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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必)환경시대 우수재활용제품 홍보공모전 개최

    필(必)환경시대 우수재활용제품 홍보공모전 개최

    ECO
    2019-06-18 18:19:35 이정윤
  • 인천시 수돗물 사태… 정부원인조사반 중간 조사결과 발표

    인천시 수돗물 사태… 정부원인조사반 중간 조사결과 발표

    사회일반
    2019-06-18 15:20:25 이정윤
  • 이순임 전 MBC 공정방송노조 위원장...  MBCㆍMBC C&I 적폐 청산 비판

    이순임 전 MBC 공정방송노조 위원장... MBCㆍMBC C&I 적폐 청산 비판

    사회일반
    2019-06-17 17:57:42 이정윤
    이순임 전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이미지출처: 유튜브 '프리덤뉴스') 지난 4월, 직원들의 횡령 혐의로 집단 징계 사태가 발생해 논란이 됐던 MBC C&I가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16일 이순임 전 MBC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이 “MBC는 작년 한 해 동안 소위 적폐를 청산한다면서 16명의 직원을 해고하고, 계약직 아나운서 12명의 계약을 해지했다”면서 MBC와 MBC C&I의 적폐 청산 실태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순임 위원장은 “계약 해지된 12명의 MBC 아나운서들은 모두 법적 투쟁을 통해 전원 승소했고, 16명의 해고자들도 각각 소송을 통해 차례로 승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MBC와 MBC C&I의 부당해고 사태와 이에 대한 역장으로 소송 패소가 잇따르는 것과 관련 “MBC와 MBC C&I 임원들은 회사의 수익창출 등 본래의 목적보다는 소위 적폐로 낙점된 직원들에 대해 부당해고 등 적폐청산 놀음에만 몰두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이 위원장에 따르면 MBC C&I는 올해 1월 김 모 직원이 이전 전영배 사장 체제에 충성했다는 이유로 부당 해고했고, 원 모 직원에게 정직 4개월이라는 중징계를 내렸으나 지난 5월 열린 지방노동위원회 부심재판에서 직원 2명 모두에 대한 부당 징계가 인정돼 패소했다.
  • 질병관리본부, 거주자 및 여행객에 '말라리아' 감염 주의 당부

    질병관리본부, 거주자 및 여행객에 '말라리아' 감염 주의 당부

    경제일반
    2019-06-14 18:28:51 이정윤
    말라리아 예방?홍보 포스터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3일 경기도 파주지역(탄현면 등)에서 올해 처음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얼룩날개모기(Anopheles 속)’가 확인됐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 인천, 경기·강원 북부 등에 대해 거주자 및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감염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말라리아 위험지역을 중심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말라리아 매개모기 감시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파주지역에서 22주차(5.26-6.1) 채집한 말라리아 매개모기에서 올해 처음 말라리아 원충 유전자가 검출됐다. ‘얼룩날개모기’는 논이나 동물축사, 웅덩이 등에 서식하는 흑색의 중형 모기로, 주로 야간에 흡혈 활동한다. 말라리아는 매개모기가 사람을 흡혈하는 과정에서 열원충이 전파되는 대표적인 모기매개 질환으로 현재까지 총 5종에서 인체감염이 가능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삼일열 말라리아가 발생하며, 모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5-10월에 삼일열 말라리아가 휴전선 접경지역(인천, 경기·강원 북부)의 거주자(군인 포함) 및 여행객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삼일열 말라리아에 감염되면 권태감과 발열이 지속되다가 48시간 주기로 오한, 고열, 발한 후 해열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질병관리본부는 “말라리아 위험지역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여행 시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모기에 물린 후 말라리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 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말라리아 예방수칙 등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민 · 관 합동점검단, 여수 권역 최다 운항 연안여객선 안전점검 실시

    정치일반
    2019-06-14 18:23:41 이정윤
    지난 12일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과 지방해양수산청 담당공무원, 해사안전감독관, 운항관리자들이 연안여객선 민 · 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수 권역 중 작년에 최다 운항횟수 및 수송실적을 기록한 도서항로인 ‘여수(신기)-금오도(여천)’에서 이루어졌다. 민 · 관 합동점검단은 여객선 출항 전 점검은 물론, 직접 선박에 탑승하여 항행 중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단은 한림페리9호에 승선한 후, 운항관리자와 함께 차량갑판, 기관실, 객실, 조타실의 안전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여객선에 구명조끼 등 구명설비가 규정에 맞게 비치되어 있는지, 선내 방송시설과 게시판 등을 통해 안전·편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는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후 점검단은 금오도 이장단, 선사 관계자, 면사무소 직원, 주민대표 등이 참석한 ‘도서주민 간담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사항은 도서민 신분확인절차 간소화, 승선관리시스템 개선, 출항정지 요건 세분화를 통한 출항통제일수 감소 등이었으며, 해양수산부는 이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친 뒤 관련 입장을 도서민에 전달할 계획이다. 최종욱 해양수산부 연안해운과장은 “이번 민 · 관 합동 안전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대비하여 국민의 시각에서 여객선의 안전관리를 다시 한 번 철저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며, “여객선 안전운항을 위해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선사와 승객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한 만큼, 국민 여러분들은 신분증 확인 등의 승선절차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조명래 환경부 장관, G20 환경장관 회의 참가

    조명래 환경부 장관, G20 환경장관 회의 참가

    ECO
    2019-06-14 18:18:50 이정윤
  • 해수부ㆍ외교부, 노르웨이와 북극 연구기관 간 협력 MOU 체결

    정치일반
    2019-06-13 20:05:42 이정윤
    해양수산부와 외교부는 노르웨이 외교부와 함께 현지시각 12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한-노르웨이 북극 관련 연구기관 간 협력 MOU 체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체결 행사에는 우리나라 박흥경 외교부 북극협력대표와 노르웨이 뵈른 미툰(Bjørn Midthun) 외교부 북극 국장이 참석하고, 양창호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과 홍종국 극지연구소 부소장이 5개 노르웨이 북극 관련 연구기관 관계자와 협력 문서에 각각 서명하였다. 양국은 이를 통해 양국의 북극 관련 연구기관 간 과학연구협력은 물론 각종 학술행사, 전문가 교류, 북극 의제 공동 대응 등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르웨이는 북극이사회 및 북극경제이사회 이사국이자 북극 원주민 사무국 소재지국, 북극 관련 핵심 국제회의인 ‘북극 프런티어’ 개최국으로서 우리나라와 북극 관련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이다. 이번 노르웨이와의 MOU 체결·갱신·부속서 교환을 통해 우리나라의 북극 과학연구에 대한 기여도를 높이고 북극권 국가와의 협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준욱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국의 북극 공동연구를 위한 협력 기반이 강화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 확대를 통하여 북극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국은 이번 한-노르웨이 정상회담이 양국간 북극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 · 강화하기 위한 좋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하고, 한-노르웨이 북극협의회 및 양국에서 개최되는 북극협력주간, 북극프런티어 등 북극 관련 국제행사를 통해 북극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 서울 지하철 차량기지 '태양광 발전소' 13곳으로 확대

    서울 지하철 차량기지 '태양광 발전소' 13곳으로 확대

    경제일반
    2019-06-13 20:00:46 이정윤
    군자 차량기지(검수고) 태양광 설치전경 서울시가 방화?모란?천왕?고덕 지하철 차량기지 4개소 정비고 지붕 유휴공간에 태양광을 설치한다. 이에 따라 지하철 차량기지 태양광 발전소는 기존 신정, 도봉, 수서 등에 설치된 9개소(총 6,732㎾)에 이어 총 13곳으로 확대된다. 이번 사업은 '22년까지 태양광을 원전 1기 설비용량에 해당하는 1GW(1,000MW)로 확대?보급하는 ‘태양의 도시, 서울’ 사업의 하나다. 서울시는 우선 1단계로 방화?모란기지에 총 1,010㎾ 용량을 설치한다. 6월 중 공사에 착수해 연내 태양광 발전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2단계는 천왕?고덕기지 옥상에 1,152㎾ 규모로 들어선다. 내년 3월 공사에 들어가 6월 중 태양광 발전소 운영이 목표다. 차량기지 4개소에 태양광 발전소가 이와 같이 설치되면 매달 약 208MWh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지역 701가구가 한 달 동안 사용하는 전력량(일반 가정 월평균 전력 사용량 296㎾h)과 맞먹는다. 특히 차량기지 정비고 옥상에 태양광 패널을 설치하면서 20년 이상 된 노후 지붕도 함께 보수한다. 시는 친환경에너지도 생산하고 빗물 누수로 인한 열악한 근무환경을 개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서울에너지공사 간 협업으로 추진된다.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차량기지 유휴공간을 제공하고, 서울에너지공사가 부지를 임대해 태양광 패널을 설치?운영하고 친환경에너지 생산과 발전 사업을 담당한다. 서울시는 사업을 총괄하며 태양광 발전 사업에 대한 마스터 플랜과 시행방안을 수립하고 양 공사 간 소통을 도왔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와 산하기관 간 협업모델을 제시하고, 향후 타 기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차량기지, 지하철역 등 유휴공간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태양광뿐만 아니라 연료전지 등 잠재된 신재생 에너지원 발굴과 생산 확대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 우리집에 딱 맞는 '에너지효율개선 솔루션' 받아보세요

    우리집에 딱 맞는 '에너지효율개선 솔루션' 받아보세요

    경제일반
    2019-06-13 19:42:27 이정윤
  • 서울시, 강원도 산불 피해 산림지 내 ‘서울의 숲’ 조성

    서울시, 강원도 산불 피해 산림지 내 ‘서울의 숲’ 조성

    사회일반
    2019-06-13 19:32:07 이정윤
  • 환경경영 실천 우수 대상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선정

    환경경영 실천 우수 대상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선정

    ECO
    2019-06-13 19:14:09 이정윤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환경부는 13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2019년 환경정보공개 시상식'을 개최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 환경정보 공개 실적이 우수한 기업·기관 7곳과 유공자 2명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2017년도 환경정보를 공개한 1,539곳의 기업·기관을 평가하여 에너지절약과 녹색생활실천 등 전사적으로 환경경영 실천 노력이 우수한 대구경북과학기술원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라이온코리아㈜,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포항공과대학교, 김포시시설관리공단, 충남대학교병원은 우수상으로, 부산정관에너지㈜는 중소기업특별상으로 각각 선정했다. 개인 업무 유공자에는 배장효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전문기술원, 엄성일 롯데정보통신 부장이 선정됐으며, 이들은 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11년부터 매년 3월에 1,500여 개 기업·기관의 환경정보를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 공개하고 있다. 공개하는 환경정보는 용수·에너지 사용량, 대기·수질 오염물질 배출량, 폐기물 발생량 등이다. 기업·기관이 전년도의 환경정보를 이듬해 6월 말까지 환경정보공개시스템에 등록하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신뢰도 등 검증과정을 거쳐 다음 연도 3월에 공개한다. 공개되는 환경정보는 기업 간 참고(벤치마크) 자료, 거대정보(빅데이터) 분석기관 및 이에스지(ESG) 평가기관의 환경분야 기초자료 등으로 다양하게 쓰인다. 이율범 환경부 환경산업경제과장은 "환경정보 공개제도를 통해 사회 전 분야에 걸쳐 환경경영이 정착하고 기업의 환경경영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민들이 손쉽게 환경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 LG화학-中 지리 자동차, 중국 전기차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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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일반
    2019-06-13 18:11:04 이정윤
  • 남산예술센터, 제8회 벽산희곡상 수상작 ‘묵적지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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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일반
    2019-06-13 18:01:17 이정윤
  • 경기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친환경과일' 제공

    경기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친환경과일' 제공

    사회일반
    2019-06-12 20:47:32 이정윤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경기도가 ‘어린이 친환경과일’을 12일부터 도내 모든 어린이집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신선한 과일섭취로 도내 어린이들의 식생활 개선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도내산 과일의 안정적인 소비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도는 우선적으로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을 엄선해 제공하며,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과일을 고루 접할 수 있도록 도에서 생산되지 않는 과일은 국내 다른 지역의 과일로 제공할 계획이다. 원아 당 1회 120g의 건강과일을 주 2회 간식으로 11월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이를 위해 31개 시?군과 협의를 통해 210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과일 배송은 어린이집의 신청으로 진행되며, 신설된 어린이집 등은 해당 시?군 건강과일 담당자 또는 보육 담당자에 신청하면 된다. 건강과일 공급에 대한 공지사항은 공급업체인 경기잎맞춤조합공동사업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품질 등의 문의사항과 불편사항 등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전문상담원을 배치해 상담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패스트푸드나 인스턴트식품, 자극적인 가공식품에 길들여지고 있는 어린이들의 불균형한 영양섭취와 식습관을 개선하고자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 서울식물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식물유전자원 보전ㆍ연구 협약 체결

    서울식물원-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식물유전자원 보전ㆍ연구 협약 체결

    ECO
    2019-06-12 20:39:53 이정윤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의 체계적인 연구와 보전, 식물 전시와 교육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한반도 기후변화 대응과 백두대간 산림 생태계 보전?연구를 위해 '18년 5월 개원했으며, 서울식물원과는 작년 11월부터 국내 자생종 및 희귀?멸종위기식물 보전에 관한 공동 연구를 논의해 왔다. 아시아 최대 수목원으로도 알려진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31개의 전시원과 2,764종의 희귀?특산식물, 고산식물 등 풍부한 식물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로 생존을 위협받는 식물 종자를 영구적으로 보관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종자 저장시설 '시드볼트'를 보유하고 있다. 연중 항온, 항습(영하 20℃, 상대습도 40% 이하)이 유지되는 시드볼트에는 세계 국가 및 기관이 위탁한 종자를 무상으로 영구 저장 중이며, 최대 200만 점 이상의 종자를 보존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①식물자원 보전 및 종자 저장을 위한 교류 ②식물자원 종자 수집과 증식 ?종자?표본을 포함한 식물정보 교류 ?식물자원 공동연구와 인력 양성 ?식물 전시?교육 관련 프로그램 공동 개발 ?수목?식물원 시설 관리 기술 교류 등이다. 협약 체결 이후 서울식물원은 보유 중인 특산?멸종위기식물인 단양쑥부쟁이를 포함한 식물종자 50종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시드볼트에 기탁할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서울식물원 대표 수집속과 관련하여 유전자원 수집 및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식물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식물유전자원 보전과 연구뿐 아니라 식물 전시?교육 분야 또한 활발히 교류하여 시민에게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하는데도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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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한복판 5000평, 건국대 설립자  유석창 묘소는 왜 ‘성역’인가
    사회

    서울 한복판 5000평, 건국대 설립자 유석창 묘소는 왜 ‘성역’인가

    이정윤 2026-09-01 15:16:56
  • KT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지속”…보령시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
    사회

    KT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지속”…보령시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

    500만 원 상당 백미 10kg 151포 전달…읍·면·동 통해 취약계층 지원
    이정윤 2026-09-01 15:10:35
  • “견딜 틈조차 없다” … 5년마다 하얗게 질리는 지구의 산호초
    환경

    “견딜 틈조차 없다” … 5년마다 하얗게 질리는 지구의 산호초

    - GCRMN, 123개국·3만6000여 곳 장기 관측 분석 … 2020~2024년 경산호 면적, 과거 평균보다 9.5% 감소 - 백화 간격 수십 년에서 5~6년으로 단축…어업·관광·해안 방재까지 흔드는 ‘계단식 쇠퇴’ 경고
    정진욱 2026-09-01 13:40:51
  •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
    환경

    탄소가 새로운 ‘관세’가 됐다 … EU 국경에서 청구되는 제품의 숨은 배출량

    - 2026년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본격 시행 … 철강·알루미늄·시멘트 등 6개 분야 적용 - 법적 납부자는 EU 수입업자지만 비용은 수출기업 가격에 전가될 가능성 - 기후정책인가, 녹색 보호무역인가 … 2031년부터 한국 기업 부담 본격 확대 전망
    안영준 2026-09-01 13:40:45

데일리지구

  • '1조 원 대 예산안 깐깐한 칼날 대나'… 서초구의회, 첫 정례회 개막
    행정

    '1조 원 대 예산안 깐깐한 칼날 대나'… 서초구의회, 첫 정례회 개막

    2025년도 결산안 및 1조 408억 원 규모 제2회 추경안 등 심도 있는 심의 예고
    이정윤 2026-09-01 16:33:59
  •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진출입로·육교·나들목 등 인파 밀집구간 집중 관리
    사회

    용산구, 이촌한강공원 진출입로·육교·나들목 등 인파 밀집구간 집중 관리

    전야제에도 민간 전문인력 투입…의료·교통·불법 주정차·쓰레기 대책 병행
    이정윤 2026-09-01 16:22:22
  • 오봉역 참사 4년 만에 또 입환작업 사망…철도 현장 안전대책 어디까지 작동했나
    국회/정당

    오봉역 참사 4년 만에 또 입환작업 사망…철도 현장 안전대책 어디까지 작동했나

    코레일 직원 17명·업체 종사자 16명…지난해 종사자 사상자 9명 중 8명 업체 소속
    이정윤 2026-09-01 07:32:51
  • 강북구, “가벼운 기침으로 치부하지 마세요”… 14일 넘으면 결핵 의심해야
    행정

    강북구, “가벼운 기침으로 치부하지 마세요”… 14일 넘으면 결핵 의심해야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단순 감기 아닌 ‘결핵’ 신호일 수 있다
    이정윤 2026-09-01 07:19:20
  • ‘담장 하나 건너’ 과천 데이터센터… 서초구민 덮친 행정구역 경계의 역설
    행정

    ‘담장 하나 건너’ 과천 데이터센터… 서초구민 덮친 행정구역 경계의 역설

    이정윤 2026-09-01 07:04:53

Daily +

  •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문화/생활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31 15:00:11
  •  뮤지컬도 공부하는 시대…'관람'을 넘어 '이해'를 찾는 관객들
    공연/전시

    뮤지컬도 공부하는 시대…'관람'을 넘어 '이해'를 찾는 관객들

    세종아카데미 '뮤지컬의 탄생' 5학기째 이어져…작품의 역사·문화적 맥락 읽는 공연 인문학 강좌 주목
    정민오 2026-08-30 13:44:48
  • 진에어 LJ348편 3시간 이상 지연…'기체점검' 보상 기준 놓고 갑론을박
    사건사고

    진에어 LJ348편 3시간 이상 지연…'기체점검' 보상 기준 놓고 갑론을박

    탑승객, 지연 사유·보상 제외 근거 질의…수일째 답변 없어
    정민오 2026-08-30 13:44:31
  •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문화/생활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제철이라는 말보다 어획시기·크기·선도 함께 살펴야”
    이정윤 2026-08-26 14:35:39
  •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환경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 흙과 녹지는 탄소 흡수보다 ‘열·빗물·생태계 회복’ 효과가 더 커 - 무조건 흙길 아닌 투수포장·빗물정원·나무 그늘을 연결한 전환 필요
    정진욱 2026-08-26 13:23:16

ESG

  •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리뷰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업계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이용자 반응·스팀 관심도를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이정윤 2026-08-25 16:49:33
  •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게임/리뷰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신규 콘텐츠보다 이용자 정착·밸런스 관리가 장기 흥행 관건”
    이정윤 2026-08-25 16:42:49
  •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IT/과학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직접 인수…방 의장 지분 24.93%→38.34% 확대
    이정윤 2026-08-21 19:11:24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게임/리뷰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개발자 라이브서 거래소 중심 이용자 경제 성과 공개
    이정윤 2026-08-21 16:23:47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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