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대국민 안전서비스 개선을 위해 업무담당자가 현장방문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생생하게 반영하고 있다.
작년에 공단이 실시한 열린혁신 대국민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건설안전정보시스템 내 중대재해 서비스 신설’ 제안의 적극적인 반영을 위하여 10일 직접 열린혁신 담당자와 시스템 담당자가 현장에서 의견을 경청하였다.
산업안전 분야에 근무 중인 시민과 시스템 기능 개선 외 공단의 대국민 안전서비스의 전반적인 개선 등에 대하여 다양한 토론을 진행하였고 향후 공단의 정책 결정에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공단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더욱 다양하고 가치있는 안전정보 및 사고사례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이다.
강영종 이사장은 “공단은 대국민 서비스 개선에 국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이를 통해 국민이 안전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태양광의 약점이던 ‘밤’, 배터리가 해결하기 시작했다](/data/dlt/image/2026/09/04/dlt202609040002.230x172.0.jpg)
![[이광희의 문화 칼럼]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21.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우주에서 잡아낸 메탄 범인 … ‘보이지 않는 온실가스’의 시대가 끝난다](/data/dlt/image/2026/09/03/dlt20260903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하늘에서 탄소를 빨아들이는 공장 … ‘50만톤 실험’의 명암](/data/dlt/image/2026/09/02/dlt202609020002.230x172.0.jpg)
![[지구촌 환경 핫이슈 TOP 5]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data/dlt/image/2026/09/01/dlt202609010005.230x172.0.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