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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서울 강북구, ‘영세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금’ 현장접수 오는 20일 시작

    서울 강북구, ‘영세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금’ 현장접수 오는 20일 시작

    경제일반
    2023-03-17 22:43:56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서울 강북구는 지난 20일부터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있는 ‘영세 임차 소상공인 특별지원금(난방비)’ 신청을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현장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주 소재지가 강북구인 임차 영세 소상공인으로 2021년 또는 2022년 연매출 2억 미만이고, 2022년 12월31일 이전에 개업한 임차 또는 입점사업장이다. 지원불가대상은 ▲휴폐업 업체 ▲유흥시설 ▲융자지원 제한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의원·약국 등 전문직종 ▲비영리법인·학교·종교단체 등 공공시설 등이다. 지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은 오는 20일부터 4월14일까지 강북구청 지하 1층에 마련된 현장접수처로 방문신청 하면 된다. 방문 시 신분증, 사업자등록증, 임대차계약서,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등 증빙서류를 반드시 지참하고 방문해야 한다. 강북구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현장접수와 마찬가지로 4월 14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구비서류와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원금 지급 대상으로 확인되는 경우 신청일로부터 근무일 기준 10일 이내 지급될 예정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와 고금리 및 공공요금 상승 등으로 사업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지원금 지급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는 구민의 삶에 힘이 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KCC,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 실시…종이 사용 줄여 ESG 경영 실천

    KCC,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 실시…종이 사용 줄여 ESG 경영 실천

    사회일반
    2023-03-17 22:42:17 안상석 이정윤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KCC가 ESG 경영 강화 및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를 도입하고 배당 절차를 선배당 후투자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부터 시행하는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는 현재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는 배당금 지급 통지서 대신 주주가 직접 KCC 웹사이트를 통해 배당 정보를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우편 발송 시 사용되는 종이와 배송 단계에서 발생되는 탄소 배출량을 크게 감소시키며 환경 보호 및 친환경 경영 가치를 실천해 나간다.  또한 통지서 전달 과정에서 일어나는 잦은 오배송과 보관상의 부주의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하고 정보 보호 강화를 통해 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배당금 정보 조회 시 복잡하고 번거로웠던 절차를 PC나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어디서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주주들의 이용 편의와 정보 접근성도 높이는 효과가 있다.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KCC는 웹사이트에 배당 조회 기능 메뉴를 추가하고 회원 가입 후 인증을 받으면 누구나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KCC 주주들은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2022년 결산 배당금 조회가 가능하다. 아울러 KCC는 정부가 추진하는 배당 절차 개편 정책에도 적극 동참한다. 투자자가 배당금을 확인한 후 투자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선배당 후투자’ 방식을 채택하여 금번 주주총회에서 관련 정관을 개정할 예정이다. 현재 대부분의 기업들은 12월 말 배당 받을 주주를 확정하고 다음 해 주주 총회에서 배당금을 결정한다. 배당 절차가 개선되면 정확한 정보를 투명하게 선 공개하여 투자자들의 KCC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높이며 투자 여부에 대한 합리적 판단을 가능하게 해 배당 투자도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주주의 이익을 제고하고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결국 주주 및 기업 가치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기대된다. KCC 관계자는 “온라인 배당 조회 서비스와 선배당 후투자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는 자본시장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주 및 소비자 중심의 ESG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며 “또한, 선배당 후투자 방식을 통해 배당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배당 투자가 활성화되면 우리 자본시장의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액상형 유사담배... 비소, 포름알데히드 등 1군 발암물질 검출 ?

    액상형 유사담배... 비소, 포름알데히드 등 1군 발암물질 검출 ?

    사회일반
    2023-03-16 19:54:04 안상석
    액상형 유사담배 21개 조사결과, 국제암연구소(IARC) 1군 발암물질로 규정된 비소(4개제품), 포름알데히드(7개제품) 포함 유해성분 검출... 최혜영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회)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보고받은 “유사담배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유통되는 유사담배 제품에서 일반담배(궐련)에서도 검출되는 것으로 알려진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히드를 비롯하여, 중금속인 비소・크롬 등 유해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이번 실태조사는 2022년 식약처 국정감사에서 최혜영 의원이 지적한 ‘담배 유해성 관리체계 마련 및 온라인 유통 유사담배 유해성분 분석 및 공개’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뤄진 것이다.식약처 실태조사는 지난 ’22년 12월 현재 국내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량이 많은 액상형 유사담배 21개 제품을 대상으로 니코틴, 포름알데히드, 비소 등 주요 유해성분(16종)에 대해 검사하였으며,  WHO 공인분석법(니코틴) 및 식약처 자체 연구사업을 통해 확립된 분석법(기타 15종)을 활용하여 검증하는 방법으로 이루어졌다. ▲식약처 액상형 유사담배 실태조사 주요 유해성분(16종) 목록 ▲ 식약처 액상형 유사담배 실태조사 주요 유해성분 검사결과  조사 결과, 국제암연구소(IARC) 1군 발암물질로 규정된 비소, 포름알데히드를 포함해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톤, 프로피온알데히드, 부틸알데히드, 크롬, 니코틴 성분이 21개 제품 중 20개 제품에서 1종 이상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해성분별로 살펴보면, 21개 제품 중 ▲ 포름알데히드는 7개 제품에서 검출(검출범위 1.0~4.1μg/g) ▲ 아세트알데히드는 12개 제품에서 검출(검출범위 0.7~6.8μg/g) ▲ 비소는 4개 제품에서 검출(검출범위 0.031~0.071μg/g) 되는 등 유해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식약처 관계자는 “검출된 제품의 유해성분의 함량은 해외 기준 또는 해외 문헌 등에서 보고된 것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었으며, 유해성분이 검출된 원인에 대해서는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부연 설명했다. 최혜영 의원은 “국민이 온라인에서 손쉽게 구입하는 유사담배에 국제암연구소 1군 발암물질이 검출되어 국민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러한 담배 유해성분을 분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되지 않은 상황이다. 2020년에 대표발의한 '담배의 유해성 관리에 관한 법률안'을 조속히 통과시켜 담배 유해성분 관리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 [동정]산림청장,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2리 마을찾아 산불조심 당부

    [동정]산림청장, 강원 춘천시 동내면 고은2리 마을찾아 산불조심 당부

    Gallery
    2023-03-16 19:37:31 안상석
    ▲남성현 산림청장이 16일, 강원도 춘천시 동내면 고은2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들에게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시기라고 설명하고, 영농부산물이나 쓰레기 등을 소각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사진=산림청 제공>   
  • 현대·비엠더블유·캐딜락 등 리콜 ...7개사 27개 차종 8,875대

    현대·비엠더블유·캐딜락 등 리콜 ...7개사 27개 차종 8,875대

    경제일반
    2023-03-16 14:30:50 안상석
    [데일리환경 안상석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현대자동차, 비엠더블유코리아,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스즈키씨엠씨, ㈜바이크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27개 차종 8,87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리콜한다고 밝혔다.현대자동차㈜에서 제작, 판매한 ①파비스 3,353대(판매이전 포함)는 비상자동제동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장치 작동 후 차량이 가속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었고, ②코나 SX2 등 2개 차종 2,323대(판매이전 포함)는 좌석안전띠 버클의 제조 불량 등으로 버클 체결이 제대로 되지 않고, 이로 인해 차량 충돌 시 승객을 보호하지 못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또한, ③아반떼 N 181대는 전동식 조향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차로이탈방지보조 및 차로유지보조 기능 고장 시 경고신호가 표시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제작사에서 리콜 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파비스는 3월15일부터, 코나 SX2 등 2개 차종은 3월16일부터, 아반떼 N은 3월23일부터 현대자동차㈜ 하이테크센터 및 블루핸즈에서 각각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X3 M Sport 등 7개 차종 1,450대(판매이전 포함)는 무선 충전 장치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디지털 키 사용 시 특정 상황(시동을 끄고 디지털 키를 차 실내에서 제거)에서 창유리 또는 선루프의 끼임 방지 기능이 작동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 사항이 확인되어 우선 수입사에서 리콜 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3월 16일부터 비엠더블유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기능 차단 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에서 수입, 판매한 캐딜락 XT5 등 2개 차종 504대는 후방 카메라 연결배선의 제조 불량으로 후방카메라 화면이 표시되지 않아 후진 시 충돌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17일부터 지엠아시아퍼시픽지역본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GLB 250 4MATIC 등 6개 차종 245대는 앞 차축 서브 프레임(현가장치의 골격이 되는 부품으로 암이나 로드 등이 장착되어 현가장치를 구성) 의 내식성 부족으로 조향 기어 연결부가 파손되고, 이로 인해 조향이 제대로 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31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디스커버리 P360 등 5개 차종 164대(판매이전)는 캠축 캐리어(캠축을 지지하는 고정 지지대) 내 엔진오일 통로 중 1개소가 막혀 엔진오일이 외부로 누유되고, 이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9일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부품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스즈키씨엠씨에서 수입, 판매한 GSX-1300RRQ 이륜 차종 590대는 앞 브레이크 내 브레이크 오일을 보충 또는 회수하는 통로의 위치 불량으로 특정 상황(장시간 주차 등으로 브레이크 오일 온도가 낮아진 후 주행 시)에서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해당 차량은 3월 20일부터 ㈜스즈키씨엠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개선된 부품 교체)를 받을 수 있다.  ㈜바이크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트라이엄프 Speed Triple 1200RR 등 2개 이륜 차종 65대(판매이전 포함)는 라디에이터 냉각팬 모터가 엔진 열에 의해 과열되어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이로 인한 엔진 과열로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확인되어 리콜 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3월 20일부터 ㈜바이크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부품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결함시정과 관련하여 각 제작사에서는 자동차 소유자에게 우편 및 휴대전화 문자로 시정방법 등을 알리게 되며, 결함시정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내용을 자비로 수리한 경우 에는 제작사에 수리한 비용에 대한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와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논밭두렁 태우면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산림청, 논밭두렁 태우면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이슈
    2023-03-16 14:14:10 안상석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예방을 위해 농·산촌 지역의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해 달라고 밝혔다. 산불의 원인 중 약 26%는 논밭두렁이나 영농 쓰레기 소각이다. 산림청은 지난 11월 산림보호법령을 개정하여 산림 연접지 100m 내에서 소각행위를 금지하였다. 이를 어길 경우,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그러나, 올해(3.14까지) 발생한 262건의 산불 중 쓰레기나 농산 폐기물, 논밭두렁을 태우다가 발생하는 산불이 여전히 많았다. ‘설마 산불로 번지겠어’ 하는 생각으로 농산촌에서 쓰레기 등을 태우다가 강한 바람에 산불로 번지는 경우, 산불을 낸 자에 대해 징역형이나 벌금형이 뒤따른다. 타인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른 자는 5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자기 소유의 산림에 불을 지른 자는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며, 실수로 산불을 냈을 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산림청은 최근 산불이 연중 발생하고 점차 대형화되고 있어, 산불 가해자 신고 포상금 규정을 현행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상향한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산불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농정, 산림 및 환경부서 합동으로 농촌지역의 불법소각 방지를 위한 합동점검단을 운영하여 소각행위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행정안전부도 산불 홍보 등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지방자치단체에 지원하여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나 산불 원인자에 대한 처벌 규정 등을 알리도록 하고, 농촌진흥청도 농업인을 교육할 때 소각행위 금지에 관한 내용을 반영한다.강혜영 산림재난통제관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산불 예방이 중요한 시기”라며 특히 “농·산촌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행위를 금지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김병욱 의원, ‘소득에 따른 교육격차 확대...SKY 신입생 중 고소득층 비율 증가’

    김병욱 의원, ‘소득에 따른 교육격차 확대...SKY 신입생 중 고소득층 비율 증가’

    이슈
    2023-03-16 14:04:20 안상석
    ▲최근 5년간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신입생 소득분위별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 최근 5년간(2017~2021) 소위 SKY대학으로 불리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신입생 중 월소득 1,462만원 이상(2021년 기준)의 9~10구간 학생의 비율은 늘어난 반면,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1~2구간 저소득층 학생의 비율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회에서 가구의 소득에 따라 교육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6일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 교육위원회)이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17~2021)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신입생 소득분위별 국가장학금 신청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도 SKY 신입생 장학금 신청자 총 6,375명 가운데 3,173명이 9~10구간 학생으로 전체의 49.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학교별로 살펴보면 2021년 서울대에서 장학금을 신청한 신입생 중 9~10구간의 비율은 55.5%였다. 5년 전인 2017년에 해당 구간의 비율이 40% 수준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크게 증가한 수치다. 반면, 같은 기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1~2구간의 비율은 21.6%에서 11.6%로 감소했다.고려대와 연세대의 상황도 다르지 않았다. 2017년에는 고려대에서 장학금을 신청한 신입생 중 9~10구간의 비율은 35.9%에 불과했다. 그러나 2021년 해당 구간의 비율이 51.6%로 크게 증가했다. 연세대도 2017년 9~10구간 비율이 36%에서 2021년에는 41.4%로 늘었다. 반면, 2017년 저소득층의 비율은 고려대·연세대가 각각 19.7%, 21.5%였으나 2021년엔 12.8%, 19.3%로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대해 김병욱 의원은 “부모의 부와 학벌이 자녀에게 세습되는 교육 불평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며 “대입에서 계층별·지역별 기회균형선발 전형을 대폭 강화하여 무너진 교육 사다리를 복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 58시간 불탄 한국타이어 공장…소방점검서 불량‘수두룩’  왜 ?

    58시간 불탄 한국타이어 공장…소방점검서 불량‘수두룩’ 왜 ?

    경제일반
    2023-03-16 13:56:16 안상석
    지난12일 불이 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이4개월 전 실시한 법적 의무 소방시설 점검에서 불량 사항이 수두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과밝혔다.정우택 국회부의장(사진)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소방시설 자체점검 실시결과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반기에는169건,하반기에도71건에 달하는 불량 사항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22년3월28일부터4월12일까지13일간 진행한 상반기 점검에서는 스프링클러가 연동된 화재감지기의 선로가 단선되어 있거나 밸브가 폐쇄된 상태로 관리되고 있는 등 소화설비의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또 화재를 감지해야 하는 감지기 상태가 불량하거나 화재 시 경보를 울려야 하는 경종이 동작되지 않았고 화재감지기 선로 자체가 단선된 곳도 여럿 있었다.한편 2022년9월27일부터10월25일까지16일간 진행한 하반기 소방점검에서도71건의 불량 사항이 적발됐다.이 하반기 점검에서 역시 스프링클러설비 밸브가 불량하거나 밸브 자체를 폐쇄해 놓은 곳이 있었다.연기감지기와 불꽃감지기의 동작 불량,수신기의 예비전원 불량 문제가 지적되기도 했다.심지어 휴게실에는 감지기 자체가 설치되지 않은 곳까지 있는 등 평상 시 소방시설 관리가 부실했을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많았다.정우택 부의장은”점검 이후 과연 수많은 소방시설 불량 문제가 모두 정상화됐는지 의문“이라며”타이어 등 과다한 가연물로 인해 소방시설의 한계가 있다는 지적도 있지만 화재 당시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 중흥건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천만 원 기부

    중흥건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2천만 원 기부

    이슈
    2023-03-16 13:47:24 안상석
    ▲12년째 계속되는 분쟁과 대지진까지 더해져 더욱 열악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시리아 어린이들. 지난 2월 6일 지진 이후 임시 피난처로 바뀐 시리아 알레포의 한 학교에서 지진피해 어린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사진제공=유니세프한국위원회)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3월 16일 중흥건설㈜(회장 정창선)이 지구촌 어린이 지원을 위한 기금 2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기금은 전쟁과 재난으로 위기에 놓인 어린이들의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사업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중흥건설㈜ 정창선 회장은 “전 세계 어린이들의 건강과 복지 뿐만 아니라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구호활동을 펼치는 유니세프에 기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중흥건설은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이기철 사무총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돕기 및 장학금 지원,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흥건설이 이번에는 지구촌 어린이를 지원해 주셨다. 팬데믹과 전쟁, 자연재해, 기후위기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 주신 중흥건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니세프(UNICEF, 유엔아동기금)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아동권리 증진에 대한 역할이 명시적으로 언급된 유일한 기관으로서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보건, 영양, 식수·위생, 교육, 보호, 긴급구호 등의 사업을 펼치는 유엔 산하기구이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러한 유니세프를 한국에서 대표하는 기관으로서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유니세프아동친화사회 만들기 사업 등을 통해 국내 어린이 권리를 증진한다.
  • 볼보트럭 ,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 국내 최초로 공개

    볼보트럭 , 전기트럭 볼보 FH 일렉트릭 국내 최초로 공개

    경제일반
    2023-03-15 20:29:30 안상석
    볼보트럭코리아(대표이사: 박강석)가 3월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 ‘EV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 미디어 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로 대형 전기 트럭을 공개했다고 밝혔다.대형 전기 트럭 원년...전동화로의 전환은 시대 이번 전기 트럭에 대한 수요는 여러 국가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승용차 대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대형 트럭의 전동화가 동반되어야 하기에 물류, 운송 비즈니스 전반에서 탈 화석 운송 수단으로의 전환이 강력히 요구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디젤 연료를 대체하고자 하는 사회 움직임과 디젤 차량 운행 금지, 이산화탄소 배출에 대한 높은 세금 등이 전동화를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기에 앞으로 전기 트럭에 대한 수요 역시 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국내에서는 환경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무공해차 전환 사업인 K-EV100 등의 움직임을 비롯해 국내 기업들도 차량 전동화라는 사회적 과제에 직면했다. 이러한 환경 속에 볼보트럭은 지금이 대형 트럭의 전동화를 추진하기에 적기라고 판단하고 업계의 다양한 운송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고객들이 당면한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기트럭을 출시하며 업계를 선도하고자 한다.볼보트럭은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신형 트럭의 50%를, 2040년까지 판매되는 신차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100% 감축, 그리고 2050년까지 넷 제로(Net Zero)를 달성하겠다는 그룹차원의 비전을 수립했다. 2019년에 중형 전기 트럭 생산을 시작한 이후 볼보트럭은 글로벌 제조사 중 최초로 지난해 대형 전기트럭의 양산을 시작해 현재 총 6종의 전기 트럭 모델을 판매하고 있으며 업계에서 가장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볼보트럭은 전 세계 38개국 이상에서 4,300대 이상의 전기 트럭을 판매했으며, 2022년 유럽의 중형 전기 트럭 판매는 1,041대로 약 200%가량 성장하며 시장 점유율 30% 이상을 차지하는 등,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수준의 높은 성능...안전성 및 주행 편의성 ‘EV 트렌드 코리아 2023’에서 공개된 볼보 FH 일렉트릭은 총 중량(GCW) 40톤급의 대형 트럭으로 한 번 충전으로 300km를 주행할 수 있다. 볼보트럭은 한국에서 도심 지역 내 배송, 폐기물 수거, 지역 간 운송 및 건설 현장과 같은 광범위한 장소에서 다양한 운송 수요가 전동화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전기 트럭 공식 출시와 함께 2027년까지 전기 트럭의 연간 판매를 전체 판매량의 약 30%를 웃도는 1,000대로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공개했다.볼보 일렉트릭 대형 전기 트럭은 12단 변속기를 채택하고 있으며, 운전자 환경, 신뢰성 및 안전성과 같은 제품력에서 기존의 차량과 동력계통의 차이만 있을 뿐, 고객들은 같은 높은 수준의 품질 기준을 충족하는 전기 트럭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급속 충전 시 1.5시간 내 80%까지 SOC에 도달할 수 있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300km를 주행할 수 있다. 배터리 용량 최대 540kWh로 고객의 운송 목적 및 주행 거리에 따라 최대 6개의 배터리 팩을 탑재할 수 있다. 최근 독일에서 진행된 주행 테스트에서 총 중량 44 톤의 대형 전기 트럭 볼보 FH 일렉트릭이 완전 적재 상태에서 단 한 번 충전으로 평균 시속 80km를 유지한 채 343km를 주행한 바 있다. 심야 시간에 차고지에서 중속 충전기로 6-12시간가량 충전하면 80-100% SOC를 달성할 수 있으며, 상하차 작업장 및 주행 사이 휴식 시간을 활용해 짧게는 15분에서 90분까지 상시 충전을 하는 사용 패턴의 전환을 통해 300km 이상의 장거리 대형 화물 운송 역시 가능하다. 전기 트럭으로의 전환을 가속화전기 트럭으로의 전환을 위해 볼보트럭코리아는 국내 고객들에게 고성능의 제품과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전동화 부문에서 다년간 축적된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주행 노선 계획, 충전 환경, 예방적 유지보수를 비롯한 배터리 모니터링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볼보트럭은 전기트럭으로의 전환을 가속하기 위한 국내 충전 인프라 구축과 관련한 단계별 목표도 구체화했다. 가장 첫 번째로 전국의 31개 볼보트럭 자체 서비스 네트워크에 충전 인프라를 설치할 계획이다. 2단계로는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급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서 상용차의 특성을 고려한 주요 항만시설 및 물류거점 등 트럭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기존 자동차 전용 충전기에 상용차 충전 설비를 구축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는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서 상용차 전용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충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볼보트럭코리아는 볼보그룹의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약 60억 원을 투자하여 국내 3곳의 볼보트럭 직영 서비스센터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연내에 설치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연간 약 574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볼보트럭코리아는 한국의 고객들에게 고가의 대형 전기 트럭 구매 시 경쟁력 있는 맞춤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볼보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을 통해 전기 트럭 구매 고객들에게 보험, 충전소 설치비용, 타이어 구매비용 일체를 지원하는 포괄적 금융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볼보트럭 인터내셔널 영업 총괄 부사장은 “지속가능성은 더는 미룰 수 없는 우리의 현실이며, 전동화로의 전환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시대의 요구다. 또한, 전동화를 선도하는 것은 환경보호 측면에서 탄소 저감 뿐만 아니라 사람과 안전에 대한 볼보트럭의 의지를 보여준다”라며, “볼보트럭은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상용차 제조사 로서의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그룹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설명했다. 박강석 볼보트럭코리아 사장은 “이산화탄소 저감, 환경보호 등 전기 트럭의 장점들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누구 하나의 노력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렵다. 트럭 업계의 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충전 인프라, 긍정적인 사회 인식, 물류업계 정책적 지원 등 여러 각층의 분야에서 변화와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이번 대형 전기 트럭의 국내 출시를 원년으로 차세대 물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자동차매매연합회, “현대자동차 ‘골목상권 진입’ 소상공인 생존권 빼앗아” 규탄

    자동차매매연합회, “현대자동차 ‘골목상권 진입’ 소상공인 생존권 빼앗아” 규탄

    이슈
    2023-03-15 20:23:43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이하 자동차매매연합회)가 현대자동차의 골목상권 진출 계획을 철회하라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자동차매매연합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이미 운영 중인 기존 중고차 매매단지에 입주하는 '골목상권' 진입으로, 자동차매매업에 종사하는 30만 영세 소상공인 가족의 생존권을 빼앗으려고 한다고 규탄했다.  이들은 또한 “대기업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기존 골목상권을 손쉽게 잠식하려는 전형적인 불공정 영업 행위로 규정하고, 관계당국에 이를 해결해 달라”고 호소했다. 자동차매매연합회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의 중고차 소매시장 진출은 예상되었지만, 이미 시장이 형성된 기존 중고차 매매단지와 계약을 맺고 입주하려는 비양심적이고 상도덕에 어긋나는 행위에 모멸감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2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오토허브 중고차 매매단지에 건물주의 비밀유지서약까지 받으며, 매매상사 10개 이상 공간을 계약하고 잔금까지 지불한 상태다. 마지막으로 자동차매매연합회는 현대자동차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오토허브 자동차매매단지 입주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농협 하나로마트, 다양한 봄 수산물 할인 판매…‘봄 도다리로 면역 쑥쑥’

    농협 하나로마트, 다양한 봄 수산물 할인 판매…‘봄 도다리로 면역 쑥쑥’

    경제일반
    2023-03-15 20:21:33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농식품 전문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농협하나로유통은 다양한 봄 제철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판매하는 대표 봄 수산물은 도다리로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이 도다리는 봄에 새살이 올라 영양학적으로 봄철에 즐기기 좋다. 섭취방법은 회로도 먹고, 도다리 쑥국, 도다리 미역국, 도다리 조림 등이 있다. 도다리 쑥국은 싱싱한 도다리와 봄채소인 쑥의 어우러짐이 환상의 조합을 이뤄 환절기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또한 도다리는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강도다리를 탕용(쑥국용)으로 손질하여 할인 판매하며, 봄철 입맛을 돋우어 주는 관자, 왕 꼬막 등을 비롯해 다양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한편, 농협 경기본부는 지난 14일 수원축협 하나로마트 곡반정점을 찾아 위탁 점검기관과 함께 식품안전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산지 허위 표시, 유통기한 위반사항 점검, 식품위생 취급기준, 무허가 또는 무신고 제품 취급 등이며, 점검결과 보고서를 사업장에 제공해 식품안전 관리기준 준수 및 위생관리 강화에 철저를 기하도록 지도할 예정이다. 농협에서는 매년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점검과 컨설팅을 진행해 사전예방 중심의 식품안전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 한강청,3월 말까지 사업장폐기물...영농·생활폐기물 불법 소각 단속 강화

    한강청,3월 말까지 사업장폐기물...영농·생활폐기물 불법 소각 단속 강화

    SRI
    2023-03-15 17:17:37 안상석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서흥원)은 수도권 미세먼지 특별대응의 일환으로 지난 주말 광주, 이천, 여주 지역에서 폐기물 노천 소각 등 불법 소각 행위를 특별 단속하였다.  불법 소각 행위는 대기오염물질을 대기 중에 그대로 배출하여 봄철 미세먼지를 더욱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자 최근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산불 우려도 심각하여 이를 예방하고자 긴급히 실시하게 되었다. 이번에 단속하게 된 불법 소각 행위는 크게 사업장폐기물과 영농·생활폐기물 소각 행위로, 특히, 가구 공장 등에서 MDF 폐목재를 불법 소각하거나, 농촌지역에서 영농 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을 무분별하게 소각하는 것을 주요 대상으로 하였다. ▲오전 경기도 광주 지역의 노천 소각 현장을 단속하고 있다  ▲지난 3.11(토) 오전 경기도 광주 지역 공장의 노천 소각 현장을 단속하고 있다. ▲오전 경기도 광주 지역의 한 가구 공장에서 폐기물을 불법 소각하고 있는 모습 MDF 폐목재는 소각할 경우 검은 연기와 함께 다량의 대기오염물질이 발생하여 전문업체를 통해 처리해야 함에도 영세한 가구 제조업체 등이 난방용으로 소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농촌지역에서는 영농철을 앞두고 지저분한 농업 잔재물과 폐비닐, 폐플라스틱 등을 함께 소각하는 행위가 잦아 이를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이번 특별 단속은 주말 새벽 시간(06시~)에 은밀히 불법 소각을 실시 할 것을 예상하고 드론 등 첨단장비를 동원하여 추진하였다. 그 결과, 주말 새벽부터 폐목재를 소각하는 사업장과 폐플라스틱 등 생활폐기물을 노천에서 소각하는 사업장 등 총 4개소를 적발하였다.특히, 농업 잔재물과 인근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용기 등을 함께 태우는 등 관행적인 불법 소각이 아직도 근절되고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하여 앞으로도 이러한 행위에 대해 더욱 철저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위험도 높기 때문에 노천소각 단속은 대기오염 예방 뿐만 아니라 산불 위험도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점검으로 남은 3월말까지 취약시간대를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노천소각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향후  농민, 사업장에서는 불법 소각 행위가 환경에 미치는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를 지양하여 주시고 특히, 농촌지역 영농 폐기물에 대해서는 지자체, 환경관리공단에 운영하는 수거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 58시간 만에 진화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직원 대피 늦어” 의혹

    58시간 만에 진화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직원 대피 늦어” 의혹

    이슈
    2023-03-15 17:05:16 안상석
    ▲화재현장 사진출처: 연합뉴스 지난 1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가 발생한지 58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된 가운데, 한국타이어 측이 직원들을 늦게 대피시켰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앞서 12일 오후 10시 9분께 대전 대덕구 목상동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구급차 등 장비 22대, 인력 76명을 동원해 건물 잔해와 가연물 등을 제거하고, 소화수를 뿌리는 등 밤샘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가연성 물질 등으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3시간 만인 13일 오전 11시께 초진을 완료했다. 화재는 불이 시작된 지 58시간 만인 15일 오전 8시쯤 완전히 꺼졌다. 이번 화재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제2공장 내부 8만 7000㎡가 전소됐고, 물류창고에 보관돼 있던 타이어 21만개가 모두 불탔다. 또한 작업자 10명과 소방대원 1명 등 11명이 경상을 입었다.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은 1, 2공장으로 구성돼있으며, 이번에 화재가 발생한 곳은 2공장이다.  1공장과 2공장은 불과 30~40m 밖에 떨어지지 않았는데, 당시 근무를 하던 한 직원에 따르면 1공장 직원들은 밤 11시가 넘어서도 공장을 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직원들은 “안내 대피 방송도 없었고, 팀별 인원 확인 후에야 공장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번 화재로 인근 주민들은 물론 상가 등도 유독가스와 분진, 악취로 인해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화재 규모가 컸던 만큼 자칫 1공장까지도 영향을 미쳐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냄새’와 ‘화재 우려’를 원인으로 ‘공장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 측은 “정확한 대피 완료 시점을 말하기는 어려우나 추가 사고 방지를 위해 1공장과 2공장을 순차적으로 대피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환경부,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  15일 코엑스에서 개막

    환경부,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 15일 코엑스에서 개막

    경제일반
    2023-03-15 13:25:45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이브이 트렌드 코리아(EV Trend Korea) 2023’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3월 1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국내외 주요 무공해차(전기·수소차) 제작사(현대자동차, 볼보 등)를 포함해 전기이륜차, 충전기반시설, 주요 부품 등 95개 기업이 참여한다. 전기차 정책 및 기술에 관한 전문가 발표도 함께 진행되며, 전기차 사용자들이 실제 서울시내를 주행하고 경제적 주행을 측정하여 시상하는 ‘친환경 경주대회’가 열린다. ▲이지차저 관계자가 시범을 보이고있다 이 회사제품은 구측실적국내 1위업체이다.  이 밖에 전기차 충전 산업에 대한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투자정보 간담회’ 등 전기차와 관련한 다양한 부대 행사가 선보인다.3월 15일 오전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정부, 기업, 전문가, 전기차 사용자들이 지난해 역대 최고의 무공해차 보급 성과(누적 43만 대)를 달성한 것을 축하하고, 올해 무공해차 누적 70만 대 이상의 보급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다짐한다. ▲블루투스내장형제품은 하반기 출시예정. ▲이엘일렉트릭 가정용 제품 기본 A/S 2년 시공비120만원이다. 더불어 개막식에서 ‘2023 무공해차 전환 100(K-EV100)’을 선언한 332개 기업 중 지난해 무공해차 전환 대수가 가장 많은 ‘에스케이(SK) 렌터카(승용부문)’와 ‘롯데제과(상용부문)’가 우수기업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받는다.또한, 지난해 출시된 대표 전기차 8종 중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와 소비자 투표를 합산하여 ‘올해의 전기차’와 ‘소비자가 선택한 전기차’로 ‘현대 아이오닉 6’, ‘올해의 혁신 전기차’에는 ‘기아 이브이(EV)6 지티(GT)’가 선정됐다. ‘올해의 전기충전기’에는 ‘대영채비’가 뽑혔다.3월 15일 오후에는 같은 장소에서 전기차의 다양한 정책과 기술 동향을 볼 수 있는 ‘전기차 정책 및 기술동향 간담회’가 이어진다.1부는 환경부의 ‘전기차 보급 정책’과 더불어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전기차 안전기술 현황’, 미국 정책연구소인 인디애나 주립대학교 에이알아이(ARI, Applied Research Institute)의 ‘전기차 전환 가속화 정책’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2부에는 △볼보의 ‘전기 대형트럭 기술개발 현황’, △전기차 정책 분석 기관인 로모션(Rhomotion)의 ‘전기차 및 배터리 시장 전망’, △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의 ‘세계 전기차 기술 전망’ 등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금한승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은 “무공해차 전환은 이제 거대한 전환이자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문화를 향해 가고 있으며, 이번 행사가 무공해차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무공해차에 관한 유익한 정보 공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무공해차가 올해 70만 대를 넘어 2030년에는 누적 450만대까지 보급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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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알복지재단, 장애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 "제12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개최

    정진욱 2026-06-23 07:17:46

데일리기획

  • 밀알복지재단, 장애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 "제12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개최
    인권/복지

    밀알복지재단, 장애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 "제12회 스토리텔링 공모전" 개최

    정진욱 2026-06-23 07: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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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은 2026-06-23 07: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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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색 크라프트 종이컵’, 위생·재활용 실태 일반 컵과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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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지은 2026-06-23 07:17:23
  • '배움인가 인맥인가'…수백만원 내고 대학 최고위과정 찾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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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6-22 20: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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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6-22 20: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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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3 11:43:08
  • 개인정보 5천명분 유출됐는데…공공기관 과징금은 고작 수억 원? 기업은 최대 6천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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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임시회 폐회 후 개최, 구의원 및 집행부 70여 명 참석… 김성철 의장 "헌신한 동료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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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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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친환경 철도 전기요금 체계 손질…탄소중립·전력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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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부모 83.3% "아침 식사 준비 부담"…88.8% "학교 조식이 돌봄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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