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전월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국토교통부는 8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미분양 주택이 전월(5만4282가구)대비 2.1%(1152가구) 감소한 총 5만3130가구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미분양 주택은 5월 5만6859가구에서 6월 5만7108가구로 소폭 증가했지만 7월 들어 5만4282가구로 줄었고, 지난 달 5만3130가구로 2개월째 감소했다.
지역별 미분양 물량은 수도권이 9716가구로 전월(1만2117가구) 대비 19.8%(2401가구) 감소했다. 반면, 지방은 전월(4만2165가구) 대비 3.0%(1249가구) 늘어난 4만3414가구로 집계됐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6092호)대비 292가구 감소한 5800가구, 85㎡ 이하는 전월(4만8190가구) 대비 860가구 감소한 4만7330가구로 나타났다.
한편,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은 8월말 기준 9928가구로 전월(9800가구)대비 1.3% 늘었다.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data/dlt/image/2026/08/28/dlt202608280002.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베토벤 명곡 들리면 봉투 들고 달린다 ... 대만의 ‘쓰레기차 추격전’과 스마트 순환경제](/data/dlt/image/2026/08/27/dlt20260827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파편화된 열대우림을 잇는다 ... 말레이시아의 ‘중앙 산림 척추(CFS)’ 프로젝트와 스마트 맹그로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기후 금융의 아이콘' 카니의 반전 … 캐나다, 실용주의 명분으로 2030 기후 목표 사실상 철회](/data/dlt/image/2026/08/26/dlt202608260006.230x172.0.pn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토끼와의 100년 전쟁부터 AI 고양이 울타리까지 ... 호주의 ‘독특한’ 생태계 잔혹사](/data/dlt/image/2026/08/25/dlt202608250001.230x172.0.jpg)

![[지구촌 이색 환경정책 리포트] “낮에는 햇빛 흡수, 밤에는 스스로 발광” … 폴란드의 신개념 친환경 도시 정책](/data/dlt/image/2026/08/24/dlt202608240001.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