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12월 7일(목) 충청남도 홍성에 위치한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지속가능한 해양생태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해안의 해양생태환경 발전을 위해 추진된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과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하여 해양경찰청,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태안해안국립공원, 한국어촌어항협회 등 5개 기관이 함께 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관 간 사업연계, 신규사업 발굴 등을 위해 ▲해양환경 보전 및 복원사업에 관한 사항 ▲해양환경 조사·연구·기술개발에 관한 사항 ▲해양환경 인식개선·안전관리 교육·훈련에 관한 사항 ▲대규모 해양오염사고 등 해양재난에 관한 공동대응 ▲기타 해양환경 보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 다방면으로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공단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충남도와 해양환경분야 협업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 해양의 가치 및 브랜드 제고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김남규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오른쪽)과 안희정 충남도지사(왼쪽)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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