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인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리와 관련해 ‘가습기 살균제 사건처리 평가 TF’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TF에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의 가습기 살균제 관련 사건처리 경위 및 결과를 조사해 조사 절차와 내용의 적정성을 평가하고, 이를 통해 문제점, 시사점 및 제도개선 방안 등을 도출할 계획이다.
권오승 서울대 명예교수를 팀장으로 한 TF는 이호영 한양대 교수, 강수진 고려대 교수(이상 외부)와 신동권 사무처장(실무단장) 등 외부전문가가 중심이 돼 구성된다. 간사는 조홍선 감사담당관이 맡는다.
TF는 10~11월까지 2달간 운영되며, 11월말까지 사건처리 평가에 대한 검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