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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한전, 에너지 오픈플랫폼 'EN:TER', 펀드 투자신청 등 기능 추가

    한전, 에너지 오픈플랫폼 'EN:TER', 펀드 투자신청 등 기능 추가

    경제일반
    2020-06-11 10:56:16 이동민
    ▲ 한국전력 에너지마켓플레이스(EN:TER) 홈페이지 (사진=한전 제공) 한국전력은 11일 에너지마켓플레이스(EN:TER) 서비스에 고효율기기기 교체와 신산업 펀두 투자신청 등의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EN:TER는 한전의 새로운 에너지(ENERGY) 터전(TER) 이라는 의미로, 웹 포탈과 모바일 웹 형태로 제공되는 에너지 분양 최초 오픈 플랫폼이다. 이번에 EN:TER에 신규로 추가된 서비스는 ▲K-BEMS 마켓 ▲에너지효율향상 마켓 ▲에너지신산업펀드 마켓 ▲에너지 컨설팅서비스 등이다. K-BEMS 마켓에서는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와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에너지효율향상 마켓을 통해서는 한전에서 지정한 품목에 대해 기존에 사용하던 저효율 기기를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고 지원금을 신청하면 교체 소요비용도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에너지신산업펀드 마켓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스마트그리드, 저탄소 친환경 발전 등 에너지 신산업 분야 중소⦁벤처기업은 에너지신산업펀드 마켓을 통해 펀드 운영사에게 투자를 신청할 수 있다. 에너지 컨설팅 서비스는 자신에게 적합한 에너지 사업을 찾고자 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다. 고객들은 전력사용 설비 및 전기사용량 정보를 제공하면 이를 기반으로 EN:TER에 입점한 에너지절약전문기업(ESCO), K-BEMS(한전), 수요관리(DR) 기업의 노하우로 최적의 에너지 사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한전 관계자는 "새롭게 개설된 서비스를 통해 에너지 수요자들은 에너지 비용절감과 에너지 사업을 통한 수익 창출을, 서비스 기업의 입장에서는 에너지 사업 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한수원, 한강수계 발전용 댐 다목적 활용 나선다

    한수원, 한강수계 발전용 댐 다목적 활용 나선다

    경제일반
    2020-06-10 22:13:25 이동민
    ▲ 한강수계 댐 설치 모식도 [환경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은 11일 강원 춘천시 한강수력본부에서 '한강수계 발전용 댐 다목적 활용 선포식'을 가진다. 이를 통해 한수원은 북한강 수계 발전용 댐을 용수공급과 홍수조절 등 다목적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지금까지의 한수원 운영 발전용 댐은 발전 목적 외에는 가뭄이나 홍수 발생 시에는 활용이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 등에서 용수 수요가 계속 증가해 추가적인 수원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서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소속 한강홍수통제소는 지난 4월 북한강 수계에 위치한 화천댐과 팔당댐 등 발전용 댐을 2년간 시범 운영해 용수공급과 홍수조절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기로 협약한 바 있다. 한수원은 이를 통해 가뭄이 발생하거나 용수 추가 수요가 생길 때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저수용량이 큰 화천댐을 남한강의 충주댐과 연계해 운영할 경우 남한강과 한강 하류 지역의 홍수 피해를 줄이는 데에도 도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남한강 수계 댐은 홍수 조절 용량이 적어 그간 홍수 대응 능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발전용 댐이라는 신규 수원(水原)이 확보돼 한강수계 댐 관리체계가 개선되고, 신규 용수 수요에 대처, 가뭄과 홍수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정부의 통합 물관리 정책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우기 대비 시설물 및 건설공사 안전점검표 ’배포

    우기 대비 시설물 및 건설공사 안전점검표 ’배포

    경제일반
    2020-06-10 19:34:57 안상석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매년 계절변화에 따른 취약시기(우기)에 유사한 원인으로 발생하는 건설현장과 시설물 붕괴사고의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일반 국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설물 및 건설현장 안전점검표’를 공단 홈페이지(www.kistec.or.kr)와 건설공사 안전관리 종합정보망(www.csi.go.kr) 등을 통해 배포했다.10일 배포된 안전점검표는 ‘우기 대비 등 시설물 안전점검표’와 ‘우기 대비 건설공사 등 안전점검표’ 두 종류이다. 시설물 점검표는 건축물, 터널, 교량, 댐, 상수도, 항만 등 6종류를 대상으로 하고 있고 건설공사 점검표는 공사 일반사항을 비롯하여 각 공종별 점검사항 및 지반침하 관련 사항 등을 포함하고 있다. 안전점검표는 기존 시설물의 주요 부재와 건설공사 해당 공종에 따라 우기에 나타나는 시설물의 붕괴 위험 및 구조물의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제작했다. 특히, 과거 우기 때 발생했던 유사 사고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건설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시설물과 건설공사장의 위험 요소를 미리 발견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울산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 착공...2023년 완료 예정

    울산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증설 착공...2023년 완료 예정

    경제일반
    2020-06-10 19:32:56 김동식
    ▲ 2023년 증설 예정인 울산 방어진하수처리시설 조감도(사진=울산시 제공) 울산시가 방어진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착공에 들어간다. 울산시가 10일 동구 지역과 북구 일부 지역의 안정적인 하수 처리를 위해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총 585억원을 투입해 방어진 하수처리시설 증설 사업 착공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현재 운영 중인 방어진 하수처리시설은 하루 처리용량이 10만㎥에 불과해 동구 지역과 급속한 도시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북구 일부 지역(염포, 양정, 송정, 효문, 호계동) 하수를 처리하기에는 용량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울산시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증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는 동시에 환경부에 시설용량 증설을 위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부분변경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울산시는 이어 환경부와 협의를 거쳐 2018년 9월 시설용량 증설에 대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부분변경 승인을 받았다.증설 사업은 국비 38억원과 시비 547억원 등 총 585억이 투입된다. 증설 대상 주요 시설은 용량 증가에 따른 1·2차 침전지와 생물 반응조와 소독조 등으로, 울산시는 증설이 완료되면 총 처리용량은 기존 1일 10만톤에 4만톤을 더해 총 14만톤 규모가 될 것으로 알렸다. 울산시는 특히 이번 증설 사업에는 기존 시설과 같은 공법인 질소 제거에 효율적인 MLE 공법을 채택해 효율적인 시설 운영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증설 사업이 끝나는 2023년 6월에는 현재보다 더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하수를 처리해 지역 공공수역 수질 보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 갑자기 더워진 날씨...충남도, '오존주의보' 급증

    갑자기 더워진 날씨...충남도, '오존주의보' 급증

    경제일반
    2020-06-10 18:19:26 김동식
    ▲ 에어코리아 오존 정보(홈페이지 캡처) 최근 기온 상승으로 인한 더위로 충남도 내 오존 농도가 연일 높아지면서 이달 들어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급증했다.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진하)가 10일 밝힌 바에 따르면 지난 9일까지 도내에서 발령된 오존주의보는 총 12회였다. 이같은 추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1회(전체 44회)와 비교하면 오존주의보 발령 일수가 아직 적고, 첫 주의보도 27일 가량 늦게 발생한 것이지만 이달에만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10회 발령돼 급증하는 양상이다. 올해 오존주의보가 처음 발령한 날은 지난달 30일로, 서산지역에서 최고 농도 0.150ppm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산 4회, 천안 3회, 당진 2회, 아산 2회, 홍성1회 순으로 나타났고, 주로 오후 1∼7시 사이에 발령됐다.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 등 대기 중 질소산화물이나 휘발성 유기화합물질 등이 강한 자외선과 광화학반응을 일으켜 생성되기 때문에 기온이 높고, 일사량이 많은 여름철 오후에 주로 발생한다.자극성 및 산화력이 강한 기체인 오존은 두통과 기침, 눈이 따끔거리는 현상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폐기종 및 천식을 악화시키는 등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오존경보는 대기 중 농도에 따라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된다.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15개 시·군에서 32개 측정소를 운영 중이며 오존주의보 발령상황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문자 서비스는 도 누리집(www.chungnam.go.kr)이나 도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www.chungnam.net/healthenvMain.do)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오존 농도 및 주의보 발령 상황은 전국 실시간 대기오염 공개 사이트인 에어코리아(http://www.airkorea.or.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 환자나 노약자, 어린이 등은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경보 시에는 노약자·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주민이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료집 배포

    산림청,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료집 배포

    경제일반
    2020-06-10 18:11:53 박한별
    ▲ 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0일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로 인증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해 자료집을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밝혔다.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제도란 국민들의 관심과 숲 체험 활동 수요 증가에 따라 우수하고 안전하며 신뢰성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인증해 주는 제도를 말한다. 산림청은 이번 자료집이 그간 인증받은 산림교육프로그램을 모은 것으로 알아보기 쉽도록 정리되어 더욱 편리하게 산림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자료집은 오는 16일부터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정보공개>통합자료실>전자책)에서 누구든지 내려받을 수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숲에서 치유 받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라며 "산림교육프로그램 인증 자료집 발간으로 전국의 다양한 숲 교육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대국민 산림교육서비스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공주시민들의 숙원, 제2금강교 건설 탄력

    공주시민들의 숙원, 제2금강교 건설 탄력

    정치일반
    2020-06-10 17:05:30 안상석
    충남 공주시민들의 최대 숙원인 제2금강교 건설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미래통합당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10일(수) 제2금강교 건설사업이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 현상변경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제2금강교 건설사업은 1933년 준공된 현 금강교(등록문화재 제232호)를 보호하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체증 해소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을 찾는 관광객의 교통 접근성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480억 원을 들여 공주시 신도심(신관동)과 원도심(금성동)을 잇는 교량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광역교통망 계획으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공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제2금강교 건설계획에 대한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 심의 통과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지난 5월 13일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에서 열린 제2금강교의 문화재 현상변경 심의에서는 교량 폭 최소화와 디자인 제출을 선행 조건으로 제시하며 조건부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이후 정진석 의원은 21대 국회 개원과 동시에 문화재청에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현상변경 심의가 통과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해왔다. 공주시도 정부가 제시한 선행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보완한 뒤 적극적으로 재심의를 준비해 왔다. 특히 지난 2016년 도시계획도로 건설은 지방자치단체 소관이 원칙이라며 기획재정부가 반대했고, 기재부 설득을 위해 당시 여당 원내대표 신분의 정진석 의원은 기재부 장관과 국회 기재위 소속 의원 등을 만나며 제2금강교 건설 필요성을 알렸다. 그 결과 2017년, 2018년에 설계비 등 국비 18억 원을 확보하며 마중물 역할을 해왔다.  이날 정진석 의원은 “지난 수년간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공주시민들과 함께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한 결과 제2금강교 건설을 위한 9부 능선을 넘었다”라며, “향후 문화재청 세계유산분과위원회 심의와 국회 차원의 국비 확보, 시공, 준공 때까지 한 단계 한 단계 최선을 다해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 토요타코리아, ‘토요타 하이브리드 연비 레이스’ 실시

    토요타코리아, ‘토요타 하이브리드 연비 레이스’ 실시

    경제일반
    2020-06-10 17:01:48 최성애
    ▲  토요타코리아, 토요타 하이브리드 연비 레이스 실시토요타코리아는 하이브리드 차량의 뛰어난 연비를 시승을 통하여 체험하는 ‘토요타 하이브리드 연비 레이스’를 6월 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전국 24개 딜러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하여 기획된 이벤트로,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연비 레이스’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토요타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차량을 직접 시승하고, 연비 절약 운전을 체험할 수 있다.이벤트 참가자 중 최고연비를 기록한 1명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전기 자전거가 상품으로 제공되며, 매주 전국 24개 딜러 전시장 별 상위 연비기록자 3명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각 전시장에는 이벤트 참가자를 위한 하겐다즈 아이스크림도 준비되어 있다.토요타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이번에 준비한 연비 레이스 이벤트를 통해 토요타 하이브리드 차량의 친환경성과 뛰어난 연비를 직접 느껴보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이브리드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가까운 토요타 딜러 전시장에 직접 방문하거나, 토요타코리아 홈페이지 (www.toyota.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한편, 시승차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살균소독이 실시되며 차량 안에 손 소독제도 상시 비치된다. 
  • 강기윤, 최대 징역 2년→5년 법안 제출

    강기윤, 최대 징역 2년→5년 법안 제출

    사회일반
    2020-06-10 16:51:2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강기윤 미래통합당 의원(경남 창원성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이후 여름철에 쓰기 편한 비말차단 마스크가 연일 즉각 매진되거나 전국 단위의 지자체 단속과 경찰 수사로 마스크 매점매석 업체들이 다수 적발되고 있는 가운데, 매점매석 등에 따른 처벌을 대폭 상향시키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현행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물가안정을 위해 매점매석 행위를 금지하는 동시에 필요한 경우 정부로 하여금 특정 물품의 공급 및 출고 지시 등에 대한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하지만 최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 등의 공급 불안정 등으로 물가안정장치의 실효성 확보에 대한 필요성이 증가했고, 국민생활 안정이라는 입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처벌수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이에 강 의원은 마스크 등 정부가 정하는 물품에 대한 폭리를 목적으로 ‘매점매석’을 하거나 정부의 공급 및 출고 지시 등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준수하지 않는 경우, 현행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으로 상향하도록 하는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한편 비말차단 마스크의 경우 지난 1일 ‘의약외품 범위 지정 고시(식품의약품안전처 행정규칙)’에 포함됨에 따라, 수술용(덴탈) 및 보건용(공적) 마스크와 같이 매점매석 금지 및 긴급수급조정조치 대상이 됐다.강 의원은 “무더운 날씨로 인해 기존의 공적마스크 수요가 비말차단 마스크로 대거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보건당국은 비말차단 마스크를 민간 유통에만 맡길 것이 아니라 공적 전환을 적극 검토하는 동시에 업체들이 매점매석을 하거나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위반하고 있지 않은지 철저히 관리 감독해야 한다”고 말했다. 
  • 김성환, 기후위기 극복-탄소제로시대를 위한 그린뉴딜 토론회서 지적

    김성환, 기후위기 극복-탄소제로시대를 위한 그린뉴딜 토론회서 지적

    사회일반
    2020-06-10 16:49:17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정부가 ‘그린 뉴딜’을 ‘한국형 뉴딜’의 핵심축으로 제시한 것은 시의적절하다는 지적이다.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국난극복위원회 한국형뉴딜TF 단장 김성환 의원(서울 노원구병)은 10일 의원회관에서 열린 ‘기후위기 극복-탄소제로시대를 위한 그린뉴딜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유럽은 이미 지난해 ‘그린딜’ 전략을 발표하고 유럽연합 전체 GDP의 1.5%에 해당하는 330조 원을 기후위기 대응에 투자하겠다고 공식화했다. 오바마 정부 시절 그린뉴딜을 추진했던 미국 역시 주정부들이 이미 탈탄소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린 뉴딜’이 2020년 대선의 가장 큰 정책의제로 다시부상했다.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그린뉴딜에 대한 논의가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김 의원은 “대한민국은 온실가스 배출량 세계 7위 국가이자, 화력발전소만 60기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다배출국가”라면서 “2021년 신기후체제 발효를 앞두고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수행해야 하지만 온실가스 감축대책은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따라 지금 시점에서 정부가 ‘그린 뉴딜’을 ‘한국형 뉴딜’의 핵심축으로 제시한 것은 시의적절하다는 게 김 의원의 판단이다.김 의원은 “그러나 ‘그린 뉴딜’은 코로나19가 불러온 경제위기에 대응하는 단기 부양책 역할을 넘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탈탄소문명으로 가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한민국이 추격형 국가에서 선도형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그린 뉴딜 대책이 강화돼야 한다는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김 의원은 “이제 ‘한국형 그린뉴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두고 치열하게 토론해야 할 때”라면서 “이를 통해 사회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더 높은 목표와 더 확실한 실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조명래 장관, "녹색환경기술 개발 지속 지원"

    조명래 장관, "녹색환경기술 개발 지속 지원"

    경제일반
    2020-06-10 14:16:16 이동민
    ▲ 피피아이평화(주)의 iC-PVC 복합관 생산 현장(사진=피피아이평화 제공)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10일 경기 화성에 소재한 피피아이평화를 방문해 녹색환경기술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피피아이평화는 종합 비금속(PVC)관 생산 전문 기업으로 '내진성능이 있는 장수명 고강도 비금속관 및 이음관 개발'로 '2020년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에 선정된 업체다. '2020 환경기술개발 우수성과 20선'은 국민 생활과 밀접한 기후대기, 환경안전보건, 자원순환, 물 등 4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월~12월 기준으로 창출된 연구성과를 대상으로 선정됐다. 피피아이평화는 비금속관 및 이음관 등의 제품을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성능을 인정받아 미국 에이더블유(AW社)에 납품 중이다. 비금속관은 주철관에 비해 내식성이 뛰어나 녹물 발생으로 인한 위생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 회사의 비금속 상수도관 기술은 기존 비금속관에 비해 탄성과 강도가 우수하고 내진 성능이 뛰어나 약 100년 정도의 장기간 동안 정상적인 작동을 담보한다.환경부는 기술개발 목표 달성도, 과학기술 개발효과, 경제사회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월 말 최종 선정했다. 특히, 올해는 국민 생활·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영향력 검토를 위해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운영하는 환경기술개발사업 국민배심원단의 의견도 반영했다.국민배심원단은 환경기술개발사업의 과제평가의 공정성·투명성을 위해 참관하고 국민이 필요로 하는 환경기술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는 국민으로 구성됐다. 환경부는 선정된 우수성과에 대해 신규과제 선정 시 해당 연구책임자에게 가점(1점)을 부여하는 혜택과 지식재산권과 연계된 기술개발(IP-R&D)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명래 장관은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미세먼지 감축 및 물산업 시장 활성화 등 환경기술의 개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성과를 확산시켜 국민이 환경개선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도시가스에서 수소 생산·공급...에너지연, '고순도 수소생산유닛' 기술 개발

    도시가스에서 수소 생산·공급...에너지연, '고순도 수소생산유닛' 기술 개발

    경제일반
    2020-06-10 14:00:07 김동식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수소연구단 윤왕래 박사 연구진이 순도 99.99%의 수소를 저렴하게 생산할 수 있는 '고순도 수소생산유닛'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수소생산 유닛은 하루 500㎏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으며 초기 시설투자비용이 1대당 10억원 이하다. 연구진은 이 기술이 물이 아닌 천연가스에서 수소를 분리해 생산하는 것으로, 도심지 인근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수소 생산 시설과 저장·공급 장치를 일원화할 수 있어 비용이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이 기술을 통해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서 2022년 목표치인 6000원/1kg의 수소 비용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고순도 수소생산유닛'은 천연가스와 수증기를 반응 시켜 수소를 뽑아내는 '개질 모듈'과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메탄 등 불순물을 흡착 분리하는 '정제 모듈'로 구성돼 있다.연구진의 설명에 따르면 개질 반응기를 일체형 대류 시스템으로 설계해 열·물질 전달의 효율을 높이고 고순도 수소 정제를 위해 진공압력변동 흡착 방식을 개발, 분리 효율을 높였다. 특히 개질 반응기의 경우 그동안 일본에서 수입해 왔는데, 이번에 국산화에 성공하는 한편 비용도 1대당 10억원으로 기존의 3분의 1 수준으로 절감했다.연구진은 아울러 수소 순도를 99.99% 이상, 불순물인 이산화탄소 농를는 0.2ppm 이하로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너지연은 이 기술을 ㈜원일티엔아이에 이전했으며, 앞으로 파일럿 플랜트 규모 설비를 통해 실증할 계획이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은 지난 5월 '가압형 모듈화 고순도 수소생산유닛 국산화 설계기술'을 ㈜원일티엔아이에 기술이전하기로 계약을 한 바 있다. 연구 책임을 맡은 윤왕래 박사는 "수소 생산 효율은 80% 이상으로 높고 기존 LNG 공급망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초기 인프라 투자 없이 저렴하게 수소를 생산할 수 있다"고 말했다. 
  • 해줌, 떨어지는 태양광 수익 대안, '발전소 매입' 서비스 런칭

    해줌, 떨어지는 태양광 수익 대안, '발전소 매입' 서비스 런칭

    경제일반
    2020-06-10 11:02:04 안상석
     태양광 IT 기업 해줌이 떨어지는 태양광 수익 대안, ‘발전소 매입’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최근 REC 가격 하락에 이은 SMP 가격 하락으로 태양광 발전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발전사업주들이 늘고 있다. 해줌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더 이상 사업 진행이 어려운 발전사업주를 위한 발전소 매입 서비스를 신규 오픈했다. 발전소 매입 조건은 개발행위준공이 완료된 400kW 이상의 발전소이며, 개발행위준공허가와 한전 선로 확보가 완료된 토지 소유자도 서비스 신청이 가능하다. 발전소 매입 서비스는 매도를 희망하는 발전소를 해줌에서 직접 분석해 설비 용량, 설치 유형, 평균 발전 시간, 수익률 등에 맞춰 적정한 가격으로 매입하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빠른 현금화가 필요한 발전사업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해줌은 태양광 IT기술(발전량 예측 기술)과 3년간 다수의 매매 경험으로 매입 절차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방지해 매도 희망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현재까지 해줌에 등록된 태양광 발전소 매물의 총 용량은 87.38MW이며, 평균 한 달 이내로 발전소 매도가 가능하다.  권오현 대표는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수익성이 떨어져, 발전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며, “해줌은 태양광 시장 현황에 맞춰 실질적으로 발전사업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中企 협력사 ‘전경련경영닥터’들이 돕는다

    경제일반
    2020-06-09 21:53:3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이사장 권태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대기업 협력사들을 위해 이달부터 2020년 1기 경영닥터제를 시작한다. 경영닥터제는 전경련경영자문위원들이 6개월 동안 협력사 중소기업의 현장을 찾아가 특정 경영애로 해소를 도와주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지원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번 1기에는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현대케피코, LG이노텍, 포스코케미칼, 한화건설, 두산건설, 효성중공업 등 15개 대기업의 28개 협력사들이 참여한다. 지난해보다 절반가량(작년 19개사) 참여기업 수가 늘어났다. 참여 협력사들의 업종으로는 기계・금속분야가 가장 많고 건설과 전기전자 분야가 뒤를 잇고 있다. 자문 받기를 희망하는 분야로는 경영전략 수립, 기술/생산/품질관리, 인사/노무관리, 자금/재무, 판로개척 순으로 나타났다. 박철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장은 “코로나바이러스로 경영환경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소기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자금’이겠지만, 위기 극복 플랜과 경영혁신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어렵다. 경영닥터제를 통해 중소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기반을 다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환경정의재단 등 시민단체 기자간담회 개최

    환경정의재단 등 시민단체 기자간담회 개최

    사회일반
    2020-06-09 21:52:3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공익법센터 어필, 시민환경연구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재단 등 시민단체가 8일 걸스카우트회관에서 이주어선원 인권침해와 불법어업 실태 고발하는 기자간담회 자료를 배포하고,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주립대는 2018년 상위 25개 수산국의 참치 연승선의 조업형태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적선이 항해 거리, 항해 시간, 조업시간에서 1위를 나타냈고 항구와의 최대 거리는 2위로 열악한 조업환경이라고 분석했다. 이들 단체들은 불법어업과 인권유린이 함께 발생하고 있어 정부에 국제 어선원 노동협약(ILO 188) 비준과 입항하는 한국 국적 선박에 대해 노동 검색을 포함한 항만국 검사를 의무화할 것으로 요구했다.경주이주노동자센터 오세용 소장은 ”이주어선원들은 평균 18시간씩 조업하고 30시간씩 수면 없이 일하는 때도 있다“고 이주어선원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조건을 언급했다. 그는 ”이주어선원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폭행과 폭언에 시달려 한국어를 배운 적이 없음에도 욕은 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오 소장이 공개한 사진 자료에 따르면 이주어선원들은 주거환경은 컨테이너이거나 낡은 가옥에 11명 이상이 함께 산다. 선주가 식사로 쌀과 달걀만 제공하고 있어서 이주어선원들은 밥과 달걀 반찬으로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공익법센터 어필과 환경정의재단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주어선원들은 장시간노동과 차별적이고 한국인 어선원 월급의 1/10 수준의 낮은 임금, 폭행 및 폭언 등 착취와 학대를 당하면서도 배를 떠나지 못하는 구조에 빠져있다. 미국 정부 역시 2012년부터 ‘인신매매보고서’를 통해 한국 어선에서 발생하고 있는 인신매매에 대해 지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공익법센터 어필과 환경정의재단이 조사한 인터뷰에 따르면 원양어선이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침범하는 불법어업 역시 계획적이고 상습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불법어업은 주로 야간에 이루어지며 해안경비대의 감시를 피하려고 선박의 조명을 끈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선원들은 선수와 선미에 대기하고 선박은 EEZ 경계선에서 배가 표박하는 동안 EEZ 안으로 투망했다가 밖에서 그물을 끌어 올리는 방식으로 조업한다. 이주어선원 인터뷰에 따르면 일부 어선에선 해양포유류나 상어, 가오리를 잡을 목적으로 창을 준비해 직접 포획했다는 증언도 담겨있다.이용기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는 “롱싱 사건처럼 불법어업과 인신매매는 떨어지지 않고 대부분 함께 발생한다”며, “인터뷰한 선원들이 원양에서 해양포유류를 잡으면 이빨이나 생식기를 도려내고 사체는 바다에 버렸다고 증언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비용을 낮추고 항만국에 불법어업을 들키지 않기 위해서 바다에 오래 머무르면서 조업하다보니 어선원들의 인권이 더욱 심각하게 침해를 당한다”고 꼬집었다.선원이주노동자인권네트워크는 국내 선박에서 발생하는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해 단체들은 ▶이주어선원에 대한 최저 임금 차별 철폐, ▶어선원에 대한 휴게 및 휴일 보장, ▶여권 압수 관행 근절, ▶정부가 개입해 이주어선원 송출비용 책임 제거, ▶권리 구제를 위한 핫라인 구축 등의 개선사항을 제안했다. 또, 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는 ▶선박 해상 체류 기간 6개월로 제한, ▶선박 복귀시 노동 검색을 포함한 항만국 검색 의무화, ▶선박위치추적장치 송수신 주기를 30분으로 단축, ▶전자 모니터링 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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