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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간보험사 환경책임보험... 환경오염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 지원 전면 개정

    민간보험사 환경책임보험... 환경오염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 지원 전면 개정

    사회일반
    2021-11-17 19:50:30 안상석
    민간보험사의 막대한 영업이익을 안겼던 환경책임보험이 신속한 피해지원과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제도가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노웅래 환경책임보험은 신속한 환경피해배상을 위해 마련된 장치로 일정 규모 이상이 되거나 유해물질을 취급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가입을 의무화한 보험이다. 보험이 도입된 2016년 이후 민간보험사의 영업이익이 30%에 달하며, 보험처리까지 평균 482일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가 국정감사를 통해 제기되었다. 노웅래의원실에 환경부가 제출한 환경책임보험 개선안에 따르면 민간보험사의 수익을 제한할 수 있도록 국가재보험이 손익분담재보험방식으로 전환을 검토 중이며, 이 경우 연간 300억원 이상 공적자금을 적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우수사업장에 대한 보험료 환급제도 도입 및 할인율이 확대되며, 직권 손해사정 도입을 통해 보험금 지급 신속지원 등의 내용이 개선안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부는 개선안을 통해 보험사의 영업이익이 제한되며, 남은 이익을 사업장 환경개선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다. 또한, 지급결정 기간이 6개월 이내로 단축되고, 약정 이행률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노 의원은 “신속한 환경오염 피해를 복구하고자 환경책임보험 제도를 도입했지만, 정작 민간보험사 배만 불리고 있다” 며  “국정감사에서 지적을 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환경부가 개선안을 마련했고, 이를 통해 환경오염 피해에 대한 신속한 복구와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전 세계인의 축제 ‘핼러윈데이’와 환경 오염과의 관계…버려지는 호박→지구온난화 주범

    전 세계인의 축제 ‘핼러윈데이’와 환경 오염과의 관계…버려지는 호박→지구온난화 주범

    지구온난화
    2021-11-16 21:15:33 김정희
    매년 10월 31일 미국 전역에서는 다양한 복장을 갖춰 입은 사람들이 ‘핼러윈(Halloween)’데이를 즐긴다. 핼러윈 데이는 켈트인의 전통 축제인 ‘사윈(Samhain)’에서 기원한 하나의 축제다. 과거 켈트인들이 한 해의 마지막 날 죽음의 신에게 음식을 바쳐 죽은 이들의 혼을 달래며 악령을 쫓아내는 의식으로 당시 악령들이 해를 끼칠 것을 염려한 사람들이 자신을 악령으로 착각하도록 분장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것이 핼러윈 분장 문화의 기원인 것이다. 핼러윈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호박으로 만든 등불인 ‘잭오랜턴’일 것이다. 주황색의 커다란 호박의 속을 파 눈,코,입을 악마 모양처럼 도려낸 뒤 촛불을 넣어 불을 밝힌다. 만약 핼러윈 데이날 집 앞에 잭오랜턴이 밝혀 있는 것은 핼러윈 축제에 참여한다는 것을 뜻한다. 이에 그 집을 방문해 사탕이나 초콜릿을 받아 올 수 있다.하지만 세계 각국에서 즐기는 축제인 핼러윈 데이가 환경적인 측면에선 그다지 즐거울 수 없는 사실이 있다. 핼러윈의 상징이 호박이 지구온난화를 발생시키는 원인 중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세계 각지에서 핼러윈 데이 당시 사용된 호박들은 쓰레기로 폐기처분된다. 미국에서는 연간 약 90만 톤의 호박이 생산되지만 상당수가 핼러윈 시즌에 사용된 후 쓰레기로 폐기되고 있다. 또한 영국 역시 연간 천만 개의 호박이 생산되는데 90%가 넘는 호박이 핼러윈 시즌에 사용된 후 쓰레기로 버려진다고 한다.이렇게 버려진 호박은 그 분해과정에서 메탄올을 방출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메탄올은 지구온난화와 같은 기후변화의 가장 큰 주범인 이산화탄소보다 25배나 온실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서양 국가에서만 한했던 핼러윈이 이제는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즐기는 축제가 됐다. 비단 호박 뿐 아니다. 여러 분장을 위해 일회성으로 입고 버려지는 옷들과 조명들 역시 결국 시즌이 종료되면 쓰레기로 버려질 것이다. 의류나 조명들 역시 환경 오염의 주범 중 하나기 때문에 제품 선택 시 조금 더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신중을 가해야 할 것이다. 호박 역시 쓰레기로 버릴 것이 아니라 호박 파이나 호박죽 등과 같은 활용 가능한 음식들로 재탄생 시킨다면 축제를 즐기며 환경 오염을 막을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전 세계인의 축제 핼러윈의 중단을 원치 않는다면 조금 더 친환경적일 수 있는 축제를 위해 다양하고 즐거운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쓰레기 소각장 유해물질 문제, 정확하고 빠른 정보 공유 시스템 必

    쓰레기 소각장 유해물질 문제, 정확하고 빠른 정보 공유 시스템 必

    정책이슈
    2021-11-16 21:15:26 이동규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자신이 사는 곳에 있다면 반길 수 없는 시설 중 하나는 쓰레기 소각장이다. 수많은 쓰레기를 태우면서 발생하는 물질들이 근처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서 오는 문제 탓이다.이에 전국 곳곳에 있는 일부 지역의 소각장에서는 볼멘소리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TBS 뉴스 측은 단독 보도를 통해 일부 지역의 소각장에서 기준치를 넘는 유해물질이 발생했다고 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한 소각장에서는 일일 평균 520톤을 소각하는 이 곳에서 지난 해 산성 유해 물질이 환경 기준을 초과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전했다. 유해물질의 30분 평균농도가 연속 3회 이상, 일주일에 8회 이상 등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할 경우 환경기준 초과로 본다.이 소각장에서는 지난해 특정 하루, 5시간 30분 동안 측정한 유해물질 기준치는 염화수소와 황산화물이 배출허용기준, 측정농도 등을 초과했다고 덧붙였다. 기준치의 4~5배를 넘었다고 알려져 더욱 심각성은 커지고 있다. 이에 소각장 측은 산성유해물질을 중화하는 기계 장치의 고장이 원인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소각장은 하루 평균 170톤의 이상을 소각하는 이 곳에서는 최근 3년 간 환경 기준을 10번 가까이 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일부 지자체는 지역 주민들의 항의 자체를 향한 우려의 뜻도 표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이 소각장 근처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하는 것. 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 상황. 피해를 입는 건 고스란히 지역 주민에게로 돌아갈 수 있다.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유해물질에 대한 정보 공유와 시점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진=언플래쉬
  • 막대한 피해 끼칠 수 있는 산불, 발생했을 시 조치 사항은?

    막대한 피해 끼칠 수 있는 산불, 발생했을 시 조치 사항은?

    건강·생활
    2021-11-16 21:15:20 김정희
    최근 강원도 양양에서 산불이 발생, 심각한 환경 및 재산 피해를 입힐 수 있던 가운데 빠른 조치로 인해 그 피해 규모가 크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다.산불과 같은 자연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기 빠른 속도로 번질 뿐만 아니라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일단 산불을 발견할 경우에는 즉시 119나 112를 비롯해 시군구청에 신고해 조기 확산을 막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의 작은 불의 경우 나뭇가지를 사용해 두드리거나 덮어서 불을 꺼야 한다.하지만 바람이 강하게 불 경우에는 불이 급속도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불끄기를 시도하는 것은 위험한 상황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산불이 번지면 신속히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산불은 바람이 부는 쪽으로 확산되는 만큼, 바람 방향을 감안해 불을 피해야 한다. 또 산불이 난 곳 보다 높은 곳으로 가지 않고, 하지만 나무가 강하게 타고 있다면 이 지점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야 한다.만일 불길에 휩싸였을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주위를 살핀 후 이미 타버린 지역이나 수풀이 적은 곳, 도로나 바위 뒤 등으로 몸을 피하는 게 좋다. 그럼에도 대피할 여유가 없을 때에는 낙엽이나 나뭇가지 등 탈 것이 적은 곳을 선택해 마른 풀을 긁어낸 뒤 엎드려 불길을 피해야 한다.산불이 산에서 그치지 않고 주택가로 번질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문과 창문을 반드시 닫고 불이 쉽게 옮겨 붙지 않도록 집 주위에 물을 뿌려 준다. 이때 불이 옮겨붙기 쉬운 가스나 기름 통, 장작 등은 미리 치우는 것이 좋다. 산불이 확산돼 주민대피령이 발령될 경우에는 공무원 등의 안내에 따라 대피하고, 대피하지 않은 이웃에게 위험을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 대피장소는 지역별로 지정된 대피소나 산림에서 멀리 떨어진 논이나 밭, 학교 등이 좋다.더불어 대비할 때에는 마스크나 젖은 수건으로 입을 가려 뜨거운 연기를 호흡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대피소에서는 재난방송이나 실시간 산불 정보를 주목해야 한다. 단순한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아 세계 곳곳에서 환경과 재산은 물론 인명 피해를 주는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만 한다.
  • 녹색산업 대표 환경기업, 우수환경산업체 13개 사 지정

    녹색산업 대표 환경기업, 우수환경산업체 13개 사 지정

    이슈
    2021-11-15 22:38:43 안상석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유제철)은 11월 15일 환경기업 13개 사가 ‘2021년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산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우수환경산업체 지정 제도는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사업실적과 기술력 등이 우수한 기업을 지정하고 중점 지원하여 환경산업의 선도기업으로 육성하는 제도다. 2012년 제도 시행 후 총 114개 사가 지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13개 사는 기업 경쟁력과 기술력 등을 갖췄으며, 이들 회사는 2020년 평균 매출액 415억 원, 평균 수출액 158억 원의 사업실적을 보였다.분야별 지정 기업은 올해 새롭게 도입한 탄소중립 분야에서 ㈜에코매스가 선정됐으며, △기후·대기 분야에서 ㈜퓨어스피어, ㈜세성, 주식회사 나노, △물·수질 분야에서 ㈜테크로스, 효림산업㈜, ㈜한일네트워크엔지니어링, ㈜지오그린21, △자원순환·폐기물 분야에서 주식회사 건백, 엔백주식회사, 동민산업협동조합, △기타 환경 분야에서 ㈜세림비앤지, 에이치플러스에코㈜가 각각 선정됐다. ▲2021년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현황(13개사)  이들 13개사는 사물인터넷(IoT) 분야 스마트 가스감지, 수질 측정기기 및 처리 시스템 제조, 폐플라스틱 재활용, 토양정화 등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우수환경산업체로 지정된 기업을 녹색산업 대표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먼저 시장개척을 위한 홍보영상 제작 지원과 판로개척지원금 등을 제공한다. 국내외 환경박람회에서 우수환경산업체 홍보관을 운영하고, 해외 발주처 및 구매자(바이어)를 연결해 주는 등 해외진출을 지원한다. 또한 지정 기업이 환경기술개발, 환경정책자금 융자, 환경산업연구단지 입주, 해외진출 지원사업 등을 신청하면 심사과정에서 가산점을 부여한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우수환경산업체가 그린뉴딜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환경부,민관 합동으로 영농폐기물 집중환경수거

    환경부,민관 합동으로 영농폐기물 집중환경수거

    이슈
    2021-11-15 21:57:00 안상석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민관 합동으로 11월 16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가을철 농촌지역 경작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한다. 환경부는 지난 9월 새마을운동중앙회와 탄소중립 사회 전환 및 순환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앞둔 11월 15일에 한국환경공단과 새마을운동중앙회,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간 `영농폐기물 수거지원 협약`을 서면으로 맺으며, 수거 취약지역의 영농폐기물 수거를 지원하고 지역농민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집중 수거기간에는 한국환경공단 지역본부 7곳 및 지사 2곳에 상황실을 운영하여 영농폐기물 수거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이들 상황실은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을 거쳐 수거사업소(전국 36곳)로 반입되는 폐기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민간위탁수거사업자 및 지자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영농폐기물 수거 실적이 우수한 지자체와 새마을운동중앙회 지회 등에 총 1천여만 원 상당(단체당 최대 100만 원)의 상금도 지급한다.한편, 환경부는 이물질이 많고 수익성이 낮아 민간에서 재활용을 기피하는 영농폐비닐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영농폐비닐 재활용처리시설 설치・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장거리 수거·운반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여 농민들이 손쉽게 영농폐기물을 수거할 수 있도록 마을 단위의 1차 수거거점인 ‘공동집하장 확충사업’을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올해 10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총 9,011곳의 공동집하장이 설치되었으며, 2025년까지 공동집하장을 1만 3,000곳으로 확대하여 영농폐기물의 안정적인 수거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아울러, 영농폐비닐의 수거율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수거보상금 지급물량을 올해 20만 4,100톤에서 내년 21만 6,500톤으로 늘릴 계획이다.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집중 수거기간 동안 영농단체와 협력하여 영농폐기물의 수거율을 높이고,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맞춰 지자체별 계획을 수립하여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하태경 의원,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죄에 도로교통법 음주 기준 적용하는 개정안 발의

    하태경 의원,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죄에 도로교통법 음주 기준 적용하는 개정안 발의

    이슈
    2021-11-15 21:02:23 안상석
    하태경 의원(부산해운대구갑)이 모든 음주운전 가해자가 윤창호법(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받는 특가법 개정안을 발의하고 11월 15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음주운전 피해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윤창호법 미적용 피해자 안선희의 여동생(안승희), 故 윤창호 친구(이영광), 故 쩡이린(음주운전 피해 대만 유학생)의 친구(박선규와 최진), 교통사고 전문 정경일 변호사(법무법인 엘엔엘)가 함께 참여해 윤창호법 보완을 촉구했다. 작년 11월 용인 오토바이 음주운전 피해자인 안선희씨는 사고 후 심각한 인지장애를 겪으며 휠체어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가해자는 혈중알콜농도 0.83%(면허취소 기준)의 만취상태로 신호와 규정속도를 위반했지만 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이 아닌 형량이 낮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혐의로만 기소됐다. 음주운전 피해자 및 친구들은 윤창호법 제정으로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강화됐지만 특가법상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 대한 규정이 모호해 윤창호법 적용을 회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를 보완하는 법 개정의 필요성을 호소해왔다. 이에 하태경 의원은 음주운전 피해자 및 친구들과 협의하여 특가법 5조 11 1항의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를 '도로교통법상의 음주운전 기준'으로 명확히 하는 내용의 특가법 개정안을 15일 오전에 발의했다. 하 의원은, "개정안에 따르면 음주운전으로 타인을 죽거나 다치게 하는 모든 가해자는 윤창호법(특가법상 위험운전치사상) 적용을 받게 돼 법 적용의 형평성과 예측가능성을 제고할 수 있다"며 "최근 약화되는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서라도 엄격한 법 적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음주운전 피해자 가족 및 친구들은 기자회견이 끝난 직후(2시 30분)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를 면담하고 법안 개정 협조 및 정치권 차원의 음주운전 근절 노력을 호소했다. 한편 이번 특가법 개정안은 하태경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미애ㆍ박덕흠ㆍ백종헌ㆍ성일종ㆍ신원식ㆍ이만희ㆍ이용선ㆍ이채익ㆍ이철규ㆍ조태용ㆍ최승재ㆍ하영제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ass1010@dailyt.co.kr
  • 음식물 쓰레기 배출 ‘0’ 위한 음식 소분 방법 공개…음식물 쓰레기 줄이면 이산화탄소 함께 줄어든다

    음식물 쓰레기 배출 ‘0’ 위한 음식 소분 방법 공개…음식물 쓰레기 줄이면 이산화탄소 함께 줄어든다

    사회이슈
    2021-11-15 21:00:46 이동규
    우리나라에서 연간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은 약 522만 톤으로 알려졌다. 그 중 약 80%는 일반 가정에서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다. 만약 한 사람이 연간 30%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인다면 약 4kg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탄소 배출 ‘0’을 뜻하는 탄소중립으로의 전환의 길목에 서 있는 이 시점에 우리들이 할 수 있는 행동요령에는 무엇이 있을까? 환경부에서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장려를 위한 가정에서의 음식 소분 방법에 대해 공개했다.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먹을 만큼만 조리해서 먹은 뒤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것이다. 또한 장을 본 여러 식재료를 올바른 방법을 통해 소분해서 보관하면 된다. 다음은 가정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쉽게 상해 버려지는 몇 가지 식재료에 대한 보관법이다. 우선 두부의 경우다. 한 모의 두부를 사서 한 번에 모두 소진하지 못한 채 남은 두부는 금방 상하기 마련이다. 밀폐 용기에 두부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은 후 굵은 소금을 넣고 잘 섞어 준다. 남은 두부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소금을 녹인 물에 담가준다. 뚜껑을 꽉 덮어 냉장보관을 하면 신선한 상태로 장시간 보관이 가능하다. 양파 역시 식재료끼리 서로 닿거나 바닥에 닿게 되면 쉽게 물러져 금방 상하게 된다. 따라서 양파 보관 시 서로 닿지 않게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선 스타킹과 옷걸이를 준비한다. 망에서 양파 한 개를 꺼내 스타킹에 넣고 매듭을 짓는다. 그 위에 겹겹이 양파를 한 개씩 넣고 매듭을 짓는다. 양파가 스타킹에 가득차면 옷걸이에 묶어 보관한다. 스타킹에 넣어 보관하는 양파는 최대 두 달 이상 보관할 수 있다. 한식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파 역시 일부만 사용된 채 상해 버려지기 일쑤다. 파 역시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을 나누어 반으로 자른 뒤 종이타월이 깔린 밀폐용기에 담아 밀봉하면 된다. 주의할 점은 밀폐용기에 담기 전 파를 세척하는 것이 아니라 조리 전 바로 세척해 사용해야 한다. 각 가정에서 적당한 양의 음식을 소분 보관해 먹을 만큼만 조리해 먹는다면 배출되는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외식 문화가 발달한 요즘 식당에서 식사를 할 경우 역시 먹는 양 만큼의 음식만을 주문해 먹어 쓰레기를 최소화 하는 것이다. 또한 먹지 않는 반찬은 거절하거나 주문한 음식 역시 최대한 남기지 않고 다 먹어야 한다.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을 것이다. 기업이나 정부 차원에서 행해지는 여러 가지 방법에 더해 오늘 우리가 행한 작은 실천들이 하나하나 모이면 탄소배출 ‘0’에 한걸음 다가가는 것이다. ‘먹을 만큼만!’. 항상 마음에 새기자.  사진=언플래쉬
  • 김경만,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김경만, 「부정경쟁방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사회일반
    2021-11-15 19:05:29 안상석
    스타트업들이 상당한 투자나 노력으로 만든 성과를 대기업이 무단으로 사용해 경제적 이익을 침해하는 부정경쟁행위에 대해서도 앞으로는 특허청이 직접 행정조사를 할 수 있고 처벌 수위를 강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경만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5일(월) 이른바 ‘보충적 일반조항’이라고 알려진 제2조제1호 카목을 행정조사 대상에 포함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시정권고 및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처벌을 강화는 내용의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부정경쟁방지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그 밖에 타인의 상당한 투자나 노력으로 만들어진 성과 등을 공정한 상거래 관행이나 경쟁질서에 반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영업을 위하여 무단으로 사용함으로써 타인의 경제적 이익을 침해하는 행위이다.김경만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지적했듯이, NHN 같은 대형IT기업이 사내벤처를 통해 스타트업이 애써 개발한 서비스를 손쉽게 베껴서 아이디어와 성과를 도용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당사자 간 법적 소송으로 해결하라는 것은 사실상 대기업의 횡포를 묵인해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만큼 특허청의 행정조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10월 7일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와 특허청 국정감사에서 김경만 의원은 대형IT기업인 NHN이 사내벤처를 통해 ‘간병인 매칭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사내벤처 직원들이 신분을 속이고 무차별적인 허위거래로 경쟁사인 중소기업의 서비스를 도용한 사실을 밝히고, 재발방지책 마련과 서비스 중단을 주장했다.NHN의 정우진 대표는 국정감사 증인으로 나와 “직원들의 신중하지 못한 행위에 대해 깊이 책임지고 쇄신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김경만 의원은 “대기업의 기술탈취, 아이디어 베끼기는 혁신 벤처기업과 스타트업의 창업 의지를 꺾는 것으로 결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면서 “소송을 통해 시간 끌기로 중소기업을 고사시키는 대기업의 전형적인 수법이 통용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조사와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ass1010@dailyt.co.kr
  • 동계작물 재배용 요소비료 계약물량 공급 충분11월 15일부터 지역별 특별공급물량 공급

    동계작물 재배용 요소비료 계약물량 공급 충분11월 15일부터 지역별 특별공급물량 공급

    이슈
    2021-11-15 19:00:49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는 동계작물 재배에 필요한 요소비료의 계약물량은 차질없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며,  15일 부터 특별공급물량을 배정·공급한다고 밝혔다.지난 11월 12일 발표한 남부지방(전남, 경남, 제주)에 대한 특별공급물량 1,810톤을 지역별로 전남 959톤, 경남 172톤, 제주 679톤으로 결정하고, 11월 15일부터 해당 지역의 농협별로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이번 특별공급은 최근 급격한 원재료 인상분이 비료가격에 반영되지 않아 비료업체의 경영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하여, 원재료 인상 부분 중 일부를 농협경제지주에서 부담하는 방식으로 특별공급계획이 확정되었다.한편, 남부지방(전남, 경남, 제주)을 제외한 타 지역의 지역농협별로 비료생산업체와 계약한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 분 요소비료의 잔여물량(370톤 수준)에 대해서도 연내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단위 : 톤)농식품부 김종구 농업생명정책관은 “동계작물 재배 등에 필요한 요소비료 공급 여력은 충분하나, 앞으로 공급되는 물량에 대한 적정 배분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지역농협에서는 농업인별 영농규모, 전년도 구매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농업인들에게 실제 필요한 물량만을 판매하도록 비료의 수급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ass1010@dailyt.co.kr
  •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납부... 주유하면서 가능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 납부... 주유하면서 가능

    경제일반
    2021-11-15 00:02:22 안상석
    11월 15일부터 전국 80개 고속도로 셀프주유소에서 기름을 넣는 동안 비대면으로 고속도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ㆍ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비대면으로 현장에서 미납 통행료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주유하는 동안 셀프주유기 화면에 차량번호 등을 입력하고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면 된다.주유 결제에 사용되는 신용카드로 미납 통행료까지 결제 가능하며, 증빙자료 제출 등 이용자 편의를 고려하여 주유 영수증과 미납 통행료 영수증은 별도로 출력된다.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와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전국 고속도로 셀프주유소를 대상으로 미납 통행료를 조회ㆍ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위드 코로나에 발맞춰 코로나-19 방역 강화와 미납 통행료 납부 편의를 위해 다양한 비대면 납부 서비스를 도입ㆍ추진하고 있다. 올해 4월 19일부터 티맵모빌리티㈜와 업무 협약을 통해 휴대폰 내비게이션 티맵(T-map)에서도 미납 통행료를 조회․납부하는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올해 말에는 미납 통행료 고지서에 삽입되는 QR코드를 휴대폰으로 조회하고, 신용카드로 미납 통행료를 납부하는 서비스도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장순재 도로정책과장은 “국민들께서 미납 통행료를 비대면으로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고속도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코로나-19 방역에도 더욱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출입명부 몰카’ 처벌 가능해진다...전용기 의원

    ‘출입명부 몰카’ 처벌 가능해진다...전용기 의원

    이슈
    2021-11-14 23:53:20 안상석
    전용기 의원이 12일 식당이나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작성하는 출입명부를 제3자가 불법으로 취득하거나 이용했을 시 처벌하는‘감염병의 예방 및 환경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이번 수기로 작성하는 방식은 다른 전자, 통신기기보다 편리하고 간단한 장점이 있지만, 대부분 다중이용시설 입구에 놓아두고 쓸 수 있게 하다 보니 작성한 인적사항을 제3자가 쉽게 볼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에 취약한 실정이다.  최근 다중이용시설 출입 시 방문 시각과 거주지, 전화번호 등을 수기(手記)로 작성하는 출입명부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지난해 9월 20대 남성이 서울 종로구 식당에서 출입명부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됐음에도 건조물침입죄로만 처벌 받은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에는 몇몇 배달기사들이 가게에 비치된 출입명부를 몰래 촬영하다 적발되는 사건도 발생했다.  식당이나 카페 등 출입시 수기명부를 작성 하고 나서 스팸전화와 문자가 증가하는 등 개인정보 유출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현행법은 개인정보가 기재된 출입명부를 몰래 촬영하여 취득한 사실이 적발돼도 범죄 관련성을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 처벌이 어려운 상황이다. 노출된 개인정보는 광고목적으로 이용되거나 보이스피싱 같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어, 개인정보 유출여부와 별개로 취득한 것만으로도 처벌을 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개정안은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작성된 출입명부를 식당 주인 등이 아 닌 제3자가 출입자 인적사항을 수집하거나 이를 이용했을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을 담고 있다. 전용기 의원은“불법취득한 이름, 핸드폰 번호 등은 대출사기전화, 스토킹 등의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크다”라고 강조하며, “개정안을 통해 국민들의 개인정보보호 강화, 나아가 출입 명부 기재 시 발생하는 문제점들에 대해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야간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강원도 양양군 서면 야간산불 발생... 총력 진화 중

    이슈
    2021-11-14 23:42:24 안상석
    ▲양양 야간산불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4일 21시 59분경 강원도 양양군 서면 장승리 산 19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인력 117명(공무원 20명, 특수진화대 52명, 소방 45명 등)과 진화장비 27대(산불지휘차 1대, 산불진화차 7대, 소방차19대)를 긴급 투입하여 진화 중이다. 산림당국은 진화완료 후 현장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면적을 규명할 계획이다.산불 현장의 기상상황은 북풍, 풍속 0.8m/s, 습도 45%이고, 11.11 16:00부터 양양평지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도록 가용 진화자원을 투입해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하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산불 발생 우려가 매우 높은 만큼 작은 불씨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이슈
    2021-11-13 20:58:08 안상석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는 11월 13일 , 전남 나주 소재 육용오리 농장(약 37천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형 )가 확진(3차 )되었다고 밝혔다.중수본에서는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11월 1일부터 검사주기를 단축하는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였으며, 이번 확진도 충북 음성 육용오리(2차, 11.9)와 마찬가지로 선제적인 정밀검사 과정에서 발견하여 신속하게 방역조치를 하였다.중수본은 발생농장 등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 농장 출입통제,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였고, 전라남도에서는 11월 13일 00시부터 11월 14일 12시까지 36시간 동안 관내 오리농장에 대한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였고, 이동중지 기간 동안 점검반을 구성하여 농장·시설·차량의 명령 이행여부를 점검한다.이동승인서와 소독조치 없이 일시이동중지 명령 위반시 「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된다.중수본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가금농장에서 연이어 발생한 만큼, 조기 차단을 위해 농가·관계기관이 함께 총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가금농장 관계자는 “바이러스 접촉 가능성이 있는 철새도래지·저수지·소류지·농경지 출입을 삼가고, 농장 진입로 생석회 도포, 축사 출입시 장화 갈아신기·손소독, 축사 내외부 매일 청소 등 차단방역을 실천해 줄 것”과,“농장에서 폐사·산란율 저하 등 이상 여부 확인 시 즉시 방역당국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ass1010@dailyt.co.kr
  • 내일 전국 주요  100개 주유소... 화물차 6만대분의 요소수 공급

    내일 전국 주요 100개 주유소... 화물차 6만대분의 요소수 공급

    이슈
    2021-11-13 09:39:4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 기자]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롯데정밀화학㈜에서 차량용 요소수(이하 요소수) 약 180만 리터(화물차 6만대분(대당 1회 30리터 기준)) 를 화물차 접근이 용이하고 이용 빈도가 높은 전국 100개 주유소에 11월 13일 오전 6시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 물량은 관계부처 합동점검 현장에서 확인한 민간 수입업체의 차량용 요소 700톤으로 생산된 200만 리터 중 180만 리터에 해당된다. 요소수 20만 리터는 11월 12일 광역지자체별 거점 차고지에 우선 공급되었으며, 공급된 요소수는 청소차, 마을버스 등 필수 공용차량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정밀화학㈜은 100개 주유소에 대하여 안정적으로 요소수를 공급하는 한편, 환경부와 협조하여 요소수가 부족한 다른 주유소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공급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거점지역 주유소 목록(100개소)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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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11 11:04:16
  •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산업/재계

    “딜러 수보다 중요한 건 전문성”… 내팔, 분야별 전문 딜러 네트워크 강화

    전기차·수입차·튜닝카·슈퍼카 등 차량별 전문 딜러가 매입 경쟁력 높아
    정민오 2026-06-07 23: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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