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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

  • 마포구,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프로그램’ 운영

    ECO
    2017-08-07 19:22:31 최성애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해외 현지 원어민 영어강사에게 화상으로 영어회회를 배울 수 있는 ‘마포구 원어민 화상영어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구는 이 수업에 참여하는 초·중학교 수강생 200명에게 2만원의 수강료를 지원한다.이번 원어민 화상영어학습은 학원에 가는 불편함 없이 집에서 온라인 사이트 에 접속해 해외 현지의 원어민 영어강사에게 영어회화를 배우는 교육프로그램이다. 이 시스템은 화면을 통해 강사와 여러 명의 수강생이 동시에 얼굴을 보며 실시간 대화를 나눌 수 있다.프로그램은 ▲알파벳 학습부터 스토리 읽기까지 진행하는 유치~초등 저학년 과정 ▲영어의 기본 필수 어휘를 활용한 기초학습을 하는 초급과정 ▲문법을 활용한 다양한 의사 표현과 상황표현 훈련을 하는 초등 고급 및 심화과정 ▲속청을 통해 말하기 실력을 강화하는 중등과정 ▲중․상급 수준의 어휘와 듣기 단계 학습으로 스킬별 종합적 단계인 중․고등수준 과정 등 어린이 전문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강사진은 영어를 모국어 또는 공용어로 사용하는 국가의 학사학위 이상인 자, 영어 관련 전공자, 교사 자격증자 등 일정한 자격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다.수강료 일부(2만원)를 마포구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수강생이 부담하며 3명반 기준 7만원, 4명반 기준으로 5만 2000원을 자부담해야 한다.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국가보훈대상자,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수강료의 50%를 지원한다.4기(8월30일~10월31일) 모집기간은 8월 9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레벨테스트 및 결과 확인 후 수강신청하면 된다. 수강료 지원대상 인원초과 시 전자추첨으로 대상을 선정한다.박홍섭 구청장은 “최근 부모의 사교육비 지급 능력에 따라 자녀의 학업 성적이 큰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며 “마포구 청소년들에게 저렴한 비용의 영어 학습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갈수록 커져가는 학부모들의 영어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글로벌 리더로 커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여름휴가 마친 완성차업계 긴장모드 돌입

    경제일반
    2017-08-07 19:17:23 안상석
    하계휴가를 마친 자동차업계가 진장하기 시작하고 있다는 설이 파다하다. 7일 완성차 업체들은 지난 주 여름휴가를 마치고 업무에 복귀해 중단됐던 파업논의에 들어갔다. 완성차 노조들의 파업 줄줄이 예고되고 있고,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심 선고가 내려질 예정이어서 업계 전반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어서다.만일 기아차가 패소할 경우 3조 원 이상의 부담으로 적자 전환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게 되고 투자여력은 물론 일자리 창출동력까지 잃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업계 전반에 퍼져 나가고 있다. 이를 경우 기아차의 위기는 부품업계는 물론 현대차 경영 전반에도 악영향을 줄 게 자명하다는게 중론이다. 그래서 자동차업계에는 ‘8월 위기설’로 분위기가 흉흉한 상황이다.7일 현재 완성차 5개사 중 쌍용차만 휴가 전 임금협상에 타결했고 나머지 기업들은 합의점을 찾지 못해 파업이 논의되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지난달 이미 조합원 찬반투표로 파업을 가결시켰고 중앙노동위위원회의 조정중지 결정을 받았다. 현대차 노조는 이날 중앙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임금교섭과 파업실행 여부 등 향후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기아차 노조도 8일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향후 투쟁방침을 정한다. 한국GM 노조는 지난달 24일 사측과 18차 교섭을 끝으로 무기한 정회를 선언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는 1, 2조로 나누어 각 4시간씩 부분파업을 벌였다.최저임금 급상승에 부품업계 경영난 전망…업계 영향한국 자동차업계는 지난해 사상 최악의 파업으로 역대 최대 생산차질을 빚은바 있다. 지난해 현대차는 노조파업으로 생산차질 누계가 3조 1000여 억 원에 이르렀다. 지난 상반기 현대차의 영업이익이 3조 1042억 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반년 동안 번 돈을 파업으로 버린 셈이다. 협력업체 피해도 1조 원을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자동차 부품업계 또한 2018년 최저임금 인상으로 비상이 걸렸다. 2018년 최저임금은 지난해 6470원에서 16.4% 인상된 7530원으로 최근 결정됐다. 최저임금 산정 기준에 상여금이 배제돼 중소기업들은 사실상 기준을 맞추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부품업계의 경영난으로 공급망이 R3무너지면 완성차 업계도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결국 산업기반이 흔들려 악순환이 가속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여기에 오는 17일에는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의 1심 선고가 내려진다. 업계에서는 기아차 소송금액이 가장 클 뿐 아니라, 인원도 최대규모라 향후 통상임금 관련 판결의 시금석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기아차는 상반기 영업이익이 7870억 원(영업이익률 3%)으로 44%나 급감, 2010년 이후 최저실적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2012년 7.5%에서 2015년 4.8%, 2016년 4.7%, 2017년 상반기에는 3% 수준까지 급락하며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영업이익은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돈으로 이 금액이 전액 유보금으로 기업에 남겨지는 것이 아니라 기술투자, 법인세, 배당 등으로 사용됨. 따라서 애널리스트들은 최소 5% 수준의 영업이익을 유지해야 기업이 존속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현재 3%인 기아차 영업이익률 수준에서 통상임금 패소시 투자, 법인세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해 더 큰 폭의 자금이 필요해 차입경영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다.기아차가 통상임금 패소시 최대 3조(회계평가 기준) 이상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판결 즉기 충당금 적립의무가 발생해 당장 3분기부터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된다.사드사태 이후 사실상 차입경영을 하고 있는 기아차가 적자까지 맞게 되면 국내외 자금조달이 어려워져 유동성이 부족하게 되고 심각한 경영위기를 겪게 되고 현대차그룹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업계 관계자는 “현대·기아차는 플랫폼과 연구개발은 물론 계열사로부터 자재, 부품 공급 등 공유해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왔다”며 “기아차의 위기상황은 곧 완성차, 자재, 부품, 물류 등으로 수직계열화된 현대차그룹에 영향을 미쳐 존립 자체가 위협을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 지구환경 변화로 작년 바퀴벌레 급증

    ECO
    2017-08-07 19:15:19 안상석
    지구 환경 변화가 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각종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한 기업체에서 모니터링한 결과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는 지난해 해충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지구 온난화와 무분별한 도심 개발 등으로 바퀴벌레가 급증했다고 6일 밝혔다.세스코가 모니터링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발견된 바퀴벌레가 약 239만 4222마리로 전년의 202만 6443마리 보다 무려 18.1% 증가했다. 2012∼2016년 연 평균(186만3658마리)과 비교하면 28.5% 많아졌다.바퀴벌레 배설물에는 알레르기 질환의 원인물질이 다량 함유돼 있어 가려움증·피부염·피부괴사·천식·건초열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사람 대변을 잘 먹기 때문에 여러 병원체도 퍼뜨린다.세스코는 수도권을 절반 이상으로 전국 가정집·소규모 외식업장·대형건물·식품공장 등 약 40만곳에서 해충 모니터링을 진행한다.2012년 159만 940마리, 2013년 166만 211마리, 2014년 164만 6472마리이던 바퀴벌레는 2015년 200만마리를 처음으로 넘어섰다.특히 몸 길이가 1.1∼1.4㎝로, 집에 서식하는 바퀴벌레 중 크기가 가장 작은 독일바퀴가 약 77%( 188만 4000여 마리) 이상을 차지해 가장 많았다.세스코 기술연구소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해충 활동시기와 번식 속도가 빨라져 바퀴벌레가 계속 급증하고 있다”며 “도심지 개발 등 때문에 외부 서식처가 파괴됨에 따라 내부 침입 개체가 증가해 건물 내·외부에서 더 많이 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고 분석했다.
  • 서울시, 바닥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 186곳 일제점검

    서울시, 바닥분수 등 물놀이 수경시설 186곳 일제점검

    사회일반
    2017-08-07 14:41:29 강완협
  • 환경부, 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비전 모색

    환경부, 국민과 함께 환경정책 비전 모색

    ECO
    2017-08-07 14:26:34 강완협
  •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 체험하며 이색사진 남기세요”

    국립생태원, “세계 5대 기후 체험하며 이색사진 남기세요”

    ECO
    2017-08-07 14:15:31 강완협
  •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지하철서 가장 시원한 자리는?

    경제일반
    2017-08-07 13:59:02 강완협
  • 대우건설, 오만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대우건설, 오만서 3조원 규모 초대형 정유시설 공사 수주

    경제일반
    2017-08-07 13:48:57 강완협
  • 현대건설, 하수 찌거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재활용

    현대건설, 하수 찌거기를 친환경 에너지로 재활용

    경제일반
    2017-08-07 13:41:51 강완협
    ▲ 열 가수분해 전(왼쪽)과 후.기존에는 버려지는 하수 찌꺼기를 줄이기 위해 단순 건조방식을 사용했다. 이러한 방식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찌꺼기의 수분 함량 감소가 크지 않은 단점이 있었다. 현대건설이 이번에 검증을 받은 기술은 하수 찌꺼기를 잘게 분해한 후 예열기(pre-heater)를 통해 하수 찌꺼기의 초기 승온 효율을 향상시키고 수분 함량을 대폭 줄인다. 이를 통해 버려지는 찌꺼기 폐기량을 80% 절감시킨다. 수분 함량이 10% 미만으로 줄어든 하수 찌꺼기는 석탄화력발전소의 보조연료로도 활용 가능해 석탄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도 줄일 수 있다. 또한 기존 건조방식과 달리 밀폐된 장치에서 하수 찌꺼기를 분해해 악취 문제도 해결한다. 이 기술은 운영비 측면에서도 뛰어나다. 기존 건조 방식으로는 하수 찌꺼기 1톤을 처리하는데 80만Kcal 드는 반면, 현대건설이 개발한 신기술로는 30만Kcal 이하로 충분해 에너지 소비량을 60%이상 줄일 수 있다. 하루 100톤의 찌꺼기를 처리할 경우 기존 방식보다 연 8억원을 절감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이번 기술검증을 통해 서울시 일일 하수 찌꺼기 처리량의 25%(약 290톤/일)를 활용할 수 있는 사업 실적을 확보했다.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를 비롯해 중동, 아시아 및 중남미 지역의 하수처리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기술검증 획득으로 하수 슬러지분야에서 사업기획부터 운영, 유지까지 독자적 수행이 가능해졌다”며 “최근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하수처리 시장 등 신사업에 적극 진출해 다양한 먹거리를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장마에도 낙동강 가뭄 지속…용수 비축 늘린다

    ECO
    2017-08-07 13:29:21 강완협
    국토교통부는 낙동강 수계의 가뭄이 계속될 상황에 대비해 7일부터 합천댐과 밀양댐의 하천유지 용수를 감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이는 합천댐, 밀양댐의 저수량이 계속 낮아져 7일경 ‘주의’ 단계에 진입함에 따른 조치이다.가뭄이 진행되면 ‘댐 용수부족 대비 용수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관심(생활·공업용수 여유량 감량)→주의(하천유지용수 감량, 농업용수 여유량 감량)→경계(농업용수 20∼30% 감량) →심각(생활·공업용수 20% 감량) 순으로 단계별 용수 비축을 시행한다.지난 4일 7시 기준으로 보령댐은 ‘경계’단계, 주암댐 ‘주의’단계, 안동-임하댐·합천댐·밀양댐은 ‘관심’단계로 관리중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장마의 영향으로 한강과 금강 수계 다목적댐들은 충분한 저수량을 회복했지만 이번 장마는 지역 편차가 커 낙동강과 섬진강 수계의 다목적댐은 철저한 저수량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4일 오전 7시 기준 전국 20개 다목적댐 저수량은 68억6000만톤으로 예년의 107% 수준이다. 하지만 낙동강 수계의 10개 다목적댐 저수량은 12억9000만톤으로 예년의 90%, 섬진강 수계 다목적댐(2개) 저수량은 3억9000만톤으로 예년의 67%에 불과한 상황이다.합천댐과 밀양댐은 작년부터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면서 저류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해 왔다. 하지만 강우량 부족으로 합천댐은 지난달 19일, 밀양댐은 같은달 18일 각각 ‘관심’ 단계에 진입했고, 댐 유입량이 부족해 7일 주의 단계에 들어가게 됐다.‘주의’ 단계 진입으로 ‘댐 용수 부족 대비 용수 공급 조정기준’에 따라 하천유지 용수와 농업용수 미사용량을 감량할 계획이다가뭄이 극심했던 보령댐은 이번 장마로 유역에 312mm 단비가 내려 당분간 ‘심각’ 단계에 도달하지 않을 전망이다. 다만, 저수율이 아직까지 예년에 비해 크게 낮아 향후 가뭄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경계’단계로 관리중이다. 섬진강 수계의 주암댐은 이번 장마기간에도 강수량이 크게 부족해 지난 달 20일 ‘주의’ 단계에 진입했으며, 현재 하천유지용수를 감량 중에 있다.안동-임하댐은 지난 6월 28일 ‘관심’ 단계에 진입했으며, ‘주의’ 단계 진입을 최대한 막기 위해 실제 필요한 용수만 공급하는 저류 위주의 댐 운영을 계속하면서 가뭄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기상청은 8월 이후 강우량이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국토부 관계자는 “시기적으로 홍수기인 만큼 다목적댐의 홍수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역적으로 강우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자체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가뭄관리도 면밀히 하겠다”라며 “정부의 홍수 및 용수 공급대책(가뭄)에 더해 국민들도 앞으로 발표되는 홍수 예보 및 가뭄 예·경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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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태·환경

    날지 못하는 새 펭귄의 비밀 ‘사실은 롱다리?’

    안영준 2025-08-04 06:53:42
  •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생태·환경

    해양수산부XKBS, 해양 쓰레기 다큐 제작...충격적 장면 포착

    안영준 2025-08-01 16:05:39
  • 해파리, 쏘였을 때 식염수+바닷물로 상처 헹궈야! 
    생태·환경

    해파리, 쏘였을 때 식염수+바닷물로 상처 헹궈야! 

    안영준 2025-07-22 13:50:12

Daily +

  •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친환경가이드

    “도심 속 자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은평구, 도시농업환경학교 운영

    자연 교감과 친환경 향림도시농업체험원에서 만나는 자연 수업 감수성 교육 구성
    이정윤 2025-08-28 07:38:48
  •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친환경가이드

    환경부, 먹는샘물병 ‘무라벨’ 제품 MOU 체결…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기대

    무라벨 제도 안착 시 연간 약 1,800톤의 플라스틱 사용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5-08-27 15:28:32
  •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친환경가이드

    동대문구, ‘2025 행복한 불끄기 마을영화제’ 개최

    세대별 자발적 소등 유도해 전년 동기 대비 5,928kWh(33%) 전력 절감
    이정윤 2025-08-19 22:11:08
  •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건강·생활

    은평구 에코배움터, ‘감(減)탄(Co2)탄히어로’ 에코동아리 회원 모집

    오는 29일까지 신청…환경교육과 기후행동 주민참여 확대
    이정윤 2025-08-19 07:23:59
  •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건강·생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보, 야외 활동 7대 예방 수칙은?

    안영준 2025-08-16 20:30:38

ESG

  •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이슈

    용산구, 2025 사회적경제 ESG 경진대회 참가기업 모집

    사회적경제기업 주도, 2개 기관 이상 협력체(컨소시엄) 구성 필수
    이정윤 2025-08-28 07:35:54
  •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ESG

    가스공사 ‘제 4회 한국 ESG 혁신정책 대상’ 시상식서 ‘환경 부문 우수상’ 수상

    친환경·고효율 LNG 설비 전환·온실가스 감축 노력 등 높은 평가 받아
    이정윤 2025-08-27 15:26:03
  •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지속가능경영

    동서식품, 친환경 혁신 주도! 지속가능 경영 강화

    김정희 2025-08-25 07:09:21
  •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지속가능경영

    농식품부·해수부·협력재단 공동, ‘2025년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 시행

    농어촌 환경·사회·거버넌스(ESG) 활동에 기여한 우수 기업·기관을 발굴하고 적극 홍보하기 위한 ‘농어촌ESG 실천인정제’ 시행(접수기간: ‘25.8.20.~9.19.)
    이정윤 2025-08-20 13:48:14
  •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ESG

    박상혁 시의원, ‘서울 ESG 경영포럼’참석해 ESG 교육 강화 필요성 강조

    미래세대 ESG 교육과 탄소중립 도시전환 전략으로 서울형 해법 모색
    이정윤 2025-08-14 22: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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