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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 아프리카·중앙아시아 등 8개국에 공간정보 기술 전수

    ECO
    2017-09-04 11:04:10 강완협
    정부가 아프리카·중앙아시아 등 8개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최신 공간정보 기술 전수에 나선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원은 한국국제협력단과 베트남, 네팔, 모잠비크, 몽골, 필리핀, 르완다 등 8개국 국가측량 및 공간정보기관 공무원 16명을 대상으로 이달 4일부터 23일까지 우리나라의 최신 공간정보 기술을 전수한다고 밝혔다. 국토지리정보원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1994년부터 국가공간정보인프라(NSDI) 구축 추진을 통해 공간정보시스템(GIS) 데이타베이스(DB) 구축, 정책수립, 관련 제도 등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경험·기술 등의 공유요청도 해외 공간정보기관으로 부터 지속적으로 있어 왔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이러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2011년부터 개발도상국 등을 대상으로 ‘국가측량 및 공간정보기관 글로벌연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국토개발 및 계획수립의 토대가 되는 공간정보인프라 구축에 대한 우리나라 경험과 기술을 개발도상국 등의 공간정보 관련 기관에 전파할 계획이다.교육 프로그램은 개발도상국가의 요구사항과 참가국 실정을 반영해 측량 및 지도제작 분야의 기본지식과 정책분야 및 GIS 활용기술 등으로 구성했다. 국토지리정보원장은 “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에 대한 한국의 경험과 기술을 전수하고, 개발도상국가의 국가측량 및 공간정보 기관 공무원들과 협력관계를 마련함에 따라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추석 전 뛰는 물가 잡는다’…해수부, 비축수산물 4956톤 방출

    ECO
    2017-09-04 10:34:50 강완협
    해양수산부는 추석을 앞두고 4일부터 10월 3일까지 한 달간 정부 비축 수산물 4956톤을 방출해 성수기 수급 안정 및 생활물가 안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명태 등 대중성 어종 5종이다. 품목별 방출량은 오징어 198톤, 참조기 130톤, 명태 4,233톤, 고등어 365톤, 삼치 30톤 등으로 방출 기간 동안 시장상황 및 수급여건을 고려해 방출 물량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계획이다. 정부 방출 수산물은 국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주요 전통시장에 우선 공급한다. 남은 물량은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와 수협 바다마트, 농협 하나로마트, 도매시장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또 이번 방출 수산물은 품목별 권장 판매가격이 지정돼 있어 소비자들은 시중 가격보다 20~33% 가량 낮은 가격에 수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해수부는 수산물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석에 수산물 부정유통 행위가 급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오는 11일부터 29일까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지자체, 해경 등과 합동으로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윤종호 해수부 유통정책과장은 “민족의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정부비축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함으로써 보다 풍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LH, 갑질 근절 대책 내놨다

    LH, 갑질 근절 대책 내놨다

    경제일반
    2017-09-04 09:52:34 강완협
  • 환경부, 국내 환경기업 해외 수주 확대 지원 나선다

    ECO
    2017-09-04 09:34:10 강완협
    정부가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 수주 확대를 지원하고 나섰다. 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인천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함께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글로벌 그린 허브 코리아(Global Green Hub Korea, GGHK) 2017’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 기업과 해외 유력 발주처와의 협력을 강화해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사업 수주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사는 오는 6일부터 이틀 동안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환경·에너지 산업전(Environment & Energy Tech 2017)’과 연계해 우리 기업과 유력 해외 발주처와의 상담기회를 대폭 늘렸다.이번 행사에서는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 41개국 143개 해외 발주처와 국내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하며, 총 163억 달러 규모의 사업 수주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필리핀 다바오 수처리 사업(2억6000만 달러) ▲루마니아 브라노아주 하수처리장 현대화 사업(2억3000만 달러) ▲에콰도르 키토 폐기물 소각장 사업(1억8000만 달러) ▲탄자니아 다레살람 상수공급 사업(1억 달러) 등 수주 가능성이 높은 사업들이 논의된다.특히, 행사기간 동안 ▲에티오피아 의료폐기물 소각 및 폐열 발전시설 설비 납품 계약(500만 달러) ▲중국 토양오염 복원기술 지원 협약(50만 달러) 등 우리 기업들과 발주처 간의 사업 수주 계약과 사업추진 협약 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행사 첫날인 4일에는 에티오피아 수관개에너지부 장관, 베네수엘라 환경부 차관 등 정부 고위급 인사와 세계은행, 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 등의 고위 관계자들이 참여해 정부와 정부, 정부와 민간 간의 환경정책·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의 장이 마련된다.환경부는 에티오피아 수관개에너지부 장관과의 협력회의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 환경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에는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세계은행 환경국 및 세계은행 내 한국 기획재정부 출연기금인 녹색성장신탁기금과 각각 환경협력 양해각서와 협력의향서를 체결해 개도국의 환경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글로벌 환경·에너지 비전포럼과 권역별 사업 설명회, 다자개발은행 환경사업 제안서 작성실무 세미나, 글로벌 천연가스차량 세미나 등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글로벌 환경·에너지 비전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환경·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주제로 유엔환경계획, 세계은행, 아프리카개발은행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권역별 사업 설명회에서는 아시아, 유럽,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권역별 주요 국가의 최신 환경사업 발주계획과 우리나라 기업의 참여방법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다자개발은행 환경사업 제안서 작성실무 세미나에서는 회계법인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컨설팅 전문가의 전략 설명회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전문가와의 1대1 상담도 진행된다.미국 시장조사기관인 환경경영인터내셔널(EBI)은 세계 환경시장이 2020년까지 1조3330억 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환경부는 세계 환경시장에서 우리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유력 발주처뿐만 아니라 국제기구와의 협력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환경기업들이 재원이 확보된 안정적인 해외사업 수주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우리나라 신성장 동력으로 발돋움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립공원에 멸종위기종 65% 서식

    국립공원에 멸종위기종 65% 서식

    ECO
    2017-09-04 09:10:21 강완협
    우리나라 국립공원에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동물 246종의 65%인 160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이 4일 발표한 국립공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에 서식하는 야생생물 종은 총 2만568종으로 우리나라 전체 생물종(4만7003종)의 43.8%가 서식하고 있다. 이 가운데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은 160종으로 집계됐다. 전체 246종의 65%로 1급은 29종, 2급은 131종이다.
  • 국립생태원, 생태전문가 양성 가을 교육과정 운영

    국립생태원, 생태전문가 양성 가을 교육과정 운영

    ECO
    2017-09-04 08:45:24 강완협
  • ‘국민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환경부, 새 비전 선포

    ‘국민과 함께 여는 지속가능한 미래’…환경부, 새 비전 선포

    ECO
    2017-09-01 14:19:21 강완협
    4대 목표는 ▲지속가능한 경제·사회로 전환(생산·소비·경제·사회 구조 전환) ▲환경정의 실현(환경 민감·소외계층 배려) ▲생명과 미래가치 보호(미세먼지, 녹조 등 환경위해 요소 관리) ▲국민참여 거버넌스 강화(소통·참여 확대)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8대 전략과 16대 업무 실천원칙도 수립했다.환경부는 후속조치로 새로운 비전체계에 기반한 조직개편과 업무재설계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조직개편은 새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국민 생활안전 분야에 조직역량을 집중하며, 지속가능성에 기반한 소통하는 부처 구현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김은경 환경부장관은 “‘문제를 일으킨 방법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아인슈타인의 명언을 되새겨 볼 필요가 있다”며, “국민을 최우선으로 ‘책임을 다하는 환경부’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기존의 가치, 업무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식, 이제 새로운 비전에 입각해 다시 태어날 환경부가 국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LH, 대전 연료전지 발전설비 도입 사업제안 공모

    ECO
    2017-09-01 11:04:08 강완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새 정부의 탈원전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대전지역 내 연료전지 발전설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제안자 모집을 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연료전지란 수소(H2)와 산소(O)의 전기 화학 반응에 의해 전기와 열을 동시에 생산하는 고효율·친환경 발전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은 LH 대전 집단에너지시설 내에 전기 11.44MW(메가와트) 및 열 5.72Gcal/h(시간당 기가칼로리)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약 2만3000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이다.사업제안 공고 기간은 10월 18일까지다. 제안서 평가를 통해 11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후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확정하는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사업에 참여하기 위한 자격 및 조건은 공고일 기준 최근 5년 이내 에너지 관련 설계, 건설, 운영 등 실적이 5MW 이상 또는 총사업비 100억원 이상이고 회사채 BB- 이상 또는 기업어음 B 이상인 업체다. 제안이 채택된 사업자는 LH가 제공하는 대전에너지사업단 내 부지를 활용해 연료전지 발전시설 및 관련시설을 설치하고 20년간 운영하게 된다. 발전시 발생하는 부산열은 LH 대전에너지사업단에 공급하게 된다. 이번 연료전지사업은 LH 최초로 100% 외부자본을 활용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사업이다. 연간 약 1만6000톤(탄소배출권 거래가격 기준 3억5000만원 상당)의 탄소배출량 저감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약 1000여개 일자리 창출 및 연료비 절감을 통한 사업성개선 등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된다. 강차녕 LH 도시기반처장은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는 우리 생활속에 빠른 속도로 도입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도시기술의 핵심 분야”라며 “도시개발사업지구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연료전지, 지열, 태양광등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적용하고, 외부 에너지 투자 사업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친환경 스마트 도시 조성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맹성규 국토부 2차관 “우즈벡 타슈켄트 공항 현대화사업 적극 지원”

    맹성규 국토부 2차관 “우즈벡 타슈켄트 공항 현대화사업 적극 지원”

    ECO
    2017-09-01 10:51:56 강완협
  • 닛산, 무라노·알티마 JD파워 1위 기9월 고객 프로모션 실시

    경제일반
    2017-09-01 10:46:43 이충훈
    한국닛산㈜은 9월 한달 동안 닛산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및 주유상품권 지원 등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닛산의 대표 모델인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다이나믹 세단 알티마(Altima)가 미국 J.D.파워 ‘2017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에서 중형 SUV, 중형세단 부문에서 각각 1위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중 무라노 하이브리드(Murano HEV)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5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구입할 경우, 초저금리 유예할부 프로그램(선수금 50%, 상환유예금 50%, 월 6만원)을 통해 24개월 동안 매월 6만원만 부담하면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또한, 최초 구입자에 한해 배터리 보증기간도 기존 3년/10만km에서 10년/20만km로 연장해준다.닛산의 스태디 셀러인 알티마(Altima) 2.5 Smart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알티마 2.5 SL 구매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주어진다. 알티마 2.5 SL 테크와 3.5 SL 테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도 각각 100만원, 3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준다.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은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스포티 CUV 쥬크(JUKE)는 S와 SV트림 모두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및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허성중 사장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상품성과 디자인 인정받은 닛산 차량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감사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며 “국내에서도 많은 분들이 닛산 브랜드 오너가 되실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산업개발 세무조사, ‘대기업 탈세 전문’ 조사 4국 담당…업계 긴장

    ECO
    2017-09-01 10:42:30 안상석
    30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 22일부터 서울 용산구 현대산업개발 본사에 조사요원들을 동원, 회계장부를 영치하는 등 세무조사를 시작했다. 이번 조사는 통상 대기업 탈세와 관련한 특별 세무조사를 담당해 소위 ‘특명조사국’으로 알려져 있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맡았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지난 2015년 재계 순위 15위이자 시공능력평가액 12위의 부영에 특별조사를 진행하여 이중근 회장의 탈세 혐의를 포착한 바 있다. 이번 세무조사에서 현대산업개발의 탈세 혐의가 드러날 경우 건설업계 전반으로 조사가 확대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사결과에 따라 검찰 고발이 이루어질 경우 현대산업개발의 회장이기도한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의 거취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일각에서는 현대산업개발 본사 뿐만 아니라 HDC그룹 계열사 일부에도 조사요원들이 파견되어 동시다발 세무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목소리도 흘러나오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국세청 조사는 지난 2013년 이후 4년 만으로 정기 세무조사 차원으로 본다”면서 “일부 업계가 제기한 면세점 진출을 둘러싼 세무포탈과 고분양가 책정과 관련, 분식회계에 대한 세무사찰일 것이라는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고 일축했다. 한편,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최근 00그룹에 대해서도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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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1일 ‘신반포센트럴자이’ 견본주택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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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10:37:07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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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10:20:24 강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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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일반
    2017-09-01 09:48:48 강완협
  • 환경공단, 영농폐비닐 처리 사업자에 한국자원순환·코레코 컨소 선정

    ECO
    2017-09-01 09:26:18 강완협
    오는 2021년까지 5년간 영농폐비닐 처리시설을 운영할 민간 사업자가 선정됐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1일부터 향후 5년간 영농폐비닐 처리시설(이하 ‘처리시설’)을 운영할 사업자로 한국자원순환와 코레코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11년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따라 영농폐비닐 처리업무를 민간위탁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처리시설 민간위탁을 위한 노?사합의 과정을 거쳐 설립한 한국자원순환에 그동안 운영권을 위탁해 왔다올해 1월 위탁기간 만료에 따라 새롭게 사업자 공모를 진행, 경쟁입찰방식에 따라 사업자를 선정하게 됐다는 것이 환경공단의 설명이다. 전병성 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공정한 입찰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아울러 영농폐비닐 수거·처리를 효율화해 안전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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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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