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데일리환경
  • 한국토지신탁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코로나19 확진자 “재택환경치료"... "방치된 기분” 시민단체. 정부 방침 철회 촉구

    코로나19 확진자 “재택환경치료"... "방치된 기분” 시민단체. 정부 방침 철회 촉구

    사회일반
    2021-12-02 21:29:25 안상석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관리를 재택환경치료 중심으로 전환한 가운데 재택치료 확진자 및 가족들의 고통 호소가 잇따르고 있다. 정부는 지난 11월 29일 ‘재택환경치료’를 코로나19 치료의 원칙으로 하고 재택환경치료가 불가능한 경우에만 의료대응체계를 전환한다는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입원요인이 있다거나 보호자가 없지만 돌봄이 필요한 경우 등 특정한 사유가 없으면 재택치료가 우선 적용된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재택치료 환자는 총 1만 1,107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 재택환경치료에 대한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각종 시민단체들은 2일 정부의 ‘재택환경치료 중심의 의료대응체계 전환’에 대해 무책임한 방역 대책이라며 즉각 재택환경치료 전환 방침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불평등끝장넷 등은 이날 코로나19 재택환경치료 방침을 철회하고 병상과 인력을 확충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재택환경치료’가 아니라 실제로는 ‘자택대기’나 마찬가지”라며 “재택환경치료 방침은 병상이 남지 않아 입원 대기자가 많은 현실을 은폐하려는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박정은 불평등끝장넷 공동집행위원장은 “병상 부족으로 매일 수십명이 기약없이 입원을 기다리다가 황망하게 죽음을 맞게 하는 정부를 두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정부라 할 수 없을 것”이라며 “당장 무책임한 재택환경치료 방침을 폐기하고 민간병상 동원과 의료 인력 확충에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민간병원에 비응급·비필수 진료를 미루고 병상·인력을 재배치하도록 명령하고 공공의료 확충 계획을 제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전문가들은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제대로 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관련법을 개정해 원격의료를 가능하게 하고 병원들도 적극적으로 원격의료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한편, 시민단체들은 이날부터 재택환경치료 계획 폐기 및 병상 인력 확충 등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할 방침이다.ass1010@dailyt.co.kr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회환경공헌활동...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사회환경공헌활동...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이슈
    2021-12-01 21:46:34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 기술봉사단은 지역사회 나눔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3일 송파구 방이복지관과 취약계층 12가구를 대상으로 하반기 기술봉사를 시행하였다.이날 기술봉사단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각 가정의 창문 단열재 보완 및 화장실 환풍기 보수 등 여러 불편사항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에 힘썼다.공사 기술봉사단은 올해 6월 송파구청이 주최한 ‘2021년 송파구 유공구민 표창 수여식’에서 송파구청장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창단 후 11년 동안 꾸준히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현 및 지역사회 공헌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임창수 건설안전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을 방문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봉사활동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노량진수산시장 집단감염…김부겸 국무총리 현장 방문해 방역 관리 강화 당부

    노량진수산시장 집단감염…김부겸 국무총리 현장 방문해 방역 관리 강화 당부

    이슈
    2021-12-01 19:52:28 안상석
    ▲1일 오후  노량진 수산시장 주변이 조용하다.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500명 이상 발생한 가운데 김부겸 국무총리가 1일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해 방역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노량진수산시장 관련 확진자는 누적 516명으로 확인됐다. 확산세가 지속되자 수협중앙회는 매일 전체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확인된 시장 종사자만 영업이 가능하도록 확인할 수 있는 뱃지를 매일 배부하고 있다.확진자가 나온 층 근무자는 매일, 나머지 상인들도 이틀에 한 번 검사해 음성이 나와야 출근할 수 있다. 지난 11월2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꾸준히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는 28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장 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결정했다.  본격적인 ‘회 시즌’과 연말 특수를 기대하던 상인들은 고객들의 발길이 끊겨 깊은 한숨을 쉬고 있다. 김부겸 총리는 1일 방역 현황을 점검하며, “최근 10일동안 4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해 확산을 막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면서 “2000명이 넘는 종사자의 생업 현장이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만큼 시장과 정부, 지자체, 방역당국 등이 모두 합심해 방역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또한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가 절실한 때“ 라면서, "비단 시장의 문제만은 아니다. 우리가 매일 가는 직장, 학교, 식당 곳곳에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비상상황"이라며 "혹시 연말을 맞아 계획하셨던 송년회나 회식, 단체 모임이 있으시다면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미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ass1010@dailyt.co.kr
  • [포토]노량진수산시장 코로나 집단 감염 세 번째 발생  왜 ... 하루 폐쇄시 손해10억?

    [포토]노량진수산시장 코로나 집단 감염 세 번째 발생 왜 ... 하루 폐쇄시 손해10억?

    이슈
    2021-12-01 19:31:04 안상석
    코로나19 확진자 5천명대 확진자 노량진수산시장환자516명대로 최다를 기록한 1일 오후 서울 노량진 수산시장에 상인들이 장사 준비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한산함을 보이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노량진 수산시장 코로나 19 진앙지로 ... “시장 폐쇄해야” 주장 설득력 얻고 있어

    노량진 수산시장 코로나 19 진앙지로 ... “시장 폐쇄해야” 주장 설득력 얻고 있어

    사회일반
    2021-12-01 19:12:57 안상석
    서울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에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확진자가 500명을 넘어섰다. 노량진 수산 시장이 코로라 19 확산의 새로운 진앙지가 될 수 있어 시장 폐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는 형국이다.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노량진 수산 시장 관련 확진자가 34명 늘어 516명이 됐다. 지난달 20일 시장 종사자가 최초 확진된 후 가족, 종사자 등 71명이 추가 확진 됐다. 이에 앞서 지난달 28일 홍진근 수협중앙회 대표는 지난달 28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시장 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매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도록 결정했다. 확진자가 나온 층 근무자는 매일, 나머지 상인들도 이틀에 한 번 검사해 음성이 나와야 출근할 수 있게 했다. 음성으로 확인된 시장 종사자에게는 영업을 허용하는 표식이 매일 배부됐다.하지만 이 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노량진 수산시장발(發) 확신자는 계속 쏟아지고 있다.  일반 시민들 다수가 매일 이용하는 곳이고 이 곳을 찾은 확진자가 코로나 19 재확산의 연결 고리가 되어서다. 노량진 수산시장은 지난 4월과 8월에도 각각 집단감염으로 문제가 된 바 있다.이 때문에 수협 중앙회와 관할 동작구가 선제적 대응에 실패해 이 같은 결과를 초래했다는 비판도 제기되는 모습이다.시민 A씨는 “확진가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식의 한발 늦은 대응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시장 자체를 당분간 폐쇄해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고 있다.익명을 요구한 방역 당국 관계자는 “1일 기준 국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사상 처음으로 5000명을 넘어 선 긴박한 상황에서 과감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단기간이라도 시장 폐쇄를 적극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이로 인해 하루 최대 10억 규모로 예상되는 상인들이 입을 피해는 정부 차원에서 보상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덧붙었다.  ass1010@dailyt.co.kr
  • 바인그룹, 사회환경공헌 프로그램 ‘위캔두’ 12기 온라인과정 진행

    바인그룹, 사회환경공헌 프로그램 ‘위캔두’ 12기 온라인과정 진행

    이슈
    2021-12-01 19:04:23 안상석
    바인그룹이 청소년 자기성장 사회환경공헌 프로그램 ‘위캔두’ 12기 온라인 과정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위캔두는 바인그룹의 사회환경공헌활동으로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자기성장과 리더십을 응원하고자 참가비, 교재비 등의 프로그램 비용을 받지 않고 무상으로 지원하는 환경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49기수가 수료하였고, ‘학교로 찾아가는 위캔두’ 과정은 15개 학교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외에도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관공서 및 기관에서도 진행 중이다.  청소년 자기성장 환경프로그램 ‘위캔두’는 2017년부터 운영되었으며,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위캔두 온라인 과정’을 시작, 2021년에는 매월 진행으로 확대하며 전국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위캔두 12기 온라인과정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1월 20일, 27일 2주간의 과정을 통해 참여한 학생들 모두 수료하였다. 특히 이번에는 2022대학수학능력평가 시즌에 진행되면서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대학입시 중 고교학점제 부분을 다루며 큰 관심을 얻었고,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교육시대에서 청소년들의 불규칙한 생활환경과 우울한 감정에 대한 관리 등을 다뤘다.  또한 ‘나는 내가 좋다’의 자존감 향상프로그램, 타인과 소통하는 방법, 나의 미래를 계획해보는 ‘미래 일기’ 등의 환경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위캔두 관계자는 "앞으로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게 온라인, 오프라인에 모두 대응하며 여러 과정들을 통해 청소년의 자기성장을 돕는 데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캔두를 수료한 청소년들은 ‘위캔두 프렌즈’라고 불리며 2021년 11월 현재 2,000명을 넘어섰다.ass1010@dailyt.co.kr
  • 확진자 5천명대... 방역당국은 기업체 재택근무 권장하라?

    확진자 5천명대... 방역당국은 기업체 재택근무 권장하라?

    이슈
    2021-12-01 15:54:27 안상석
    이용호 의원(사진)은 1일,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5천명을 넘고 위중증 환자 역시 7백명을 넘어서면서, 위드 코로나 도입 한 달 만에 역 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고 밝혔다.이번“ 일주일 사이 일선 병원에서는 환자 폭증과 병상 부족으로 한계에 다다랐다는 호소마저 나오고 있고, 설상가상으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의심환자가 나타나는 등 방역 당국의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는 중대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난 11월 방역 당국은 국내 의료체계 상 하루 확진자 5천명이 한계로, 만약 1만명에 달할 경우 의료체계 포화로 위드 코로나 중단(비상조치)을 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언제 상황이 급격히 악화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이미 재택치료 대상자가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올 것이 왔다’는 평가마저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신규 확진자 확산세와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위협이 가중되고 있는 지금, 방역 당국은 사적 모임 제한에 대한 결론도 내지 못하고 특별방역대책 시행시기도 정하지 못한 채 그저 대국민 백신 접종만 권유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금 상황은 백신접종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일상 생활에서 국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사람 간 접촉을 줄이는 방법을 적극 권유해야 한다. 가령 화상회의, 불필요한 모임 자제 등 여러 방안 중에서, 우선 재택근무제도를 적극 활용하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이다.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도 정부가 재택근무 활성화 언급을 하지 않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설명했다. 이에 이의원은 “국민 의견 수렴 과정이 필요한 의사결정은 그대로 병행 추진하되, 당장 시행할 수 있는 예방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국민들께 말씀드리고 활용해야 한다. 일일 확진자 5천명·오미크론 확산 위협 속에서, 방역 당국은 선제적이고 신속하게 재택근무 활용방침을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ass1010@dailyt.co.kr
  • 세종도시교통공사... ESG 선도공기업으로 발돋움

    세종도시교통공사... ESG 선도공기업으로 발돋움

    이슈
    2021-11-30 21:45:18 안상석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배준석)는 지난 29일 베스트웨스턴호텔 사파이어홀에서 지속가능한 미래가치 창출을 위한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세종도시교통공사의 ESG경영전략과 실행과제 및 실천 의지를 대‧내외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선포식에는 배준석 사장과 임원, 그리고 팀장급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ESG경영을 통해 선도공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환경의지를 다졌다.이날 선포식은 2022년도 각 부서별 업무추진 계획 및 신규사업 보고, 내‧외부 경영환경 변화에 대한 유기적 대응과 소통, 협업문화 조성을 위한 전문가 혁신특강, 공사의 ESG 전략 및 실행과제 발표, ESG경영 노‧사 공동선언 선포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E S G 경영노.사공동선언후 기념사진 공사는 환경(E), 사회(S), 구조(G)와 엮어 공사의 약자 SCTC를 이용해 안전성 관련지표(S), 전문성 관련지표(C), 혁신성 관련지표(T), 소통성 관련지표(C)를 핵심가치로 담았으며, 첨단BRT차고지(전기충전)의 안정적 관리 도모, 수요응답형 버스(셔클) 확대 및 활성화, 신규개발사업 민간제안공모추진 등 총 45개의 전략과제를 구성했다. ▲E S G 경영노.사공동선언후 공사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배준석 사장은 “이번 선포식을 통해 세종도시교통공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ESG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면 “ ESG경영을 통해 ESG선도공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세종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ESG 경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표현으로 기업이 건전한 지배 구조를 바탕으로 환경과 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경영을 의미하며, 공사는 ESG 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차량인 전기굴절버스를 전국 최초로 도입했으며, 친환경 물품구매 확대, 플로깅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천해왔다 .E.S.G 경영 노.사 공동선언_E.S.G 경영 노.사 공동선언_2 ass1010@dailyt.co.kr
  • 강득구 의원, 지역화폐 예산 회복... 소상공인 지원 촉구

    강득구 의원, 지역화폐 예산 회복... 소상공인 지원 촉구

    이슈
    2021-11-30 15:36:17 안상석
    강득구 의원( 사진 )은 29일(월)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지역화폐 예산 회복 및 소상공인 대상 재정 지원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득구 의원은 내년으로 이월되는 국세 수입 19조 원과 관련해 “국내총샌산 1%에 해당하는 규모로, 세수를 정확하게 예측하였더라면 정부는 2021년에 빚을 늘리지 않고도 재정 19조 원을 더 사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세금을 제때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비효율에 대해 지적하였다. 지방자치과 교육자치가 위축된다는 것이다. 국세 일부를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세 수입을 과소 추계하면 당연히 쓸 수 있었던 재원을 사용하지 못한 것이 된다. 중앙정부 역시 역할이 제한된다. 중앙정부가 감염병 대응을 비롯하여 경제, 복지, 교육, 국방 부문에서 빚을 늘리지 않고도 할 수 있었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 것이라고 문제을 지적했다.강득구 의원은 현재 기획재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가장 큰 지역화폐 예산을 무려 75%나 줄이자고 주장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영업시간 제한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재정 직접 지원은 줄이고 대출을 주로 알선하자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이에 강의원은 “세수 추계에 실패했던 기획재정부 관료들은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2022년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화폐 예산을 최소한 전년도 수준으로 회복하고, 소상공인 지원에서 대출 중심이 아니라 재정 지원 증액에 앞장서야 한다.”고 덧 붙였다.  ass1010@dailyt.co.kr
  • SPC삼립, ‘삼립호빵’ 신제품 모델 유재석 선정… ‘국민 호빵’ 거듭나

    SPC삼립, ‘삼립호빵’ 신제품 모델 유재석 선정… ‘국민 호빵’ 거듭나

    경제일반
    2021-11-30 15:27:12 안상석
    호빵하면 생각나는 대표적 기업인 SPC삼립이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spc삼립에 따르면 ‘삼립호빵’은 지난 10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20% 상승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와 다양하게 출시된 이색 호빵의 인기 및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매출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MZ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로제호빵’, ‘민트초코호빵’은 출시 10일 만에 40만개가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이번 ‘로제호빵’ 출시를 기념해 선보인 ‘따끈화끈’ 콘셉트를 반영한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상은 일주일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따뜻함은 커진다’라는 콘셉트로 모델 유재석이 소방관, 택시기사, 어린 아이 등 다양한 국민들에게 호빵을 나누며 호빵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연출하여 ‘삼립호빵’의 따뜻한 이미지를 담은 브랜드 영상을 선보이기도 했다. 그뿐 아니라 커피 컴퍼니 ‘프릳츠’와 협업하여 출시한 한정판 굿즈 ‘호찌머그’도 매출 성장의 요인으로 손꼽는다.  SPC삼립은 호빵 미니찜기 겸 머그컵으로 사용 가능한 ‘호찌머그’와 호빵 제품으로 구성한 세트를 지난달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SPC삼립은 ‘발효미(米)종 알파’를 개발해 호빵 전 제품에 적용했다. 50년간 축적한 호빵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특허 받은 토종 유산균과 우리 쌀에서 추출한 성분을 혼합한 ‘발효미(米)종’에 쌀 당화액(쌀과 누룩의 발효로 생성된 당)을 더한 ‘발효미(米)종 알파’로 쌀 특유의 감칠맛은 물론 쫀득하고 촉촉한 식감을 더욱 살렸다. 또한 최근 집밥·혼밥 문화에 따라 편의점에서 간편한 식사대용으로 즐길 수 있는 ‘식사형 호빵’은 1인 가구 트렌드를 반영해 1개입으로 구성했으며, 찜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촉촉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포장 기술인 ‘호빵 스팀팩’을 적용했다.  spc삼립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소비자의 가치 소비를 위해 녹색인증을 받은 친환경 패키지를 삼립호빵에 적용했다. 메틸에틸케톤(MEK), 톨루엔 등의 물질을 사용하지 않고도 색감의 선명도를 유지하는 친환경 포장재 제조 기술로 만든 포장재로 삼립호빵 후면에 표기된 ‘녹색인증’ 마크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SPC삼립 관계자는 “맛과 품질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며 “‘삼립호빵’의 올 겨울 다양한 굿즈, 브랜드 영상 등 브랜드 환경 마케팅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스타벅스, 제주도 농가...친환경 커피박 퇴비 233톤 기부

    스타벅스, 제주도 농가...친환경 커피박 퇴비 233톤 기부

    이슈
    2021-11-29 22:14:18 안상석
    ▲단열 왼쪽에서 세번째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이사장, 상단열 왼쪽에서 다섯번째 제주도 서귀포시 위미농협유통사업소 정애선 부본부장상단열 왼쪽에서 여섯번째 스타벅스 협력업체인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제주도 한라봉 과수 농가에 스타벅스 커피박으로 제작한 친환경 커피 퇴비를 기부하며 자원선순환 활동을 선도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지난 26일 제주 서귀포시 한라봉 농가에서 제주도청, 자원순환사회연대, 서귀포시 위미농업협동조합, 미듬영농조합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주 지역 농가 커피 퇴비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스타벅스는 제주도 서귀포시 한라봉 과수 농가에 스타벅스 친환경 커피박 퇴비 11,650 포대를 전달했으며 전달된 커피 퇴비는 제주도 위미 농협을 통해 서귀포시 각 한라봉 농가에 배포 예정이다. 커피박 퇴비11,650포대이며 이를 무게로 환산하면 약 233톤에 이르는 양이다.  스타벅스 커피 퇴비로 재배 및 수확된 제주 한라봉은 2022년 상반기 중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2015년부터 경기도와 농산물 소비촉진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협력을 맺은 이후 현재까지 다양한 농가에 꾸준한 커피 퇴비 기부로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자원선순환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2016년에는 업계 최초로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커피찌꺼기 재활용 활성화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한 바 있다. 스타벅스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경기도와 보성, 하동, 제주도 농가에 총 8억 6천 2백만원에 달하는 총 20만 8천 5백 포대, 약 4,160톤의 커피박 퇴비를 기부했다. 스타벅스 커피찌꺼기는 식물이 성장하는데 필요한 질소, 인산, 칼륨 등이 풍부하고 중금속 성분이 없어, 병충해를 방지하고 유기질 함량이 높은 천연 비료의 역할을 할 수 있다.  친환경 퇴비로 재배한 농산물은 푸드 상품의 재료로 사용되어 다시 스타벅스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현재까지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라이스 칩’, ‘우리 미 카스텔라’, ‘우리 흑미 카스텔라’ 등은 전년 대비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한국인의 입 맛에 맞는 푸드 제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농산물로 만든 ‘라이스 칩’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약 50% 상승했다. ‘라이스 칩’은 2009년 출시된 이후 현재까지 누적 270만개가 넘게 판매되는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푸드를 통해 국내 농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국내산 친환경 인증 쌀과 동물복지 유정란으로 만든 ‘우리 미 카스텔라’는 전년 동기간 대비 판매량이 54% 상승하여 커피와 함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스타벅스 대표 푸드로 자리 잡았다.  향후에도 스타벅스는 친환경 커피 퇴비 지원을 통한 자원선순환 활동을 비롯해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하며, 우리 농가와의 지속적인 상생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ass1010@dailyt.co.kr
  • 오세훈 시장 ‘균형발전 서울’ 공약의 하천 중심(봉천천, 도림천, 대방천)  조성 사업 총 120억 예산... 내년 예산에 반영 안 돼

    오세훈 시장 ‘균형발전 서울’ 공약의 하천 중심(봉천천, 도림천, 대방천) 조성 사업 총 120억 예산... 내년 예산에 반영 안 돼

    사회일반
    2021-11-29 22:07:04 안상석
    오세훈 시장의 핵심공약인 봉천천 등 하천 중심 수변문화 공간조성 사업이 공약과 달리 내년 예산에 전혀 반영되어 있지 않아 약속대로 예산 반영을 촉구 하는 목소리가 제기되었다.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본회의 오세훈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시정질문을 통해서 “지난 4.7.보궐선거에서 ‘균형발전 서울’을 핵심공약으로 천명하고, 지난 9월에는 ‘서울비전 2030’ 발표를 통해 수변 중심의 도시공간구조 개편을 추진하기로 하여 봉천천, 도림천, 대방천 등 하천 중심 수변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2021년 추경을 통해 40억 원씩 3개소, 총 120억 원의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했으나 내년 예산안에도 한 푼도 편성하지 않았다.송도호의원은  시민과의 약속 위반”이라며, “시정 운영의 기본방향을 망라한 최상위 종합계획인 ‘서울비전 2030’은 서울 25개 자치구에 흐르고 있는 실개천, 소하천을 중심으로 공간구조를 재편하여 수변의 감성을 느끼면서 문화, 경제, 일상 휴식 등 다양한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가능하도록 시민들의 생활공간을 바꿔나간다고 되어 있고, 서울시 보도 자료를 보면 20개 핵심과제를 우선적으로 추진해 시민에게 체감되는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되어 있는데 정작 내년도 예산안에는 봉천천을 비롯해 녹번천, 성북천, 성내천 등 복원 우선순위가 높은 하천마저도 예산이 전혀 편성돼 있지 않아 시장의 핵심공약과도 그리고 ‘서울비전 2030’과도 따로국밥인 실정이다”라고 문제점을 지적했다.이어서 송 의원은 “서울 균형발전을 위한 하천 중심 수변 문화 공간 조성과 ‘지천 르네상스’로 서울의 생명선인 수변공간의 가치를 회복하고 하천별 특성을 고려한 도시공간을 구축하겠다는 방향은 바람직하나 문제는 속도와 실천”이라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아 서울시는 휴식과 위로, 소통과 교류, 활동과 향유의 장소로 수변공간을 신속히 회복해야 하며, 특히 낙후된 서울 서남권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쟁력 제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봉천천 복원 사업’이 조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송 의원은 “봉천천 복원 사업계획이 먼저 결정되고 여기에 사당-봉천 간 도로 민간투자사업이 맞춰져야 하며, 봉천천 복원 사업 예산으로 시예산 약 2천억 원이 예상되지만 매년 분할해서 집행되는 만큼 시장의 공약과 ‘서울비전 2030’의 큰 틀 속에서 봉천천 복원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관련 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에 꼭 반영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에 오 시장은 관련 예산 반영을 하겠다고 답변했다. 봉천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은 관악구 원당초등학교 앞에서 보라매공원에 이르는 봉천천을 복원해 친수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림천 합류부부터 원당초등학교까지 약 3.5km의 복개구조물을 철거한 후 생태하천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2020년 12월 봉천천을 포함한 복개하천 중심의 하천복원 종합계획을 수립했고, 봉천천 복원 사업은 2022년 3월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 등이 예정되어 있다. ass1010@dailyt.co.kr
  • 국민연금 취약계층 아동 지원... ESG 경영 실천

    국민연금 취약계층 아동 지원... ESG 경영 실천

    이슈
    2021-11-29 21:50:53 안상석
    박정배 기획이사(오른쪽)가 아동권리보장원 장화정 본부장(왼쪽)에게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후 기념사진 국민연금공단(김용진 이사장)은 29일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 후원금을 아동권리보장원(윤혜미 원장)에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진행하는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을 통해 유족연금 수급 아동, 기초생활수급가구 자녀 등 국민연금 미래 가입자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특히 ‘디딤씨앗통장’은 만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국가에서 1:1 매칭 지원금을 월 5만 원까지 적립해 줌으로써 아동의 사회 진출 초기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단은 국민연금증카드 발급에 따라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 유족연금 수급 아동 등 총 610명의 ‘디딤씨앗통장’에 향후 1년 동안 매월 5만 원씩 적립할 예정이다.  올해는 매칭 지원금이 1인당 월 최대 5만 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지난해보다 약 7천 3백만 원이 늘어난 3억 6천여만 원을 후원한다. 공단의 후원금과 정부의 매칭 지원금을 통해 연간 총 7억 2천만 원 상당의 금액이 취약계층 아동에게 제공되어 사회 진출 시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3년부터 ‘디딤씨앗통장’ 지원사업에 꾸준히 참여하여 지난해까지 취약계층 아동 총 5,795명에게 약 24억여 원을 후원해오고 있다. 박정배 기획이사는 “이번 후원으로 우리 사회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전한 사회 일원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공단은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ESG 경영 실천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박재호의원, ‘노인장기요양보험법’ 25일 복지위 전체회의 통과

    박재호의원, ‘노인장기요양보험법’ 25일 복지위 전체회의 통과

    이슈
    2021-11-29 00:05:31 안상석
    전국 노인요양원에 CCTV가 설치되고, 환자에 대한 진료기록 및 투약 내역이 월 1회 보호자에게 고지된다고 설명했다.                                     국회  박재호 의원(사진)은 “노인요양원에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투약 내역을 보호자에게 제공하도록 한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대표발의 박재호)」이 국회 보건복지위 전체회의를 지난 25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의하면, 노인요양원은 노인학대 방지 등 환자의 안전을 위해 CCTV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고 이를 위반 하는 경우 300만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설치된 CCTV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설치 목적과 다른 곳을 촬영하는 경우에는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 부과 등 형사 처벌을 받게 된다.  아울러, 요양원은 보호자가 요청하는 경우 월 1회 처방전 사본을 보호자에게 보내야 한다.  박재호 의원은 “코로나19로 요양시설의 외부인 출입이 통제되면서 노인학대 사건이 빈발하고 있지만, 노인성 질병의 피해자가 이의를 제기하거나 신고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고, 보호자들은 요양원에 계신 부모님이 노인학대를 받지 않을까 불안해하고 있다”며 “요양원 환자의 학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게 마련되어야 했다”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박 의원은 “대다수 요양원에서 성심을 다해 어르신들을 모시기는 하지만, 일부 요양원에서 제도적 허점을 악용해 어르신들을 방지하고 부적절한 진료를 하더라도 보호자들은 부모님들이 또 다른 불이익을 당할지 몰라 처방전이나 진료에 대해 묻지도 못하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박의원은 “개정안이 복지위라는 1차 관문을 여야 이견 없이 통과한 만큼 향후 법사위, 국회 본회의도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을 것이다”며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전국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에 대한 부적절한 진료를 예방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어 어르신들 인격이 존중받을 수 있고, 보호자들도 안심하고 요양원에 부모님을 모실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ass1010@dailyt.co.kr
  • 국마사회 등 4개 기관 이해충돌방지·청렴윤리 협약 체결

    국마사회 등 4개 기관 이해충돌방지·청렴윤리 협약 체결

    이슈
    2021-11-27 08:01:27 안상석
    ▲사진설명 : (좌상)한국마사회 송철희 회장 직무대행, (우상)강원랜드 이삼걸 사장, (좌하)국민체육진흥공단 조현재 이사장, (우하)그랜드코리아레저 김영산 사장 지난 26일 한국마사회는 강원랜드, 그랜드코리아레저, 국민체육진흥공단 3개 공공기관과 함께 ‘레저산업기관 이해충돌방지·청렴윤리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 윤리경영 정착을 위해 협력해 나간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체육진흥공단을 시작으로 그랜드코리아레저, 한국마사회, 강원랜드 순으로 각 기관장이 순차적으로 자필서명 하는 방식으로 협약 체결이 이뤄졌다. 세부 협약내용으로는 청렴·반부패 정책 확산과 이해충돌방지를 위한 협력사업 발굴, 청렴시책 이해충돌방지 제도 운영 우수사례 등 인적·물적자원 공유, 각종 캠페인·교육·행사 등 이해충돌방지 문화 확산 및 청렴환경 조성 공동노력 등이다.  한국마사회는 12월초 기업홈페이지에 레저산업기관 협약체결 공동 웹페이지를 오픈하고 지속적으로 협약 이행실적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송철희 회장직무대행은 “국가 레저산업 성장과 국민경제발전에 이바지해 온 레저산업기관들이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는 것에 의미가 깊다.”며 “한국마사회도 내년 5월 19일에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에 대비하여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희망브리지
  • 미래에셋증권
  • 대보유통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5년 뒤 예산으로 오늘을 싸우라는 정부… K-배터리, 로드맵 다시 짜라
    정치

    5년 뒤 예산으로 오늘을 싸우라는 정부… K-배터리, 로드맵 다시 짜라

    나트륨 배터리 예산의 늑장 편성 문제를 꼬집으며 전면 재점검의 필요성을 강하게 촉구
    이정윤 2026-10-23 20:34:58
  • 1,500만 모인 ‘고용24’의 착시… ‘실속 없는 숫자 잔치’ 끝내야
    정치

    1,500만 모인 ‘고용24’의 착시… ‘실속 없는 숫자 잔치’ 끝내야

    이정윤 2026-10-23 20:24:27
  • 국경 넘은 산불 연무에 싱가포르 강경 대응…인도네시아 기업 10곳에 예방조치 통지
    세계

    국경 넘은 산불 연무에 싱가포르 강경 대응…인도네시아 기업 10곳에 예방조치 통지

    수마트라 7개사 이어 칼리만탄 3개사 추가…산불 진화·소각 중단·재발 방지 요구 초국경연무오염법 적용, 기업 책임 조사 확대…동남아 대기오염 공동 대응 주목
    정진욱 2026-10-23 20:16:11
  • 서울 한복판에 차려지는 안동의 술상 … '기미주안', 전통의 맛과 향을 건네다
    문화/생활

    서울 한복판에 차려지는 안동의 술상 … '기미주안', 전통의 맛과 향을 건네다

    26~27일 서울광장에서 안동 전통주 8종과 주안상 4종 체험 '2026 왔니껴 안동장터'와 연계…지역 양조장의 이야기와 음식문화 소개
    정진욱 2026-10-23 20:15:56
  •  처마 끝에 걸린 가을, 노래가 되어 내려앉다 … 화계사 산사음악회
    문화/생활

    처마 끝에 걸린 가을, 노래가 되어 내려앉다 … 화계사 산사음악회

    10월 24일 오후 5시 30분 개최…박현빈·윙크·프로젝트 RAAK·김태헌·세계일화합창단 출연
    정진욱 2026-10-23 20:15:46
  • 서울농수산식품공사
  • 종근당
  • 국민카드
  • 동화새상에듀코
  • 디엘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은행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