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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올해 김장비용 ... 신선배추 사용 시 201,854원, 절임배추는 228,123원 소요 ?

    올해 김장비용 ... 신선배추 사용 시 201,854원, 절임배추는 228,123원 소요 ?

    이슈
    2022-11-08 06:48:15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알뜰한 김장재료 장보기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가락몰 구매가격 조사 결과 및 가락시장 거래동향을 발표했다.지난 11월 3일 가락몰 내 점포 대상으로 주요 김장 재료 12개 품목 구입 가격을 조사한 결과, 신선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01,854원, 절임배추를 이용하는 경우 228,123원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물가협회가 조사한 전년 355,500원 대비 43% 저렴한 가격인데, 저렴한 이유는 추석 이후 배추, 무 가격이 안정세를 이어가고 있고, 특히 가락몰이 대형마트나 전통시장 보다 원가 경쟁력이 높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가락몰은 가락시장에 위치해 타 유통업체에 비해 김장재료를 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한 채소류, 수산․축산물, 가공식품 등을 원스톱으로 구매할 수 있어 김장 재료 구매 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장할 때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굴, 생새우(동백하), 돼지고기(보쌈용) 역시 가락몰 수산․축산 매장에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한편 9~10월 연이은 폭우와 태풍 여파로 가격이 상승했던 채소류 가격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주요 김장채소류의 출하 물량이 증가하면서 전반적인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다.가을배추 재배 면적 증가 및 작황 양호로 생산량이 증가하여 김장철 배추 가격은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다. 무 역시 10월까지 일반무 생육지연 등으로 가격이 강세였으나, 다발무 및 김장무 출하물량이 전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11월 이후 가격이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마늘은 정부의 김장 수급안정대책에 따른 비축물량 공급(5천톤)으로 가격 안정세가 예상된다. 반면 건고추는 탄저병 등 병해 피해로 인한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전년 대비 다소 강세가 예상된다.미나리는 동절기 주산지인 경상․전라권에서 주로 출하되며 전반적인 작황이 양호하여 가격은 전년 대비 안정세가 예상된다. 갓은 전라권 노지 재배 면적 감소로 물량이 감소하여 가격은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사는 본격적인 김장철에 접어드는 11월 중순부터 공사 누리집에 주요 김장재료 거래동향을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장명인의 김장 레시피, 가락시장 전문 경매사가 소개하는 배추․무 거래동향 등 다양한 유통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ass1010@dailyt.co.kr
  • “태양광부터 손 보고...”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 전면 수정 예고

    “태양광부터 손 보고...”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 전면 수정 예고

    경제일반
    2022-11-08 00:29:17 안상석
    [데일리환경 곽덕환. 안상석기자]지난 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 종로구 석탄회관에서 ‘신재생에너지 정책심의회’ 1차회의를 열었다. 에너지 환경 변화에 따른 재생에너지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하는 자리였다.정부는 지금까지 문재인 정부에서 최우선으로 여겼던 탈원전의 빈자리를 메꾸면서 탄소중립까지 실현시킬 수 있다는 주장을 업고 진행했던 일명 ‘묻지마 태양광’ 정책 등을 비롯한 신재생에너지 보급정책이 국내 전력수급 불안과 한전의 적자를 키웠다고 보고 있다.특히 감사원의 감사 결과 수많은 비리와 문제점들이 지적되었고 산업자원부가 전면적인 정책 손질에 나선 것이다. 우선 정부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목표를 하향 조정했다. 500MW 이상의 발전설비를 갖춘 사업자에게 신재생 발전비율 준수를 강제하는 ‘의무공급비율(RPS)’부터 낮출 계획이다. 심지어 비용문제의 심각함을 인지하고 폐지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겠다고 한다.산업부는 “그동안 재생에너지의 급속한 보급에 치중한 나머지 소규모 태양광 중심의 비효율적 보급체계와 계통부담 가중, 주민수용성 악화, 관련산업 경쟁력 악화 등의 문제가 있었다”며 “최근 국무조정실 조사결과 재생에너지 예산·사업 집행과정에서 위법과 부당사례가 다수 발견되었다“고 지적 했다. 이날 산업자원부는 합리적이며 효율적인 재생에너지 5대정책방향 및 16개 과제를 제시하고, 올해 안에 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안의 수립과정에서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를 21.6%로 조정하고 RPS도 하향 조정한다는 것이다. 한편 태양광과 풍력발전의 균형있는 보급을 위해 현재 87:13의 발전 비율을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조정해 60:40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전 정부가 수립했던 신재생 에너지 보급정책도 전면적인 개편이 불가피하다. 정부는 우선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에 있는 가중치 및 입찰제를 개편해서 소규모 발전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설계된 개발·보급 방식을 수정한다. 특히 한국형 FIT(소형태양광 고정 가격 계약)도 재검토해서 일몰 또는 전면 개편한다. 풍력발전의 경우도 사업자간 경쟁을 촉진하도록 입찰제의 도입을 확대하고 중장기적으로 경매제로 전환한다. 특히 이번 국정감사 기간 중 지적된 해상풍력 사업권 비리와 관련된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풍향계측기 허가요건 및 사업허가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계획입지 개발방식을 도입해 각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난개발을 막겠다는 방침이다.또한 이날 발표에서 정부는 날씨와 시간대별로 급변하는 발전량으로 인해 신재생에너지와 연결된 전력계통망에 부담이 가중되는 만큼 새로운 정책을 도입해 그 부담을 줄이기 위한 방안을 함께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우리의  삶의 환경을 바꾸는 것들 ?

    우리의 삶의 환경을 바꾸는 것들 ?

    경제일반
    2022-11-08 00:25:13 안상석
    [데일리환경  곽덕환.안상석 기자] 2023년1월1일 새해와 함께 우리의 삶 중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식품과 관련되어 바뀌는 것이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식품을 구매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유통기한 또는 제조일자이다. 앞으로 유통기한은 없어지고 소비기한이 도입된다. 이렇게 되면 음식을 유통하고 섭취할 수 있는 기한이 많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불안해지는 부분이다. 예로 우유의 경우 소비기한이 60일이 된다. 과연 먹어도 탈이 없는 것이 맞는지 지금까지의 기준으로 보면 도저히 안믿긴다. 그런데 많은 소비자들의 기억을 되살려보면 깜빡 잊고 냉장고 구석에 넣어뒀던 우유와 요거트가 한달이 지났는데도 안상하고 있었던 적이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이미 유통기한이 한 달이나 지난 것이기에 먹기에 꺼림칙하여 그냥 쓰레기통에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과학적으로 제대로 된 보관방법을 지켰다면 제조일로부터 60일이내에 섭취하는 것은 안전하다는 것이다. 즉, 식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고,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한으로 표시가 바뀌는 것이다. 여기에는 반드시 필수 조건이 붙는다. “식품에 표시된 보관 방법을 준수할 것!” 이해를 돕기 위해 달라지는 음식별 소비기한을 살펴보기 전에 꼭 기억해야 한다. 앞으로 소비기한이 지난 음식은 절대 먹으면 안된다. 우유 : 유통기한 10일 + 소비기한 50일우유의 경우 제조일자를 기준으로 유통은 10일 이내로 제한하고, 소비자가 구매한 이후 냉장고에 보관 시 추가로 50일 안에 섭취하는 것은 안전하다는 표시이다. 여기에서 주의할 것은 개봉하지 않은 포장된 상태로 냉장보관 된 경우이다. 이미 개봉했다면 최대한 빨리 섭취해야 한다. 치즈 : 유통기한 3개월 + 소비기한 70일치즈 역시 많은 분들이 냉장고 구석에 넣어두고 잊어버리기 쉬운 음식 중 하나이다. 우리가 흔하게 슈퍼마켓의 진열대에서 접하게 되는 가공치즈류는 90+70=160일 동안 냉장고에 보관하고 섭취할 수 있게 된다. 이제 맘 놓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놓아두고 끝까지 먹을 수 있겠다. 생선 통조림 : 유통기한 5년 + 소비기한 10년한국인의 최애 통조림인 참치, 꽁치, 고등어, 골뱅이 통조림 같은 것은 제조일로부터 15년 이내의 것은 맘 놓고 먹어도 되겠다. 그렇다고 마냥 15년을 두어도 되는 것은 아니고 건냉암소, 건조하고 시원하고 그늘진 곳에 보관하는 경우이다. 보관상 주의사항을 꼭 읽어봐야 한다. 달걀 : 유통기한 20일 + 소비기한 25일요즘 달걀 값이 금값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비싸져서 맘놓고 먹지 못하는 귀한 몸이 되었다. 대부분 가정에서 아이들을 키우는 경우라면 1판(30알)을 기준으로 구매를 한다. 그런데 외식이나 여행을 다녀오면 냉장고 안에 넣어둔 달걀이 유통기한을 한참 넘겨 고민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이젠 소비기한을 기억해두고 그 이전에만 먹으면 된다. 제조일 기준으로 45일이다. 단, 얼지 않도록 냉장고에 보관 했을 경우에 해당한다. 요구르트 또는 요거트 : 유통기한 10일 + 소비기한 20일경제적인 소비를 위해 대형슈퍼마켓에서 덕용 포장의 할인제품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 것 중 하나가 요거트 유제품이다. 먹다가 지쳐서 남길 정도로 한 묶음으로 판매한다. 이제 좀더 편안한 마음으로 대형포장 할인이 많이 된 상품을 구매해도 된다. 제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먹으면 안전하기 때문이다. 중요한 식품 몇 가지를 통해 소비기한에 대해 알아보았다.이제 소비기한 표시제가 도입되면 소비자의 식품 섭취 기간에 대한 혼란도 방지되어 버려지는 것을 막을 수 있고 글로벌 문제인 탄소중립 실천에도 도움이 된다.물론 사회적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개인적으로 가계부도 건강해진다. ass1010@dailyt.co.kr
  • 한샘, ‘살면서 고치는’ 부분공사 인기…간편한 부분공사로 겨울준비 추천

    한샘, ‘살면서 고치는’ 부분공사 인기…간편한 부분공사로 겨울준비 추천

    이슈
    2022-11-08 00:12:26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종윤기자]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창호와 중문 등 부분 리모델링 맞춤형 서비스와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사 수요가 줄며 부엌·욕실·창호·중문 등 거주 중인 집의 낡은 부분만 고치는 ‘부분 공사’의 인기가 커짐에 따라 한샘은 이사를 가지 않고도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한 ‘부분공사’를 강화하고 있다. 겨울철을 앞두고 따뜻한 주거 공간을 만드는 ‘창호’와 ‘중문’이 부분공사 인기 아이템으로 꼽힌다. ‘창호’와 ‘중문’은 단열 효과로 난방 에너지 비용 절약에 도움을 주고, 집안 외부의 미세먼지 등 유해 요소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한샘 창호는 겨울철 에너지절약‧친환경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창호의 프로파일과 유리, 하드웨어 등을 하나의 공장에서 결합하는 ‘완성창’ 제조를 통해 창 세트와 부속품, 마감재의 품질을 총체적으로 관리한다. 한샘 ‘밀란’ 창호 6종은 에너지절약‧친환경 제품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증명하며 환경부 공인 ‘환경표지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또한 한샘 중문은 난방 효율 높이는 등 고기능과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중문은 일반적으로 현관과 거실 사이 공간에 설치하지만, 최근에는 거실 발코니 확장 부분을 서재‧다도 공간 등으로 만들고 중문을 설치해 거실과 분리하는 인테리어가 인기를 끌기 때문이다. 특히, 한샘 ‘밀란 초슬림 3연동 중문’은 일반형 중문의 프레임 두께인 90mm보다 얇은 22mm 두께로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프레임은 얇아졌지만 중문의 상부, 하부, 측면 등 털 모양의 섬유 소재 ‘모헤어(Mohair)’를 촘촘하게 붙여 냉난방 효율을 높였다. 살면서 부분공사에서 중요하게 고려할 것은 ‘편리한 시공’인데, 한샘 창호와 중문은 단 하루 만에 빠르게 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샘의 시공물류 전문 자회사 ‘한샘서비스’가 벽지, 마루 등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꼼꼼한 보양 작업을 진행 후 전 공정을 직접 시공한다. 부분 리모델링 전 과정에서는 ▲3D 상담 ▲자재 정가제 ▲전자계약 ▲직(直)시공 ▲품질보증 ▲본사AS 등 한샘 무한책임 솔루션으로 서비스와 품질을 보장한다. 한샘은 본격적인 겨울철이 다가옴에 따라 ‘창호’와 ‘중문’ 공사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창호 공사 계약 시 창호 유리를 일반에서 ‘로이(Low-E)’ 유리로 업그레이드해주며, 한샘 ‘초슬림 3연동 중문’은 최대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양한 서비스와 연계해 짐 보관부터 임시 숙소 마련, 여행 상품권 제공 등 ‘살면서 리모델링’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했다. 한샘 리하우스사업본부 관계자는 “최근 ‘리모델링 공사’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고, 부엌·바스·중문 등 이사를 가지 않고도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한 부분공사가 시장의 새로운 기회 요소가 되고 있다”며, “부분공사 상품을 다양화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이사수요와 상관없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삼양식품, 우사골‧돈사골 우려낸 깊고 진한 국물 ‘우돈사골곰탕면’ 출시

    삼양식품, 우사골‧돈사골 우려낸 깊고 진한 국물 ‘우돈사골곰탕면’ 출시

    이슈
    2022-11-08 00:09:44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성큼 앞으로 다가온 겨울철을 맞이하여 삼양식품은 따뜻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신제품 ‘우돈사골곰탕면’을 출시했다. 이번 우돈사골곰탕면은 우사골로 국물을 내는 사골곰탕과 달리, 우사골과 돈사골을 모두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고압 추출방식으로 우사골의 깊은 맛과 돈사골의 구수함을 고스란히 담아 진한 국물을 완성했다.  또한 사골곰탕에 소면을 곁들여 먹는 점에 착안해 면의 굵기를 얇게 하고 국내산 쌀가루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탄력 있는 면발을 구현했다. 아울러 후레이크에는 조미비프, 후추, 대파 등을 풍성하게 넣어 국물에 감칠맛을 더하고 곰탕 특유의 잡내를 잡아 풍미를 더욱 좋게 했다. 우돈사골곰탕면의 또다른 장점은 바로 빠른 조리시간이다. 2분30초 정도의 짧은 조리시간으로 4~5분이 소요되는 일반 곰탕라면 조리시간의 절반 수준이다. 회사  관계자는 “오랜 시간 조리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누구나 빠르고 간편하게 사골곰탕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우돈사골곰탕면’을 앞세워 올 겨울 국물 라면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안전불감증 심각 수준 ‘빨간불’ 코레일…올해만 근로자 4명 사망

    안전불감증 심각 수준 ‘빨간불’ 코레일…올해만 근로자 4명 사망

    이슈
    2022-11-08 00:06:04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지난 5일 오후 8시 20분께 경기 의왕 오봉역에서 차량 정리 작업 중이던 코레일 직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친 가운데 무궁화호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까지 발생했다. 지난 5일 경기도 의왕시 오봉역에서 화물열차 연결·분리 작업을 하던 코레일 소속 직원 A씨(33)가 기관차에 치여 숨졌으며, 20대 직원 B씨도 사고 목격 후 놀라 과호흡 증세를 보여 응급처치를 받았다. 코레일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된 지난 1월 27일 이후 이번 사고를 포함해 총 4건의 열차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7월 서울 중랑역 승강장 배수로를 점검하던 노동자가, 지난달에는 경기 고양시 정발산역에서 스크린 도어 부품을 교체하던 노동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아울러 지난 5일에는 경기 의왕시 오봉역에서 화물열차를 연결·분리 작업을 하던 30대 노동자가 기관차에 치여 숨졌다.  한편, 이번 오봉역 사고 직후 철도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확보했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분석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감독관을 현장에 급파해 작업 중지 조치를 내렸으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 출신의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지난해 11월 취임식에서 “글로벌 최고 수준의 철도안전을 목표로 능동적인 총력 방역체계로 탄탄한 철도방역 안전망을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유지 보수와 예방중심의 선제적 안전 관리로 세계를 선도하는 철도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코레일은 끊임없이 중대재해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나희승 사장은 지난 3월 중대재해처벌법으로 이미 입건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고용부는 올해에만 코레일 소속 사업장에서 4건의 중대재해 사고가 발생한 만큼 엄정히 수사해 책임을 물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6일 오후 8시 52분쯤 용산역을 출발해 익산역으로 향하던 무궁화호 제1567 열차가 영등포역 진입 중 6량이 궤도를 이탈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 275명 중 2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사고가 끊이지 않는 철도 공사는 이제 하나에서 열까지 모든 것을 바꿔야 할 것”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코레일 측은 “사고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160여명의 직원이 복구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긴급 안전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 같은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전북 전주에 준공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전북 전주에 준공

    이슈
    2022-11-07 20:25:53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11월 7일 오후 전북 전주시 평화동에 국내 최대규모의 ‘전주평화 수소충전소‘가 준공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주평화 수소충전소‘는 시간당 충전용량 300kg의 시설을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상용차용 수소충전소다. 환경부는 2021년부터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설치 민간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전주평화 수소충전소‘의 설치를 지원했다.이날 준공을 기념하는 행사에는 ’전주평화 수소충전소‘ 설치를 주관한 이경실 코하이젠(주) 대표를 비롯해 유제철 환경부 차관, 조봉업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우범기 전주시장, 이기동 전주시의회 의장, 임해종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조병옥 한국자동차환경협회 회장, 김진태 제일·성진여객 회장 등이 참석한다. ’전주평화 수소충전소‘는 추가적인 시운전을 거쳐 다음달 초부터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며 하루 18시간(05시~23시) 운영, 수소 버스 3대 동시 충전으로 하루에 수소버스 최대 200대를 충전할 수 있다.충전소 해당 부지는 하루 200여 대 시내버스가 이용하는 차고지로, 전주시 시내버스가 수소버스로 전환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사업을 주관한 코하이젠(주)는 2020년 10월 수소경제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 제2차 회의에서 민관 협약을 맺고 2021년 3월 출범한 상용차(버스 등)용 수소충전소 구축 전문기업(SPC)이다.’전주평화 수소충전소‘는 코하이젠(주) 출범 이후 첫 번째 성과이며, 그 밖에도 총 18곳에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설치를 진행하면서 지자체 등과 수소 버스 전환 촉진에 협력하고 있다.아울러, 전주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수소시범도시로 선정되었으며, 2022년 10월 말 기준 수소승용차 826대, 수소버스 26대를 보급했다. 특히 수소버스 등록은 전국 226개 기초지자체(시군구) 중 3위 (버스 26대)를 기록하는 등 적극적이다. 전주시는 이번 전주평화 수소충전소 개장에 맞춰 수소버스 24대(누적 50대)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환경부는 승용차에 비해 초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 가 훨씬 큰 대형 상용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관련 지자체 및 기업들과 힘을 합쳐 대용량 수소충전소 확충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참고로 2023년도 정부예산안에는 대용량 액화수소 충전소 10곳을 포함한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32곳을 신설하는 예산이 포함됐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국내 최대규모의 수소충전소 개장은 상용 수소차 시대를 여는 마중물이 될 것이다”라며, “지자체, 구축사업자와 협력하여 수소 상용차 확대와 대용량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거짓해명 ... 용산구청장 사퇴하라”

    “거짓해명 ... 용산구청장 사퇴하라”

    이슈
    2022-11-07 20:18:21 안상석
    “용산구청장 29일 지역축제 초청 공문 받아 다녀온 출장? 사실 아냐”“의령군청에서 보낸 공문에 따르면 축제 안가고 영상축사 보내… 지방 출장 갔다는 것은 거짓말” [데일리환경  이종윤 기자]용혜인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 이태원 참사 현안질의에서 “용산구청장이 참사 당일(29일) 지역축제를 위해 지역 출장을 갔다는 해명은 거짓 해명”이라며 “참사 후 계속해서 거짓 해명, 책임 회피 일관하는 용산구청장은 사퇴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용혜인 의원은 먼저 박희영 구청장의 발언을 언급하며 “구청장님, 마음의 책임지겠다고 하는데 구청장이 해야 져야 하는 책임은 마음의 책임이 아니라 진심 어린 사과와 투명한 자료 공개, 그리고 정치적·법적 책임”이라고 지적했다. 용혜인 의원은 “구청장님 열흘 동안 두문불출하면서 무슨 행각하셨냐? 구청장님은 10월 26일 이태원 핼러윈 대비 관계기관 간담회, 10월 27일 구청장 중심으로 매년 준비했던 긴급 구청 회의에 참석하지 않았다”라며 “구청장님은 이태원 참사 예방을 위해 한 일이 하나도 없다”라고 비판했다. 용혜인 의원은 이태원 참사가 발생했던 29일 용산구청장의 행적에 대해서도 따져 물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29일 자매도시 초청방문 요청으로 의령에 지역축제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이 아님이 밝혀졌다. 용 의원은 “의령군청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의령군은 28일 행사 개막식에 구청장을 초청했다”라며 “이에 용산구청에서는 구청장님은 못 간다고 하고 영상축사만 보냈다는데 사실이냐”라고 물었다. 용 의원은 “제가 확보한 제보에 따르면 용산구청장님은 개막식에는 축사 보내고, 의령에는 집안일 때문에 갔다. 그리고 의령에 간 김에 군수와 티타임 가졌다. 이게 사실이면 해당 행적에 대해서 지방 출장을 다녀왔다고 말씀해서는 안된다”라고 주장했다. 용 의원은 “구청장님 참사 이후에 지금까지 계속 거짓 해명만 늘어놓고 계시고, 열흘 동안 얼굴 한번 보이지 않고 31일 이후 계속 사라져있었다. 이런 태도가 정말로 책임을 지겠다는 구청장의 태도냐”라며 “거짓말 그만하고, 해당 지역 구청장으로서 책임 있게 자료, 정보 공개하셔야 한다. 그리고 거짓 해명으로 일관하는 용산구청장님 오늘에라도 사퇴하셔야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용산구청장은 “행사에 참여했다라고 한 적은 없다. 면담을하고 왔다고 말씀드렸다. 지역축제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11월 2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용산구청장은 “의령에 내려간 것은 집안일뿐 아니라 의령군의 한 축제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답변한 바 있다. ass1010@dailyt.co.kr
  • 2050년까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28년, 탄소 중립을 향한 힘찬 발걸음

    2050년까지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28년, 탄소 중립을 향한 힘찬 발걸음

    생태·환경
    2022-11-07 19:48:07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온실가스가 담요처럼 지구를 덮어서 열이 빠져나가지 못하는, 지구의 온도를 높이는 지구 온난화. 어떤 것이든 온도가 계속해서 올라간다면 그 끝은 우리가 예상할 수 있는 그 결말이다.이상 기후로 인한 최악의 자연재해가 지속되고 있고, 이대로 계속 온도가 올라간다면 또 어떤 일이 닥치게 될지 우리는 겪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예상할 수조차 없다. 하지만 지구 온도가 조금씩 상승할 때마다 이례적인 현상들이 발생하고 그에 따른 피해 상황도 늘어나는 만큼, 충분히 재앙이 닥치리라는 것은 예측할 수 있다.그리고 지구 온난화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 탄소를 지닌 생명체가 땅에 쌓인 후 오랜 시간 고온과 고압을 받아 만들어진 화석연료, 석탄과 석유를 통해 에너지를 사용하기 시작한 이후 지구 온난화는 급속도로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 인간이 석탄과 석유 등의 에너지를 얻은 것은 불과 18세기 이후지만 빠르게 발전한 만큼 급증했다.지구의 온도는 1도만 올라도 육상생물의 10%가 멸종 위기에 처하고 기후변화로 30만 명이 사망한다. 지구의 온도가 2도 오르면 해수면이 7m 상승하고 북극 생물의 40%가 멸종에 처한다. 만일 6도가 오르게 된다면 상상 이상의 재앙이 닥칠 것이다. 무엇보다 더욱 무서운 것은 한 번 발생한 이산화탄소는 약 100년 동안 대기 중에 남아있다는 사실이다.특히 이산화탄소는 머무르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인간에게 더 치명적이고 위험할 것이다. 이에 전 세계는 ‘탄소 중립’이라는 칼을 꺼냈다. 배출되는 이산화탄소의 양과 흡수되는 이산화탄소의 양이 균형을 이루면 배출이 제로가 되는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이런 시나리오대로 간다면 이산화탄소는 더 이상 배출되지 않는다.그리고 2018년 10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를 통해 2050년까지 전 지구적으로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 0, 탄소 중립을 향해 나아갈 예정이다.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을 막기 위해,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산업화 이전 대비 1.5도 이하로 억제하는 목표인 것이다.탄소중립 카드를 꺼낸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약 28년. 이 기간 동안 탄소 중립을 이룬다면 ‘지속 가능한’ 지구를 우리의 아이들에게, 동물들에게, 식물들에게 남겨줄 수 있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탄소중립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우리의 실천도 중요합니다” “사소한 것부터 환경 보호를 실천할게요” “2050년이 기대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1회용품사용 규제 출발한 강북구

    1회용품사용 규제 출발한 강북구

    이슈
    2022-11-07 07:19:37 안상석
    ▲   뎀블러                                                  (사진=혜일공예 )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24일 부터 종이컵·빨대·비닐봉투 등 1회용품 사용제한 규제를 강화한다. 이번 규제는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을 위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에 따라 시행된다.  그간 대규모점포(3,000㎡이상)와 슈퍼마켓(165㎡이상)에서 사용이 금지되어 있는 1회용 비닐봉투는 24일부터 제과점업과 편의점 등 종합소매업에서도 사용할 수 없으며, 기존에 일회용 봉투를 사용할 수 있었던 음식점과 주점업에서는 무상제공이 금지된다. 이와 함께 대규모점포에서 제공하던 우산 비닐, 체육시설의 플라스틱 응원용품 등도 사용이 제한된다.  위반 시에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구는 환경부의 지침에 따라 1년간의 계도기간을 설정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다음 세대를 위한 우리의 의무사항”이라며 “아름다운 실천이 결실을 만들어가는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강북구는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에 동참하기 위해 ▲구청사 내 다회용컵 수거함 운영 ▲아이스팩 및 투명 페트병 교환사업 ▲폐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제작 등 다양한 재활용·재사용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ass1010@dailyt.co.kr
  • 국내 대부업체 상위 6개사... 일본인 돈놀이 업체

    국내 대부업체 상위 6개사... 일본인 돈놀이 업체

    이슈
    2022-11-06 22:01:53 안상석
     대부업체 제재는 26건, 임직원 제재는 81건에 불과...대부분 솜방망이 처분금리인상과 고물가 상황속에서 1, 2 금융권을 이용하지 못하는 취약계층이 몰리고 있는 대부업체 상위 20개 중 6개는 50% 이상 지분을 일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양정숙 의원은 6일 금융감독원 등을 통해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하여 대부업체 민원현황, 연령별 대부내역, 평균 대부금액 및 대부업체 상위 20개사 주주현황 등을 발표했다. 대부업체 민원 16,098건, 상위 10개 업체 민원이 4,676건으로 29% 2016년부터 2022년 8월까지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535개 대부업체에 접수된 총 민원건수는 16,098건에 달했다. 이중 대부업체 상위 10개사 민원이 4,676건으로 29%를 차지했으며, 업계 평균 31건에 비해 10배 이상 많았다.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업체는 업계 4위에 해당하는 ‘엠메이드대부’로 총 536건이었고, 업계 2위인 ‘산와대부’(535건)와 업계 3위 ‘아프로파이낸셜대부’(525건) 등이 뒤를 이었다.이용자들이 제기한 민원내용은 ‘채권추심’관련 내용이 주를 이뤄 정부의 다양한 제재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이용자들이 빚 독촉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보였고, 이밖에도 ‘원리금 부담 과도’, ‘명의도용 대출 문제’, ‘경제상황 악화로 인한 선처성 민원’ 등도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업체 제재는 26건, 임직원 제재는 81건에 불과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건수는 많았지만, 대부업체에 대한 정부의 제재는 많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018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내려진 정부의 대부업체에 대한 제재는 5년 동안 26건뿐이었다. 제재내용도 솜방망이 처분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정지 19건이 포함되기는 했지만 ‘인허가취소’ 등 강력한 제재는 2020년 단 1건에 불과했기 때문이다.같은 기간 대부업체에 종사하고 있는 임직원에 대한 제재는 모두 81건이었다. 임직원에 대한 제재 또한 ‘해임권고’ 단 1건을 제외하면 ‘면직’, ‘정직’ 등 강력한 제재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제재 81건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73건이 임원에 대한 ‘문책경고’에 그쳤고, 해임권고 1건을 제외한 그 외 7건은 임원에 대한 ‘주의적경고’ 3건, 직원에 대한 ‘감봉’, ‘견책’ 각 2건 수준이었다. 대부업체 주요 고객은 30대.40대층, 대부금액 가장 많은 연령층은 50대2017년부터 2022년 상반기까지 대부업체 상위 20개사를 이용한 국민은 총 170만 9천명에 달했고, 연령층별로는 30대층이 56만 3천명으로 가장 많았다.다음으로 40대층이 53만 4천명으로 뒤를 이었고, 20대층이 31만 2천명, 50대층이 26만 5천명이었고, 60대 이상은 3만 5천명으로 이용자가 가장 적었다.연령층별 이용자들의 평균 이용금액은 400만원에서 600만원 수준이었고, 50대층 대부금액이 608만 7천원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은 40대층이 603만 8천원, 60대 이상 580만 2천원, 20대층이 430만 7천원 순이었다.대부기간은 전 연령층에서 40개월 이상 장기간에 걸쳐 이용되었으며 대부 목적은 생활비로 나타났다. 대부업체 상위 20개중 6개는 일본인 주주가 50%이상 지분 소유 대부업체 상위 20개 업체의 지분율 및 주요 주주 현황을 보면, 내국인 주주가 지분률 50% 이상을 가지고 있는 업체가 14곳이었고, 나머지 6개 업체는 일본인 주주가 지분의 50% 이상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미래크레디트’와 ‘어드벤스대부’ 2곳은 일본인 1인이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이밖에도 ‘넥스젠파이낸스대부’ 80%, ‘밀리언캐쉬’ 66%, ‘유아이크레디트’ 55.5%, ‘스타크레디트’는 지분 50%를 소유하고 있었다. 빚독촉 내몰리는 취약계층, 젊은 대부 이용자 구제 정책 시급하고 절실 양정숙 의원은 “1, 2금융권에서 거절당한 취약계층들은 생활비 조달 등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대부업체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정부 당국의 무관심속에 ‘채권추심’이라는 빚독촉에 얼마나 시달리고 있는지 민원현황이 잘 보여주고 있다”고 대부업체 이용자들의 고통을 대변했다. 이어 양 의원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자마자 20대부터 대부업체를 이용하기 시작해 30대, 40대 들어 가장 많은 수가 이용하고, 50대에 가장 많은 금액을 빌린다”며 “빚으로 시작해 빚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구제를 위한 특단대책이 절실”하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ss1010@dailyt.co.kr
  •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 생활과 소비 습관의 초점을 ‘친환경’에 맞추기

    지구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 생활과 소비 습관의 초점을 ‘친환경’에 맞추기

    친환경가이드
    2022-11-06 21:37:26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 기자] 지구를 살리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일상생활’에 변화를 주는 것이다. 생활 습관은 물론 소비 습관까지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다면 환경오염에서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지구를 살리기 위한 습관, 친환경 소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평소 귀찮다는 이유로 혹은 몰랐기 때문에 지나칠 수 있는 부분에서 우리는 많은 환경 보호를 할 수 있다.먼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대표적인 일회용품으로는 빨대, 플라스틱 컵, 티슈, 일회용 봉지 등을 들 수 있다. 이에 종이컵 대신 개인용 텀블러를 사용하고 플라스틱 빨대 대신 인체에 무해한 종이 빨대 혹은 스테인리스 빨대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또한 비닐백이나 일회용 종이그릇, 티슈를 낱개, 낱장으로 사용하는 것 보다는 오래오래 사용할 수 있는 에코백, 도시락통, 손수건 등을 대신 사용하는 것도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다.더불어 친환경 소비를 통해서도 쾌적한 지구를 만드는 데 동참할 수 있다. 친환경 소비는 가격은 조금 비싸더라도 지구 환경에 주는 부담을 최소한으로 하는 소비를 말한다. 녹색제품은 정부에서 공인하는 에너지, 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때문이다.특히 친환경 소비도 중요하지만 아무것도 사지 않는 것도 환경을 위한 일일 수 있다. 아무 생각 없이 무분별하게 하는 소비 탓에 자연이 파괴하고 있는 것. 환경을 위해 육식을 하지 않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채식을 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는 것처럼 주기적으로 아무것도 사지 않고 필요한 것은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도 환경을 위한 일이다.더불어 사용후에 버려진 것을 다시 재가공한 업사이클링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폐방수천, 폐현수막 등으로 만든 지갑, 가방, 의류 등을 구매하고 오랫동안 사용하는 것 또한 환경을 지킬 수 있는 데 동참할 수 있는 것이다.이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작은 불편을 감수하는 것만으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한 명의 행동으로는 지구 환경을 위하는 데 턱없이 부족하겠지만, 한 명이 모이고 열 명이 모이고, 또 수백 명이 모이고, 수만 명이 모여 일주일에 한 번씩만 환경을 위한 스스로의 운동을 펼친다면 그 파급력은 엄청날 것이다.  무엇보다 더럽고 깨끗하지 않은 지구에서 살아가고 싶은 사람, 살기 어려운 환경을 가진 지구를 우리의 아이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이들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조금 더 가치 있는 생활을 통해 깨끗한 지구를 만들고, 우리 이후의 사람들과 동물들에게 깨끗한 지구를 다시 되돌려 주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이다.
  • 유명 미술 작품에 수프 끼얹은 이유는? “그림과 지구 중 어느 것을 더 걱정해야 하나” 

    유명 미술 작품에 수프 끼얹은 이유는? “그림과 지구 중 어느 것을 더 걱정해야 하나” 

    생태·환경
    2022-11-06 09:38:2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환경보호 활동가들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깨우기 위한 한 행동이 갑론을박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영국의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런던의 한 갤러리에서 환경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환경단체 활동가 중 일부는 갤러리에 걸린 반 고흐의 1888년 유화 작품인 ‘해바라기’에 캔 수프를 끼얹으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왜 이런 퍼포먼스를 했고, 그림의 안전은 어떨까? 먼저 갤러리 측에 따르면 반 고흐의 작품에는 다행히 유리 액자에 끼워져 있던 상태로 손상되거나 훼손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한 것일까?바로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깨우기 위한 시위를 펼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시위를 통해 “예술이 생명과 식량, 정의보다 과연 소중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라고 물었다. 더불어 “그림을 지키는 것과 우리 지구와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더 걱정해야 하는 문제인가”라고 물었다.파격적인 이들의 시위는 갑론을박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일부는 “환경문제는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한 것으로 보이네요” “시위 내용과 취지를 잘 설명하면 충분히 누군가를 설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도 귀 기울여주지 않아 더욱 파격적인 행보를 걸은 듯 하네요” 등의 환경에 관한 문제에 더 관심을 기울였다. 반면 일부는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주기 위해 관람객에게 피해를 주는 것은 생각해 봐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작품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 정당화될 순 없지 않을까요” “실제 작품이 훼손됐다면..” “이런 행동으로 인해 환경운동가에 대한 인식이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현재 환경문제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치닫고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별일 아닌 것처럼 여겨지기도 하고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퍼포먼스를 통해서라도 깨우치게 하고 싶은 문제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환경이 오염되고 있다는 것과 그 피해를 우리 그리고 지구 전체 그리고 다음 세대의 모든 생명에게까지 줄 수 있다는 점이다. 
  • 하나금융그룹, MSCI와기후위기 대응 위한 협력방안 논의

    하나금융그룹, MSCI와기후위기 대응 위한 협력방안 논의

    이슈
    2022-11-06 08:30:01 안상석
    하나금융그룹은 4일 오후 MSCI(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와 ‘기후위기 대응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MSCI의 헨리 페르난데즈(Henry Fernandez) 회장과 만나 저탄소 경제에서의 기회와 리스크 등 기후위기로 인한 탄소중립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하나금융그룹이 ESG 금융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기후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2023년도는 기후변화로 금융배출량을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계적인 금융시장 조사 전문기관인 MSCI의 ESG 시장 전망을 반영해 하나금융그룹이 ESG 금융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2023년에는 청정에너지 관련 사업 등 ESG 투자를 보다 더 적극적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각 분야와 관련한 기후변화 및 다양한 사회문제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고 앞으로도 더욱 투명한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헨리 페르난데즈 MSCI 회장은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과 글로벌 시장 불안정이 심화되고 있는 금융시장에서 ESG 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기후변화는 리스크이기도 하지만 ESG 금융시장 확대로 이어지는 기회요인이기도 하다”며, “특히 이러한 기조를 반영해 한국 채권시장에서도 지속가능채권으로의 전환이 활발하게 이뤄져야하며, 하나금융그룹이 이러한 변화를 선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그룹 ESG 비전인 “Big Step for Tomorrow"를 수립하고, 올해 4월에 개최된 이사회 산하 지속가능경영위원회에서 그룹의 ‘2050 탄소중립 달성 계획’을 결의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국제적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는 '과학기반 감축목표'를 기반으로 사업장 뿐만 아니라 자산 포트폴리오 탄소중립 달성 이행 경로에 따른 탄소감축 목표도 수립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10월 ‘SBTi’(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 Science Based Target initiative)로부터 공식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금융배출량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고탄소 배출 산업군에 지속가능금융 산업정책 가이드를 적용해 ESG 제한업종 및 유의업종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내년도에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제도를 영업 현장에도 적극 반영해 ESG 투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MSCI는 글로벌 투자자가 참고하는 투자 지수인 MSCI 지수 및 주식 포트폴리오 분석 툴을 제공하며, 전 세계 주요 상장사의 ESG 등급 리포트를 작성하여 공개하고 있는 금융시장 조사 전문기관이다.     ass1010@dailyt.co.kr
  • 박춘선 시의원,  아이스팩 재사용 개선책 마련해야

    박춘선 시의원, 아이스팩 재사용 개선책 마련해야

    이슈
    2022-11-04 21:24:09 안상석
    재사용 활성화의 장애요인횟수가 제한된 재사용보다는 아이스팩의 수거와 친환경 아이스팪 사용을 유도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 중 아이스팩을 들고 질의하는 박춘선 시의원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이 11월 3일(목) 열린 제315회 정례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관 기후환경본부 2일차 행정사무감사에서 아이스팩 재사용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1인가구 증가 및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 수요가 늘고 이는 곧 포장폐기물과 일회용품, 그리고 아이스팩 사용의 급증으로 이어졌다. 특히 젤 형태의 아이스팩 사용 증가가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의 일종인 고흡수성수지를 냉매로 하는 젤형 아이스팩은 매립 시 자연분해에 500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되며 불법으로 버려질 경우 하천과 지하수로 유출되어 심각한 환경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이러한 젤 형태의 아이스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에서는 버려지는 아이스팩을 수거·세척 후 재사용하는 자치구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총 25개 자치구 중 19개 자치구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박춘선 의원은 고흡수성수지 아이스팩 생산단가가 개당 105원인데 반해 수거·세척 등 재사용에 소요되는 단가가 200원에 이르는 현실 문제를 지적했다. 그뿐만 아니라 아이스팩 포장재 인쇄내용까지 세척해야 재사용이 가능한 점, 재사용 과정에서 오염, 손상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점도 아이스팩 재사용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박 의원은 아이스팩 재사용 사업의 취지는 공감하나, 경제성과 안정성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개선방안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기후환경본부의 책임있는 답변을 요구했다. 그러나 실질적인 아이스팩 재사용률, 자치구의 사업 추진 현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개선방안의 마련은 요원한 실정이다.박 의원은 “어렵겠지만 아이스팩 사용에 대한 전수 조사가 필요하다”라며 “사용되는 아이스팩 종류, 단가, 사용처 등을 파악하고 있어야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이 나온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이어 박 의원은  "아이스팩은 무한 재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재사용보다는 수거에 집중하고,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아이스팩 사용으로 전환 추진해야 함을 강조했다"며 " 자원순환 도시 서울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기후환경본부에서 더욱 노력"해달라는 당부도 덧 붙였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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