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water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소재 건설회관 에서 열린 ‘2017 세계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물 산업 분야 데이터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 수상은 지난 2014년 정부로부터 수질분야 최초 ‘국가참조표준 데이터 센터’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K-water가 전국의 주요 하천과 호수에 대한 수질데이터를 표준화해 지자체 등 산업계에 보급함으로써 국가 물 산업 발전과 데이터 표준화에 기여한 공로다.
K-water는 먹는 물의 수질안전성 확보를 위해 국제적으로 공인된 먹는 물 수질검사기관 등 10개 분야의 공인 검사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 해외 103개국 332개 분석기관의 분석 숙련도와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국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제 물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K-water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기관으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물 산업 데이터의 표준화 및 신뢰도 높은 데이터의 보급으로 국가 물 산업 발전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