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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박재호 의원, 자동차안전기준 적합 4대 중 1대 1년여 뒤 리콜 됐다

    박재호 의원, 자동차안전기준 적합 4대 중 1대 1년여 뒤 리콜 됐다

    경제일반
    2019-10-10 09:35:46 안상석
    그런데 연구원이 2015년 4월 구입해 적합 판정을 내린 FCA코리아(주)의 지프 컴패스(가솔린) 차량은 “유압식 파워스티어링(조향장치) 호스를 고정하는 부품의 장착 불량으로 호스가 이탈되어 오일이 샐 경우 조향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거나 화재 발생 가능성” 때문에 2016년 3월 리콜됐다. 또한, 규칙 제16조제2항에 따르면, 완충장치의 각부는 갈라지거나 금이 가고 탈락되는 등의 손상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연구원이 2016년 4월 구입해 적합 판정을 내린 현대자동차(주)의 투싼(디젤)과 기아자동차(주)의 스포티지(디젤)는 2017년 1월 “뒷바퀴 완충장치 중 트레일링암의 강도 부족 등 제작결함으로 주행 중 소음이 발생하고, 제동 시에 쏠림현상으로 안전운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각각 시정 조치됐다. 박 의원은 “자기인증적합조사 당시, 안전기준에 의한 ‘조향성능시험’ 등을 생략했거나 제대로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조사 인력과 예산을 대폭 늘리고, 시험평가 항목도 보다 세분화해서 검증 역량과 강도를 한층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재호 의원은 “특히 제작사나 수입사에게 안전기준 적합성을 스스로 인증하는 자율성이 부여돼 있는 만큼, 제작결함 발생에 대한 더 큰 책임을 보다 엄격히 물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 방배노인종합복지관 배식봉사로 사랑나눔 환경실천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 방배노인종합복지관 배식봉사로 사랑나눔 환경실천

    사회일반
    2019-10-10 09:19:14 안상석
    방배노인복지관 배식 고광민 서초구의회 부의장은 9월 30일 서초구에 위치한 구립방배노인종합복지관에 방문하여 일일 점심 도우미 활동을 펼쳤다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봉사는 노인의 날(10월 2일)을 기념하여 부모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맛있는 점심을 드리고, 안부를 묻고자 진행하였다. 고 부의장은 시설 봉사자에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원봉사를 하시는 분들이 참 많다는 것을 한번 더 느꼈다. 나누는 삶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신 여러분은 존경받기에 충분하고, 이타심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민국의 GDP는 세계 12위이다. 이만큼 경제대국이 된 것은 어르신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점을 꼭 명심하고 공경하고 효도하며 살아야겠다. 구의원으로써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히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경제도 살리기와 노인복지 여건 개선에 세심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른미래당 부대변인을 겸하고 있는 고광민 부의장은 감동복지 실천을 위해 불우이웃에게 명절음식 나눔 봉사,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빵 나눔 봉사, 더운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봉사 등 각종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현장으로 찾아가 애로사항 청취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안호영의원,나이트 카페 를 운영못하는 도로공사

    안호영의원,나이트 카페 를 운영못하는 도로공사

    정치일반
    2019-10-10 07:30:03 안상석
  • 안호영의원, 휴게소 음식 값이 비싸고 품질은 떨어진다...왜?

    안호영의원, 휴게소 음식 값이 비싸고 품질은 떨어진다...왜?

    정치일반
    2019-10-10 07:20:19 안상석
  • 안호영 의원,요금수납원 정규직화 전환점직접고용 대상 2심 재판 수납원도 해당

    안호영 의원,요금수납원 정규직화 전환점직접고용 대상 2심 재판 수납원도 해당

    정치일반
    2019-10-10 07:15:57 안상석
    2017년에 시작된‘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정책 이후 요금수납원 정규직 전환문제가 2년 만에 큰 전환점을 맞게 되었다.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진안무주장수)은 한국교도로공사 국정감사에서 “도로공사가 이번에 직접고용되는 요금수납원들의 인사관리를 정상화하는데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요금수납원 정규직 전환 문제를 보면, 요굼수납원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이 고용 불안이었다. 과거 요금수납원은 공기업 구조조정 정책에 따라 단계적으로 외주사에 근무하다 지난 2009년 공기업 선진화 정책에 따라 전원 외주사 직원으로 전환되었다. 그러다보니 외주사 근무 시 매년 근로계약을 해야 하는 등 상대적으로 고용불안에 시달려 왔다.
  • 박완주 의원, 수협중앙회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유통기반 조성돼야”

    박완주 의원, 수협중앙회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유통기반 조성돼야”

    ECO
    2019-10-09 20:25:49 안상석
    국내 수산물 위판장의 위생여건이 매우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지위판장은 국내에서 생산된 수산물이 유통되는 첫 관문이다. 연근해 수산물의 경우 약 80%이상이 산지 위판장을 통해 출하된다. 수산물 위판장에서 어획물은 가장 먼저 어상자나 크레인 등을 이용한 양륙과정, 선별과 어상자 입상 및 포장작업 그리고 경매를 위한 진열작업을 거치게 되며 경매가 끝나면 중도매인이나 매매참가인에게 수산물의 소유권이 이전돼 상차 및 출하를 하게 된다. 위판장은 첫 번째 유통단계인 동시에 어획물의 가격이 결정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신선도 및 위생 관리가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 신창현 의원, 소각시설 65곳 중 절반은 주거지 주변

    신창현 의원, 소각시설 65곳 중 절반은 주거지 주변

    ECO
    2019-10-09 20:19:59 안상석
    이 가운데 절반 가까운 30곳은 간접영향권인 300m 이내에 주거지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접영향권의 범위는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0조에서 소각시설의 부지 경계선으로부터 300m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서울의 경우 노원구와 마포구, 양천구, 강남구에 소각시설이 하나씩 있다. 이 시설들이 지난해 배출한 대기오염물질(먼지, 황산화물, 질소산화물)은 노원구 51t, 마포구 58t, 양천구 26t, 강남구 49t 등 총 184t이다. 65곳의 소각시설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가 23곳으로 가장 많고 경남 8곳, 충남 6곳, 충북 5곳, 서울 4곳, 강원·경북 각각 3곳, 부산·인천·울산·전북·제주 각각 2곳, 대구·대전·전남 각각 1곳 순이다. 65곳 가운데 자료가 확보된 59곳의 소각시설들이 지난해 배출한 대기오염물질은 총 1천614t이다. 소각시설의 경우 내구·사용연한을 별도로 정하지 않고 있다. 다만, ‘환경부 폐기물처리시설 국고보조금 예산지원 및 통합업무 처리지침’에 따르면 2004년 이전 가동 개시한 소각시설은 용량 규모에 관계없이 내구·사용연한을 15년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르면 내구·사용연한을 넘긴 소각시설은 전국에 25곳이다.
  • 여명시의원, 박원순 시장님! 서울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주세요

    여명시의원, 박원순 시장님! 서울시민 모두의 시장이 되어주세요

    정치일반
    2019-10-09 17:20:11 안상석
    시장님, 오늘도 서울시정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정치란, 특히 지방정부의 정치란 사람을 향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점에서 우리 서울시민들을 향한 시장님의 살뜰한 관심이 녹아나는 정책들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시장님, 조국 장관 발 시국이 시민들을 둘로 나누고, 광장을 둘로 쪼개고 있습니다. 시장님이 자주 뿌듯해 하셨듯 광장민주주의·직접민주주의란 방식에 이젠 더 많은 시민들이 익숙해지고, 또 의견을 표출하는데 적극적이 되었습니다.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광장에서 나오는 목소리를 대하는 시장님과 서울시의 태도입니다. 최근 여러 언론보도에서 시장님이 지난 3일 광화문의 조국 규탄집회에는 화장실을 설치하지 않았고, 5일 서초동 조국 수호 집회에는 화장실을 무려 20개를 설치하고 막차 시간까지 늘려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장님이 그렇게 유치한 잣대로 서울시민을 대하진 않았을 듯 하고, 어제 오전 한 인터뷰에서도 ‘서울시민에 보수와 진보가 어딨나. 10월 3일 집회에 대해서도 똑같이 지시했다’ 라고 하셨기에 관할 부서인 서울시 교통정책과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문의 결과 "최근 대규모 집회와 시위가 예정된 부분이 있으니 간이화장실 설치 등을 포함한 대책에 대해 검토" 하라는 내용의 공문이 한 개 존재하더군요. 그렇다면 서울교통공사가 자체 판단으로 조국 규탄집회에는 화장실을 설치하지 않고, 조국 수호 집회에만 화장실을 20개 설치하고 또 막차 시간까지 조정한 것인지 감사 기관의 한사람으로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엄중히 문책하셔야 할 사안입니다. 서울교통공사의 오버로 인해 조국 수호 집회가 서울시의 관제데모라는 오명까지 받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광화문에는 개방형 화장실이 많다’ 는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나 그 개방형 화장실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시청 관계자와 관공서 공무원들 아니면 알기 힘든 정보입니다. 교통공사가 시장님의 지시를 잘 이행하고자 했었으면 최소한 개방형 화장실이 어디 어디 있는지 임시 표지판을 만들어놨을 것입니다. 이것은 공무원의 직무유기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편 공문을 자세히 살펴보니, 서울시에서 버스정책과와 교통공사에 공문을 내릴 때 “광화문 광장 2만 8000여 명, 서초동 100만 명” 으로 예상인원을 하달하였습니다. 이 인원수가 교통공사에서 ‘광화문광장에는 인원이 적고 서초동에는 많으니 이동식 화장실은 서초동에만 설치하는 것이 맞겠지’ 라는 오판을 내리게 했을 것이라는 의문을 지울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광화문과 서초동 집회의 인원 예상은 누가 한 것인지 역시 문책 대상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시장님은 조국 규탄집회에 참가한 일부 시민들이 사적에 들어갔다는 이유로 폭력·불법을 말씀하시며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정작 시장님은 일부 종북 성향 대학생들이 세종대왕동상을 밟고 올라가 기습 점거 시위를 벌일 때는 늘 조용하셨습니다. 시장님, 서울시민에 보수와 진보가 어딨냐는 말씀에 감동 받았습니다. 또한 광화문에 쏟아져 나온 수십만의 시민들이 보수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광장에서 나오는 목소리가 무엇이건 간에 시장님이 서울의 행정수장으로서 오직 시민만 생각할 때, 시장님이 말씀하신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가 조율되는 민주사회가 도래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9. 10. 8. 서울시의원 여명
  • 이용득 의원, 최근 6년간 조선업 사고사망자 116명, 하청노동자 비율 84.4%

    이용득 의원, 최근 6년간 조선업 사고사망자 116명, 하청노동자 비율 84.4%

    사회일반
    2019-10-09 17:14:43 안상석
    “물량팀을 비롯한 조선업계의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위험의 외주화의 근본적 원인, 산재사고에 대한 원청 책임과 함께 복잡한 하청구조 개선 필요” 최근 6년간 조선업에서 사고로 사망한 노동자가 116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전체 사고사망자 중 하청노동자가 84.4%를 차지해, 조선업에서 위험의 외주화가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8개 조선소에서 ‘14년부터 ’19년 5월까지 발생한 사망자는 총 67명으로, 조선업 전체에서 발생한 산재사망자의 57.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득 의원은 “물량팀을 비롯한 조선업계의 다단계하도급 구조가 개선되지 않는 한 위험의 외주화는 계속될 것”이라며 “산재사고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력하게 묻는 동시에 복잡한 하청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한정애 의원,유전무죄’이행강제금부과금액?기간 조정으로 실효성 제고

    한정애 의원,유전무죄’이행강제금부과금액?기간 조정으로 실효성 제고

    사회일반
    2019-10-09 17:02:01 안상석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환경노동위원회 간사)이 중앙노동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이행강제금 부과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이행강제금 제도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이 원직복직 등 명령을 따르지 않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법상 사용자가 구제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노동위원회는 1회 2천만원 한도로 최대 2년(연 2회)까지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그러나 이행강제금의 부과 수준이 대기업 등에게는 ‘구제명령의 조속한 이행’을 고려할 만큼 부담스럽지 않은데다, 2007년 제도도입 당시 1회 부과금액의 산정 기준이 되었던 근로자 월 평균임금(233만원)이 여전히 기준으로 사용되고 있어 제대로 된 제재 수단이 되지 못하고 있다. * 사업체노동력 조사에 의하면 근로자의 월 평균임금은 2005년 233만원 ⇒ 2018년 370만원으로 상승 또한 이행강제금을 부과한 이후에도 원직복직 등 명령을 따르지 않는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2014~2018년 이행강제금 부과 현황을 살펴본 결과, 최근 5년간 이행강제금 부과 전 이행률은 65.6%, 부과 후는 90.8%였다. 한정애 의원은 “이행강제금의 금액이 높지 않은 탓에 일부 기업에서는 이를 해고노동자를 골탕 먹이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밝히며, “구제명령의 조속한 이행을 이끌어내는 본래의 취지에 맞도록 이행강제금의 부과금액과 기간을 상향 조정하여 실효성을 제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종회의원, 김병원회장...  농.어민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낮추겠다”답변 이끌어

    김종회의원, 김병원회장... 농.어민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낮추겠다”답변 이끌어

    ECO
    2019-10-09 07:28:17 안상석
    김병원회장
  • 서삼석 의원, “가입율 제고를 위한 정부 예산 및 보험 대상품목 확대해야 ”

    서삼석 의원, “가입율 제고를 위한 정부 예산 및 보험 대상품목 확대해야 ”

    경제일반
    2019-10-09 00:07:39 안상석
    최근 잇따른 태풍과 농산물 가격폭락으로 인해 농업인들의 소득안전망 확보가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정책보험들의 가입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 서삼석 의원, 농협 장애인 의무고용률... 매년 절반 수준으로 미달

    서삼석 의원, 농협 장애인 의무고용률... 매년 절반 수준으로 미달

    ECO
    2019-10-08 23:52:27 안상석
    올해 8월 실제 고용률은 2.2%에 그치며 역시 미달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최근 5년간 범농협 고용부담금은 총 158억 4,200만원으로 연평균 31억6,84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삼석 의원은 “장애인 의무고용은 사회적 신뢰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고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하는 것은 공익기관으로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고 지적하면서, “장애인 별도 직렬군을 신설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의무 고용제도 : 국가·지방자치단체와 50명 이상 공공기관·민간기업 사업주에게 장애인을 일정비율 이상 고용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100인 이상 사업체가 의무고용률 미달 시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
  • 고용진 의원, ”아모레퍼시픽 ‘판매원 일방 이동’... 공정위 조사 아직 진행형

    고용진 의원, ”아모레퍼시픽 ‘판매원 일방 이동’... 공정위 조사 아직 진행형

    사회일반
    2019-10-08 23:40:21 안상석
    공정거래위원회가 아모레퍼시픽의 ‘대리점 갑질’을 적발하고도 과징금을 제대로 물리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정부 수매 배추, 품질 저하로 판로 못 찾아…이대로 폐기처분 하나

    정부 수매 배추, 품질 저하로 판로 못 찾아…이대로 폐기처분 하나

    ECO
    2019-10-08 22:24:07 안상석
    aT는 이러한 사실을 애써 감추고 있는 상황이다. aT 비축사업처 관계자는 배추의 겉면이 물렀을 뿐 반으로 갈랐을 때 상품에는 문제가 없다고 항변하고 있다. 하지만, 가락시장 중도매인들은 배추를 소금으로 절일 때 배추가 빨갛게 변하고 쉽게 물러 김치용으로 부적합하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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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사회

    1등급 보안시설에 지인 수차례 출입…강북아리수정수센터 ‘보안 구멍’ 논란

    안전전문가 “정수시설 보안은 식수 안전과 직결…출입 승인·기록·사후점검 체계 살펴야”
    이정윤 2026-09-04 15:04:07
  • 비 오는 날 더 위험한 서울 지하철…“주의방송보다 미끄럼 방지시설이 먼저”
    사회

    비 오는 날 더 위험한 서울 지하철…“주의방송보다 미끄럼 방지시설이 먼저”

    안전전문가 “이용객 주의에만 맡겨선 한계…기존 시설까지 전수점검 필요”
    이정윤 2026-09-04 14:49:30
  • 김준성 시의원, 하수슬러지 ‘100% 자체처리’라더니 현실은 62%…서울시 처리체계 손질해야
    환경

    김준성 시의원, 하수슬러지 ‘100% 자체처리’라더니 현실은 62%…서울시 처리체계 손질해야

    환경전문가 “건조·소각만으로 끝나는 문제 아냐…발생부터 최종처리까지 전 과정 관리 필요”
    이정윤 2026-09-04 14:21:45
  •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환경

    서울 노후 하수관로 언제까지 버틸까…“교체 로드맵·물재생센터 운영 원칙 세워야”

    환경·수질 전문가 “하수관로와 물재생시설은 도시 수질·침수 대응의 핵심 기반시설…장기 투자계획 필요”
    이정윤 2026-09-04 14:13:15
  •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사회

    이영실 시의원, 물재생센터 ‘위험한 일’ 누가 감당하나…안전 뒤에 가려진 현장 노동자 처우

    안전전문가 “밀폐공간은 사고 발생 시 중대재해 가능성 높아…작업 전 위험요인 관리가 핵심”
    이정윤 2026-09-04 14:05:37

데일리지구

  •  불꽃축제 ‘인파 밀집’ 현장 찾은 용산구… 매년 반복되는 위험, 근본적 관리대책 강화돼야
    행정

    불꽃축제 ‘인파 밀집’ 현장 찾은 용산구… 매년 반복되는 위험, 근본적 관리대책 강화돼야

    이정윤 2026-09-06 07:49:48
  •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행정

    봉양순 시의원, 530억 소방청사가 1,910억으로…7년 늦어진 서울시 사업관리 도마

    문화재 조사에 5년여 소요…470억 종합상황실 통합·토지 소유권 문제까지
    이정윤 2026-09-05 16:18:05
  •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부동산

    부동산 거짓신고 3건 중 1건 강서구…과태료 미징수까지 63% 집중최근 5년 서울 거짓신고 642건 중 강서구 217건…전체 33.8%

    과태료 1,047건 중 458건 미징수…강서구에서만 290건
    이정윤 2026-09-05 15:37:33
  •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행정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환경·위생 전문가 “먹는 물 시설은 수질뿐 아니라 위생환경·접근성·이용자 신뢰까지 함께 관리해야”
    이정윤 2026-09-04 14:30:22
  •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행정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정수장 가동률 90% 육박… 시설 확충에만 1조 7,994억 투입 예정
    이정윤 2026-09-04 13:37:51

Daily +

  •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책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정진욱 2026-09-04 07:41:13
  •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생활문화 일반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3 20:10:28
  •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여행/레저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교통 편의·이용료·가족형 콘텐츠 등 실질적 편익이 관건
    이정윤 2026-09-03 07:30:02
  •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패션/뷰티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 코스타리카 출신 루이스 바라호나, 컬러에이치서 5일간 집중교육 - 퍼스널컬러 넘어 얼굴·골격·직업 분석 … 한국형 컨설팅의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정진욱 2026-09-02 10:43:51
  •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문화/생활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31 15:00:11

ESG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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