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노원구 대표 축제 ‘달빛산책’ 후원… 지역 상생 행보 지속

이정윤 기자 발행일 2026-10-24 10:43:10 댓글 0
환경정화부터 축제 후원까지… IPARK현산, 노원구 맞춤형 상생 이어가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IPARK현대산업개발이 지역 대표 문화 축제를 지원하며 노원구 일대 상생 협력 행보를 이어간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3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노원 달빛산책’ 축제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원 달빛산책 축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진택 IPARK현대산업개발 복합개발팀장, 서준오 노원구청장)

이날 행사에는 서준오 노원구청장과 김진택IPARK현대산업개발 복합개발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기부금은 노원문화재단을 통해 축제 콘텐츠를 다변화하고 주민 문화 체험 기회를 넓히는 데 투입될 예정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리며 휴식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최근 노원구 일대에서 환경·복지·문화를 아우르는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을 꾸준히 펼쳐왔다.

올해 신입사원들이 직접 제작한 간식을 관내 아동·청소년 기관에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임직원들이 중랑천 수중 정화 및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에 힘을 보탰다.

이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월계시영아파트에 공유 우산 400개를 지원하는 생활 밀착형 나눔을 진행했으며, 추석 명절에는 노원1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어르신 배식 봉사와 함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업계에서는 대형 개발 사업이 진행 중인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기업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강화하고,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의 일환으로 풀이하고 있다.

 

 

 

 

 

<사진1> IPARK현대산업개발은 23일 서울 노원구청에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노원 달빛산책 축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진택 IPARK현대산업개발 복합개발팀장, 서준오 노원구청장)

함께 보면 좋은 기사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