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서희건설, ‘서희GO집’ 지역주택조합 사업 자리매김

    서희건설, ‘서희GO집’ 지역주택조합 사업 자리매김

    ECO
    2018-03-07 22:29:08 안상석
    지난 7월 서희건설이 오픈한 지역주택조합 정보공개 플랫폼 ‘서희 GO집’이 오픈 8개월을 맞이했다.서희GO집은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서희스타힐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사업진행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서비스로 작년 4월 오픈 후 11개월 동안 누적방문자 수가 4백2십만명에 달하며, 지역주택조합 선택의 기준으로 자리매김 했다.지역주택조합은 최근 들어 연일 강도가 높아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내 집 마련이 더욱 더 어려워진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방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인기를 이어가면서 이제는 중견 건설사뿐만 아니라 대형 건설사들도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한 것이 그 증거다.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 기여를 목적으로 아파트를 짓는 방식으로 지난 1977년 첫 도입됐다. 주민이 직접 조합을 만들어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집을 공동으로 구입하는 것과 비슷해 주택 공동구매로 불리기도 한다.내 집 마련을 원하는 여러사람이 모여 직접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가가 책정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토지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할 경우 사업 진행이 지체되는 것은 물론 추가 진행비가 드는 등의 위험성이 상존하고 있어 많은 주의를 요했던 사업이다.
  • 코카-콜라,  ‘환타 +C 레몬’ 신제품 출시

    코카-콜라, ‘환타 +C 레몬’ 신제품 출시

    경제일반
    2018-03-07 22:19:29 안상석
    독특한 청량감과 즐겁고 명랑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코카-콜라사의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 ‘환타’가 상큼한 레몬 과즙과 비타민C를 더한 신제품 ‘환타 +C 레몬’을 출시했다.‘환타 +C 레몬’은 오렌지와 파인애플, 포도에 이어 네 번째 선보이는 제품으로, 일상에 활기를 더하는 레몬 과즙과 비타민C가 함유되어 상큼하고 짜릿한 레몬 맛을 입안 가득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제품은 생기 넘치는 노란색 바탕에 환타 로고와 과일 레몬의 모양을 가운데 배치했으며, 탄산 기포가 올라오는 모습을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상큼한 레몬 맛과 짜릿한 탄산의 청량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 해줌, 인천시 최초 아파트 태양광 대여사업 시행

    ECO
    2018-03-07 22:01:26 안상석
    해줌(대표 권오현)이 인천시 최초로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을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준공했다고 7일 밝혔다.인천시 서구에 위치한 가이아샹베르 2차 아파트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행하는 태양광 대여사업으로 244.8kWp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다. 이 설비는 연간 28만kWh 이상의 전력을 생산해 약 5천만 원의 전기료를 절감할 것으로 보인다.해당 아파트 입주자대표는 총 560세대가 거주하는 대규모 아파트인 만큼 공용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태양광 대여사업을 알게 됐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초기 설치비가 무료고, 자연재해에 대한 보험과 7년간 무상 A/S도 가능하다.이 태양광 설비를 시공한 해줌은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을 시작한 이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특히 사후관리 측면에서 강점을 보이는 해줌은 매월 전기료 분석 보고서를 제공하고, 매년 본사에서 직접 전수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특허 등록된 IT 기술로 실시간 태양광 이상 감지 시스템을 개발해 발전량 손실도 최소화한다.해줌 권오현 대표는 “인천시 최초로 태양광 대여사업을 진행해서 기쁘다”며 “주변 아파트 단지에서도 관심이 매우 높고, 인천시에서 인허가에 협조적이어서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을 활발하게 추진 중이다”고 밝혔다.
  • 마포구, 고독사없는 마포 만들기 첫 신호탄

    마포구, 고독사없는 마포 만들기 첫 신호탄

    사회일반
    2018-03-07 19:16:52 고원희
  •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 최초공개

    아우디, e-트론 프로토타입 최초공개

    경제일반
    2018-03-07 19:12:16 손진석
  • 강동구, 청년맞춤형 주택 ‘강동드론마을’ 개소

    강동구, 청년맞춤형 주택 ‘강동드론마을’ 개소

    사회일반
    2018-03-07 19:07:49 고원희
    ▲ 방범용 추적 드론인 트래킹 드론.광나루 드론비행자유지역인 한강드론공원 인근에 위치해 드론 관련 기업에는 최적의 업무환경을 제공한다.강동드론마을이 특별한 이유는 최근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을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 있다. 3D프린팅, 드론, 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은 경제와 사회 전반에 융합돼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의 중심이 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구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강동드론마을’을 중심으로 역량 있는 4차산업 청년창업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청년기업인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계 발전을 유도할 계획이다.‘강동드론마을’ 개소식은 오는 9일 11시에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드론을 활용한 현판 제막식, 3D프린터, 트래킹드론(방범용 추적 드론) 등 제품 전시, 입주기업 소개, 드론 카메라로 담은 강동구 모습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강동드론마을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지역산업의 미래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올해 천호동과 상일동에 강동드론마을과 같은 신규 청년주택 2곳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 서울시, 생활쓰레기 반입관리제로 하루 201톤 감축

    사회일반
    2018-03-07 18:59:58 고원희
    서울시가 하루 201톤의 생활쓰레기를 줄였다. 시는 생활쓰레기 매립과 소각량을 줄이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공공폐기물처리시설 반입량관리제’가 성과를 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4년 하루 3088톤의 매립·소각량이 지난해에는 하루 2887톤으로 6.5%(201톤) 감량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구로구(132톤)과 금천구(69톤)에서 발생한 하루 평균 쓰레기양을 합친 것과 비슷한 수치다. 반입량관리제는 자치구별 감량목표를 부여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자원회수시설 반입수수료의 10%에 상당하는 폐기물처리비를 지원해 주는 제도다. 지난해 분석 결과 영등포구가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2014년 대비 20% 이상 감량하는 성과를 올려 1위를 차지했으며, 용산구도 2016년 대비 가장 우수한 9.9% 감량 성과를 냈다.이에 따라 서울시로부터 영등포구, 용산구 등 9개 자치구가 9700만~3억7700만원의 폐기물처리비를 지원받는다.시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자치구·쓰레기함께줄이기 시민운동본부와 함께 감량사업, 현장점검, 제도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종량제 봉투 내 재활용품 혼합배출실태 점검으로 2만6571건을 적발했고, 21억67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또 하루 300kg 이상 생활폐기물을 배출하거나 사업장 면적이 1000㎡ 이상인 사업장 2만여곳에 대해서는 분리배출기준 등을 안내하고 점검을 실시했다.시청사 내에서 사용하던 우산빗물비닐커버도 지난해 9월부터는 비닐커버가 필요 없는 우산빗물제거기를 설치·운영해1회용 비닐 사용을 억제하고 있다.아울러 신축 도시형 생활주택(연립주택, 다세대, 원룸)에 대해서는 건축허가 시 재활용품 수거함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다.시는 여세를 몰아 올해에는 12%, 2020년까지 20%까지 생활쓰레기 감량목표를 설정하고, 생활쓰레기를 종량제봉투째로 매립하는 직매립을 점차 줄이겠다는 계획이다.이를 위해 시는 올해도 1회용품 사용억제, 무단투기 단속, 재활용품 혼합배출 단속, 다량배출사업장 관리, 자원회수시설 성상감시 강화, 커피 찌꺼기 및 봉제원단조각 재활용 확대, 시민홍보 강화 등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올해부터 자원순환기본법이 시행돼 자치구에서 발생하는 매립 및 소각량에 대해 폐기물처분부담금을 부과하게 돼 생활쓰레기 감량이 더욱 촉진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폐기물처분부담금은 생활폐기물의 경우 매립은 kg당 15원, 소각은 kg당 10원이 부과된다. 내년도 25개 자치구가 부담하게 될 예상액은 약 60억이다. 최홍식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신 시민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1회용품 사용 자제 및 분리배출을 철저히 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서 렉스턴스포츠 유럽 론칭

    쌍용차, 제네바모터쇼서 렉스턴스포츠 유럽 론칭

    경제일반
    2018-03-07 18:46:25 손진석
  • 영등포구, 구민신청 정책실명제 운영…이달 30일까지 접수

    사회일반
    2018-03-07 18:42:36 고원희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구민이 직접 정책실명 대상 사업을 신청하는 ‘구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한다. 구는 기존 정책실명제 운영을 대폭 개선해 구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한 ‘2018년 정책실명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사업과 관련된 담당자 실명과 추진내용 등을 기록, 공개해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2013년부터 운영 중이다.하지만 기존의 정책실명제가 공개과제의 선정단계에서부터 관(官) 중심으로 추진되다보니 실제 구민이 궁금해 하는 사업이 공개되지 않는 등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효과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이에 구는 공개과제 선정에서부터 자체 운영평가까지의 전 과정에 구민참여와 소통 방안을 마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제도 운영을 해나가겠다는 방침이다.우선 구민이 직접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신청하는 ‘구민신청실명제’가 새롭게 도입된다. 이는 정책실명 공개과제 선정 시 구민수요를 적극 반영하겠다는 것으로 신청된 사업은 구에서 자체 선정한 사업들과 함께 ‘영등포구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친 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관리된다.또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제도 운영을 위해 전 부서 정책실명 담당자를 대상으로 정책실명제 취지와 운영방법 등에 관한 이해교육을 실시하고, 공개된 자료를 분기별로 현행화하는 관리체계도 마련한다.아울러 한 해의 제도운영 성과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한 자체 운영평가에서는 공개사업 추진성과 등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 구민체감도를 측정하고 그 결과는 내년도 운영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민신청실명제’ 신청기간은 이달 30일까지며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정책실명제 취지와 다른 단순 민원 등은 접수할 수 없다. 구 관계자는 “구민의 참여와 관심이 없다면 정책실명제 운영도 형식에 그치고 만다”며 “올해 처음 실시되는 ‘구민신청실명제’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제도운영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한강청, 폐기물 불법 수입업체 3곳 적발

    한강청, 폐기물 불법 수입업체 3곳 적발

    ECO
    2018-03-07 18:31:08 강완협
  • 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 최초공개

    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 최초공개

    경제일반
    2018-03-07 18:22:29 손진석
  • 강북구, 부서간 민원 떠넘기는 ‘핑퐁민원’ 없앤다

    사회일반
    2018-03-07 18:21:00 고원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부서 간 민원 떠넘기기, 일명 ‘핑퐁민원’을 방지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공무원 배심원제’를 도입, 3월부터 전면 시행한다.이 제도는 2개 이상의 부서가 연관돼 소관이 불분명한 복합 민원업무에 대해 부서 간 떠넘기기식 ‘핑퐁민원’ 관행을 없애고, 효과적으로 부서를 조정해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구는 감사담당관과 구의회사무국을 제외한 구 본청과 보건소의 34개 부서로부터 민원업무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6급 팀장 1명씩을 추천받아 34명의 공무원 배심원단을 꾸렸다.배심원단은 앞으로 복합민원 발생 시 객관적이고 공정한 민원조정으로 소통과 협력의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배심원단 운영은 감사담당관이 주관하며, 부서 소관이 불분명해 2회 이상 민원 접수를 하지 못하고 표류하는 복합민원이 발생하면 34명의 배심원단 가운데 5명의 배심원을 추첨·선정해 배심원단 회의를 즉시 소집한다.복합민원에 대한 배심원단 민원조정 회의 결과에 따라 민원처리 주관부서와 협조부서가 결정되면 해당 부서들은 즉각 수용하고 신속하고 책임감 있게 민원처리를 해야 한다.김영춘 강북구 감사담당관은 “핑퐁민원 조정제도인 ‘공무원 배심원제’를 통한 민원조정 제도가 정착되면 복합민원 처리기간이 대폭 줄어들어 민원 접수 과정에서 생기는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 실적

    용산구, ‘따뜻한 겨울나기’ 역대 최고 실적

    사회일반
    2018-03-07 18:13:27 고원희
  • LH, 세종시와 모듈러주택 활용 ‘사랑의 집짓기 사업’ 추진

    ECO
    2018-03-07 18:03:46 강완협
    LH는 세종시와 협업을 통해 모듈러주택을 활용한 ‘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세종형 사랑의 집짓기사업’은 세종시 관내 집수리가 불가능한 저소득층 주거약자를 대상으로 노후주택을 철거하고 모듈러주택을 건축해 임대공급하는 단독주택을 활용한 새로운 개념의 공공임대주택사업이다.이를 위해 세종시 읍·면지역의 취약계층 사유지 및 시유지를 활용, 모듈러 단독주택 23동을 건축해 임대공급한다는 계획이다.모듈러주택이란 공정의 70~80%를 공장에서 미리 만들어 건물이 들어설 부지에서 조립만하는 마치 ‘레고블럭’을 맞추듯 건설하는 공업화주택의 일종을 말한다.모듈러주택은 기계화 생산으로 균일한 주택품질 확보가 가능하고, 공장․현장작업 병행으로 신속한 주택공급이 가능하다. 폐기물 최소화로 친환경․저탄소 건축이 가능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모듈의 설치나 철거가 용이하고 이동성을 활용한 사업에 적합해 일정기간 임대 후 새로운 대상지로 재 건립이 가능한 차세대 주택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LH는 이번 사업에 앞서 지난해 부산지역 용호동 행복주택 14동을 모듈러공법을 적용해 성공적으로 건축·공급한데 이어 향후에도 지자체 협업형 모듈러주택 활용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저층 원룸형이나 단독형 주택을 중심으로 모듈러주택을 활용한 공공임대주택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박효열 LH 주택개발단장은 “세종시와 협업을 통해 모듈러 주택을 활용한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해 타 지자체의 저소득층 주거약자의 주거안정을 위한 모범 사업모델로 만들 것”이라며 “주거복지로드맵의 일환으로 불의의 상황으로 임시 거처가 필요한 저소득 가구에게 긴급지원주택을 공급하는 사업모델로 모듈러주택(이동식주택)을 비축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aT, 한국식품 日서 ‘제2의 한류’ 붐 조성 나섰다

    aT, 한국식품 日서 ‘제2의 한류’ 붐 조성 나섰다

    ECO
    2018-03-07 17:53:14 강완협
    ▲ 일본인 관람객에게 국산 파프리카를 전달하는 이병호 aT 사장.최근 한국식품의 대일 수출은 서서히 살아나고 있다. 작년 대일 수출액은 20억9000만 달러로 한류 붐이 최고에 달했던 2012년 이후 5년만에 20억 달러를 달성했다. 한일 관계 악화 이후 대일 농식품 수출은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최근 치즈 닭갈비 열풍으로 신주쿠 코리아타운이 활성화되고, TV에서 한류스타의 출연이 이어지는 등 한국식품에 대한 우호적인 분위기가 다시 조성되고 있다. 이번 한국관에는 김치, 인삼과 같은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식품외에도 일본의 최신 시장트렌드인 기능성과 간편성 에 대응한 상품들의 출전이 눈에 띈다. 또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국산원료 비중이 높은 미래클 상품이 집중 홍보되며, 수산관, 임산물관 등 다양한 홍보관이 운영돼 바이어의 주목을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상당한 어려움에 빠져있는 화훼농가를 돕고, 대표 수출품목인 파프리카 수출 활성화를 위해 2월에 부임한 이병호 aT 사장은 내방 바이어를 대상으로 한국산 장미 및 파프리카 증정행사를 직접 개최, 찾아오는 내방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이병호 aT 사장은 “일본은 한국 농식품의 최대 수출국으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2020년 도쿄올림픽 특수 등에 대응해 현지 대형유통업체와의 협력 강화, 젊은층 대상 SNS 등 온라인 마케팅 전개, 농가소득과 직결되는 상품 육성 등 한국식품의 대일수출 최전성기를 배가 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1901 1902 1903 1904 1905 1906 1907 1908 1909 191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LG그룹
  • kb캐피탈
  • 피알메이저
  • sk하이닉스

최신기사

  •  사후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달라지는 기업 위기관리의 패러다임
    산업/재계

    사후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달라지는 기업 위기관리의 패러다임

    ESG 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잘 관리했는가'보다 '어떻게 설명했는가'에 달려있다
    정민오 2026-07-10 14:39:16
  • 신동빈 찾았던 롯데 인니 상징점포, 이번엔 인허가 의혹…동남아 리스크 확산
    경제

    신동빈 찾았던 롯데 인니 상징점포, 이번엔 인허가 의혹…동남아 리스크 확산

    이정윤 2026-07-10 14:38:54
  • 캠핑장 식중독 키우는 '방구석 꼬치구이'의 비밀
    식품/의료

    캠핑장 식중독 키우는 '방구석 꼬치구이'의 비밀

    성분은 '합격'인데 유통 중 꼬치 찔림·포장 파손 14.3% ‘무방부제’ 허위 표시·내용량 부족도 적발
    천지은 2026-07-10 13:42:41
  • 영등포구, 하반기 저금리 융자 31억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나선다
    문화/생활

    영등포구, 하반기 저금리 융자 31억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나선다

    연 1.5%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2억 원 지원…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이정윤 2026-07-10 07:37:13
  •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빗물펌프장 긴급 점검…“집중호우 빈틈없이 대비”
    사회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빗물펌프장 긴급 점검…“집중호우 빈틈없이 대비”

    이정윤 2026-07-10 07:30:20
  • 삼성전자
  • 롯데택배
  • 국민은행
  • DL

데일리기획

  •  사후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달라지는 기업 위기관리의 패러다임
    산업/재계

    사후 대응만으로는 부족하다…달라지는 기업 위기관리의 패러다임

    ESG 시대, 기업의 경쟁력은 '얼마나 잘 관리했는가'보다 '어떻게 설명했는가'에 달려있다
    정민오 2026-07-10 14:39:16
  • 캠핑장 식중독 키우는 '방구석 꼬치구이'의 비밀
    식품/의료

    캠핑장 식중독 키우는 '방구석 꼬치구이'의 비밀

    성분은 '합격'인데 유통 중 꼬치 찔림·포장 파손 14.3% ‘무방부제’ 허위 표시·내용량 부족도 적발
    천지은 2026-07-10 13:42:41
  •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빗물펌프장 긴급 점검…“집중호우 빈틈없이 대비”
    사회

    최동민 동대문구청장, 빗물펌프장 긴급 점검…“집중호우 빈틈없이 대비”

    이정윤 2026-07-10 07:30:20
  •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곳 … 인도네시아의 이색 ‘쓰레기 은행(Bank Sampah)’ 정책과 풀뿌리 환경 혁신
    세계 일반

    쓰레기가 돈이 되는 곳 … 인도네시아의 이색 ‘쓰레기 은행(Bank Sampah)’ 정책과 풀뿌리 환경 혁신

    정이든 청년기자 2026-07-10 07:07:23
  • "내가 주운 별난 쓰레기", 자랑하고 상품 받자 … 에코스칼라 사진 공모전, 8월 9일까지 연장
    환경

    "내가 주운 별난 쓰레기", 자랑하고 상품 받자 … 에코스칼라 사진 공모전, 8월 9일까지 연장

    정진욱 2026-07-10 07:07:12

데일리지구

  •  팬덤이라는 신앙, 민주주의를 흔드는 침묵의 비용
    정치

    팬덤이라는 신앙, 민주주의를 흔드는 침묵의 비용

    - 칼럼니스트, 전연우 前 태일연구재단 이사장
    전연우 칼럼니스트 2026-07-10 07:20:22
  •   선거철엔 '청년', 끝나면 '들러리'…청년정치가 소모되는 구조
    정치

    선거철엔 '청년', 끝나면 '들러리'…청년정치가 소모되는 구조

    - 칼럼니스트, 전연우 前 태일연구재단 이사장
    전연우 칼럼니스트 2026-07-09 07:32:23
  •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취임 후 '제1호 결재'는 직원 복지… '자기돌봄 특별휴가' 시행
    국회/정당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취임 후 '제1호 결재'는 직원 복지… '자기돌봄 특별휴가' 시행

    "직원이 존중받아야 시민에게 더 나은 의정서비스 제공 가능"
    이정윤 2026-07-08 20:40:30
  • KTX 함안역 10년 멈춘 시계…박상웅 의원 "하루 4회 정차 재개" 압박
    국회/정당

    KTX 함안역 10년 멈춘 시계…박상웅 의원 "하루 4회 정차 재개" 압박

    이정윤 2026-07-07 14:16:32
  • 용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장정호 의장 선출
    국회/정당

    용산구의회, 제10대 전반기 원 구성 완료…장정호 의장 선출

    7일 개원식 열고 제10대 의회 공식 출범
    이정윤 2026-07-06 19:30:08

Daily +

  • 영등포구, 하반기 저금리 융자 31억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나선다
    문화/생활

    영등포구, 하반기 저금리 융자 31억 원 추가 지원…소상공인·중소기업 자금난 해소 나선다

    연 1.5% 저금리로 업체당 최대 2억 원 지원…1년 거치 후 4년 분할 상환
    이정윤 2026-07-10 07:37:13
  • "내가 주운 별난 쓰레기", 자랑하고 상품 받자 … 에코스칼라 사진 공모전, 8월 9일까지 연장
    환경

    "내가 주운 별난 쓰레기", 자랑하고 상품 받자 … 에코스칼라 사진 공모전, 8월 9일까지 연장

    정진욱 2026-07-10 07:07:12
  • 7월 초인데 벌써 '숨 막히는 더위'… 기후변화가 바꾼 대한민국의 여름
    환경

    7월 초인데 벌써 '숨 막히는 더위'… 기후변화가 바꾼 대한민국의 여름

    폭염은 이제 일상 속 재난… 환경 변화와 함께 생활습관도 달라져야
    정민오 2026-07-09 07:22:25
  •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
    세계 일반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에서 비롯된 일본의 저력과 단결의 힘. 제 2편, 사무라이의 기개(氣槪)

    - 왜 일본인은 사무라이 정신에 그토록 열광하는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7-08 15:47:49
  • 장마철 집안 공기 200% 뽀송하게 만드는 살림 비법
    생활문화 일반

    장마철 집안 공기 200% 뽀송하게 만드는 살림 비법

    에어컨·보일러 동시 가동으로 실내 습기 잡아 소금·커피 찌꺼기 등 천연 제습제 활용법
    천지은 2026-07-08 15:25:14

ESG

  • 인천 영종도 복합기 임대시장, '최저가'보다 관리 품질…건설·물류 현장 수요 변화
    과학 일반

    인천 영종도 복합기 임대시장, '최저가'보다 관리 품질…건설·물류 현장 수요 변화

    대기업 협력사 중심으로 보안·A/S 등 관리 역량 중요성 커져…업계 "가격보다 운영 안정성 따지는 분위기"
    정민오 2026-07-10 07:06:47
  • 돌봄 에너지를 줄이다… '추론 클라우드'가 가져온 스마트홈의 변화
    인터넷/SNS

    돌봄 에너지를 줄이다… '추론 클라우드'가 가져온 스마트홈의 변화

    공부 끝낸 AI, 실시간 ‘사유·판단’으로 맞벌이·워킹맘 돌봄 현장 활약 국내 통신·IT 5사 'AIDC' 대규모 인프라 선점 사활
    천지은 2026-07-09 07:33:53
  • AI 피싱은 왜 맞춤법이 완벽한가
    컴퓨터

    AI 피싱은 왜 맞춤법이 완벽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7-08 07:19:48
  • 넷마블, 카르마 글로벌 공략 시동…애니메 엑스포서 신규 영상 첫 공개
    IT/과학

    넷마블, 카르마 글로벌 공략 시동…애니메 엑스포서 신규 영상 첫 공개

    9월 '중대 발표' 예고…글로벌 기대감 확대
    이정윤 2026-07-06 12:55:31
  •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게임/리뷰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Origin' 출시 100일…신규 영웅·뽑기권 100장으로 이용자 잡기 나서

    이정윤 2026-06-26 11:04:07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