 수 있다? ...  “종이 아끼는 날 정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무분별한 종이 사용, 지구 환경 위협할 수 있다? ... “종이 아끼는 날 정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친환경가이드
    2022-11-27 21:30:10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종이의 사용 용도는 무궁무진하다. 사소한 메모를 적을 수 있는 작은 메모장부터 노트, 연습장, 그리고 책, 편지지, 각종 고지서와 계산을 하고 받는 영수증 등. 모든 것이 전자로 전환되고 있는 시기, 아직까지 사용도가 높은 것 중 하나다. 특히 회사 등에서도 이처럼 A4 용지는 무한한 것처럼 사용되고 있다.하지만 종이를 아낀다면 산림을 보호할 수 있다. 당연한 것인 걸 누구나 알 수 있다. 종이는 나무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1장의 A4용지는 물 10, 탄소 2.88g을 발생시키고 대한민국 연간 종이 사용량은 약 2억 4천만 그루로 엄청난 수치인 것을 그 숫자로 여실히 느낄 수 있다.또한 종이 1톤당 총 이산화탄소는 무려 6톤이 넘게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이를 생산하는 것부터 환경이 오염되는 과정의 일부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무엇이든 낭비하는 것은 좋지 않듯, 과도한 종이 사용은 지구 환경에 독이 될 수 있는 것이다.그렇다면 종이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당연히 있다. 누구나 지금, 현재부터 종이를 아낄 수 있는 무궁무진한 방법이 존재한다. 먼저 최근 발전하고 있는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면 종이의 무분별한 사용을 아낄 수 있다.도서관과 E-Book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최근 다양한 책 등을 E-Book 등으로 구매해서 읽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처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내 손안의 핸드폰으로 원하는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어 재생 종이를 이용하고 집, 회사 등에서는 이면지를 이용하는 것이다.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것 보다 한 번 쓴 이면지는 뒤쪽을 활용해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회사 등에서도 이면지 사용을 적극 권장한다면 종이를 더욱 더 많이 아낄 수 있을 것이다.또한 종이팩과 폐지를 분류해 버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 종이팩은 일반폐지와 다르다. 일반 폐지와 분리해 종이팩 수거함에 넣어주는 것도 자원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이 된다. 또한 정부에서 인증한 환경마크, GR 인증마크 받은 종이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더불어 매일 집으로 날아오게 되는 청구서를 모바일이나 이메일 등으로 받는 것 또한 엄청난 효율을 자랑한다. 한 번 받고 쓰레기통으로 가게 되는 청구서. 모바일이나 이메일 등으로 받아본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청구서 등을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무엇보다 종이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휴지를 무분별하게 사용하는 것 보다 손수건 등으로 대체 가능할 때 손수건, 천 등을 이용하는 것도 좋다. 마트 등에서 계산하고 난 후에도 종이 영수증 대신 모바일 영수증 등을 받는 방법도 있다.끝으로 스스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날을 일주일에 한 번씩 지정해서 의식적으로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처럼 스스로 의식하고 환경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길들여야 할 것이다. 사진=픽사베이
  • 화산 폭발 시나리오...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 요령 공개 

    화산 폭발 시나리오...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 요령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2-11-27 21:29:4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화산을 본 적이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국내에서 화산을 목격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화산 지형에는 백두산, 한라산 등이 있다.최근 YTN사이언스 측은 ‘인류를 위협하는 대재앙’ 편을 통해 백두산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요령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아주 오래 전 과거와 달리 이제는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예측에 따른 예방은 큰 사고, 자연재해 등에서 안전하게 피해갈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는 만큼 중요하다. 지진 조기 경보의 경우, 신속하게 지진 발생 사실을 신속하게 경보하고 알 수 있다. 특히 지진파 중에서도 큰 피해를 일으키는 S파에 비해서 약 1.7배 정도 더 스피드하게 퍼지는 P파의 특성을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즉, 먼저 도착하게 되는 P파를 분석하고, 더욱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S파가 도착하기 전에 지진 발생 사실을 알고 경보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특히 이처럼 지진 조기경보 시스템을 통해 큰 피해를 주는 지진의 위험성을 알게 된다면 일정 시간을 벌 수 있고, 지진으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줄일 수 있다.머리를 보호한다거나 책상 아래 등으로 대피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 특히 한반도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보는 약 스물아홉개의 화산에 대한 감시도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수년 전부터 전문가들은 한반도 역시 더 이상 화산 폭발에 있어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경고해오고 있다. 아직 낯설지만, 이에 완벽한 대처가 필요한 타이밍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경고가 이어질 때 끝은 5 : 5로 나뉠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화산 폭발 시 국민행동요령은 무엇일까? 전문가에 따르면 국가적 차원의 방재대책 마련 역시 중요하지만, 개인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준비 역시 필요하다고 한다.화산재 낙하가 낙하하기 전, 문틈이나 환기구는 물 묻힌 수건으로 막고 창문은 테이프로 막는다. 이어 배수로가 화산재로 막히지 않도록 낙수받이나 배수관을 지붕 홈통으로부터 분리한다. 급수용으로 빗물수집 시설 사용 시에는 빗물수집 시설과 탱크에연결된 파이프를 분리한다.화산재가 낙하 중이라면 가급적 실내에 머무르고 마스크나 손수건, 옷으로 코와 입을 막는 것이 좋다. 그리고 화산재가 낙하한 후에는 고글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내, 외 및 자동차를 신속하게 청소한다. 또한 수거한 화산재는 튼튼한 비닐봉지에 넣어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한다.이처럼 화산 폭발에 대비, 국민들 역시 곧바로 정보를 체크하고 바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평소에 지진과 지진해일, 화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동요령을 익힐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 ‘제4차 계절관리제 시행 예정’, 이번에는 어떻게 계절관리제 시행되나?

    ‘제4차 계절관리제 시행 예정’, 이번에는 어떻게 계절관리제 시행되나?

    건강·생활
    2022-11-26 00:07:14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제4차 계절관리제가 시행되는 가운데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국민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그간 우리나라의 총 미세먼지 농도는 2015년 세제곱미터당 26마이크로그램에서 지난 2021년 18마이크로그램으로 줄어들며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더불어 긍정적인 성과를 모두 국민들과 각계각층의 노력으로 돌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국민들이 환경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더욱 적극적인 동참을 함으로써 미세먼지 농도를 줄일 수 있다고 전한 것. 그뿐만 아니라 산업, 발전, 수송, 농업 등에서도 환경을 위한 노력에 관심을 기울이고 적극적으로 계절관리제에 참여한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또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하지만 이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기상여건과 국내, 외의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 증가 등의 영향으로 인해 겨울철과 봄철 미세먼지 농도 상승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동안 미세먼지가 나아지는 듯 했지만, 봄철과 겨울쳘이 되면 미세먼지 농도가 한눈에 봐도 급상승하는 것. 그렇다면 정부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계절관리제에서는 어떤 내용들을 실행할까? 먼저 제4차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초미세먼지와 그 원인물질의 배출량을 지난 기간보다 1~10% 더 줄이는 것을 목표로 3대 방향과 21개의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계절관리제 시작 전부터 선제 조치를 실시하며 보다 효율적으로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이다. 예방과 함께 빠른 조치가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인 것을 알고 있다면 계절관리제 시작 전부터 선제 조치를 실시하는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다.또한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부문별 감축, 관리 강화를 위해 전국 350개 대형사업장 등에 자발적으로 감축 목표를 절량으로 부여할 예정하고 이를 지방환경관서 측에서 전담 관리 등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이밖에도 고농도 미세먼지 예보 강화, 미세먼지 대응 국제 협력 진전 등 다양한 계획을 통해 대기질을 관리할 예정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린 시절 맑은 공기만 있던 그 때가 그리워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목이 건조하고 비염이 심해지는 느낌이에요” “저도 대기질 개선을 위해 운전 대신 도보, 버스 등을 이용하곤 합니다” “환경부의 적극적인 4차 계절관리제!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내놨다.사진=픽사베이
  •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기본 지침... “열과 빛 그리고 환기와 소리 잘 관리해야”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한 기본 지침... “열과 빛 그리고 환기와 소리 잘 관리해야”

    친환경가이드
    2022-11-24 07:24:3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가장 장시간 머무르는 동시에 가장 편안해야 하는 곳은 어디일까? 바로 ‘집’이다. 그리고 집이 가장 편안하기 위해서는 쾌적함이 기본이 될 것이다.주거환경이 제대로 갖춰지고 안전할 때 비로소 그 안에서 편안히 쉬고, 휴식을 취하면서 다시 내일을 살아갈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긴장할 필요가 없는, 일정한 곳에서 머무르는 곳을 말한다.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편안하고 쾌적해야 한다는 의미인 것이다. 이렇게 쾌적한 주거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열, 빛, 환기가 잘되어야 하는 공기, 소음이 없는 소리 등이 영향을 준다. 즉,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계절에 따른 적정한 온도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또 창문 등을 시간마다 열어두고 빛이 잘 들어오게 하고 순환이 잘 될 수 있도록 환기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추운 겨울철이라고 해도 환기를 하지 않는 것은 좋지 않다. 겨울에도 주기적으로 환기를 해 순환이 원활하게 해야 한다.특히 겨울철에는 결로로 인한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결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고 단열재를 사용하거나 수시로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다. 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매일매일 청소해주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먼지가 쌓이면 호흡기에도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알레르기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 이에 이불 등 역시 빛에 말려주거나 주기적으로 세탁을 해주는 것이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일 것이다.부엌에서도 마찬가지다.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한다면 악취 등을 유발하는 음식물 쓰레기가 쌓이지 않도록 빠르게 처리를 해주고, 층간 소음 부분에서도 각별한 주의를 하는 것이 좋다. 최근 층간 소음 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조금 더 신경 써서 생활하고 공사 등이나 피아노, 큰 소리를 유발하는 것은 늦은 시간에는 하지 않아야 한다.이처럼 작은 부분만 지켜도 우리는 쾌적한 환경에서 안락하게 살아갈 수 있다. 편안한 집을 위해 지금 한 번 집 곳곳을 살펴보고 청소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사진=픽사베이
  • 야생 동물 목숨과 2차 사고 유발하는 로드킬, 예방 및 대처 방법 공개!

    야생 동물 목숨과 2차 사고 유발하는 로드킬, 예방 및 대처 방법 공개!

    친환경가이드
    2022-11-24 07:24:19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운전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로드킬 현장을 목격한 적 있을 것이다. 로드킬이란 동물이 도로에 나왔다가 자동차 등에 치여 죽는 것을 말한다. 최근 로드킬이 문제가 되면서 야생 동물 보호를 위한 생태통로가 활성화되는 등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이 가운데 차도를 달리면서 로드킬을 목격하면 안타까운 생각과 함께 문득 드는 의문이 있을 것이다. 바로 어떻게 사체를 치우느냐 하는 문제다.이에 수년 전 도로에 있는 낙하물을 자동으로 수거하는 장비가 개발, 다양한 방법으로 도로 현장이 청소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개발한 장비는 도로에 떨어진 화물을 비롯해 교통사고를 당한 야생 동물을 치울 수 있다.전문적인 장비를 탑재한 대형 트럭이 도로를 주행하면서 낙하물을 발견할 경우 낙하물을 빗자루로 쓸어담듯이 수집하는 것이 그 원리다. 일반 낙하물의 경우에는 한 번에 5kg, 로드킬은 10kg까지 수거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운전자가 직접 전반적인 과정을 모니터 등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또 일부 지역에서는 야간 2차 사고 예방 등을 위해 로드킬 동물 사체를 24시간 수거하는 사업도 추진 중이다. 도로 위 동물 사체를 신고하면 24시간 연중무휴로 수거해가는 것. 로드킬로 방치된 동물 사체는 환경미화원이 근무하지 않는 야간이나 공휴일에는 2차 사고로 이어지기도 했다.그렇다면 로드킬을 예방하거나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로드킬 사고는 1차 사고에 이어 2차, 3차 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해마다 발생하는 로드킬 탓에 야생 동물의 목숨이 위태로울 뿐 아니라 다양한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로드킬 예방을 위해서는 지켜야 하는 수칙이 있다. 동물이 많이 다니는 곳에서는 속도를 줄이고 주위를 주의 깊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고 규정속도를 준수하는 안전 운전이 필요하다.운전을 하다가 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핸들을 급조작하거나 급브레이크, 상향등 등을 금지한다. 만일 불가피하게 사고가 났다면 비상 점멸등을 켠 뒤 신속하게 갓길로 이동해 안전지대로 피한 뒤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최근에는 도로 표지판이나 전광판, 내비게이션 등을 통해서 야생 동물이 자주 출현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안내를 하고 있다. 이런 곳에서는 특별히 더 조심히 운전해야 한다. 특히 야생동물은 새벽녘에 이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시간대에는 특별히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사진=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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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난연 FRP 패널 시험·인증 절차 개선 촉구…'서울교통공사가 직접 관리 나서야'
    이정윤 2026-06-17 12:33:2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이정윤 2026-06-16 14:04:55
  • 이광재 의원 “급성장하는 하남, 치안이 먼저… 감일파출소 신설 등 인력·예산 전폭 지원”
    국회/정당

    이광재 의원 “급성장하는 하남, 치안이 먼저… 감일파출소 신설 등 인력·예산 전폭 지원”

    신도시 인구 폭발에도 멈춘 경찰 인력… “통계 나눠먹기 지양, 기준 개선 시급”
    이정윤 2026-06-15 17:09:21
  •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장 출마 선언… “오세훈 독주 막을 야전사령관 될 것”
    국회/정당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 의장 출마 선언… “오세훈 독주 막을 야전사령관 될 것”

    민주당 ‘80석(3분의 2)’ 재의결 의석 무기로 강력한 행정 견제 예고
    이정윤 2026-06-15 16: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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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률 92.96대 1…올여름 가장 인기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은?
    문화/생활

    경쟁률 92.96대 1…올여름 가장 인기 있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이정윤 2026-06-18 11:53:20
  • "옷의 수명이 다한 걸까요, 아니면 우리의 상상력이 멈춘 걸까요?" ... 성수에서 개최되는 "해지면 어때: 수선 예술 놀이터"
    공연/전시

    "옷의 수명이 다한 걸까요, 아니면 우리의 상상력이 멈춘 걸까요?" ... 성수에서 개최되는 "해지면 어때: 수선 예술 놀이터"

    정진욱 2026-06-18 09:24:38
  •  사단법인 NAC KOREA ... "2026 NAC KOREA CHAMPIONSHIP 및 NAC WORLD CHAMPIONSHIP 국제대회 파견 선발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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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찬식 2026-06-18 07:20:56
  • 올여름 한강에서 시원한 쉼터 만난다…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 19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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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여름 한강에서 시원한 쉼터 만난다… '아리땁다, 아리수' 팝업스토어 19일 개장

    음료·리필존·굿즈·체험행사까지… 서울시, 아리수 홍보 본격화
    이정윤 2026-06-17 12:19:30
  • 축구 경기·비·폭염 맞춤형 할인… 농협 하나로마트 , 수박 최대 1만 원대 판매
    문화/생활

    축구 경기·비·폭염 맞춤형 할인… 농협 하나로마트 , 수박 최대 1만 원대 판매

    이정윤 2026-06-17 11: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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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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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1 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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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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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톡 멈춰도 상관없다?” 공동파업 임박 카카오에 싸늘한 시선

    AI 경쟁력·주가·신뢰 모두 흔들리는데 성과급 갈등까지… “연대보다 돈만 남았다” 비판 확산
    정민오 2026-05-30 14:07:29
  • “중고차 팔 때 핸드폰 꺼낸다”… 달라진 소비자들, 내차팔기 플랫폼 직접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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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주부·시니어 이용자들 “편해진 건 맞지만, 결국 중요한 건 신뢰”
    정민오 2026-05-30 14:07:17
  •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게임/리뷰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그리스 신화 재해석한 독창적 비주얼 눈길

    이정윤 2026-05-27 11: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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