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유역환경청이 토지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가평 삼회생태복원시범지구 조성사업의 원활한 토지 매수를 위한 현장 상담을 진행한다.
한강청은 가평 삼회지구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의 현장 탐방객 센터에서 오는 25~29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지매수사업 현장상담반’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현장상담반은 토지 소유자등을 대상으로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와 사업 설명회 등 추진 사업을 이해시키고 원활한 토지 매수 등을 위한 것이다.
현장에서 매도인이 관련서류를 접수하면 즉시 매수절차에 따라 처리되게 되며, 토지매도 방법 및 처리절차 등 전반적인 제도에 대해서도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광수 한강유역청 상수원관리과장은 “이번 현장상담반 운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가평 삼회지구 수변생태벨트 조성사업 추진과 토지매수사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