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산 강서구청에 행복박스 전달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3-05-04 14:40:00 댓글 0
아이들에게 선물이 될 수 있는 학용품, 완구용품으로 구성한 행복박스 200개 전달
▲왼쪽부터 부산 강서구청 김형찬 구청장, (주)아성다이소 신동균 전무, 낙동종합사회복지관 권기철 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성다이소가 어린이날을 앞두고 부산 강서구청에 행복박스 200개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선물’이 될 수 있는 학용품과 완구용품으로 상품을 구성했고,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낙동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사회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주)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모든 분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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