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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영등포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 24시간 운영

    ECO
    2020-01-30 21:19:35 최성애
    ▲ 영등포구청장서울시 영등포구는 지난 27일을 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기존 ‘비상방역대책반’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영등포구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본부장인 구청장을 필두로 의료방역반 등 9개 반으로 구성된다. 본부는 24시간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영등포구청 내에 소재를 둔 능동감시자를 1:1 매칭 해 마지막 접촉일로부터 14일간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등 만일의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구청내 선별진료실또한 구는 선별진료소 운영도 강화한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콜센터를 통해 주민들의 감염증 진료와 문의사항 상담이 즉시 이뤄진다. 아울러 보건소 입구에 설치된 열화상카메라를 통해 발열 증상이 있는 구민은 곧바로 보건소 1층 감염관리실 내 선별진료소로 안내된다. 진료소에서 의심환자 발생 시 검체 채취, 역학조사, 국가지정 및 지역거점 병원 이송 등이 실시된다.한편, 28일(화) 오전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우한 폐렴과 관련된 전 부서를 소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부서 간 긴밀한 협력과 신속한 대응으로 우한 폐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예방포스터구는 주민센터 전체에 마스크 7,400개와 손 소독제 2,000개를 배부하고, 구민들에게 SMS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철저한 위생관리 및 홍보로 폐렴 발생을 예방할 계획이다.또한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감염증 증상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예방법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호흡기계통 증상 등이 있는 주민은 영등포구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신고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지역 내 외국인 밀집지역과 중국 방문자에 대한 한 발 앞선 방역대책으로 빈틈없이 대응하고 있다”며, “신종 코로나의 완벽한 차단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국회 복지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부 대응 집중 환경점검

    국회 복지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정부 대응 집중 환경점검

    정치일반
    2020-01-30 21:05:44 안상석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세연)는 1월 30일(목)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및 정부의 대응방안을 확인하고 국회 차원의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우한 교민 임시생활시설지 선정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고, 이동병원 설치를 통한 지역 확산 방지책 마련과 아산·진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갈등을 현명하게 해소해 줄 것을 주문하였다. 장기적으로는 격리시설 선정기준과 재가격리 및 시설격리 기준을 정비하여 격리시설로 선정된 소재지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 또 위원들은 한국의 IT 기술을 활용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는 방안으로 중국 입국자 등 감염 우려가 있는 사람에게 감염병 추적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여 이들을 추적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해외여행력 정보제공 시스템(ITS)을 확대하고 활용도를 제고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감염병 대응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손실보전에 만전을 기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진단시약 확보와 선별진료소에 진단 장비를 충분하게 지원하는 방안 및 감염병 신고 긴급전화 1339 대응력을 제고하여 국민들이 감염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주문하였다. 위원들은 장기적으로 보건복지위원회가 역학조사관 등 검역인력 증원과 권역별 감염병 전문병원 확충에 같이 노력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일본에서 무증상 감염자가 발생한 사실을 고려하여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과잉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철저하게 대응할 것을 강조하였다.  김세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손 씻기, 입 가리고 기침하기 등 기본적인 개인 예방 수칙만 철저히 지켜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정부가 예방 수칙 준수를 위하여 공익 광고를 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추후 신종 감염병 긴급 대응에 필요한 관련 법령 개정도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국회는 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보건복지부 공무원 참석을 최소화하여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였다. 
  • 국립생물자원관, 바닷속 이끼벌레 도감 발간

    국립생물자원관, 바닷속 이끼벌레 도감 발간

    ECO
    2020-01-30 21:04:0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립생물자원관은 한반도에 서식하는 태형동물 중 순구목 130종의 정보가 담긴 ‘한국의 태형동물(순구목)’ 도감을 발간했다.▲ ‘한국의 태형동물(순구목)’ 표지 국립생물자원관이 우석대 생명과학과 소속 서지은 교수팀과 함께 발간한 이번 도감은 과거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것으로 보고된 종에 대한 분류학적 재검토를 거친 76종과 ‘미개척 무척추동물 조사·발굴 연구’ 사업에서 발굴된 54종을 종합하여 총 46과 85속 130종을 수록했다.태형동물은 이끼벌레라고도 하며, 1mm 안팎의 작은 크기로 촉수를 이용해 바위, 조개껍질 등 다양한 곳에 붙어서 무리를 지어 산다. 일부 종을 제외하고는 모두 바다에 살며, 전 세계적으로 1만 종, 우리나라에는 210종이 보고되어 있다.이 중 나후강에 속하는 순구목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태형동물 중 가장 많은 종이 포함된 분류군으로 대부분 바다에 서식한다.   도감의 주요 내용으로는 태형동물의 형태와 국내 분포, 생태적 특성에 관한 정보를 담았으며, 특히 생태 사진과 주사전자현미경 사진을 수록하여 실제 관련 연구자들의 동정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정확한 종을 동정하는데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용어설명, 군체의 다양한 형태, 개충의 주요형태와 각 부분의 명칭을 사진과 함께 쉽게 설명했고, 종별로 자세한 형태를 기술한 기재문을 실었다. 특히, 주사전자현미경 사진은 100배~300배로 확대된 개충의 모양과 가시 등 특징이 잘 나타나도록 촬영하여, 준전문가도 해부현미경을 사용해 종동정이 가능한 수준으로 제작했다. 이번 도감에는 동정이 가능한 많은 종을 포함하고 있어 생물다양성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의 태형동물(순구목) 도감’은 국내외 주요 도서관, 연구기관, 관계 행정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그림파일(PDF) 형태로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에 31일부터 공개된다.
  • 여명 시의원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 정치교사 뿌리 뽑는 시발점” 토론회 열어

    여명 시의원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 정치교사 뿌리 뽑는 시발점” 토론회 열어

    ECO
    2020-01-30 21:02:17 최성애
     ▲ 만 18세 선거연령 인하로 중등교육과정에 속해 있는 청소년의 선거 참여가 가능 하게 됐다. 이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국회에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에 따른 입법 보완 논의’ 를 요청한 가운데 교육환경현장의 정치중립성이 더욱 중요한 화두가 됐다. 한편 지난해 ‘인헌고 사태’ 로 교원노조를 포함한 일부 교사들의 정치편향 교육 주입이 폭로된 상황에서 유권자 신분이 된 학생들에 대한 교원의 정치편향 교육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 여명 의원(자유한국당·비례)은 지난달 31일 “투표권이 학교까지 내려간 이상 전교조의 모든 좌편향 수업은 ‘사전선거운동’에 해당된다.” 며 이에 “선거법 개정이 오히려 좌우 모든 정치편향 수업으로부터 자유로운 교육 현장을 만든 초석이 되게끔 해야 한다.” 는 입장을 밝혔다. 현행 선거법 58조는 선거운동을 ‘당선되거나 되게 하거나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한 행위’ 라고 정의하고, 90조 및 93조 역시 ‘선거에 영향을 주기 위한 행위’ 라고 포괄적으로 명시하고 있다. 여명 의원은 29일 (수) 15시 관련 전략 토론회를 주관 했다. 이날 김소양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비례)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 교원의 사전선거운동을 감시하는 센터가 공개 됐고 △ 센터장 대표로는 고영주 前 MBC 이사장 △ 시민모니터링단장은 김정희 바른여성인권연합 대표 △ 청소년 모니터링단장은 이명준 한국성평화연대 대표가 위촉 됐다. 센터 요원들은 현재 모집 중이며, 2월 한 달 간 선거전문가의 선거법 특강을 이수한 후 3월부터 활동하게 된다.  개회사에서 여명 의원은 “우리나라는 특정교원노조 소속 교사들의 정치편향 교육이 학생들에 의해 폭로되는 등 이미 학교 현장이 오염된 나라다. 그런데 전 세계 어느 민주국가에서도 흔치 않게 학교에 다니는 청소년에게 투표권이 주어졌다. 그러나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오히려 좌우를 막론하고 교사가 특정 정치인과 정당을 옹호 및 홍보하고 특정 정당의 정책을 설파하는 모든 발언이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한다. 우리나라 현행 선거법이 매우 포괄적으로 선거운동을 정의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가시가 가장 중요하다. 위기를 기회로 바꿔 만 18세 선거연령 하향을 교육현장 정상화의 시발점으로 삼자.” 고 발언 했다. 이어 고영주 전 이사장이 인사말을 통해 공안검사 시절 전교조가 초창기 표방한 ‘참교육’의 ‘민주, 민중, 민족교육’ 이란 ‘인민민주주의, 노동자·농민·빈민 중심주의, 김일성민족주의’를 뜻한다는 것을 밝혀낸 경험을 소개했다. 전교조의 창립 목적은 참교육 깃발 뒤에서 사회주의혁명 건설을 위해 청소년을 혁명 전사로 길러내는 것이 목표였으므로 30여 년이 지난 현재,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로 교원 노조의 정치편향 교육을 막아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언을 마무리했다. 2부 토론회 연사로는 ‘선거 연령 하향의 정치적 의미’를 주제로 △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선거권 부여 연령 인하의 쟁점과 검토’를 주제로 △ 최종호 변호사가 나섰으며 △ 김소미 용화여고 교사가 학교 현장의 정치중립성의 중요성을 토론했다. 이어 △ 이명준 한국성평화연대 대표가 인헌고 학생수호연합의 투쟁 과정에서의 경험과 학교 현장에서 교사에 의해 좌우 대립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을 토론했다. 마지막으로 △ 김정희 바른여성인권연합 대표가 가족의 관계 회복이 교사의 정치편향교육을 막아낼 수 있는 시발점임을 강조하며 토론이 마무리 됐다. 
  •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자 진단검사 시행

    질병관리본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증상자 진단검사 시행

    Issue
    2020-01-30 20:55:16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전 9시 총 244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검사 결과, 추가 확진환자는 없었으며, 4명 확진, 199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41명은 검사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확진환자들의 상태는 안정적이나 네 번째 환자의 경우 계속 집중관찰하며 치료가 진행 중이다.  확진환자의 접촉자 387명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5명이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확인되어 검사를 시행하였으나 모두 음성으로 판명됐다.  중국 우한시로부터의 입국자 전수조사 진행 상황도 발표했다.  조사대상자 3,023명 중 중복 입국기록이 있는 32명을 제외하면 내국인은 1,160명, 외국인은 1,831명(총 2,991명)이다. ▲  내국인 1,160명 중 75명이 출국하고 1,085명이 국내 체류하고 있으며, 701명(65%)이 모니터링 중으로 이 중 10명이 의사환자로 분류되어 검사가 진행 중이다. 외국인 1,831명 중 1,433명(78%)은 출국한 것으로 확인되었고, 국내 체류자는 398명으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 WHO는 독일, 일본, 베트남 등 중국 외 국가에서 사람 간 전파 의심사례가 보고된 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WHO 긴급위원회’를 재차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조기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최근 14일 이내 중국을 여행한 경우, 가급적 외부 활동을 자제하고, 손씻기 및 기침예절을 준수하는 한편,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선별진료소가 있는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관할 보건소, 지역 콜센터 또는 질병관리본부 상담센터로 상담 해달라”고 당부했다.
  •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조치 후 사망자 68% 줄었다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조치 후 사망자 68% 줄었다

    경제일반
    2020-01-30 20:54:2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행정안전부는 전국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시행한 지역에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68.3%, 교통사고 건수는 30.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지난 2017년에 개선사업이 완료된 전국 210개소를 대상으로 개선 전 3년 평균과 개선 후 1년간의 사고 현황을 활용해 분석한 결과이다. 사업 시행 전 3년(2014~2016년) 간 연평균 사망자수가 38명이었으나, 사업 시행 후인 2018년에는 12명으로 68.3% 감소했다.▲  또한 교통사고 발생건수 또한 시행 전 연평균 2,001건에서 시행 후 1,398건으로 30.1% 감소하여 신호기 증설,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등 간단한 교통안전시설 개선만으로도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행안부는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988년부터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지난해까지 전국 11,154개소를 개선하였으며, 올해에도 302개소의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윤종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에 대해서는 사고 원인 분석에 따른 맞춤형 개선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목표 달성을 위해 사업 효과가 검증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난해 해적 납치 피해 최근 5년 중 가장 큰 규모로 발생

    지난해 해적 납치 피해 최근 5년 중 가장 큰 규모로 발생

    Issue
    2020-01-30 20:53:5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2019년 전 세계 해적사고 발생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세계 해적사고는 줄었지만, 납치 피해는 61.4%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난해 전 세계 해적사고 발생건수는 총 162건으로, 2018년(201건)보다 19.4% 감소했다.이는 주요 해적사고 발생지인 서부아프리카 해역(82→67건)과 아시아 권역(85→62건)에서 사고가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가장 우려되는 해적피해 유형인 ‘선원 납치’ 피해자수는 134명으로 2018년(83명)보다 61.4% 급증했다. 이는 최근 5년간 발생한 선원 납치 피해 중 가장 큰 규모이다.  특히, 서부아프리카 해역에서만 121명의 선원 납치 피해자가 발생하여 해당 해역 항해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선박운항상황별 해적사고(134건)를 분석한 결과, 60.5%(81건)가 정박(anchoring) 중에 발생했다. 정박 중 발생한 주요 해적사고 해역은 나이지리아(12건), 인니(11건), 카메룬(4건), 모잠비크(3건), 콩고(2건) 지역으로, 이 지역에서 정박할 때에는 더욱 철저한 주의가 요구된다. 소말리아와 아덴만 해역에서는 청해부대 및 연합해군의 활약으로 해적공격이 전무하였으나(2018년 3건), 그 밖의 동아프리카 해역에서는 모잠비크 3건, 케냐 1건 등 4건의 해적사고가 발생했다. 한편, 아부 사야프 그룹(Abu Sayyaf Group)이 활동하는 아시아 해역은 2019년에 62건의 해적사고가 발생하여 2018년(85건)보다 27.1% 감소했다.  다만, 동남아 권역에서 선원 납치 피해자수가 2배 이상 증가(5→13명)하고, 싱가포르 해협에서의 해적공격이 2018년보다 급증(3→12건)했다. 고준성 해양수산부 해사안전관리과장은 “2019년에 전 세계 해적사고건수는 줄었지만, 납치 피해는 오히려 크게 늘었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경계가 필요하다.”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해적피해 예방을 위해 관계기관 및 단체, 선사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남 신안군, 2020년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신규 사업자 선정

    전남 신안군, 2020년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신규 사업자 선정

    ECO
    2020-01-30 20:53:0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전라남도 신안군이 2020년도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신규 사업자로 확정됐다. ‘스마트양식 클러스터’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자동화·지능화한 스마트양식 시범단지와 배후부지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배후부지에는 스마트양식 시범단지 운영 성과를 토대로 대량 양식시설, 가공·유통, 연구개발, 인력 양성 등 관련 기관업체가 모이게 될 예정이다. 최근 노르웨이 등 양식 선진국들은 수온·수질·사료공급 등을 자동으로 제어하는 스마트양식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개별 양식장 단위에서 부분적으로 수질관리·자동화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 있어, 양식기술과 첨단 생명공학 및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합한 스마트양식 기술을 검증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시설 구축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2019년부터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 1월에 첫 번째 사업자로 ‘부산광역시’, 8월에 두 번째 사업자로 ‘경상남도 고성군’을 확정한 데 이어, 2020년부터 추진할 세 번째 사업자로 ‘전라남도 신안군’을 확정하였다. 신안군은 지역어업인을 포함한 민간기업, 대학 등과 함께 77,896㎡ 부지에 스마트 양식단지와 가공·유통 센터, 창업·교육시설 등을 갖추고 새우와 해삼에 대한 스마트양식 기술 축적, 생산성 제고 및 고부가가치화, 종자·사료 기술 고도화, 전문인력 양성 등 전후방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복철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게 되면 양식생산성이 크게 높아져 어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사업이 생명공학과 양식 첨단기자재 등 연관산업의 기술개발과 청년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쏘나다, 벤츠, 포드 몬데오 등 35,868대 제작결함으로 리콜 조치

    쏘나다, 벤츠, 포드 몬데오 등 35,868대 제작결함으로 리콜 조치

    경제일반
    2020-01-30 20:52:3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현대자동차(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총 15개 차종 35,868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조치한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주)에서 제작, 판매한 쏘나타 12,902대는 연료펌프 제어 유닛 내부 인쇄회로의 제조불량으로 전기회로가 단선되어 시동불량 또는 주행초기 시동꺼짐 가능성이 있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월 30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C 220 CDI 등 13개 차종 19,260대는 에어백(다카타 사)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발생한 내부 부품의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월 3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이어 포드세일즈코리아(유)에서 수입, 판매한 Mondeo 3,706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배터리 음극(-)단자 주변에 황산구리가 생성되어 배터리 모니터링 센서 하단부에 전류의 흐름 증가로 주변부가 가열되어 발화될 위험이 있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월 31일부터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 공식서비스센터에서 무상(퓨즈 점퍼배선 추가 설치)으로 수리를 진행한다.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해당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상시적으로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 LG전자, 지난해 매출액 62조3062억원…사상 최대 기록

    LG전자, 지난해 매출액 62조3062억원…사상 최대 기록

    경제일반
    2020-01-30 20:51:42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2조3062억원, 영업이익 2조436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연간 기준 사상 최대이며 전년(61조3417억원) 대비 1.6% 증가했다. 이로써 매출액은 3년 연속 60조원을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2조7033억원) 대비 9.9% 감소했다.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신가전 등 프리미엄 제품의 비중을 높여온 생활가전 사업의 성과가 돋보였다.  H&A사업본부는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지배력을 높이며 연간 매출액 2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했다. 영업이익(1조9962억원)과 영업이익률(9.3%)도 각각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VS사업본부는 연간 기준 매출액이 5조 원을 처음으로 넘었다. BS사업본부도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사상 최대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6조612억원, 영업이익 101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 34.5% 늘었다.  한편, LG전자는 글로벌 생산지 효율화, 플랫폼화 및 모듈화 전략, 원가절감 등을 통한 사업구조 개선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 강원도 화천군, 경기도 파주시 야생멧돼지 6개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강원도 화천군, 경기도 파주시 야생멧돼지 6개체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 검출

    ECO
    2020-01-30 20:49:56 안상석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원장 장윤석)은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3개체와 경기도 파주시 진동면 서곡리에서 발견된 멧돼지 폐사체 2개체 및 포획된 1개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검출현황.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에서 발견된 폐사체 3개체는 1월 28일 산자락을 수색하던 환경부 수색팀에 의해 발견됐으며, 파주시 진동면 서곡리에서 발견된 폐사체 2개체는 같은 날 영농인에 의해 논에서 발견됐다. 나머지 1개체는 1월 27일 서곡리에서 수렵인에 의해 포획되었다. 화천군과 파주시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시료를 채취하고 현장소독과 함께 사체를 매몰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1월 30일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바이러스를 확진하고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이로써 화천군에서는 28건, 파주시에서는 45건의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됐으며 전국적으로는 130건이 됐다. 정원화 국립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에 확진된 6개체는 모두 광역 울타리 안에서 발견됐으며, 이 지역에서는 감염된 폐사체가 더 나올 수 있어 수색을 철저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정춘숙 의원, 감염병 출몰에도 검역증원 예산 매년 삭감

    정춘숙 의원, 감염병 출몰에도 검역증원 예산 매년 삭감

    ECO
    2020-01-30 20:33:13 안상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으로 4명의 확진자와 183명의 유증상자가 나타나 많은 국민들이 불안해하며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병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3년간 국회에서 정부가 올린 검역인력 증원 예산을 계속 삭감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교류 증가에 따라 검역을 받는 해외 입국자는 2014년 3122만 명에서 2019년 4788만 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검역소의 인원은 2019년 기준으로 453명에 불과해 1인당 약10만 5000명의 검역을 책임지고 있었다. 입국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이번에 3명의 확진자가 입국한 곳이기도 한 인천공항의 검역 인력도 현재 165명에 불과하다.문재인정부는 2017년 7월 ‘인천공항 제2터미널 개항 관련 검역인력 44명’ 뿐 아니라 ‘기존 인천공항 등에서 필요한 현장검역인력 27명’의 증원예산을 반영한 2017년 추가경정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야당은 재정부담 등을 이유로 공무원 증원에 반대해 역학조사관 등 각급 검역소 현장검역인력 27명의 예산을 전액 삭감시켰다는 지적이 나왔다.2018년 예산(안)에도 보건복지부가 현장검역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현장검역인력 45명의 증원예산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야당의 반대로 국회는 정부가 요청한 인원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0명만 증원하는 것으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2019년에도 이어져 2019년 예산(안)에도 보건복지부가 현장검역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현장검역인력 22명의 증원예산을 국회에 제출했으나, 3명이 삭감된 19명만 증원하는 것으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질병관리본부에서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상시검역 외 오염지역 등 위험지역 관리를 위한‘타깃검역’ 인력 등을 위해 1차적으로 필요한 검역소 인력은 총 533명으로 현재(453명)보다 약 80명이나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이번에 3명의 확진자가 입국한 인천공항의 검역 인력은 현재보다 20명이나 더 필요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교대제 검역근무 인력 및 유증상자 발생대응, 생물테러 상시출동 등 특별전담검역 인력이 포함된 최종적으로 필요한 검역소 인력은 총 739명으로 현재(453명)보다 약 286명이나 더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공항의 경우는 151명이나 더 필요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정부는 그동안 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해외 감염병 유입을 막는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검역인력 증원을 요구했지만, 오히려 국민의 대표인 국회가 걷어차고 있었던 셈이다. ▲  정춘숙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의원은“해외유입인구 증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같은 해외질병들의 유입가능성은 매년 높아져가고 있어 우리 국민의 건강위험도 매년 높아져 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동안 문재인 정부에서는 현장검역인력에 대한 증원을 수차례 국회에 요청했지만, 그때 마다 야당에서는 ‘공무원확충에 따른 재정부담’을 이유로 계속해서 삭감시켜 왔다”며 “현재 근무하고 계시는 검역인력들의 헌신과 노고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유입을 최대한 막고 있지만, 검역인력의 충원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다. 
  • 국립공원공단 인사발령

    문화일반
    2020-01-30 19:59:00 최성애
    □ 본부장안전관리본부장 김 종 완 前 혁신지원본부장 지리산국립공원본부장 김 임 규 前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본사 처.실장 자원보전처장 송 동 주 前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탐방복지처장 김 종 희 前 서울대학교 교육파견 재난안전처장 이 승 찬 前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사회가치혁신실장 강 동 익前 성과혁신실장 홍보실장 권 욱 영前 홍보실 정책홍보담당관 상생협력실장 현 병 관前 한려해상생태탐방원장 일터안전실장 신창소 前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장□ 본사 부장기획예산처 경영기획부장 김 진 태 前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기획예산처 예산부장 정 장 방 前 자원보전처 해양자원부장행정처 총무부장 조 점 현 前 지리산국립공원 전북사무소장행정처인재개발부장 하동준 前행정처총무부장 자원보전처 보전정책부장 신정태 前자원보전처 생태복원부장 자원보전처 해양자원부장 서인교 前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장 공원환꼉처 환경관리부장 김철도 前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자원보전처 생태복원부장 김창길 前경주국립공원사무소 과장 탐방복지처 탐방해설부장 박종길 前지리산국립공원본부 부장 기획예산처 미래사업부장 안길선 前기획예산처 일자리 창출부장□ 사무소장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 김 임 규 前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문 명 근 前 탐방복지처장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 진 범 前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양 해 승前 재난안전처장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 철 수 前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내장산생태탐방원장 나 공 주前 지리산국립공원본부장 지리산국립공원전북사무소장김 효 진前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장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박 승 기前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장  2020. 2. 3.일자 
  • 문희상 국회의장, "6·25 70주년, 메이드 인 코리아 8전비 방문 가슴 벅차”

    문희상 국회의장, "6·25 70주년, 메이드 인 코리아 8전비 방문 가슴 벅차”

    정치일반
    2020-01-30 19:24:07 안상석
    문희상 국회의장은 30일 “제8전투비행단은 지리적으로 대한민국 최선봉에 서있는 매우 중요한 비행단이며, 예하 237 전투비행대대의 16만 시간 무사고는 공군 전체 최장기간으로 여타 부대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올해는 6·25전쟁 70년이다. 전쟁 폐허에서 우뚝 일어나 ‘Made in KOREA’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하니 가슴이 벅차고 감개무량하다”고 말했다. ▲ 공군 제8전투비행단 위문 방문문 의장은 이날 오전 강원도 원주시 공군 제8전투비행단을 찾아 현황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현 정부가 한반도 평화에 신경 쓰느라 안보에 소홀히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을 수 있는데 오히려 안보를 더욱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한반도 평화를 강조하면 할수록 국방태세를 완벽히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위문금 전달문 의장은 또 "2020년도 국방예산이 자그마치 50조 1500여원이 편성됐다. 사상 첫 국방예산 50조 시대가 열렸고, 핵과 대량살상무기 대응에는 6조2천156억원이 편성됐다”면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군사력 건설이라는 국방부의 각오가 실감나게 다가온다”고밝혔다. 문 의장은 “국가는 국태민안(國泰民安), 국민의 안전을 위해 존재하며 국가의 목표는 국리민복(國利民福),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이뤄가기 위한 첫 걸음은 ‘안보’”라고 강조했다. 문 의장은 이어 본관에 걸려있던 ‘병가백년불용, 불가일일무비(兵可百年不用, 不可一日無備 : 군대는 100년 동안 사용하지 않을 수 있으나 단 하루라도 준비돼 있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현판을 가리키며 "안보를 지칭하는 말 중에 이것처럼 요체를 지적한 게 없다”면서 "평화를 추구하려면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안보태세가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스위스는 영세중립국이면서도 국방의 의무를 통해 최강의 예비군을 유지하고 있다. 내륙 국가이면서도 해군을 유지하고 있는 말 그대로 유비무환(有備無患)의 국방정책을 실행하고 있다”며 "우리 공군도 유비무환의 자세로 영공수호에 만전을 기해주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군사대비태세를 확고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블랙이글스 홍보 영상을 시청한 문 의장은 "참 감동적이고 가슴 뭉클한 장면이었다”면서 "영상을 많은 곳에 퍼뜨려 홍보하면 좋겠다”고 의견을 전했다. 위문금을 전달한 문 의장은 항공기 격납고를 방문해 국산 전투기 FA-50에 직접 탑승한 뒤 비상대기실을찾아 조종사와 정비사들을 격려했다. 문 의장은 영내 식당에서 장병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여러분들의 뒤에는 5천만 국민과 대한민국이 있다. 대한민국을 뒷받침한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 잘 견뎌주길 바란다”고 당부한 뒤, 부대 측에 위문품으로 건조기 10대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이자 원주가 지역구인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 박재민 국방부 차관과 이기우 의장비서실장, 이계성 정무수석, 최광필 정책수석, 한민수 국회대변인, 배용근 국방위 수석전문위원 등이 함께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 추가 확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 추가 확인

    Issue
    2020-01-30 18:46:4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3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2명이 추가 확인됐다. 다섯 번째 환자인 32세 한국인 남성은 업무 차 중국 우한시 방문 후 지난 1월 24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남성은 평소부터 천식으로 간헐적인 기침이 있고 발열은 없어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하던 중 실시한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돼 30일 서울의료원에 격리조치 됐다.  또한 여섯 번째 환자는 56세 한국인 남성으로 세 번째 환자의 접촉자로 능동감시 중 시행한 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인돼 30일 서울대병원에 격리조치 됐다.  현재 즉각대응팀이 출동하여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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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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