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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안전한 먹거리 위해 농산물 GAP인증 지원

    서울시, 안전한 먹거리 위해 농산물 GAP인증 지원

    사회일반
    2017-05-24 11:53:15 강완협
  • 50대 이상 베이비부머, 소형아파트 구매 비중 높다

    50대 이상 베이비부머, 소형아파트 구매 비중 높다

    ECO
    2017-05-24 11:28:11 강완협
    최근 소형아파트 구매자 중 50대 이상 베이비부머 세대의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주민등록상 주소와 구입한 주택과의 거리가 2.5km 늘어나 내 집 마련을 위해 더 멀리 이사하는것으로 분석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23일 건국대학교 산학연구팀(건국대 부동산학과·피데스개발)과 공동으로 ‘주택 상품 수요추정 빅데이터(big-data)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2010~2015년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공급한 ‘푸르지오’29개 단지총 2만6329가구를 대상으로 1차 분석결과(1999~2004년간 공급한 146개 단지)와 비교해 10여 년간의 주택시장의 소비자트렌드 변화를 도출했다.이는 전세난에 따른 매매수요와 저금리기조에서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수요가 함께 증가하면서 먼 지역에서도 신규 분양물량을 찾아 이동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상품별로는 오피스텔보다 아파트, 대단지보다 소규모 단지의 수요거리가 컸다. 이는 오피스텔보다 아파트 단지에 대한 정보를 얻기가 쉽고,대단지에 비해 중소형평형 비율이 높은 소규모 단지에서 가구원 수가 적은젊은 층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김포·위례 등 서울 근교 신도시 단지는 서울에서 유입하는 수요가 많아 수원 등 비 신도시 단지보다 수요거리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소비자가 사용하는 총사용면적(전용·주거공용·기타공용·지하주차장·서비스면적 포함 면적)은 크게 늘어났다. 설계기술이 발달하고 주거트렌드가 변하면서 세대 내 발코니(서비스면적), 공용로비·커뮤니티·지하주차장 등(공용면적)이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전용면적 59㎡타입의 총 사용면적은 2004년 124.7㎡에서 2016년 152.1㎡로 27.4㎡(약 8평) 증가했다. 전용 84㎡타입은 2004년 168.8㎡에서 2016년 202.3㎡로 33.5㎡(약 10평)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타입의 상품을 구매하더라도 12년 전보다 약 8평에서 10평 더 넓은 집을 사용하는 것이다.대우건설 관계자는“주택시장에도 빅데이터 분석이 필수인 시대”라며 “향후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거 트렌드 조사를 ‘푸르지오’ 상품개발에 반영해 고객 만족도가 높은 주택상품을 공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대우건설은 변하는 주택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년 주기로 직접 분양한 단지를 활용한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있다.
  • 미세먼지 소송단 7명→91명 확대…개인당 300만원씩 청구

    ECO
    2017-05-24 11:20:50 안상석
    한국과 중국 정부를 상대로 미세먼지 소송을 제기한 환경재단이 소송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지난달 5일 첫 미세먼지 소송을 제기했던 최열 환경재단 대표와 안경재 변호사 등 7명의 소송단이 84명이 늘어난 91명의 소송단을 꾸리면서다. 이들은 24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이번 소송에서 대리인이 아닌 당사자로 참여한 안 변호사는 소장에서 “지난 3월 등산하던 중 갑자기 천식 증세가 나타나 지속돼 병원 진료를 받은 결과 상세불명의 천식으로 판명됐다”며 “등산 당시는 안개가 자욱했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다”고 밝혔다.안 변호사는 “이런 증세는 한달이 지나도록 낫지 않고 몸이 힘들어지자 자주 짜증을 내게 되고 그로 인해 주변 사람들과 마찰을 일으키기도 하는 등 심각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이와 함께 원고인단은 “중국은 국제사회 일원으로서 오염물질을 수인가능한 범위 내에서 관리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만약 중국의 오염원 관리를 위한 노력이 충분했다고 여겨지면 원고들은 중국에 대한 소를 취하할 예정으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중국 중부는 상세한 관련 설명과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지기 때문에 국가로서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가 있다”며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 통치기간 동안 대한민국은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책을 전혀 마련하지 않았고, 미세먼지의 원인이 무엇인지조차 파악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원고인단은 “국가의 이런 책임으로 원고들은 국민의 자유로운 스포츠권, 여가권, 신체적 권리가 침해받았고 그에 따른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를 각 300만원씩 청구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소송참가 인원이 늘어난 것에 대해 “미세먼지 소송 사실이 보도를 통해 알려지자 참여하겠다는 사람이 늘어났고 미세먼지 문제에 사회적 관심을 지속시키고 더욱 집중시켜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소송 확대 배경을 설명했다.소송단에는 강명구 서울대 교수, 이창현 국민대 교수, 신창현 민주당 의원, 양길승 녹색병원 이사장, 김용택 시인, 김홍신 소설가 등 사회 각계 인사와 주부, 공무원, 초등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 소송대리는 부장판사 출신은 손흥수(사법연수원 28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가 맡았다.
  • 한전, 안산시와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공동추진

    경제일반
    2017-05-24 10:58:54 강완협
    한국전력은 24일 안산시와 안산시청에서 정부지원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정부지원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동주택의 노후 기계식 전력량계를 스마트 전력량계로 교체해 전력사용량과 전기요금 등의 전력정보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전기요금절감과 에너지의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정부와 지자체는 신 기후체제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오는 6월 안산시 상록구에 위치한 본오주공아파트(519가구) 입주민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2018년부터 본격적인 스마트그리드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 했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고, 한전은 AMI인프라 구축·운영 및 서비스 제공 등 사업을 총괄 추진할 예정이다. 정금영 한전 신사업추진처장은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은 발전소와 송배전설비의 건설을 최소화 함으로써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줄일수 있는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합리적인 에너지사용의 편리성을 제공하고, 안산시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 사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에너지신산업 분야에 대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안산시 에너지자립도시·조성사업과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브랜드 강화 및 도시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코카-콜라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스틱’ 첫 출시

    코카-콜라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스틱’ 첫 출시

    ECO
    2017-05-24 10:44:19 최성애
    코카-콜라사의 세계 판매 1위 즉석음용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글로벌 코카-콜라 중 한국 코카-콜라에서 최초로 액상에스프레소 ‘조지아 고티카 에스프레소 스틱’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 국립생물자원관, 개원 10주년 맞아 특별 기획전

    국립생물자원관, 개원 10주년 맞아 특별 기획전

    ECO
    2017-05-24 10:36:38 강완협
  • 가습기 살균제 CMIT·MIT 함유 수입세정제 제품 회수 조치

    가습기 살균제 CMIT·MIT 함유 수입세정제 제품 회수 조치

    ECO
    2017-05-24 10:19:58 강완협
  • HUG, ‘도시경제 금융지원센터’ 개소…도시재생사업 지원

    HUG, ‘도시경제 금융지원센터’ 개소…도시재생사업 지원

    ECO
    2017-05-24 09:40:07 강완협
  • [영상] 4대강 녹조라떼 "직접 마셨다가 5분만에 배탈"

    [영상] 4대강 녹조라떼 "직접 마셨다가 5분만에 배탈"

    데일리환경TV
    2017-05-24 00:54:5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금강 유역 환경지킴이로 활동하는 김종술씨는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그동안 정부가 남조류 수치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안하고 발표를 안 해서 현장에서는 이 강물을 떠서 마시는 방법으로 확인해볼 수밖에 없었다”며 시음 후기를 전했다.김씨는 “1년에 한 다섯 차례 정도 마신다”며 “2013년 이전에는 그나마 마실만 했다. 그런데 2014년부터는 마시고 5분 안에 바로 화장실에 뛰어들어갈 정도”라고 말했다.그는 물을 마시면 “배탈도 나고 두통도 밀려오고 피부병도 생긴다”면서 정부가 강물이 2급수라고 밝힌 것에 대해 “환경부의 수질분석방법이 잘못됐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김씨는 “정부가 물을 떠서 하는 분석 방법을 쓰고 있다”며 “나한테 돈을 준다면 1급수로도 만들어줄 수 있다. 물은 상층, 중층, 하층, 바닥층까지 떠서 똑같은 분석방법으로 해야 한다. 지금 4대강에서는 윗물, 상층부의 물만 분석하기 때문에 등급이 높게 나오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녹조라떼’ 마실 때 하층 물까지 떠서 마셔보고 있다.김씨는 “미국에 있는 조류학자한테 금강에서 제가 취재하는 방법을 설명했더니 ‘녹조를 만지는 것만으로도 피부병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당신은 5년 안에 큰 질병을 앓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고 덧붙였다.
  • 성백진 서울시의원, “수질 관리 강화 및 수경시설 주변 ‘이용자 준수사항’ 게시” 엉망

    성백진 서울시의원, “수질 관리 강화 및 수경시설 주변 ‘이용자 준수사항’ 게시” 엉망

    ECO
    2017-05-23 23:22:35 안상석
    서울시와 각 자치구 여름철 휴식공간을 늘리기 위해 설치한 물놀이형 수경시설이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아 논란이 될 전망이다.서울시의회 성백진 의원 은 서울시와 각 자치구가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218곳에 설치했고, 그중 고장을 제외한 204개 중 44%인 89곳의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물을 이용한 공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00년 중반부터 꾸준하게 증가했다.문제는 어린이 또는 시민들이 물놀이 도중 용수를 먹는 일이 발생하면서 대장균이나 전염병인 레지오넬라증을 유발하는 세균 등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됐다.이에 환경부는 2010년부터 물놀이가 많은 7~8월에는 수질 검사를 매월 2회, 저수조 물은 주 3회 교체하도록 했다. 어린이 안전 등을 위해 평상시보다 수질 검사와 물 교체의 시기를 2~3배 강화했다.하지만 서울시와 각 자치구는 설치에 급급하고 관리 감독에는 뒷전이었다. 수질 관리 안 된 89곳을 보면 수질 기준을 초과한 시설은 12개소(6%)이다. 또 수질 검사를 횟수를 위반하거나 한 번도 하지 않은 곳은 76곳으로 조사됐다.
  • 무서운 여름 감기, 마시는 감기약 종근당 ‘모드콜플루’로 해결

    무서운 여름 감기, 마시는 감기약 종근당 ‘모드콜플루’로 해결

    경제일반
    2017-05-23 19:01:56 최성애
    차(茶)처럼 마시는 감기약 종근당 ‘모드콜플루’가 소비자들 사이 관심이 높다.‘모드콜플루’는 레몬차의 맛과 향을 더한 건조시럽형태 감기약으로 시간대별로 복용하는 낮 건조시럽과 밤 건조시럽 2종으로 구성돼 있다.증상에 맞는 적절한 처방으로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한 감기. 전문의들은 이러한 감기를 치료할 때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에 따라 ‘물에 타 먹는 감기약’인 ‘모드콜플루’가 각광 받고 있다.
  • 한국시설안전공단 춘계학술대회 특별상 수상

    한국시설안전공단 춘계학술대회 특별상 수상

    ECO
    2017-05-23 18:57:31 박가람
  • SKB ‘비정규직 정규직 환경전환’ 스타트…확산될까

    SKB ‘비정규직 정규직 환경전환’ 스타트…확산될까

    경제일반
    2017-05-23 18:49:48 안상석
  • 환경회의, 4대강 사업 공익감사 청구

    ECO
    2017-05-23 18:48:16 안상석
    문재인 대통령의 4대강 사업 정책감사 지시를 한 가운데, 40여개 환경단체들로 구성된 한국환경회의가 4대강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한국환경회의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4일 한국환경회의는 300명 이상의 시민들 의사를 모아 4대강 사업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한다”고 밝혔다.환경회의는 “그동안 4대강사업과 관련해 총 3차례 감사가 진행되었지만 그 내용을 살펴보면 4대강사업에 대해 면죄부를 주는 수단으로 이용되거나, 지엽적인 문제에 국한되던지, 문제로 지적된 감사결과를 축소해서 발표하는 등 한계가 명확했다”며 “이번에 발표된 청와대의 정책감사 역시 지난 감사들의 한계에서 기인한다고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환경회의는 “이번 ‘국민 공익감사’ 청구는 청와대가 언급한 정책감사와 별개로 4대강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철저한 검증, 책임자 처벌을 염원하는 국민적 요구를 담고 있다”며 “따라서 감사원은 국민의 명령을 무겁게 받아 공명정대하고 정치권의 영향에서 벗어난 공익감사를 충실히 진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불법 벽보 제거 ‘공항가는길 깨끗해졌어요’

    불법 벽보 제거 ‘공항가는길 깨끗해졌어요’

    사회일반
    2017-05-23 15:53:50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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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종위기종 밀반입 4년간 10배 급증 2022년 이전 5건 → 2022~2025년 51건으로 급증

    국정감사 지적에도 온라인 불법 거래 단속 실적‘0건’
    이정윤 2026-03-02 16:06:50
  •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친환경가이드

    26년 봄철 전력수급 대책 기간 운영... 안정적 수급 관리 최선

    2.28(토) ~ 6.1(일) 봄철 전력수급 안정화 대책기간 운영
    이정윤 2026-02-27 07:55:56

ESG

  •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지속가능경영

    ESG 외쳤지만…플라스틱 소비 구조는 그대로

    안영준 2026-03-10 10:57:24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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